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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 초등 학부모 환영!!

컨텐츠

댓글 197 댓글쓰기 본문보기

  • 김영순
  • |
  • 2011-05-06 12:07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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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팥쥐네
  • |
  • 2011-02-18 14:25
답댓글

신고합니다^^

헐..사진이 넘 크게 나왔네요

고2와 예비초등을 둔 엄마예요

첫째아이 초등때는 쑥쑥을 자주 들락거렸는데

아무래도 학년이 높아질수록 엄마손이 필요없더지더라구요

그런데 다시 고민거리가 생겼습니다

둘째아이의 영어.,..어떻게 해야하나 이지요 ㅎㅎ

유치원에서 튼튼영어를 1년정도 한것 같구요

며칠전부터 윤선생 영어 시작했어요..

방문선생님 계신건 아니구요 아는 언니가 쓰던 교재를 물려주셔서요

베플리던가 글턴데.. 파닉스는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엄두가 안나서 리딩먼저 하고 있습니다

리딩이라고 해봐야..그냥 책보며 테이프 듣는거.. 그리고 그냥 흘려듣기 시키고 있어요

같은 초등1년아이들 많이 지켜보며 따라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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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은맘
  • |
  • 2011-02-16 19:20
답댓글

인사가 너무 늦었나요? 요 며칠 컴이 출장다녀왔답니다..^^

사진은 버스 타면 학생 돈 내라는 소릴 부쩍듣고 있는 동은이랍니다..

전 홍박샘 글 조용히 하지만 열심히 읽고 있는 동은맘이에요..

초게로 짐싸서 들어오려니 감회(^^)가 새롭습니다..든든한 선배맘들이 있어

초게에서도 새로운 마음으로 새다짐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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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ney
  • |
  • 2011-02-13 12:50
답댓글

정말 얼마 안남았네요.

금쪽같은 울 큰아들성호 드뎌 학교갑니다!!! ^^;

눈팅만하다가 입학과 더불어 북클럽도 들고 바짝 함 해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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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2-13 23:18
나비 한마리가 날아들어오는군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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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ney
  • |
  • 2011-02-14 13:35
쑥쑥할인받아 튜릭아트전시회가서 찍었네요^^
제아이디도 빨강머리앤의 anne인데.. 허전해서 y붙였구요^^
빨강머리앤좋아하시나봐요? 전왕팬!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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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02-16 16:12
새내기 45번.
정말 환한 나비가 날라왔네요.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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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라맘
  • |
  • 2011-02-13 10:49
답댓글

손수건 달고 입학 하던 모습 저도 사진첩 뒤져봐야겠네요....

그때 정말 필수품 손수건 .....아득하네요.

 

안녕하세요....

울 늦둥이 세라가 드뎌 1학년생이 되네요.

감개가 무량합니다.

40에 늦게 본 딸이라 저 혼자 걸어 다니면 바랄게 없겠다 하시던 친정엄니 말씀

그러던 그 철부지가 학교를 가니 걱정반 기대반이랍니다.

야무지니 잘할거라 믿어요.

유게만 기웃기웃대다가 초게에 오니 에구 낯설어라~~~

그래도 요로콤 홍쌤이 장을 만들어주니 댓글이라는것도 달게되네요.

 

2년반 엄마와 함께 즐겨온 영어

슬슬 머리가 커가고 늙은엄마의 심신이 지치니 영어가 조금은 퇴보를 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한동안 갑작스레 급상승을 해주어서 놀라게 해주었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시간투자한 만큼이었네요.

요즘은 많이 하지 않다보니.....

북클럽도 활동해보고 있는데 그동안 건성건성이었으니

초등 들어가면서 다시금 다져봐야겠어요.

다행인것은 영어를 계속 즐겨해주고 있다는거지요.

초게의 유명인사분들이 뉘신지 탐색을 해봐야겠어요.

나에게 맞는 좋은 롤모델을 얼른 알아봐 멘토로 삼는것도 중요하겠지요..

많이 많이 환영해주시고

반가워요.....

누가 제 멘토해주시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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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02-13 11:56
세라 44번
에구머니나, 늦둥이 학교 가네.
엄마 떨어져서 제대로 다닐까나?
언니랑 엄마랑 교대로 보초 서야되는 거 아녀?
이쁜 세라 사진 올려주세요.
축하,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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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2-13 23:19
언니가 있다면 되려 선배맘 아니신가요? 정보 좀 많이 흘려주세요. ㅎㅎ
세라 입학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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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대꾸
  • |
  • 2011-02-12 23:59
답댓글

안녕하세요^^드디어 우리 딸 서현이도 1학년에 입학한답니다..

첫째라 그런지 제가 긴장돼고 떨리고 불안도하고 기쁘기도하고...

암튼 오만가지 기분을 느껴보구있어요..ㅋㅋㅋ

아이를 믿어주고 이해해주고 기다려주는맘이 되야된다는거 알면서도 왜이리 맘처럼 자식한테는 안되는건지 모르겠어요,,,하지만  다시금 맘잡고...영어도 신나게 꾸준히 올 일년 열심히 시켜볼려고 다짐또다짐해봐여....

제가 게으름에게 탈피하게 해주소서!!!

암튼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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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02-13 11:54
서현이 43번
ㅋㅋ 닉넴이 말대꾸시니 애를 이해하고 기다려주시긴 힘들겠는데요.
농담입니다. 신나고 꾸준한 영어는 좋은데 '시킨다' 생각마시고
'하도록 이끌어주거나 함께 간다'고 여기시길...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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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2-13 23:20
첫애는 둘째처럼 키우면 됩니다. ㅎㅎ
아이가 즐거운 학교생활 시작할 수 있도록 응원해주자구요.
나머지는 지들이 알아서 하겄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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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ddot
  • |
  • 2011-02-12 23:15
답댓글

홍박샘님, 안녕하세요.

드뎌 우리 셋째 미주가 입학을 하네요

엄마는 세번째 초등 입학이라 담담하지만,

예비 소집일날 미주는 맘이 설레어 어쩔 줄을 모르더라구요.

입학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답니다.

여기 최미주도 인사드립니다.

반갑습니다 ~

요기 미주 사진도 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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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02-13 11:52
미주 42번
세째 쯤 되면 덤덤하군요.
제 동생 왜 입학실날 이름표가 잘 못됐는데도 그냥 들고 오셨는지 알겠어요.
나중에 다 고쳐진다고 그냥 애 자장면 한그릇 사먹이고 오셨다는...
크 아들 이름표였으면 사생결단하고 고쳤을 거여요.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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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2-12 20:06
답댓글

초등학교 입학하는 공주님.왕자님들...모두모두 축하합니다...

졸업할때 보니 유치원에서 가장 큰 형님들이지만

또 학교가면 제일 작은 아이들이지요...

학교 입학할때 보면 가장 사랑스런 아이들입니다...

 

모두 좋은 선생님,좋은 친구들 만나

행복한 학교 생활 하길 바래요...

꽃은 학교 가서 활짝...피우라고 올립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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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1-02-12 06:25
답댓글

9번 정다은 사진 올려요...

작년에 발레 발표회 때 찍은 사진입니다.

휴지통에 버려있던 사진 찾아서 올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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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1-02-12 11:23
정말 이쁜 공주님이시네요
우리 딸도 발레 시켜 달라고 하던데,,,,
함 시켜 볼까나 너무 예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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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02-13 11:50
아니 이 사진을 왜 휴지통에?
그럼 제대로 된 파일에 든 사진은 굉장하겠네요.
딸내미들은 발레, 춤 이런 사진 한 장씩은 있네요.
이쁜 딸 귀경시켜주셔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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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꼼지네
  • |
  • 2011-02-11 22:31
답댓글

헉! 이글을 지금에서야 보았네요 ^^

저도 인사드려요 ^^ 사진도 올려야하는건가요??

아~ 무슨사진을 올린담 ~ ㅋ

 

올겨울 눈엄청온날 눈놀이하면서 찍은사진 급구하여 올립니다 ^^

인사드려요 ^^

둘째아들은 쑥쑥영유에서 활동중이구요 ㅎㅎ

울딸은 이제 북클럽5기 등록한 완전 새내기네요 ㅎㅎㅎ

이제 초게, 유게 모두 들락거리게생겼어요 ^^;

많이 도와주셔요 ^^

 참 번호표는 어찌받는건가요??

그리고 번호표는 어디에 사용하는건지요? ㅎ

도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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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02-11 22:41
새내기 41번
번호표 받아서 쓸 데 없어요.
몇 분이나 새내기가 인사하나 보는 거지요.
북클럽도 하고 쑥유치원도 하면 쑥쑥 프로네요.
예쁜 딸내미 보여주셔서 감사,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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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1-02-11 15:22
답댓글

초게도 자주 들어 와야겠네요

요즘 영어 유치원에서 넘 바쁘게 놀아서리 내복패션만 난무하던 울 아들

멋진 장군포스를 팍팍 날리는 사진 한장 올립니다^^*35번 햇살나라 하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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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02-11 18:42
모처럼 비내복이구먼요.
저렇게 옷 입고 포즈 취해주니 고마운 줄 아슈.
조금 지나 카메라 들이대면 화내.

그런데 팔다리 옷은 여전히 내복?
내복에 뭐 붙인 거 아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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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이민이맘
  • |
  • 2011-02-11 11:30
답댓글

이번에 둘째가 새내기가 됩니다.  첫째때와는 너무다른 마음이드네요.  걱정도 많이 되고 엄마한테는 막내가 항상 애기 같잖아요.  큰애와 너무다른 둘째.. 성격도 행동도 ..그래서 많이 배우러 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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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02-11 13:02
새내기 40번
둘이 똑같으면 거저 키울텐데 아주 다르군요.
그래도 내공이 있으셔서 쉬우실 겁니다.
환영합니다. 민이 사진 좀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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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왕님
  • |
  • 2011-02-11 01:22
답댓글

39번 정원이도 있어요...

 

아직 컴이 서툴러 사진은 못 올리고요...

 

인제 정말 팔걷어 붙이고 해보려고 작심하고 있어요...

