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 소피아
모두 추석 잘 보내셨나요~~^^
1주일 내내 단기방학과 추석연휴로 신나게 놀더니만 감기 걸려서 컨디션이 별로 안좋은 소피아...ㅎㅎ
수학법정은 이번 주에 3권 4권 다시 빌려왔는데 재미있게 잘 읽고 있습니다~~
독후활동은 부담이 될 것 같아 그냥 읽기만 하고 있습니다.
법정 시리즈는 동생도 같이 보고 있는데 아주 재미있어해요~^^
소피아는 근 한 달 동안 그동안 지속적으로 하던 영어와 다른 공부들을 멀리하고 휴식을 하고 있는데
조금씩 돌아오고 있는 중이예요...
이번 주에는 영자 신문 기사 1개, 12기 북클럽 미션 했고 영어책은 지속적으로 읽고 있습니다.
뉴베리 수상작들을 도서관에서 빌려왔는데 Hoot과 The Underneath 를 재미있게 읽었어요.
다른 한글책들도 계속 읽고 있는데 오늘은 타라 덩컨 10권...완죤 푹 빠졌어요~
타라 덩컨이 빨리 영어 원서로 번역되길 간절히 기다리고 있습니다...ㅎㅎ
수학은 계속 안하다가 문제집 어제 3장 풀었네요.
옆에서 계속 지켜보면서 하나 하나 다시 시작하도록 격려해주려구요.
10월 중순에 중간고사가 끝나면 영어 문법책을 같이 해보기로 했습니다.
문법은 처음이라 부담없이 시작할 수 있는 책이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그럼 모두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세요~~^^

심바님 전주,대구 다녀오시느라 고생많으셨네요~저희는 밀려도 국도로 두 시간이면 갈 수 있는 길이라, 오가는 길은 수월했네요. 전주 한옥 마을과 맛집 베테랑 칼국수 먹으러 갈 계획이었는데, 일이 생겨 못가봤네요. 대니는 책은 재미있어하며 금방 읽는데, 독후활동은 안하네요. 방학때 인문고전방에서 소개받은 만화 서양철학사 빌렸는데, 잘보고요, 초게에서 소개받은 속보이는 물리는 살짝 어려운지 며칠째 보고 있네요. 둘 다 좋아요. 추천합니다~
친정에서 일요일까지 쭉 ~ 있다가 왔어요.
화요이에서 잠까 들어와보고 아참 3권 했네요.
어제 가까운 도서관 갔더니 3권이 한달째 연체중....
옆동네 도서관에 예약해놓고 왔네요. 아예 4권까지요
그런데 Jason은 읽는다고 하는데 언제 읽는건지 ㅎㅎ
책이 좀 어려원? 하니 아니 별로 하는데 ㅋㅋ

어제 퇴근 후 동네 엄마들과 반갑게 만나 모처럼 수다와 함께 치맥파티를 하고 좀 늦게 들어갔어요.
둘째 단원평가 공부를 봐주고 있으니 DK가 책 읽을 포즈로 쓰윽 옆에 앉는데, 대런샌 10권을 들고 있는거에요. 아들 수학법정은? 물으니
"거의 다 읽어가요~" 저도 모르게 두 눈이 고양이처럼 크게 떠지며 레이져빔이 살짝 발산 되었지요....
"...3권 들어가니 쫌 어려워요~ 읽는데 시간이 많이 걸려요..." 눈치 빠른 큰 아들은 쓰윽 자리를 떠납니다.
잠시 후 대충 쓴 노트를 넘겨 받으면서 아들에게 좀 미안한 마음이 들더군요...
언제 부턴지 함께하는것이 아니라 시키기만하는 엄마가 된것 같아서요.
ㅎㅎ 아들아 미안~~!!
서연이 야영은 잘 다녀왔나요?
장기자랑 결과는??? ㅎㅎ
전 지금 살짝 뻗어있는중이라...
10시간 걸려 집에왔더니 정신없는데다 이번주엔 벌여놓은게 왜이리 많은지.
이주가 지나면 좀 한가해질것 같아요
프린스는 아직 2권 읽고 있어요
간간히 원리를 묻는데 설명하기 곤란한것도 많네요 ㅎㅎ
독서골든벨이 이달에만 두개가 잡혀있어 의도치않게 요즘 책에 파묻혀 살아요^ ^
10월이 되면 조금 여유가 생기지 않을까....싶네요
심바님 웃음주는 사진으로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심바님네도 웃는 한주를 선사하고 싶네요~~~~~~~
심바님은 전주가 시댁, 대구가 친정이신가봐요~~~ㅎㅎ.
서연양은 명절에도 공부를~~~ 기특하네요...

저희집은 연휴 내내 주구 장장 놀기만 했네요. 글로리아가 틈틈이 뭔갈 읽기는 했는데 아직 하교전이라 --;
고창 선운사 들러서 구시포해수욕장 갔다왔어요. 마지막으로 미당 서정주 문학관 들려서~~~친청갔다가
어제 저녁에 집에 왔어요.
다들 몸은 괜찮으신지...
저는 친정에서부터 삭신이 구테타를 일켜 주구장창 잠만 잤어요.ㅠ.ㅠ
울 깡총이가 엄마 죽었을까봐 학교에서부터 뛰어왔다는...ㅋㅋ.
아직도 뻐근하네요.
ㅎㅎㅎ 빠빠빠 춤 추는 서연양 모습이 기대되는데요~ ^^
재미있게 다녀오기를 바래요~
저흰 시댁이 좀 먼데다 내려가는데 9시간 꼬박 걸려 푸욱(???) 쉬고 어제 올라왔어요.
그동안 TV 작렬~^^ 재밌는것 많데요~
오늘 부터 열씸히 다시 시작하렵니다.
DK 가 약속대로 수학법정 3번을 읽어줘야 할텐데....
제가 어제 댄새런 #6 ~#12 까지 도서관에 남아 있는 걸 보고 냉큼 다 빌려 와버렸지 뭐에요....
오늘 수학법정 안 읽고 뱀파이어 왕자 얘기만 읽어대면...
퇴근 후 살짝 꼬집어서라도 빨리 숙제 하고 글 올리겠습니당~~ ^^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연휴가 길다보니 일상으로 돌아오기가..쩝..너무 아쉽네요..
빨리 정신차리고 일상으로 복귀하고자 힘을 내야겠어요..
줄리 1권, 2권, 3권,,읽고 정리했습니다.
지난주 이것저것 바빠서 못올리고 2,3권 한꺼번에 올립니다.
1권은 지나간것도 한번해보자 했더니 해놨네요..
한주 힘차게 시작하시고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