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합니다^^
헐..사진이 넘 크게 나왔네요
고2와 예비초등을 둔 엄마예요
첫째아이 초등때는 쑥쑥을 자주 들락거렸는데
아무래도 학년이 높아질수록 엄마손이 필요없더지더라구요
그런데 다시 고민거리가 생겼습니다
둘째아이의 영어.,..어떻게 해야하나 이지요 ㅎㅎ
유치원에서 튼튼영어를 1년정도 한것 같구요
며칠전부터 윤선생 영어 시작했어요..
방문선생님 계신건 아니구요 아는 언니가 쓰던 교재를 물려주셔서요
베플리던가 글턴데.. 파닉스는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엄두가 안나서 리딩먼저 하고 있습니다
리딩이라고 해봐야..그냥 책보며 테이프 듣는거.. 그리고 그냥 흘려듣기 시키고 있어요
같은 초등1년아이들 많이 지켜보며 따라가겠습니다


인사가 너무 늦었나요? 요 며칠 컴이 출장다녀왔답니다..^^
사진은 버스 타면 학생 돈 내라는 소릴 부쩍듣고 있는 동은이랍니다..
전 홍박샘 글 조용히 하지만 열심히 읽고 있는 동은맘이에요..
초게로 짐싸서 들어오려니 감회(^^)가 새롭습니다..든든한 선배맘들이 있어
초게에서도 새로운 마음으로 새다짐을 해봅니다~
정말 얼마 안남았네요.
금쪽같은 울 큰아들성호 드뎌 학교갑니다!!! ^^;
눈팅만하다가 입학과 더불어 북클럽도 들고 바짝 함 해볼랍니다.

손수건 달고 입학 하던 모습 저도 사진첩 뒤져봐야겠네요....
그때 정말 필수품 손수건 .....아득하네요.
안녕하세요....
울 늦둥이 세라가 드뎌 1학년생이 되네요.
감개가 무량합니다.
40에 늦게 본 딸이라 저 혼자 걸어 다니면 바랄게 없겠다 하시던 친정엄니 말씀
그러던 그 철부지가 학교를 가니 걱정반 기대반이랍니다.
야무지니 잘할거라 믿어요.
유게만 기웃기웃대다가 초게에 오니 에구 낯설어라~~~
그래도 요로콤 홍쌤이 장을 만들어주니 댓글이라는것도 달게되네요.
2년반 엄마와 함께 즐겨온 영어
슬슬 머리가 커가고 늙은엄마의 심신이 지치니 영어가 조금은 퇴보를 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한동안 갑작스레 급상승을 해주어서 놀라게 해주었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시간투자한 만큼이었네요.
요즘은 많이 하지 않다보니.....
북클럽도 활동해보고 있는데 그동안 건성건성이었으니
초등 들어가면서 다시금 다져봐야겠어요.
다행인것은 영어를 계속 즐겨해주고 있다는거지요.
초게의 유명인사분들이 뉘신지 탐색을 해봐야겠어요.
나에게 맞는 좋은 롤모델을 얼른 알아봐 멘토로 삼는것도 중요하겠지요..
많이 많이 환영해주시고
반가워요.....
누가 제 멘토해주시려나...^^*
안녕하세요^^드디어 우리 딸 서현이도 1학년에 입학한답니다..
첫째라 그런지 제가 긴장돼고 떨리고 불안도하고 기쁘기도하고...
암튼 오만가지 기분을 느껴보구있어요..ㅋㅋㅋ
아이를 믿어주고 이해해주고 기다려주는맘이 되야된다는거 알면서도 왜이리 맘처럼 자식한테는 안되는건지 모르겠어요,,,하지만 다시금 맘잡고...영어도 신나게 꾸준히 올 일년 열심히 시켜볼려고 다짐또다짐해봐여....
제가 게으름에게 탈피하게 해주소서!!!
암튼 반갑습니다,,,^^
9번 정다은 사진 올려요...
작년에 발레 발표회 때 찍은 사진입니다.
휴지통에 버려있던 사진 찾아서 올려요...ㅋㅋㅋ

헉! 이글을 지금에서야 보았네요 ^^
저도 인사드려요 ^^ 사진도 올려야하는건가요??
아~ 무슨사진을 올린담 ~ ㅋ

올겨울 눈엄청온날 눈놀이하면서 찍은사진 급구하여 올립니다 ^^
인사드려요 ^^
둘째아들은 쑥쑥영유에서 활동중이구요 ㅎㅎ
울딸은 이제 북클럽5기 등록한 완전 새내기네요 ㅎㅎㅎ
이제 초게, 유게 모두 들락거리게생겼어요 ^^;
많이 도와주셔요 ^^
참 번호표는 어찌받는건가요??
그리고 번호표는 어디에 사용하는건지요? ㅎ
도통~ ^^;
초게도 자주 들어 와야겠네요
요즘 영어 유치원에서 넘 바쁘게 놀아서리 내복패션만 난무하던 울 아들
멋진 장군포스를 팍팍 날리는 사진 한장 올립니다^^*35번 햇살나라 하장군^^*

이번에 둘째가 새내기가 됩니다. 첫째때와는 너무다른 마음이드네요. 걱정도 많이 되고 엄마한테는 막내가 항상 애기 같잖아요. 큰애와 너무다른 둘째.. 성격도 행동도 ..그래서 많이 배우러 올께요
39번 정원이도 있어요...
