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3학년되는 울딸,뭘믿고 선행도 안했는지 이제야 문제집 사볼까 하고 있네요.
4학년은 더 어렵다니 걱정도 되네요.
리치흐름님 글 읽고 저도 분수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해 보네요. 울딸이 나중에 물어보면 잘 설명할 수 있을지걱정태산입니다...
브죵님,안녕하세요?
저도 기적의 초등수학보면서 분수 개념서로 좋은 책이라 생각했었는데 브죵님 맘에도 들었군요.
아무튼 브죵님의 수학에 대한 관심과 꾸준한 아이의 성격으로
조금은 더뎌보여도 아이의 수학적 논리적사고에 대한 근육은 튼실히 키워질것입니다.
저도 분수에 대한 글을 약속해 드렸었는데...
일을 시작하고보니 여유가 좀처럼 생기질 않네요.
하지만 브죵님덕분에 리치흐름님의 더 좋은 글을 대할수 있어 다행입니다.^^
리치흐름님,그동안 리치흐름님의 여러 글을 통해서도 느끼고 있었지만
리치흐름님의 분수에 대한 개념과 접근방법에 대한 글을 뵈니
정말 수학에 대한 애정이 각별하신 분이라는 생각이 들어 반갑고 고맙습니다.
앞으로 리치흐름님이 쓰실 분수에 관한 글 벌써 부터 기대가 되어
봄을 대하는 마음처럼 설레어집니다.~
The Legend Of 1900 : Playing Love
반가와요 브죵님,
새학년이라 두근두근 하시겠어요 .
학교 수학은 음수, 통분, 약분 하고 있어요.
심화 문제에는 벌써 이차 방정식이 등장하구요.
문법에서 격과 품사가 나오네요.
장난이 아닙니다용..
새로 나온 초 5,6 수학교과서를 구경할 겸 서점에 갔습니다.
헉!!! 익힘책은 품절이더군요.
제가 원하는 출판사 중학 수학 교과서도 없어서 집에 오는데...울 엄마들의 수학에 대한 관심이 대단하다 생각했습니다. 기초가 부족한 중등아이를 가르치면서 교과서만한 것이 없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요.
우리 아이의 선행을 원하거나 기초가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분은 교과서 강추요!!!
(울 교과서 정말 잘 만들었습니다. 가격도 저렴하다구요.)
브죵님~~ 으으윽...
분수 개념 잡기가 어렵다고 하셔서, 분수를 어렵게 느끼는 이유와 개념잡는 방법과 절차등을 무려 2시간에 걸쳐서 썼는데 너무 길어서 그랬는지 입력이 안되어서 날라가 버렸습니다.
지금 시간도 안되고, 다시 쓰려니 2시간 분량을 언제 다시 쓰냐 싶어 막막합니다.
그래서 대체적인 개요만 말씀드리고, 나중에 쑥에 시리즈로 연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이들이 분수를 어려워하는 이유
1. 교과 과정과 시중 문제집들의 난이도 차 - 약수와 배수의 중요성
2. 나눗셈의 정확한 정의를 모르기 때문
3. 수학에서 역이라는 개념은 언제나 어려움 - 곱셈의 역은 나눗셈
4. 분수의 중요한 성질 4가지 - 분자와 분모에 더하기를 했을 때 전체 분수 크기의 변화
5. 역수의 개념
6. 가분수와 대분수의 공통점과 차이점
7. 실전 문제 예시 - 디딤돌 3%에서 발췌
대략 이런 순서로 썼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나중에 다시 쓰려면 순서를 잊을가봐 일단 기록으로 남겨둡니다.
수학이야그는 할말없어서 걍 건너 뛸려다가..큰맘먹고 산 문제집생각도 나서..속쓰려서요...넋두리할라고..
4학년작년에 제니 친구엄마가 4학년이면 문제집하나 풀려야 된다고 강력하게 추천을 해서 그래도 게을러서 장만안하다 거의 세네번 소리듣고 1학기 끝나고 샀어요.. 그 해법인가에서 나오는 데 일년지 금액다 내고 집으로 매달 배송이 되는거요.. 전과목을 날짜별로 아이혼자 할수있게 되있다고...공부습관 잡아야 할때에 집에서 아이스스로 할수 있단 말에.. 지금 우리집에 새걸로 모두다 쌓여있습니다.. 1년이 빨리가길 바라고 있어요...한달에 두세권이상 오는데 쌓인거 보고 잇으면 ..엑 그돈이면 영어책 한질인데 하는맘이..역시 나는 내맘대로 해야지 남의 충고들어봐야 우리집은 개발에 편자지요..뭔 문제가 그리 많은지 뭔 학교 셤대비 기말대비 월말대비......각종 셤대비...풀다가 애가 지치겠더라고요..꾸준히 규칙적으로 반복문제 푸는 학습습관 든 아아에겐 유용할듯해요..
