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방황하다가.... 이제서야 다시 정신차리고 숙제검사도 확인하고 미션도 확인하네요.
엄마표로 가기위해선 엄마의 중심이 중요하다고 하더니... 제가 방황하니 아이도 많이 힘들어하네요.
한번 빠지게되니... 자꾸 안들어오게 되고, 마음속에서 멀리하고 싶고... 역시 죄지은 맘이라 그런거같아요.
숨고싶고, 도망가고싶고....그렇게 긴 3주정도를 보내다가 다시 용기내어 들어왔습니다.
이렇게 앞에서 쉬지않고 이끌어 주시는데... 뒤에서 처지면 안되겠죠! --;
다시 마음 다잡고 끝자락이라도 붙잡고 열심히 따라가보겠습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이렇게 매번 체크해주시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