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Roald Dahl-writing 5]좀 힘들어도...

컨텐츠

댓글 68 댓글쓰기 본문보기

  • Kate
  • |
  • 2011-01-20 22:41
답댓글

Lynn저번주에 기름 좀 쳐놨더니 이번 주는 좀 잘 돌아가네요. ㅎㅎ

 

 

이번에는 처음으로 마틸다를 느낌 위주로 써보게 했답니다. 생각의 깊이가 아직은 좀 얕은지 생각을 좀 덜(?)했는지 Sue같은 '도대체 왜'같은 의문은 찾아 볼 수 없네요. 아직은 그냥 늘 주인공이 부럽다고만... ^^;

여튼, 요즘 좀 열심히 이것저것 하느라 피곤한 Lynn양, 오늘은 책보다가 잠깐 눈을 붙이겠다며 드러눕더니, 5초만에 바로 이렇게 떡실신을... -_-;

 

자는 모습은. 아직도 애기같이 이쁩니다, 제눈에는.. ㅋ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은마미
  • |
  • 2011-01-20 23:20
우앙~Lynn...제눈에도 이뻐 보입니다.
울 아들놈은 언제쯤 책보다 눈 붙일 날이 올까요...ㅎㅎ
글도 잘 썼는데요?
저두 생각의 깊이가 얕은지 ㅋ
마틸다...부럽습니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joymom
  • |
  • 2011-01-21 00:29
많이 피곤한가 보구나
글쓰기도 열심히 했으니까 푹 쉬는게 좋겠네.....
{대+니+얼+이=대니얼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록
  • |
  • 2011-01-21 01:35
푸하하 서얼마 웃자고 농담한 소리에 ㅋ ㅋ 저 사진 보고 케이트님이라고 생각했겠습니까
넘 순진하신 케이트님 멘트까지 바꾸시다니 ㅎ ㅎ

근데 요위의 요 이쁜 공주님도 린이 아니지요?? 연옌사진 아닙니까??진짜 린이 맞나요 ㅋ ㅋ
연옌도 아니고 어찌 저리 이쁘고 참하게 잔답니까^^
열심히 공부하다 잠든 린 정말 이쁘고도 대견합니다.
이제 썸머리에 이어서 감상평까지 넣는군요.
재능과 그것을 더욱 돋보이게 해줄 성실까지 갖췄으니 린의 일취월장이 눈에 보이네요.

ps 케이트님 물음에 대한 답변은 유구무언입니다 =3 =3 =3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ue맘
  • |
  • 2011-01-21 12:01
Lynn 자는모습이 정말 예쁘구나.. 책상에서 떡실신하다니..그것도 능력?이란다..^^
Lynn은 자기가 쓴글을 다시 읽어보며 교정을 하는건지 아님 쓰다가 순간 틀린걸알고 고치는 건지,
정말 완벽하게 문법적인 오류가 없는것 같아요.. 정말 대단해요..
아마도 많은 책을 접한후 자연스럽게 쌓여진 내공일테죠.. 카~~~하 입벌어졌답니다..
생각의 깊이란게 뭐 다른건가요..어른들도 좋아하면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잖아요..
아마도 마틸다에 대한 Lynn의 생각도 그런거 아닌가 싶어요..
대학생이 되어서도 로얄드달의 책을 너덜거릴때까지 읽는다 하더라구요..
Lynn도 다시 읽을땐 또다른 생각으로 읽겠죠?..
울 아이들도 읽을때마다 책의 맛을 달리 느끼면서 그 매력에 빠졌으면... 엄마의 바램입니다..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ue맘
  • |
  • 2011-01-21 12:21
Lynn,
처음으로 느낌 위주로 썼는데도, 정말 잘 쓴 것 같아...^^
난 그냥 책을 읽다보면 나도 모르게 왜 그랬을까?라는 생각이 들어.
너처럼 주인공이 되고 싶다고 하는 것도 느낀점 쓰기엔 좋은 소재(?)일지도 몰라.
근데 넌 정말 문법적오류 같은게 별로 없는 것 같다.
난 내가 그냥 막 쓰다 보면 모르고 넘어가는 것도 있고 쓰다가 순간적으로 틀린걸 안 경우도 있는데...
요즘 넘 열심히 해서 피곤한가 보네. 곧 주말이니까 푹 쉬는게 좋겠다^^
--Sue--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얼크니
  • |
  • 2011-01-21 13:13
린, 너의 자는 모습 너무 ***. 무엇일 까? 걱정마 나쁜 말 아니니까.^^
1. 예쁘다. 2. 귀엽다. 3. 멋지다.
맞추어 봐. 그나저나 너의 글 너무 잘 썼다. 너도 Miss. Trunchball 이 싫지? 왜 어린이들을 던지고 함부로 대하는 것일까? 그렇지만 나는 그 'chocky' 에 1분이라도 들어갔으면 좋겠어.
나는호기심이 많은 것 같아.
린, 넌 잠잘때, 침 않흘리니? 나는 가끔 흘려서 자국이나.^^
잘 자고 또 보자.
--Andrew--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얼크니
  • |
  • 2011-01-21 13:27
역시나 오늘도 린의 리포트는 아주 훌륭합니다.
요약이면 요약 생각이면 생각 어느것 하나 치우치지 않고 잘 써주고 있으니, 울 집 녀석에는 귀감이 되어 주는 리포트네요~^^
우유빛갈의 린 자는 모습도 참 이쁘네요.
그리고 저도 대니얼처럼 저 위의 빅플라워핀 꽂은 아가씨가 케이트님 인줄 알고 정말 놀랐답니다
여하튼 다재다능 팔방미인 이십니다^^

