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야맘미님...
어떤 분이신지 알고 있어요.
전에 매일 글 올리셨던 분이시죠?
자꾸 글을 올려도 댓글이 없어서 속상하실 수도 있겠네요.
그런데 되도록 질문은 한군데 몰아서 해주시고
질문의 내용도 보다 명확하고 자세할 수록 댓글도 붙겠죠.
학원도 워낙 가짓수도 많고 또, 두 세개 학원을 다 다녀본 사람은
더더욱 없겠죠. 경험에따라서 또 다른 이야기가 나올 수 있겠죠.
제 경우 아이가 얼마전부터 c학원을 다니고 있지만..
별로 숙제가 많다거나 어렵다고 느끼지 않고 있습니다.
레벨에따라서도 다를 것이고, 아이의 역량에따라서도 다 다를 것입니다.
또 하나는 조금 정제된 어투를 쓰셨으면 합니다.
물론 어투는 글쓰시는 분 개성입니다만..
그래도 게시글로 올리는 것이니, 너무 장난스런 표현이나 어법에 지나치게
맞지 않는 표현은 삼가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 하나 해석이 안되는 것은 엄마표의 부작용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아직 무르익지 않아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좀 두루뭉스리하게 번역하기는 하나,
대부분의 아이들이 해석을 적절하게 잘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