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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ggy 9회-A팀(1~18번)숙제나눔방

컨텐츠

댓글 147 댓글쓰기 본문보기

  • dkcarrot
  • |
  • 2013-09-09 16:32
답댓글

2번 유승(6세)

날이 많이 선선해 졌네요~

더위에도 지치지 않고 뛰어 놀더니만..... 선선한 가을이 되니 완전 뛰어노느라 정신 못차리네요~^^

그래도 많이 뛰어놀아서 인지 체력이 좋아졌어요~

감기 걸렸는데 지난번 같으면 한 4일이상 열이 안떨어져서 고생했을텐데 이번엔 이틀만에 열 내렸네요~ㅎㅎ

북노트와 버블맵은 싫다고해서 못했습니다.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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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3-09-10 01:25
유승이가 밖에서 열심히 노는게 장점이 있군요. 역시 아이들은 밖에서 뛰어노는게 오히려 면역력을 길러주나 봅니다. 놀때는 놀고 공부할때는 공부하는 유승이 이번주도 잘했어요. 이제 한주 남았네요.
다음주도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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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까만밤노란별
  • |
  • 2013-09-09 15:26
답댓글

8번 찬영9, 석영6

FROGGY는 할수록 매력적인 것 같아요.

이번책에는 아가 울음소리가 나와서 형과 동생이 귀엽다며 서로 열심히 들어 줬습니다.

그리고 스스로 그림도 그려주고

북노트는 그래서 어렵지 않게 했구요. 왼쪽이 형, 오른쪽이 동생 그림입니다.

 

매주 3번 정도밖에 못들었는데..이번에는 4번 들었습니다. 분발해서 마지막 프로기는 5번 이상 듣는걸로.

지난주에는 두통이 자주 찾아와서 많이 못 놀아줬는데요.. 토요일 밤에 나가니 시원하고 너무 좋더라구요. 이번주는 조금 더 몸으로 놀아줘야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워크시트는 마무리를 끝까지 못해서 아쉬워요.

꼭 챙겨서 풀게 해야겠어요.

그럼 이번주 마지막 프로기 열심히 달려볼께요.

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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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3-09-09 16:00
저도 못 다푼 프로기 워크시트는 쓰리공 홀더에 넣어두었는데..ㅋ
언제 마무리 될지 잘 모르겠지만요.여섯살 동생 북노트 귀여운걸요.
저도 첨엔..흘려듣기..집중듣기 안 되서..무지 속이 상했는데..지금은 어느정도 스스로 하는걸로
무척 감사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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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3-09-09 16:37
너무 잘했어요~ 찬영이 석영이 두 녀석다 그림 잘 그리네요~
석영이는 울 아들이랑 동갑인데 너무 잘그리네요~^^;; 울 아들은 언제쯤..... ㅋㅋ
못한 웍싯까지 마무리 잘 지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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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덩이마미
  • |
  • 2013-09-10 00:11
와~ 그림 정말 잘그리네요~
9살6살이라 활동워크싯이 역시 다르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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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3-09-10 01:29
찬영이 석영이 긤 넘 잘 그리네요. 둘다 남자애들같은데 어쩜 저렇게 잘 그리지요? 찬영이는 9살답게 글씨도 또박또박 잘쓰고 난이도 어려운 웍싯도 곧잘 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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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영
  • |
  • 2013-09-09 13:21
답댓글

12번 6세 아영

이번 주는 정말 제가 밤이 넘 무서운 한 주였네요.

남푠님은 월욜부터 이주 동안 출장인데 아영이는 월욜밤부터 갑자기 열이 39에서 40도를 왔다 갔다...

밤만 되면 해열제를 먹여도 39도 밑으로 내려가질 않아서 작은 가슴이 팔딱팔딱 뛰는데 혹시나 이러다 머리가 터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하루 이틀 계속 되니 넘 무섭더라구요.ㅠ.ㅠ

저도 피곤해서 그런지 입술이 다 터졌네요.ㅠ.ㅠ

주말엔 열은 내렸는데 코가 막혀서 또 잠을 못 자고...ㅠ.ㅠ

 

아영이랑 둘이 있으니 살짝 무서운 것이 가족이 더 많음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하지만 노쇠하고 불량 몸뚱아리를 가진 엄마에다...

동생은 필요없다는 아영이... 아영이는 초지일관 예존부터 동생은 필요없다네요.???

우리 가족은 더 늘어나긴 힘들 것 같아요.^^

 

아영이랑 기저귀 고ㅏ학실험 간단한 거 해 보면서 흡수에 대해 알아 보구요.

아영이가 요즘 종이접기를 좋아해서 가족 종이접기 해 봤어요.

컵이랑 빨대도 접어서 주스 마시는 가족이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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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lla
  • |
  • 2013-09-09 13:45
아영이가 아파 엄마가 걱정이 많으셨겠어요. 신랑이 2주나 출장이라니열이 오를까봐 밤에 잠도 못주무시고 엄마도 고생이셨겠네요. 얼른 나아 엄마걱정읓 덜어줬음 좋겠네요. 아픈데도 힘내서 프로기 마친 아영이 너무너무 수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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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까만밤노란별
  • |
  • 2013-09-09 15:29
아영이가 열이 많이 났었군요. 열나면 진짜 너무 무섭더라구요. 거기에 아빠도 없으니..이제 많이 좋아진거죠? 얼릉 신랑분이 오셔서 좀 쉬셔야 할텐데...
그럼에도 열심히 해준 아영이 많이 칭찬해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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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3-09-09 16:03
어린 아영이가...워크시트 장난아닌걸요.
저희는 워드서치..쉬운게 아니야..그러면서 자주 패스하는데.
어린 아영이 찌른 저..핑크 삔...ㅋㅋ 저도 소시적에 수현이 해 주었는데.
지금은 자기 스타일데로 옷 입겠다..하여 엄마 속을 태우네요.
딸아이들은...ㅋㅋㅋ
저도 셋이지만...항상 하나인 엄마들이 부러운걸요.
씩씩한 아줌마 되셔서..밤에도..무섭지 않다...ㅋㅋ
저도..수현이 혼자였을 땐...신랑..늦게 들어오면..가끔...무서움이..그러나
지금은..너무 힘들어 무서운걸...느낄 새도 없이...뻗어 잠들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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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3-09-09 16:39
에궁.. 아영이 아파서 고생했군요.
요즘 환절기라 다들 그런거 같아요~
그래도 이것저것 아주재미난 과학실험까지~
종이접기 너무 재미나게 잘했는데요~ㅎㅎ
잘했어요 아영이~
마이영님도 얼렁 기운회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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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3-09-10 01:33
저렇게 이쁜 아영이가 왜 갑자기 열이 났을까요? ㅠ.ㅠ 아빠까지 출장에다 애기가 아프면 정말 무섭고 힘들죠. 지금은 열이 내렸나 모르겠어요. 손가락인형 저도 해보려다 말았어요. 아영이네는 했군요. 패밀리트리에다 기저귀흡수과학실험에다 종이접기, 인형으로 아기돌보기까지 다양한 활동을 많이 해주셨네요. 매주 이렇게 재밌게 해주시니 아영이가 얼마나 좋아할까요? 눈이 다 즐겁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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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shkar
  • |
  • 2013-09-09 12:59
답댓글

2번 클라라

벌써 마지막 미션을 남겨두고 있네요.

아쉽기도 하고 아직 프로기를 보낼 준비가 되어있지 않은데..

이번주도 CD듣기와  FPR을 매일 하였답니다.

뭔가 그림이나 표현은 해주지 않아서, 그림은 없지만 동생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누었답니다.

클라라는 첫째임에도 언니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말보다 동생들이 더 있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뭐 어쩔수 없어요.. 하나로 만족해야해요..ㅋㅋ

 

그림을 그려볼까하니 오빠와의 이야기를 그렸네요. 같이 놀아줘서 좋지만 물건을 빼앗으면 싫을것 같다고 하네요. 사실 동생이 그러는데 말이죠. 왜 오빠라 가정하고 그렸을까요? ^^

아빠와 다 같이 앉아서 한 활동은 화려한 그림은 아니지만 심플한 선 만으로 패밀리트리를 만들어보았어요.

외할머니, 친할머니, 외사촌이나 사촌 개념을 헷갈려해요. 이종사촌을 만날때 친사촌들이 왜 오지 않냐 묻기도하고해서 같이 그려보았답니다. 그리다보니 저도 촌수가 헷갈리더라구요. 4촌,6촌 넘어가니..^^

 

이번 주는 즐겁게 FPR도 하며 보낸 한 주였습니다.

