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애도 지금 튼튼 하고 있어요
하루에 1시간하는것도 왜 이리 힘든건지..
그래도 주변에 튼튼 아니래도 엄마표로 잘 시키시는 분 보면..한번씩 고민은되요
제가 아는건 주변에서 많이 하시는건 ,
아서 시리즈, 헬로우 리더, 어스본 정도를 읽을 정도면 튼튼 아니래도 엄마표로
한번 해보실 만해요
아무래도 영어에 투자하다 보면 시간이 부족하긴 하겠지요.
엄마가 결정할 몫인 듯 해요.
하지만, 중요한 건 하루 1시간을 하더라고 꾸준히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튼튼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친구 아들이 6살 때 했다길래 엄마표 초기에 튼튼 2레벨을 빌려와 봤는데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그 돈과 그 시간(1레벨에 3달여 시간....)을 투자한다는 게 아까웠어요.
유아 시기라면 워밍업과 흥미 진작을 위해 그나마 권장할 수 있겠지만,
초등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파닉스를 어느 정도 떼었다면 바로 책읽기 들어가시면 좋을 듯 해요.
집중듣기 하면서 저절로 파닉스 규칙은 깨닫게 되더라구요.
저는 쉬운 책 세트 골라서 외울 정도로 반복한 후,
이러저러한 다양한 책을 진행하는 게 많은 도움이 됐어요.
저 같은 경우는 처음 책으로 런투리드를 했어요.
런투리드가 영어 문형과 다양한 어휘 익히기에 아주 좋다고 생각해요.
근데, 학습적인 분위기가 물씬 나서 싫어라 하는 아이가 많은 듯 해요.
그래도 아주 어린 아이들이 아닌 경우엔
딱 한 달만 이걸로 진행하자 하고 약속하고 한 달만 충실히 반복하면
어느 정도 외우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디비디는 아이가 못알아 들어도 디비디 보는 걸 즐겨한다면 모르지만,
어느 정도 영어 문형에 대한 인지가 된 후에 디비디 시청을 하는 게 더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순전히 제 생각이에요.....
울 아이는 딸아이라 성향이 다르겠지만,
클리포드랑 아서, 삐비 롱스타킹, 스폰지밥, 리틀 베어 구입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