아직 컴이 서툴러 사진은 못 올리고요...
인제 정말 팔걷어 붙이고 해보려고 작심하고 있어요...
마니 도와 주세요...
그리고 부산이라니 반가워요^^
36번 유빈입니다~
사진 올리기가 쉽지가 않네요...클로즈업된 사진이 왜이리 없는지...ㅎㅎ

7살 재롱잔치를 마치고 담임선생님이랑 찍은 사진이랍니다...
예쁘게 봐주세용~
번호표도 못 받았지만 새내기 신고 자진납세 합니다.ㅋㅋ
가끔 유게, 초게 눈팅만 하던 눈팅족입니다.
올해 초등학교 입학하는 큰 아이가 있고 우리집 뒹굴이 네살 둘째가 있답니다.
큰 아이는 쑥쑥 알기전부터 내맘대로 엄마표? 영어를 해오다가
잉****임을 아이 6세때 구입하여 1년동안 집에서 해주었어요..
둘째 젖먹이며 낮잠잘때 잠깐씩 책읽어주고 일주일에 한번씩 품앗이도 했어요..
둘째가 어려 제가 체력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7세는 1년 영유 보냈습니다..
쑥쑥은 계속 눈팅족이었어요..잠이 모자라 자주 찾아오지는 못했구요..
다시 학원을 보내면서 엄마가 보강을 해줘야하나 엄마표로만 해야할까 고민중이지만
결론은 엄마표가 답인것 같습니다.
아이가 영유친구들과 초등도 다니고 싶어해서 일단은 보내다가
엄마표로만 진행하려고 합니다.
저희 큰애는 욕심많고 애교많은 동생을 둔 착한 언니 캐릭터에요..
둘이 어쩜 그리도 성격이 정반대인지..
책읽기를 좋아하고 요즘에는 지식적인 부분을 특히나 탐독하려고 하는 어린이구요..
동생에게 너무 많이 당해서 엄마와 큰아이와의 시간을 만들려고 노력중이구요..
아이가 초등학교 가는데 엄마가 왜 이리 마음이 안잡히는지..
앞으로 쑥쑥 자주 드나들며 공부도 하고 인사도 나눌께요~~
23번 현서예요.. 딸래미요..
아들놈은 내년에 초게오는디 잘나온 사진 고를려니 사진에 혹처럼 다 붙어있군요..
한때 이쁘다는 소리 많이 들었는디 새 이가 나믄서 인물이 갈수록 변하고 있어서 좀 속상합니다..;;
초게에 올리는 첫사진이네요..^^

정말 오랫만에 쑥쑥에 들어왔네요.
한 반년간을 다른 일이 정신이 팔려서 어영부영보내고 나니 이제 큰 녀석 지원이가 학교에 입학한답니다.
사실은 그동안은 글들만 보고 다니기 바빴는데, 이제 신경 좀 쓰려는 늦깍기, 게으른 엄마입니다.
아직까지는 풀어놓고 많이 놀렸는데, 이제 학교에 간다니 너무 느긋한게 아니었나 좀 초초한 맘도 드네요.
즐기면서 공부하는 아이, 공부만이 전부가 아닌 아이로 키우는게 제 목표인데, 게으른 엄마치고 목표가 너무 거창한가요?
너무 간만에 들어오니 모든게 좀 생소하네요......
다른 분들 따라가려면 열심히 뛰어야 겠습니다. 헉헉헉~~~
저희 지원이도 많이 환영해 주시고, 조언도 부탁 드릴께요.
메일보고 들어오긴 왔는데.....사실 쑥쑥에 안들어온지가 너무 오래돼나서....
울 둘째 유빈이도 올해 입학을 한답니다
엄마표 해볼라고 쑥쑥 드나들다가 포기하고 튼튼 시키고 있는 맘인데요
늘 뭔가가 부족하다고 느끼는맘입니다
홍박쌤님 글에 댓글달면 어떤 행운이 벌어지는지......사실 파악을 못하고 있는맘입니다
좀 알려주실수 있으신지요
그리고 울 유빈이도 끼워주실수 있을런지......
그럼 간만에 들어와서 눈치없는 글 올리고 갑니다
^^ 홍박샘께서 서우한테 번호표를 주셨어요 서우는 둘째라 아직 유게에서 활동하구요
요번입학새내기는 서진이여요~

한복입구 피아노연주하는 모습 흔치않지요ㅋㅋ 함 올려보아요~
오늘 찍은 따끈따끈한 사진입니다.
작년 11월말 충남 아산에서 유치원을 다니다 인천으로 이사와서 유치원 친구들과 선생님을
많이 보고 싶어했는데, 선생님께서.... 앨범도 찾고 졸업식에 꼭 오라는 말씀도 있어서...
신랑은 회사에 휴가내고 오늘 아침 새벽5시30분에 기상해서....
아산으로 유치원 졸업식 다녀왔습니다.
아침부터 일찍 일어나.... 빵으로 아침해결 하고, 졸업식, 동네 이웃과 점심먹고,
천안에 있는 친정들려.... 여기저기 들려서 집에 왔더니 너무 힘이 드네요...
그래도....아이들에게 처음으로 하는 졸업이라는 의미도 알려주고자 갔는데....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6년간 다녀야할 초등학교도.... 유치원 1년처럼 즐겁고 재미있게 다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곳 초게에서도.... 6년간... 열심히 아이들과 진행 해보렵니다.
멋지게 한복은 현준성준이 인사드립니다.
