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개구쟁이 아이들이 좋아할것 같네요1^^*
우리아들 보여주면 좋아하겠어요!
앙....너무 귀여운 개구리에요..
내용도 재밌고...^^
윤성누리맘님은 어쩜 이렇게 재밌는 책을 잘 알고 계시는지...
많은 분들이 요책에 반할것 같은데요..^^
완전 아이들 취향에 딱맞는거 같아요.
지지맘님 말씀처럼, 아이들이 똥, 코딱지 뭐 그런거 넘 좋아하거든요..^^
책 소개 넘 감사드려요
ㅎㅎ 표지의 개구리 표정 느무 한거 아니니~~
트림이 그리 조으냐~~ 하며 묻고 싶게 만드누만요.. ㅋㅋ
지.지. 넘들을 여자아이들이라 그런가... 심하게 그러하지는 않아요...
하지만 뭔가 좀 지저분한 이야기(일테면 꼬딱지, 덩, 기타 분비물 등등 ㅋㅋ)를 하면 깔깔대긴 하더만요...
아그들은 남.여 구분없이 좋아하는 듯... (뭐 좀 더 나이가 들면 정색 하겠지요 ㅋㅋ)
재미있는 책일거 같아요... 눈에 띄믄 얼른 데려와야쥐~~
피곤이 좀 가셨다니 다행이당....
쉬엄쉬엄 가시라요~~ 정말 철의 여인같다구요 ㅋㅋ
ㅎㅎㅎ 진짜 아이들은 징그럽고 지저분하고 더러운이야기 넘 좋아하죠?
특히 dung책 ㅋㅋ
울 아이들 말 드대로 그림책인 Haunted house(팝업&플랫북) 글도 없는데 계속 읽어달라고...ㅋ
아이들과 동분서주하시는 윤누맘께 북클럽 들어오시라 혼낼 수가 없네요.
행복한 그림책 소개 넘 잘 봤습니다.^^*
정말 좋은 책들을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들은 의외로 익살스럽고 장난스러운 것을 좋아하던데,,,,, 저희 아이들도 좋아할 거 같습니다.
와우~~ 울아이들 아빠 트림할때마다 비명지르는데 ㅋㅋㅋㅋ
이책 대박이네요 ^^
맞아요~ 아이들은 징그럽고 디~~러운책들도 무지 환호한다는 ㅎㅎㅎㅎㅎ
윤성누리맘님 좋은책소개 감사해용 ^^
정말 아들들 좋아하게 생겼네요...
커버에 있는 그림부터 시작해서...
낼 도서관 가는데 함 찾아봐야겠어요..
갈수록 아들 책 비위 맞추기 힘드는데 다행이어요..
보여줘봐야겠지만요...ㅎ
철의 여인 윤누맘님...'
비염기는 좀 어떠신가요...
엄마도 충전 좀 하셔용~~
낼또 주말인데 아이들이랑 넘 무리하지 마시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