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읽기 싫어하는 울 아이가 생각나서 읽었는데
말씀 아주 감사합니다.
영어공부 계속 기다립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저희집도 책을 좋아하는 부모에 비해 아이가 독서에 열광하는 편은 아니라서
작년에 이런 저런 고민을 좀 했었더랬어요.
동기유발은 저절로 되지 않는다는 점.명심하고
영어공부에 대한 좋은 말씀 올려주신다고 하셔서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제이름이 올라와서 정말 깜짝놀랬습니다.
거의 유령회원에 가까웠는데....^^
이제 열심히 활동안하면 안될것 같네요.
쪽지받고 얼른 들어와서 읽어봤는데...
너무 고마운 말씀이라 감격했습니다..
아이가 책을 안좋아 한다고 모든 학습적인 부분에 걱정을 한것도 참 미안하단 생각이 드네요.
입이 무거운 아이라 특별히 자기 감정을 들어내지 않고 있습니다.
학교 첫 등교길에 같이 걸어가면서 이것저것 물어보고...하교길에도 물어봤는데..역시나 묵묵무답입니다..
원래 성격이 그런걸 알기에 항상 조용히 걸었는데..
요즘 저 자신도 변하려고 노력중이네요..
일단 안아주기를 먼저 해야될것 같아요.
정말...감사드립니다...
다음에 들려주실 이야기가 무척 기대됩니다.
덕분에...마음까지 따뜻해지는거 같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마음이 따뜻해 지는 말씀인것 같습니다.
저희아이도 책을 거부하는 아이중 한명 이었는데....
조금씩 조금씩 다른아이들보다 천천히 책에 다가가는 아이의 모습에 무척 반갑습니다.
많이 기다리고 늦추다 보면 많은 발전이 있을것이라 믿어 봅니다.
바람결도 느끼고 나무도 들여다 보며 걷기..
너무 좋을 것 같은데, 생각보다 잘 안되는 것 같아요.
맘먹고 자전거 타러 나가긴 해도 그냥 걸으러 나가진 않은 것 같네요..
뭐가 그리 바쁜지, 아이 손 잡고 다닐땐 빨리가자 재촉만 했던 것 같은데..
주말에 날씨 풀리면 손잡고 학교 운동장이라도 한바퀴 걸어야 할까봐요.
다음글이 기다려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