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nn저번주에 기름 좀 쳐놨더니 이번 주는 좀 잘 돌아가네요. ㅎㅎ


이번에는 처음으로 마틸다를 느낌 위주로 써보게 했답니다. 생각의 깊이가 아직은 좀 얕은지 생각을 좀 덜(?)했는지 Sue같은 '도대체 왜'같은 의문은 찾아 볼 수 없네요. 아직은 그냥 늘 주인공이 부럽다고만... ^^;
여튼, 요즘 좀 열심히 이것저것 하느라 피곤한 Lynn양, 오늘은 책보다가 잠깐 눈을 붙이겠다며 드러눕더니, 5초만에 바로 이렇게 떡실신을... -_-;

자는 모습은. 아직도 애기같이 이쁩니다, 제눈에는.. ㅋㅋㅋㅋㅋ
(저 writing반도 아닌데 잠시 들어와봅니다.^)
Kate님 짱이셔요~ 여러가지 샌슈쟁이^^
앤듀의 이번주 리포트는 The BFG 입니다
책 내용이 길어서 자신의 리포트도 길어졌다는데, 당췌 문장의 중심내용 파악해서 핵심만 써 주면 얼마나 좋을까~(확실히 이해도가 떨어지니 문장력도 단순합니다)
그래도 궁댕이 붙이고 시간 훌쩍 넘게 써 준 녀석에게 칭찬 많이 해줬습니다^^
이 북클럽 시작하고 녀석의 또 다른 발전은 자신이 쓴 리포트를 다시 훓어 본다는 것입니다
전에는 책도 그렇고 리포트도 쓰고 나면 그것으로 두번다시 쳐다보지 않았던 녀석이...^^
자기가 뭐 백투더퓨처에 나오는 주인공도 아님서 현재와 과거를 반복해서 넘나들더니 그래도 좀 시정이 되어갑니다.^^ 하지만 연필로 쓰려 하지 않는다는 점은 시정이 안되네요
시간도 시간이지만 워낙에 악필? 이라서라는데...
다른친구들의 반듯반듯하고 정갈한 필체를 보고나선 더더욱~강요는 못해서 중간중간 꼬득여 보고 있습니다
천재는 악필이라고, 말도 안되는 자기위안을 팍팍 심어주면서요~^^ (그럼 세라는 뭐가 되는거지? ;;;)
암튼 저도 우리 클럽 아이들 한명 한명이 다 소중하고 이쁩니다. 다 제 아이입니다.ㅋㅋㅋ
고맙습니다^^



반가운 마음에 방문 열고 들어와 보니 어쩜 오늘도 이렇게 센스 만땅으로 환영 해 주셨네요^^
그리고 오늘 처음 알았는데 쑥에 들어오시는 어머님들도 시크를 보셨나봐요
저는 늘 아이들 케어하느라 시크같은 드라마는 저에게만 해당되는 드라마인 줄 알았는데..ㅋㅋ
시크도 함께 했다는 사실 알고 내심 을매나 기쁘던지요..ㅎㅎ
암튼 오늘도 이리 멋지게 반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침운동을 가야하므로 일찍 잠자리에 들어야 합니다
내일 뵐께요~

이렇게 멋지게 문을 열어주시니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Kate 아줌마의 미모에 대니얼 깜딱(?) 놀라면서 정성스런 환영에 기뻐하고..있습니다.
너무 예뻐..ㅎㅎㅎㅎ
거의 매일 계획대로 읽고 쓰다보니 이제는 어느정도 익숙해졌는지 미리 말하지 않아도
곧 잘 해오는 상황입니다..이 자체만으로도 넘 감솨한 성과가 아니겠는지요..?
요약을 주로하고 자기 의견이나 생각의 첨가를 시도하지 않는 것이 못내 아쉽긴하지만
실력이 늘게되면 자연스럽게 드러나지 않을까...하고 넘어오는 잔소리를 막아봅니다..
참기 힘들지만..ㅠㅠ
케이트님 대문 준비하시는데 엄청난 정성...감탄합니다.
근데 가장 이쁘게 글 잘쓰는 Sue의 안부는 왜 빼놓으셨나요??
지금 감기에 걸려있어서?? 아님 이쁜 케이트 아줌마의 라이벌의식?? ㅋㅋ
(Sue야 그래도 조 위에 있는 케이트 아줌마보다 훨씬 이쁜 니가 이해해라...
빨리 감기 낫구^^
더불어 린도 건강하구^^)
매번 참 고맙습니다.

세라는 월요일에는 짧은 걸루 한권을 쓰고, 수금은 좀 긴걸 두번 나눠서 즉, 주3회를 씁니다.
오늘은 BFG의 첫번째거구요.
별루 싫어하는지 좋아하는지 내색은 안하지만 (세라가 좀 시크합니당) 당연한 듯 써가고 있어서
세라에게도 울반아이들에게도 참 고맙습니다.
올겨울 쑥방의 도움을 참 많이 받아서 고맙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사네요.
그래도 어쩌겠습니까....고마울 따름인것을^^;
이제 이번달도 한주밖에 남지 않았네요. 물론 2월도 겨울방학의 연장이니 별 변화없이 가겠지만
어쨌든 2011년 새해 새달 잘 마무리하고 유종의 미를 거둬요.
저두 writing club 화이팅!!!
kate님 문 여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오늘을 그래도 날씨가 조금 풀린것 같아요
원래 Twits를 읽으려고 했는데 보니까 cd만 있고 책이 없는거 있죠 우리 투덜쟁이 Roy한테
한소리 듣고 다른책으로 진행했습니다
여럿이 같이 하니까 울 아이도 조금은 적극적으로 Writing을 하게 된것 같아요
문법, 단어 모두 어설프고 틀리긴 하지만 친구,누나,형들것을 보면서 쓰는거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Roy가 정말 고맙고 kate님과 같이 하시는 여러맘님들께 정말 고맙네요
이번에 쓴걸 보니까 첫문장이 조금 바뀌었네요 자기가 보기에 세라누나의 글이 맘에 들었나봐요
두번째 문장부터는 원래 자기글로 돌아가지만 그래도 전 기쁘네요
방학이 끝나고도 Writing club이 계속 유지됐음 정말 좋겠네요 실력은 아직 못 미치지만
다른친구들의 글을 보면서도 많은 도움을 받는거 같아요 writing club 화이팅이예요!!!


추운겨울 다들 잘 지내시나요?..
우리가족모두 감기후유증에서 조금씩 벗어나고 있어요.. 윽... 지독한 감기!! 머리까지 엄청 아프더라구요..
이번주 재미나게 읽은 책입니다..THE TWITS!!
반 정도하고 나머진 금요일까지 쓴다고 합니다..






kate 아줌마의 미모에 깜놀~~ㅋㅎㅎ
아이들 글쓴거 열심히 잘 보고 있습니당
화이팅이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