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Roald Dahl-writing 10]아무나 일등하면

컨텐츠

댓글 17 댓글쓰기 본문보기

  • 명연맘
  • |
  • 2011-02-14 22:20
답댓글

에구  하지는 않으면서 게시판 열리기만 기다린다니까요 ㅠㅠ

다 해놓구서 기다리면 정말 좋겠습니당ㅋㅋ  계속 쉬거나 계속 학교가면 오히려 낫겠는데

쉬었다 학교갔다 하니까 아이만 들떠서 노느라고 정신없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ue맘
  • |
  • 2011-02-14 16:46
답댓글

 

방학동안 게으름 피우다 개학하고 나니 엄마가 더 피곤하네요..

노곤한 주말을 보내고 맘을 다잡고 올려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명연맘
  • |
  • 2011-02-14 22:22
정말 저도 아침에 일찍 일어나느라 무지 피곤하네요^^
로이도 그런지 녀석 얼마나 딴짓을 많이 하는지 sue 글쓰는거 보면
정말 부럽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록
  • |
  • 2011-02-14 00:40
답댓글

주말을 잘보내셨나요?

그래도 이렇게 신경써서 올려주신 케이트님이 고맙지요..

릴리가 린의 동생이군요. (여동생??)

눈이 초롱초롱한게 정말 인형같이 생겼어요.

 

저도 게을러져서, 또 개학스케쥴로 여러가지 계획들이 뒤죽박죽이네요.

이제 다시 평일 궤도로 올라서면 이번 주부턴 다시 맘 다잡고 공부해야겠습니다.

 

집에 있는 10권 로알드달 롸이팅을 끝내고 덕분에 도서관 기행을 했습니다.

딱 한권 The giraffe and~대여하고 다시 한권 정도 구입해서 끝내야 할 것 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ate
  • |
  • 2011-02-14 01:05
넵, 여동생이랍니다. ㅋㅋ
저희 집 귀염을 독차지하고 있는 녀석이지요.
가끔은 Lynn이 얘를 질투한다는...
이번주에 다시 봄방학 시작하겠네요. 새로운 계획있으시면 서로 공유해봐욧~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joymom
  • |
  • 2011-02-14 08:41
세라가 하는 일이 많았군요. 그런대도 그렇게 책을 많이 읽고 있었다니..
시간 활용을 아주 잘하고 있나 봅니다. 정말 장하네요^^
토록님이야말로 고수의 매니저이십니다.^^

대니얼도 6학년때는 수학에 치중을 많이 하려고 생각하고 있는데
세세한 계획은 아직 세우지 못하고,,,여러가지 고민만 무성합니다.
시간은 부족하고 영수만 잡고가기는 그렇고...에휴...
세라는 중국어를 정리했군요..대니얼도 일년정도 하고 있는데
정리 하기가 망설여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명연맘
  • |
  • 2011-02-14 22:26
진짜 세라는 시간관리를 참 잘 하는것 같아요
바로 옆에 계시면 정말 가까이서 로이보고 배우라 하고 싶네요^^
로이는 워낙 3시간을 1시간처럼 쓰는 아이라 뭐든지 느리고 항상 할일이 많네요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joymom
  • |
  • 2011-02-13 18:16
답댓글

역시나 한번 읽고 정리하는 것이 힘드나 봅니다.

 

왠일로 타이핑을 하겠다고 해서 그러라고 했네요.

모든일에 장단점이 있겠지만 타이핑을 하는 대니얼의 모습을 뒤에서 언뜻보니

시간은 좀 더 걸렸지만 자신의 글을 읽어보고 나름대로 수정을 거쳐가며 타이핑을 하더라구요.

잘 쓰고 못 쓰고를 떠나 자신의 글에 더 신경쓰는 그 모습이 대견해서 칭찬 한방 날렸습니다.^^

가끔 이렇게 스스로 작성할 수 있는 기회를 줘도 괜찮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주말 잘 보내시고 계시지요??  벌써 저녁 준비할 시간이네요.

남은 시간 편히 쉬시고 새로운 한 주 즐거이 시작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록
  • |
  • 2011-02-14 00:54
대니얼은 왠지 차분하고 사려깊은 성격인 듯 하여
굳이 자필 롸이팅을 고수하지 않아도 될 듯 합니다.
내용도 참 깔끔하고 명료한 것이 얼마나 심사숙고하며 적었을지 짐작이 갑니다.

대니얼도 대니얼이지만 왠지 조이맘님도 대니얼의 매니지먼트로서 고수의 스멜이 ㅋ ㅋ
항상 옆에서 많은 조언을 듣고 싶은 분위기입니다 왠지.
대니얼의 앞으로의 모습도 쭈욱 지켜보고 싶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ate
  • |
  • 2011-02-14 01:15
나름 수정을 하며 타이핑을 하다니 대니얼은 참 찬찬한 아이인것 같네요.
내용을 봐도 군더더기 하나 없이 깔끔하구요. 문법적인 오류도 거의 없는것 같아요.
칭찬 도장 한번 쾅~ 날려주고 싶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명연맘
  • |
  • 2011-02-14 22:32
자기의 글을 다시 읽어보고 수정하는 대니얼 정말 장해요
1년 차이인데도 대니얼은 정말 큰형처럼 느껴 지는 군요
울 로이는 언제쯤 클까 정말 기다려주기도 힘드네요^^
로이는 워낙 언어에 약한 아이라 글 차분하게 잘 쓰는 대니얼 정말 기특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ate
  • |
  • 2011-02-13 16:35
답댓글