다른 많은 분들의 수고로 제공해주신 워크시트는 프린트는 했지만 거부하여 하지 못했지만, 두면 며칠 후 슬그머니 꺼내 할 것 도 같습니다..^^ 모든 분들의 수고 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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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영
  • |
  • 2013-09-09 13:30
온 가족이 둘러 앉아 패밀리 트리 만들어 보셨다니 추석도 다가오는데 뜻깊은 시간이었겠네요.
클라라 워크지도 잘 하고 북노트 그림도 넘 잘 그렸네요.
FPR 꾸준히 잘 한다니 기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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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lla
  • |
  • 2013-09-09 13:48
Fpr도열씸히하고 워크지도 잘하고 거기다 멋진 패밀리트리 그림까지 클라라 수고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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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린맘
  • |
  • 2013-09-09 13:51
그림 섬세히 잘 그렸는데~~^^ 남자들도 잘 그렸구말야~
촌수... 나에게도 어려운 촌수..
서진이는 외할머니, 친할머니도 헷갈려해서.. 사진보여주니 좀 낫긴하더라만..
정말 프로기 떠나보낼 준비가 안 되었다..
늦게 시작해서 더욱더..
이번주도 파이팅!해보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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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3-09-09 16:05
패밀리 트리..시간갖는게..은근히...어려운 일이고..
그 시간이 또 의미있는 시간임에는 모두가 알고..ㅋㅋ
열심히...클라라..항상 잘 따라와주니...좋으시겠다.ㅋㅋㅋ
저 앙증맞은..그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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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3-09-09 16:35
패밀리트리 만드신거 보니 양쪽 집안의 가족들이 많아 보이네요~
옛날엔 삼촌에 숙모까지도 다 같이 살았던 대가족이었는데, 요즘은 핵가족화되어 삼촌도 잘 보지 않고 지내니 잘 모르죠. 게다 그 이상의 촌수~ㅎㅎ 어려워요~ㅋㅋ
재미난 활동에 FPR까지 하시니 바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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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3-09-10 01:36
요즘 클라라가 쓰기공부도 열심히 하는 군요. 글씨도 또박또박 이쁘게 쓰구요.패밀리트리도 혼자 했나봐요. 어머나!!! 그림도 자세히도 그렸네요. 나름 스토리가 진지합니다. ^^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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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lla
  • |
  • 2013-09-09 11:38
답댓글

5번 anna(5)

ㅎㅎ 늦장부리다 또 거의 마지막에 내나봐요. 주말에 뭐가 바쁜지 글올리기가 쉽지않네요.

동생이 없는 애나는 유난히도 동생들을 좋아라 합니다. 주말에 사촌 동생이 오면 항상 꼭 안아 주네요. 그 동생이 누나가 있어 그 누나 눈치를 보면서 ㅋㅋ

북노트는 프로기가 베이비시스터 돌봐주는 장면 그리고 싶다고 그린거고 버블맵은 동생을 어떻게 돌봐주는지에 대해 얘기 해봤어요. 애나가 동생을 어찌돌보는지를 물어봤는데, 엄마랑 아빠도 돌봐야 한다고 얘기하네요. ㅋㅋ

워크싯위주로 했구요. 가베로 엄마침대랑 아기침대 만들구선 아빠침대는 안만들겠다구 ㅎㅎ 사진찍는것 포기했네요. ㅎㅎ

주말엔 저희는 시골이라 이런 과학체험 전시같은거 잘안하는데, 이번 한달동안 상상과학체험전시가 저희 동네서 열려서 얼른 다녀왔네요. 나름 마술쇼도 같이 진행해서 볼만했습니다.

항상 일찍 올리고 싶은데, 마지막까지 뭐 더할께없을까 생각만하다 별로 더 올리는게 없네요. 즐거운 한주 시작하시기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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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3-09-09 11:58
애나가 동생을 좋아하는군요~!
그러하시다면 프로기엄마처럼 하나 낳아주심이...... ^^
애나처럼 너무 이쁜 아가가 하나 더 있음 좋을거 같은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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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뿐달이
  • |
  • 2013-09-09 12:12
눈치보면서까지 사촌동생을 안아주는
애나의 마음이 너무 예쁘게 느껴지네요~
북노트의 그림도 잘 표현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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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영
  • |
  • 2013-09-09 13:33
사촌동생을 좋아하나 봐요. 눈치 보면서 좋아한다니...ㅠ.ㅠ
전 아영이가 혼자라 제 남동생네 2살 터울 오빠랑 친남매처럼 지내게 하는데 이게 언제까지 갈지 모르겠네요. ㅎㅎㅎ 덕분에 아영이가 첫째지만 둘째의 느낌도 가질 수 있어서 좋긴 하네요.
안나 북노트랑 워크지도 잘 하고 가베도 했군요.
과학전시회도 넘 재미났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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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까만밤노란별
  • |
  • 2013-09-09 15:28
5살인데도 곧잘 하는 걸 보면 정말 기특해요. 우리 둘째는 그냥 CD 들어주는 걸로만도 감사.
여러가지 체험을 할 수 있게 하는 것도 정말 좋은 것 같아요. 동생은 엄마, 아빠가 돌봐줘야한다..ㅋㅋ 정답인듯. 다섯살 ANNA 지난주도 고생 많이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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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3-09-09 16:11
지금은 수현이랑..기원이 사이가 아주 좋아져서..뭐라...
그렇지만...작년까지는 둘이서 무지 싸워데서..매일...말리고..매일 혼내키며....보내온 시간들.
가끔..혼자인 수현이 친구들이..기원이 챙기는거 볼때마다.
속이..좀 답답했어요.우리 수현인..왜 저렇게...동생한테..넌너리일까..그랬는데.
지금은..아픈 동생..밥도..먹이고...함께 물놀이도..해 주고..ㅋㅋ
애나가..동생을 좋아하는 그 마음이..왠지 이해되서요...

그래도..가끔씩..많은 것들을 동생들에게 양보해야하는 큰 아이의 숙명.
애나가 그런 감정 없이...씩씩하게 크는 것도..좋은 점이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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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3-09-10 01:40
애나가 동생을 좋아하는 만큼 벌써 이렇게 컸나 봅니다. 버블맵보니까 엄마랑 많은 얘기를 나누었군요. 민정이는 동생이란 개념이 아직 친구같던데 애나의 얘기는 정말 언니나 누나같은 느낌이 옵니다. 프로기도 제법 잘 그리고 글씨도 또박또박 이쁘게도 썼네요.
과학체험전시회도 잼있었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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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9-09 06:16
답댓글

11번 제이, 엘리

 

제이-

책은 4일정도, 4번 읽은 것 같네요.

finger family 손가락에 끼고, 노래에 맞춰 인사도 하고, 노래도 부르기도 했어요.

미로학습지 두장, 학습지 두장, 베이비 핑거가 없어서 본인이 직접 그렸네요.

 

엘리-

주제에 맞는 그림그리기 혼자서 진행해주었고,

학습지는 제가 하라는 압력을 가했네요 -.-

 

 

주말에 남포동에 가을독서문화축제에 갔어요.

독서테이블 만들기도 하고(DIY라고는 하나, 상판과 의자 두개 색칠만 했는데도 2시간 걸리더라구요)

빛그림과 달사람 밴드 공연도 보고-그림책 밴드가 있다는 것도 첨 알았네요. 그림책 내용을 슬라이드로 띄워서 읽어주는 빛그림 공연도 인상적이었어요.

이혜란 작가의 '짜장면 더주세요', 작가 이름이 가물한데 '토끼탈출' 책이 기억에 남네요.-

그리고 부산의 3대 통닭중의 하나라는 거인통닭 ~! 줄서서 먹었네요 ^^

 

프로기 한권 마무리 잘 지어요~!

