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법에 대한 책을 읽었는데, 거기에 약간 힌트가 있더라구요.
영어는 조금씩 꾸준히 하고, 사회 등은 한자리에서 몇시간씩 해야 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학교 교과서를 꼭 활용하라고 하네요. 공부 중급이하의 수준아이에게 전하는 조언이었어요.
중학교 올라가니, 말씀하신 대로 학습을 무시할 수는 없을 듯해요. 하지만 비디오 등도 병행해서 흥미를 가지는 쑥쑥의 학습법이 여전히 유효할 것 같습니다.
문법책(Hello Grammer 입문편, 천재교육 - 중학교 문법책이지만, 초등 학원교재로도 사용됨), 단어(노빈손 영단어 2000 어떠세요?), 매일 비디오 한 편, 그리고 자녀분 쓰는 ORT로 소리내어 읽기 진행하시고, 중학교 교과서 받으면 그걸로 미리 예습(최소 10번이상 읽기) 좀 낫지 않을까요?
미리 교과서를 읽고, 제대로 공부를 하고가면 아이가 자신감도 회복할 것 같은데요..
영어쓰기는 우선 한글 일기 수준을 확인하시는 게 어떨까 합니다. 우리말로 일기를 곧잘 쓰는 애는 단어가 조금만 쌓이면 가능할 것 같아요.
그외에 인터넷의 인강도 활용해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전화영어/화상영어는 아무래도 말하기는 영어랑 좀 친해지고 나서 시작하는 것이 어떨까요?
중학생과 초등고학년이라면 아마 학습적인부분도 같이 들어가줘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도 얼마전에 알게 된 카페인데요. http://cafe.daum.net/semienglishschool
여기 한번 가보셔요.
아마 도움될부분 있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