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어린학년인데도 해리포터를 읽네요. 정말 대단하네요.
저희 아이는 엄마표한지 2년 6개월정도 되었어요. 지금 예비중1인데 방학동안 해리포터를 읽는다고 하더니
꽤 어려워 하더라구요. 모르는 단어도 많고...
질문드리고 싶은데 원서는 왠만한 서점에서 구입할수 있던데 cd는 통 못찾겠더라구요.
어디서 구입하셨는지 좀 알려주세요.
그리움님!
아침용 dvd는 어떤것으로 진행하셨는지 알고 싶습니다.
리스트 알려주실순 없는지요?
정말 부럽네요!!
저도 용기를 내 해보고 싶은데 막상 집중듣기는 어떻게 하는건지요?
책을 읽지 않고 cd만 듣는건가요 아님 책과 함께 듣는건가요 아님 책없이 따라하면서 듣는건가요
또 흘려듣기와 dvd 보기는 어떻게 병행하는건지요?
왕초보 질문 이지만 설명부탁드릴께요~~
부럽고 축하드립니다.
저도 병행하는 맘인데, 전 주로 학원에 의지하게 되네요. 제가 의지박약이라ㅜㅜ
그래도 큰 애는 딸이라 착실히 해주고 있어서 걱정이 덜한데.
둘째 아들눔은 기분 맞추기가 쉽지 않아요. 진짜 놀기 좋아하는 천방지축형이고 잠시도 가만히 있으면 어디서 그리 놀 궁리가 생기는지....
그래도 학원 숙제랑 테스트는 신경쓰고(?) 하네요. 그래도 '조금만 더'하는 엄마 맘에 이것저것 들이밀어보는데, 아주 심심할 때외에는 거들떠도 안봐요. ㅎㅎ
저도 뭔가를 걸어야겠네요. 캐치볼 100번 내지 축구 30분 같이하기. 제가 몸살 나겠네요 ㅋㅋ
(요즘은 같이 놀 친구 구하기가 어려워서...)
무지 부럽습니다.
우리아이도 이제 엄마표로 3년째 접어들었는데
좀 더 열심히 해야겠어요.
꾸준히 열심히 그날까지 쭉~
지금 막 가입하고 처음 읽는 글입니다.
저도 엄마표로 시작하고싶은 직장맘인데
아이가 학원을 힘들어 하기도하구요.
우선 아이들이 볼만한 비디오테입이나 CD구입처를 알고 싶습니다.
쪽지나 메일도 괜찮으니 부탁드립니다.^^
영어를 파닉스부터 시작하고 있는데요 다른 공부량이 있어서인지 30분 듣기하고는 이불속으로 들어가가가 바쁜 딸이 있답니다. 자ㄹ 다독여서 파닉스랑 싸이트 워드가 대략 끝나면 집중듣기가 들어가려고 합니다. 꾸준히 하다보면 그리움님처럼 한자 올리는 영광이 올수도 있지 않을까합니다 종종 학원에 보내야하는게 아닐까 생각이 들어요 엄마랑 있어서인지 동기부여가 잘 안되서 자꾸만 학원으로 보내달라고 하네요 유선 쑥쑥영어유치원으로 해보고 맘을 달래주려 합니다 학원보다는 꾸준하 ㄴ엄마표가 더 효과적이라는 말 담뿍 믿고 갑니다
저도 갑자기 용기가 생기네요..
매일 매일 이책 저책 들여다 보며.. 실천하지 못하고 발만 동동 구르는 직장맘입니다.
그 어떤 글 보다 용기가 생기네요..
매일 조금씩 조금씩 꾸준히...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정말 축하드려요 ^^ 직장 맘으로서 바쁘실텐데도 꾸준히 하신 보람이 있으시겠어요~~
저희 큰 아이 영어 아주 늦게(요즘 추세로) 6살때 처음 듣기 부터 시작했는데 요즘 해리포터 아랫단계 36 clues
읽고 있어요. 정말 축하해요. 저도 꾸준히 하니까 이런 날이 오네요. 정말 축하드려요. ^_^
이런 글을 볼때마다 난 언제 저런 글 쓸수 있을까? 하는 부러움과 나도 저런 글을 쓸 날이 올까? 하는 의문이 듭니다..선배맘들이 된다고 하니 꼭 될거라 믿고 해야겠죠??
영어를 늦게 시작하기도 했고 또 영어만 잡고 매달리지 않았으면서 혼자서 알아서 잘하길 바라는 이 못된 엄마의 욕심..버릴려고 노력중입니다..
