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언니가 보려고 다락에서 가져다놓은책은 잠깐 안네가 보고 있는데 언니는 인상을쓰면서 달라고 하는 상황에 엄마아빠가 와서 상황을 묻지도 않고 언니편만드니까 안네가 화가났네요..
엄마아빠가 없었다면 더 빨리줫을껀데 그런다면서 무조건 언니편만드는 엄마아빠에게 화가났고 특히나 아빠를 존경하고 사모하는 안네는 아빠에게 더 사랑받고싶어하네요...
언니랑 엄마는 그냥 가족이니까 좋아하는 정도라고 하면서...
다른부분들을 봐도 엄마랑은 그닥 관계가 좋진않은거 같아요...
엄마도 한번씩 안네에게 잘해줄려고 하는거 같은데 항상 틀어지네요.
2.Mr.Dussel. 치과의사
처음엔 괜찮은 사람인거 같았는데 바뀐 생활환경탓인지 똑같은질문을 두번씩 하기도 하고..
며칠지나니 본색을 드러내면서 따분하고 규율을 강조하는 설교사같은 사람이네요.. 쫒아다니면서 훔쳐보고 지적하고 엄마한테 고자질하고??(맞게 읽었나모르겠어요)
같이 있기 피곤한 스탈이네요...
하지만 좁은공간안에서는 누구와도 잘 지내는게 힘들꺼 같아요...
3. 식사하는커플, 영화감상하는 커플, 겁에질린숙녀를 치료하는치과의사..
4. 큰 쥐 .. 사다리를 내려오다가 쥐가있는줄 모르고 손을 올려놓았다가 물렸어요 사다리에서 떨어져 다쳤네요..
5. 조끼... 조끼가 작아져서 배까지 오지도 않고.. 언니랑 엄마는 속옷이 찢어지고... 너무 안타까워요..
읽어나가기가 쉽지는 않네요...
다들 화이팅하세요~~^^
빨리 읽어야 하는데 손이 안 가네요... ^^;
미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