왼쪽은 현준..... 오른쪽은 성준입니다. 12분 차이로 태어났는데..
현준이 태어나고... 12분이 어찌나 길게 느껴지던지..... 저는 힘주라는 말에 힘주고 기운이 빠져서
아이들도 제대로 못봤는데... 울신랑은... 그때의 기쁨을 아직도 이야기 하네요...
너무도 긴 12분 이었다고....


주먹 날아올까봐 놀란 다이얀 볼소이 ^^무서버서 떨고 있는것 보이시나요 ~~~~

번호표 2번 받은 다이얀 며칠전 찍은 사진입니다.
또래보다 키가 마니 커서 6세부터 나가면
몇학년이야?라는 질문에 나름 스트레스 키좀 안컸으면 좋겠답니다 ^^
작년엔 언니야들 졸업식에서 송별 멘트 날리더마~~
이번 졸업 재롱잔치에서 영어로 오프닝 맨트했는디,줌해서 사진 찍을라고 본게 NO밧데리 ㅎㅎㅎ
제발 이런 모습은 안 닮아야 될긴데 ㅜㅜㅜ
지금처럼만 명랑 쾌할 예쁘게 초등도 잘 댕겼으면 좋겠네요^^
번호표 받은 사람들 애들 사진 올리쇼!!
애들 구경하는 맛에 이런 판 깔지 엄마들 얘기야 뭐....
언능!!

덕분에 옛날 생각나서 좋았습니다.
저떄는 그냥 학교갔다오면 노는것이 다인세상이었는데. 우짜다가 요즘 세상이 이런지.. 너무 각박해요.ㅠㅠ
저또한 아이를 너무 몰아 세우진 않았나 반성해봅니다.
앞으로도 좋은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잠시 애들 재우고 오니 또 밀렸군요
이런 글이 있는 줄 왜 오늘 알았을까요
제 인생의 전환점을 찍어 주신 홍박사님 감사합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초게에서도 열심히 해 보겠어요
저희 아들은 엄마를 제일 사랑하는 마음이 너무나 따뜻한 아이랍니다
동생들도 좋아하고 살아있는 모든 생물에게 흥미를 가지는 개구쟁이지요
앞으로 6년 새내기맘들과 같이 보내고
서배맘님들의 많은 조언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정말 반갑습니다^^*
꾸벅
진짜 멍석까는데 일가견이 있으셔요 ㅎㅎㅎ
(내가 저 폭탄을 쫌 눌러보긴 했지만, 그게 무서워서 온 게 아니라니까요)
저희 둘째 입학하던 작년엔 레드카펫 깔고 싸이키 조명 틀고 지화자~ 분위기였는데,
올 신입신고는 상당히 진중하고 벌써부터 육아/교육에 대한 반성과 철학을 쏟아내시는게...오~ 헌내기들 긴장 좀 타야겄습니다! (해피해피 ~~ *^^*)
저, 초1 입학 첫날부터 친구들 줄세우고 설치던 왕년의 기억을 되살려, 지금까지 인사남기신 신입 어무이들 호명 및 환영 들어갑네다;
먼저, 전~혀 신입같지 않으신 돌쇠맘님, 벨벳님, 림스마미님, 대충맘님 - 초게에는, 액티? 그게 뭐여? 이런 저같은 분들 많으시니 초게 부흥을 위해 살짝살짝 간보여주셔요. 와~~~(환호소리)
잘 기억 못해 죄송하나, 왠지 유게에서 뵌 듯한 지훈맘님, 후형맘님, 단한번의 삶님, - 초게에서도 익숙한 닉이 되시길, 서로 나누는 과정에서 마음으로 소통할 수 있는 행복한 장 만들어주시길 기대합니다 ^^ 와~~~
저랑 댓글 데이트한 기억나는 honey님, 카라멜 라떼님, - 두분은 닉 자체가 행복을 주시는 분들이십니다. 다시 뵈어 반가와요. 와~~~
제가 첨 뵙는 희망넝쿨님, 다이안맘님, 루키맘님, 요피님, 서진서우맘님, 레모니아님, 클로에님, 켈씨님, 그때그때맘님, 숲하늘님, bimom님, 호연맘님, 귀도님, 현준성준맘님, 도라에몽 가족님, 은혜만땅님, 에스더po님, 호야준이맘님, marumom님, 명연맘님 - 모두 모두 반갑습니다. 학교 첫시작에 축북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아이 학교 들어갈 때는 사회 경험이 많든 나이가 많든 어떤 똥배짱 엄마라도 살짜기 떨려요 ^^
유아기 때에 비해 영어는 암 것도 아닌 게 될 수도 있고, 비약적인 발전을 줄 수도 있고...
또 여기 쑥쑥에서 소통하며 얻는 것이 있는가 하면, 한편으론 울 애만 혹은 에미로서 나만 잘못하고 있는 건 아닌가 괴로워질 때도 있는 듯해요. 모쪼록 쑥쑥에 모인 우리들의 기본 취지대로, 행복하게 즐기며 기본이 단단한 아이들로의 성장을 도울 수 있도록 서로 많이 도웁시다. 일단 홍박샘님 레이다망에 걸리셨으니.. 단디 하셔야 합네다 ㅎㅎㅎ 다시 한번, 앞으로 인사남기실 분들께도...찐하게 "웰컴" 외칩니다 !!!!! ^^
새내기 34번 자진해서 달고 나옵니당^^ 34번 맞지유??