멋진 가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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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까만밤노란별
  • |
  • 2013-09-09 10:21
멋진 주말 보내셨네요. 부산사시는 구나..이렇게 소소하게 알아가는 재미도 있네요. 제이와 엘리 지난주도 멋지게 미션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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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9-09 10:53
베이비 핑거까지 직접 그린 제이~~ 셈세해요~^^
남포동에 가서 멋진 체험하고 왔네요.. 그림책 밴드라.. 멋있었을 듯해요.
부산의 3대 통닭? ㅋㅋㅋ 엄처 많아 보이네요..^^
그나저나.. 요즘 다신님 바쁘신 듯 한데... 따로 안부 물어봐야하는데.. 맨날 잊어서리~
잘 지내시죠? 9기 탈퇴 하셔서 제가 조금 놀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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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3-09-09 10:59
엘리가 그림은 스스로~ 학습지는 압력을...ㅎㅎㅎ
엘리의 프로기 패밀리트리 그림이 눈에 띄는데요~!! ^^
통닭도 참으로 먹음직스러워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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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lla
  • |
  • 2013-09-09 11:41
독서 테이블 너무 멋지네요. 만들어서 개인주는건가요? 색칠만 안벗겨지면 아이들이랑 책읽을때 유용하게 쓸수있을것 같아요. 마지막에 후라이드 치킨이네요. ㅎㅎ 맛있겠다. 이번주도 제이랑 엘리랑 엄마랑 멋진 한주 보낸것같네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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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3-09-09 11:59
가을이라고 하니 이제 독서와 관련된 축제들도 있네요~
음... 통닭~! 맛나겠어요~ 꿀꺽~!
부산에 갈일이 있다면 거인통닭 외워놨다 꼭~ 먹어봐야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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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뿐달이
  • |
  • 2013-09-09 12:17
제이와 엘리가 그림그리기를 좋아하나봐요.
스스로도 했지만 잘 그리기도 하는군요~

통닭 먹어 본지 정말 오래 되었는데...
사진에 보이는 통닭 양이 정말 굉장하네요.
아이들이 좋아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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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3-09-09 12:53
다신님 풍성한 주말 보내고 오셨네요..
이렇게 좋은 축제가 있었으면 귀뜸이라도 해 주시지 그러셨어요.. 하하하
사실 강연신청할때 다신님 생각이 나긴 했는데,
어쩌실지 몰라서 혼자서 패쓰 했더니만
담부턴 꼭 문자 날리도록 하겠습니다~^^
남은 멋진 가을,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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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shkar
  • |
  • 2013-09-09 12:59
남포동.. 가을 독서문화축제도 있군요.
저도 고향이 부산이라.. 더 반가워요~~
담에 친정하면 거인통닭 꼭 먹어야겠어용.. ^^
이번 주도 멋지게 미션 완료했네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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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영
  • |
  • 2013-09-09 13:40
거인통닭...이름이 재미나네요.ㅎㅎㅎ
아영이가 안 아팠으면 친구들이랑 주말에 부산에 놀러 가기로 했었는데 못 가서 넘 아쉬웠네요.ㅠ.ㅠ
엘리랑 제이 둘 다 이번 주도 잘 했네요. 가을 독서 축제도 넘 좋았겠어요. 저도 가고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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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3-09-10 01:42
제이가 손가락인형끼우고 노래부르는 모습 상상이 가네요. 엘리는 뭔지 굉장히 근사한데요. 패밀리트리에다 집까지 그려서 화려합니다. ^^ 남포동에 축제를 했군요. 남포동 여전히 번화가지요. 먹자골목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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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3-09-08 23:58
답댓글

 

18번 수현이

 

워크시트도 조금만

주중에 시어머니 기일이 있어서 그것뿐만 아니라 다른 일도 있어..쩝.

거기에 목요일밤 부터 기원이가 무척 아프고..오늘은 기준이가 열이 많이 나는군요.

이 또한 지나가겠지요..

 

 

원영사랑님의 미션글이 올라오면 그 에피소드에 맞는 한글도서들을 대충 검색하거나 주제어만 정해서

도서관에서 수현이랑 함께 가면..수현이 10권 엄마 10권해서 20여권 빌릴수있어요.

다녀오면 한 가방에...한 무게하니...ㅋㅋ

 

아가. 형제.동생.가족.

요런 키워드..다음 주 에피소드까지..쭈욱 가렵니다.

 

 

수현이의 북노트..

저 한솔 앵무새..초록이..이름도 가물가물...기어다니는 기준이가...맨 아래 책장에 처 박혀있는 것을 빨고 있길래..올려놓은거 뿐...하하하하..왜 이 시점에서 그렇게 웃기는지 모르겠군요.

 

수현이...6세 때쯤...갈피를 못 잡고..전문가에게 맡기고 싶은 그 때....

멋진 쌤에게 맡기고  싶었다가...그 쌤님이..다른 노선 타고 가버릴 때...하하하하.

갑자기..그저 웃음이 나오네요.

 

 

 

 

여러모로..항상..큰 힘이 되어주는 큰 딸 수현이가 오늘밤에는 더더욱 고마운걸요.

에고고고...이번주는 대충..요렇게..지나가버리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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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뿐달이
  • |
  • 2013-09-09 00:08
맞아요~
딸은 엄마에게 그렇더라구요.
동생을 안고 바라보는 수현이의 눈에 사랑이 가득하네요~
마음 따뜻한 수현이가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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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3-09-09 01:28
기원이 기준이 아팠군요. 집에 한 아이가 아프면 이게 전염되듯이 아프더라구요. 요즘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인지 감기환자가 많답니다. 저 어린 기준이가 열이 났다니 더 맘이 아프네요. 주말에 마음의 여유가 없으셨을텐데도 수현이가 좀 컸다고 이렇게 워크싯도 열심히 해주고 책도 많이 읽고 기준이도 돌봐줬네요. 수현이는 기준이랑 기원이 돌보는게 미션이었네요. ^^ 색연필, 싸인펜 펼쳐놓고 프로기그리는 모습 사자털님 딸답게 전문가포스가 느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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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9-09 06:20
맞아요. 가끔 큰딸에겐 미안한 마음도... 수현이에 대한 사자털님의 무한 애정이 그려지네요. 막내~~ 딸이라고 해도 믿겠어요~~^^ 가족들의 무한 사랑을 받으며 무럭무럭 잘 크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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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까만밤노란별
  • |
  • 2013-09-09 10:50
아프고 바쁘셨다면서..ㅋㅋ 디게 많이 하셨네요^^ 와..아들이 완전 어리네요.. 우와..엄마같은 누나가 완전 잘 돌봐주고.. 이쁘당. 근데 어느 도서관인데 10권씩 빌려준데요. 완전 좋아요. 저희는 달랑 4권 4명이가서 12권이 고작이예요. 부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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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9-09 10:58
기준이 보면서 확짝 웃는 수현이 넘 이뻐요~
큰딸은 살림 밑천이라던 옛말도 생각나고..^^
기원이도 좀 괜찮은가요? 사실 아이들이 아프지만 않아도 덜 힘들텐데..
아이들 아프면 엄마 마음도 아프고.. 몸은 더 힘들고...
요즘 날씨가 요상해서 감기 환자가 많은 것 같아요.
모두 건강하게 쑥~쑥~ 크길 바래요~

도서관에서 관련책들 정말 많이 빌려오셨네요...
주제책 외에 관련책만 함께 보아도 훌륭한 활동이 되는데...
요즘엔 주제책 읽기도 바쁘니...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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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3-09-09 11:02
오~ 수현이 펌했다고 하시더니...무척 잘 어울리는걸요~!! ^^
웨이브가 참으로 자연스럽게 잘 나왔어요~~~
정말요~돌생을 바라보는 수현이 표정이...정말 엄마미소인 듯 합니다~
수현이에게 기준이는 기원이와는 다른 느낌일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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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lla
  • |
  • 2013-09-09 11:44
예쁜이가 동생 돌봐주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네요. ㅎㅎ 이런거보면 애나도 동생있으면 좋겠다 생각만 하네요.ㅋㅋ 사자털님 동네는 책을 엄청 많이 빌려주네요. 저희 도서관은 1명당 3권밖에 안되는데, 식구 다해도 9권. ㅋㅋ 관련 책도 많이 읽고 이번주도 멋진 마무리 하셨네요. 힘내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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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3-09-09 12:01
에구.. 꼬맹이들 아파서 고생이 많으셨겠어요~
수현이가 큰딸 노릇하는군요~ 너무 기특하네요~
기준이랑 기원이 얼렁 나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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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shkar
  • |
  • 2013-09-09 13:01
아궁 귀여요.. 머리를 빡빡~~
느무느무 이쁜 막내예요. 아가들은 더 빨리 쑥쑥 크는것 같아요.
아이들 아픈건 좀 어떨까요? 사자털님의 건강도 챙기시구요. 엄마가 아프면 안되요~~
다들 빨리 회복하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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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영
  • |
  • 2013-09-09 13:43
와~ 책들 정말 많이 봤네요.
수현이 같은 누나 있음 세상 남동생들이 정말 살아갈 만 할 것 같아요.ㅎㅎㅎ
언제나 봐도 착하고 의젓한 수현이 정말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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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사랑딸
  • |
  • 2013-09-08 23:46
답댓글

13번 초1 다이아나

 

이번주는 시간이 우째 갔는지 모르게 빨리 갔네요.

다음주에 학교 단원평가 국어,수학을 수욜 같은 날 다 친다네요. 왠지 모를 부담감이...

다음주 토욜 피아노 콩쿨 있어서, 그거 계속 학원이며 집에서 연습한다고 바빴어요.

어제 토욜은 오전 일찍 피아노 학원가서 연습하고 다시 교회가서 암송대회 연습하고, 대회장으로 가고...

결과는 별로... 그냥 장려상 받았어요. 외우긴 완벽하게 외웠는데, 다이아나 말로는 완벽하게 했는데

왜 장려상이냐고 울고 불고 했더랬죠. 저도 은근 기대했는데 장려상 받아와서 속상하기도 하고 해서

좀 버럭거리고.. 이래 저래 맘이 안 좋았어요. 그여파가 오늘까지... 아마 심사위원앞에서 암송하는데

한 절 정도 빠뜨리고 했지 싶네요. 진짜 완벽하게 외워갔는데... 안타깝고 속상해서리..