축하드립니다....정말 축하드려요..
초등 5학년 딸아이 올 겨울 방학 해리포터와 함께 지냈답니다.
한글판 전집 다 읽고나서 영어판으로 1편과 2편 읽었네요~
고학년이 되어 읽으니 쉽게 읽혀지는 것 같네요.
엄마표로 진행하시면서(물론 직장맘으로서 학원병행도 함께 하셨다곤 하셨지만요)
거의 모든 엄마들의 로망인 해리포터를 진행하시게 되어 축하드립니다..
아무리 해리포터가 전해주는 강한 흡인력이 있다곤 해도 그 많은 글밥의 이야기를 읽고 듣는다는건
상당한 인내심이 필요하고 또 진정 즐겨야 되는 일이라고 생각하는데..
그간 노력하신것이 결실로 나타나는 듯 하여 보는이도 흐뭇하네요..
지금까지 잘 해오신것처럼 해리포터 그 이후도 알찬 진행이 되시길 기대해봅니다.
그래서 오늘 이렇게 엄마표 진행하시는 많은 분들께 용기와 힘을 실어주신 것처럼
해리포터 그 이후 이야기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꾸준히 하기 정말 힘든데... 4년여동안 많이 애쓰신게 보이네요.
정말 부럽고 저도 그렇게 하고 싶어요.. 자극 많이 받아가요^^
직장맘으로 잘하신거에요.
학원병행하신것도 잘하셨구요
성공하신거 축하드려요
완~전 부럽습니다.
축하드리구요, 저도 이런 글 쓰고 싶습니다.
소중한 글 감사드리고, 저에게도 큰 힘이 되었습니다.^^
같은 시간을 보내고, 직장도 안다니면서 뭐했나싶네요.ㅠㅠ 부끄럽습니다.
쑥쑥에와야 자극을 `팍팍`받습니다.
우리 두공주와 열심히 달려봐야겠네요.^^
모두 홧팅!!
매직트리 이후엔.. 해리포터를 읽는게 로망인듯 합니다.
아직 매직트리도 시작하지 않아서..... 갈 길이 멀게만 느껴지지만.......
3년후에... 저희 아이도.. 해리포터 읽어볼래요.. 라는 말 듣기를 소망해봅니다.
4년이라는 긴세월....... 정말 수고하셨네요..
아이에게도... 칭찬 팍팍 날려드립니다.
저는 언제 이런글 올려볼려나...
이제 예비초2인 아들.. 겨울방학부터 본격적으로 엄마표 시작해서 2학년때는 방과후영어도 끊고
엄마표로만 해보려고 하는데 아직도 의심.... 왠지 엄마표말고 뭐하나는 하고 있어야할것 같은 불안감이 있네요.
저도 잘 할수 있겠죠??
그런데 집중듣기의 수준을 아이가 몇프로정도 이해하는 책으로 해야 효과적인가요?
지금 집듣하고 있는책은 ort6-7단계, 헬로리더2단계 끝냈는데 좀더 집듣레벨을 올려야 하는건지...
보통 집듣3번정도 반복하고 읽어보라고 시키는데 쭉쭉 읽지는 못하고 약간 더듬거리며 읽네요.
그래도 그냥 다음 책으로 넘어갔는데 능숙하게 읽을때까지 해야하는건지요..
울 아들 이제 아서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어느 정도 읽기는 되어있다고 자부하고 있었는데..
쑥쑥에서는 너무나 부끄러운 실력이더군요. 나름 열심히 해서 얼른 해리포터까지 갈볼랍니다.
부럽네요...^^
직장맘은 아이교육에 있어 사교육도 적절히 이용하는게
엄마도 덜 힘들고 현명한 방법인 것 같아요.
무언가를 얻으려면 포기해야하는 부분이 반드시 있다는 것. 공감합니다.
꾸준한 노력의 결과. 축하드립니다. 아드님 칭찬 많이 해주셔요~^^
와..정말 부럽네요
저희 아이도 그때쯤 해리포터를 읽을수 있겠죠
화이팅
와 정말 축하드립니다
울딸(예비초 6)도 요즘 해리포터에 빠졌는데....
저도 요즘 집즁듣기 하는데 정말 좋은 방법인거 같습니다
2학년 올라가는 울 아들... 집듣 시작한지 2달 됐습니다.. 하면서도 잘하고 있는것인지
조금은 걱정반.. 자신감반..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님 글보고 힘이 생기네요.. 저두 열심히 해서 이런 글귀를 올려보고싶네요..