큰애땜에 항상 초게에서 눈팅만 하고 있었는데 울 둘째마저도 초게로 넘어 왔네요
이렇게 홍박사님께서 환영을 해주시니 눈팅족도 한번 글 올리고 갑니다
공주보단 포켓몬과 아바타앙을 더 좋아하는 말괄량이 아가씨 연지랍니다
키가 작아 학교가면 키번호1번 될것 같아 미리 조심스럽게 얘기했다니 자기 1등(?)이라고
좋아합니다. 맨앞에 서서 선생님도 잘 보이고 칠판도 잘 보인다고 어찌나 좋아하던지 오히려 더 작은애
있음 어쩌지하고 은근히 걱정이 되네요 ㅎㅎ
많은 도움을 주시는 쑥쑥의 여러님들과 홍박사님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1월 1일부터 자신은 이제 초등학생이라고 "빠~악빡"우겨대는 울아들이
3월 2일에 진짜 초등학생이 된답니다.
제일 늙은 엄마가 아닐까 걱정이 되지만,
둘째, 셋째 애 엄마중에 저보다 늙은(흰머리 송송 보여서...)
엄마들도 쬐금은 있겠죠?
아직은 초게보다 유게에 습관적으로
먼저 들르는 지라
학부모라는 말은 아직 많이 어색합니다.
유치원도 안 다닌 울아들은
학교에 기대 만땅입니다.
맨날 놀아달래도 피곤하다고 안 놀아주는
아빠에게 복수하는 의미로
초등학생이 되면 친구들이랑 놀고
아빠랑 안놀아준다고 벼르고 있답니다.
하지만,
울아들 생각처럼
초등학생 아이들이
학원 안 가고
놀 수 있는 애들이 많이 있을는지....
어쨋든 다음달이면 저도
초등학생을 둔 학부모가 되네요.
걱정 반, 설레임 반으로
시작합니다.
학군 좋은 곳으로 이사가자는 애 아빠 의견을 묵살하고
학군 좋다는 것은 학교가 아니라 학원이 좋다는 말이라며
그런 곳에서 발 맞춰(!!!!) 나갈 생각 없으니
그냥 이 김포시골에서 학교보내겠다고 우겨서 눌러 앉았습니다.
게으른 엄마때문에 나중에 울아들이 울게 되지는 않을까
걱정은 되지만 떠밀려서 아이를 교육시키기는 싫어서
그리 결정했네요.
사실 예비소집 다녀와서 학교 규모까지 무지 작은 것을 알고는
'우물 안 개구리'되기 쉽겠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커나가려는 아이 능력을 엄마가 눌러버리고 있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제 생각으로 내린 결정에 아이가 피해를 볼 수 있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그런 결정을 내렸습니다
어떤 결정이 더 올바른 선택일지는 두고봐야 알겠지만
지나치게 경쟁으로 몰아붙이는 것은 피해주고 싶은
엄마 마음을 아들이 이해할 수 있을지...
학교 생활이 행복하고 기분좋은 일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쑥쑥맘들의 사랑스러운 아이들 모두가
행복한 학교 생활을 하게 되길 바랍니다.
유아게시판에서 초등게시판으로 이사합니다 ㅋㅋㅋ 울 아이 어린이집보낸 첫날이 새삼 기억나네요 집현관 바로앞에 있는 어린이집이었는데 두시간여 아이가 어린이집에 가있는 동안 집에서 아무것도 못하고 안절부절 정신없었던 일이 생각나요
이놈 이번에 학교가도 그런기분이겠죠???
아기대접받다가 갑자기 동생이 생겨서 일년동안 형아노릇하느라 심술쟁이가 되어버렸는데 학교가서 잘 적응할지 걱정이네요...
아이 입학시키려 하니 제가 다시 초등학생된 기분이랍니다..
초게 한번 둘러보러 왓는데 이리도 환영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초등새내기 입니다. 매일 유게에 눈팅만 하다가.... 초게에서는 우리 도라에몽 영어 교육에 매진해 보려구요. 이렇게 인사말이라도 남길 수 있는 기회가 있으니 너무 좋네요. 모두 반갑습니다.
회사에서 몰래 사이트 뒤적거리고 있는데.. 박사님 글에 갑자기 울컥했네요. ^^
태어난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초등학생이라니.. 잘 해준것도 없는데 훌쩍 커버렸어요.
지 엄마가 잘 못해줘서 그런지.. 아이는 크는게 좋은가 봅니다. ^^;
학교생활이 기대된다면서 빨리 입학하고 싶어하네요.
마침 오늘 학교 예비소집일이라 아이와 아빠가 같이 학교에 갔어요.
유아유치 시절에는 한글책에 집중하느라 영어를 조금 소홀히 했었는데.. 이제부터라도 열심히 해야겠어요~
처음 글쓰기가 여간 어색하고 쑥쓰러운게 아닌데.. 이런 자리를 마련해주시니.. 정말 감사드립니다. ^^
첨으로 인사드려요..홍박샘..
초등새내기 인사의 기회도 열어주시고..감사합니다 ^^꾸벅
44cm에 2.45kg의 작은 체구로 세상에 나와 가슴아프게 하더니 시댁에서 하나뿐인 손주딸로 사랑듬뿍받고
무럭무럭 자라 이젠 또래중에 평균치를 웃도는 재잘뱅이가 되었습니다
고것이 이젠또 초등학교에 갈때가 되어 가슴설레이게 만드네요
걱정은 하지 않으려고 해도 아직도 애기같은 게..학교가서 잘 할 수 있으려나..싶은게..에효~~
세상의 어떤엄마도 똑같겠지요??