 

마니 도와 주세요...

 

그리고 부산이라니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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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02-11 13:01
새내기 39번
팔 걷어 붙이고 아이 사진 올려보세요.
남편이나 옆집 학생한테 물어보고 배우세요. ^^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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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2-10 15:10
답댓글

36번 유빈입니다~

사진 올리기가 쉽지가 않네요...클로즈업된 사진이 왜이리 없는지...ㅎㅎ

 

7살 재롱잔치를 마치고 담임선생님이랑 찍은 사진이랍니다...

예쁘게 봐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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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02-10 16:15
돌쇠맘 말이 맞네요.
이마에 착하고 이쁜 아가씨라고 써있어요.
담임 선생님이 자기 얼굴 만방에 퍼진 거 아실까요?
최루가스 뿌려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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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2-10 16:40
앗...담임쌤 생각을 못했네요...모자이크 처리 할수도 없고....ㅎㅎ
양해해주시리라 믿어야죠 ;;
착한지만 고집은 황소고집이라고 ㅠㅠ
그래도 벌써 학교갈만큼 컸네요.....쑥쑥에 세살무렵사진 올린지가 엊그제 같은데...
치마를 거부하는 울 아가씨가 구두땜에 원피스를 샀답니다...
졸업식때 입힐 예정이에요...담에 예쁜 원피스입은 사진을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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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비마미
  • |
  • 2011-02-10 13:44
답댓글

번호표도 못 받았지만 새내기 신고 자진납세 합니다.ㅋㅋ

 

가끔 유게, 초게 눈팅만 하던 눈팅족입니다.

올해 초등학교 입학하는 큰 아이가 있고 우리집 뒹굴이 네살 둘째가 있답니다.

 

큰 아이는 쑥쑥 알기전부터 내맘대로 엄마표? 영어를 해오다가

잉****임을 아이 6세때 구입하여 1년동안 집에서 해주었어요..

둘째 젖먹이며 낮잠잘때 잠깐씩 책읽어주고 일주일에 한번씩 품앗이도 했어요..

둘째가 어려 제가 체력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7세는 1년 영유 보냈습니다..

쑥쑥은 계속 눈팅족이었어요..잠이 모자라 자주 찾아오지는 못했구요..

 

다시 학원을 보내면서 엄마가 보강을 해줘야하나 엄마표로만 해야할까 고민중이지만

결론은 엄마표가 답인것 같습니다.

아이가 영유친구들과 초등도 다니고 싶어해서 일단은 보내다가

엄마표로만 진행하려고 합니다.

 

저희 큰애는 욕심많고 애교많은 동생을 둔 착한 언니 캐릭터에요..

둘이 어쩜 그리도 성격이 정반대인지..

책읽기를 좋아하고 요즘에는 지식적인 부분을 특히나 탐독하려고 하는 어린이구요..

동생에게 너무 많이 당해서 엄마와 큰아이와의 시간을 만들려고 노력중이구요..

아이가 초등학교 가는데 엄마가 왜 이리 마음이 안잡히는지..

앞으로 쑥쑥 자주 드나들며 공부도 하고 인사도 나눌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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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02-10 16:14
새내기 38번
큰 애가 착하면 작은 애한테 치이나봐요.
전 하나 밖에 없어서 경험이 없습니다만...
자주 오셔요. 맘에 맞는 사람이 꼭 생겨서 참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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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2-10 13:43
답댓글

23번 현서예요.. 딸래미요..

아들놈은 내년에 초게오는디 잘나온 사진 고를려니 사진에 혹처럼 다 붙어있군요..

한때 이쁘다는 소리 많이 들었는디 새 이가 나믄서 인물이 갈수록 변하고 있어서 좀 속상합니다..;;

초게에 올리는 첫사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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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2-10 14:39
대충맘님....
현서 초등입학 넘 축하드려요^^
윤서는 아직이니 유게에도 양다리 걸쳐주실거죵?
넘 많은분들이 대거이동을 하셔서...넘 아쉬워서 말이죵..

참 현서 넘 지적으로 생겼어요..ㅎㅎ
인물값 하겄시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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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02-10 16:11
헤잉~ 우리 현서 증말 이쁘네.
이보다 더한 미모였다, 이거지?
껌딱지로 귀연 윤서꺼정 땡큐.

태욱아, 현서같은 색시 얻을라믄 밥 더 먹고 책 더 읽자, 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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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가득
  • |
  • 2011-02-10 13:07
답댓글

정말 오랫만에 쑥쑥에 들어왔네요.

한 반년간을 다른 일이 정신이 팔려서 어영부영보내고 나니 이제 큰 녀석 지원이가 학교에 입학한답니다.

사실은 그동안은 글들만 보고 다니기 바빴는데, 이제 신경 좀 쓰려는 늦깍기, 게으른 엄마입니다.

아직까지는 풀어놓고 많이 놀렸는데, 이제 학교에 간다니 너무 느긋한게 아니었나 좀 초초한 맘도 드네요.

즐기면서 공부하는 아이, 공부만이 전부가 아닌 아이로 키우는게 제 목표인데, 게으른 엄마치고 목표가 너무 거창한가요?

 

너무 간만에 들어오니 모든게 좀 생소하네요......

다른 분들 따라가려면 열심히 뛰어야 겠습니다. 헉헉헉~~~

 

저희 지원이도 많이 환영해 주시고, 조언도 부탁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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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02-10 16:10
지원이 37번
오랜만에 오셨어요?
여기야 늘 북적거리지요.
따라가거나 앞서거나 하는 것도 없어요.
그냥 자기 방식대로 가고 우리는 늘 그걸 존중하지요.
지원네도 살아가는 얘기 들려주세요.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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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2-10 12:36
답댓글

메일보고 들어오긴 왔는데.....사실 쑥쑥에 안들어온지가 너무 오래돼나서....

울 둘째 유빈이도 올해 입학을 한답니다

엄마표 해볼라고  쑥쑥 드나들다가 포기하고 튼튼 시키고 있는 맘인데요

늘 뭔가가 부족하다고 느끼는맘입니다

홍박쌤님  글에 댓글달면 어떤 행운이 벌어지는지......사실 파악을 못하고 있는맘입니다

좀 알려주실수 있으신지요

그리고 울 유빈이도 끼워주실수 있을런지......

그럼 간만에 들어와서 눈치없는 글 올리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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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02-10 12:44
유빈이 36번.
행운은 무슨 행운이요.
서로 애 키우는 얘기 스스럼 없이 할 때 여그 초게 엄마들이 말 받아주는 거죠.
따지고 보면 그건 큰 행운이어요. 천지사방에 내 맘 나눌 사람 찾기가 쉽나요.
번호표 받으면 사진 올리셔야 돼요. ^^
유빈이 구경 좀 시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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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1-02-10 00:23
답댓글

^^ 홍박샘께서 서우한테 번호표를 주셨어요 서우는 둘째라 아직 유게에서 활동하구요

요번입학새내기는 서진이여요~

 

한복입구 피아노연주하는 모습 흔치않지요ㅋㅋ 함 올려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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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2-10 06:43
서진서우맘님..서진이 입학 축하드려요^^
학부형 되시는 기분이 어떠신가요?..전 아직 감이 잘 안와서요^^
한복입고 피아노치는 서진이..넘 멋져브러용~~
연주에 대해선 잘 모릅니다만..서진서우맘님 긴장하셔야하는거 아닌가 모르겠어요..ㅎㅎ
마지막 표정도 넘 귀여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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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02-10 08:28
북클럽하는 녀석이 초등가는 거로군요.
영특하고 발랄한 인상이네요.
우리 쑥애기들으
(요기까지 전철서 스맛폰으로 달다가 내렸음...)

다시 사무실 와서 테슬 수업하고...

ㄴ 다 이뽀.
초게에서는 사는 얘기도 많이 나눠요.
진짜 재밌당게. 서우 데리고 자주 오셔.

근데 서.서.맘 사진작가여요?
사진 컷이 예술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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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2-10 11:08
활짝웃는.. 서진이.. 넘 귀여워요...
울 아이들과... 같은 또래라서.. 더더더더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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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2-10 14:42
박사님..서진서우맘님은 피아노를 가르치시는 피아노쌤이시랍니당^^
예술적인 분이라 뭐든 남다르신거 같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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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2-09 19:45
답댓글

 

오늘 찍은 따끈따끈한 사진입니다.

작년 11월말 충남 아산에서 유치원을 다니다  인천으로 이사와서 유치원 친구들과 선생님을

많이  보고 싶어했는데,  선생님께서.... 앨범도 찾고 졸업식에 꼭 오라는 말씀도 있어서... 

신랑은 회사에 휴가내고 오늘 아침 새벽5시30분에 기상해서....

 아산으로 유치원 졸업식 다녀왔습니다.

 

아침부터 일찍 일어나.... 빵으로 아침해결 하고, 졸업식, 동네 이웃과 점심먹고,

천안에 있는 친정들려....  여기저기 들려서 집에 왔더니 너무 힘이 드네요...

 

그래도....아이들에게 처음으로 하는 졸업이라는 의미도 알려주고자 갔는데....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6년간 다녀야할 초등학교도.... 유치원 1년처럼 즐겁고 재미있게 다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곳 초게에서도.... 6년간... 열심히 아이들과 진행 해보렵니다.

 

멋지게 한복은 현준성준이 인사드립니다.

 

왼쪽은 현준.....  오른쪽은 성준입니다.      12분 차이로 태어났는데..

현준이 태어나고... 12분이 어찌나 길게 느껴지던지..... 저는 힘주라는 말에 힘주고 기운이 빠져서

아이들도 제대로 못봤는데... 울신랑은... 그때의 기쁨을 아직도 이야기 하네요...

