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박수 쳐드리고 싶어요! 짝짝짝~^^
포기하지 않고 아이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서 하기가 쉽지 않은데 말이예요.
아이도 엄마 마음을 아는게 아닐까요? 마지막 멘트를 보면?
이렇게 조금만 더 하시면 언젠가 아이가 먼저 스스로 할 날이 머지 않을 것 같아요.
힘내세요^.^
내용을 읽어보니, 한편으로 공감이 가네요.
저만의 생각일까요? 쓰신 글을 읽고는 아드님이 엄마가 직장맘이라, 엄마를 더 원하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성숙한 아이들은 참으로 성숙한데, 저희아이도 님의 아드님처럼 여전히 어려서요.
이전에는 책도 꽤 읽어 줬는데, 오늘부터 다시 책을 읽어줘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저희는 다행히 스스로 책을 잘 읽는 아이입니다. 영어책이든 한글책이든.. 그래도 읽어주고파요.
아이가 원하면 중학생이 되어도 책을 읽어주라고 하네요. 그러면 그것은 고스란히 돌아온다구요.
아드님도 ORT든 다음에 넘어갈 챕터북이든, 한글책이든 언젠가 스스로 즐거워하면서 독서를 즐기고 영어에도 빠지게 될 거예요.
아래 그림붙입니다. 하루 15분 책 읽어주기의 힘, 짐 트렐리즈
이제 더이상의 엄마표는 의미 없어요
님. 방법은 하나입니다.
처절하게 자기실력을 알게하는 거에요
저는 제가 두고보니,
라이벌을 이용하게하는게 가장 효과적이더라구요
학교 친구중에, 라이벌 없나요?
공부로 영어로 그 아이를 이기고 싶을때 아이가 가장 열심히 해요.
왜 영어가 필요한지를 알게해야하는데
지금 보내는 학원이나 엄마는 모두 영어를 재미없게 만드신거 같애요.
영어 5학년에 완성된다 쓴 엄마가 애들을 갑자기 부모없는 중국땅에 버려두고와서(기숙사학교)
그뒤 애들이 잘하드라구요.
어떤 그런 사건이 터져야
아들 맘에서 하겠다는 의지가 용솟을 때, 그때 시작하면 엄청나게 잘할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