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많이 더워서 힘드시겠어요..
저희 딸..동갑내기..은.. 지난주 필리핀세부섬에 ..일주일 다녀왔는데..정말..쑥쓰러워서..말을 잘 못하더군요.
필리핀 여치과의사가족과 친분이 있어..몇번을 함께 했는데..쑥쓰럽다나..ㅎㅎ.
남편왈...죽은영어래요..흑...스피킹에도..좀 신경을 써야하는지..아이의 성격이라고..생각해야하는건지..
야튼..은이네도..건강이..남은 일정 마무리하고..오세요...2월말에..들어오시는줄 알았는데...ㅎㅎ.
여기는..날씨가 많이 풀렸네요~~
꾸준하게 조곤조곤 올라오는 진행기 빠짐없이 보고 있어요.
곧 귀국하신다고요?
남편 건강 기원합니다.
귀국해서 소식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