그렇게 위안삼습니다
다른건 다~~~~둘째치고
친구들과 잘 어울리고 학교에서 즐거움을 찾기만을 바랄뿐입니다
홍박샘은 타고난 말꾼이십니다. 눈물 찔끔 거리면며 웃었네요.
박사님의 유머감각은 홍박사님 어머니의 영향이신 듯^^
부엉이초등학교에 넘어갑니다..
저도 예비 중학생, 예비 초등생 둔 맘이에요. 큰 아이때만큼은 설레이진 않는데, 남자 녀석이라
여기저기 쑤시고 다닐까 걱정입니다
예비 학부형들, 예비 초등생들 화이팅이에요
초게에 어색하지 않도록 자리를 마련해주시니...... 저도 번호표 받으러 왔습니다.
유게도 초게도 눈팅만 계속해오다... 유게에서 빨강머리앤님 읽기레벨업 하면서
쑥쑥에 들어와서 살고 있습니다.
올해 초등입학하는... 쌍둥이 형제 현준성준이를 키우고 있고..
엄마표 영어라기 보다는 엄마는 옆에서 조금 도와주면 이젠 거의 스스로 진행한다고
해야겠네요...
기본적인 밑바탕 깔아주기는 5세 후반부터 시작해서 6세 말까지 했고
7세부터.. 열심히 dvd 보고 영어책 읽으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7세때 진행을 바탕으로... 한단계 레벨업 하기위해
더 열심히 노력해 볼까 합니다.
물론... 저보다... 둥이들이 하는거겠지만요..
초등방에서의 선배님들이.. 열심히 이끌어 주십시요..
뒤에서... 쫓아가겠습니다.
번호표받으러왔어요...~~~~~
홍박샘글올리믄 1번 받을라고 했는데 이제서야 알았네요..^^
주민번호 040404 현서양 모친 초등방진입합니다...
엄마표하믄서 초게진입까지 쑥서 머물면(속칭: 게긴다..;;)일단은 성공이라 맘먹었는데
중간에 포기하지않고 여기까지 온것에 혼자 대견해 하고 있습니다..
아이나 엄마의 영어실력은 영 시원찮고 갈길은 멀지만요..
이젠 ..초등 6년을 쑥에서 버티는것을 이단계 꿈으로 잡았습니다..
쑥쑥이 저의 영어학원이자 아이의 영어학원이니 꾸준히 당길라구요..
초등방에서의 생활이 무척 기대되어요...~~~~~
열씸히 하겄습니다..선배님들 많은 격려와 사랑주셔요..*^^*
2004년 4월생 외동딸 이제 초등 입학하는 새내기입니다.
22번 손듭니다.
직장맘에 엄마표라고 진행해온지는 2년이 되어갑니다.
슬렁슬렁 느리게... 액티란 전혀없고, 그저 읽어주고, 디비디 보여주고..
흘려듣기 해 주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직 가방도 사주지 못했고, 할머니가 사시는 동네 초등학교로 가야해서리..
아이 전학도 시켜야 되는데.. 영 시간이 안나네염..
컴터도 프린터기도 고쳐야되고, 아이 책상도 하나 사주어야 될것같은데..
여전히 게으름만 피우고 있습니다.
엄마도 새내기. 아이도 새내기라 걱정 가득입니다.
이리 두팔벌려 환영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우리 아들도 올해 입학하는데....입학전부터 정신이 없네요.
아들은 마냥 학교간다는것에 설레하고 기대하고 기분이 좋은것 같은데
엄마인 저는 걱정이예요
직장맘이니 학교갈때 손 잡고 갈 수도 없고 끝났다고 문 앞에서 기다려서
손잡고 데려오거나 아님 집에서 간식해 놓고 아들 문열고 들어오는것 반갑게
맞아주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 나누고 하는것도 못해주고..
아이 낳고 아이 학교가면 꼭 이렇게 해주고 싶었는데...
못해주게 되어 너무 가슴 아프네요..
그래도 유치원때는 유치원 다니고 도장 다녀서
얼추..비슷하게 제 퇴근시간에 맞추었는데..
이제는 아이 혼자 무엇을 하면서 보낼까..걱정도 되고
다행이 할머니께서 계셔서 많이 신경써 주시지만...
그래도 걱정이 되는건
많이 부족한 엄마지만, 제가 엄마라 그런가 봐요..
8년째 접어드는데 이 '엄마'라는 역할은
아직도 갈피를 잡지 못하고 이리 저리 흔들릴때도 많고
적응했다 싶으면 다른 변수들이 생겨 또 적응해야 하고...
그래도 제가 하는 그 많은 역할중에
이 엄마라는게 나를 가장 행복하게 해주고 기쁘게도 해주고
삶의 원동력이 되는것 같아요...가끔 슬픔과 걱정도 주지만요..^^
아들이 입학하면서 아들과 제게 새로운 목표들이 여러개 생길것 같아요..
큰 것들은 아니지만 올 한해 마무리 할때...
올 한해 그래도 잘 ~~~보냈구나...하는 생각이 들도록 열심히 해야 겠어요..^^
쑥쑥의 새내기 아이들과 엄마들 또는 헌내기 엄마들과 아이들...
