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번 누리 (5세) 이번주는 동생에 대한 책이라서 더 재미있게 봤어요. 엄마 아빠 놀이와 인형 놀이를 워낙 좋아해서 프로기처럼 하고 싶은것 이야기 하면서 봤어요. 오빠가 있어 좋은 점 마인드맵 하는데 같이 놀고 오빠가 지켜주고 잠자리에 들 때 같이 잠드 수 있어서 무섭지 않아서 좋다고 하네요. 가족 관계도에 자기 이름과 오빠 이름 엄마 이름을 적어 주어서 넘 놀랐어요. 어렴풋하게나마 글자를 익혀 가는것 같아요. 이젠 워크지와 미로 찾기도 쓱쓱 해 버리고 또 다른거 하자고 해요. 북클럽도 이제 마지막권이니 이번주 더 즐겁게 해 볼께요~~
28번 조은서(6세)
은서는 30개월에 동생 은채가 태어나서 이번에 프로기랑 비슷한 경험을 다 했었답니다.
자기 생각이 났었는지... 가끔 싸워도 동생에 대해 참 애틋하게 생각하는지라
이번 책을 읽으면서 특히 공감느껴하네요. 재미있는것 보다 진지하게 읽었어요.
북노트 : 자기도 동생 기저귀 갈아줬다고.... 프로기가 동생 기저귀 갈아주는게 제일 기억에 남는다네요^^

듣기 4번, 책읽기 4번 했습니다.
워크지하고 동생데리고 늘 하는 아기놀이 늘 했습니다. 저희는 이게 매일 하는 놀이인지라...

색칠할 때는 좋아서 시작하더니, 색칠 할 게 많다며 자기 빼고는 다 백발로 만들어버렸네요.
29번 서연 (7세) 주원5세




여기까지가 서연이 작품이랍니다^^
몰펀 블럭으로 프로기도 만들어 주었어요^^


요즘 이빨이 두개나 빠져서 뺀질뺄질 말 안듣는 서연양이예요^^
그래도 일요일날 기분 좋게 낮잠자고 무슨 공부할까 하고 물어보니
주원이랑 둘이서 프로기 하자고 하네요^^ ㅋㅋ 기특해요 ㅋㅋ
이번주꺼는 벌써 했고 아직 새로운 미션은 안나왔다고 하니 급 실망하네요^^
오늘 프로기 보면 즐거워하겠어요 ㅋㅋ
20번 성지(4세)
폴리(!)가 나오는 이번책~~^^
(로보캅 폴리~ 아시지요?^^)
폴리~! 그러면서 웃음을 보이네요~
프로기도 동생이 생겼네~ 하면서 책을 보았어요.
프로기 표정이 어떤거 같아? 하니 행복해 보인다고 하네요~
마침 가족 얼굴을 만든것이 있어서
머리에 모자쓰고 얼굴 붙여가며 놀았어요~
프로기 가족나무 만들면서, 우리가족도 이렇게 만들까? 하니, 이번엔 안만들겠다고 하네요..
이번주는 이렇게 제출합니다~

35번 진아/7세
늦은 여름 휴가 다녀오기 벌써 가을이 찾아 왔네요.
진아는 'Froggys Baby Sister'에 나오는 폴리 너무 귀엽다고 이 책 좋아하더라구요.
휴가지까지 가져가서 읽었어요.
1.bubble map

버블맵은 'Family Words'에 대해 이야기 나눠 봤어요. 요즘은 얼굴 옆모습 그리는걸 좋아해요.
2. 웍싯

웍싯은 휴가 다녀와서 주말 동안 풀었고 책은 휴가지에서도 틈틈히 읽었어요. 책이 재미있어서인지 혼자 소리내서 읽더라구요.
3. 북노트

폴리가 '푸푸 프로기'하면서 우는 장면이 재미있나봐요.
기어다니면서 푸푸 하고 다니네요.
4.

