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뒤옆에 72인걸보니 72년생이신가요? 저도 쥐띠에 큰애 9살, 둘째는 28개월(4살) 둘다 아들입니다.
자매들은 그래도 좀 덜하지 않나요? 저는 정말 전쟁이에요. 큰 애 공부 봐주려고 하면 작은애가 실로폰 놀이하고..큰애 CD좀 듣게 하려면 작은놈이 자기 쥬니버 노래틀어달라그러고...
큰 놈이 작은 애한테 오히려 동화되엇 놀고 있고...헤고...
아빠 안 오는 날은 꼭 싸워요. 주로 큰놈이 혼나죠. 자는 애 보면 반성하고요. 정말 뭐하는 짓인지..
해답이 아니라 그냥 같은 상황에 있는 사람 많으니 힘내시라고 토닥토닥만 해드리고 갑니다...
저는 초등3 남아 6세여아 엄마예요.
저도 아들이영어를 싫어해서 학원도 끊고 쑥쑥영유 동생이랑 시작해볼까해요.
딸아인 오빠보다 일찍 dvd를 접해서 인지 좋아하고 맬 틀어줘도 잘본답니다.
오빠는 의무적으로 맬 아침에 보는데 별로 안좋아해서 쉬운걸로 동생이랑 함께 접근해볼려구요.
저랑 넘 비슷하네요. 책이랑 dvd 함께나온게 많아서 같이 나가도 좋은것 같아요.
전 아이들 영화많이 보여주고 쿡tv 많이 애용한답니다. 동생이랑 같은 수준이면 어때요
받아들이는 건 큰애가 훨빨라요.함께 열심히 해보자구요.힘내세요
저도 초등2년, 6세된 두 딸을 둔 맘입니다.
작은 아이를 언니 공부할 때 옆에 두고 간간히 쉬운 책을 읽혀 줍니다.
어느 순간 조금씩 동생도 읽기 시작하더군요...
그냥 언어는 젖어드는것 같아요~~~
맞아요..저희도 너무 힘들어요..
8살 4살 딸아이들인데..
큰애도 제대로 안되고 작은 애도 제대로 안되고 너무 제가 스트레스를 받아서
올해 큰애 초등학교 입학하면서 작은애도 어린이집 입학해요..
하교하면 작은 애 어린이집에서 돌아올때까지는 큰아이에게 집중해주려구요..
둘째 집에 오면 둘째 책읽어주고 해야 저도 좀 숨을 쉬겠더라구요..
저희집은 셋입니다 9살 6살 2살돌쟁이요
아이들 공부시간 서로 방해되지 않게 하려고 나름 머리굴리느라 띵합니다
큰아들 영어공부는 학교 가기 전에 하구요 40분 가량
둘째 딸래미는 유치원 갔다오면 하구요
저녁에는 각자 문제집 풀고 엄마가 검사해주고 하면서 칭얼대는 막내도 업었다 안았다 재웠다 정신없지요
그래도 엄마표 자부심 느끼면서 하고 있어요
저희도 초등 4학년 올라가는 딸, 이제 5세된 아들 있습니다.
큰아이 2년정도 집에서 영어 한다고 했는데 잘 진행이 안되네요.
제가 구주핮도 못하고 울 아들 방해에
큰애는 자연 산만해지고 그러다 혼나고
이렇게 악순환하다
이번 달부터 영어는 학원으로 보내고
수학만 집에서 하기로 했답니다.
아들이 어린이집에 3월부터 들어가도 그리하는게 나도 큰아이도 더 나을듯하여~~
터울나는 두 아이 힘겹습니다. 휴~~~
하나일 땐 우아했는데~~~
저희는 4살 차이나는 딸들인데요.
큰아이 공부하려고 하면 작은 아이도 공부한다고 색칠공부책 가져옵니다.
그럼 큰아이는 자기공부는 안하고 작은 아이 색칠공부에 관심있어해요.
큰 아이거 봐주면 둘째가 엄마가 자긴 안이뻐한다네요.
아빠가 있음 둘째 데리고 들어가서 책 읽어주는데 아빠 없음 저희도 그렇게 씨름해요.
저는 2살차이라 터울은 많지않지만, 그래도 공부할땐 서로방해가 됩니다...
둘이같이서 같은시간에 할려다 보니까 작은아이할땐 큰애가 자기는 다아는거라면서 엄청
설치고 참견을 하고 큰아이할땐 작은아이가 집중을 못합니다....
그래서 아예 둘이 시간을 겹치지 않게 해버리고 겹칠경우는 큰아이를 다른방으로 보내거나
작은아이랑 다른방에서 하거나 서로 따로따로 하니 그나마 좀 괜찮은것 같더군요!!
저도 항상 그게 고민입니다.
영어 뿐만 아니라 큰애 공부할 때 모든 과목이 그래요..
우리 큰애는 집중력이 짧아서 아주 조용히 , 그리고 제가 옆에서 있어야 공부를 하는데
둘째 녀석은 목소리도 크고 남자애라 활동도 크고...