부러워요~~
아 부럽습니다.. 그리고 축하드리구요..
기뻐하시는 그리움님의 모습이 눈에 그려지네요...
저도 몇년후에 님과 같은 글을 올릴수있기를 희망하며, 더 열심히 해야겠네요..^^
울아이는 좋아하는 것 걸어도 고집이 있어서리 안돼던데....고학년이어서 그런가?
어쨌든 의심 많은 엄마는 또 반성합니다. 해리포터나 어려운 책보면 잘했다 칭찬해야돼는디....영화를 봐서읽겠지...한글 책 읽어서겠지.....아니 저건아닌데.....저건 너무 어려운 책인데....
이 심보는 뭔지... 저희 아이에 대하는 제 태도에 대한 반성입니다.
그리움님께 제가 배우고 가네요. 좋은 엄마같아요.
축하드려요~
오후에 딸아이 데리고 치과에 갔더니 딸아이 또래 남자애가 해리포터 같은 책을 읽고 있더군요.
그 아이는 큰 누나인지 같이 온 젊은 아가씨와 영어로 대화하는 걸로 봐서 해외파(교포?)인 것 같았어요.
순수 국내파, 엄마표와 학원표 합작으로 4년만에 해리포터를 읽어내고 있다니,
두 시간 연속으로 집듣을 한다니, 집중력 대단하네요
엄마와 아들, 모두 장하십니다~
와~~~ 성공하셨네요.. 아이고 부러워라..
축하메세지 보내요.. 축하축하...
아직 해리포터까지 갈 길은 멀지만 왠지 희망이 불끈 솟아나네요.
모든 것을 다 챙길 수 없다는 글이 와닿아요.
좋은 경험 나누어 주셔서 큰 힘 되었습니다^^
쑥에 들르기 시작하면서 엄마들의 로망 매직트리를 난 언제나 넘어보나 했는데
그 고비를 넘기고 나니 이제 헤리포터가 제 로망이 되고 있네요.
많은 엄마들이 요즘은 해리포터고비를 성공리에 시작하시거나 넘어가고 있는 글들을 보니
또다시 목표가 잡혀갑니다.
열심히 시작하죠~ 또 다른 로망을 위하여
그리움님 너무 너무 축하드려요.
왠지 불안했던 제 마음에 위로가 되는 글입니당^^
2학년 올라가는데 이제 리딩북 한줄짜리 1단계 더듬더듬읽는 아들..
느긋하게 시키자 생각했는데 2학년이 되면서 조급해지는맘 주체할 수 없네요..
저도 학원과 엄마표 병행하려 하는데..
그러려면 제가 더 많이 부지런해져야겠고..
영어에 시간이나 모든면에서 더 투자를 해야겠고..
할일이 너무나 많게 느껴져요..
그래도 전 꾸준히 읽기 시켜서 초등 고학년엔
소설책 읽게 하는게 목표인데..
님의 글을 보니 희망이 보이는 것 같아요..
몇년 후에 저도 이런글 쓸수 있겠죠..?^^
글 잘 읽었어요. 그리움님
(닉넴이 너무 이뻐요~~~)
저희집은 지금 매직트리하우스를 집듣하고 있는데 앞으로 그럼.......ㅋㅋ
그리움님 글땜에 갑자기 가슴이 콩닥콩닥거리네요.
청담 저희는 발가락만 담궜다 뺀 2달 경험한 집인데 학원 갔다오는 2시간 남짓이 엄마표 하는 아이들이 집에서 그 시간 엄마랑 집듣이나 다른 거 한다고 할때 그 시간이 넘 아깝더라구요.
리스닝 어휘.. 모두 많이 듣고 많이 읽고 보는데서 얻어진다고 생각했는데 여기 산 증인이 계시네요.
앞으로도 화이팅 하시고 조만간 7권까지 모두 읽을 수 있기를 응원할께요~^^
축하드려요^^
4년간 직장다니시면서 꾸준히 하시기 힘들었을텐데 수고하셨습니다.
아이도 기특하고 엄마도 고생이 많으셨어요.
우리 아이는 아직 해리포터는 입문 못했지만 다양하게 이 책 저 책 읽고 듣고 있는 터라 욕심을 조금 버렸습니다. 여자 아이라서 그런지 판타지는 별로 관심을 보이지 않아서 다른 책들을 들이밀고 있어요.
긴 말이 필요 없네요.
무조건 칭찬합니다.

경험이 생생한 진솔한 글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