방에서 색종이를 가지고 뭔가 하길래 들어가보니 우리 가족이라고 만들고 있더라구요.
조그만 보라색 그림은 자기가 갖고 싶은 공주님 침대래요.
휴가가서 좋은 공기 바람 쐐면서 힐링하고 왔답니다.
휴가가는 바람에 마지막 책이 도서관에 있으려니 하고 안빌려 놓고 다녀와보니 이미 대출된 상태라 걱정이예요.
분당지역 전 도서관을 검색해 봐야 겠어요.

윤(8) 하은(5) 네입니다 아기가 나오는 이야기여서 하은이가 좋아해주네요 아서의 베이비이야기 어스본의 베이비 이야기 챙겨읽었는데 사진은 깜빡 ㅋㅋㅋㅋ 베레스타인베어즈의 베이비 이야기도 있던데 고건 챙겨만놓고 못읽어줬어요. 자꾸 자는시간이 늦어져서요^^ 북노트로는 동생이 좋을때 싫을때 적어보았는데 싫은점 적을때 신나서 적더라구요 좋은점은 적을게 없다고 한참을 생각하더라구요 ㅋ 사자털님 자료도 준비해두고도 활용못해서 조금 아쉬웠네요 추석을 앞두고 윤이 숙제도 많고 저도 마음이 바쁘네요~ 벌써 프로기가 마지막이라니 시간이 참 빨라요~ 아이들도 한계단 껑충 올라섰겠.....죠?? ㅋㅋㅋ 그럼 마지막까지 다함께 홧팅해욧
22번 수민(5)
수민이는 엄마놀이 좋아하는데 요번 책 내용이 아기 돌보기여서 너무 좋아했어요~~
평상시에도 막내(4개월) 기저귀 갈아주고 싶다고 안아주고 싶다고.. 말리느라 애먹는데..
요번에 프로기 책 보면서 동생이 혼자서 앉을 수 있으면 수민이 혼자 안아주기로 했네요..
요번주는 정말 워크시트도 엄청 잘 해주고....북노트도 해줄 것이 너무 많다고...
근데 북노트에 요정놀이는 저도 뭔지 모르겠네요.. ㅎㅎ.. 아무튼 요즘은 공주홀릭이니깐^^



34번 7살 한지호, 5살 한서윤
북클럽 활동이나 웍식은 둘째 서윤이가 더 좋아하는데도 지호에게 더 치중되어 진행하게 되네요~
지호가 어려워하는 웍식은 패스했느데, 내용에 충실하기 위해서 살짝씩 더 해봐야겠어요.
여전히 선물로 꼬시며 하고 있고, 매주 프로기가 끝날때마다 마트가서 선물사주는데,
생각해보니, 들어가는 선물값도 만만치 않은거 같아요,,,
그래도 웍식 해주시는 아느님께 감사라도 해야겠죠^^
이번주 프로기 한권 남아서 제가 아쉽네요~



(32번 준혁 6세)
준혁이 프로기 9회 미션 제출합니다.
저희집도 기본 미션 했구요,

준혁이가 할수있는 동생돌보기에 관한 버블맵 작성해 보았습니다.