너무도 긴 12분 이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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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연맘
  • |
  • 2011-02-09 19:58
한번에 이렇게 씩씩한 두아들 낳으셨으니 정말 기쁘셨겠어요
한복입은모습이 정말 의젓하고 멋있네요
두아들이 한꺼번에 입학하니 설렘도 두배시겠네요 입학 축하 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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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02-09 21:02
언 녀석 배가 나왔는지 알겄네.
아유 귀엽고 이뻐요. 꺄아~
기쁨 두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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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이얀맘
  • |
  • 2011-02-09 22:56
현준,성준맘님 반가워요^^
한복입은 모습 보고 흐뭇해 하셨겠네요~~~쑥쑥동기 현준,성준,넘 멋져버러요 ^^
앞으로 초게에서 자주 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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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2-10 11:07
홍박샘,명연맘,다이얀맘님...

이렇게 반겨주시니..... 넘 감사해요..
쑥쑥에.... 자주 들어와... 글은 못 남기더라도.. 댓글이라도..... 열심히 활동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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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2-10 20:02
돌쇠맘님... 저희집은... 레슬링 못해줘요.. 두놈 덤비면... 저... 힘없어요.
이젠 안아주지 못한다고 손 들었어요.. 그랬더니... 현준이는 무거워서 엄마는 안아 주지 못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레슬링보다는... 씨름을 하는데.... 신랑이나.... 시댁에 가면
큰아빠랑 주로 합니다... 전..... 두놈 덤비면... 어림 없어요..

울 아그들은... 이사와 함께 3개월 방학이었답니다. 그래서.. 입학할때까지.. 쭉 방학이예요...
병설유치원이다보니.. 졸업이 좀 빠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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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이얀맘
  • |
  • 2011-02-09 11:18
답댓글

주먹 날아올까봐 놀란 다이얀 볼소이 ^^무서버서 떨고 있는것 보이시나요 ~~~~

 

번호표 2번 받은 다이얀 며칠전 찍은 사진입니다.

또래보다 키가 마니 커서 6세부터 나가면

몇학년이야?라는 질문에 나름 스트레스 키좀 안컸으면 좋겠답니다 ^^

작년엔 언니야들 졸업식에서 송별 멘트 날리더마~~

이번 졸업 재롱잔치에서 영어로 오프닝 맨트했는디,줌해서 사진 찍을라고 본게 NO밧데리 ㅎㅎㅎ

제발 이런 모습은 안 닮아야 될긴데 ㅜㅜㅜ

 

지금처럼만 명랑 쾌할 예쁘게 초등도 잘 댕겼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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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02-09 13:10
정말 초게가 환히 빛나네.
골격이 미인 골격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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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2-09 14:34
와아아아~~~~~
다이얀 정말 너무 아름다운 소녀네요.
키가 커도 걱정이군요~^^*
저희집은 길쭉한 팔다리와 키큰것이 마냥 부러운데요~
웃는 모습이 너무너무 이뻐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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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빛산호
  • |
  • 2011-02-09 16:22
야~ 정말이지 미모가 눈부신데요~~웃는모습도 상큼하기 그지 없습니다...앞으로 미모가 더욱 기대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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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연맘
  • |
  • 2011-02-09 19:49
환한 미소가 예쁜 친구네요
정말 키가 커도 스트레스 받는군요 팔다리도 날씬하고 정말 예쁘네요
통나무 몸매인 울 아인 지금 목좀 빼려고^^ 발레 열심히 다니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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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이얀맘
  • |
  • 2011-02-09 20:14
명연맘님 반가워요 ^^발레하는 아이 넘 이쁠것 같아요 ~~~
얼마전 아이들 발레 공연 보고 뻑 간적 있는디!!
명연맘님 번호표 받으셨져 얼능 얼라 보여주세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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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이얀맘
  • |
  • 2011-02-09 20:18
달빛사냥님 반가워요 ^^ 닉네임이 정말 멋지세요 앞으로 자주 뵐께요 ~~~

글고 벨벳님 유게의 전설로 길이 길이 남을 은아 사진 빨랑 보고 시퍼요 ^^
은아 진행기 보고 어저께 두통약 먹고 잤잖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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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2-10 11:09
전.... 울 아그들이 작아서 그런지..
키큰 아이들이 너무너무 부럽다는... 유치원에서도.. 키큰 여자아이 둘이 있었는데.
저희 아그들과 서면..... 누나와 동생 같아서.. 속상했어요..

다이얀은... 늘씬하고.. 예쁘고.... 아궁.... 키큰것만 해도.. 넘넘 부럽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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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02-09 10:03
답댓글

번호표 받은 사람들 애들 사진 올리쇼!!

애들 구경하는 맛에 이런 판 깔지 엄마들 얘기야 뭐....

언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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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이얀맘
  • |
  • 2011-02-09 10:26
ㅎㅎㅎㅎ 박사님 넘 재미있으세요 ㅎㅎㅎ 넘 마니 웃었네요^^
오늘은 웬지 좋은일이 마니 생길듯~~~
흐미 주먹 한방이면 별나라 가겠는데요ㅋㅋ 얼능 사진 찾아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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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02-09 13:09
나 흔적 지웠응게 돌쇠맘도 흔적 고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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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모현모맘
  • |
  • 2011-02-08 23:57
답댓글

덕분에 옛날 생각나서 좋았습니다.

저떄는 그냥  학교갔다오면 노는것이 다인세상이었는데. 우짜다가 요즘 세상이 이런지.. 너무 각박해요.ㅠㅠ

저또한 아이를 너무 몰아 세우진 않았나 반성해봅니다.

앞으로도 좋은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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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2-09 10:05
어릴때 술래잡기, 숨바꼭질, 십자가, 일곱발뛰기, 꽝차기, 고무줄놀이, 오징어, 사방치기... 등등...
수업마치면 동네 뛰어다니며 놀기바빴는데...
우리 아이들 과연 저 놀이중에 몇가지나 알까싶어요.
제겐 너무 소중한 추억으로 자리잡은 옛 놀이들...
딸래미랑 같이 해보고 싶어지네요...^^
저도 옛추억에 살짝 잠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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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1-02-08 23:02
답댓글

잠시 애들 재우고 오니 또 밀렸군요

이런 글이 있는 줄 왜 오늘 알았을까요

제 인생의 전환점을 찍어 주신 홍박사님 감사합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초게에서도 열심히 해 보겠어요

저희 아들은 엄마를 제일 사랑하는 마음이 너무나 따뜻한 아이랍니다

동생들도 좋아하고 살아있는 모든 생물에게 흥미를 가지는 개구쟁이지요

앞으로 6년 새내기맘들과 같이 보내고

서배맘님들의 많은 조언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정말 반갑습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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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2-09 10:01
햇살나라님~ 초등 학부형이 되신걸 축하드리고...
아드님의 입학도 엄청 축하드려요^^
6년... 입학할땐 참 긴 시간이다 싶었는데...
반을 지난 지금보면 너무너무 짧은 순간처럼 느껴지네요.
행복으로 채워나가는 시간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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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02-09 10:02
우리 내복 미남 35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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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thropo
  • |
  • 2011-02-08 22:46
답댓글

진짜 멍석까는데 일가견이 있으셔요 ㅎㅎㅎ

(내가 저 폭탄을 쫌 눌러보긴 했지만, 그게 무서워서 온 게 아니라니까요)

저희 둘째 입학하던 작년엔 레드카펫 깔고 싸이키 조명 틀고 지화자~ 분위기였는데,

올 신입신고는 상당히 진중하고 벌써부터 육아/교육에 대한 반성과 철학을 쏟아내시는게...오~ 헌내기들 긴장 좀 타야겄습니다! (해피해피 ~~ *^^*)

 

저, 초1 입학 첫날부터 친구들 줄세우고 설치던 왕년의 기억을 되살려, 지금까지 인사남기신 신입 어무이들 호명 및 환영 들어갑네다;

먼저, 전~혀 신입같지 않으신 돌쇠맘님, 벨벳님, 림스마미님, 대충맘님 - 초게에는, 액티? 그게 뭐여? 이런 저같은 분들 많으시니 초게 부흥을 위해 살짝살짝 간보여주셔요. 와~~~(환호소리)

잘 기억 못해 죄송하나, 왠지 유게에서 뵌 듯한 지훈맘님, 후형맘님, 단한번의 삶님, - 초게에서도 익숙한 닉이 되시길, 서로 나누는 과정에서 마음으로 소통할 수 있는 행복한 장 만들어주시길 기대합니다 ^^ 와~~~

저랑 댓글 데이트한 기억나는 honey님, 카라멜 라떼님, - 두분은 닉 자체가 행복을 주시는 분들이십니다. 다시 뵈어 반가와요. 와~~~

제가 첨 뵙는 희망넝쿨님, 다이안맘님, 루키맘님, 요피님, 서진서우맘님, 레모니아님, 클로에님, 켈씨님, 그때그때맘님, 숲하늘님, bimom님, 호연맘님, 귀도님, 현준성준맘님, 도라에몽 가족님, 은혜만땅님, 에스더po님, 호야준이맘님, marumom님, 명연맘님 - 모두 모두 반갑습니다. 학교 첫시작에 축북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아이 학교 들어갈 때는 사회 경험이 많든 나이가 많든 어떤 똥배짱 엄마라도 살짜기 떨려요 ^^

유아기 때에 비해 영어는 암 것도 아닌 게 될 수도 있고, 비약적인 발전을 줄 수도 있고...

