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오랜만에 왔어요. 죄송~ 해요.
규빈이와 얘기가 안되서 어찌할지 글을 못올리고 있었네요.
그리고 투빈사랑님 쪽지를 오늘에서야 확인하고 ㅠㅠ 진짜진짜 죄송해요.
규빈이한테 웤싯만드는거에 대해서 운은 띄워봤는데 일단은 싫다고 해서.....ㅠㅠ
다시 얘기하고 오려고요. ㅎㅎ
다시 얘기해보고 올께요.
늦게 왔어요~
담주 대문지기는 제가 할게요,
그리고 손가락 인대 치료중이라서 댓글은 못 달고 나가요,
욜~심히 치료해야, 사용을 덜해야, 추석때 맏며눌 노릇 하거든요..
널~~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다들 who was 책은 오데서 빌린데요?
저힌 책을 빌리지도 몬하고 대부분 사야하는 입장...ㅠㅠ
책을 사려니 부담이 팍팍 되네요...
아뭇튼 어떻게든 해결해 보아야 겠네요...
서연이는 개학하고 느무 느무 바쁜척 하고 있답니다.
사실 제가 허덕이며 적응이 안되서 힘들죠..
이번 주 울 서연양은
서연이는 이번 주에는 can you believe it 3챕터 했어요...
조금 쉽지만 can you belive it이 진도가 팍팍 잘 나가니 참 좋으네요...
그리고 집듣은 해리포터 챕터 5까지 했어요...
페이퍼 북이라 글씨가 작다고 궁시렁 궁시렁...
책에 좀냄새가 난다고 궁시렁 궁시렁...
문법은 POP CORN Exam 중학영어 문법 기출문제 1200제 1권 Unit 3까지 했어요...
기본적인 영문법이라 하루에 매일 조금씩 할려고 하는데,
역시나 구멍이 슝~~~슝~~~!
맨날 띵가먹습니다...
하긴 서연양 학교마치고 수학학원이랑 피아노 갔다오면 6시, 저녁먹고 잠시 쉬었다가 풋살 한시간 뛰고 오면 9시 거의 다 되요...
그때부턴 학교숙제랑 수학숙제랑 영어랑... 에효...
어제도 입이 툭 튀어나와서 할께 느무 느무 많타고 투덜 투덜, 궁시렁 궁시렁...
안쓰럽기도 해요...
고학년 학생들은 다들 시간 관리 우찌 하시남요? 노하우 쫌 알려주셔요...ㅠㅠ
글쎄말이어요.
다들 어디에 계시는지요~~
어서들 나오시길 고대합니다 ^^
벨라는 지금 책 읽는건 딱 하나..the story of the world 하루 한챕터 읽는게 다에요.
흥미있는책으로 재밌게 읽을 책을 찾는데...잘 안되네요.
이제 커서 주관이 뚜렷하다보니 자기만의 색이 있는데...같이 도서관 가는것도 시간내기가 힘들더라구요.
책 말고 하는것은 전화영어,독해,문법 꾸준히 하고 있구요. 방학때 시작한 보카도 한장씩 하고있어요.
일단 이번주는 투빈사랑님이 정해주신 who was 빌려와야겠네요~
써머리 하라고 해야겠어요^^;
방이 썰렁하니 하고있는 전화영어 사진 또 올립니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