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해보니 연따라는 것이 엄청 어렵더라구요~
왠만한 듣기가 차오르지 않으면 따라하기가 영~
그래서 열심히 하는 아이보고 더잘해보라 소리를 못하겠더라구요
헤드셋을 하고 오디오에서 나오는 소리를 그대로 따라 말하게 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기에
우리아이는 쉽다생각되는 어스본 영리딩으로 해보라 했거든요~
처음엔 흐름을 못잡더니 두번째 바로 하는 겁니다.
참고로 우리아인 엄마표 3년차입니다.
이것도 처음부터 한줄짜리 쉬운책으로 집듣한번정도 하고 아님 엄마가 읽어주시고, 그오디오 소리를
헤드셋이나 이어폰을 끼고 춤추듯이 자유로이 듣고 말하게 하면 발음도 좋아지고 그럴것 같아요
어느정도 듣기와 읽기가 된후에 연따를 시도를 했는데, 처음부터 그리시작하면 덜 어렵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해봅니다.
엄마표의 생명은 꾸준히 매일 조금씩 밥먹듯이 하면 되는것 같아요~ 화이팅!!
도움이 되셨나 모르겠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