
역쉬 멋지신 세아이와님과 멋지신 중공방맘님들~~~
모두 열씨미 하고 계시네요..
저두 이번주는 설~렁설~렁했네요..
인강보고듣기 2강..
단어장은 듣고 따라하기만 책과 함께가아니라 흘려듣기하듯 틀어놓고서..ㅎㅎ
아덜냄 30일 방학하고 부산으로 ~~~
주말에 시댁으로 와서 지금은 친정이네요..
어제는 막내동생과 함께 영화 '암살'보구서 잼있었어요..
정말이지 우스운건 거기서 익숙한(??)말들이 들리더라는 것..뜻은 모르면서..ㅋㅋ
오늘은 제사라 지금 전부치네요.. 어제는 미처 생각치 못하고.. T.T..못들어왔네요..
내일은 다시 일상으로 부산을 떠나 집으로 올라가네요..
다시금 시작하는 마음으로 해나가야죠..
지금 저희가 진행하고 있는 '단어장'때문에 세아이와님께서 고민이 많으신것 같네요.
절대 쉽지 않죠?
저도 보면서 처음본 단어들이 많아서 어렵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래도 포기하면 안돼니까........
그래서 저는 전체를 다 외우려고 하지 않고 각 Scene 진행할때 그림과 단어를 매치하면서 전체적으로 몇번 읽고 저에게 조금 익숙한 단어나 많이 사용할 것 같은 아이들만 골라 뒤에 나오는 문장들을 단어 옆에 적고 여러번 읽습니다.
처음에는 이 책의 30% 정도만 내 것으로 만들자는 목표로 끝까지 가면 두 번째 볼때는 좀 더 친숙하지 않을까해서요...
지금 '맛있는 중국어' 나 다른 회화 교재를 사용하시면서 이 책을 같이 병행하신다면...
'단어장' 각 Scene 진행하실때 회화 교재에서 배운적이 있는 단어만 골라 체크하고 관련 문장을 외우시면, 처음에는 한 Scene에 한 두 단어나 문장 밖에 안될때도 있지만 뒤로 갈 수록 눈에 익은 단어가 늘어날거예요.
그럼 회화책과 연계하여 어휘 확장도 되고 단어장 진행하시기가 조금은 쉬워지실거예요.
이 무더운 여름에 꾸준히 공부하는 '중공맘'님들 모두 화이팅 입니다.
세아이와님은 정말~ 엄지가 척!! 올라갑니다.
열공하시고 아이들과 소풍도 다녀오시고... ^^
저도 광명 찾아야겠습니다.. 이번주는 정~~~말 아무것도 못했어요... ㅠ.ㅜ
아이들과 함께있으니 컴퓨터켜는건 물론이요..책을 열어 볼 여유가 없었네요..
밤에는 애들 재우면서 같이 골아 떨어졌습니다.. 지난주에 그렇게 다짐을 했건만...
오늘도 이제사 겨우 딸아이 숙제 올리고 여기 들어왔네요.. 에공~
저는 단어장을 잠시 접어둘까 합니다. 날먹중 인강과 가지고있는 책을 중점으로 진행해 보려고요...
단어장은 해야지 해야지 생각만 들고 당췌 책장이 넘어가지가 않아요... ^^;;;
이번주는 정말로 열심히 하겠습니당~~ ^^
에이미가 맛있는 어린이 중국어 1을 끝냈군요. 축하 축하 합니다.
진아네는 늦은 방학을 하자마자 성당캠프 이틀, 할머니댁에서 이틀 벌써 방학한지 5일째 네요.
할머니 댁에가서도 열심히 중국어 공부 했어요.
5번째 미션 Scene 5 입니다.
1. My Work

외운 문장을 식사시간에 쓰려고 노력했어요.
2. Jina's Work

먼저 배운 노래들은 수업전 계속해서 반복해서 불러보고 등교 할 때는 둘이 같이 부르면서 학교 간 답니다.
이 번주에 색칠하고 퍼즐 놀이할 수 있는 웍싯이 있어서 재미있게 활동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