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고생많으셧어요 ..사진올리기 어렵지요..이걸로 씨름하다간 하루해가 다갑니다..
그때가 언제냐 ... 한동안 게시판에 뉴베리소개가 넘치던 시절이 있었는데...요즘 많이 뜸했지요..
새로운 인물로 리터러시님 등장이 정말 반가워요...허지만 각종 소개글은 정말 봉사지요...정말 정말 수고 많으셨수,,밥많이 드슈 ^^
미국은 독서환경이 어떤가 정말 궁금하네요..한국아이들처럼 책을 많이 읽는지...집중듣기라는거 거기서도 하는지...하긴 나가면 다 영어듣기 환경이라 집듣이 여기만큼 중요하진 않겠어요...
아낌없이 주는나무 저자 실버스타인 시집은 제니도 제작년엔가 본적있는데.저도 삽화만 대충휘리릭넘겨보는데 .이게 성인용인지 애들도 읽어도 되는지 아리까리 합디다...
브라이언스 윈터는 해치트 이후 작가가 쓴 브라이언 시리즈중하나여요..브라이언시리즈가요 요거 말고도 브라이언스 헌트 ,, The river.. 브라이언스 리턴 요렇게 있어요..아마 해치트가 너무 잘되서 계속 시리즈로 썼을까나? ^^ 제니는 호울스 보다 이작가책을 더 좋아했어요..작가를 선호한다기보단 엉뚱하고 나ㅣㅇ에 비해 철이 없어서 그런가봐요..워낙 화살같은 무기류나 동물들과 야생의 생활...이기때문에 완젼 흥분하더군요,,,얼마나 자연을 좋아하는지 3학년땐 한동안 거실서 작은 텐트치고 거기서 잤어요...이거 읽고 산에서 혼자 야생하게ㅅ다고 할가봐 겁나지요,,작가가 야생생활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답니다,,,,물도 주위에서 구할수있는걸로 쉽게 정수하는 방법도 있고 불일으키는 방법도 있고 무기도 더 일찍 더 만들었어야 하고..집도 어떻게 지어야하고 모기쫓을라면 진흙도 바르고 어쪄구저쩌구..
로알드달을 아이들이 다 좋아하듯 아마 이 Gary Paulsen 작가책이 아이들 호응도가 높은거같아요,,,미국이나 캐나다나..우리나라나 ...
첨부하신책중에 A wind in the door 하고 A winkle in time 은 이작가의 5권으로된 time quintet 시리즈들중 각각 2번하고 1번이어요.. 우리나라에 The winkle in time quintet 라고 다섯권 셑트로 나와있음돠...1번 어 윙클인ㅣ 타임이 뉴베리작품이어요..
내용을 소개해주시니 더 좋은거 같아요..리틀리터러시는 어찌지내는지 일상도 궁금해요..친구네보니까 다양한 친구들도 만나고 파티도 초대받고 하더라고요... 어릴땐 오히려 여기애들보다 그짝 애들이 더 편견 없고 착한거같기도 하고,,,,암튼 좋은 시절 보내세요~
너무 고마워요. 이렇게 정성들여 아이와 호흡하신다면 정말 멋진 아이로 자랄것 같네요.
저도 눈여겨 보았던 책들이 리스트에 있어서 담아갑니다.
딸아이가 겨울방학부터 리딩레벨이 부쩍 올라간 것 같아서 이제는 뉴베리 수상작 쪽으로
읽혀보려고 하고 있네요~
감사합니다.
프린트해서 일단 읽어보고 싶은 책 먼저 접근을 해봐야겠어요.
영어책을 읽기 싫어해서 너무 걱정입니다.
감사합니다^^ 저의집 두 딸아이가 이제 6학년 중1 이 되네요.
이렇게 자세한 설명과 책표지까지 넣어주셔서
앞으로 딸아이와 같이 저도 열심히 읽어볼랍니다.
잘쓰겠습니다.~~~
리스트에 있는 책들 중 쉬운 몇권을 저희아이가 요즘 시작하고 있어서 관심이 많이 갑니다. 전에는 아이가 좋아하는 시리즈 한 질 사주고 몇번 반복할 때까지 손놓고(?) 있는 엄마였는데, 말씀하신 대로 이제는 낱권책을 골라줘야 하니 신경이 더 쓰입니다. 감사히 받아갑니다~
정보 감사합니다.
항상 애한테만 영어를 강요한것이 아닌가 하네요.
여기에 나와 있는 책들은 저한테도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엄마도 홧팅 ,, 우리 딸도 화이팅..