모두 홧팅입니다. ^^
울딸 비도 초등입학입니다.
1년이상 눈팅만 열심히 하다.. 유게에서 하는 읽기 레벨업부터 열심히 쑥질하고 있습니다.
세월이 어쩜 이리 빠를까요?
한 7달은 배멀미를 계속하다(입덧) 낳은지가 얼마 안된것 같은데...벌써 학교를 간다니..
키는 엄청커서리 다들 2학년이냐,3학년이냐 묻지만..제눈에는 여전히 애기인데..
지금 제일 큰 바램은 무난하신 담임샘 만나는거에요
반가운 분들이 초게로 많이 오시네요. 어서오세요~~
벨벳님. 드디어 우리 야무지고 똘돌한 은아가 초게로 오는군요. 초게의 슈퍼루키가 되겠네요.^^
돌쇠맘님네 돌쇠도 사차원과라 학교가면 유명세(?) 많이 탈 것 같은데용.
예림이랑 돌쇠, 생일로는 한두달 차이인데 우리는 벌써 헌내기 되었네요.헐 ㅋㅋ
민이맘님~ 언제 그림책 빌리러 가야하는데 워킹맘들이라 시간 맞추기 참 어렵죠. 그래도 꼭 목록들고 뵈어요.
시현맘님. 시현이도 환영합니다. 닉이 어려운데 계속 시현맘님이라고 불러도 되는지..^^
림스마미님네 예림이도 반가웁고, 언니는 이제 3학년 올라가겠네요.
honey님, 레모니아님 서진서우맘님. 캘시맘님. 희망넝쿨님. 다이안맘님. 카라멜 라떼님. 루키맘님. 후형맘님. 요피님.지훈맘님 모두모두 반갑습니다.~~~
제 아들도 입학이예요.
외동이고 워낙 부끄럼이 많은 아이인지라 아주 긴장 만땅입니다.
아직 혼자서 응가 닦을 줄도 몰라요.^^
그래도 최근 한 달 들어서 부쩍 성숙해지는 아들을 보며 이제 학교 갈 때가 됐슴을 실감합니다.
사실은 애 보다도 제가 학부모 역할을 무난하게 잘 할지도 걱정입니다.
남편이 어제 취학통지서를 들고 근 20년만에 첨으로 학교교무실을 간다며 긴장했었는데
후기로 " 교무실 어드벤쳐" 이야기 해 달라했더니 너무 시시하더만요. 기냥 건네 주고 왔답니다. 그게 다 입니다.
시시한 "교무실 어드벤쳐" 후기처럼 제 아들 학교생활도 그저 그렇게 무난하게 흘러가는 일상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박사님은 키가 정말 크셨네요. 이런말 하면 안되지만...사진속 아이들이 넘 귀여워요. ^^
전 키가 많이 작은 편이라서 항상 앞자리에 앉았는데...1학년때 너무너무 궁금한것이 많아 수업시간에 이것저것 질문했다가 선생님께 머리 콩 쥐어박혔던 생각이나요.ㅋ~
얼마전 지방 중소도시에서 모 광역시로 이사와서... 모든것들이 아직은 낯설고 집안엔 아직도 정리해야할 물건들이 산더미들이고...무슨 정신으로 하루하루 살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
지난주 월요일에 보건소에서 큰딸 홍역 예방접종한뒤 바로 취학통지서랑 예방접종 확인서들고 큰딸이 입학할 초등학교에 부랴부랴 다녀왔는데...다녀와서 생각해보니...예방접종 확인서에 달랑 도장만 찍어놓고...아무런 인적사항을 안써놨었지 모에요.ㅜㅜ
긴 설연휴를 보낸뒤 어제서야 다시 학교 교무선생님께 전화드리니...본인이 취학통지서보고 이름 적어놨다고 괜찮다고 말씀해주셔서 한시름 놨지만...
어리바리 엄마때문에 울딸 일년 어찌할까 걱정도 되네요. 제가 새로운것에 적응시간이 다소 필요한 사람인지라...--;;
큰딸은 학교에 처음들어가고...둘째딸은 유치원에 처음들어가는데...모두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올 한해 열심히 살아보려합니다. 새내기 학부모맘님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아니 박사님은 초등 입학실을 기억하시다니 대단한 기억력이십니다. 저는 유치원때건 많이 기억해도 초등 1학년은 순간 기억상실이라도 걸렸는지 도통 기억나는게 없습다.ㅎㅎ
그래도 ...제 딸아이 입학식은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어요.
강당에서 딸이 맨 앞줄에 서있었더랬는데 옆에 있는 남자아이가 1-2반 피켓을 잘 못들고 잇어서 제딸이 입학식 내내 들고 서 있었더랬어요. 어려도 선생님이 시키는건 해야 되는 줄 아는 아이인지라 식이 끝날때까지 완죤 고생만 했더랬어요..
아래 초게로 오시는 분들이 켈씨네까지만 17명이네요... (물론 훨씬 더 많다는거 알지만요..)
그중에는 첫째가 아니라서 벌써 경험 하신분들도 계실테고 또 완전 처음이라 떨리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모든 새내기들에게 학교가 즐거운 곳이란 느낌이었음 하네요..
그렇지만 아이들은 환경이 달라지고 규율을 따라야 하는게 좀 힘들수도 있다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아이들도 자기네들이 부딪겨야 하는 환경인지라 잘 적응하더라구요.
올해 새내기 되시는 모든분들 환영합니다.
