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사고 싶다 졸라서 바로 어제 구입했어요.
매장에 가서 이것저것 구경하고 호리드 헨리 DVD도 보고..사고 싶은 DVD도 많은데
아서 챕터북 고르더라구요.중복되는 얘기가 꽤 되는것 같아요.저희 아이는 워낙 중복을 좋아하는지라..
2집은 아직 구매 안해서 잘 모르겠구요.혼자서 집듣도 하고 너무 좋네요.
아서 스타터,어드벤처 모두 반복해서 너무 잘 봤습니다..
아이들마다 다르군요.
우리 딸은 매직트리를 한글로 먼저 읽고 영어판에 흥미를 느꼈어요.
이제 겨우 1권 집듣하고 흘듣했지만...
매직트리 씨디가 넘 조용해서 싫어하는 아이들 많다고 들었는데 우리아인 좋아하네요.
저도 들어보니 좋아서 쭉 하려구요.
아서챕터북도 꼭 해보고 싶은 책 중의 하나랍니다.
성인용 영어책에서 섀도우리딩으로 추천한 책중에 아서챕터북이 있어서요.
저도 이해를 돕기 위해 한글판 미리 넣었더니, 오히려 영문판을 싫어합니다.
호기심이 떨어지나 봅니다.
도움이 못 되어 죄송합니다.
아이들은 참 다양합니다.^^
챕터북과 DVD내용이 겹치는 내용이 많기는 합니다
저희 아이도 매직트리하우스는 그냥 저냥 읽기는 했지만 열광하거나 하지는 않았는데, 아서는 DVD로 보고 책으로 또 봐도 좋아하더라구요
댁의 아이도 그럴수도 있을 것 같아요
또래 아이의 일상생활과 학교생활이 나오다 보니 공감이 많이 가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