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이 잘 안올라가 세번째쓰네요...다들 잭파일 넘 수고하셨고요. 저희도 이번에 해냈네요. 제로니모때는 지대로 해보기로 하고 제로니모를 향해 고고~~~
20번 초2 tina
잭파일 완주 했네요^^
모두들 고생하셨고 아이들 모두 너무 기특합니다.
잭파일 진행하면서 단어의 난이도가 있어 영어실력 약한 엄마도 가끔은 사전을 뒤척이고 도서관에서 한글책으로 후다닥 읽고오곤 했어요.
다시한번 2점대 3점대 리딩레벨의 책을 다양하게 읽어나가는것과 한글책의 수준을 먼저 업그레이드해야함을 느끼는 좋은 기회였던 것 같아요.
아이와 욕심부리지 않고 하루에 하나라도 꾸준히~
문법도 단어스펠링도 틀려 첨삭불가능한 아이의 글쓰기도 안타까움보다
영어로 표현할 수 있는 훌륭한 밑거름이 될 꺼라는 믿음으로 학원가지 않는 불안함을 떨쳐버릴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였어요.
다시한번 세아이와님과 다른 엄마들 감사드려요.
오프모임 한번 가져 찐한 수다와 함께 식사라도 하고 싶습니다.




21번 초 3 지니
개학하고 나니 제출시간이 자꾸 늦어지네요.
북클럽 시작한 지 벌써 2달이 지나고 또 새로운 과제를 준비하고 있으니
역시 시작이 반인가 봅니다!!
세아이와님 정말 수고하셨고, 단어장 매번 준비해 주신 내외동맘님께도 감사드려요~
4기 북클럽 우리 꼬마들 모두 참 열심히 잘 했어요!!!


22번 초5 Cathy
마지막권~~ 결코 짧지 않았던 완주인것 같습니다.
마지막엔 좀 어려워서 힘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이 과정이 지나고 나면 눈에 보이지 않지만 조금의 발전이 있었으리라 생각해봅니다.
세아이와님! 4기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다같이 축하해요^^

6번 초4 Tina
북클럽 4기 여러분!!
아이들도 엄마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특히 세아이와님!! 감사드립니다!!
또 끝까지 완주한 우리 딸에게도 고맙네요.
하다보면 반복되고 쓰다보면 조금씩 나아지겠지요.
세아이와님 말씀처럼 아이들을 믿고 또 열심히 해야겠어요.

14번 초3 샐리
주말에 시골다녀온다고 미션을 늦게야 올리게 되었네요.
저희 시댁은 상주에서 배농사를 짓고 있어요.
일손이 많이 필요할 때인데 일할 사람이 어머니밖에 없네요.ㅜ.ㅜ
주말에 오전에는 벌초를 하고 오후에는 형제모두가 과수원으로 출동해서
배따고 실어나르고 했네요. 하루지만 어머니 좀 덜 힘드시라고
애쓰고 왔더니 안쓰던 근육을 써서 그런지 여기저기 결리기는하네요 ㅎㅎ^^
푹퍼져있다가 미션 안 올린게 생각나서 부리나케 들어왔네요.
또 하나의 미션을 완주하게 되어서 너무도 기쁨니다.
함께한 4기친구들 모두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보필하시는 어무이들도 수고 많으셨구요.
함께 자축합시당~*^^*




4번 초4 Jessica 지난번 10권하고 Jessica의 잭파일 마지막이 9권이 됐네요. 써머리하랬더니 이번건 아예 만화컷으로 도배를 해놨네요. 이것도 유종의 미라고 허허 웃어넘겨야 하는지..10권이라 그런지 굉장히 쉽고 수월하게 빨리 지나간것 같아요. 제로니모도 그럴라나요?..울 4기친구들 정말 대견하고 기특합니다.담 책도 화이팅해요~^^

26번 루나 읽기 시간 체크는 공책 위쪽에 따로 썼어요. 드디어 끝났습니다. 끝나고 다시 시작하는 건 항상 설레고 좋은데, 시간이 너무 빨리 가는 것 같아 아쉽기만 합니다. 잡고 싶어요.ㅠㅠ 끝까지 하신 분들 모두모두 멋져요~
3번 초3 린
항상 수고해 주시는 우리 열정방장님~~~~~~^^
언제나 미안하고 고맙습니다...
저두요 마지막권이라 무지 기분좋네요...^^
린이는 벌써 제로니모에 늘떠 있습니다..
시키지 않아두 아침에 전체 집듣 하고 학교 갔네요..
요런 열정가득안고 쭉~~~~이어지길 ....욕심부려 봅니다요 히히..
앗차 린이가 금요일 피아노학원에서 작은 발표회가 있었거든요..
그런데 여학생들은 원피스를 입고 오라고 하지 않겠어요..
린인 워낙 치마 입는 걸 싫어해서 서랍장을 뒤져두 나올게 없었어요..
급한데로 친구한테 빌려입고 올 3월부터 배우긴 했지만 ... 연주하는 모습에 엄만 무지 행복했답니다..
고뢔서 올리는 린양 원피스 인증샷입니다...
ㅋㅋ 제 눈엔 너무 잘 어울리는데.. 치마에 치짜두 싫어하니 사진으로 라두 만족할랍니다...




2번 초5 카디아리
역시 마지막권이라 기분 좋게 끝냈어요.
마지막권 끝낸것 보다 다시 시작할 새책 꾸미기에 더 집중을 하네요.




13번 jack
잭파일을 10번이나 올리면서도 아직도 번호가 헷갈립니다. ㅎㅎ
마지막권이라고 금욜즘 끝냈나봐요..폭풍서머리~
주말에 노느라고 ㅜㅜ
에효...매일 꾸준히 해야되는데..아직 어리다는 마음에 놀렸습니다...


27번 엘리
잭파일 마지막이네요~^^
세아이와님 살뜰하게 챙기시느라 수고많으셨어요!!
벌써 제로니모가 핫 하네요~~^^
4기는 세아이와님 계셔서 참 짱짱한 북클럽인듯합니다 ㅎㅎ
마지막 잭파일 올립니다~
모두모두 수고많으셨어요!!!


1번 Sky 제출합니다
마지막 책 미션 제출하는 기분이 룰루랄라 신이납니다
조금전 아이셋다 미용실에 다녀왔어요
막둥이가 더 어렸을 때 미용실 건물만 봐도 울고불고
미용실에서 완전 넘어갈 듯 울어대는 바람에 항상 죄송합니다 인사를 하며 다닌 그 미용실에
이젠 키득키득 장난치며 머리를 합니다
아이들은 언제 그랬냐는 듯 쑥쑥 크네요
기분 좋게 나와서 아이스크림 하나씩 들고 인증샷 찍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