또 여기 쑥쑥에서 소통하며 얻는 것이 있는가 하면, 한편으론 울 애만 혹은 에미로서 나만 잘못하고 있는 건 아닌가 괴로워질 때도 있는 듯해요. 모쪼록 쑥쑥에 모인 우리들의 기본 취지대로, 행복하게 즐기며 기본이 단단한 아이들로의 성장을 도울 수 있도록 서로 많이 도웁시다. 일단 홍박샘님 레이다망에 걸리셨으니.. 단디 하셔야 합네다 ㅎㅎㅎ 다시 한번, 앞으로 인사남기실 분들께도...찐하게 "웰컴" 외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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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1-02-08 22:58
감사합니다^^*
긴말이 필요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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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02-08 23:10
앤쓰님.. 오늘 완전 멋지세요..
이름 다 호명하면서 부르니.. 정말 출석부 들고 계신 샘 같으세요..^^

뭐 춤이라도 추면서 한사람씩 무대로 부르는 분위기네요..
환영은 일케 해야하는데 말이죠..^^

개샤브샤브가 좀 부족한가봐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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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2-09 07:59
출석부들고 한명한명 반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백컨데 올드맘이라 신입같지않을수도 있습다..~~~~~ㅋㅋ
행복을 즐기며 기본이 단단한 아이...
멋진말씀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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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2-09 09:08
저는 왜 출석 안 불러주시나요??? 벌써 따 시키는 거여요?? 아님 헌내기라고 무시???? ㅋㅋㅋ
저도 이제 초게에 올인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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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thropo
  • |
  • 2011-02-09 10:19
엄훠나! 이런, 빨강앤님댁 이쁜이 둘째를 빼먹다니요 !!!!! 환영하고 축하합니다.
(정말로 신입이라 할 수 없는 앤님의 줏대있는 의견들, 가끔 아슬아슬하긴 하지만 ㅋㅋ 정말 좋아합니다)
다시 들어온 김에 햇살나라님, 정모현모맘님도 대박 환영! 축하하구요 *^^*
돌쇠맘님, 역쉬! 분위기 잘 잡으시는구만요. 겸둥이 새내기 사진을 보니 초게가 확 살아나네요 ^^

그나저나, 브죵님, 개샤브샤브란... ㅋㅋ 두 분 만담 못말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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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2-09 14:32
와우~정말 감사드려요~^^*
초등생활 살짝 긴장하고 있었는데 든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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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2-09 14:35
개샤브샤브 여러가지 버젼 보고 저도 쓰러졌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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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2-10 11:12
요렇게....... "웰컴" 이라고.. 외쳐주시니...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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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2-11 11:46
어마어마.. 저도요.. 저도 불러주세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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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연맘
  • |
  • 2011-02-08 21:41
답댓글

새내기 34번 자진해서 달고 나옵니당^^  34번 맞지유??

큰애땜에 항상 초게에서 눈팅만 하고 있었는데 울 둘째마저도 초게로 넘어 왔네요

이렇게 홍박사님께서 환영을 해주시니 눈팅족도 한번 글 올리고 갑니다

공주보단 포켓몬과 아바타앙을 더 좋아하는 말괄량이 아가씨 연지랍니다

키가 작아  학교가면 키번호1번 될것 같아 미리 조심스럽게 얘기했다니 자기 1등(?)이라고

좋아합니다.  맨앞에 서서 선생님도 잘 보이고 칠판도 잘 보인다고 어찌나 좋아하던지 오히려 더 작은애

있음 어쩌지하고 은근히 걱정이 되네요 ㅎㅎ  

많은 도움을 주시는 쑥쑥의 여러님들과 홍박사님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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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2-09 09:37
명연맘님~~ 입학 축하드려요^^
둘째라 조금 덜 긴장되시죠?~
울집도 아이가 작아서 매해마다 제발 5번만 넘어보자!! 이러고 있는데 잘 안되네요 ㅠ.ㅠ
일학년때 보니 키번호 1,2번 아이는 보건소에서 무료로 운영하는 키크기 프로그램에
선생님께서 추천해서 보내주시더군요~
수업마치고 보건소가서 (학교바로앞에 있거든요^^) 스트레칭이랑 운동하고 간식도 먹고~
또 식단도 짜주고... 그때 1번이었던 친구 지금은 울딸보다 살짝 더 큽니다...
울딸은 3번이라 프로그램 참여 못했는데 ㅠ.ㅠ
혹시 입학하면 이런 프로그램 참여할 수 있는지 한번 알아보세요...
여긴 1학년때만 하는것 같았는데 참여한 아이들이나 엄마들이 너무 좋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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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02-09 10:00
새내기 34번.
닉넴 알아요.
자주 활동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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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rumom
  • |
  • 2011-02-08 15:53
답댓글

1월 1일부터 자신은 이제 초등학생이라고 "빠~악빡"우겨대는 울아들이

3월 2일에 진짜 초등학생이 된답니다.

제일 늙은 엄마가 아닐까 걱정이 되지만,

둘째, 셋째 애 엄마중에 저보다 늙은(흰머리 송송 보여서...)

엄마들도 쬐금은 있겠죠?

아직은 초게보다 유게에 습관적으로

먼저 들르는 지라

학부모라는 말은 아직 많이 어색합니다.

유치원도 안 다닌 울아들은

학교에 기대 만땅입니다.

맨날 놀아달래도 피곤하다고 안 놀아주는

아빠에게 복수하는 의미로

초등학생이 되면 친구들이랑 놀고

아빠랑 안놀아준다고 벼르고 있답니다.

하지만,

울아들 생각처럼

초등학생 아이들이

학원 안 가고

놀 수 있는 애들이 많이 있을는지....

어쨋든 다음달이면 저도

초등학생을 둔 학부모가 되네요.

걱정 반, 설레임 반으로

시작합니다.

 

학군 좋은 곳으로 이사가자는 애 아빠 의견을 묵살하고

학군 좋다는 것은 학교가 아니라 학원이 좋다는 말이라며

그런 곳에서 발 맞춰(!!!!) 나갈 생각 없으니

그냥 이 김포시골에서 학교보내겠다고 우겨서 눌러 앉았습니다.

게으른 엄마때문에 나중에 울아들이 울게 되지는 않을까

걱정은 되지만 떠밀려서 아이를 교육시키기는 싫어서

그리 결정했네요.

사실 예비소집 다녀와서 학교 규모까지 무지 작은 것을 알고는

'우물 안 개구리'되기 쉽겠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커나가려는 아이 능력을 엄마가 눌러버리고 있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제 생각으로 내린 결정에 아이가 피해를 볼 수 있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그런 결정을 내렸습니다

어떤 결정이 더 올바른 선택일지는 두고봐야 알겠지만

지나치게 경쟁으로 몰아붙이는 것은 피해주고 싶은

엄마 마음을 아들이 이해할 수 있을지...

 

학교 생활이 행복하고 기분좋은 일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쑥쑥맘들의 사랑스러운 아이들 모두가

행복한 학교 생활을 하게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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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02-08 18:28
마루맘님 반갑습니다.
변방에서도 잘하는 아이들 많이 있죠.
오히려 더 좋은 기회들이 있을수도 있는 거 같아요.

마루맘님 반갑습니다. 그리고 또 쑥에서도 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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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2-08 20:07
마루맘님 어서오세요~~
입학 축하드립니다......
입학하시는 많은 분들뵈니~~ 엊그제 같던 울 딸래미 입학이 생각나네요...
걱정과 설레임을 느끼는 그 시간도 지나면 좋은 추억이 될테니 맘껏 누리시기 바래요^^
초게에서 자주 뵙길 기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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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02-09 10:00
Eric 33번
바빠서 번호만 붙임.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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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준이맘
  • |
  • 2011-02-08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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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게시판에서 초등게시판으로 이사합니다 ㅋㅋㅋ  울 아이 어린이집보낸 첫날이 새삼 기억나네요 집현관 바로앞에 있는 어린이집이었는데 두시간여 아이가 어린이집에 가있는 동안 집에서 아무것도 못하고 안절부절 정신없었던 일이 생각나요

이놈 이번에 학교가도 그런기분이겠죠???

아기대접받다가 갑자기 동생이 생겨서 일년동안 형아노릇하느라 심술쟁이가 되어버렸는데 학교가서 잘 적응할지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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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02-08 15:25
아이들은 생각보다 의젖하게 잘 해내는 거 같아요.
둘째가 터울이 많이 지나보네요. 저도 제 남동생이랑 6년 차이나서..
외동처럼 자랐는데...
반가워요 호야준이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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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2-08 20:10
홍박샘님께서 번호를 주시네요~~
호야준이맘님 새내기 32번입니다^^ 반가워요~~
집에서 부족해보이는 아이들도 형들은 의젓함에서 티가나도 나는것 같아요~
아드님 학교생활 잘 할테니 걱정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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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예맘
  • |
  • 2011-02-08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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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입학시키려 하니 제가 다시 초등학생된 기분이랍니다..

초게 한번 둘러보러 왓는데 이리도 환영해주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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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02-08 15:07
새내기 31번.
애가 초딩이면 엄마도 초딩이죠.
그래서 여기서 입학식 하는 거여요.
가슴에 손수건 달으셨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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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맘71
  • |
  • 2011-02-09 16:36
저도 올해 큰애 조등 입학인데, 제가 더 떨리고 설레네요...
준비는 제대로 한건니 모르겠구요...암튼 열심히 쑥쑥서 도움받아 엄마표로만 영어 공부해 왔는데,
잘 한건지~ㅎㅎ 긴장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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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라에몽 가족
  • |
  • 2011-02-08 14:23
답댓글

초등새내기 입니다. 매일 유게에 눈팅만 하다가.... 초게에서는 우리 도라에몽 영어 교육에 매진해 보려구요.  이렇게 인사말이라도 남길 수 있는 기회가 있으니 너무 좋네요. 모두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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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02-08 15:06
새내기 30번.
꼬마가 도라에몽 팬이에요?
그럼 난 세시봉이네. 세시봉 가수 얘기 몇번이나 봤어요. ㅋㅋ
초등 입학 축하한다면서 뭔 소릴 내가 하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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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만땅
  • |
  • 2011-02-08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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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몰래 사이트 뒤적거리고 있는데.. 박사님 글에 갑자기 울컥했네요. ^^

태어난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초등학생이라니.. 잘 해준것도 없는데 훌쩍 커버렸어요.

지 엄마가 잘 못해줘서 그런지.. 아이는 크는게 좋은가 봅니다. ^^;

학교생활이 기대된다면서 빨리 입학하고 싶어하네요.

마침 오늘 학교 예비소집일이라 아이와 아빠가 같이 학교에 갔어요.