일요일오후, 김해에 박혜란 선생님이 부모교육차 들려주셨습니다.
젊은 엄마들에게 들려주는 편안한 육아이야기라는 제목으로 2시간동안 강연해 주셨구요,
엄마가 도서관에서 강연을 듣는동안 아이들은 근처 공연장에서 신데렐라 뮤지컬 공연도 보고, 근처 공원에서 산책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 책도 소개해주시고, 자녀관,교육관,여성관,인생관이라는 주제로 좋은강연도 해 주셨습니다.
저도 아직 책은 못 읽어봤어요,
미리 알고 책을 준비해가서 사인도 받아왔으면 좋았을껄.. 했답니다..
오늘도 아이들에게 빽 한번 소리질렀더니 우리 남편이 강연은 뭐하러 들으러 다니나며 핀잔을 주지만,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더 치열하게 육아에 관해 고민한 우리 선배들의 이야기를 듣는다는 것..
그래서 육아에 관해 다시한번 고민해보는 나만의 시간을 갖는다는것..
아이들을 조금씩 독립적인 주체로 바라볼 수 있고, 나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된다는 것..
지금은 그 변화가 보이지 않지만
조금씩 조금씩 나자신도 변해가는 중이라 믿습니다..^^
33번 휘;Annie(7세) / 철(4세)
1.관련책읽기 & 읽기듣기표
-화~토까지 열이 오르락내리락거린 동생 철이에게..
아침에 일어나 항생제약을 먹이고 있는 든든한 누나 휘~!
Polly에게 우유를 먹이는 Froggy가 떠올라 한 컷 올려봅니다.^^
-관련책: 동생이 태어나면서 생기는 갈등을 다룬 책들, 형제간의 우애, 뱃속 아기를 기다리는 책 등등..
철이가 고열로 어린이집 못가는 바람에 많이 읽었고, 휘는 하원 후 스스로 읽어주었어요!^^ 물론 영어책은 제가 읽어준거 있고.. 그림만 본 것도 있어요^^;;

2. 인형놀이
-사자털님의 작품.. 잘 활용했답니다^^ 전,, 잉크때매 출력을 기피했었는데..
둘째 철이가 다른 친구들이 한 인형..자기도 뽑아달라고 떼써서 출력했는데..
너~무 잘 놀아서 고맙고.. 감사했어요^^
프로기 키가 꽤 커서 폴리와 손이 잘 안 잡아져서
프로기 팔과 목에 '할핀'으로 고정해서 살짝 움직이게 만들어 보았어요! 폴리를 안고 있는 프로기도~ㅋ
-손가락 인형 만들고 finger family 노래 열씨미~ 불러주었죠^^

3.아기(테디베어) 기저귀 채워주고 돌보기!
-휘가 8개월정도까지 천기저귀를 썼었던지라.. 집에 '기저귀커버'가 있어서 이걸로 기저귀를 대신해서 찍찍이 붙이고 입혀주고 안아주고 업어주고..^^(위는 철이~아래는 휘가 입히는 모습^^)

4. 철's 웍싯 & 버블맵
-철이의 버블맵을 보면,, 제가 셋째 낳아도 될만큼 '준비된 오빠'인거 같아요ㅎㅎㅎㅎ
물론 전 두명으로 충~분히! 만족, 벅차하고 있죠^^;


5.휘' 웍싯 & 북노트
-파리잡는 거 가르쳐주는 장면과 폴리를 들었을 때 기줘귀가 뚝~떨어지는 장면이 가장 재미있었다고 하네요^^



이제 마지막 주를 향해 달려가네요!!*^^*
13기 모든 분들, 방장님, 자료검색해주시고 숙제검사& 댓글검사 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 전해요!*^^*
26번 6살 유진입니다..
이번 주 미션 올립니다.
유진이 오빠때는 Dora the explorer가 젤 재미있는 비디오 중의 하나였어요.. 그래서, 유진이에게도 DVD를 새로 사줬답니다.
마침 이번 주제와 일치하는 DVD가 있어서 즐겁게 DVD도 보며 미션했습니다. 상대적으로 검색시트는 미로만 했네요.. 프로기와 동생의 이야기를 보니, 제 입장에서는 저희 아들과 딸 같은데, 유진이에게는 어땠는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요즘 유진이네 유치원 종일반에서 종이접기가 한창이어서 유진이가 색종이를 접은 거 올려봅니다.
다음 주에 또 뵐께요..






