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번, 초4 여, Ginny Hwang
제가 진정한 막차일까요? ㅎㅎ
늦었지만, 부지런히 따라가고 있습니당~ ^^




초 5 DK Noel 의 숙제를 기다렸다 지금 함께 올립니다. 장난꾸러기 동생과 비교해보니 ... 형님답게 쓴것 같네요. ^^

초 3 Noel
늦었지만 숙제 올립니다. 글씨도 삐뚤삐뚤. 스펠링도 ㅋㅋ 웃음이 나지만 막내라 그런지 귀엽게만 느껴집니다. 특히 맨 밑에 쓴 멘트에요 ~ home work doon! ^^ ;;
Noel 은 스펠링이 좀 약하네요 아직은 ㅋㅋ
초3 kevin
시부모님 모시고 여행갔다 어제 늦게 도착해서 이제서야 올리게 되네요-.-
모르는 단어도 많아 시간이 오래 걸리지만 조금씩 재미를 느끼는 부분들이 생기나 봅니다^^
끝날때 쯤이면 분명 많이 성장해 있을 것 같습니다~~~

19번 초4 Julie
지난주는 명절이 있어서 숙제를 밀려서 했네요
그래도 군소리 없이 잘해준 울집 꼬마 기특합니다.
초2땐가 머릿니를 옮아와서 고생을 한적이 있어서 그런지 책을 재밌게 읽더라고요
저도 책을 읽다보니 남의 집 꼬마 같지가 않네요 ㅋㅋ


초3 Gloria
글로리아 이빈후과 다녔왔어요. 급성 축농증에 중이염...
소리가 울리고 귀 아프대서 갔는데... 꾀병은 아니었나봅니다.
오래 갈거라고 하네요. 항생제 왕창 받아왔습니다.
DB스트레스가 심해서 그러나 했는데... 힘들면 그만 하재도 한다구 합니다.
진짜 아파서 그런건데 감기가 오래간다고 생각했는데, 의사샘 말씀이 비염 탓이라고 하네요.ㅋ
'진단은 의사에게 약은 약사에게' 진작에 병원 갔어야 하는데... 후회를 T.T

초3 남 아서 입니다.
추석 연휴동안 게임도 실컷 하고 사촌들과 재밌게 놀다 오늘 급하게 해서 올리네요.
우리 아서는 소리로 듣지는 않고 묵독으로 책 읽고 워크시트 푸는게 다네요. SQR과 함께 진행을 해서 이렇게만 하고 있네요. 이번주 부터 정신 가다듬고 다음주는 시간되는 대로 듣기도 한 번 시켜 볼까 싶습니다.



초4...로이.... 책을 볼때는 벼룩때문에 징그럽다고 하면서 봤어요.... 워크지는 쉽게 진행했다고 해서 칭찬 날려주었는데 나중에 진행한 것을 보니 빈 공간이 많고 허술한듯하네요.. 편안하게 접근한것으로 2권은 마무리해야겠어요^^ 우리 북클럽 친구들~~ 열심히 응원합니다!!!

초3 lucy
저희는 어제 가을 운동회를 했네요..달리기 3등 하고 어찌나 좋아하는지.. 자기도 예상하지 못한결과라 ㅋㅋ
추석 지나자마자 운동회하고 정신없던차에 쓴 후라 그런지 자기도 담에 더 잘써보겠노라 하더라구요..
여기 친구들은 참 성의있게 열심히 하는듯해서 보기들 좋네요..
초5 Alice
다들 명절은 잘 보내셨나요?
오늘이 벌써 화욜인데, 아직도 명절 후유증에 허우적거리고 있네요.
앨리스는 더티버티 요녀석이 넘 재미있는 모양입니다.
두번째 웍싯은 첫번째 웍싯보다 훠~~~ㄹ 씬 편안하게 마무리했네요.
3번 리스닝하구요, 2번 따라읽기했네요.
어제부터는 세번째 팬츠를 읽고 있는데, 넘 재미있다고 엄마옆에와서 줄거리를
주절주절 얘기해주네요^^
책이 재미있어서 엄마도 덩달아 즐겁네요

앤디샘 반가워요!.
외국에서 명절 맞으셨겠네요.
열악한 환경에서도 애써서 올려주신 점 정말 감사드려요.
숙제는 얼른 해서 올리도록 할께요.
초4. betty.
명절 잘들 보내셨죠?
며칠 쉬다가 출근을 하니 오늘 월요일...은 참 늘어지네요.
betty는 이번엔 꼭 끝까지 하자라는 말에 책임을 지려는듯 책 2번 듣고 하기는 했어요.
아직은 재미로 하기보다는 어쩔 수 없이 하는 게 눈에 보여 조금은 불안하지만요.
내용 상관없이 칭찬만 많이 해줬습니다.
부족한 엄마로서 여기 계시는 다른 맘들께 많이 배웠답니다. ㅋㅋㅋ