왜.. Why 첨부파일을 읽어오면 요상한 문자들만 뜰까요?
지난번 글도 첨부파일 보고 싶었는데... 왜... 나만 안되는지...
우짜면 읽어볼 수 있을까요?
책 선정에 무지 고민하고있던 터라 더욱 반갑고 감사해요.. 리딩레벨이 올라갈수록 책 리스트를 만드는것이 너무 힘들고 학습서라든가 그정도 레벨에서의 여러가지 고민나눔이나 정보교환이 절실하거든요~ 이렇게 힘들게 정리하셔서 정보를 나누어주셨으니 바로 책 구입에 들어갑니다~
아직 아이가 초등 저학년이긴 하지만 커 갈수록 책 선정이 더 어렵던데..
정말 잘 정리 해 놓으셨네요~
이런 책들을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아이로 잘 키워야겠다는 자극 받았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책소개 감사합니다..소개해주신 책들이 제가 딸아이를 위해 골라놓은 목록과 많이 일치해서 넘 뿌듯하네요..남겨놓으신 책들 중에는 모르는 책들이 많네요.. 나중에~^^ 남은 책들 소개도 부탁드려요..
아이와 함께 읽으면 좋을듯 해요~
좋은 정보 감사해요~^^
에고 감사합니다.
회사라 일단 프린트해놓고 집에가서 찬찬히 음미(?)하며 보려구요.
테라비시아 보면서 저도 울었어요. 흐~ ㅠ_ㅠ
우리나라에서는 판타지로 소개되어 망했다고 하더라구요.
전주에 찰리와 초콜릿 공장을 봤는데 여자 주인공의 이미지가 좀 남아서 그게 좀 아쉬웠어요. ㅎㅎ
내친 김에 책도 빌려 한 챕터 읽어 봤는데 ㅎㅎ 어렵더군요.
내공을 더 쌓아야겠어요~ 아직 무서워서 소설로 못 가겠어요. 크헐~
정말 감사합니다.
새로운 도서목록에 목말랐던 저에겐 단비같은 글입니다.
방금 몰가서 좌르륵 주문하고 왔네요.
우리 린도 좋아했으면 좋겠어요!
와~ 딸아이의 완소리스트가 울아이와 비슷하네요 Louis Sachar는 울 아이도 굉장히 좋아하는 작가랍니다
원래 듣기를 더 좋아하는 아이인데 윗 책들은 묵독으로도 꺼내서 자주 보더라구요
제가 수준이 못 미쳐 책 사기가 정말 힘들어 그냥 시리즈위주(주로 환타지)로 사줬었는데 이렇게 책 소개를 해주시니 정말 감사드려요
4,6,9번은 아직 접해보지 못했는데 꼭 읽혀보고 싶네요^^
책소개는 늘 신선하고 감사해요. ^^
전에 소개되었던 책이라고 머뭇하시는 분들도 계신 듯한데, 사람마다 보는 시선도 달라서 전 늘 좋더라구요.
재클린 켈리의 책은 저도 첨 보는 거네요.
리틀 리터러시 읽은 책들이 저희 클레어랑도 많이 겹치네요. 혹시 성향도 비슷하고 대화도 통하려나? ㅎㅎㅎ 하하호호할 친구는 많아도 책 읽은 거 이야기 나눌 친구 찾기는 정말 정말 힘들다고 늘 아쉬워한답니다. 린다 수 박 책은 나름 비판적으로 ㅋㅋ 읽었고, Number the Star나 Family under the bridge는 좀 힘들어했지만(난이도 보다는 내용상/ 뉴베리에는 정서적으로 어떤 산을 넘어야 하는 그런 글들이 좀 있어요, 그죠 ^^) 좋아했구요, 윔피 키드는 아빠랑 둘이서 쌍으로 킬킬대며 듣고 읽은 책이랍니다. (애 듣던 거 차에서 듣다가 아빠가 더 좋아한 책)
리터러시님의 맘담긴 코멘트가 있어서 더욱 좋았던 책소개, 감사합니다.
책소개 올려주신 리터러시님..
그리고 그림 다시 이쁘게 정리해주신 돌쇰마님.. 벨벳님 모두 감사드려요.
아이가 이 책들을 다 읽을 날이 올지 모르겠지만요..
이곳에 오랫동안 드나들다보니.. 이제 책 표지나 작가들이 점점 익숙해집니다.
그 중엔 제가 궁금해서 사서 읽어본 책들도 있어요.