p.s 울집녀석은 케이트님 말씀이라면 바로 시정할 의향이 있는 듯합니다
저랑 함께 글 읽어보고 느낀게 분명 있을겁니다...ㅋㅋㅋ
참 녀석이 린이 지금 자고 있는 줄 착각한 모양입니다
지금 시간이 몇시인데 잘 자라고 썼남요? 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ate
  • |
  • 2011-01-21 19:24
^ ^;;;;;;;;;
어머님,왜 이런 사진을 찍으셨나이까.....
ㅋㅋㅋㅋㅋㅋㅋㅋ- _ -;;;;;

@창피한 Lynn이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비꿈
  • |
  • 2011-01-20 17:59
답댓글

(저 writing반도 아닌데 잠시 들어와봅니다.^)

 

Kate님 짱이셔요~ 여러가지 샌슈쟁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ate
  • |
  • 2011-01-20 22:43
ㅎㅎ 자주 들러서 격려 좀 해주세요. ^__^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얼크니
  • |
  • 2011-01-20 14:14
답댓글

앤듀의 이번주 리포트는 The BFG 입니다

책 내용이 길어서 자신의 리포트도 길어졌다는데, 당췌 문장의 중심내용 파악해서 핵심만 써 주면 얼마나 좋을까~(확실히 이해도가 떨어지니 문장력도 단순합니다)

그래도 궁댕이 붙이고 시간 훌쩍 넘게 써 준 녀석에게 칭찬 많이 해줬습니다^^

이 북클럽 시작하고 녀석의 또 다른 발전은 자신이 쓴 리포트를 다시 훓어 본다는 것입니다

전에는 책도 그렇고 리포트도 쓰고 나면 그것으로 두번다시 쳐다보지 않았던 녀석이...^^

자기가 뭐 백투더퓨처에 나오는 주인공도 아님서 현재와 과거를 반복해서 넘나들더니 그래도 좀 시정이 되어갑니다.^^ 하지만 연필로 쓰려 하지 않는다는 점은 시정이 안되네요

시간도 시간이지만 워낙에 악필? 이라서라는데...

다른친구들의 반듯반듯하고 정갈한 필체를 보고나선 더더욱~강요는 못해서 중간중간 꼬득여 보고 있습니다

천재는 악필이라고, 말도 안되는 자기위안을 팍팍 심어주면서요~^^ (그럼 세라는 뭐가 되는거지? ;;;)

암튼 저도 우리 클럽 아이들 한명 한명이 다 소중하고 이쁩니다. 다 제 아이입니다.ㅋㅋㅋ

고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ue맘
  • |
  • 2011-01-20 18:09
앤드류,
BFG책을 읽고 정말 길게 썼다..
난 웬만한 부분들은 그냥 다 넘어가고,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만 써버리는데,
넌 일일히 세세하게 다 쓰는 것 같아.
한번 연필로 써보지 그래?
타자로 치는 것도 좋지만,
직접 네 손으로 쓰는 것도 좋을걸?
--Sue--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얼크니
  • |
  • 2011-01-20 18:20
수 그렇게 댓글 달아 주어서 고맙다~^^
니가 그렇게 말해주니, 앤듀가 악필이어도 그럼 한번 써 볼까? 얘기하네...ㅋㅋㅋ
(많이 고맙다)
몸 아픈건 많이 좋아졌다니 다행이다 아프지 말고 뭐든 잘 먹고 건강하길 바래.
항상 바르고 성실하고 마음이 어여쁠 것 같은 수
시간 내주어 고맙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명연맘
  • |
  • 2011-01-20 19:47
울 roy는 앤드류글 보고 맨날 '헐~ 길게 잘썼다'합니다
여기 악필한명 더 있으니 쓰는거에 넘 부담갖지 말라고 해주세요^^
제가 보기엔 어휘수준도 높고 정말 잘 쓴것 같은데요
마지막문장도 넘 센스있네요 울 Roy한테도 보여줘야 겠어요..
항상 받아만가는거 같네요^^... 앤드류 고맙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명연맘
  • |
  • 2011-01-20 20:13
to 앤드류
나 안경썼어. 너는 어떠니? 마지막 네 생각 아주 잘 썼다
너도 bfg를 재미있게 읽었니? 그거 dvd도 아주 재미있어 한번 봐봐
- Roy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록
  • |
  • 2011-01-20 22:33
세라 글씨 날려쓴다고 매일 잔소리하는 엄마입니다^^;
울 세라도 천재되는건가요??!! ㅋㅋ
앤드류의 글에서도 능동적인 열기가 넘쳐 흐르네요.
자기 글을 되짚어보는게 얼마나 좋은 습관인가요!! 정말 바람직합니다.