그래서, 담 주 토욜에 있을 피아노에 사력을 다 하고 있는데, 것도 해봐야 알죠... 뭐..

다양한 경험을 어릴때부터 해주고 싶은 제 욕심이 큰가하고  이래 저래 진짜 생각이 많은 주였어요...

제가 항상 기도하는 제목중에 하나가 우리 다이아나 잘 키울수 있게 최고의 양육자의 능력을 주십사하는

건데, 아직 더 많이 기도해야 하나 봅니다. 흑흑...

결과 보다 과정이 중요하다고 그렇게 이야기가 절대 안나오고, 버럭 거리기만하고..  마음의 수양이

참말로 필요한 다이아나 맘입니다요..

이번주 책은 좀 길어도 어려운 단어가 별로 없다며 다이아나가 그러네요.

북노트 그림은 폴리가 프로기 부르는게 재밌었다고 그렸어요. 워크싯 중에 패밀리 트리에 관한건

다 못하고 빼뒀어요. 좀 천천히 설명해줘야 할것 같아서요. 가족 관계 보고 줄긋기 할때 해보니

헤깔려 해서리, 다시 찬찬히 해줘야 할것 같았어요.

이제 한 권 남았네요. 모두들 끝까지 힘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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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뿐달이
  • |
  • 2013-09-09 00:02
열심히 했는데 실수하면 속이 많이 상하는 것은 사실이죠~
그러나 암송의 진정한 목적을 다시 점검해 보면 생각이 달라지실듯......

다이아나는 우리딸과 같은 초1인데도 벌써 단원평가 같은 시험을 치르는군요~
아이에게 적잖은 부담이 될듯...
암튼 열심히 한 결과들이 좋기를 바랍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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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3-09-09 01:41
다이아나가 1학년이다보니 정말 바쁘네요. 교회암송대회도 최선을 다했는데 ... 다이아나도 엄마도 속상했겠어요. 맞아요!!! 맘사랑딸님 맘 이해할거같아요. 물론 다 이해한다는 말씀은 못드리지만 이렇게 열심히 했는데 말이죠. 평소에 미션하시는거 보면 얼마나 열심히 연습하실지 알겠어요. 그런데 저도 맘사랑딸님도 똑같은 생각했을거 같아요. 맘사랑딸님께서 다이아나에게 담에 꼭 더 큰상 받을수 있도록 위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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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9-09 06:22
다이아나 기도와 수양으로 키우신다는 말씀, 기억에 남네요. 엄마와 아이가 함께 큰다는 말이 있잖아요. 저렇게 부딪히며 커가는 것이겠지요. 저도 수행중입니다^^;; 함께 수행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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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까만밤노란별
  • |
  • 2013-09-09 10:53
너무 속상해 마세요. 장려상도 멋지잖아요. 바빴을텐데도 워크시트 다 하고..듣기도 다하고. 엄청 부지런하세요^^ 이번주 피아노 콩쿨은 더 멋지게 해서 기분이 좋아지면 좋겠어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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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9-09 11:00
다이아나의 바쁜 일상들...
진짜 완벽히 외웠는데... 장려상 받아서 많이 속상했겠어요.
아이나 어른이나 자신의 노력에 충분한 칭찬을 받으면 기분이 좋지만...
그렇지 못하면 좀 아쉽고 속상하기까지 하잖아요..
Polly 가 프로기를 부르는 북노트.. 정말 똑 같은걸요~
이번주도 정말 잘 해 주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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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3-09-09 11:06
다이아나 정말 속상했겠어요.
그런데 정말 뿐달이님 말씀처럼...암송의 진정한 목적....저도 뿐달이님 댓글보며 느끼게되네요. ^^;;
원영이도 암송대회 나가려다가 힘들어해서 다른 대회나갔지만...그 때 외웠던 성경구절은
지금도 기억하면서 좋아하더라구요~
다이아나역시...아픈 기억이지만 그 성경구절은 마음 속에 두고 두고 남아서 큰 힘이 되어줄 것이라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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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3-09-09 12:02
다이아나 그래도 잘했어요~ 장려상이면 잘한거 아닌가요???
저희 아이는 세명이 달리기해서 3등했어요~ㅋㅋㅋ
그래도 잘 한다고 햇죠 모.... ^^;;;;

시험이라는거 진짜 힘들죠...
아직도 많은 시간을 치뤄내야하는 관문인데 너무 스트레스받지 않고 성실히 준비하도록 도와주세요~ 결과가 좋게 나오기 기원할께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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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영
  • |
  • 2013-09-09 13:48
장려상도 대단한데 버럭하시다니.....워~워~워~...ㅎㅎㅎ
다이아나 암송대회 준비하랴... 피아노 연습하랴...학교 시험 공부하랴...
정말 바쁘겠네요. 왠지 짠하네요.
다이아나 피아노콩쿨도 학교시험도 좋은 결과 있기를 빌어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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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뿐달이
  • |
  • 2013-09-08 22:34
답댓글

17번, 성경이입니다.

 

이번 주는 부수책 없이 한 권만 하니 쉬엄쉬엄한 기분이 듭니다.

실제로 그랬구요.

이제는 읽기에 속도가 좀 붙었는지 읽고 나서는

 "엄마,지난번 보다 빨리 읽었지요?"

하며 확인에 들어가네요~

 

 

북노트는 간단하게 Polly가 프로기를 따라

처음으로 파리를 잡는 그림을 간단하게 그려주더군요.

Polly 옆에는 기저귀 가방을...

 

 

친구의 동생들은 잘 돌보아 주면서도

본인에게 동생이 생기는 것을 무척 싫어하는 성경이에게

엄마 나이가 많아서 그럴 일은 없을거라 안심시킨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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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린맘
  • |
  • 2013-09-08 23:37
ㅎㅎ
친구의 동생들을 잘 돌보아 주면서.. 요말 공감하네요..ㅎㅎ
저희 큰애는 동생을 잘 돌보는 듯하다가.. 다른 동생들 있으면 자기 동생을 찬밥만들더라구요..ㅡㅡ;;
동생에게 모든걸 빼앗길꺼 같은 느낌이 있는건 어쩔 수 없나봐요..
파리잡는 폴리 너무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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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사랑딸
  • |
  • 2013-09-08 23:48
성경이 폴리 넘 귀엽게 그렸네요. ^^
제 조카도 9살 혼자인데요. 이번에 동생이 둘째를...ㅋㅋ태어나면 무려 9살 차이가 난다는...
성경맘도 안심하지 마시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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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3-09-09 01:48
성경이가 최우수상을 받았군요. 축하드려요. 학교에서 모범생 성경이를 알아봐 주는군요. 저도 북클럽할때 처음 성경이 웍싯하는 거나 미션전체를 보면 1학년이 너무 깔끔하고 완벽하게 잘한다는 느낌이 들었거든요. 도대체 성경이는 못하는게 뭔지....^^: 읽기도 얼마나 또랑또랑하게 읽었을지 그림이 그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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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까만밤노란별
  • |
  • 2013-09-09 10:54
마지막 폴리와글리나 눈이 완전 매력적이네요^^ 전 본책만으로도 늘 허걱거리는데.ㅋㅋ 반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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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9-09 11:03
성경이의 읽기 실력이 많이 늘었나봐요. 읽는 속도도 늘고~
생각 못 했는데.. 북클럽하면서 우리가 그동안 참 많은 책을 함께 했더라구요.
성경이도 본인에게 동생이 생기는 것을 별로 안 좋아하는군요..
현우는 다른 동생에게도 별로 관심이 없고.. 엄마가 아이를 가진다고 하면 한때 울기도 했었죠..ㅋㅋ
그래도 현우 너는 혼자 크는 것이 너의 운명이구나!! 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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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3-09-09 11:09
아하하하...원영이 역시 그렇더라구요. ^^
다른 동생들은 귀엽다고 하면서도 본인의 동생은 없어도 된다고 극구 사양을...ㅋㅋㅋ

디테일하고 귀엽게 그려준 북노트속의 폴리가 무척이나 귀엽네요~!!
여유되시면 마지막 미션에는 성경이가 책읽는 동영상도 함 올려주세요~~~^^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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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3-09-09 12:04
어머~ 저 개구리의 속눈섭~
성경이 잘 하네요~
ㅋㅋ 동생이 있으면 성경이 성격상 아마 싫다고하지만 잘 돌봐줄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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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3-09-09 12:50
이제 성경이가 읽기에도 조금씩 탄력이 붙어가는군요..^^
북노트 폴리의 모습 넘 귀엽습니다~
동생이 있으면 엄청 잘 챙길듯 한데, 하하 성경이에게 그런면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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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영
  • |
  • 2013-09-09 13:50
성경이도 아영이처럼 동생을 원하지 않는군요.ㅎㅎㅎ
성경이 읽기도 술술 잘 하나 보네요.
읽기 듣기 스티커가 빼곡하네요. 멋져요.
워크지도 북노트도 완전 깔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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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꽃바람
  • |
  • 2013-09-08 12:19
답댓글

10번 6세 소윤[Emily]

 

이번 주는 여행의 피로도 풀기 전에 시할머님이 돌아가셔서...

