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정도는 하시는 게 아이 경험 상 좋을 듯 하네요,,,
저희 아이는 남자아이인데 작년 4학년부터 컵스카우트 활동하고 있어요. 2009년에 신종플루로 활동이 없었다고 하던데, 상대적으로 2010년에 가입한 학생수나, 5, 6학년 계속 활동하는 아이들이 좀 적은 편이었어요.
저희도 2번 전체 운동회하고 (전진대회), 야영 1번, 여름 캠프(수상활동), 겨울 스키캠프했어요.
처음에 준비하는 비용이 꽤 들었지만(30만원 정도, 저희는 배낭샀어요), 아이가 참 좋아하더라구요. 5, 6학년도 계속 할거예요.
짐보리 같이 세계대회, 아시아대회도 참가하면 좋겠어요.
자녀분도 친구들과 단체활동 하면서 즐거운 시간되면 좋겠네요.
앗, 수다맘님... 저두 같은 고민하고 있었는데...^^
꿈다섯님이 좋은 답을 올려 주셔서, 덕분에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도 그런단체의 체험활동 등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제가 챙길 수 없는 부분에다 지나치게 학습만 요구하는 분위기가 싫어서요.ㅋㅋ
쑥쑥에선 함께 고민하는 것도 참 좋네요.
수다맘님 화이팅입니다.^^
청소년단체에 속한 모임을 하나정도 하는 것~~ 좋을것 같은데요.
저도 정확히 아는 정보는 없지만, 나중에 딸내미 적정 나이되면
한번 시켜보고 싶어요.
수민양이라면 즐거운 경험 두루두루 많이 할것 같아요.
수민양이 원하는 쪽으로 꼭 가입시켜주셔요~^^
수다맘님...안녕하세요~~ 오래된것 같지는 않은 느낌~ ㅎㅎ..
청소년단체(걸스카웃, 컵스카웃,아람단,기타등등)가 초기에 돈이 좀 많이 들어요..
서정이는 걸스카웃이지만... 다른 단체들도 거의 비슷비슷하더라구요..
활동도 거의 같이 해서 비슷하다고 보심 될것 같아요..
대략 옷구입비가 15만원정도 들었어요.. (전 배낭같은건 안샀어요...산 애들도 있어요..^^)
청소년단체 회비(연합회에 내는걸로 알고있어요)가 15만원정도 냈구요.. 학교 걸스카웃 모임에
10만원정도 또 냈어요..(이건 모임있을때 간식비랑 기타 부대비용이라 하네요)
큰애 학교의 경우는 일주일에 한시간 활동모임있구요(노래도 배우고..이것저것 배우고 만들기도 하더라구요)
한학기에 한두번 야외활동 나갔었어요(작년에는 포천 승마체험, 이천 도자기체험, 수상스키 갔었어요)
여름에 2박3일 야영 갔었는데 넘 힘들었데요..좁고...덥고... 산행하느라 힘들고...ㅎㅎ.
체험활동 갈때는 돈 따로 냈구요... 요정도 했던거 같아요..
학업에 방해될 정도로 시간 많이 뺏기진 않아요... 서정이는 재밌어했어요..^^
학교마다 다르겠지만 거의 비슷하더라구요...체험장소까지도...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