유아유치 시절에는 한글책에 집중하느라 영어를 조금 소홀히 했었는데.. 이제부터라도 열심히 해야겠어요~

처음 글쓰기가 여간 어색하고 쑥쓰러운게 아닌데.. 이런 자리를 마련해주시니.. 정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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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02-08 15:05
새내기 29번.
사장님이 우리 쑥쑥 싫어하시겄어요. ㅋㅋ
자식에게 못하는 엄마는 없어요. 당당하게 삽시다.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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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더90
  • |
  • 2011-02-08 14:12
답댓글
예비초등맘입니다.시작도 하기전에 똥줄 다 타버리겠어요...잘하리라는 욕심보다 뒤쳐지지는 말아야지 하는 맘이었던거 같아요...옆사람 기웃거리며 주눅들지말고 소신껏 목표를 정해서 한걸음 한걸음 걸어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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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02-08 15:04
새내기 28번.
1학년이 뒤쳐지고 말고가 어딨어요.
마음 편히 잡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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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연맘
  • |
  • 2011-02-08 13:35
답댓글

첨으로 인사드려요..홍박샘..

초등새내기 인사의 기회도 열어주시고..감사합니다 ^^꾸벅

 

44cm에 2.45kg의 작은 체구로 세상에 나와 가슴아프게 하더니 시댁에서 하나뿐인 손주딸로 사랑듬뿍받고

무럭무럭 자라 이젠 또래중에 평균치를 웃도는 재잘뱅이가 되었습니다

고것이 이젠또 초등학교에 갈때가 되어 가슴설레이게 만드네요

걱정은 하지 않으려고 해도 아직도 애기같은 게..학교가서 잘 할 수 있으려나..싶은게..에효~~

세상의 어떤엄마도 똑같겠지요??

그렇게 위안삼습니다

다른건 다~~~~둘째치고

친구들과 잘 어울리고 학교에서 즐거움을 찾기만을 바랄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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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02-08 15:03
새내기 27번.
아이 이름이 초연이어요? 아니면 세상사에 초연하려고?
2.45면 아주 작은 애기였네요. 그럼 무우럭 무우럭 자란 거여요.
초등 무럭이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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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귀도
  • |
  • 2011-02-08 12:52
답댓글

홍박샘은 타고난 말꾼이십니다. 눈물 찔끔 거리면며 웃었네요.

박사님의 유머감각은 홍박사님 어머니의 영향이신 듯^^

부엉이초등학교에 넘어갑니다..

 

저도 예비 중학생, 예비 초등생 둔 맘이에요. 큰 아이때만큼은 설레이진 않는데, 남자 녀석이라

여기저기 쑤시고 다닐까 걱정입니다

 

예비 학부형들, 예비 초등생들 화이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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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02-08 13:02
새내기 26번.
여기저기 쑤시고 다녀요. 그러니라 하셔. ㅋㅋ
중등 환영판도 중게에 열었으니 신고하셔요.
중게 모임이 사실 더 필요해요.
정보 주고 받고 사춘기 애들 속풀이 할 곳이 되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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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2-08 12:15
답댓글

 

초게에 어색하지 않도록 자리를 마련해주시니...... 저도 번호표 받으러 왔습니다.

유게도 초게도 눈팅만 계속해오다... 유게에서 빨강머리앤님 읽기레벨업 하면서

쑥쑥에 들어와서 살고 있습니다.

 

올해 초등입학하는... 쌍둥이 형제 현준성준이를 키우고 있고..

엄마표 영어라기 보다는 엄마는 옆에서 조금 도와주면 이젠 거의 스스로 진행한다고

해야겠네요...

 

기본적인 밑바탕 깔아주기는 5세 후반부터 시작해서 6세 말까지 했고

7세부터.. 열심히 dvd 보고  영어책 읽으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7세때  진행을 바탕으로... 한단계 레벨업 하기위해

더 열심히 노력해 볼까 합니다.

 

물론... 저보다... 둥이들이 하는거겠지만요..

 

초등방에서의 선배님들이.. 열심히 이끌어 주십시요..

뒤에서... 쫓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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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02-08 12:18
현준 24번 성준 25번.
축하 떠블로 쏩니다. 뭐든지 2배로 받으시겠네요.
쌍둥이는 늘 화제여요. 키우는 사람은 힘들겠지만 보는 사람은 참 이뻐요.
두 녀석 똑같이 옷 입고 입학식 가나요?
같은 반에 들어갈라나? 궁금한게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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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2-08 12:29
번호표를 두개나 주시는건가요?
넘... 감사합니다...

뭐든 2배로 힘들땐.. 짜증이 팍팍 나기도 했는데..... 기쁨도 행복도 2배라고
생각하니... 기분 넘 좋습니다.

아이들은 같은반 배정해달라고 요청했답니다.. 아마도 같은반이 아닐까 생각되넹.
옷은..... 한명은.... 좀 배가 나와서.. 옷은 똑같게도 입고.. 다르게도 입기도 합니다.
쌍둥이라고는 하지만... 이란성이라서...... 얼굴 모습은 닮았지만
좀... 다르네요...... 초게에서.... 6년간.. 열심히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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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2-08 11:48
답댓글

번호표받으러왔어요...~~~~~

홍박샘글올리믄 1번 받을라고 했는데  이제서야 알았네요..^^

 

주민번호 040404 현서양 모친 초등방진입합니다...

엄마표하믄서 초게진입까지 쑥서 머물면(속칭: 게긴다..;;)일단은 성공이라 맘먹었는데

중간에 포기하지않고 여기까지 온것에 혼자 대견해 하고 있습니다..

아이나 엄마의 영어실력은 영 시원찮고 갈길은 멀지만요..

 

이젠 ..초등 6년을 쑥에서 버티는것을  이단계 꿈으로 잡았습니다..

쑥쑥이 저의 영어학원이자 아이의 영어학원이니 꾸준히 당길라구요..

초등방에서의 생활이 무척 기대되어요...~~~~~

열씸히 하겄습니다..선배님들 많은 격려와 사랑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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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02-08 12:05
현서 23번.
그러게. 대충맘 기둘렸는데 명절 디게 오래 쇠나했수.
에, 현서 초등 가네. 야무지니까 걱정 없을텐데 엄마가 학부형은 초보라...
유게 몇년 댕겼나? 도움닫기 충분히 했으니 초게 6년 준비,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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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1-02-08 12:41
대충맘님.방가요^^
울 현서가 드디어 오는군요.현서는 영글만큼 영글어서 초등생활도 잘 할 것 같아요.
유게 동기분들 많이 오시니 넘 좋네요. 그러고 보니 수국님네 환희도 생각나네요.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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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02-08 13:00
그러게. 수국님이 요즘 통 소식이 없네.
환희가 초등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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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2-09 07:49
설날지내고 또 제사가 있어서리~~
쪼까늦게 들어왔어요..
절 기다리셨다니 감동의 물결입니당...^^

돌쇠언냐..
윤서는 유급도 시원찮은거 알잖아요?.ㅠㅠ
큰일이여..

로빙화님..
이쁜 예림이 자주 볼수있을것같아 기쁘네요..
예림이 언니를 본받아 열심히 해야할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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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때그때맘
  • |
  • 2011-02-09 11:09
저희 딸은 040405예요. 유도분만 3일만에 낳았죠!
저 병원복도에서 빨리 진통오라고 운동하며 돌아다니고 있을때 낳으셨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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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1-02-09 15:25
그때그때맘님.
반갑습니다..22번받으셨네요...^^
전 뺑뺑돌다 결국 수술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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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때그때맘
  • |
  • 2011-02-08 11:08
답댓글

2004년 4월생 외동딸 이제 초등 입학하는 새내기입니다.

22번 손듭니다.

직장맘에 엄마표라고 진행해온지는 2년이 되어갑니다.

슬렁슬렁 느리게... 액티란 전혀없고, 그저 읽어주고, 디비디 보여주고..

흘려듣기 해 주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직 가방도 사주지 못했고, 할머니가 사시는 동네 초등학교로 가야해서리..

아이 전학도 시켜야 되는데.. 영 시간이 안나네염..

컴터도 프린터기도 고쳐야되고, 아이 책상도 하나 사주어야 될것같은데..

여전히 게으름만 피우고 있습니다.

엄마도 새내기. 아이도 새내기라 걱정 가득입니다.

이리 두팔벌려 환영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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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02-08 11:31
새내기 22번
2년째 엄마표, 대단합니다.
6개월, 1년, 2년, 3년 이렇게 고비가 온다네요.
3년 지나면 아이 혼자하든, 학원엘 가든 걱정이 없대요.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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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숲하늘
  • |
  • 2011-02-08 10:53
답댓글

우리 아들도 올해 입학하는데....입학전부터 정신이 없네요.

아들은 마냥 학교간다는것에 설레하고 기대하고 기분이 좋은것 같은데

엄마인 저는 걱정이예요

직장맘이니 학교갈때 손 잡고 갈 수도 없고 끝났다고 문 앞에서 기다려서

손잡고 데려오거나 아님 집에서 간식해 놓고 아들 문열고 들어오는것 반갑게

맞아주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 나누고 하는것도 못해주고..

아이 낳고 아이 학교가면 꼭 이렇게 해주고 싶었는데...

못해주게 되어 너무 가슴 아프네요..

그래도 유치원때는 유치원 다니고 도장 다녀서

얼추..비슷하게 제 퇴근시간에 맞추었는데..

이제는 아이 혼자 무엇을 하면서 보낼까..걱정도 되고

다행이 할머니께서 계셔서 많이 신경써 주시지만...

그래도 걱정이 되는건

많이 부족한 엄마지만, 제가 엄마라 그런가 봐요..

 

8년째 접어드는데 이 '엄마'라는 역할은

아직도 갈피를 잡지 못하고 이리 저리 흔들릴때도 많고

적응했다 싶으면 다른 변수들이 생겨 또 적응해야 하고...

그래도 제가 하는 그 많은 역할중에

이 엄마라는게 나를 가장 행복하게 해주고 기쁘게도 해주고

삶의 원동력이 되는것 같아요...가끔 슬픔과 걱정도 주지만요..^^

 

아들이 입학하면서 아들과 제게 새로운 목표들이 여러개 생길것 같아요..

큰 것들은 아니지만 올 한해 마무리 할때...

올 한해 그래도 잘 ~~~보냈구나...하는 생각이 들도록 열심히 해야 겠어요..^^

 

쑥쑥의 새내기 아이들과 엄마들 또는 헌내기 엄마들과 아이들...