어떤 책은 반도 못보고.. 힘들어서 포기하기도 하고.. 아직 읽어도 제맛을 느끼기엔 제 영어실력이
부족하지만.. 그래도 한참 있다 다시 펼쳐보면.. 조금 더 수월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윈딕시는 좀 수월하지만.. 데스페로는 뒤에 이야기가 단어도 좀 어렵고 앞에 이야기에비해
좀 어렵더군요.. 홀스의 경우 제작년엔 어려웠는데.. 이젠 저도 볼만합니다...
한국에서 영어를 하면서 제일 신경쓰이고 힘든 점이 소리를 듣는 것들인 것 같습니다.
책이나 디비디를 통해서 소리에 익숙해져야하는데.. 읽기와 어떻게 연결시키는가...라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탄생한 것이 집중듣기겠죠.
하지만.. 역시 독서는 온전히 읽어서 감동하고 알게되는 것이 맞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저희집 매직트리 다시 읽기 시작한 것이 오늘로 4일째인데.. 일단 어제까지 12권 읽었고,
오늘은 아직 한권도 안 읽었네요. 교회 다녀오고 친구들과 놀고...학원 과제물 좀 하고.
저녁때 되어서 읽게 될 것 같아요..
어제는 미술관에 다녀왔는데.. 지인이 진작에 준 표인데..
방학에 게으름 부리다 못가고 이제사 다녀왔어요. 덕수궁 내에 있는 시립 미술관인데..
전 처음 가봤다는... ㅜㅜ
그런데.. 너무 실내도 후지고.. 전시 스타일도 영 맘에 안들더군요.. 주말이라 사람도 무지 많고..ㅜㅜ
그림을 보는 눈은 바닥인데..
제가 책소개를 부탁드려서.. 이렇게 길게 글을 써주셔서.. 너무 송구스러워요.
너무 좋은 책들이죠..? 좋은 책들 잘 기억하고 있다가 잘 읽혀봐야겠어요..
공부하시느라 바쁘실텐데.. 이렇게 글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담아갑니다..
아직 때는 아니지만..그래도 추후에 읽힐책 목록에 고히 담아 놓고 꼭 읽히겠습니다.
항상 좋은 의견과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울아들도.. 열심히 해야할텐데.. 조그 ㅁ걱정이 되네요..ㅎㅎ
아직 울아한테는 아주 먼 책들이지만
그림보면서 눈도장 파-팍 찍어 놓습니다 ^^
요렇게 눈도장 찍어 놓았던 결과로 그저께 서점에서 한권 건졌어요 ㅎㅎ
달 아저씨 Magic finger 어찌나 재미있던지 버스타고 오면서 다 읽었네요 ^^
울딸도 요렇게 재미있게 폭 빠져서 읽어 주시면 얼마나 좋을까요~~
잘 담아 놓을께요^^
좋은자료 감사합니다.
지금 당장 활용할 수는 없지만.... 스크랩도 하고.. 저장도 해놓았습니다.
계속 엄마표로 진행하면서 참고해야겠어요..
추천도.. 팍팍... 누르고 갑니다.
ㅋㅋ 힘드셨죠? 토닥토닥
정말 도움되겠어요.
월욜 출국이라 열심히 읽힐 책 목록 작성 중이였어요.
뉴베리 수상작이 많아서 좋아요...낯선것도 있네요.
당분간 쑥 들어오는것도 오늘이 마지막인데. 왕건입니다^^
넘넘 감사드려요.
저 복 받았네요.
지난번에 링링님이 올려주신 환타지에 휘둥그레 졌었는데
이리 좋은 책들을 또 올려주시니 끝입니다요.
무엇이 끝인지~~책 선정에 대한 걱정 끝.
아직은 침을 삼키고 있는 중이지만
우리 아들래미는 제가 넣어준다고 읽는 아이는 아니고,
그래도 저중에 골라서 환타지에서 나올때 쯤이면
넣어주어 봐야지요.
딸아이가 읽은 책은 꽤 되네요.
아직 모르는 책도 많이 보이구요.
큰아이도 책 편독이 좀 있어서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애쓰셨어요.
어찌 갚을지...
게다가 향기 좋은 커피까지...
심봤다!나는 복 받았다!
우리 애들도 복 받았다!
책 소개 감사드려요.
익숙한 책들도 있고, 제목만 알고 있던 책들도 있네요.
아이는 영어의 경우 한 학년 아래 권장 도서를 잘 읽습니다. 쉬우니까 재미가 있나봐요.
영어를 전혀 못하고 있는데, 아이가 독서랑 dvd 보기를 알아서 하고 있어 그나마 유지가 되고 있네요.
앞으로도 기대할게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