초게가 더 풍성해지도록 여러분들의 맹활약을 기대할께요.^^
저의 아들 이번에 초등학교 입학합니다. 병설유치원출신으로 같은초등학교입학인지라.. 적응은 잘하리라 믿고 있어요.. 엄마인제가 더 떨리네요... 정말 학부모가 됩니다.
ㅋㅋㅋ최루가스 사진에 빵~!!터졌네요~^^*
홍박샘님 이런자리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집도 이번에 입학합니다~
눈팅으로 익숙한 분이 많은데도 아직은 어색한 초게입니다~^^*
하지만 같은 아파트사는 이웃보다 더 푸근한 쑥입니다.
새내기 16번 잘 부탁드려요~^^*
아! 이런 자리가 있을줄이야 두팔벌려 환영해주시니 쑥스럽기도하고 초게로 건너오는 발걸음이 좀 가볍기도
하구 역시 쑥은 이런 따듯한 느낌이 있어 좋은거같아요
울 서진이는수원에 한 초등학교로 입학합니다 통학거리가 꽤 멀어 넘 걱정인데 윗집사는 태권도배우는 언니가
같은학교니 부탁해서 등교때 좀 묻어가려구요^^
쑥을 좀더 진작 알았더라면 하는 생각이 참 많이 들어요 유게에서도 그랬지만 초게에서 또 많은 가르침부탁
드려요~~
긴장한 완전 새내기이신 분도 계시고..
둘째를 입학시키는.. 조금은 여유로운 헌내기?도 계시고..
처음이지만.. 다소 대범한 새내기분들도 계시네요.
저는 아이 입학할 때 어려움을 좀 겪었던 터라..
학기초가 되면 아직도 조금씩 긴장이 됩니다.
워낙 새로운 환경에대해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아이라서요.
학기초에 소화도 힘들어하고 아침밥 먹는 것도 많이 어려운 스타일이거든요.
너무 자만하지도 말고..
또 너무 긴장하지도 말고..
겸손하게 또 감사한 마음으로 아이들이 학교에 다니는 모습들을 지켜보게 되길 바랍니다.
이미 초게에 자리 펴고 계신 분들..
또 새로 초게로 오시는 분들 모두 환영합니다.
어려워마시고 맘껏 이야기 보따리 풀어주세요.
서울 백산국민학교를 입학하여 부산 사직국민학교 부산 금강국민학교를 거쳐 다시 서울 구의 초등학교를 졸업한 1인입니다.
초 1 때 나이 머리 희끗희끗 60 잡수신 남자 담임샘이 울 엄마한테 그러셨대요. "저는 이 애가 너무 무서워요.
제가 다른 아이를 조금이라도 오래 쳐댜보면 바로 지적을 해요. '선생님. 왜 선생님은 저 애만 그렇게 쳐다보세요? 골고루 쳐다보세요' 하면서요.."
한 번은 남자애가 까불길래 발차기로 날려주었더니 그 모습을 본 담임샘 또 허걱하셨습니다. "너... 태권도.. 배웠냐~~?"
그런데... 저랑 비슷한 우리 둘째가 이번에 학교에 입학을 합니다.
그래서... 저랑 비슷해서.. 별로 걱정이 안 됩니다. ㅋㅋㅋ
우리 아들도 학교 갑니다. 둘째라서 마냥 애같은데...가방메고 학교 가서 수업시간에 잘 앉아있다가 집에 돌아오기만 해도 신기하고 기특할것 같아요..
좋은 선생님 만나기를 저녁마다 기도한답니다.
예비 1학년 친구들...어디에 있든 학교에서 가장 좋은 선생님을 만나게 되길 빌어요..^^
이제야 쑥에 들어왔더니 반가운 자리가 펴져 있네요.
민이 학교 들어갑니다.. 저희도 설날 아주 짭잘 했지요.. 엄마가 주머니로 쓱할라고.. 아주 신이 났었는데.
남편님이 눈치채고 알뜰하게 챙겨 통장에 벌써 넣으시고 아이한테 보여주네요...쩝..
가방은 저보고 사주랍니다...
학교 별거 있나요... 친구들 많이 사귀어라 하고... 주문해봅니다...
저희집 둘째도 입학해요. 걱정반 기대반
2005년 1월생인데도 과감하게 학교 넣었네요. 키도 작고(113cm), 1년 가까이 차이나는 아이들도 많을텐데 걱정입니다.
느리디 느린 언니땜에 방치되고 있는 둘째. 아이고 미안해라. 언제 글씨를 알게 되었는지, 더하기는 손가락 세어가며 하고, 쓰는건 그리는 수준 영어는 언니 어깨 너머로 들어서 까막눈 주제에 아는척만 해대는 우리 귀여운 둘째. 맨날 자기가 알아서 하겠답니다. 큰애한테 못해본 엄마 노릇좀 해야겠어요.
우리 둘째는 쑥쑥과 함께 키워볼랍니다. 우리 둘째야! 화이팅!
쿄쿄쿄.......제가 오늘 휴가라서 이제야 신고하네요~~
아직도 애기티가 줄줄 흘러서 걱정이 산더미인데
지훈이 초등학교 입학해요~
지난주에는 예비소집일이었는데
아~글시 요즘 세상에 한반에 40명인 학교가 있네요. 헉~
지훈이 다니는 태권도에서 예비 초등만 모아놓고
학교가기 준비 특별활동시간이 있다고 해서
오늘 얼렁 신청하고 왔어요.