모두 홧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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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02-08 11:29
새내기 21번.
눈물의 육아죠. 일하랴 새끼 돌보랴. 그 흘린 피눈물 나중에 웃음됩니다.
추억에 젖어 옛이야기 하는데 다시 그 시절로 가고프진 않으니 추억이 아닌가 봅니다.
힘 내세요. 아이는 지가 쑥쑥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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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mom
  • |
  • 2011-02-08 10:20
답댓글

울딸 비도 초등입학입니다.

1년이상 눈팅만 열심히 하다.. 유게에서 하는 읽기 레벨업부터 열심히 쑥질하고 있습니다.

세월이 어쩜 이리 빠를까요?

한 7달은 배멀미를 계속하다(입덧) 낳은지가 얼마 안된것 같은데...벌써 학교를 간다니..

키는 엄청커서리 다들 2학년이냐,3학년이냐 묻지만..제눈에는 여전히 애기인데..

지금 제일 큰 바램은 무난하신 담임샘 만나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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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02-08 11:28
새내기 20번.
읽기 레벨업이 큰 도움이 됐을 거여요.
에고 그 댁 딸도 키크군요.
어려서는 키 커서 손해 본 거 많아요.
대학 신입 때도 앳된 티가 없어서 선배들이 이뻐해주지 않습디다.
요즘 하도 키 크는 걸 소원하니 그게 장점이라네요.
계속 잘 크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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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1-02-08 09:55
답댓글

반가운 분들이 초게로 많이 오시네요. 어서오세요~~

벨벳님. 드디어 우리 야무지고 똘돌한 은아가 초게로 오는군요. 초게의 슈퍼루키가 되겠네요.^^

돌쇠맘님네 돌쇠도 사차원과라 학교가면 유명세(?) 많이 탈 것 같은데용.

예림이랑 돌쇠, 생일로는 한두달 차이인데 우리는 벌써 헌내기 되었네요.헐 ㅋㅋ

민이맘님~ 언제 그림책 빌리러 가야하는데 워킹맘들이라 시간 맞추기 참 어렵죠. 그래도 꼭 목록들고 뵈어요.

시현맘님. 시현이도 환영합니다. 닉이 어려운데 계속 시현맘님이라고 불러도 되는지..^^

림스마미님네 예림이도 반가웁고, 언니는 이제 3학년 올라가겠네요.

honey님, 레모니아님 서진서우맘님. 캘시맘님. 희망넝쿨님. 다이안맘님. 카라멜 라떼님. 루키맘님. 후형맘님. 요피님.지훈맘님 모두모두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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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1-02-09 14:37
로빙화님 이렇게 맞아주셔서 감사해요~^^*
초등은 다시 새로운 선에서 출발하는것이니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해 보려고 해요.
선배맘님이신 로빙화님이 많이 이끌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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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2-11 11:48
봄에 따닸해지면 애들이랑 공원에서...~~~
로빙화님 요즘 어찌 지내세요..~~ 로빙화님 글도 올라올때가 되었는데.. 함서..
어찌 지내시는지 넘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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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이네
  • |
  • 2011-02-08 09:37
답댓글

제 아들도 입학이예요.

외동이고 워낙 부끄럼이 많은 아이인지라 아주 긴장 만땅입니다.

아직 혼자서 응가 닦을 줄도 몰라요.^^

그래도 최근 한 달 들어서 부쩍 성숙해지는 아들을 보며 이제 학교 갈 때가 됐슴을 실감합니다.

사실은 애 보다도  제가 학부모 역할을 무난하게 잘 할지도 걱정입니다.

남편이 어제 취학통지서를 들고 근 20년만에 첨으로 학교교무실을 간다며 긴장했었는데

후기로 " 교무실 어드벤쳐" 이야기 해 달라했더니 너무 시시하더만요. 기냥 건네 주고 왔답니다. 그게 다 입니다.

시시한 "교무실 어드벤쳐" 후기처럼 제 아들 학교생활도 그저 그렇게 무난하게 흘러가는 일상이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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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02-08 11:25
새내기 18번.
교무실 어드벤쳐?
진짜 어드벤쳐는 말썽쟁이 둔 부모들이 불려갔을 때 생기죠.
외동이에 얌전쟁이면 그런 어드벤쳐는 없을 듯.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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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로에
  • |
  • 2011-02-08 08:29
답댓글

박사님은 키가 정말 크셨네요. 이런말 하면 안되지만...사진속 아이들이 넘 귀여워요. ^^

전 키가 많이 작은 편이라서 항상 앞자리에 앉았는데...1학년때 너무너무 궁금한것이 많아 수업시간에 이것저것 질문했다가 선생님께 머리 콩 쥐어박혔던 생각이나요.ㅋ~

얼마전 지방 중소도시에서 모 광역시로 이사와서... 모든것들이 아직은 낯설고 집안엔 아직도 정리해야할 물건들이 산더미들이고...무슨 정신으로 하루하루 살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

지난주 월요일에 보건소에서 큰딸 홍역 예방접종한뒤 바로 취학통지서랑 예방접종 확인서들고 큰딸이 입학할 초등학교에 부랴부랴 다녀왔는데...다녀와서 생각해보니...예방접종 확인서에 달랑 도장만 찍어놓고...아무런 인적사항을 안써놨었지 모에요.ㅜㅜ

긴 설연휴를 보낸뒤 어제서야 다시 학교 교무선생님께 전화드리니...본인이 취학통지서보고 이름 적어놨다고 괜찮다고 말씀해주셔서 한시름 놨지만...

어리바리 엄마때문에 울딸 일년 어찌할까 걱정도 되네요. 제가 새로운것에 적응시간이 다소 필요한 사람인지라...--;;

큰딸은 학교에 처음들어가고...둘째딸은 유치원에 처음들어가는데...모두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올 한해 열심히 살아보려합니다. 새내기 학부모맘님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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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02-08 11:24
새내기 17번.
둘이 모두 입학이군요.
엄마는 어리버리해도 애만 똘똘하면 되는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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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1-02-08 05:34
답댓글

아니 박사님은 초등 입학실을 기억하시다니 대단한 기억력이십니다.  저는 유치원때건 많이 기억해도 초등 1학년은 순간 기억상실이라도 걸렸는지 도통 기억나는게 없습다.ㅎㅎ

 

그래도 ...제 딸아이 입학식은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어요.

강당에서 딸이 맨 앞줄에 서있었더랬는데 옆에 있는 남자아이가 1-2반 피켓을 잘 못들고 잇어서 제딸이 입학식 내내 들고 서 있었더랬어요. 어려도 선생님이 시키는건 해야 되는 줄 아는 아이인지라 식이 끝날때까지 완죤 고생만 했더랬어요..

 

아래 초게로 오시는 분들이 켈씨네까지만 17명이네요... (물론 훨씬 더 많다는거 알지만요..)

그중에는 첫째가 아니라서 벌써 경험 하신분들도 계실테고 또 완전 처음이라 떨리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모든 새내기들에게 학교가 즐거운 곳이란 느낌이었음 하네요..

그렇지만 아이들은 환경이 달라지고 규율을 따라야 하는게 좀 힘들수도 있다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아이들도 자기네들이 부딪겨야 하는 환경인지라 잘 적응하더라구요.

 

올해 새내기 되시는 모든분들 환영합니다.

초게가 더 풍성해지도록 여러분들의 맹활약을 기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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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2-09 14:39
저두 돌쇠맘님과 함께 고백해야 하는거에요?^^*
몰래 추천만 누르고 스크랩만 해가면서 댓글 빼먹은거 고백합니다.
이렇게 환영해주셔서 감사해요.
열심히 쫓아 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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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켈씨
  • |
  • 2011-02-08 03:49
답댓글

저의 아들 이번에 초등학교 입학합니다. 병설유치원출신으로 같은초등학교입학인지라.. 적응은 잘하리라 믿고 있어요.. 엄마인제가 더 떨리네요... 정말 학부모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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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02-08 11:23
새내기 16번.
같은 학교라 아이가 맘이 편하겠네요.
처음이면 엄마가 떨리죠.
그런데 아침 밥 먹여 보내고 설겆이하면 돌아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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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2-08 01:01
답댓글

ㅋㅋㅋ최루가스 사진에 빵~!!터졌네요~^^*

홍박샘님 이런자리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집도 이번에 입학합니다~

눈팅으로 익숙한 분이 많은데도 아직은 어색한 초게입니다~^^*

하지만 같은 아파트사는 이웃보다 더 푸근한 쑥입니다.

새내기 16번 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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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2-08 08:50
드디어 입학이군요.
벨벳님과 따님. 축하드립니다.^^
똘똘한 친구라 학교생활 잘 적응할거에요.
너무 걱정치 마시고, 곁에서 아이에게 응원 많이 해주셔요.
초등 새내기 되신것을 축하드리며, 초게 입성도 축하드립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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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02-08 11:22
은아 15번.
와야할 꼬마가 왔구먼.
유게에 그 동안 족적 확실히 남겼으니 이제 초게에서 맹위를 떨쳐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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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1-02-08 00:55
답댓글

아! 이런 자리가 있을줄이야 두팔벌려 환영해주시니 쑥스럽기도하고 초게로 건너오는 발걸음이 좀 가볍기도

하구 역시 쑥은 이런 따듯한 느낌이 있어 좋은거같아요

울 서진이는수원에 한 초등학교로 입학합니다 통학거리가 꽤 멀어 넘 걱정인데 윗집사는 태권도배우는 언니가

같은학교니 부탁해서 등교때 좀 묻어가려구요^^

쑥을 좀더 진작 알았더라면 하는 생각이 참 많이 들어요 유게에서도 그랬지만 초게에서 또 많은 가르침부탁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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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02-08 11:21
서우 14번
서진이가 큰애 서우가 둘째겠지 싶어서.
쑥에 자주 오는 여자로 제 눈에 콱 들어오셨슈.
반갑고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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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02-08 00:41
답댓글

긴장한 완전 새내기이신 분도 계시고..

둘째를 입학시키는.. 조금은 여유로운 헌내기?도 계시고..

