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쉘님~~~ 반가워요^^
어제 개학을 했겠군요...
계획표에 x가 없다니... 우와우와.... 멋져부러요^^
읽기도 꾸준히 하셨네요~
울집도 리더스가 끝났어요 계속 읽기의 끈을 놓지 않고있답니다.
근데 말씀하신것처럼 좀 외로워요 ㅠ.ㅠ
수학도 한학기 거의 끝내가시니 마음이 편하시겠어요.
한학기 정도는 미리 끝내놓으면 확실히 학기중에 맘이 편하더군요.
저희는 이번에 놀기만하고 놓친게 너무 많아서 수학 한학기도 덜 끝냈답니다.
방학동안 성과라면 레벨에 상관없이 영어책을 집어들고 읽게 되었다는거 정도 밖에 없구만요 ㅠ.ㅠ
(물론 다 이해하는건 아니고.... 울딸래미가 겁이 없어진것 같아요^^;;;)
논픽션 좀 잡아보겠다고 방학초에 잠시 설쳐댔으나 이 역시 여행다녀온후 흐지부지 되고 말았어요.
한글독서는 작년 가을에 들여준 앗시리즈만 보고 있어서 다른 책들은 별로 많이 읽지를 못했어요.
도서관도 못간지 거의 한달이 되었네요... 아무리 못가도2주에 한번은 꼭 갔는데...
이번방학은 정말 나태하게 보낸것 같아요~ 내일은 하늘이 두쪽나도 도서관 꼭 다녀오려구요.
울도서관에 한사람당 3권씩 빌릴수 있었는데 이번달부터 5권씩 빌려준다네요... 음하하하
원래 대출이 안되던 정기간행물까지 빌려준다니 그또한 감사하네요..
이럴줄 모르고 과학동아 1년 끊었는데 좀 아까워요^^;;;
친한 엄마들 꼬셔서 독서평설이랑 수학동아까지 한명씩 연간회원 가입하고 서로 바꿔보고 있거든요.
지난주에 숙제하느라 시간 다 보내고~~ 오늘부터 밀린 문법이랑 수학좀 해야겠어요^^
미쉘님~~ 또 만나요^^
미쉘님~ 반가워요.^^
겨울방학 잘 지내셨나봐요.
리더스 이후에도 꾸준히 책읽고 집중듣기도 자리가 잡혔네요.
이제는 모두 스스로 알아서 잘하고 계시는 듯 합니다.
숙제도 잘하고 개학해도 걱정이 없으셨겠어요.
저희 아이 학교는 다음주가 개학인데, 일기만 겨우 쓰고 있어요.
과제물이 뭔지도 모르고 걱정도 안하고 있습니다.
미쉘님 글보니 잘생기고 귀여운 남매의 모습이 떠오르네요.
흐지부지 보낼 수 있는 달이지만, 알차고 즐겁게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글로라도 만나니 정말 반갑네요. 늘 건강하시길 바래요.
강요한다고 하지도 않을 아이라는걸 벌써 알아버리신거예요?..ㅋㅋ
미쉘님 지난 겨울 잘 보내셨나요?..
정말 너무 추워 다들 집에 많이 계셨는지 꾸준히 집듣과 dvd... 를 하시는거 같아요.
미쉘님네는 읽기까지 하셨으니 진짜 칭찬 스티커 더드려야 겠는데요.~^^
자기주도학습을 연습시켜야 하는데 정말 그거 맘대로 안되더라구요.
저희집은 그냥 할 일 정해 주고 그거 하루 안에 끝내기 연습했네요.
할일도 바뀌지 않고 방학내내 일정한 량이었는데 아들은 뭐 하고 나면 자꾸 이제 뭐해?~..를 묻습니다..ㅋㅋ
이제 설날 놀던 기분은 가라앉히고 저희집도 미쉘님 집도 2월 잘 보내게요~~..^^
이 정도면 훌륭하게 방학 보낸건데
부모 맘에는 늘 뭔가 부족한 듯 하지요.
자, 오늘부터 사용하는 쑥쑥 칭찬 도장 꽉!

미셀님 초등 1학년 겨울방학을 알차게 보내신 게 확 들어오는 데요
우리집은 계획표 만드는데 몇 시간 걸리고 책상위에 부쳐 놓으면 관심 밖이랍니다.
영어와 수학 골고루 잘 하신것 같아요.<리더스 100>에 이어 영어 책 읽기 꾸준히 잘 하고 계신거 같고 아이가 기특한데요. 날씨도 추운데 이 정도면 정말 방학 잘 보내신 거랍니다.
우리집은 완전 방콕만 했거든요.
우리집은 연휴를 3일정도 가족끼리 즐겁게 보내고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양가가 다 서울이라 큰 부담없고 먹고 노는 재미에만 빠져서^^ 아이들과 아빠가 처음으로 저 없이 놀다가 집에서 잤습니다. 스케이트장가서 하루 졸고 설날 다음날은 저는 식당에서 기다리고 아이들과 아빠랑 스키타고요.
살다보니 이런 날도 있네요^^
우리는 연휴 전에 개학을 해서 토요일도 학교 갔고 이제 정신차리는 일만 남았습니다.
미셀님 늘 즐겁게 보내세요 지금처럼 꾸준히^^
미쉘님...방학 잘 보내셨어요??
아이가 계획표 세운대로 잘 실천해나갔다니 엄청 큰 소득인데요..?? ^^
우리집도 계획표는 항상 세워서 붙여놓기는 했지만...제가 얘기 하기 전까지는 쳐다도 안보시고..
슬쩍 얘기해도 놀던거 마저 끝내고...이러던데요..ㅎㅎ..
커갈수록 노는 재미를 알아가는것 같아요.. ^^;;
저희집도 dvd보기는 거의 매일 했는데 전 1시간만 보고 딱 끊지 못하겠더라구요..
대부분의 dvd 한장이 1시간반에서 2시간정도라...시작하면 끝을 보려해서 ..^^
매일 1~2시간 본것 같아요... 애들은 즐거웠지만 듣기에 정말 도움이 됐었을까는 살짝 의심스러워요..ㅎㅎ.
소리보다 화면에 너무 집중해서...^^;;
연휴가 끝나고 이번주부터는 다시 정상생활을 해야하는데...
엄마는 다잡고 있는데 애들이 따라줄지 모르겠어요... ^^;; 요즘 기분이 업되어있어서요...ㅎㅎ.
이번 설에 친척들을 좀 많이 만나서 애들 지갑이 무지 빵빵해졌거든요...
전 그 돈으로 영어책좀 사면 안될까..하는데 냉랭하네요..
엄마아빠는 이번 설에 무쟈게 뿌렸구만...=.=
오늘 개학하나요?? 친구들 다시 만나서 즐거워하겠어요..
미쉘님도..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