여전히 체력은 바닥으로.

그래도 마지막까지 달려보자 해서 조금 밀어붙였어요;; 이제 프로기 한주만 더 하면 새로이 또 시작이 되니;;

 

그래서 활동은 그다지 많이 못했어요. 당일치기로 밀어붙이고..

 

 

 

윤이도 이번주는 비협조적으로 무조건 엄마가 해~~ 하는 바람에 제가 적어 주고 알려주고 했네요.

친가, 외가 가족까지 어떤 관계인지 명칭은 어떻게 부르는지.

동생은 동성이라 하고 싶은 놀이는 인형놀이, 소꿉놀이, 책읽어주기 이렇게 하겠다는..

 

간단하게 개구리의 일생(?)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알에서 태어나 올챙이가 되고 뒷다리가 먼저 나오고 앞다리가 나온뒤에 꼬리가 짧아지면 개구리로 된다는 과정을 알아보았구요.

 

그림과 글자 매칭은 재미있게 ~

프로기 가족 관계도 알아보았어요.

 

책 내용에 대해 짚어보고 간단히 단어 알아보기로 마무리.

 

마음의 짐을 조금 내려놓고 저도 남은 주말동안 좀 휴식을 취하러 가야겠어요;;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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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원어뭉
  • |
  • 2013-09-08 16:18
마음과 몸이 모두 분주하셨겠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바쁜 와중에서 소윤이와 함께 공부하시느라 수고하셨어요.
주말 잘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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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뿐달이
  • |
  • 2013-09-08 22:39
몸도 마음도 많이 지치신 한 주였네요.
충분한 휴식으로 새 힘을 얻으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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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사랑딸
  • |
  • 2013-09-08 23:51
6살 소윤이에게 가족 관계도가 어쩜 어려웠을 수도 있겠어요. 요즘은 가족이 모두 적으니깐
이모가 없는 애들도 있고, 고모가 없는 애들도 있고 하니, 더 설명하기 힘들잖아요.
계속 바쁘셔서 진짜 피곤하시겠어요. 주말동안 피로 푸셨길 바래요~ 담주엔 힘차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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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3-09-09 01:56
시할머니께서 돌아가셨군요. 갑자기 집안일이 생기면 아이들에게 신경을 거의 못써주시죠. 저희집도 구순된 시할머니께서 아직 계십니다. 아직 건강하신 편이긴 한데 편찮으시다하면 온 집안이 긴장이 되죠. 매번 소윤이의 버블맵은 인상적이에요. 책을 많이 읽어서인지 아는 것도 많고 생각주머니가 점점 커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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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까만밤노란별
  • |
  • 2013-09-09 10:55
주말에 조금 쉬셨나 모르겠어요. 엄마가 얼릉 체력을 회복해야 뭐든지 할 수 있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활동하셨어요. 당연히 올챙이가 개구리 되는 과정 알고 있을거라고 생각해서 넘어 갔는데 저거 한번 짚어 주면 더 좋겠어요^^ 고생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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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9-09 11:06
몸과 마음이 많이 바쁜 한주를 보내셨네요..
많이 힘들기도 하셨을테고... 토닥~토닥~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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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3-09-09 11:10
지난 주 힘든 일이 많으셨으니 이번 주에는 힘내시고 여유도 찾으셨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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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3-09-09 12:06
마음의 짐~ 내려놓고 주말에 잘 쉬셨어요?
마음이 너무 아프셨겠어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 곳으로 가시기 기원할께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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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영
  • |
  • 2013-09-09 13:54
어머... 시할머니께서 돌아가셨다니 넘 정신없고 힘든 한 주였겠어요.
갑자기 가을 바람 선선할 때 돌아가신 저의 할머니가 생각나네요.ㅎㅎㅎ 보고 싶네요.^^
요즘 환절기라 몸조심해야 하는데 몸살 나시겠어요.
이번 주 넘 수고많으셨네요. 푹 쉬시고 담주 마지막까지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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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inkrose
  • |
  • 2013-09-08 07:47
답댓글

3번 조셉입니당...

 

이번 주는 정신 없는 주였어요.

주말에 나아졌던 열이 살짝 오르면서 화요일은 유치원도 쉬고 10시까지 자구요.

누나가 선거 연설문 쓰고 읽어보는데, 조셉이 자기도 해 본다고 열심히 연습...해야할 일은 뒷전이었답니다.

리듬이 깨지니까 힘들더라구요.

제 서론이 긴 거 눈치채셨죠? 이번주는 워크싯만 하고 한 게 별로 없네요.

조셉도 froggy처럼 남동생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해요.^^

 

 

 

 

다음 주면 froggy 마지막주네요.

워크싯 만들어주신 원영사랑님, 윤성누리맘님, 사자털님 감사드려요.

누나가 다음 주 수학경시라 집에 있어야 해서 주말에 밀린 보충이나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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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9-08 08:01
큰 일정이 하나 있으면 엄마 마음이 무지 바쁜데
이번주는 조셉 누나 선거일로 많이 바쁘셨을 듯 해요~~
다시 한번 더 축하드려요~~^^
조셉이 남동생을 원하는 군요~ 그럼 셋째를? ㅋㅋㅋ
현우는 동생이 생기면 엄마가 힘들고, 엄마가 아기를 보는 동안 자기랑 놀아줄수도 없고 ... 등등
이런 저런 이유를 대면서 동생은 없어도 된다고 하네요~ ㅎㅎ
조셉 누나 경시대회에서도 좋은 결과 있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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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원어뭉
  • |
  • 2013-09-08 10:20
아픈가운데서도 열심히 한 조셉 얼른 건강해지길 바래요~
누나때문에 마음도 바쁘실텐데 엄마도 건강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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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꽃바람
  • |
  • 2013-09-08 12:28
혼자는 외로움이 느껴질 나이일 것 같아요. 요즘 환절기라 아이들 컨디션 조절이 가장 급선무인듯~~
그래도 열심히 한 한주 였죠^^ 저희집 자매들은 도서관 행사하는데 내 보내고 전 쑥쑥 들어와서 글올리고 이제 좀 쉬러 가야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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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덩이마미
  • |
  • 2013-09-08 14:18
커다란 가족나무가 맘에 드네요... 저두 함 만들어봐야되는데... 생각은 굴뚝인데.. 왜이렇게 안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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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9-08 17:06
조셉누나의 선거 좋은 결과나오길 빌께요. 조셉이도 누나 연습하는거 따라해봤군요. 동생들은 따라쟁이^^ 가족나무 멋지네요. 저희는 책으로 부족분을 채웠는데 조셉이 하는거보니까 재미있어보이네요. 환절기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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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뿐달이
  • |
  • 2013-09-08 22:42
조셉이 계속 감기중인가 보네요.
빨리 정상 컨디션으로 회복되기를 바라며
누나에게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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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사랑딸
  • |
  • 2013-09-08 23:53
조셉이 자꾸 아파서 걱정이 크시겠어요. 요즘 날씨가 애들 아프기 딱이라 진짜 조심해야겠더라구요.
이번 감기 확실히 떨어짐 언능 가서 독감주사 맞히세요~
조셉이 하고 있는 가족 나무, 진짜 탐나네요. 어디 자료 없으세요? ^^:: 넘 좋아보여용~~
조셉 누나 선거에서, 경시대회서 꼭 좋은 결과 있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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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3-09-09 02:02
누나가 성과가 커서 얼마나 뿌듯하세요. 단지 포스터와 연설문때문만은 아니었을거에요. 물론 핑크로즈님과 함께 만든 포스터와 연설문이 큰 비중을 차지하지만요. 요즘은 아이들이 직접 선거하는 거라 아이들이 누가 리더십이 있고 누가 공부도 잘하면서 우리학교를 이끌어야 할지 정말 잘 판단하거든요. 그동안 누나가 아이들한테 받은 신뢰가 바탕으로 되어 있었을 거에요. 아무튼 정말정말 축하드려요.
조셉군도 6-7년뒤를 기대해봐야 겠는걸요^^ 여자애들이 얼마나 좋아할지 상상이 되는데요.
완젼 엄친아죠. 저 패밀리트리 탐나는 데요. 시간되면 함 작업해야겠습니다. 조셉군 이번주도 멋지게 잘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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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3-09-09 11:13
큰 패밀리트리 만드셨네요~!! ^^
누나의 멋진 모습 보면서 따라하는 조셉을 보니...저도 역시 조셉의 훗날이 기대됩니다~
남은 한 주 열심히 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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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3-09-09 12:07
남동생... 있으면 좋을까요? 아마 처음엔 무진 싫어할거 같아요~
조셉 너무 잘했어요~!
감기는 좀 나아졌나요? 얼렁 나았으면 좋겠네요~ 조셉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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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영
  • |
  • 2013-09-09 13:57
조셉도 열이 났었군요.
아영이는 40도까지 올라간 데다 금욜까지 계속되어서 넘 무서웠어요.
조셉은 괜찮아졌겠죠?
조셉은 남동생을 원하는군요.ㅎㅎㅎ 아영이는 동생 싫대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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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까만밤노란별
  • |
  • 2013-09-09 15:22
누나는 무슨 선거에 나가셨나봐요. 조셉 너무 의젓하고 멋져요. 워크시트도 부지런히 잘하셨구요.
늘 둘째는 첫째의 스케쥴에 밀리는 것 같아요. 저희도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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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9-07 23:34
답댓글

