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ㅎㅎ 승우맘입니다.
계~속해서 자알 놀다가 요즘들어 발등에 불이 떨어졌습니다.
그것도 엄마만...ㅜㅜ
아직도 놀 생각만 하고 있는 아덜땜시 정말 속타 죽습니다.
문법책, I am grammar, ebs 초등 영문법 길라잡이, grammar joy, Easy English Grammar,5주의 마법사.
집에 책은 잔뜩 사다 놓고 고사지내고 있는데 요즘 들어서 요녀석이 아주 조금씩 하네요.
혼자 스스로 하기를 얼마나 기다렸는지, 작심삼일이 되지 않도록 도와줘야겠죠?
책 한권 끝나면 친구 초대해서 신나게 놀게 해 준다고 했더니 쬐끔씩 하네요.
예비초 5, 영어 문법책 한권을 다 끝내는 그 날,이곳에 자랑글 올리겠습니다.
참! 우선순위 영단어 아주 기초편 혼자 하루에 30개씩 외우는데 예문에 나와 있는 문법 궁금한 것 있으면
영문법 원정대 찾아서 보더라구요.
그냥 이렇게 놔 둬도 괜찮을지...^^;;
암튼 열심히 하는 여러 친구들과 엄마들 보니까 좀 부끄럽네요.
울 아덜도 열심히 시켜서 다음에 다시 또 글 올리겠습니다.
모두들 저녁 맛있게 드시고 좋은 꿈 꾸세요.
특히 박사님요~!*^^*
울집헥터 웰컴투에 나온 to부정사 아조 간단하게 맛만 보고 지나갑니다~~
10분도 안걸려서 했어요.후일 지대로 공부해야겠지요.
사실 웰컴은 1-2일에 다 풀 수 있는 아조 간단한 문법책이랍니다..
이제 접속사랑 의문문만 남았어요^^
제니퍼 초5 웰컴
드디어 웰컴 교재를 끝냈네요....
마지막 부분부터는 혼자서 읽고 문제풀고..어려운건 물어보고....
웰컴 교재가 쉬워서 혼자서도 잘하네요...
첨으로 마지막까지 끝을낸 문제집이에요....
담주 또 영어마을 일주일 갔다가 주말부터 새로운 교재로 할려구요....
이제 열흘정도만 지나면 6학년인데....
올해는 혼자서 자기주도학습을 잘 해나가길 빌어보네요...
6학년 부터는 공부모드로 공부도 좀 시키고...영.수는 중학교 선행도 슬슬 시켜볼까 합니다...
교재 알아보는뎅 종류가 참 많네요...
꽃도령. This is grammar 2
비교급과 최상급, 원급비교 공부했어요.
as~as, not as~as이용하여 문장 만드는것은 처음엔 헤메더니
나중엔 잘 하네요.
제가 하는 책은 쓰는 부분이 많아서 복사해서 더 많이 써보게 하면
좋겠는데... 그럼 많이 다져질텐데...
그것까지 시키면 아이가 난리나겠죠?ㅎㅎㅎ
오늘 봄방학을 해서 통지표를 가져왔어요.
선생님께서 꽃도령에 대해서
"긍정적인 사고는 나중에 큰 보물이 될것이고..."라고 써주셨더라구요.
다른 무엇보다도 정말 기분 좋은 한마디였습니다.^^
선생님 말씀대로 그 큰 보물을 지닌 어른으로 성장하길 바래봅니다.ㅎㅎㅎ
이제 문법반도 다 끝나가네요. 벌써2달이나 지났내요. 그래도 끝까지 열심히 해갰습니다. 오늘 한 것은 Threre's와 it's 부분인데요 그 두개 차이가 약간 애매모호 해서 좀 힘들었지만, 그래도 잘 한것 같습니다. 제가 한 마디 올리겠습니다. 이 문법반 끝나도 책은 계속 나가야 겠어요. 남은 기간도 잘합시다. 문법반 화이팅
패리스 Azar
책거리 하신 분들이 제법 계시던데, 저희는 꼬박 2월말까지 해야 책거리를 할 수 있을 듯하네요
-could you, would you/ 명령문 /let's~ / 조동사 총정리 해서 조동사들 넘어갔구요
-noun과 adjective 가운데서 형용사가 여러 개 올때의 순서는
opinion+ size+age +color+nationality+material (beautiful little old blue Greek glass~)라는 것
-all of (100%), most of (a large part), some of (a small or medium part), almost all of (95~99%)
까지해서 416까지 했는데, 쉬운 부분이라서 그런지 수월하게 잘 넘어갔습니다.
종업식에 정월대보름에 왠지 무언가 들뜬 분위기예요~
저희도 엊저녁부터 친정엄마가 만들어주신 오곡밥과 나물반찬 꼭꼭 씹어 잘먹었답니다.
고기반찬만 좋아하던 패리스 아빠랑 패리스도 이제 한살한살 나이가 드니, 이젠 나물반찬에도 밥을 잘먹는거 있죠 ㅎㅎ
모두들 즐겁고 기분 좋은 정월대보름 되세요~
오늘 정월 대보름입니다. 오늘 밤 아이들과 소원 비시는 시간 만드시길 바래요^^
저는 음식도 잘 못 하고 여러가지 시간 생각해서 나물 9가지와 오곡밥 2인분을 지난주에 예약해서 어제 사왔어요. 1년간 다녔던 도서관 근처 유명한 식당에서 대보름 음식을 예약받고 팔더라구요.
처음에는 괜히 했나 싶었는데 가격대비 푸짐하고 어제저녁과 오늘아침까지 맛있게 먹었답니다.
호두는 못 까먹고 땅콩은 온 가족이 어젯밤 '맨발의 꿈'이란 영화 보면서 까먹었어요.
