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책소개도 너무 고맙고 새내기 입학 축하도 해주셔서 고마워요~
수다맘님도 감기조심하셔요~~~~^^*
수다맘님....좀 분주하실것 같네요....
시어머니 쓰러지셨다니....아주 힘든 상황이 아니길 바랍니다.
전엔 한글책 소개도 많이들 올려주셨던 것 같은데...요즘 좀 뜸한 게 오히려 더 이상한 일이 아닐까 해요.^^
뭘 읽었으면 좋을까 요즘 생각이 많답니다.
제가 책고르는 안목이 있는 것도 아니고...먼저 읽고 권해준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고...ㅎㅎ
요즘은 넌픽션 3권 빌리고, 일공일삼시리즈 3권씩 빌려다 주면 또 잘 읽더라고요.(정말 많이 부족한 엄마죠.)
생각이 복잡다단한 가운데, 어찌 새학년출발을 힘차게 내딛였는지요?
우리앤 많이 흥분하고, 긴장한 것이 역력하더군요...밤에 잠도 설치고요...
4학년...이래저래 싱숭생숭해지는 학년인지...4학년 맘님들의 글이 많이 보이네요...
작년 막강3학년이었는데.... 올해도 쭉~ 막강 4학년으로 거듭날 것인지...ㅋㅋ
수민이 다현이 우리 촉망받는 기대주들.... 올해도 건강하게 잘 자라길 바랄께요...^^
수다맘님...잘 지내셨죠?? 간만에 한글책 소개 반가워요...
이런 책은 제가 더 좋아하는데... 도대체 지식책은 머리가 아파서리....^^;;
제가 요즘 애들 독서할때 옆에서 세계 역사 이야기(꼬마이실, 5권세트) 3편 근대편 읽고있는데
500페이지 가량 되는 책을 흐름도 이해하면서 읽으려다 보니 꽤 오래걸리더라구요..
예전에 이런 책 잘 안봤는데... 애들도 커가니 내가 먼저 공부좀 해볼겸해서 읽기 시작했는데
이게 꽤 재미있네요...ㅎㅎ...
학생때는 이과였고 세계사를 배우지 않아서 단편적으로 알고있던 지식들이 하나로 이어지는 느낌입니다..^^
어제 개학식 했지요?? 선생님은 좋은 분 만났는지요??
우리도 둘째 선생님은 평이 좋은 분이라서 일단 한시름 놓았습니다.. 둘째 말로는 무섭다고 하네요.
큰애는 이번에도 남자 선생님인데 무서운 선생님이라고 하네요.. 친한 친구랑 한반이 되어서
좋은가 보더라구요.. 키도 비슷비슷해서 바로 앞뒤 번호라고..ㅎㅎ.
이제 새학기도 시작했고.... 계획은 엄마 머리속에 잘 세워놨는데... ㅎㅎ..
너무 닥달하지 말고 올 한해 애들하고 사이좋게 지내려구요...^^;;
수민이 다현이 잘 지내죠?? 좋은 선생님 만나 새학기 시작 잘 되었으면 좋겠어요..^^
좋은 책 소개 감사합니다.제목에 끌려 들어왔는데 내용도 참 재밌을 것 같네요.
역시 비룡소네요.저도 한번 봐야겠네요.
수다맘님네도 좋은 선생님 좋은 친구들 만나기를 바래봅니다.
저희집도 1학년이 생겼네요.좋은 선생님,좋은 친구들이 많기를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