6번 현우(5)

 

동생이 생긴 프로기의 모습... 현우에겐 별로 공감은 안 가지만.. 책은 그런대로 읽었어요. ㅎ

 

1. 책읽기 : 책은 3-4번 정도 읽고 CD는 여러번 틀어주었는데...

              흘려듣기.. 정말 하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ㅋㅋ

 

2. Worksheet & Bubble map

 이번엔 히든 메세지와 단어확인까지!! ㅋ

 

오랜만에 버블맵도 한번 해보았어요.

현우가 책읽는 동안 엄마가 옆에서 물어보고 대답하기..

그래도 현우가 기저귀 하나는 그려줬어요. 낙서수준이긴 하지만서도... ㅋㅋ

 

 

3. 털복숭이 Froggy ^^

요즘 놀이터가면 꼭~ 가지고오는 나뭇가지...

뭔가 한다며 들고는 오지만... 항상 방치!! 며칠전 보니.. 바싹 말랐길래...

마른 나뭇잎을 가루로 만들어서 프로기를 표현해 보았어요.

 

책 보면서 잠옷 입은 프로기 열심히 그려주고...(나중에 잠옷에 파리무늬도 그려넣어줬어요)

 

나뭇잎 잘게 부수어서.. 얼굴과 발 부분만 풀칠해서 나뭇잎가루를 뿌려주었어요.

 

 

프로기 완성~~

처음 의도는 귀여운 프로기 모습이었는데... 털복숭이 프로기가 되었어요~ ㅋㅋ

 

 

남은 나뭇잎가루로.. 나비와 물고기도 만들어보았어요.

근데.. 다들 털복숭이가 되었다며 어찌나 좋아하는지... ㅎㅎㅎ

 

 

4. 개구리의 한살이

프로기 동생이 태어나서 다리가 생길때까지 기다리는 장면을 보면서

현우에게 개구리의 한살이를 이야기해달라고 했더니... 저렇게 그려주었어요.

 

알 -> 올챙이 -> 뒷다리 -> 앞다리 -> 꼬리가 없어지면 -> 개구리

그림은 엉성하지만.. 나름 열심히 그린 그림이에요. ㅋㅋ

 

5. Pogo Stick

어릴때 많이 가지고 놀았던 '스카이 콩콩' ...

저희는 '스카이 콩콩' 이라고 부르면서 타고 놀았었는데... 모르실래나? ㅋㅋ

요즘도 이게 나오는지는 모르겠지만...

현우한테 이해차원에서 엄마다리 포고스틱을 태워줬어요.

저렇게 제 다리의 한쪽에 현우를 매달리게 해고

양손으로 현우 팔을 잡고 아래위로 점프를 시켜줬더니.. 완전 재미있어하면서

계속 해달라고 해서... 좀 많이 힘들었어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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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개의보석
  • |
  • 2013-09-07 23:46
스카이 콩콩... 저도 정말 어릴때 신나게 탔었는데...ㅋㅋ 프로기 책에 나와서 깜짝 놀랐었어요.^^
요즘도 나오는거 같더라구요. 올리비아 태권도 학원에도 있더라구요. 약간 변형된거긴 하지만....
우리 애들 크리스마스때 스카이 콩콩 사달래요...^^
현우가 그린 개구리의 한살이....예술이네요..ㅎㅎ 우리 막내에게도 한번 그려보라고 해봐야 겠어요. 어떤 재밌는 그림이 나올지...ㅋㅋ 그러고 보니 현우랑 막내랑 친구네요.... 친구있다고 보여주면 좋아하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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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inkrose
  • |
  • 2013-09-08 06:58
엄마와의 포고스틱 놀이 너무 재미있었겠어요. 관여님 손발 이쁘시다...제 기준으로는 너무 날씬하셔서 앙상해 뵈는데요?ㅎㅎ 힘이 딸리시지 않으셨는지...
나뭇잎으로 프로기 표현하신 거 아이디어가 너무 좋아요. 자연물을 이용한 미술작업이 근사해요.
감탄만 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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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shkar
  • |
  • 2013-09-08 08:49
^^ㅎㅎ진짜.. 손, 발이 이뻐요. 저는 약간 남자 손같아서.. 부럽네요.
현우가 프로기를 읽으면서 여러가지 생각을 많이 하네요. 개구리의 한 살이도 생각해보고~
나뭇잎 부셔서 하는 작업도 너무 좋아요. 이제 가을이니 저도 나뭇잎좀 모아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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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원어뭉
  • |
  • 2013-09-08 10:21
저도 포그스틱보고 제 아들 나이때 타고논 기억이 나더라구요. ㅎㅎ 스카이콩콩 진짜 잘 탔는데...ㅎㅎㅎ
나뭇잎 이전의 프로기도 너무~ 잘 그렸고. 입사귀옷 입은 프로기도 나름 재미나네요. 즐거운 수업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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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꽃바람
  • |
  • 2013-09-08 12:29
털복숭이 프로기~ 현우가 좋아했을 것 같아요.
촉감으로 느껴지는 마른 잎은 어떠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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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덩이마미
  • |
  • 2013-09-08 14:14
ㅋ ㅋ 우리 예원이도 나무가지, 나뭇잎 가져오는데.. 그져 지져분하다고 가져오지 말라 하는데...
이렇게..휼륭한 활동이 되네요.... 알~에서 개구리까지의 과정도 정말 리얼하게 잘도 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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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9-08 17:09
관여님 몸으로 스카이 콩콩 놀이 해주신거예요. 전 재훈이 다리 질질이 해주면 한동안 멈춰있는데 괜찮으셨을지 걱정이 되더라구요. 털복숭이 프로기 참 재미있네요. 아이디어가 정말 번쩍이네요. 개구리 한살 그림책도 잘 그리네요. 저희집 재훈이 그림 그리라고 하면 엄마가 하고 노래를 부르는데 현우 참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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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뿐달이
  • |
  • 2013-09-08 22:50
마른 나뭇잎으로 저런 것도 할 수 있네요~
털복숭이 개구리와 나비 물고기가 인상적이구요,
현우의 개구리 한 살이 그림은 정말 귀여워요^^
관여님이 직접 스카이 콩콩을 해 주셨다니 ...
엄마라 가능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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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린맘
  • |
  • 2013-09-08 23:41
이야~털복숭이 프로기 인상적인데요~ 관심과여유님의 창이력이 반짝~^^
볼때마다 느끼는거지만 현우의 그림솜씨가 예사롭지 않아요..
5살이 어찌 저렇게 정확히 표현할 수 있는지.. 대단해요~~!!
저두 스카이콩콩!!기억납니다..ㅎㅎ다들 연령이 비슷하신가요??^^
엄마표 pogo stick 타는 현우의 얼굴에 신나하는 모습이 고스란히 드러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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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사랑딸
  • |
  • 2013-09-08 23:57
현우가 이번에 젤 재미나게 엑티 한거 같네요. 그림도 잘 그리고, 나뭇잎 활동까지~~
개구리의 변천사, ㅋㅋ 넘 잼나요, 올챙이랑 마지막에 발가락보면 개구린지 알겠어요. ^^
스카이 콩콩까지~~ 얼마전에 스카이 콩콩 함 타봤는데.. 세월이 무섭데요. 똑바로 서지도 못
하겠더라구요. ㅎㅎ 현우는 신났고, 엄마는 힘들고.. ㅋㅋ 그래도 넘 좋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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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3-09-09 02:08
현우도 아직 동생에 대한 느낌이 그다지 와닿지는 않았군요. 6살쯤 되어야 한다네요. ^^ 그래도 아기에 대해서 꽤 많이 알고 있는걸요!! 현우는 놀이터가면 나뭇가지를 주워오는 군요 민정이는 강아지풀을 그렇게 주워온답니다. 주워온다기보다 뽑아오죠. 나무잎부서러기로 만든 프로기, 나비, 물고기도 넘 이쁘네요. 현우의 그림솜씨가 점점 깔끔하고 정말 특징을 정확하게 잡아 그리는 것이 정말 대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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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9-09 06:39
현우 엄마다리 포고스틱 신나게 탔겠어요~~~털복숭이 만들기도 참신한 아이디어네용~~
현우에게 동생.. 사촌동생이라도 느낌을 알게 해주고프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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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3-09-09 11:15
털복숭이 프로기 완전 귀여운데요~!!
그나저나....엄마 다리 붙잡고 타는 pogo stick....울 관여님의 그 가늘디 가느다란 다리가~~~
현우와 놀아줄 때는 강력한 힘을 발휘하네요~ 역시...사랑의 힘은 위대해요~~!! ^^b
현우가 개구리의 한살이 그림도 잘 그리고~ 요즘 그림이 정말 많이 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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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3-09-09 12:09
현우 재미나게 놀았네요~
히든메세지까지~ 현우 잘쓰는구먼유~!!!
바삭하게 마른 나뭇잎으로 꾸미기~ 진짜 아이디어 좋은데요~ 역시 무궁무진한 아이디어뱅크~ 관여님~!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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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3-09-09 12:57
엄마다리 스카이 콩콩.. 나도 계속 해달랠까봐 겁나서 못하겠어요.. ㅋㅋㅋ
뭐든지 언니손을 거치면 예술이 되지 않는게 없네요..
저리 표현하니 또다른 느낌입니다.
시댁에서의 벌초 일정이라니.. 아쉽지만 맘 접을께요.
샬럿님네 아이들과 즐겁게 논 사진 들고 담주에 염장지르러 오겠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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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영
  • |
  • 2013-09-09 14:02
스카이콩콩...이 말이 생각이 안 나서 ...ㅋㅋㅋ
아영이에게 엄마 어릴 때 요거 무지 유행했다고 이야기해 줄려는데 단어가 생각이 안 나서 ... 기억력이 요즘 정말 ...ㅠ.ㅠ
아영이도 집에 미끄럼틀 있는데 꼭 엄마 다리 미끄럼틀을 좋아해서 넘 힘든데...엄마표 스카이 콩콩 현우에게 완전 재미난 놀이였겠어요. ㅎㅎㅎ 근데 정말 관여님 손발이 너무 갸날퍼 보여서 오래 하면 안 될 듯 하네요.
나뭇잎 털복숭이 프로기도 넘 재미난 활동이었겠어요.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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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덩이마미
  • |
  • 2013-09-07 01:59
답댓글