그래서 둘째를 자꾸 혼내고 억압하게 됩니다.. - -
언제쯤 제대로 집에서 공부할 수 있을까요...
저희집은 8살 차이, 4살과 12살입니다.
12살 아들은 전화영어 하루 20분씩 주 2회하고, 나머지날은 집중듣기 합니다. 주로 아침에 동생 일어나기전에 하고요. 저녁에 들을때는 저희도 동생이 방해를 많이 해서, 자기방문 닫고 들을때도 있어요,
저녁시간에는 그냥 둘이 같이 도라보거나 위씽봅니다. 쩝. 가끔 오빠 비디오 같이 보고요. 아이스에이지나, 나홀로집에 같은 거
저희 아들이랑 신문에 함께 들어오는 영자신문보면서 읽고 해석하고 단어뜻 찾고요. 또는 문법책을 함께 공부해요. 그때는 동생 비디오 틀어주고요.. 뽀로로같은거..
그외 English time을 주고 동생과 영어로 놀게 합니다. 아무래도 님들보다 터울이 크니깐, 오빠가 동생을 볼 수 있으니, 좀 낫지만, 저희는 육아에 더 집중되어 오빠 공부가 많이 소홀하네요. 학원도 안가는데.. 쩝..
4살 되어도 방해하는군요.... ㅜ.ㅜ
울 둘째는 올해 돌이 되는 두살배기인데, 어찌나 방해를 하는지,
저나 큰 애나 둘째한테 머리 쥐어 뜯기면서
책 위에 엎어지는 둘째 밀어내며 어거지로 진행하고 있네요.
그러다 성질 나면, 관두구요..... ㅜ.ㅜ
좀 지나면 괜찮을까 했는데, 네 살 되어도 그런다니..... 참..... 저도 걱정이 태산입니다.....
아~ 터울많은 아가들 엄마표로 진행하기 넘 힘들어요.
낮잠재울동안 봐주고 뭐해놓고 봐주고...정말 쉬운일이 아니죠
그렇게 딱딱 맞춰지지도 않고 큰아이가 작은아이 잔다고 후다닥
엄마맘처럼 따라주지도 않을뿐더러 괜시리 큰아이에게 고함만 치게되구여...
아이들이 커갈수록 더 힘들어지실거에요.작은아이가 크면 말귀좀 더 잘
알아듣겠지~~그게 아니더라구여 ㅠ.ㅠ.ㅠ
넘 욕심내서 시키고는 싶고 생활은 안따라주고 그럼 엄마맘만 힘들어지고 우울해져요...
우선 큰욕심을 버리시기바랍니다.다 개인차가 있듯이 개인의 생활에 맞게 짜여지는것이
아닐까싶어요...학원을 보내시면서 학원숙제를 꼼꼼히 봐주시고
그림책이나 리더스북을 듣기 읽기 하시면 영어를 전공한엄마이니 ...아이의 실력이
금방 올라가지않을까싶어요 조심히 댓글달아보아요 ^ ^
큰아이가 학교에 가면 작은아이 책 읽어주고 언니 올 시간에
맞춰서 낮잠을 재워요 아직은 어리니까요
저는 이렇게 했어요 울 아들들도 6살 4살 이거든요
작은애가 잘때...혹은 작은애 디비디 한시간 보여주고...
그 시간에 집중적으로 안될까요?
한시간...엄마랑 하는거면 충분하고...따로...흘듣,디비디보여주기,리틀팍스하기...등을
동생과 격리...해서 시키면...가능할것 같은데요.
저희집도 4살차이라...
둘째 돌때는 업고도 하고...
잘때도 해보고...애썼네요...ㅎㅎ
저희 집 애도 26개월인데 자꾸 방해하고 자기도 하고 싶어하고 내꺼야~~를 입에 달고 사네요.^^
저는 3살터울인데... 그래도 넘 힘들더라구요.
초등학생이면 엄마가 더신경쓰이겠어요...
둘째가잘 때를 활용하시던지... 시간효울을 잘 배정하심이...
저희 집도 맨날 싸워요. ㅎㅎㅎ
일단 저희 집은 둘이 하는 걸 나눠서 준비합니다.
동생(22개월) 듣는 CD 틀어 놓고 동생하고 같이 노래 하고 춤추고~ 에너지를 좀 빼 놓고요.
오리기나 색칠하기 자료를 잔뜩 준비해서 던져 놓고 동생이 거기에 집중하고 있을 때 첫째 읽기/쓰기를 봐주지요. 큰 애 위주가 아니고 동생이랑 하는 틈틈이 큰 애를 봐 주는 거예요. 기다리는 시간에 쓰기 시키구요.
자기 전에는 큰 애용 CD를 돌리구요.
작은 애가 알게 모르게 큰 애 하는 거 다 보고 있더라구요. 나중에 혼자 흉내내기도 하고 그래요.
참, 작은 애 늦다고 생각마시고...
전 요즘에 키즈클럽에서 노부영 스토리북 자료 뽑아다가 같이 하는데 되게 좋아해요. ^^
큰 애도 복습이 되고 좋지요.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