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번 은교 #137 -140
주중에 후딱하고 주말 여행 전에 올려야지 했는데, 자려고 누웠다가 일어나서 올립니다..ㅋ
명절 지나고 갑자기 친구들과 가족여행이 잡혔어요. 아이들까지 모두 20여명이 북적거리며 놀다 오니,, 10월이 정말 코 앞이네요~이런..
가을바람에 코맹맹이 소리하면서 봄 문장을 맞추니, 그 기분도 새로웠네요~ 겨울이 오기도 전에.. 봄을 기다립니당..^^;;;

sp 간신히 하고 누워버린 은교입니다..ㅋ
1번 Sue Ellen #137-8
지난 주에 컴에 접근자체가 어려웠네요.
시댁에서 어머님과 형님께서 명절준비하시면서 스트레스를 잔뜩 받으신 상태여서
조금 힘든 명절을 보내고 나니
명절마다 가족여행간다는 친구가 부러워지더라구요...
이번 주 내용에 spring과 flowers를 가까운 미래인 winter과 snow로 대체해서 했네요.
near과 future를 연이어 읽는 걸 힘들어했다는 풍문이...ㅋ


8번 준이 #137-140
저희집도 재작년까지 요피님댁처럼 지냈는데 이제는 집에서만 지내서 한결 더 편안해졌답니다.
명절때는 부모님댁으로 가는 즐거움도 있는데 매번 가는집은 고생스럽겠지만 우리집 아이들은 그런 경험이 없어서 명절때면 멀리있는 할머니댁이 부럽다고 하는 아이들이랍니다. ^^.
문장을 폰으로 찍으면 읽어주고 해석까지 참 좋은 세상이네요.
그 재미에 4문장을 뚝딱 해치워주었네요.


3번 유진 137~140
화요일 오후부터 일요일까지 정말 긴 명절이었던 것 같아요.. 이제 일상인데 정신 차려야겠어요..




4번 Jenny
#137~140
추석 연휴전 후다닥 끝내고 추석연휴 잘 보내고 올라왔습니다.
다들 추석 잘 쇠셨죠?
전 무거워진 몸을 다시 원상복귀 할려면 좀 고생할 듯 싶네요.
사진을 올리고보니 순서가 뒤죽박죽이네요~
이번주는 아직 메일 안 온거 맞죠???









봄이 온다니 어색하네요. 다들 무사귀환하셨나요?

한꺼번에 했어요. 요사이 무지 까불까불...집중력은 어디로 갔나???싶어요.ㅠㅠ
마리아 올립니다. #137~140
연휴라 한꺼번에 4문장을 여는 문 열었어요~~~
모두들 즐거운 시간 보내느라 바쁘시죠....
아빠와 함께 4문장 맞추고 썼어요~~~


#137,138 2번 클라라 문을 활짝 열어주신 요피님 감사드려요..그래도 차례가 2번이라는 말에 헉했네요..힘드시겠지만 그래도 활기찬 명절보내시구요.. 어제 시댁에와서 지금은 잠깐 여유가 있어 올립니다..출발전에 집에세 한것인데ㅇㅕㄴ휴동안은 할 수있을지 모르겠어요. 즐거운 명절 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