세라가 논술학원 리포트를 어느 순간 워드로 썼어요.
양에 대한 압박때문에 아무래도 워드로 치면 더 많은 양을 쓸 수 있잖아요.
한달 쯤 지난 뒤 선생님 왈 양적으로 많아진건 다행이긴 한데
머리속에서 넘쳐나는 아이디어들이 정렬되지않고 쏟아져 나온 느낌이라고 하더군요.
생각의 속도가 타이핑의 속도를 못따라간다는 거지요.
좀더 천천히 써보면서 자기의 생각들을 정돈해볼 필요성이 있다고
당분간 수기로 쓰자고 바꿨습니다.
그래서 롸이팅클럽의 리포트도 수기를 택했습니다.

물론 큰녀석의 경우는 타이핑을 치고 있는데 큰 문제는 없구요.
뭐가 낫다 아니다의 문제는 아니고 지금의 상황에 맞게 고려해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ate
  • |
  • 2011-01-20 22:58
자기가 쓴 글을 훑어 보는게 정말 쉽지 않아요.
이제 시작이니 계속 그렇게 훈련하면 쓰기에 있어서는 정말 좋은 무기를 가진것과 다름없을거에요.
앤드류의 글이 처음보다 많이 좋아진것 같아요. 문법적인 오류도 적어진것 같고, 문단을 나누기 시작하면서 더 짜임새 있어졌다는 느낌이 드네요. 명연맘님 말씀처럼 사용하는 어휘도 한수준 합니다. ㅋ

그런데.. 딱! 한 가지만!!
이렇게 멋지고 좋은 문장을!!! 앤드류야~ 문장의 첫 글자는 대문자로 시작하자꾸나!!!
그것만 고치면, 이 아줌마선에서는 더이상 조언(?)할 것이 없구나!!! ㅎㅎㅎ
^___^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joymom
  • |
  • 2011-01-20 23:57
BFG가 재미있었나보네, 엄청 길게 썼구나.
난 길게 쓰려고 해도 잘 써지지 않아서매일 짧게 요약만 하는데...
한번 노력해봐야 겠어.
앞으로 길게쓰는 그 성실한 모습 매일 기대할께...
-Daniel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ate
  • |
  • 2011-01-21 19:22
우와,앤드류!
책한권 읽고 정말 길게 썼다....
쓴것도 읽어보면 자세하게 써서그 장면,장면을 다 보고 있는것 같다.
다음에는 너의 손글씨를 보고싶어!

@Lynn@이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얼크니
  • |
  • 2011-01-19 23:27
답댓글

반가운 마음에 방문 열고 들어와 보니 어쩜 오늘도 이렇게 센스 만땅으로 환영 해 주셨네요^^

그리고 오늘 처음 알았는데 쑥에 들어오시는 어머님들도 시크를 보셨나봐요

저는 늘 아이들 케어하느라 시크같은 드라마는 저에게만 해당되는 드라마인 줄 알았는데..ㅋㅋ

시크도 함께 했다는 사실 알고 내심 을매나 기쁘던지요..ㅎㅎ

 

암튼 오늘도 이리 멋지게 반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침운동을 가야하므로 일찍 잠자리에 들어야 합니다

내일 뵐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ate
  • |
  • 2011-01-20 00:56
와우~ 이 엄동설한에도 아침운동을 다니시는군요!!
이런 분들이 제겐 얼마나 위대해 보이는지요!!!!!!!
전 요즘 추운 날씨 핑계대며 이불속에서 나오지를 못한다는.......ㅜ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명연맘
  • |
  • 2011-01-20 20:02
아침운동하시다니 정말 대단하시네요 한 게으름 하는 제가 부끄럽네요
저희집도 주말 밤10시전에 다들 취침시킵니다. 시크보려고 ㅋㅋ
이거 끝나면 넘 심심할것 같아 요즘 울 아덜 현빈스따일로(목이 쬐끔 길어서) 옷 입혀갖고 다니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록
  • |
  • 2011-01-20 22:47
요거 우리클럽 단체 유니폼으로 공구할까요 ㅋ ㅋ
http://item.gmarket.co.kr/detailview/Item.asp?goodscode=202714615&sid=61495
요거 입히면 울 아이들 주원씨 라임씨 되는 건가요 ㅋ ㅋ

사실 전 시가를 챙겨보진 않았답니다.
어찌 영어공부하기도 바쁜 이 시국에 그런 드라마따윌 봅니까
가 아니고 사실 모배우의 팬이 되고 부터는 다른 드라마는 별로 눈에 들어오질 않습니다.
시가 정말 제가 좋아하는 류의 드라마임에도 불구하고 심드렁해지더군요.
울집 큰딸이 저보구 중증이랍니다 ㅋ
그래도 워낙 인기있었으니깐 내용은 다 알고 있었지요. 근데 ost는 몰랐답니다.

