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번 규찬
삼주치 지각제출합니다. 컴이 고장나는 바람에...너무 죄송해요
리뷰 - 진짜 오랜만에 연필잡고 글씨 쓰는 날을 맞았네요.
오랜만에 만난 리뷰지를 즐거워해서 다행이였어요. 특히 해피뉴이어를 아주 좋아했어요.

#133 ~136
사진이 한장은 어디로 사라지고 없네요. 저도 모르게 삭제되버렸나봐요.
추석이 다가오는데 설날이야기니 같은 명절이라 재미있었어요.
사진이 너무 까불이로 나와서 ㅠㅠ



# 129 ~ 132




늘 감사드리는 엄마는 영어쌤님..
휘리릭 검사해서 올려주시네요.
저희가 12명 뿐이었던가요?
오늘 새삼 느껴지네요.
인원은 작지만 그래도 다 같이 완주하며 과정도 즐겁게 가면 좋겠어요~~
화이팅..^^


어머 글은 써놓고는 숙제제출을 깜박했네요.
올린줄 알았는데 정말 몰랐네요 ㅎㅎㅎㅎ
8번 준이 깜박한 숙제 이제 올려요. ^^;

11번 혜완 #129-#130 엄마는 영어쌤님 말씀대로 최근꺼부터 해서 올려야 겠네요. 그래도 일주일 분량은 꼭 하고 있어요. 숙제가 밀렸는 데, 일주일치밖에 안해서 항상 밀린 상태지만요. ^^;; 센턴스퍼즐 덕분에 파닉스를 쪼끔 아는 듯 하는 혜완이에요. 처음에 쪼끔 아는 거 같을 때는 그리 기쁘더니, 더 이상 진전이 안 보이니까 서운하기도 하네요. 가끔 뭔가가 늘어가는 듯한 느낌도 나긴 하지만... 다음부터는 지각제출방이 아니라 숙제제출방에서 인사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