우리는 중간기말때 한 삼일 전과목 얅은 걸로 나온 문제만 이용했어요..것도 국어는 손도 안대고 ..사회과목은 문제풀이가 도움이 됬던거같고 나머지는 별로..나중에는 아예 뜯지도 않았는데 셤점수만 보면 요거 안봤을때가 오히려 더 잘봤어요...문제 풀기 싫으면 교과서라도 읽어라했더니 진짜로 학교서 딴애들 문제풀고 셤공부할때 지는 교과서 읽었대요..이것도 공부하기싫어서 교과서 읽게 된셈이요...이후에 이게 버릇이 된듯하고요..
이그 아까워라.. 내성격상 지불한건 모두다 200%이용해야하 직성이 풀리는데 저거 사용못해서 안달나지만 애가 나랑 다르니 불편한맘 꾹 눌렀어요...영어책읽기는 큰소리 내가면서라도 억지로 내가 시키는데 솔직하게 엄청난 또 계속 반복되는 문제양을 보니까 하라고 도저히 못하겠더라고요...
그나마 돈버리고 건진건 아직 본격적인 공부맛을 못봤으니 아직 질리지는 않았겠지? 하는 나만의 생각뿐이라요...^^
아 또 한가지 있다면 이런 문제를 보더니 울엄마가 얼마나 공부하라고 잔소리 않하는지 알게 된거같아요 가끔 그런이야기 해요..옆의 애들 공부하는걸 듣고 보니까....이걸로 수학문제집 한권 푸는거는 군말 없이 하게 됬슴돠...몇년째 애랑 나랑은요 하나 주고 하나 얻고 거의 해외무역수준임당.... 워찌나 지 의무에는 깐깐하게 구는지...요구는 많으면서.
오랜만에 쑥 문을 두드려봅니다.
리더스100을 마치고 한동안은 읽기보단 다른 영어(인터넷으로 하는 텐***)에 목숨걸다
왠지 모를 허전함이 또 자리를 잡더군요.
이곳이 필요할때,허전할때 들르는 곳이 되면 안되는데.....반성모드~~~
3학년이란 숫자에 뭔가 먹먹하기만 해요.
선행없이 가다 뒤통수 맞을것 같기도 하구요-.-
작년이었던가.. 브죵님이 소개주신 도형박사?(맞나요? )란 책도 요즘 머리속을 맴맴 도는것이
한번 사서 보는게 나을것도 같고
올라온 글에 나온 책도 한번 둘러보고 싶네요.
저도 서점은 잘 가는편이 아닌데 이번은 서점 행을 한번 감행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지난 2월에 한자 5급 시험을 쳤는데 결과는 나와봐야 알겠지만
시험에만 반짝 올인 하기엔 가지고 가는게 너무 없는거 같아 고민이 좀 되네요
아드님은 급수 도전과 합격이후에 한자 지도는 어떻게 하고 계신지 궁금 하네요.
새학기가 또 시작되네요.
아드님과 잘 맞는 담임선생님과의 인연을 맺으시고 한 학년 즐겁게 보내길 바래요^^
제가 요즘 아이에게 자주 빌려다 주는 책이 수학에
관한 책들입니다.
처음 빌려와서 읽으라 할때는 (절대 스스로 읽지 않아요) 좀 시큰둥하더니
시간이 지날수록 즐겨 보게 되는것 같은데 확인은 해보지 않았고
그냥 즐겨보라고 던져주고 있습니다.^^
가끔 책에서 봤다며 이야기를 해주는데 그래도 빌려다준 보람은 있는건지...
그래서 꾸준히 빌려다는 주고 있습니다.
제 기준에서 아이가 수학적인 감은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 성실하지도 않고,
실수인지 실력인지 아주 실수가 잦아서...
좀 철들면 괜찮아지려나 지켜보고 있는 중입니다. ㅎㅎㅎ
이번 겨울방학때는 저희 아이랑 저랑 수학 1학기 예습하다가
푸닥거리 하는걸 보고 아이 아빠가 수학을 아이랑 같이 하게 되었죠. ㅋㅋ
점프왕수학을 선행용으로 골라 설명도 거의 해주지 않고
잘하려니... 하고 시켰으니 그것이 얼마나 저의 오만인가 반성도 했답니다.
