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5학년 아이.. 수요일 빼고 6교시... 아직 적응 못한 아이 지쳐하는거 같아요, 학원 2개만 가도 저녁시간이 넘네요,
저희 애 학교는 금요일 7교시까지에요.. 애가 불쌍하더라고요.. 그래도 마지막 수업이 미술이라 지루하지는 않겠지요? 영어수업이 일주일에 4교시나 들었던데 다른 학교는 어때요?
제 이야기군요...큰애 초5 작은애 초3 크크 저도 직장맘 ... 오늘 6교시..두아들다...에고 처량해 보이는 느낌.
오늘 맛 난것 저녁에 해줄 생각이네요. 모두가 그때는 그러니까 우리애들만 그런것 아니고..!!!
10시 취침! ㅋㅋ..전 해야할 건 많고, 아이들이 잘 해주리라 믿고, 엄마가 더 바빠지고
(사실..두아들 푼 문제 채점도 못해서 밀리고 걱정입니다.)
우선 엄마 건강 챙기시고..화이팅!
저도 7시퇴근이라 애들과 3시간 밖에...
날풀리면 밥먹고 산책도 해야하고..아이들 피아노, 수영, 숙제 일기쓰기 또는 독서록 ....등등
저희 아이는 이제 초3인데, 제가 님과 같은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어제 새학기 시작해서 오늘 이틀째인데, 벌써 6교시 수업하고 오니, 아이가 오늘 학원 힘들어 못가겠다
하소연 하길래.. 본전 생각에 욱하려다가 " 가늘게 길게 가자" 로 생각 바꾸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