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멀리서..

컨텐츠

댓글 5 댓글쓰기 본문보기

  • 브죵
  • |
  • 2011-02-20 21:42
답댓글

멜리사님..

멀리 있어도.. 사람 사는 것.. 아이 키우는 것 비슷한 것 같아요.

제가 드라마 잘 안보는데.. 남편이 티비 좋아하다보니..

오늘 주말 드라마를 봤어요. 골치아픈 드라마가 아니고.. 좀 유쾌한 드라마인데..

아들 셋 키우는 좀 푼수 가정이 나오는데.. 그집 이야기가 너무 웃겼어요.

 

얌전하고 공부도 잘하는 큰아들(고딩) 문닫고 시위하다 열받은 아빠는

문짝을 떼어버렸어요. 드릴로 나사를 빼서 옆에 세워놨는데..

막내가 그 문작에 받혀서 울고.. 그리고 나사 가지고 놀다가 나사 한개 잊어버리고..

그런데 갑자기 들이닥치는 장인 장모님 땜에 후다닥 다시 문짝을 붙이고..

 

둘째는 학교에서 친구 때려서 전화오고.. 혼나는 와중에 머리 파마한 것 들켜서

아빠에게 쫒겨나고....

참 아이들 키우는 거 버라이어티하고 어려운 것 같아요.

드라마니까 희화화해서 나왔지만.. 심각한 가정일도 그렇게 밖에서 보면..

우스운 일들이 아닐까. 생각도 해봤어요.

 

주말이라 좀 헐겁게 지냈더니..

저녁이 되어서 밀린 책읽기 하느라 정신 없네요.

 

외국에 있다고 고민이 왜 없겠어요.

아무쪼록 고민 속에 좋은 선택들이 되길 기도할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벳
  • |
  • 2011-02-19 17:49
답댓글

4개국어~이곳엄마들뿐 아니라 외국에 사시는 분들도 고민이 많으시네요~

그래도 많이 부러워요~^^*

공부하는 방법에 자신감이 생겼다니 정말 축하합니다~!!

멜리사님 건강하시구요~

응원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멜리사
  • |
  • 2011-02-20 00:07
뭐든 장단점이 있네요. 부러울 것 하나도 없어요.
이곳 애들 두배 이상 노력하고 얻은 결과.. 아이는 기분이 좋다는데 저는 찡합니다.
응원해 주시니 힘이 나네요. 열심히 할게요 ^^
벨벳님도 화이팅입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literacy
  • |
  • 2011-02-19 04:13
답댓글

잘 계신다고 생각하는데.. 올라오는 글은 외국맘,, 그러면서도 뿌리는 한국맘의 고뇌가 보이는 글이네요..

저도 얼마전 어린딸아이지만.. 고민을 좀 많이 했더랬어요..

부모의 길잡이에 따라서 아이의 인생방향이 달라질 수도 있는지라..

쉽진 않았지만 어느정도 기준을 잡고나니 맘은 좀 편해지더라구요..

 

근데 아드님 학교가 시험이 좀 자주 있는 듯해요..그래도 집중의 힘으로 좋은 결과를 이뤘으니 축하드려요.

참... 글구.. 지난번 님의 글 어디선가 보딩스쿨도 생각이 있으신것 같던데..

어느 방향을 고민하고 결정하시든 아이와 함꼐하는 과정이 아름다울 수 있길 바랍니다.

 

가끔 인생의 반환점을 돌았다는 생각을 하면서 앞으로 남은 삶을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 수 있기를 기도하는데..

멀리계신 멜리사님 가정에도 행복과 건강이 항상 함께하길 기도해드립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멜리사
  • |
  • 2011-02-19 16:59
답글 감사드려요.
어디에 가든 잘 하려고 노력하는게 최선이겠지요.

과목마다 시험 일정이 달라서 요즘은 매주 한두개 테스트가 있네요.
그 외에 프로젝트 과제, 지정 도서 책 읽은 후 테스트 하는 것이 겹쳐 좀 많아요.
그래도 주말은 틈틈히 놀려요.
지난 주 토요일은 피아노 연주 끝나고 같이 갔던 가족이랑 식사했고, 일요일은 아침에는 아이 친구 데리고 남편이랑 영화관 갔어요. 오늘 오후에는 친구네 집에서 놀고, 내일 연주 끝나면 또 다른 친구네 시골집에 가기로 했어욤.

주중에는 저녁때 저랑 벼개 싸움 하고, (아직은 제가 이깁니다^^) 자기 전에 한국 만화 , 일곱개의 숫가락 읽어줘요. 집에서 고무줄 사다 고무줄 뛰기 놀이 해볼까 해요.

리터러시님도 잘 지내셔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