모두 즐거운 정월 대보름 저녁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분명 글쓰기 전에 아무도 없어서 1빠인줄 알았는데.. 그새 수다맘.. 원은마미 다녀가셨네요.
글이 길어져서 1빠를 놓쳤나 보네요.. ㅠㅠ
그래도 수다맘님, 원은마미님 .. 문법반 문 활기차게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오랜만에 1빠 해보네요.ㅎㅎ
리틀 리터러시 부정사와 수동태 두 단원을 잘 매듭짓고 이제 완료들어갈 준비하고 잇어요.
수동태 할적에 과거분사가 뭐냐고 물어보기도 하고 했는데 have/has와 함께 쓰는걸로 예를 들었더니
나름 알아듣고 문제 곧잘 풀었네요.
그리고 약간 대견스러운것은 occur는 수동으로 쓰이지 않는다는 걸 문맥에서 알아내길래 기특해서 물었더니..
그냥 어색하다네요.. 이런것이 그냥 독서하고 생활에서 얻어지는 언어가 아닌가 싶어요..
사실 예전에 고딩들 데리고 자동사는 수동으로 쓰지않는다는 걸 강조 했던 기억이 나서..ㅋㅋ
그리고 인생수다.. 오늘 어떤 엄마(사실 한국맘이에요)의 극에 다다르는 이기적인 맘에 상처받고(물론 그 엄마자식을 위한 이기심이에ㅛ..) 또다시 맘속에 인내심을 기르고 있어요.. 사실 수요일이마 그 엄마를 보는데 안 봤음 하는 생각이 굴뚝 같네요.. 딸아이가 하고 잇는 오케스트라를 소개했는데.. 괜히 내가 내 발등을 찍은셈이라... 좀 후회했어요. 글구 우리딸 오늘 학교 오케스트라 콘서트하고 왔어요.. 여기선 초등학교 4학년부터 악기를 보통 시작하는데 제가 특별히 오케스트라 선생님한테 편지를 써서 우리딸은 3학년인데도 함께 하게 되엇답니다.
글구 오늘 공연할 때 솔로공연을 했는데.. 그냥 무던하게 햇지만 다른 아이들에 비해 잘해보이는걸로.. 칭찬을 많이 받고 왔네요.. 사실 오케스트라 공연, 그리고 밴드 공연할 적에 우리가 얘기하는 삑사리가 많이 났지만..
모두가 즐거워하고 함께 박수치면서 행복햇던 순간이었어요.. 그러면서 잠시 한국의 음악교육도 생각해봤더랬는데.. 암튼 여기 음악은 정말 즐기는거라서 애들이 악기를 싫어하고 음악을 싫어할 일은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오늘 속상했던 맘을 다스려줄수 잇는 책을 발견해서 지금 읽고 잇어요 그래서 다시 평정심을 찾고 행복해지려고 한답니다..
문법반 여러분들.. 살아가는 순간순간 행복한 미소가 더 많이 떠오르시길 바래요.. ~~
This is Grammar 초급 2 스마일걸.
동명사와 수동태 어제 마쳤구요, 오늘부터 현재완료 들어갑니다.
수동테 분사형이 나오니 진짜 문법을 하는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예전에 완료 나왔을때부터 제가 문법을 헤맸었던 기억이 나더라구요. 제가 규칙 불규칙 동사 외웠던 기억이 나는데 연습장에 깜지를 만들면서.....
아이는 책을 봐와서인지 쉽게 해오고 있습니다. 중학교 가서는 어떨지 모르겠어요.
조카가 영어 공부하는 것을 보니 달달 외우더라구요.
이대로 하면 담주에는 문법 교재 끝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번주 우리 연년생 자매들은 플룻을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소리내기 어렵다고 들었는데 소리도 나고 신기하네요. 아이들이 아주 재밌게 배우고 있습니다. ^^ 일년동안 해서 쉬운 노래곡 하나 연주하는게 제 소망입니다.
그리고 인원이 많으면 추첨인데 저희가 사는 구청에서 원어민 영어와 중국어 일어 스페인어 아랍어 모집을 합니다. (주2회) 영어는 레벨별이고 나머지 언어는 기초반이예요. 큰 아이는 중국어반에 둘째 아이는 영어 신청을 했어요.
결과는 3월초에 알 수 있답니다. 영어에 더 박차를 가해야 할 때이지만 아직 초등생이니 새로운 것을 배우는 시도도 가치있는 일일것 같아서 신청했어요.
문법반이라도 함께 했기에 이번 겨울방학 성과가 있어 뿌듯합니다.
우리 아이들은 오늘 종업식을 하고 성적표 받아 지금 왔습니다. 모두 즐거운 봄방학 보내시길^^
초4 Daniel/ 웰컴투 초등영문법
박사님~ 그리고 함께 한 문법반 여러분들~~
저희 어제 책한권 끝내고 책거리 했어요~~
아이가 좋아하는 피자로 한판 거하게 쐈지요
아이도 저도 기분 좋은 저녁이었답니당^^
마지막 to부정사 접속사 의문문 챕터 모두 수월하게 넘어갔답니다.
처음 시작하는 문법공부 교재를 쉬운 걸로 택하길 잘했단 생각이 들어요
지금 제 아이 수준에서 좌절감 느끼지 않고 마칠 수 있었으니까요
다음 달 부터 새로운 교재로 조금씩 다시 하려고 합니다.
학기중에도 문법반을 계속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전에 잠깐 언급이 되었던 것 같은데
수학반은....계획이 없으신지 ^^;:
함께할 수 있다면 좋겠어요
아무튼 이렇게 좋은 기회를 만들어 주신 홍박사님
그리고 함께 해서 기운 북돋워주신 쑥쑥맘님들
감솨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