23번 노라 8세
노라가 수요일에 팔을 좀 다쳐서 수술을 했어요. 왼팔이라 다행이긴 한데 앞으로가 더 걱정이네요.
병원에서 프로기 책읽고 기본 웍싯했어요. 사고 전 날, 기타자료도 몇 장 했는데 집에 있네요.
이번 책은 잼나고 쉬워서 노라가 왼쪽 페이지를, 제가 오른쪽 페이지를 서로 번갈아가며 읽었답니다.
이제 한 번 남았네요.
내일 퇴원하니, 마지막 미션은 차근차근 제대로 해봐야겠어요~^^
원영사랑 방장님, 이번주도 감사했어요~!♥
6세 박서진..
우리 딸들이 가장 재미있어하던 책이었어요.. polly가 너무 귀엽데요..
cd에 나오는 polly의 우는 음성이 너무 귀엽고, 특히 자다가 프로기를 찾는 장면을 너무 좋아해주네요..
아무래도 동생 린이 때문인거 같아요..ㅎㅎ

북노트는 역시 polly가 자면서 프로기를 찾는 장면이예요..
얼마나 재미있었던지.. 그렇게 쓰기 싫어하던 글씨까지 책 펼쳐서 써 주었어요..ㅎㅎ
버블맵은 서진이가 동생에게 해주고 싶은거랑 해줄 수 있는 일들을 적었네요..
그 중, 대꾸해주기..ㅡㅡ;;
서린이가 부르면 일부러 대답을 잘 안해서.. 대답해주라고 했더니.. 그게 생각났나봐요..ㅋ

딸들이 좋아하는 프로기 만들기~
귀여운 폴리때문에 더 신나게 만들었다지요^^
가족 주제는 친숙하기도 하고 우리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거라 그런지 신나하면서 했어요..
가족 그림 그리고 이야기 하는거에는 이름 소개와 간단한 이야기를 적었는데..
엄마는 요리를 잘해요 그리고 모든걸 잘 해줘요..
서진이는 모든 걸 잘 노력하지요..
서린이는 나를 많이 좋아하지요..
아빠는 회사를 가지요..
이렇게 적었네요.. 아빠 대목에서 씁쓸하고 가슴 아팠네요..ㅠㅠ
애들 아빠가 늦게 퇴근하고 일찍 출근해서 주중에는 애들 자는 모습만 보거든요..ㅠㅠ

서진이가 클레이 만들기 하자해서.. 프로기 책보다가 프로기 만들어보자 했는데..
공주 홀릭 서진이는 결국 공주를 만들었구요..
제가 만든 프로기와 폴리, 그 옆에는 동생 서린이가 만든 프로기..
밑에는 서진이가 만들어준 여러가지 음식들이예요~~

서진이 아빠가 6남매 중에 막내예요.. 그래서 시댁식구들이 많기도 하고 다 모이면 북적북적..
애들이 평소에 헷갈려해서 패밀리 트리를 함 만들어줘야지 생각했었는데..
이번 기회에 만들어주면서 같이 봤더니 좋네요..
서진이는 요 패밀리 트리를 보면서 개념이 조금 더 잡힌거 같아요~~

마지막으로 워크시트 했던것들이예요~~
이제 서진이도 활동이 조금 익숙해졌는지.. 엄마 내일부터는 다른 책 해요?? 하고 물어보더라구요..ㅎㅎ
이번주도 이렇게 마무리합니다~
이번주는 패밀리 트리를 만들어서 제 나름대로 좀 뿌듯하네요..ㅎㅎ
모두들 주말 잘 마무리하세요~~
21번 올리비아(9세)클라라(7세)
환절기는 우리집도 피해가고 싶은 시기에요. 비염이 있는 올리비아와 저는 특히 괴로워요.
매일 커다란 재채기 소리로 아침이 시작됩니다.^^;;콧물이 줄줄..코도 막히고 눈도 간지럽고....
아이들도 갑자기 서늘해진 날씨에 몸이 적응하기 힘든지 안자던 낮잠을 자더라구요.
이번 책은 폴리가 귀엽다며 잘 봤어요. ^^
상태가 별로인 올리비아 대신 막내랑 둘째가 한 워크시트 입니다.

