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를 배우는 목적이 의사소통이지,
꼭 미국사람처럼 발음해야 하는건 아니 잖아요.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님이 영어로 말하는 것 들어보세요.
" I want to drink water" 를
" 아이 원투 투 드링크 워터 "(미국 사람 :아이 워너 드링 워러) 라고 발음하시지요
그렇다고 누구도발음 가지고 뭐라하지 안잖아요,
발음은 의사소통만 할수 있으면 되지 않겠습니까?
저는 폴리어학원이 초등 저학년에는 좋은 것 같아요.
근처에 있는지 알아보시고 한 번 보내보시면 어떨까요?
발음은 개인차가 있는 거라,
집에서 CD만 들었는데 원어민 발음을 하는 아이들이 있고,
영유 다녀도 발음은 부족한 아이들이 있어요.
저희 딸도 제일 지적을 많이 받는 부분이 발음이었어요.
좀 더 friendly 하게 발음을 하고 오디오 들으면서 톤과 발음을 모방하라는 지적을 많이 들었는데,
노력하니 좋아졌지만 그래도 아이 실력에 비해 발음은 여전히 5% 부족하네요.
스피킹과 리스닝을 주로 하는 것보다는 4대 영역을 골고루 잡아주는 학원이 좋을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제 느낌에 아드님을 두신듯한데~맞나요?
발음에 많은 고민 두지 마세요~그리고 2번 학원 사례중영유나온 아이를 첨하는 아이와 시작함 좋아질거라
말하신부분이 조금 이해가 안가는데요~그런다고 발음이 좋아진다?의문인데요~~
저희 옆집에 초등2학년 영재가 있어요~정말 영재중 영재입니다~
가끔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는데 그 아이 발음 이 나쁘다고 원어민 쌤께서 말씀하신데요.
그러나 중요한것은 어휘지 발음이 아니라고~그렇게 말씀하신다고 하드라구요.
저희 큰애가 영유2년다니다 안다니고 있는데 cd를 별로 안듣고 dvd시청위주로 가서일까요?
버터발음이 점점 굳어져가는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쑥쑥몰에서dvd플레이가 되는 카세트를 구입했습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스토리가 장면없이 카세트서 소리만 나오니깐 더 집중하고
듣기가 잘되면 아이들은 들리는대로 따라 말하니 참 좋더라구요~~
그냥 제 생각엔 1번이 연계학습으로 나을듯~
아무래도 학교들어감 영유 다닐때처럼 영어에 올인할수도 없고
정서상 영유다니던 아이들과 자연스레 분위기를 이어가심이 괜찮을듯싶습니다.
그리고 발음이 걱정이시면 원어민쌤이 계신 학원 보다 더 적합한 곳이 어디있겠습니까?
엄마표가 어렵다 하셨는데요~일주일 시간나실때 아이와 쉽고 짤막한 리딩북을 정하셔서
cd듣고 큰소리로 읽기도 해보시고 녹음도 시켜아이에게 들려도 줘보세요~
이방법들이 발음 교정에 좋습니다~
작게나마 도움이 되셨음하는 맘입니다~
고민할것도 없어요
그 영유후 초등반으로 보내세요
갈 학원이 없습니다. 큰애들한테 치여서 애만 비참해져요
큰애들한테 질시받고 맞고 그래보세요
직장맘으로 발만 동동거리게되죠.
여기저기 가지마시고, 그냥 거기 보내다가 3학년정도되면 옮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