케이트님 글 읽고 저는 혼자 우울모드 되서 절절히 동감했더랍니다.
그리고 찌~인한 동지애를 느끼고 장문의 동지의식과 위로를 담은 답글을 쓰러 주루룩 내려간 순간
저혼자 빵 터져서 그 글에서 조용히 나왔답니다^^

얼크니님 글보구 '이제는 말할 수 있다' 고백편입니다 ㅋ

부지런하고 에너지 넘치시는 얼크니님 계속 울반에 활력을 넣어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ate
  • |
  • 2011-01-20 23:02
토록님... 제가 님의 진지모드에 찬물을 끼얹었군요........... ㅎㅎㅎㅎㅎㅎ
갑자기 떠오른 영감(?)으로 ㅋㅋㅋ 몇자 끼적였는데 쑥맘들이 다들 빵터져 주시니 개인적으로 너무 기쁘기 이를데 없답니다. 제가 좀 개그본능이 넘쳐나는 타입이라....... 아무데다 개그모드 갖다 붙이려다 핀잔듣고 그랬답니다.

근데 토록님이 빠지셨다는 그 분은 대체 누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joymom
  • |
  • 2011-01-19 23:11
답댓글

이렇게 멋지게 문을 열어주시니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Kate 아줌마의 미모에 대니얼 깜딱(?) 놀라면서 정성스런 환영에 기뻐하고..있습니다.

너무 예뻐..ㅎㅎㅎㅎ

 

거의 매일 계획대로 읽고 쓰다보니 이제는 어느정도 익숙해졌는지 미리 말하지 않아도

곧 잘 해오는 상황입니다..이 자체만으로도 넘 감솨한 성과가 아니겠는지요..?

요약을 주로하고 자기 의견이나 생각의 첨가를 시도하지 않는 것이 못내 아쉽긴하지만

실력이 늘게되면 자연스럽게 드러나지 않을까...하고 넘어오는 잔소리를 막아봅니다..

참기 힘들지만..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ate
  • |
  • 2011-01-20 01:00
저 미모였으면 저도 차~암 좋겠는데.....
가짜사진(?)으로 게시판에 본의아니게 물의를 일으킨 점 심심한 사죄의 뜻을 전합니다. 꾸벅~
(진짜 믿을지는 몰랐죠!! -_-;;;;;)

우리 Lynn도 요약으로 가자고 해야 수월하게 생각할것 같아, 그렇게 시작하게 했더니 여전히 요약수준에만 머물러 있네요. 그래도 뭐 나름 나쁘진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다 또 생각을 쓰고 싶으면 쓰는 날이 오겠죠. 일다~안은 펜을 들게 하는게 중요하니깐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ue맘
  • |
  • 2011-01-20 10:53
대니얼의 글씨체도 참 정갈하네요.. 남자아이가 깔끔하고 다듬어진 글씨체를 갖는게 쉬운게 아니란걸 울 둘째놈 보며 많이 느끼거든요.. 영자를 많이 써본모양입니다..그만큼 많은 내공이 있겠죠...^^
계획대로 거기다 익숙해졌다니 joymom님 넘 좋으시겠어요.. 줄거리요약에 강해지면 수능처럼 긴 독해지문을 접했을때 당황하지않고 요점을 뽑아낸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요약도 중요한거 같죠?..
그런다음엔 의견과 생각도 저절로 나오지 않을까합니다..
대니얼의 멋드러진 요약도 넘 훌륭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얼크니
  • |
  • 2011-01-20 17:47
형, 간단하게 썼지만 쓸 것은 다 쓴 것 같아.
우리 어머니께서 나도 형처럼 요약 좀 잘하래.^^
fantastic mr. fox는 엄청 머리가 좋은 여우야. 우리 사람들보다도
더 좋은 것 같아. 참, 대니얼 형, 어떻게 하면 글씰를 그렇게 잘 쓸 수 있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명연맘
  • |
  • 2011-01-20 19:52
울 roy 대니얼형 글씨 따라하려고 노력합니다
제가 칭찬을 참 많이 했거든요 내용이며 글씨며 참 잘하고 있는데 미리 말 안해도
스스로 한다니 정말 joymom님 흐뭇하시겠네요
형님이 이렇게 열심히 앞길을 닦아주시니 동생은 쭉 따라쟁이 하며 갈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록
  • |
  • 2011-01-20 23:02
정말 대니얼의 글씨체가 왠만한 어른들 글씨체보다 나은 걸요.
내용도 참 재밌게 잘 간추렸네요.
어떻게 하면 요렇게 이쁜 글을 엄마의 잔소리 없이 척척 써낼 수 있는지 저도 궁금합니다.
대니얼도 자신의 쓴 글을 읽고 수정하는 과정을 거치나봐요.
(세라는 휘리릭 땡인데^^;)
글을 쓰는 것보다 스스로 하고 다듬고 하는 과정들이 훨씬 더 큰 도움이 될 듯 합니다.

