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또 기웃거리는 하람맘입니다. 절 기억하시는 분이 있으실지 .. 하도 들락날락 해서^^;;.. 아기가 2개월 되고 좀 살만 하니 여기를 또 찾게 되네요... 다시 하고 싶은데 끝까지 할지 걱정되서..^^; 한번도 못나가본 오프도 나가고 싶네요...
저는 10/2(화), 10/3(수, 개천절), 10/8(화) 빼면 다 괜찮습니다^^
현진똑똑맘님은 직장을 다니시고 계셨군여.. 이번에 뵈면 좋을텐데여...
이번 만남 기대가 되네요~ 날씨도 넘 좋구요 ^^
아..오프하는군요..
저는 가입만 하고 한번도 미션을 수행하지 못한지라..감히 나가겠다고 말을 못하는 1인입니다.
사금파리 한 조각과 안네의 일기는 정말 꼭 읽어보고 싶은 책이었는데요..
미리 미리 읽어놓아야 나중에 우리 아이들 영어 실력 향상 되었을 때 할 말이 있을 텐데 말이죠.
너무 무안해서 댓글도 달지 않으려다 얼굴에 철판 깔고 흔적 남깁니다.
근데 보고 싶네요..원영 사랑님도 그렇고 이슬사랑님도 그렇고....그 첫만남의 여운이 아직 맘 속에 있습니다.
저는 빨간날밖에 안되는 직장맘이지만
혹시나 빨간날 하게되면 참석하고싶습니다.~
대세를 따르겠지만 10일이면 반드시 가겠다는! ^^
다들 잘 지내시죠? 게으름 요원이지만..같은 취미를 나누는 여러분들 있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