자기소개, 인사법, 건널목 건너기 등등 가르친다고 하네요.
요즘 태권도 너무 좋아요^^
다은이도 이번에 학교갑니다..
방송과 신문에 자주 나오는 경기도 광*시 혁신초등학교 옆에 있는 3-4학급 학교에 입학합니다.
학급이 넘 적어서 꼭 시골학교 보내는 느낌입니다.
2004년 12월생입니다. 우리 딸 보며 많은 위안 삼으시는 분들 있으리라 생각해요...
천천히 가려고 합니다.
초등학교 입학 준비하느라 안 쓰던 일기도 쓰고 있고 좀 있으면 집중 듣기도 하려고 계획하고 있는데.
저도 아이처럼 꾸준히 뭔가를 해야 할 것 같아 영어 인증시험 준비하려 합니다.
30대든 40대든 의지와 노력이 있으면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고 싶어요....
쑥에 와서 참 좋아요...
아~~~...여기 하나 추가요~!!.
저는 여기 아까 들어왔었는데 울집 둘째가 학교간다는 사실을 잊고 그냥 나갔었네요..ㅎㅎㅎ
저희집 토란이 신형이도 학교가네요.
제가 생긴게 토란 까놓은거 같다고 붙여준 별명입니다.~
울 집 토란이 학교가서 친구들 잘 사귀고 급식 안 골라내고 잘 먹고 오기를... 바라고 있답니다.~^^
아랫글 죽 읽다 보니.. 제가 7번이 아닌가 싶네요^^
저희 집 둘째 예림이 올해 입학합니다. 다들 한시름 놓으시는 듯한 분위기인데
울집 둘째는 아직 자유로운 영혼이라 살짝 걱정은 되지만 첫째랑 지내본 내공으로 당당하게 버텨볼 생각입니다. 이사 안오고 있었으면 저희 집 딸들도 부엉이 초등학교 갔을텐데요..ㅋㅋ
암튼 올해 입학하는 아이들 두신 맘님들 모두모두 반갑습니다.^^
폭탄이 터지나 눌러봤어요...^^ㅋㅋ
저희 딸 시현이도...8세 입학합니다~~~
2001년 11월생...생일도 늦고...
작년 이맘때만해도...
한글,영어 다 읽지도 못하고...소근육 발달도 안되서 쓰지도 못해서...
속을 태우더니... 다 때가 되니 하더군요^^
큰 욕심 안부리고 중간만 가라~~~~~
(물론 초4엔...점프해야죠^^)....
올 한해를 알차게 놀고,배우고...잘 보낼수 있길^^~~~
둘째 녀석 태생이 따라쟁이라서 뭣도 모르고 날마다 학교가는 형아 부러워 하며 학교가기만을 학수고대 하고 있습니다.
올 설날에는 책가방사라며 받은 세뱃돈 수입이 아주 짭짤했고요 . ㅋㅋ
통장에 넣어서 새끼돈쳐준다 꼬셔서 간신히 빼앗았지요.. 안그러면 마트에 있는 베이블레이드 아주 품절낼 녀석입니다.
요 녀석의 요즘 개인기라면.. 돈계산이네요.
쑥쑥에서 오랜동안 다져온 엄마의 눈팅질에 전혀 부흥 못하는 영어는 아주 초짜네요.
요새는 이름앞에 '현빈'을 붙여서 불러주면 아주 잎이 귀에 걸립니다.
홍박샘님, 저두요~
늘 수면 아래에 있다가 얼마전부터 조금씩 수면 위로 고개 내미는 엄마에요. ^^
그런데 영어 이야기는 아니고 맨날 딴 이야기로 말이죠...^^;;;
홍박샘님 글도 언제나 잘 보고, 많은 도음 받고 있어요. 감사드려요.
아래 돌쇠맘님 아드님처럼 저희 아이도 2004년 2월생 남아에요.
어릴 땐 얌전하고 차분한 아이였는데, 지금은 잠시도 가만 있질 않는 완전 남자아이에요.
이 녀석이랑 앞으로 어떻게 원만한 관계 유지하면서 공부도 좀 시켜볼까... 벌써 고민입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저도 저 손수건 달았어요 ㅎㅎ
그래도 사진속 아이들은 깔삼하구만요.~~울 국민학교는 워낙 산골산골이라 이동식 사진사도 못찾앗는지 안왔더구요 ㅋㅋ 졸업사진 몇장 잇는디 정말 맨정신으론 못봐요^^
무릎에 앉혀놓고 눈마추고 까꿍할때가 엊그제 같은디 벌써 초등이 된다네요^^
박사님 새내기 환영 감사합니다 쑥쑥동기 여도 한명 있네요..초등 들어감 인제 종이접기 좀 안할랑가 ^^
자질구레하게 얼마나 어지립히는지~~~
사진 보고또봐도 웃음이 절로 나와요 ㅎㅎ 아 설날 연휴는 잘 보내셨죠~~~
반가워요...홍박샘님~~ 쑥에 들어와 몇번 님의 글을 읽곤했는데...
오늘은 제가 일번이네요...히히히 *^^*
1970년생 이신가요? 정말 정이가는데요...
제가 1970년생이거든요 제딸은 올해 초등학교에 들어가구요...
앞으로 쑥에 자주 놀러와서 여러님들과 좋은 이야기 많이나누며 추억을 만들께요...
좋은하루되세요...사진이 정말 정겹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