기다리다가... 그냥 이번엔 Lynn이 1등합니다.ㅜㅜ

 

 

 

 

이번에는 witches에게 편지를 썼네요. 편지라기 보다는....악담가득한 메모같은........ㅎㅎㅎ

 

일주일에 두 번씩 올리기로 해놓고 제가 자꾸 게을러져서 문도 늦게 열고 글도 못 올리고 죄송합니다. 꾸벅~

아이는 꾸준히 쓰고 있는데, 엄마가 많이 헤이해졌다는...

2주 정도만 있으면 새 학년이 시작된다 생각하니 이것저것 준비할것도 많고 마음도 복잡하고 그러네요.

다들, 새학년 어떻게 준비하고 계신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joymom
  • |
  • 2011-02-13 17:54
린 편지를 받으면 마녀들이 무진장 화를 내겠는데요^^
린의 생각이 아주 재밌습니다. Bad to meet you!ㅎㅎㅎ

정말 새학년을 앞두고 여러가지 생각이 많이 듭니다.
마지막 초등생활이고 학원없이 하려다보니
계획을 알차게 세우지 않으면 자칫 중요한 것을 빠뜨릴 수도 있기에....
좀 더 신중해지는 것 같습니다.
Kate님처럼 저도 아직 생각만 복잡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록
  • |
  • 2011-02-14 01:03
린의 글 정말 재밌네요.
이건 마치 마녀들에게 보내는 도전장인가요 ㅋ ㅋ
글이 살아 있는게 린의 생각이 잘 드러난 재밌는 글이네요^^

5학년이 되는 것도 꽤 조바심이 나지요?
저희학교는 5학년부터 수업차수가 많이 늘어나서
체감긴장감이 오히려 6학년보다 컸던 것 같아요.

세라의 경우는 특별히 새학년이라 달라진 것은 없구요....
중학교 가기전에 원없이 책을 많이 읽혀볼 생각입니다.
부수적인 학원의 가지치기를 할 생각이구요.

근데도 여러시간을 줄이기가 참 힘드네요.
왜 늘이는건 쉬운데 했던 걸 줄이기는 힘든 걸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ate
  • |
  • 2011-02-14 01:09
'학원의 부수적인 가지치기'라 하심은 어떤 가지치기를 말하는건가요?
어떤게 '부수적인' 범주에 들어가는 걸까요??
전 그게 도저히 잘 안되서....
영어, 수학 빼면 바이올린, 피아노가 부수적이라면, 부수적인것일텐데..음악 전공시킬건 아니지만, 정서함양, 교양함양에 음악보다 더 좋은건 없다고 생각하기에 도저히 포기가 안되네요.. 미술은 저번학기에 쳐냈는데...ㅜ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록
  • |
  • 2011-02-14 01:45
ㅋ ㅋ 케이트님 주 활동시간도 이시간대인가 봅니다.
완죠니 채팅하는 분위기 ㅋ ㅋ

세라는 영수를 아직 집표로 하다보니 (엄마표라고 하기엔 뭐한^^;)
기타 중국어, 과학, 피아노, 농구, 논술을 학원표로 하고 있습니다.
중국어는 영어를 집에서 하는 것에 대한 어학학원feel을 느끼고자, 즉 제 위로삼아 다녔구
과학은 세라가 넘 좋아해서 다녔구요...
요 두가지를 정리했지요...요번달에.
근데 정리하기가 참 어렵네요. 수학땜에 영어시간도 정리하고 싶은데
맘속으로는 책만 디립다 읽히자 하지만서두 지금 하고 있는걸 놔버릴게 없네요^^;
글치만 6학년때는 좀더 수학에 치중할 생각이긴 합니다.

어떤 설명회에서 초등때 학원도 고3 수험생 엄마들에게 조언을 얻어서 하라고 하더군요.
그럼 인생은 삭막해지지만 대입엔 절대적으로 유리하다나 ㅋ ㅋ
결국 영수에 주력하고 그게 어느정도 완성되면 언어까지 신경쓰면 된다는 거였는데...
참 그렇게 이론처럼 쉽지많은 않지요???
저두 세라가 넘 삭막한 아이라 피아노는 초딩까지는 계속할 생각입니다.
중딩때는 정리해야겠지요^^;
정답이라는게 없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명연맘
  • |
  • 2011-02-14 22:40
정말 보고 배울게 많은 친구네요
울 로이는 스케줄이 바쁘면 정신이 멍해지는 아이라서 바쁘게 하지는 못해요
그저 올 한해는 로이가 가장 좋아하는 미술을 좀더 적극적으로 하기로 했어요
다른건 그냥 덜렁덜렁해도 그림은 시간만 주면 하루종일 그림만 열심히 그리더라구요
잘 그리진 못해도 그냥 그게 좋은가봐요^^ 알차게 스케줄 관리하면 지내는 친구들보면
정말 부럽네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