15번 4살 예원~

cd 사용하는것이 번거로워서.. 책표지에 세이펜으로 콕!!! 찍어 들을 수 있게 해 놓으니... 듣긴 하는데...

오랜시간 집중 안하구요...ㅎㅎ

하지만... 가끔 가끔 듣기는 하네요..

요즘 "예원아~~~ 우리 이것 할까?" 하면.... 보지도 않고 "프로기?.. 프로기 하는거예요?" 하고 물어요..

그만큼..집에서 활동을 예원이와 많이 하지 않았다는 거겠죠...헐~

 

요즘 가위질에 자신이 있는 예원인 직접 자르길 원해요..

풀사용도 당연 ...

우리 예원인 프로기영어가 아닌.. 미술놀이하는재미에 빠진듯..ㅎㅎ

 

요번 미로는 베이비라서 그런지...

딱!!!! 우리 예원일 위한 수준???  넘 넘 좋았답니다.

아기자기하면서.. 단순하고, 이쁘고..^^

가족그림은 머리만 노란색으로 색칠을 했어요.. 엄마도 이쁘게 꾸며달라하니... 같은 노란색으로~^^

단어 붙이기는 몇개는 거의 그리듯... 따라 쓰더니..

답답하게 생각들었는지... "이제 붙이는거예요~" 하며 붙이자구..ㅎㅎ

 

처음으로 버블맵도 해보았어요...ㅎㅎ

올 2월까지만 해도 어린아이가 오면 피하거나 싫어 하고, 언니오빠들을 좋아하더니..

언젠가 부터...동생을 이뻐하고, 아끼는듯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어린이집 같은반 친구들 동생들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변한것 같기도하고..

어쨌든.." 동생이 있다면 뭘하고 싶어?"의 질문에.. 답한것들이예요.

답중에.. 프로기에 나온 내용들도 중복되어 있어요..

막 책을 읽고 맵 작성했기 때문에... ^^

 

예원이의 북노트.....ㅎㅎ

역시나 요번에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예원이..

뭘 그리고 싶냐는 말이 떨어지자마자 미리 생각이나 해 둔것 처럼... 자신있게 선택!!!

'배불뚝이 엄마'모습

처음엔 그럴싸하게... 뭔가 둥그렇게 그리더라구요... 하지만.. 갑자기 동그라미를 그리면서

안에... 눈과입을 그리고... 원 밖으로 다리를 그려주는...ㅎㅎ

그러면서 "아기가 있는거예요~"

에공~~~ 역시나.. 엉둥하게 그리는구나.. 싶어.. 엄마가 잠깐 딴짓을 하고 있는데...

예원이가 "이름도 적어야지" 하더라구요... 그래서..그림위에... 낙서를 또 하겠군하며 보니...

??? 엥... 100 ????

설마!!!! 제가 한번 이름 적는 곳에... 점수를 잘했다고 100점을 기록한 적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예원이가 100을 그린거예요...ㅎㅎ

뭐... 어찌되었건... 엄마로썬 신기했었어요...^^

 

 

예원인 요즘~~~

엉망으로 색칠하던것을 ..시간이 좀 걸려서 그렇지.. 많이... 꼼꼼하게 튀어나오지 않게 하려고

노력하며 열심히 하구요,

뭔가 따라 쓰거나, 그리기 하고 싶어 하더라구요.

자신의 이름을 보고 다른 종이에 처음으로 따라썼는데... 잘쓰지요? ^^

그리고.. 요즘 자주 하는것이 있는데요..

풀을 사용하고 싶어하지만.. 안된다는것을 알아서 그런지..

스카치테이프로 아무거나.. 벽이나 책상.. 의자..에 붙여 놓아요...

넘 웃긴 행동인것 같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고...

바로 위의 사진은...

가로로 한 줄을 긋고 ... 그 위로 동그라미를 다닥다닥 붙여서 뭔가를 그려서 물어보니..

"이건 이빨이예요~~~그런데..썩었어요...."

 

예원이가 몇일 전에... 치과를 다녀왔어요..

어금니 2곳이 충치가 있다고... 그래서.. 떨리는 맘으로 충치치료 받았는데요..

우리 예원이 울지도 않고, 소리지르지도 않고.. 너무나 잘하더라구요.

물론 뭣모르고 한거라 어떨결에 잘 하고 나왔을 수도 있구요..

징징거리거나, 손에 힘을 주거나, 그러진 않았는데..

치료하는 동안.. 눈에... 눈물과 눈동자에서 느껴지는 불안함이 느껴져서 맘이 아팠어요.

그러면서도 휼륭하게 마무리하고 왔는데...

담 주도 또 가야 한다는것이... 정말 두렵네요... 두번째라 어떨지...

 

나름 다른아이들보다 치카도 잘하고, 관리 잘 한다 생각했고, 주위에서 ... 앞니가 썩는경우가 많다 해서..

특히.. 앞니만 신경썼는지.. 어금니가... 헐~~~~

10몇개월때.. 치과가보고.. 40개월인가 그때 가야지 하고 있다가...

요즘 단것을 많이 먹으니.. 불안해서.. 가보자 하고 갔더니... 

진작에... 정기검진받을걸.. 하는 후회가 엄청 나러라구요... 