18번 / 다니엘 / 초3
추석을 잘 보내셨는지요?? 연휴가 길어서 힘들었는데 다들 보내고 혼자서 보내는 오전시간 너무
좋으네요 ㅋㅋㅋ
다니엘은 제 예상보다 안한다 소리 안하고 잘 해주고 있네요 ... 그동안 쓰기에 대한 부분이 숙제였어요
엄마표의 한계라고 해야 하나? 학원을 함 보내볼까 하고 있었거든요 ... 아이가 성실한 아이도 아니고
억지로 시켜서 할 아이도 아니라서 그런데 어찌된 영문인지 갑자기 순한 양이 되어서 신문반도 sqr도
북클럽 활동도 군 소리 안하고 해줘서 요즘 궁디 팡팡을 엄청 해요 ^^ 엄청 오버해서 놀란척(?) 해주니
시크한척 하면서도 엄마의 칭찬이 싫지는 않은지 ㅋㅋㅋㅋ
이럴때는 아직도 아기구나 싶어서 귀엽구요 ^^


초5 줄리입니다.
첫번째 보다 조금 나은 두번째 이야기입니다.
다른거 바라지 않고..쓰는 연습하다보면 나아질거라 생각합니다.
물론 거기에 문법도 조금 첨가하고 단어량도 늘리면 훨씬 좋겠지만..
그럼 또 멀어질까 싶어서 쓰는 만큼 만족하기로 하고..
대신 읽을 때 잘 읽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냥 쓱 읽으면 글 쓸때도 내용파악이 안되서 단어를 찾아 쓰더라도..
이것저것 모두 놓칠것 같아요..
읽을땐 단어와 내용 중심으로 읽고..쓸땐 쓰고 싶은대로 쓰고 있네요..
이번주도 모두 화이팅 하세요~~!!
놀다 일상으로 돌아올려니..힘드네요~!

초4 Kate
반갑습니다. 앤디샘이라 부르면 될까요? 학교생활도 바쁠텐데 17기와 함께 해주어서 고맙습니다.^^





22번/ 초4/저스틴
이번에도 두번 듣고 한번 읽고 썼어요
쓰기을 많이 하지 않아서 인지 내용 파악이랑 물어보는 질문도 다 이해를
하는데 영어로 쓸때 조금 힘들어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쓰고 싶은대로 니가 내용 맞다고 생각하는거 그냥 자유롭게 쓰라고 했어요
단어정리는 다른 북클럽에서 하는 웍싯이용해서 단어 찾고 다섯번씩 쓰고
스스로 문장 만들기까지 했어요 그리고 웍싯에는 백과사전 보고 실제 벼룩을 그렸어요 ^^;;
그냥 우선은 저도 영어를 모르는 엄마인 관계로 아이가 자유롭게 그냥
쓰는것에 의미를 두고 있어요~
그래서 인지 아이가 그냥 막 써요 ㅎㅎ 저도 틀린지 맞는지도 잘 몰라서
고쳐주지도 않고 있지만 ㅎㅎ 마침 외국에서 대학때 교환학생으로 가고 영국으로 대학때
유학도 다녀온 사촌동생이 있어서 영어에 대해서 물어봤더니
그냥 문법 따져가면서 쓰는것보다 이렇게 막 쓰는게 좋다고 쓰다보면
스스로 알아간다고 하더라구요~
사촌동생이 조카라서 그런건지는 몰라도 다른 곳에서 했던 자유작문을 보여줬더니
정말 잘썼다고 문법도 현재 과거 시제가 같이 섞여있는거 빼고는
틀린곳 없이 잘썼다고 칭찬해줘서 제가 정말 기분이 좋았어요 ㅎㅎ
신랑은 누나고 또 조카니까 그런거라고 하는데 그래도 기분이 좋더라구요
저스틴에게도 이야기 했더니 정말 좋아했어요
이번의 칭찬을 계기로 좀더 열심히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ㅎㅎ
16번 초3 레이첼
알파벳 밖에 모르는 울 딸에게 제가 너무 어려우니 이번에 17기 북클럽 탈퇴하자 했더니 울 딸이 `엄마, 어렵다고 안하면 난 계속 못해.. 어려워도 열심히 해야지 잘 하지.` 하며 못하면 못한만큼 하겠다 해서 시작 했는데 처음 에도 잘했고 두번째도 잘 해주어 넘 기쁩니다,, 좋은 댓글 달아주셔서 울 딸이 자신감이 더 생겼나봅니다


반갑습니다..그리고 감사드려요.
열심히 재미있게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