같은 학년인데도 듬직한 모습이예요.
대니얼의 내공 정말 기대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ate
  • |
  • 2011-01-20 23:13
대니얼은 글씨를 진짜 깔끔하게 잘 쓰네요. 우리 Lynn도 이렇게 깔끔하게 좀 써줬으면 원이 없겠네요. ㅠㅠ 정갈한 글씨만큼이나 요약도 깔~끔해요.
왠즈이 대니얼은 외모도 미소년일것 같은 느낌이.... 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joymom
  • |
  • 2011-01-21 00:01
모두들 칭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ㄳㄳ
$대니얼 올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얼크니
  • |
  • 2011-01-21 14:30
조이맘님~~^^
대니얼을 정말 마음으로 조작하고 있는 모습이 보입니다
이 클럽이 더욱더 잘 할 수 있는 동기를 제공해 주고 있어 저도 참 고마워합니다
대니얼도 저와 같이 깜빡 속았다는 대목 보면서 '짜~슥 본문도 꼼꼼하게 읽고 있구먼~그려 넌 되었어..."라고 생각했습니다
계속 이렇게 잘 이끌어 주세요. 저희들 조이맘님과 대니얼군 잘 따라갈께요^^
다시한번 힘내보아요.(이건 저에게도 하는 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joymom
  • |
  • 2011-01-21 17:01
얼크님~~전 처음 앤드류의 글을 보고 이 클럽에 대니얼의 글을 올리는 것이
부적당하다고 생각했습니다..내용을 읽어보기도 전에 이미 방대한 양에 놀랐었으니까요.
뭐라 적든 그렇게 많은 양을 적어낼 수 있다는 것은,,,그만큼 실력이 뒷받침된다는 말이고,,,
아이가 스스로 즐기면서 하고 있다는,,, 느낌을 직감으로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Sue,,,Sarah,,,
반면에,, 대니얼은 무엇이든 적극적으로 덤벼드는 스탈이 아니라,,,
엄마의 강요에 마지못해 움직이는 그런 아이이기에,,,자신감이 없었드랬죠..
다행히도,,,하루하루 글을 올리면서,,, 다른 친구들의 글과 자신의 글을 비교하게되고,,,
소중한 댓글에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지금은 제가봐도 많이 안정되고 익숙해져 있답니다.
저야말도 이클럽을 통해 많은 이득을 누리고 있는 한사람이지요..
어제는 대니얼에게 이렇게 많은 분들이 널 칭찬하고 있다면서,,,댓글을 읽어보라 했슴다..
기분이 좋아져서 댓글도 일일이 달고,,,
아무튼 여러분들 덕분에 대니얼이 좀 더 열심히 할 듯합니다..
그저 감사하지요^^
얼크니님,,우리 같이 힘내요,,,아자아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록
  • |
  • 2011-01-19 22:18
답댓글

케이트님 대문 준비하시는데 엄청난 정성...감탄합니다.

근데 가장 이쁘게 글 잘쓰는 Sue의 안부는 왜 빼놓으셨나요??

지금 감기에 걸려있어서?? 아님 이쁜 케이트 아줌마의 라이벌의식?? ㅋㅋ

 

(Sue야 그래도 조 위에 있는 케이트 아줌마보다 훨씬 이쁜 니가 이해해라...

빨리 감기 낫구^^

더불어 린도 건강하구^^)

 

매번 참 고맙습니다.

 

 

세라는 월요일에는 짧은 걸루 한권을 쓰고, 수금은 좀 긴걸 두번 나눠서 즉, 주3회를 씁니다.

오늘은 BFG의 첫번째거구요.

 

별루 싫어하는지 좋아하는지 내색은 안하지만 (세라가 좀 시크합니당) 당연한 듯 써가고 있어서

세라에게도 울반아이들에게도 참 고맙습니다.

올겨울 쑥방의 도움을 참 많이 받아서 고맙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사네요.

그래도 어쩌겠습니까....고마울 따름인것을^^;

 

이제 이번달도 한주밖에 남지 않았네요. 물론 2월도 겨울방학의 연장이니 별 변화없이 가겠지만

어쨌든 2011년 새해 새달 잘 마무리하고 유종의 미를 거둬요.

저두 writing club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joymom
  • |
  • 2011-01-20 00:18
아이를 보면 대충 엄마를 알 수 있다고..수의 실력에는 토록님의 내공이 뒷받침 된거겠지요?
HEARD 한단어 대문자로 썼을 뿐인데 그 문장이 아주 돋보이고 가슴에 팍팍 와 닿네요..
이런 작은 변화까지도 그냥 지나쳐지지 않습니다..분명 Sarah에게도 깊은 내공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ate
  • |
  • 2011-01-20 01:06
그르게 말에요! 제가 왜 우리 클럽의 대들보 Sue를 빠뜨렸을까요??????????
그래서 다시 Sue이름을 젤 크게 이쁜 보라색으로 강조해서 넣었답니다! ㅋㅋㅋ

우리 맘들이 다들 고맙다 고맙다 하시니 이건 뭐.. 너무 좋아서 입이 막 찢어질라 합니당 ㅎㅎ
역시 함께 가는 힘이 대단하다니깐요~
애들도 그렇지요? 혼자 써라 하면, 내가 왜 써야하냐 할텐데, 모여서 다들 쓰니까 '아, 다들 쓰는구나'하며 동참하게 되잖아요. ^^

