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5 대니
추석연휴 동안 사촌들과 야구하고, 등산도 하고, 보드게임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와 휘리릭 읽고 학급 홈피에 소개하는 글을 썼더라고요.
그래서 그걸로 독후 활동은 떼워봅니다.ㅎㅎ
오늘은 도서관에서 방학 때 고전읽기방에서 소개 받은으 만화 서양철학사를 빌려 와서 읽었네요.
학교에서 에세이 대회와 스피치 대회 준비해야 하는데, 에세이 대회 예선은 학급 홈피에 올리는 건데, paper에 적어 두기만 하고 아직 올리지는 못했네요. 스피치는 인류 역사에 대해 해보고 싶다며, 책을 뒤지고 있네요. 학원에 다니질 않아 결과는 신경쓰지 말고, 해보자고 했네요. 작년엔 겨우 본선 진출해서 입상은 했는데,
격려 중입니다.

초5 DK 매일 들어오다 일주일 주기로 바뀌니 뭔가 허전하네요~^^ 여유있다 생각해서인지, 다른일에 집중해서인지 ...오늘에서야 다 읽고 글을 쓰네요. 그래도 한걸음씩에 만족하며~ ^^

9월부터는 목요일은 도서관 가는 날로 정했네요.
어찌 어찌 책은 읽는데,
독후활동이 되고 있질 않네요.--;
다른 집들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도훈이 1권, 2권 도서관에서 빌려와 자투리 시간에 조금씩 읽었어요.
다읽었다고 하는데 ㅎㅎ 저녁에 책 이야기 같이 하자 했는데 못하고 자버렸어요.
요즘 북4기에서 제로니모 책 읽고 써머리하고 있고 집듣하고있고
쑥 아니었음 책도 못읽지 않을까 싶어요 ...
집에선 가끔 만화책, 도서관가도 만화책, 심지어 병원에서도 (오늘 한시간을 기다렸거든요 ) 역쉬 만화책 ㅠ.ㅠ
아.... 투빈사랑님...
퇴근해서야 기억해내었네요...
분명 토요일 저녁까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오늘 하루종일 까맣게 잊어버리고 있었다는....
에고고, 죄송해서 우짜까나?
벌로 담주랑 9월 마지막주 대문도 제가 열께요..
정말 죄송해요... 백배 사죄합니데이....
서연이 진행기는 쫌따 저녁 늦게 올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