처음이지만.. 다소 대범한 새내기분들도 계시네요.

 

저는 아이 입학할 때 어려움을 좀 겪었던 터라..

학기초가 되면 아직도 조금씩 긴장이 됩니다.

워낙 새로운 환경에대해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아이라서요.

학기초에 소화도 힘들어하고 아침밥 먹는 것도 많이 어려운 스타일이거든요.

 

너무 자만하지도 말고..

또 너무 긴장하지도 말고..

겸손하게 또 감사한 마음으로 아이들이 학교에 다니는 모습들을 지켜보게 되길 바랍니다.

 

이미 초게에 자리 펴고 계신 분들..

또 새로 초게로 오시는 분들 모두 환영합니다.

어려워마시고 맘껏 이야기 보따리 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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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2-09 14:40
앞서 가신 분들이 길을 잘 닦아두셔서
잘 쫓아가면 될것 같아요~^^*
반겨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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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2-07 23:36
답댓글

서울 백산국민학교를 입학하여 부산 사직국민학교 부산 금강국민학교를 거쳐 다시 서울 구의 초등학교를 졸업한 1인입니다.

 

초 1 때 나이 머리 희끗희끗 60 잡수신 남자 담임샘이 울 엄마한테 그러셨대요. "저는 이 애가 너무 무서워요.

제가 다른 아이를 조금이라도 오래 쳐댜보면 바로 지적을 해요. '선생님. 왜 선생님은 저 애만 그렇게 쳐다보세요? 골고루 쳐다보세요' 하면서요.." 

 한 번은 남자애가 까불길래 발차기로 날려주었더니 그 모습을 본 담임샘 또 허걱하셨습니다. "너... 태권도.. 배웠냐~~?"

 

그런데... 저랑 비슷한 우리 둘째가 이번에 학교에 입학을 합니다.

그래서... 저랑 비슷해서.. 별로 걱정이 안 됩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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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02-08 11:20
새내기 13번.
어려서부터 하고픈 말은 꼭 했구먼요. ㅋㅋ
둘째야 말 살살 하그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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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모니아
  • |
  • 2011-02-07 22:52
답댓글

우리 아들도 학교 갑니다.  둘째라서 마냥 애같은데...가방메고 학교 가서 수업시간에 잘 앉아있다가 집에 돌아오기만 해도 신기하고 기특할것 같아요..

좋은 선생님 만나기를 저녁마다 기도한답니다.

예비 1학년 친구들...어디에 있든 학교에서 가장 좋은 선생님을 만나게 되길 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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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02-08 11:18
새내기 13번.
둘째를 입학시키는 엄마들은 확실히 여유가 있군요.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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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2-07 22:29
답댓글

이제야 쑥에 들어왔더니 반가운 자리가 펴져 있네요.

민이 학교 들어갑니다.. 저희도 설날 아주 짭잘 했지요.. 엄마가 주머니로 쓱할라고.. 아주 신이 났었는데.

남편님이 눈치채고 알뜰하게 챙겨 통장에 벌써 넣으시고 아이한테 보여주네요...쩝..

가방은 저보고 사주랍니다...

학교 별거 있나요... 친구들 많이 사귀어라 하고... 주문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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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2-08 08:53
민이맘님 진정한 초게 멤버가 되셨네요.
다시금 축하드리며, 아이보다 더 긴장한것은 아니죠?
지금쯤 학교가방도 구매했을것 같은데.ㅎㅎㅎ
한~~몇일간 집안에서 메고 다니며,, 놀겁니다.(작년에 울집이 그랬잖우.^^)
민이랑 민이맘님 입학을 축하드리며. 멋진 학교 생활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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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2-08 08:58
민이맘님 입학 축하드려요^^
초게에서 자주 봐요.
민이는 학교 생활 적응잘할거예요. 오랫만에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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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02-08 11:17
민이 12번.
이미 들어와 익숙해져서 벌써 입학한 셈이어요.
엄마가 똘똘하니 잘 하시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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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oney
  • |
  • 2011-02-07 21:05
답댓글

저희집 둘째도 입학해요. 걱정반 기대반

2005년 1월생인데도 과감하게 학교 넣었네요. 키도 작고(113cm), 1년 가까이 차이나는 아이들도 많을텐데 걱정입니다.

느리디 느린 언니땜에 방치되고 있는 둘째. 아이고 미안해라. 언제 글씨를 알게 되었는지, 더하기는 손가락 세어가며 하고, 쓰는건 그리는 수준 영어는 언니 어깨 너머로 들어서 까막눈 주제에 아는척만 해대는 우리 귀여운 둘째. 맨날 자기가 알아서 하겠답니다. 큰애한테 못해본 엄마 노릇좀 해야겠어요.

우리 둘째는 쑥쑥과 함께 키워볼랍니다. 우리 둘째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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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02-07 22:05
새내기 11번.
둘째는 아주 이뻐 죽는담서요? ㅋㅋ
큰애가 그 정도하면 불안하지 않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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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oney
  • |
  • 2011-02-08 10:22
2011년도에 새내기 11번, 뭔가 아~~주 좋습니다. 박사님도 행복 11배되는 한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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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1-02-07 20:00
답댓글

쿄쿄쿄.......제가 오늘 휴가라서 이제야 신고하네요~~

아직도 애기티가 줄줄 흘러서 걱정이 산더미인데

지훈이 초등학교 입학해요~

지난주에는 예비소집일이었는데

아~글시 요즘 세상에 한반에 40명인 학교가 있네요. 헉~

 

지훈이 다니는 태권도에서 예비 초등만 모아놓고

학교가기 준비 특별활동시간이 있다고 해서

오늘 얼렁 신청하고 왔어요.

자기소개, 인사법, 건널목 건너기 등등 가르친다고 하네요.

요즘 태권도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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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02-07 22:04
지훈이 10번.
같은 태권도 학원 내에서 형동생 삼아서 위 아이들이 작은 애 보호해준다면서요?
형제가 그리 많지 않고 이웃사촌도 별로 없으니 태권도 사촌이 생기나봐요.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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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2-08 08:56
지훈이도 이번에 입학~~
지훈맘님과 지훈이 모두 축하드립니다.
처음엔 아기티가 팍팍나서 걱정도 많이 했는데..어느순간~ 훌쩍입니다.
너무 걱정치 마시고, 지훈이 믿어 보시면 학교 생활 잘 할겁니다.
지훈맘님과 지훈이 초게 입성을 축하드리며, 입학식날 사진도 많이 찍어 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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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1-02-07 19:50
답댓글

다은이도 이번에 학교갑니다..

방송과 신문에 자주 나오는 경기도 광*시 혁신초등학교 옆에 있는 3-4학급 학교에 입학합니다.

학급이 넘 적어서 꼭 시골학교 보내는 느낌입니다.

2004년 12월생입니다. 우리 딸 보며 많은 위안 삼으시는 분들 있으리라 생각해요...

천천히 가려고 합니다.

 

초등학교 입학 준비하느라 안 쓰던 일기도 쓰고 있고 좀 있으면 집중 듣기도 하려고 계획하고 있는데.

저도 아이처럼 꾸준히 뭔가를 해야 할 것 같아 영어 인증시험 준비하려 합니다. 

30대든 40대든 의지와 노력이 있으면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고 싶어요....

쑥에 와서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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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oney
  • |
  • 2011-02-07 21:08
와우~~일기도 쓰고 참 기특하네요. 전 나이가 좀 많은 관계로 기운이 딸려서 그냥 방치하는데, 여기서 컨닝하면서 힘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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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02-07 22:03
다은이 9번.
요피님은 아예 님으로 끝나니 요피님님이네요.
천천히...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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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1-02-07 19:33
답댓글

아~~~...여기 하나 추가요~!!.

저는 여기 아까 들어왔었는데 울집 둘째가 학교간다는 사실을 잊고 그냥 나갔었네요..ㅎㅎㅎ

저희집 토란이 신형이도 학교가네요.

제가 생긴게 토란 까놓은거 같다고 붙여준 별명입니다.~

울 집 토란이 학교가서 친구들 잘 사귀고 급식 안 골라내고 잘 먹고 오기를... 바라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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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02-07 22:01
신형이 8번
둘째가 입학해요?
큰 애 데리고 배운 거 있으니 둘째는 좀 수월하겠쥬.
당신이 복 있으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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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2-08 08:57
신형이가 입학을 하는군요.
후형맘님 두 아들내미 데리고 등교하는 길이 연상이 됩니다.ㅎㅎㅎ
멋진 두 아들과 행복한 등교길 되시길 바라며,
형아~ 학교생활하는 것을 봤으니. 잘 적응할거라 믿습니다.
신형이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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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1-02-07 18:50
답댓글

아랫글 죽 읽다 보니.. 제가 7번이 아닌가 싶네요^^

저희 집 둘째 예림이 올해 입학합니다. 다들 한시름 놓으시는 듯한 분위기인데

울집 둘째는 아직 자유로운 영혼이라 살짝 걱정은 되지만 첫째랑 지내본 내공으로 당당하게 버텨볼 생각입니다. 이사 안오고 있었으면 저희 집 딸들도 부엉이 초등학교 갔을텐데요..ㅋㅋ

 

암튼 올해 입학하는 아이들 두신 맘님들 모두모두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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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2-07 19:00
림스마미님..반가워요..큰애가 3학년 되나요?? 가물가물~ 죄송...^^;;
이제 완전한 학부형이네요... 해본 가락이 있으니 둘째도 잘 이끌어주실거라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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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1-02-07 19:02
에궁.. 큰 아이 초3맞아요. 기억해 주시니 좋은 걸요~
꿈다섯 님께 칭찬 들으니 기운이 불끈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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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02-07 19:14
예림이 새내기 7번

아고, 애기가 핵교를 가니 큰일났네. 제대로 할까?
쉬한다고 말도 못하고 선생 좋으면 생글생글 눈웃음만 치는 거 아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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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2-08 09:01
예림이 입학이군요.
림스마미님과 예림이 모두 축하드리며,
림스마미님 말씀처럼, 언니 생활하는 모습을 지켜 봐왔으니,
잘 적응 할겁니다. 두자매가 나란히 손잡고 등교하는 길...
꽃 향기 물씬 풍기며,, 행복하게 다녀왔으면 합니다.
예림이와 림스마미님~~ 초등입학을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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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1-02-07 17:02
답댓글

폭탄이 터지나 눌러봤어요...^^ㅋㅋ

저희 딸 시현이도...8세 입학합니다~~~

2001년 11월생...생일도 늦고...