저도 우리 멤버들에게 너무 감사하답니다.
우리 Lynn가는길에 든든한 동무가 되어 주어서.. ^__^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ue맘
  • |
  • 2011-01-20 10:44
토록님 케이트님 아고~~ 감사합니다..
지난주 금요일을 슬렁 넘어갔더니 존재감이 옅어졌나 좁쌀같은 맘으로 훌쩍거렸는데...
전 살짝 삐질까 생각중이었지만 울딸은 아직 안읽었더랬어요..
댓글달면서 알면 서운할라나어쩔라나..ㅋㅋ
예쁘게 수이름을 써주셔서 다~~~ 용서할랍니다..ㅎㅎ
롸이팅클럽과 케이트님께 감사하는 마음은 다들 똑같으시군요.. 케이트님 아니었음 아이들 이렇게 잘하는걸 어찌 알았겠어요.. 저도 다시 감사드려요..^^
세라는 그럼 일주일에 두권씩 하는 셈이네요.. 대단합니다~~~~..
두께감도 있지만 내용면에서도 어려운 책도 있어서 울집은 한권씩 하는걸로 만족하거든요..
세라 글처럼 그다음은 어떤 일이 있을지 뒷이야기를 기다릴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명연맘
  • |
  • 2011-01-20 13:15
to 세라누나
나도 같은 bfg를 읽고 썼는데 누나글과는 차이가 많이 나는것 같아
누나글을 읽다보면 옆에서 누나가 이야기를 들려주는것 같아
나도 그렇게 잘 쓰고 싶어
-- Roy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얼크니
  • |
  • 2011-01-20 17:54
sara 누나도 이번에 BFG 읽었어?
나도 BFG 읽었는데, 무지 좋은 happy ending으로 끝나.
0_0 미안 누나.내가 시시하게 다 알려주어서.....
ㅇ_*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ate
  • |
  • 2011-01-20 23:17
ㅎㅎ 귀여운 앤듀! ^_~
괜찮아 앤듀, 달아자씨의 책은 거의 다 해피엔딩이니까. 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joymom
  • |
  • 2011-01-21 00:10
To.세라
글씨 큼직큼직,어른스럽게 쓰는 모습이 참 보기좋다.
내가 어려워서 잘 쓰지 않는 단어들을 적절히 써가며,
BFG에 대해 재미있게 썼구나.

PS.오! 위대한 해피엔딩이여, 언해피엔딩은 없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얼크니
  • |
  • 2011-01-21 14:10
울 토록님께서 좋아하신다는 그 모배우 베일에 쌓여있어 더 궁금한거있죠? 뭡니까? 꼭 이렇게 비빌로 붙이셔야 하는 겁니까? 이게 최선입니까? ㅋㅋㅋ

토록님 저의 댓글에 달아주셨던 귀한 글 정말 고맙습니다
그 글 읽으면서 맞어맞어...고개 끄덕이면서 마음과 가슴으로 글 읽었습니다
마구마구 쏟아져나온 정렬되지 않은 그런 글...
짜임새가 없는 그냥 저학년 누구라도 쓸 수 있는 그런글...
엄마인 제가 가장 정확히 알고 있으면서도 그냥 이렇게라도 써 주는게 고마운게지~자기위안 삼으면서 눈 감아주는 아니지 회피해버리는...방관자...
딱 그것이었습니다. 지금까지 공부도 그랬습니다
뭐든 자기가 하고 싶은 양 만큼 자신이 할 수 있는 범위만큼 하라고 놔두는 방관자 입장이었습니다
이 곳에 와보니 같은 학년의 친구들이 얼마만큼 열심히 생활하며 계획있게 생활하는지,,좀 반성도 되어집니다 이제 방학 열흘 남았는데 저희집은 정말 이룬게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아이는 별로 문제 없어 보이는데, 엄마인 제가 문제 참 많은 걸 발견했습니다
토록님 글 검색해서 읽다보니, 아이들이 이만큼 잘 성장할 수 있었던 배경이 토록님의 숨은 노고도 한 몫 하는 듯합니다. 그래서 저 반성하고 있습니다.
갑자기 글이 왜 이렇게, 무거워졌는지...ㅠ.ㅠ

암튼 깊은 마음으로 조언해주시는 고마우신 분들이 있어 더 노력하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명연맘
  • |
  • 2011-01-19 19:46
답댓글

kate님 문 여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오늘을 그래도 날씨가 조금 풀린것 같아요

원래 Twits를 읽으려고 했는데 보니까 cd만 있고 책이 없는거 있죠  우리 투덜쟁이 Roy한테

한소리 듣고 다른책으로 진행했습니다

여럿이 같이 하니까 울 아이도 조금은 적극적으로 Writing을 하게 된것 같아요

문법, 단어 모두 어설프고 틀리긴 하지만 친구,누나,형들것을 보면서 쓰는거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Roy가 정말 고맙고 kate님과 같이 하시는 여러맘님들께 정말 고맙네요

