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첫번째 겨울 방학을 보내며..

컨텐츠

댓글 15 댓글쓰기 본문보기

  • 샤르휘나
  • |
  • 2011-02-08 13:37
답댓글

미쉘님~~~ 반가워요^^

어제 개학을 했겠군요...

계획표에 x가 없다니... 우와우와....  멋져부러요^^

읽기도 꾸준히 하셨네요~

울집도 리더스가 끝났어요 계속 읽기의 끈을 놓지 않고있답니다.

근데 말씀하신것처럼 좀 외로워요 ㅠ.ㅠ

수학도 한학기 거의 끝내가시니 마음이 편하시겠어요.

한학기 정도는 미리 끝내놓으면 확실히 학기중에 맘이 편하더군요.

저희는 이번에 놀기만하고 놓친게 너무 많아서 수학 한학기도 덜 끝냈답니다.

방학동안 성과라면 레벨에 상관없이 영어책을 집어들고 읽게 되었다는거 정도 밖에 없구만요 ㅠ.ㅠ

(물론 다 이해하는건 아니고.... 울딸래미가 겁이 없어진것 같아요^^;;;)

논픽션 좀 잡아보겠다고 방학초에 잠시 설쳐댔으나 이 역시 여행다녀온후 흐지부지 되고 말았어요.

한글독서는 작년 가을에 들여준 앗시리즈만 보고 있어서 다른 책들은 별로 많이 읽지를 못했어요.

도서관도 못간지 거의 한달이 되었네요... 아무리 못가도2주에 한번은 꼭 갔는데...

이번방학은 정말 나태하게 보낸것 같아요~ 내일은 하늘이 두쪽나도 도서관 꼭 다녀오려구요.

울도서관에 한사람당 3권씩 빌릴수 있었는데 이번달부터 5권씩 빌려준다네요... 음하하하

원래 대출이 안되던 정기간행물까지 빌려준다니 그또한 감사하네요..

이럴줄 모르고 과학동아 1년 끊었는데 좀 아까워요^^;;;

친한 엄마들 꼬셔서 독서평설이랑 수학동아까지 한명씩 연간회원 가입하고 서로 바꿔보고 있거든요.

지난주에 숙제하느라 시간 다 보내고~~ 오늘부터 밀린 문법이랑 수학좀 해야겠어요^^

미쉘님~~ 또 만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미쉘
  • |
  • 2011-02-08 20:00
샤르휘나님 잘지내시죠?..
x를 없애기위해 저의 눈빛으로 보내는 압력과 함께 당근이 있었다는 사실~ 아시면서..
요즘 전 당근을 넘 써 먹었는지 아이가 당근만 바라고 있네요..
늘 조금 부족한거 같은데 아이가 조그만 넘쳐도 싫어해 아이 수준에 맞춰 아주 적게 가고있답니다.
샤르휘나님 하시는거에 비하면 저희는 아직도 저 아래 있습니다.
빨리 따라가야하는데...~~
외로운 사람끼리 자주 뵈요..
좋은 날 되시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1-02-07 21:54
답댓글

미쉘님~ 반가워요.^^

겨울방학 잘 지내셨나봐요.

리더스 이후에도 꾸준히 책읽고 집중듣기도 자리가 잡혔네요.

이제는 모두 스스로 알아서 잘하고 계시는 듯 합니다.

숙제도 잘하고 개학해도 걱정이 없으셨겠어요.

저희 아이 학교는 다음주가 개학인데, 일기만 겨우 쓰고 있어요.

과제물이 뭔지도 모르고 걱정도 안하고 있습니다.

미쉘님 글보니 잘생기고 귀여운 남매의 모습이 떠오르네요.

흐지부지 보낼 수 있는 달이지만, 알차고 즐겁게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글로라도 만나니 정말 반갑네요. 늘 건강하시길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미쉘
  • |
  • 2011-02-07 23:24
후니맘님 반가워요..
그래도 작년에 리더스에 참여한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겨울에는 좀 편안하게 진행했네요..
같이 하신 리더스맘님들 넘 보고싶어요...
혼자하려니 좀 외로워요~~
작년보다 더 열심히 우리 다같이 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1-02-08 13:50
후니맘님 반가워요^^
즐건 명절 보내셨지요?
방학동안 너무 못뵜더니 무쟈게 보고싶었어요^^
요즘 승아서아맘님도 안보이시네요... 많이 바쁘신지...
개학이 좀 늦네요... 좋으시겠당~
항상 방학 끝날때되면 '딱 한주만 더 있다가 개학했으면 좋겠다' 생각하게 되거든요^^
남은 방학도 잘 보내시고... 또 뵈어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1-02-07 16:18
답댓글

강요한다고 하지도 않을 아이라는걸 벌써 알아버리신거예요?..ㅋㅋ

 

미쉘님 지난 겨울 잘 보내셨나요?..

정말 너무 추워 다들 집에 많이 계셨는지 꾸준히 집듣과 dvd... 를 하시는거 같아요.

미쉘님네는 읽기까지 하셨으니 진짜 칭찬 스티커 더드려야 겠는데요.~^^

자기주도학습을 연습시켜야 하는데 정말 그거 맘대로 안되더라구요.

저희집은 그냥 할 일 정해 주고 그거 하루 안에 끝내기 연습했네요.

