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많다. 좋아하는 것만 사주세요.
책 사주고 아이가 싫어하면 본전 생각나서 가슴 쓰리니까
대여점이나 도서관에서 먼저 빌려주고 반응을 보세요.
남자아이들은 대개 자극적이고 우수운 얘기를 좋아하기 때문에
엄마 눈엔 양서로 보여도 관심도 안가지는 경우가 많답니다.
참고로 저희는
-ORT 4~6단계
-Hello readers 1단계중 I spy 시리즈(10권)
-Hello readers 2단계중 Magic school bus 시리즈(10권)
-An I can read 1단계중 Morris, Danny & dinosaurs 시리즈
-An I can read 2단계중 Arnodl robel 책들(Frog and toad 시리즈 등...)
-Robert munsch 합본 4권
-Tedd arnold 의 Parts 시리즈
-Black lagoon adventures 시리즈
-Dav Pilkey의 Dragon, dumb bunny, mighty robot, captain underpants 시리즈
-Mr Men & Little miss 스파클링 시리즈(16권)
-어스본 영리딩 1~2단계중 27권(공주 취향 책들은 다 제외)
-Franny K stein 7권
-그밖에 그림책들 다수...
같은 시리즈라도 아이 취향에 따라 변수가 많아요.
전 위의 책을 대부분 낱권으로 구했어요.
전집을 사두고 안보는것보다 열광하는 단행본 몇권으로 승부내는게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쑥쑥에서 사귄 엄마들과 책 바꿔읽기도 많이 했답니다.
주변에 마음 맞는 분들도 찾아보세요~
영유 3년차라면? 너무 쉬운단계부터 집중듣기한다면 흥미를 잃을수도 있을것 같아요...
책읽기는 쉬운책부터 집중듣기는 단계를 좀 높여도 좋을듯 싶네요...
책 구입은 시작후 하나하나 체크하시면서 준비하세요~~~
저는 올해 2학년 되는 아들이있어요. 저도 둘째도 있고 책을 사보는 것을 좋아라 하지만 한글책 값도 만만치 않고 자제하며 우선 살 책을 고르고 있어요.
집 근처에 무료로 대여할 수 있는 영어 도서관을 찾아 보셔서 위에 언급하신 책들 중에 2권 정도를 빌려서 집중 듣기를 먼저 해보면 아이가 꾸준히 읽고 싶어하는 책도 읽고 그렇지 않은 책도 있을 거예요. 그런 책을 먼저 구입했답니다.
개인적으로 Little Critter 시리즈는 아이가 재밌어 하긴 했으나 내용도 짧고 구입하기엔 좀 아까워서 대여해서 읽었구요, usborne first reading은 몇권은 사고 나머진 대여했어요. magic tree house는 28권 정도까지 대여해서 읽고 아이가 사고 싶다는 것 2권만 사줬구요, Nate the great은 넘 재밌어하며 전부 다 읽고 싶어해서 전집으로 구입했답니다. usborne young reading 집듣하기 전에 happy readers와 magic readers의 grade 1 집듣했는데 그럭저럭 한번씩은 읽으며 퀴즈 맞추기 하니까 좋아하더라구요. RD 2.0 넘어가시기 전에 Wayland에서 나오는 Nature's Miracles 과학동화 집듣하며 따라 읽기 좋아요. 남자 아이들 과학 좋아해서 한번씩 잘 듣더라구요. 그리고 Magic tree house하면서 Let's read and find out science나 four corners의 fluent 단계의 집듣 같이하며 논픽션 책도 읽으며 균형을 잡을 수 있었어요. EQ의 천재들 재밌어한 아이면 영문판 Mr. Men and Little Miss도 재미삼아 집듣하거나 엄마와 번갈아 가면서 읽으니 흥미있어 했어요.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아이와 즐겁게 집듣 하시길 바라며... 이만 ^^
잘은 모르겠지만..ㅎㅎ
20번과 21번은 순서가 바뀌어야 될듯 싶네요.
네이트가 더 매직트리보다 쉽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