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구 하지는 않으면서 게시판 열리기만 기다린다니까요 ㅠㅠ
다 해놓구서 기다리면 정말 좋겠습니당ㅋㅋ 계속 쉬거나 계속 학교가면 오히려 낫겠는데
쉬었다 학교갔다 하니까 아이만 들떠서 노느라고 정신없네요^^






방학동안 게으름 피우다 개학하고 나니 엄마가 더 피곤하네요..
노곤한 주말을 보내고 맘을 다잡고 올려봅니다..
주말을 잘보내셨나요?
그래도 이렇게 신경써서 올려주신 케이트님이 고맙지요..
릴리가 린의 동생이군요. (여동생??)
눈이 초롱초롱한게 정말 인형같이 생겼어요.
저도 게을러져서, 또 개학스케쥴로 여러가지 계획들이 뒤죽박죽이네요.
이제 다시 평일 궤도로 올라서면 이번 주부턴 다시 맘 다잡고 공부해야겠습니다.
집에 있는 10권 로알드달 롸이팅을 끝내고 덕분에 도서관 기행을 했습니다.
딱 한권 The giraffe and~대여하고 다시 한권 정도 구입해서 끝내야 할 것 같습니다.


역시나 한번 읽고 정리하는 것이 힘드나 봅니다.
왠일로 타이핑을 하겠다고 해서 그러라고 했네요.
모든일에 장단점이 있겠지만 타이핑을 하는 대니얼의 모습을 뒤에서 언뜻보니
시간은 좀 더 걸렸지만 자신의 글을 읽어보고 나름대로 수정을 거쳐가며 타이핑을 하더라구요.
잘 쓰고 못 쓰고를 떠나 자신의 글에 더 신경쓰는 그 모습이 대견해서 칭찬 한방 날렸습니다.^^
가끔 이렇게 스스로 작성할 수 있는 기회를 줘도 괜찮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주말 잘 보내시고 계시지요?? 벌써 저녁 준비할 시간이네요.
남은 시간 편히 쉬시고 새로운 한 주 즐거이 시작하세요^^
기다리다가... 그냥 이번엔 Lynn이 1등합니다.ㅜㅜ


이번에는 witches에게 편지를 썼네요. 편지라기 보다는....악담가득한 메모같은........ㅎㅎㅎ
일주일에 두 번씩 올리기로 해놓고 제가 자꾸 게을러져서 문도 늦게 열고 글도 못 올리고 죄송합니다. 꾸벅~
아이는 꾸준히 쓰고 있는데, 엄마가 많이 헤이해졌다는...
2주 정도만 있으면 새 학년이 시작된다 생각하니 이것저것 준비할것도 많고 마음도 복잡하고 그러네요.
다들, 새학년 어떻게 준비하고 계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