할일도 바뀌지 않고 방학내내 일정한 량이었는데 아들은 뭐 하고 나면 자꾸 이제 뭐해?~..를 묻습니다..ㅋㅋ

이제 설날 놀던 기분은 가라앉히고 저희집도 미쉘님 집도 2월 잘 보내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미쉘
  • |
  • 2011-02-07 20:38
어머.. 저희 애랑 똑같네요..
왜 자꾸 저한테 뭐할지 물어보는지 모르겠어요..
어딘서가 읽었는데 요즘에는 엄마들이 너무 참견하고 챙겨줘버릇해서 아이들이 자꾸 엄마한테
물어본다는데..
제가 넘 참견을 해서 그럴까요?..
후형맘님도 하루하루 잘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1-02-08 13:39
후형맘님 무지무지 보고싶었어요~~~
그동안 후형맘님의 입담이 얼마나 그리웠는지 모르시죠?^^
우리집도 맨날 이거할까 저거할까 물어대는통에 귀찮아 죽겄어요.
자기주도적학습이 절대 안되네요^^;;;
언제쯤이면 또 후형맘님의 재치있는 글솜씨에 웃을 수 있을까요?? ㅠ.ㅠ
아~~ 그리워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1-02-07 14:56
답댓글

이 정도면 훌륭하게 방학 보낸건데

부모 맘에는 늘 뭔가 부족한 듯 하지요.

자, 오늘부터 사용하는 쑥쑥 칭찬 도장 꽉!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미쉘
  • |
  • 2011-02-07 20:43
아.. 감사합니다. 홍박샘님...
저에게도 답글 달아주시고.. 감사드려요..
앞으로도 아이나 저나 더 열심히 지치지 않고, 꾸준히 할수있도록 노력해야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1-02-07 09:49
답댓글

미셀님 초등 1학년 겨울방학을 알차게 보내신 게 확 들어오는 데요

우리집은 계획표 만드는데 몇 시간 걸리고 책상위에 부쳐 놓으면 관심 밖이랍니다.

영어와 수학 골고루 잘 하신것 같아요.<리더스 100>에 이어 영어 책 읽기 꾸준히 잘 하고 계신거 같고 아이가 기특한데요.  날씨도 추운데 이 정도면 정말 방학 잘 보내신 거랍니다.

우리집은 완전 방콕만 했거든요.

 

우리집은 연휴를 3일정도 가족끼리 즐겁게 보내고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양가가 다 서울이라 큰 부담없고 먹고 노는 재미에만 빠져서^^ 아이들과 아빠가 처음으로 저 없이 놀다가 집에서 잤습니다. 스케이트장가서 하루 졸고  설날 다음날은 저는 식당에서 기다리고 아이들과 아빠랑 스키타고요.

살다보니 이런 날도 있네요^^

우리는 연휴 전에 개학을 해서 토요일도 학교 갔고 이제 정신차리는 일만 남았습니다.

 

미셀님 늘 즐겁게 보내세요 지금처럼 꾸준히^^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미쉘
  • |
  • 2011-02-07 11:12
수다맘님 잘 지내시죠?..
이번 방학에 문법반에서 열심히 하시던데.. (제가 문법반은 아니지만 살짝 꿍 들여다봤습니다..)
저희도 주말에는 애들 아빠가 설에 고생했다고 애들 데리고 나가서 저도 좀 쉬었습니다.
역시 몸으로 놀아주는건 아빠가 해야 애들도 신나하는것같아요..^^
수다맘님 하시는거 살짝 따라하면서 더 열심히 할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1-02-07 09:41
답댓글

미쉘님...방학 잘 보내셨어요??

아이가 계획표 세운대로 잘 실천해나갔다니 엄청 큰 소득인데요..?? ^^

우리집도 계획표는 항상 세워서 붙여놓기는 했지만...제가 얘기 하기 전까지는 쳐다도 안보시고..

슬쩍 얘기해도 놀던거 마저 끝내고...이러던데요..ㅎㅎ..

커갈수록 노는 재미를 알아가는것 같아요.. ^^;;

 

저희집도 dvd보기는 거의 매일 했는데 전 1시간만 보고 딱 끊지 못하겠더라구요..

대부분의 dvd 한장이 1시간반에서 2시간정도라...시작하면 끝을 보려해서 ..^^

매일 1~2시간 본것 같아요... 애들은 즐거웠지만 듣기에 정말 도움이 됐었을까는 살짝 의심스러워요..ㅎㅎ.

소리보다 화면에 너무 집중해서...^^;;

 

연휴가 끝나고 이번주부터는 다시 정상생활을 해야하는데...

엄마는 다잡고 있는데 애들이 따라줄지 모르겠어요... ^^;; 요즘 기분이 업되어있어서요...ㅎㅎ.

이번 설에 친척들을 좀 많이 만나서 애들 지갑이 무지 빵빵해졌거든요...

전 그 돈으로 영어책좀 사면 안될까..하는데 냉랭하네요..

엄마아빠는 이번 설에 무쟈게 뿌렸구만...=.=

 

오늘 개학하나요?? 친구들 다시 만나서 즐거워하겠어요..

미쉘님도..좋은 하루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미쉘
  • |
  • 2011-02-07 11:07
안녕하세요.. 꿈다섯님..
꿈다섯님 지난번에 올리신 방학후기 보기 저도 어제 급하게 올렸네요..
설즈음해서는 설준비로 마음과 몸이 모두 바빠, 어제야 쑥에 들어왔거든요..
dvd보는거 저도 살짝 의심이 들기는 하지만, 자기들은 재미있다고 낄낄거리며 보는거 보면
그래도 좀 알아들어서 아닐까요.. ->저는 너무 스스로 위안을 많이 삼는듯..
저희 애들도 세배돈은 잘 챙겨두셨답니다.
어렸을때는 세배돈 보태서 책도 한질 들이고 했는데 이제는 애들이 알아서 챙기시는 통에 손도 못댑니다..
이번 연휴가 넘 길어서 애들 자리 찾을려면 시간이 걸리지 않을까싶네요..
꿈다섯님도 좋은 하루 보내시고.. 우리 쭉~~ 화이팅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