이번에 쓴걸 보니까 첫문장이 조금 바뀌었네요 자기가 보기에 세라누나의 글이 맘에 들었나봐요

두번째 문장부터는 원래 자기글로 돌아가지만 그래도 전 기쁘네요

방학이 끝나고도 Writing club이 계속 유지됐음 정말 좋겠네요  실력은 아직 못 미치지만

다른친구들의 글을 보면서도 많은 도움을 받는거 같아요  writing club 화이팅이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ue맘
  • |
  • 2011-01-19 20:53
로얄드달 친구들과 롸이팅을 진행하면서 울딸뿐만아니라 모든 친구들이 글쓰기에 재미를 붙인거 같아요..같은또래 친구들이 쓴글을 보면서 서로 많이 배우니까요.. 북클럽이 아니었음 언제 읽었을까 싶은 책들도 더러 있으니까요..레벨이 다양해서 좀 어려울수도 있겠다 싶었는데 나름 잘 진행하고 있잖아요..수뿐만 아니라 모든 친구들 자랑스러워요..
제가 보기에도 Roy 넘 잘 해주고 있어서 대견합니다.. 서로에게 도움이 되니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록
  • |
  • 2011-01-19 22:08
로이가 참 열성적인가봐요^^
스스로 하고자하는 아이는 언젠가는 두각을 나타내게 되어있지요.
학년이 올라갈수록 스스로의 의지나 열정이 참 중요한것 같아요.

서로 서로에게 좋은 자극이 되는 울방아이들이 참 이뻐 보이네요.
세라도 이젠 당연하게 쓰는 듯 하여 (적극적이지는 않지만)
울 반 모든 아이들이 항상 고맙습니다.

지난 글에서 뒤늦게 개학 후에도 다른 책으로 (해리포터??) 유지했으면 하는 글을 봤어요.
저도 꼭 동참하고 싶어요...

예전 중등게시판에 하니비님 아드님이 해리포터로 아이들과 함께 공부하고 토론하면서
영어실력이 많이 향상되었다는 글을 보고 참 부러웠거든요.

우리도 여러가지 다양한 아이디어를 생각해봤으면 좋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joymom
  • |
  • 2011-01-20 00:04
그렇지요?? 로이에게서는 스스로 하려고 하는 향기(?)가 납니다..
이렇게도 저렇게도 도전하고 겪다보면 조금씩 향상되는 어느 순간이 오겠지요..
벌써 왔는지도 모르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ate
  • |
  • 2011-01-20 01:13
그러게요. 여러맘님들 말씀대로 로이가 스스로 글쓰는데 재미를 붙여가고 있는듯해요.
문장 전개도 나름 깔끔하고 자연스러워지고 있네요.
발전하는 아이의 모습을 보는것보다 더 기쁜 일이 또 있을까요? ^^

2월까지는 지금 가는데로 쭉 가구요. 3월되기전에 아이들과 충분히 이야기 나누어 보시고, 학습방향을 잡아 보신 후 공통분모가 있다면 함께 가는것도 좋겠지요.
엄마-아이들 모두 이렇게 성실하게 꾸준히 하는 모임도 쉽게 만나기 힘들어욧~! 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ue맘
  • |
  • 2011-01-20 12:54
Roy,
줄거리 요약 잘했다.
다음엔 일등을 할 수 있을 거야.
--Sue--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얼크니
  • |
  • 2011-01-20 17:59
Roy야 이번엔 네가 1등 하길 바래^^
글도 잘 쓰고 글씨도 잘 쓴다.
독후감 노트 한권을 다 채우겠는걸.@-@
Roy, 넌 안경을 썼니?
-Andrew-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joymom
  • |
  • 2011-01-21 00:22
Roy,1등으로 쓰려는 집념처럼 스토리를 잘 요약해서 쓰려는 집념도 대단한것 같구나.
꼭 1등으로 올리길 바래.
`대니얼 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얼크니
  • |
  • 2011-01-21 14:20
로이가 글쓰기에 한참 재미를 붙이고 있는 모습 이곳에서도 그 열기가 느껴집니다.
우리집 녀석이랑 같은 학년 성별도 같아 좋은 친구로 발전 가능성이 보여져서 기쁩니다..ㅋㅋ
로이가 답글 달았냐고 안경을 썼다고 했나요?라며 묻더라구요.
안경이 뭐가 그리 중요한 걸까요?
녀석 알다가도 모릅니다
안경썼다는 글 보더니, "역시 그랬어...쩜쩜쩜..."
뭐가 역시 그랜건데? 라고 물으니, 로이가 분명 공부를 잘 할 것 같은 아이라나요...ㅋㅋㅋ
공부잘하는 친구들 중에 아직까지 안경을 쓰지 않은 친구는 없다면서요...ㅋㅋㅋ

아이고 참 엉둥합니다.
암튼 녀석이 생각하는 로이는 잘생기고 공부잘한답니다. 제 생각도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ue맘
  • |
  • 2011-01-19 19:25
답댓글

추운겨울 다들 잘 지내시나요?..

우리가족모두 감기후유증에서 조금씩 벗어나고 있어요.. 윽... 지독한 감기!! 머리까지 엄청 아프더라구요..

 

이번주 재미나게 읽은 책입니다..THE TWITS!!

반 정도하고 나머진 금요일까지 쓴다고 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명연맘
  • |
  • 2011-01-19 19:54
울 Roy가 1등으로 올리겠다고 목 빼고 기다렸는데 밥먹는동안 놓쳤네요 ㅋㅋ
글솜씨도 없는 녀석이 올리기는 빨리 올리고 싶어서 저러네요^^
집에 twits책이 없어서 이번주 사러가야겠어요 sue글 보고 나면 사달라고 떼쓸것 같네요
항상 sue의 안정된 글과 글씨 정말 부럽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록
  • |
  • 2011-01-19 21:59
온 가족이 감기에 걸리셨나봐요. 이젠 다들 괜찮으신지요.
아프다보면 공부고 뭐고 건강이 최고임을 느끼게 되죠.
아픈 와중에도 열심히 써준 Sue가 너무 이쁘네요.

