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학년이기에..몇자 적어봅니다.. 간절하신듯 하니..ㅎㅎㅎ
사실 뭐 아는건 조금밖에 없지만.. 학원이 어던교재로 어떤 수업방식이냐가 중요한것 같습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 분명히 있을꺼라고 생각합니다.
아발론이랑 정상은 좀 비슷한 스타일인것 같습니다. 다만 좀 넘 한국식이라서리.. 현재분사니 과거분사니 뭐 이런말사용하면서 가르치시더군요..ㅠㅠ 저도 사실 그런말 잘 몰라요..ㅠㅠ
그래서 아발론이랑 정상은 나중에 내신을 다지는데에는 좋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두군데는 한타임은 한국선생님 한타임은 외국선생님으로 구성이 되어 있는걸로 알고 있구요.
폴리랑 청담은 리딩스킬을 높이는데 좋은곳인것 같습니다. 영어권아이들이 영어를 배우는 방식처럼 되어있어서 영어권의 문화를 조금더 느낄수 있는곳이죠.
하지만 그래머는 그리 중요하게 여기는것 같진 않습니다..그러나 폴리는 그래머시간이 따로 있습니다.
청담은 그래머는 따로 하지 않으나... 방학특강이라든지 아니면 조금더 돈을 지불하고 그래머시간을 듣는 타임도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 초3이라면 그래머보다는 자연적인 문장에서 자연적으로 느끼게 해주는게 좋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에이프릴은 청담어학원에서 저학년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알고 있습니다. .좀 더 말을 많이하고 액티브티가 좀 많이 가미된 곳으로 알고 있어요.. 랭콘은 아바라론에서 저학년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좀더 다양한 영어권문화를 받아들이게 되어 있는곳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스타일에서 님의아이가 가야할곳을 찾아야 겠죠.. 이쿠..어려워..ㅠㅠㅠ
특히나 초3인경우는 저학년에선 최고의 고참이고 고학년에 가면 막내입니다. ㅠㅠ
어디로 가야하나.. 사실 제일 난해하면서도 영어를 빨리 시키고 싶은 엄마의 마음에 어디로 가야할지 갈팡질팡입니다..
우선 아이의 성향을 살피심이 맞습니다. 선택은 엄마의 몫입니다.. 어렵죠.. 잉~~~
전 폴리를 다니다.. 청담으로 옮깁니다.. 여러가지 생각끝에 내린결정인데.. 등록을 하고 왔는데도 불구하고 아직도 고민입니다.. 녀석이 가서 잘할수 있을지 아이가 원하는곳이 맞는지 또 아이랑 잘 맞는 학원인지..ㅠㅠ
아직도 고민입니다.. 아마 보내면서도 계쏙 고민할듯 싶습니다..
하지만 도전해보지 않고 멈춰있는것보다는 낮다는 결론에 보냅니다.. ㅠㅠ 이게 맞는걸까요???ㅎㅎ
항상 아이의 교육에 있어서는 의문투성이입니다.. 누군가 답을 주면 좋으련만.. 하지만..자세히 생각해보세요. 우리아이가 문법에 강한지 아니면 리딩에 강한지.. 좀 편하게 가고 싶다면 강한곳으로 보내시구요.
보완하고 싶은게 있다면 보완될수 있는곳을 찾으면 됩니다. (이것도 어렵네요..ㅠㅠ)
아무튼 좋은 결론 내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