그후 아빠랑 수학교과서와 익힘책으로 개념정리 나름 완벽하게 하고
내일 부터 기본 문제집 한 후 나중에 점프왕 수학 시킬 생각이라고 아이
아빠가 오늘 아침 얘기합니다.
근데 점프왕수학은 왜 이리 문제 여러번 꼬아 놨는지.. 과연 이 책을 해야할까
말까 생각들 정도네요. ^^
저희는 담임선생님 아주 좋으신 분 만났답니다.
남자선생님을 원했는데 그러하고 또한 무척 잰틀하신 분이라고 소문이 자자하시더라구요.
소개해주신 책들 서점가면 꼭 보고 올게요. ^^
아이가 즐거운 학교 생활 보내길 바래요.ㅎㅎㅎ
기적의 초등수학 저자 설명회를 갔다온적이 있는데 본인은 교과서대신 썼는데 분류가 문제집으로 되었다고 하셨어요.
저도 책을 한번 살펴 봤는데 선행용으로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보통 문제집처럼 개념 응용 순서로 편집한게 아니라 생활에서 접하는 수학으로부터 개념을 이끌어내는 방식으로 쓰셨다고 하더군요. 저도 2학기때는 한번 해볼까 해요.
브죵님 좋은 수학책 소개 감사드립니다.^^
저도 아이들과 일찍 잠들었다가 남편 덕분에 깼습니다.
두가지 책 다 관심이 가집니다. 우리 큰 아이는 이번 겨울방학 수학 쉬운 책만 하고 응용정도 하고 있는데 심화는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이 책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아이한테만 너무 맡겨 두엇었는데 수학 분수 2단계이상 문제와 소수 단원은 우리 아이도 연습이 필요한것 같아요. 하지만 학교에서 배우면 좀 더 잘 알겠지 싶어 저는 그냥 놔두었습니다.
4학년때부터는 수학에도 좀 더 신경을 써야 할 것 같은데 잘 될지 모르겠습니다.
우리 큰 아이는 공부보다 요즘 새로 배우기 시작한 플룻에 푹 빠져 있습니다. 동생은 아직 어려서 그런지 힘들어 하네요. 가르쳐 주는 이모가 둘이 동시에 해보자고 해서 함께 시작했는데 진도가 너무 차이 납니다.
현재 주 2회 정도 2주 수업했구요.
4학년 좋은 담임쌤 만나서 즐겁게 학교 다니길 바랍니다.^^
저두 이번 겨울방학은 수학문제집 같이풀면서 보냈습니다.
근데 아이한테 맞은 문제집 찾기가 힘들더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저두 2학기 선행할때 참고 해야 겠네요
브죵님의 좋은 책소개가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간만에 들렀다가 반가운 브죵님의 글이 있어 흔적 남기고 갑니다.
더불어서 추천도 한 방~~ 콱~~!! ^^
정말 교과서보다 낫네요.
안을 들여다보니, 둘 다 괜찮긴 한데,
첫번 째 것 들이밀면 짜증 좀 내겠는데요.....ㅋㅋ
아직 아이가 어려서 선행은 무슨.... 하며 넋 놓고 있는데,
이러다 뒤통수 한 번 제대로 맞을라나...... 쬐금 걱정은 됩니다.
좋은 책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점 가면 뭘 골라야 할 지 한참을 멍~하니 있다 결국은 못고르고 나오는데,
관심 갖고 들여달 볼 수 있는 게 생겨서 다행이네요 ^^
기적의 초등수학 책은 저희 아이 풀어보고 좋아라 했었는데^^
새로쓰는 초등수학은 함 봐야겠네요.
좋은 책정보 감사합니다.
저도 샘플 받아서 풀려보고 있는데 개념을 참 잘 잡아준다라는 생각을 여러번 했어요.
저또한 선행을 미리시키고 학기중 문제집까지 구매한 상황에서 또 구매하면 아이가 버거워할꺼같아 아쉬워만하고 있네요.참고로 낼 모레면 2학년이 되지요.말씀데로 초등 저학년 개념 잡아주는데는 정말 강추예요~
새로쓰는 초등교과서 저도 봤어요..
그책 참 좋더라구요..쉽게 설명도 되어 있고 개념잡는데는 딱이더라구요.
밑에껀 첨 보는데.. 저도 함 내일 서점가서 봐야곘어요..
좋은정보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