Sue의 글을 보고 있으면 그 필력이 참 훌륭합니다.
오늘따라 더욱 깔끔한 글씨도 눈을 사로잡구요...
언제부터 얼마나 글을 쓰면 이렇게 잘 쓰게 되는 걸까요...
아픈 와중에도 참 훌륭한 글 써줘서 참 고맙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얼크니
  • |
  • 2011-01-19 22:05
그러게 Sue맘님 왜 그러셨대유~
저희는 로이 일빠 시키려고 줄 서서 번호표 뽑고 있는 참인디유..ㅋㅋㅋ
제가 좋아하는 토록님~왜 이제 나오셨어요?
요즘 토록님 주옥같은 글 읽는 재미 쏠쏠한데 한동안 뜸하셔서,,,많이 기다렸어요~
그리고 보고싶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joymom
  • |
  • 2011-01-19 23:46
Sue의 글이 넘 재밌네요^^
"왜"라는 의문아래 여러가지 생각을 많이 하고
그 생각들을 아주 재미나게 잘 풀어썼네요..
Sue는 여기 쓴 것처럼 나중에 정말 멋진 남자만나서
영원히 행복하게 살길 바랄께..
성형수술(plastic surgery)은 필요 없을걸....아마..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ate
  • |
  • 2011-01-20 01:23
Sue는 훈남 남편 만나서 아주아주 자~알 살거야, 걱정마~!
대신, 그런 남편 만나려면 지금부터 집듣도 열~심히 하고 writing도 많~이 써야한단다. ㅍㅎㅎㅎ
(제가 늘 Lynn에게 하는 말.. ㅋㅋ)
오늘도 깔~끔하고 이쁜 글 써준 Sue에게 초콜릿하나 선물하고 싶군요!
어쩜 저리 똑부러지게 잘 쓰는지.. 생각도 다양하고 말이죠!!
이번에는 Lynn더러 꼭 다 꼼꼼히 읽고 댓글 달라고 해야겠습니다.

로이가 1등을 그렇게 하고 싶어했군요!
이론!! 전 제가 문 열면서도 1등한적이 없는데..............ㅜㅜ
이번 주 금욜에는 로이 올리기 전엔 다들 자제하시길.... 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ue맘
  • |
  • 2011-01-20 11:05
그러게말이예요.. 울집이 저녁식사를 빨리 끝내는 바람에 일빠가 되버렸네요..ㅋㅋ
Roy의 그런 맘까지 너무도 예쁘게 보입니다..짜슥 잘생긴데다가 열정까정...
수한테 사진보여주면 넘 좋아할까봐 저만 알고 넘어갈래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얼크니
  • |
  • 2011-01-20 18:11
sue,you have a point. why did the tiwts marry each other witch they hate each other.
그런데,sue 넌 잘 생긴 남자가 좋아? 공부 잘하는 남자가 좋아?
나는 우리반 여자애들 중에서 공부잘하는 애들보다 성격이 좋은 애들이 좋아
이것은 완전히humiliation 이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록
  • |
  • 2011-01-20 23:14
-Sue_
정말 잘썼구나 ^^
참 길이가 대단하다 ㅋㅋㅋ
-Sarah-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joymom
  • |
  • 2011-01-21 00:26
글 간추려서 쓴것도 그렇고 자신의 느낌을 쓴것도 그렇고 아주 완벽하게 잘 쓰네.....
항상 너 같은 고수들 롸이팅을 읽어보면서 실력을 다져야 겠다.
#대니얼 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얼크니
  • |
  • 2011-01-21 14:24
항상 느끼는 거지만 수는 늘 한결같은 그런 성실하고 바른 아이일꺼란 확신이 들어요
아프셨다는데,,,컨디션 다시 회복하신 거 맞죠?
수 맘님 가족이 아프면 저희들도 다 아파요...
수의 정갈한 필체를 보면 성격도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많이 보고 배운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ate
  • |
  • 2011-01-21 19:30
@Sue에게@
글도 길고 글씨체도 넘 예쁘다...이거에 비하면 난 악필인듯?ㅡㅜ
By the way,너무 잘쓴것 같아!
@Lynn이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은마미
  • |
  • 2011-01-19 18:52
답댓글

kate 아줌마의 미모에 깜놀~~ㅋㅎㅎ

 

아이들 글쓴거 열심히 잘 보고 있습니당

화이팅이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록
  • |
  • 2011-01-19 21:55
빈방에 불지펴 주신 원은마미님 땡큐^^
원은마미님의 관심때문이라도 게을러지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Kate
  • |
  • 2011-01-20 23:20
제가 원은마미님께도 또 사과드려야 드려야겠네요.
제 가짜사진 논란(?)에 대해서....... ㅎㅎㅎㅎ

이렇게 들르셔서 응원까지 해주시고 감사합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