5살 막내... 가족얼굴 그리랬더니 집 꾸미기 한다고.... 모두 창문으로 만들었습니다. 창문때문에 가족 얼굴이
안보인데요...ㅋㅋ


클라라... 음식 찾는거 첨엔 어려워 보인다고 싫다더니 한번 시작하더니 재밌대요.

둘째가 나무옆에 새를 그리니 따라쟁이 막내도 빨간색으로 새 두마리 그렸습니다....
저 어릴때 동생이 요렇게 따라하면 참 싫어했었는데....ㅋㅋ

원래는 첫째때문에 영어를 시작한건데 막내가 제일 재미있어하고 나름 잘 해요. 영어책 읽는것도 가장
좋아하고,영어책 스스로 꺼내서 읽어달라고 하는 것도 막내뿐입니다.^^;
첫째한테는 아무래도 공부로 다가와서 또 한글책이랑 수준이 차이가 많이 나서 흥미가 없는것 같아요.
이것때문에 좀 고민입니다.계속 진행하다보면 뭔가 길이 보이겠죠?*^^*
24번 원영 / 6세
원영이가 마지막으로 갈 수록 Froggy 진행에 흥미를 못 느끼네요. ㅡ.ㅡ
그래서 이번 주는 좀 힘들게 진행하였답니다. ^^;;
우선 버블맵은 근처에 살고 있는 육촌동생을 어떻게 돌봐줄 것인가....적어보았어요. ㅎㅎ
저는 그냥 막연하게 아기 돌보기를 적어보라하였는데, 원영이가 구체적으로 동생의 이름까지 적으며
작성을 했네요. ㅋ
기저기 채워주기, 우유먹이기, 노래 불러주기, 영어 가르치기, 한글가르치기, 악기 연주해주기...
등등을 해줄 것이라 하는데...이 동생의 나이는 4살이랍니다. ㅋㅌㅋㅌ

북노트는 울고있는 Polly의 모습이 재미있다며 그렸구요~

사자털님 자료 재미있게 만들었어요~^^
그리고 북노트를 추가로 하나 더 그렸는데, Polly에게 파리 잡는 법을 가르쳐주고 있는
Froggy 모습입니다~

워크싯 활동한 모습이구요~
확장 워크싯은 메이즈만 하였네요. ㅎㅎㅎ

Froggy의 Family Tree는 직접 그리겠다고 하여~~ 그려서 완성했어요. ^^

이번 주는 망언이 아닌...정말 단촐한 활동이에요. ^^;;;;
30번, 7살 주원
집중듣기는 다행히 매일 1번씩 하고 있습니다. ^^

사자털님이 만들어주신 귀여운 프로기.
이번에는 베이**** 만들었어요~ 프로기를 하려니 자기 동생하겠다고..ㅎㅎ
특히 기저귀는 꼭 자기가 오리고 붙여야겠다고..ㅎㅎ
그린색 옷을 입으니 개구리 같네요..ㅎㅎ 이번주에 신기하게 그린옷을 자주 입히게 되더라구요.

외동아들 주원이에게 동생이 생기면 뭘 해주고 싶냐니..프로기책에서 축구를 고를줄 알았더니 수영을 고르더라구요. 자기가 수영을 가르치주고 싶네요..사실 물도 무서워서 튜브없이는 들어가지도 못하면서 말이죠..ㅎㅎ 북클럽 들기 이전에 검색하면 봤던 chicken, airplane, soldier 수영법을 프로기와 가장~ 많이 연관시키는 것 같아요.

나머지는 열심히 공부한 워크시트의 흔적입니다.
오늘도 자료검색해 주시고 워크시트와 자료 만들어 주시고 숙제와 댓글도 검사하느라 수고하시는 북클럽의 모든 분들께 감사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