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amp angel...
제목만 보고 모르는 책이네... 했는데
내용을 보니 도서관에서 빌려다 재밌게 본 책이네요.
근데 왜 이리 제목이 낯선지... ㅠㅠ
Irene... 그림을 보며 아이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웠던 책이라 더 반갑네요.^^
울 딸래미 종이봉투공주처럼 지혜롭고 용기있게 키워야할텐데...
우준시환맘님... 닉만 보면 왜 이리 죄송스러운지 아시나요??? ^^;
멋진 세 작가님들의 그림책 소개 감사합니다.^^*
멋진 책들 감사합니다.. 우리 아이들도 보여줘야 겠어요^^
The paper bag princess는 울 제이의 이상형입니다.
명작에서 나오는 공주들은 지루하다고 안좋아해서 골라준 책인데 반응이 아주 좋았던 책이거든요.
제가 꼭 한번 소개해보고 싶었던 책인데 이렇게 나오는군요...^^
월리엄책은 엄마가 좋아하는 취향이라 제이도 슬슬 접하는 중이구요.
3권 소개해주시기 힘드셨을텐데 넘 감사드립니다.
첫번째 책은 못본 책이라 확~~끌리는데요 ^^
우앙...오랜만에 그림책 소개인 것 같은 느낌이어요..
첫번째책은 좀 독특한거 같어요...질감도 내용도..~~
아들이 좋아해줄런지 모르겠네요..ㅎ
브레이브 아이린이 그런 내용이었군요,...
스타이그 아찌책을 좋아하는데 좀 단어등이 좀 어려운 감이 있어요..
그래도 조만간 꼭 읽어봐야죠..ㅎ
종이봉지공주는 요즘 한글책으로 대여해서 보고있는책인데 넘 반갑네요..ㅎ
저도 마지막이 궁금했었는데 정말 통쾌하더라구요..
세권이나 소개해주시느라 애쓰셧어요..
우준,시환이 개학해서 좀 허전하시겠어요..
넘 행복하실지도^^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구용^^
첫번째 책은 모르는 책이네요..^^;;
스타이그 아저씨 책은 슈렉 합본집 살 때 저 이야기도 들어있었던 것 같은데..
아직 못 읽어봤어요..^^ 조만간 읽어봐야할 것 같네요..
윌리엄 스타이그 아저씨 책은 북클럽에서 Abel's Island 읽고 약간 겁이 나요..^^
좀 까다로웠던 기억이....있어서리..ㅋㅋ
The paper bag princess는 요즘 우리 소의가 많이 보는 책이예요..^^
로버트 먼치 책 6권짜리 사면서 이 책도 같이 샀는데..
진짜 너무 마음에 들어요..멋진 공주...^^
우리 토깽이한테도 이런 공주가 되라고 얘기해줬는데 이해는 할런지..ㅋㅋ
우준시환맘님..3권이나 소개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간만에 아는 책이 나와서 너무 반가웠네요..^^
날씨가 진짜 가을같아요..^^
아침 저녁 제법 서늘한 바람에 감기 조심하시고요..^^
옳거니, 이렇게 시간 되면 스르륵 올라오는 릴레이, 얼마나 신나는지.
Brave Irene은 엘 고어 전 미 대통령이 읽어준 동영상 있슈.
요기 가면 http://www.storylineonline.net/
옆 메뉴에서 more stories를 몇 번 꾹꾹 누르면 나와요.
세 권씩이나 소개하느라 애썼슈, 우시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