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리틀팍스 하는데 아이들이랑 한번따라서 읽어보고 퀴즈하고 끝납니다.
과연 이렇게 해도 괜찮을까 하고 의문이 듭니다.
아무래도 책을 직접 보면 좋지 않을까요?
중복되는 주제가 많으니 쑥쑥에서 엄마들이 추천하는 책을 위주로 구입 및 도서관에서 대여하시면 좋을 듯 해요. 영어책 빌려주는 것 이용해도 괜찮더라구요
애들한테는 아날로그가 좋아요..
개인적으론 모든경험은 직접 나가서 보고듣고 해보는 입체적인게 가장 좋다고 여기는지라...우리집은 다른애들 책읽을때 밖으로 돌아다녔어요..하다못해 친척집대소사도 마다하지 않고...
이게 안될때 대신 책을 읽는거라 여깁니다만 아이가 어릴수록 이차원적인 책을 통한경험은 제가 좋아하지 않지요
하물며 직접 손으로 고르고 집어 오고 만지고 하는 책도아닌 모니터로 보는방법은 아이가 어릴수록 수동적이 될수가 있어요,,영어능력 올리는데는 별상관없는데.. 오히려 생활습관이나 아이성격등에 영향을 미쳐요
될수있으면 책을 손으로 넘기며하는게 좋구요 온라인등은 짬짬히 곁들이는방법으로 사용하시는게 더좋아요
책값 무시못하니 도서관이 가까우면 요기를추천하구요..
온라인서점이나 온라인대여점같은데를 이용하셔요....^^
요즘엔 도서관에도 영어책을 구비한곳이 많아요
저희집은 도서관을 적극이용하고 있답니다
만약 도서관에 없는 책이면 1년에 두번쯤 구입신청하는 기간이 있는데 그때 구입요청하시는 방법도 있어요
물론 도서관책은 꼭읽고 싶을때 대출못하는 경우도 있지만
저흰 아직 아랫단계라 지금은 충분하네요
집주위 도서관을 한번 공략해보세요
온라인북은 안봐봐서 모르겠네요.. ㅠㅠ
그런곳도 있나요??
그런데..그러면 눈이 나빠지지 않을까요?? 이쿠.. 그래도 그사이트 알고 싶네요..
책은 어떻게 보든간에 많이 읽으면 좋은것 같아요.. 뭐 꼭 종이로된 책만 책인가요??
e북도 좋을것 같아요..
책값이 사실 만만치 않죠..ㅠㅠ 저도 처음에는 책값이 감당이 안되더라구요.
그런데 우연하게 어떤분의 쪽지로 인해..ㅎㅎ 중고라는걸 알게 되서리..
중고로 책을 많이 들이게 되었어요.. 하지만 또 새책도 많이 구입합니다.
인기책은 중고로 많이 돌아요. 매직트리나 쥬니비뭐 이렇게 영어공부 안시키는분도 안다는 책들은
중고로 많이 돌아다녀요.. 그런건 중고로 샀구요.
새로운책이나 또는 공동구매를 해서 중고보다 싼 새책도 있어서 그건 또 그런걸 이용했구요.
한국책은 거의 중고로..ㅎㅎ
그리고 아이가 하나이다보니.. 책회전율 빠르더군요.. 다 읽은책은 어여 팔았죠..ㅎㅎ
그런데 사실 읽고 또 읽는 스타일이라서리.. 회전하는데 저도 둘째 가진 아이만큼 걸렸던것 같아요.
챕터북은 읽은지 1년이 되어서야 처분했으닌깐요..ㅎㅎ
그렇게 해보니 책값 별루 들지 않았네요. 특히 공구를 유심히보시면 정말루 좋은책 쉽게 구할수 있어요.
다만 공구를 유심히 봐야하고 엄마의 다리품이나 정보력이 좋아야 하죠..
그런데 그거 다 쑥에 오면 나온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