작년 이맘때만해도...

한글,영어 다 읽지도 못하고...소근육 발달도 안되서 쓰지도 못해서...

속을 태우더니... 다 때가 되니 하더군요^^

 

큰 욕심 안부리고 중간만 가라~~~~~

(물론 초4엔...점프해야죠^^)....

 

올 한해를 알차게 놀고,배우고...잘 보낼수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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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02-07 17:11
새내기 6번
아하, 시현이 초등생 되는구먼요.
아이들은 1년 사이에 그렇게 자라는 걸 노심초사하네요.
축하, 축하!!

폭탄 눌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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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1-02-07 18:52
반갑습니다. 2004년 11월 생인거죠?^^;;
생일 늦어도 너무 야무지게 잘 하는 공주님일 것 같네요.
저도 폭탄 누를 뻔 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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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2-07 19:03
반가워요..울 아들 1학년 4월에 일기 세줄 쓰는것도 엄마가 불러줘야 썼어요..
그 정도 아니죠?? ^^;; 지금은 5분만에 10줄도 써요...물론 질은 따지지 말구요..ㅎㅎ.
잘 할거예요~~ 생일이 늦은거 몇달 지나면 별로 티도 안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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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1-02-07 19:52
시현맘님......... 넘 겸손하셔요.....ㅋㅋㅋ
은근 유머 있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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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키맘
  • |
  • 2011-02-07 15:48
답댓글

둘째 녀석 태생이 따라쟁이라서 뭣도 모르고 날마다 학교가는 형아 부러워 하며 학교가기만을 학수고대 하고 있습니다.

올 설날에는 책가방사라며 받은 세뱃돈 수입이 아주 짭짤했고요 . ㅋㅋ

통장에 넣어서 새끼돈쳐준다 꼬셔서 간신히 빼앗았지요.. 안그러면 마트에 있는 베이블레이드 아주 품절낼 녀석입니다.

요 녀석의 요즘 개인기라면.. 돈계산이네요.

쑥쑥에서 오랜동안 다져온 엄마의 눈팅질에  전혀 부흥 못하는 영어는 아주 초짜네요.

요새는 이름앞에 '현빈'을 붙여서 불러주면 아주 잎이 귀에 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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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02-07 15:57
새내기 5번
둘째가 입학하는구먼.
둘째는 방자 아니고? 아니여야할텐데. ㅋㅋ
사람들이 뭔말하나 하겠네.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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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1-02-07 16:03
루키맘님..ㅎㅎㅎ
둘째 현빈oo이 넘 귀여워요...ㅋㅋㅋ
돈계산!!... 어쩜 우리 둘째도 그런데..
종이접기 하고 싶대서 종이접기책 사줬더니 거기서 유일하게 마음에 들어 만든것.. 지갑!!..ㅎㅎㅎ
우리 둘째끼리 계묻으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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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바리
  • |
  • 2011-02-07 16:10
아무래도 둘째들은 셈이 빠른것 같아요. 돈욕심도 있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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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2-07 16:15
루키맘님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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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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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07 18:54
저희도 입학축하금이 짭짤했는데.. 두눈 질끈 감고 함께 은행 가서 통장에 넣었네요.ㅋ~
저희 집 아이도 학교 간다고 들떠 있는데 사실은 제가 더 속이 후련한 기분이 드는 건 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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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2-07 19:13
ㅎㅎ...공감가는 글이 넘 많아요..
특히..돈계산... 원래 갖고있던 돈도 이리 옮겼다 저리 옮겼다 하는데 이번 설 지나고 나서..
아주 두둑해져서... 매일 풀어놓고..종류별로 분류시키고 통에 넣었다 봉투에 넣었다 합니다.
심심하면 10000원짜리 다섯장하고 5만원짜리하고 바꿔달라고 하고... ㅎㅎ..
또하나..얼마전에 욕실 거울앞에서 머리을 옆으로 넘기더니 '엄마~ 나 주원이같아..'하더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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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키맘
  • |
  • 2011-02-08 11:33
대환영해주셔서 남 감사드립니다. 꾸~우~버~억
홍박샘님... 다행이 방자기가 덜해여.. 방자와 도령의 그 어디쯤.....
후형맘님... 대단히 반갑다는거 아시죠? ㅋㅋㅋ 늘 피해망상.. 둘째계모임.. 좋은것 같아요.
비바리님.. 글쿠나.. 울집 둘째만 돈 밝히는 줄 알았어요. 그래서 회계사나 세무공무원시킬까 했는데..
수다맘님.. 닉네임 자주 뵈서, 눈에 익어요. 자주 뵐께요.
돌쇠맘... 역시.. 아는분... ㅋㅋ 자주 뵐께요.. 올해는 수면상승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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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멜 라떼
  • |
  • 2011-02-07 15:43
답댓글

홍박샘님, 저두요~

늘 수면 아래에 있다가 얼마전부터 조금씩 수면 위로 고개 내미는 엄마에요. ^^

그런데 영어 이야기는 아니고 맨날 딴 이야기로 말이죠...^^;;;

홍박샘님 글도 언제나 잘 보고, 많은 도음 받고 있어요. 감사드려요.

 

아래 돌쇠맘님 아드님처럼 저희 아이도 2004년 2월생 남아에요.

어릴 땐 얌전하고 차분한 아이였는데, 지금은 잠시도 가만 있질 않는 완전 남자아이에요.

이 녀석이랑 앞으로 어떻게 원만한 관계 유지하면서 공부도 좀 시켜볼까... 벌써 고민입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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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02-07 15:56
새내기 4번
네, 톤즈 얘기 쓰신 거 봤어요.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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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2-07 16:16
라떼님 반갑습니다.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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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2-07 17:51
카라멜 라떼님 반가워요.
작년 이맘때 초게에 입성학 예비 초2 엄마입니다.
남자아이 키우기 힘들죠^^
아들만 둘이라 그 심정 충분히 이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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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1-02-07 18:55
반갑습니다. 영화 톤즈 소개로 제게도 익숙한 닉넴이네요.
저도 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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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2-07 19:16
ㅎㅎ..전에도 라떼 좋아한다고 댓글 달았었는데...
반가워요...초등 입학하는군요..저희집은 큰애가 4학년 되고 둘째가 2학년 올라가요.
자주 봐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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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이얀맘
  • |
  • 2011-02-07 14:50
답댓글

저도 저 손수건 달았어요 ㅎㅎ

그래도 사진속 아이들은 깔삼하구만요.~~울 국민학교는 워낙 산골산골이라 이동식 사진사도 못찾앗는지 안왔더구요 ㅋㅋ 졸업사진 몇장 잇는디 정말 맨정신으론 못봐요^^

 

무릎에 앉혀놓고 눈마추고 까꿍할때가 엊그제 같은디 벌써 초등이 된다네요^^

박사님 새내기 환영 감사합니다 쑥쑥동기 여도 한명 있네요..초등 들어감 인제 종이접기 좀 안할랑가 ^^

자질구레하게 얼마나 어지립히는지~~~

사진 보고또봐도 웃음이 절로 나와요 ㅎㅎ 아 설날 연휴는 잘 보내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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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02-07 14:53
새내기 2번
다이얀이 초등생 돼요?
똘똘하니 잘 할거여요.
종이접기한 거 좀 귀경시켜줘요.
다이얀맘 글도 참 읽기 쉽고 재밌어요.
초게 오셔서 확 뿌리 내리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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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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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07 16:17
다이얀맘님 초게 입성 축하드려요^^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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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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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07 18:58
반갑습니다.
국민학교,, 익숙한 듯 아닌 듯한 단어네요^^
저희 둘째도 입학이라,, 환영하면서 한편 잘 부탁드립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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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2-07 19:41
저 초등입학할때도 손수건 달았었어요... 그때는 학교가 몇 안되어서 그런가..학생들도 정말 많았는데..오전반, 오후만...나눠서 하공~~~ ^^
다이얀맘님.. 초등입학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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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망넝쿨
  • |
  • 2011-02-07 14:26
답댓글

반가워요...홍박샘님~~ 쑥에 들어와 몇번 님의 글을 읽곤했는데...

오늘은 제가 일번이네요...히히히 *^^*

1970년생 이신가요? 정말 정이가는데요...

제가 1970년생이거든요 제딸은 올해 초등학교에 들어가구요...

앞으로 쑥에 자주 놀러와서 여러님들과 좋은 이야기 많이나누며 추억을 만들께요...

좋은하루되세요...사진이 정말 정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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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02-07 14:32
새내기 1번
아니죠, 1970년도에 초등입학했습니다. ㅋㅋ
69년인가? 확실치가 않네.
암튼 올해 마흔아홉입니다.
입학 얘기하자니께 왠 나이 말하게 하십니껴?
환영합니다, 희망넝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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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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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07 16:14
희망넝쿨님 환영합니다^^
초게에서 자주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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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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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07 19:01
반가워요~!
일빠하셨군요. 앞으로 자주 뵙고 좋은 얘기 나눠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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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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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07 19:45
축하드려요... 앞으로 험난한 초등생활 쑥과 함께 해나가요 ㅎㅎ..
아이가 학교 들어가면 엄마가 이것저것 신경쓰느라 힘들기도 하지만..
재미난 일도 많아요.. 희망넝쿨님 아이 초등입학 미리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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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망넝쿨
  • |
  • 2011-02-08 10:57
다들 너무너무 감사해요...
두팔벌려 안아주는 느낌에 그저 감사 감사
정말 완전 새내기 초짜 엄마네요......
영어에 있어서는 더~~더욱 왕초짜 히히히
아이가 내성적인 부분이 있어서 제가 긴장이 되고 있어요....
앞으로 많은 도움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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