넘 안타깝고, 슬프네요... 앞으로 두번 더 가야하는데... 우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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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원어뭉
  • |
  • 2013-09-07 08:51
어린 나이인데도 열심히 공부했네요. 그림마다 다 정확히 무엇을 그리는지 알고있어서...아직은 영어가 즐거운 놀이와 함께하면 된다는 것을 알게되는 시기인것 같아요. ^^
마지막주까지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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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3-09-07 09:06
예원이 이번 주도 열심히 잘 해주었네요~
북노트에 100점을 써주는 쎈쓰~!!!까지~^^
앞으로도 이렇게 재미있게 진행해주세요~

그리고 아무리 관리를 잘해도 치과검진은 3개월에
한 번은 받는 것이 좋더라구요.
정기적으로 불소도포 하구요~
원영이는 어금니 홈이 깊어 음식물이 잘 끼는 타입이라 홈을 메우는 실란트도했어요.
검진 받으시며 상의해보세요. 실라트는 개월수가 어릴 때는 안되서 원영이도 5세때인가 했거든요.
치과치료가 참 힘들어요.입벌리고 얌전히 있는 것이 어른도 보통일이 아니잖아요.^^;;
예원이가 치과치료도 잘 받는다니 의젓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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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사랑딸
  • |
  • 2013-09-07 13:37
예원이 넘 열심히 잘 했어요. 북노트도 나름 정성껏 잘 그렸어요. ^^
예원이 스스로 자르고 붙이고.. 복노트도 꼼꼼하게 그리고 , 이름도 잘 적고~~ ㅋㅋ
저흰 3개월마다 치과 가요. 안 그럼 불안해서리.. 엄마, 아빠가 치아가 약해서 엄청 신경써요.
치아는 방심하면 애도 고생, 돈도 엄청 들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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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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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9-07 21:50
예원이 어린나이에 북노트도 척척 그려주었네요. 100점 써주셨던게 좋아서 기억에 많이 남았나봐요. 저희집 재훈이 매번 1100점 해달라고 하네요. 예원이의 앞으로은 활동 기대가 많이 되네요. 예원이 이가 썩었군요. 저희집 두녀석 사연도 길고 해서 나림이 4살때 아래 어금니 7개 은니로 끼웠구요. 재훈이 4살부터 5살 후반까지 앞니윗 이빨 4개가 삭아서 빠져버려서 고정장치 하고 있어요. 혹시 예원이 이가 촘촘하게 나아있지 않나요? 촘촘하게 나면 충치가 더 잘 생긴다고 하더라구요. 치과치료 하면 아이와 엄마 둘다 많이 힘들지요. 저희집 애들은 이제 어린이치과 6개월에 한번씩 불소코팅하고 있어요. 정기적으로 치과 검진 꼭 해서 영구치는 튼튼하게 나게 해주세요. 나림이 새로난 영구치도 관리 잘 하고 있어요.
힘내세요. 여자는 약하나 엄마는 강하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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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inkr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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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9-08 07:01
치과에서 울지도 않고 치료를 잘 받다니 너무 기특해요.
제 친구말로는 아들 잡더라는데...손발 고정하는 것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색칠도 꼼꼼하게 하고 이름도 잘 썼네요. 똑똑한 100점짜리 4살 아가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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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9-08 07:55
미술놀이에 빠진 예원이 넘 귀여워요~~^^
북노트도 넘 귀엽고... ㅎㅎ
요즘 예원이의 재롱에 행복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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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shkar
  • |
  • 2013-09-08 08:51
4세인 예원이 너무 열심히 잘 활동했네요..기특해요.
웅. 치과는 어째요. 저희 둘째도 이가 심상치 않아서 지난번 검진가서 불소도포를 하고 왔거든요.
요녀석 이를 안 닦겠다고 도망만 다니더니 말이죠.
예원이도 어여 치료받고 앞으로 안생기길...^^
정말 열심히 활동 잘하셨어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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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꽃바람
  • |
  • 2013-09-08 12:30
4살임에도 많은 활동을~~
아직은 놀이로 영어를 접근해 주면 좋을 것 같아요. 이렇게 댓글 달면서 전 정작 학습으로 들이미는 상황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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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뿐달이
  • |
  • 2013-09-08 22:58
어린 예원이가 치과 치료를 잘 견뎌 주었네요.
에구~ 대견하기도 하고 마음이 짠 하시죠.
처음에도 잘 했으니 다음에도 잘 견뎌주리라 여겨지네요~
제 마음이 다 짠~ 해지네요.
엄마랑 열심히 영어놀이도 하고,
치료도 잘 받는 예원이 대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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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3-09-09 02:16
프로기활동도 좋아하고 엄마랑 하는 미술놀이를 좋아하는 군요. 그리고 웍싯도 점점 늘고 있어요. 예원이는 어린이집을 다녀서 동생에 대한 느낌을 좀 이해하나 봅니다. 선생님께 배우는 것도 있겠구요. 버블맵도 엄마랑 많은얘기를 했군요. 내용을 보면 정말 동생에 대한 이해를 하고 있어요. 뭔가 보호해줘야 하고 아기같아서 언니로서 뭔가를 해줘야 한다는 느낌이 옵니다. 동생이 생겨도 좋은 언니나 누나가 될거같아요. 북노트그림그리고 100이라 쓴것도 넘 기특하네요. ^^ 예원이는 벌써 쓰기를 하나봅니다. 어머나 이쁘게도 썼네요. 한글도 다 읽을줄 알겠어요. 민정이는 아~~~~직 멀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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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3-09-09 12:11
예원이 대견한데요~ 가위질도 혼자 잘하고~!
맨처음엔 집중못하고 하더라도 놀아주시고 흥미 잃지 않는게 좋은거 같은데요~
미술활동이 주가되면 어떻겠어요~
유아영어는 다들 그래도 된다고.. 흥미가 떨어지지 않으면 된다고들 하시던데요 모~^^
예원이 잘했어요~!!

전 울아이 이를 제가 많이 닦아줍니다. 특히 밤에는 거의 제가 닦아주죠...
한번씨 엄마가 점검해주시고, 6개월에 한번씩은 불소코팅 꼭 해주라고하던데.. 충치생기면 너무 아이들이 고생해요~ 예원이 더이상 충치 안상기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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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영
  • |
  • 2013-09-09 14:07
예원이 한 주 한 주 넘 잘 해 주고 있네요
색칠도 미로도 넘 잘 하고...
아영이도 4살 때 일반 치과 가서 첫 날은 어금니 2개 치료 잘 하고 왔는데 두번째부터는 절대로 협조를 안 해 주더라구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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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9-06 23:27
답댓글

8번 초1 나림/ 6세 재훈

매일 cd를 들었고 책은 3번 정도 읽어주었어요.

나림이보다 재훈이가 동생 돌봐주는 내용이라 너무 좋아했어요. 나림이는 동생을 귀찮게 생각하고 재훈이는 그저 이쁘다고 생각하네요. 아마 재훈이는 동생인 생긴다면 프로기같을거 같아요. 엄마는 사이좋은 남매로 커주기만 바라고 있어요.

 

사자털님이 올려주신 프로기와 폴리 그림 작게 프린트해서 만들어 보라고 했더니 재훈이가 이렇게 뿌듯해 하며 저랑 같이 만들었어요. 나림이는 혼자 척척 만들어주어서 엄마손이 덜가네요.

나림이네 도서실에서 가족 나무 만들기 책을 빌렸는데 글밥이 좀 되어서 그림 위주로 설명해 주었어요.

 

<나림> 북노트에 프로기가 폴리 재우는 장면을 그렸어요.

 

<재훈>이번주도 다시 책 제목쓰기로 북노트를 대신했어요.

이번주도 수고해주신 방장님 윤성누리맘님, 사자털님 감사드려요. 덕분에 수월하게 진행할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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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3-09-07 01:57
나림이는 아마도 재훈이가 자기를 맨날 졸졸졸 따라다니고 따라하니까 귀찮아 하는거같고(^^)재훈이는 이제 6살이 되었으니 동생이 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나봅니다. 나림이는 북노트그림볼때마다 매번 감탄입니다. 나림재훈이네는 웍싯 2인 분량을 똑같이 매주 한다는 자체가 감탄이지만요. 재훈이 글씨도 점점 자리잡아가고 이쁘지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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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사랑딸
  • |
  • 2013-09-07 13:33
동생있는 애들은 귀찮음을 알고, 없는 애들은 아직 모르니.. ㅎㅎㅎ
우리 다이아나도 동생낳아달라고 그렇게 졸랐으면서도 동생이 구찮게 하면 이렇줄 몰랐다고
짜증내고 그래요. 그리고, 자긴 여동생을 원했는데 남동생이라고.. 투정아닌 투정을 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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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inkrose
  • |
  • 2013-09-08 07:05
나림이랑 재훈이는 많이 안 싸우나봐요. 저희는 7살 차이인데도 투닥거려요.
대부분 조셉이 누나 방해하는 거지만...놀아달라고 하는데 누나는 누나대로 할 일이 있고 제가 놀아주는 건 다르대요. 엄마는 같이 공부하는 걸 놀아준다고 하잖아? 요러면서요.
제가 프린트 못한 워크싯도 있네요. 늘 꾸준히 잘하고 있는 나림재훈이 보면 밥안먹어도 뿌듯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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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shkar
  • |
  • 2013-09-08 08:52
늘 꾸준한 나림재훈맘님.
꾸준한 것이 너무 대단하시고, 신기해요. 엄마의 평정심과..
벌써 마지막 미션을 향해 달려가네요~~
이번 주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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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꽃바람
  • |
  • 2013-09-08 12:26
책제목 써 보는 것도 나름 괜찮을 것 같아요. 엄청난 워크지에 감탄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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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개의보석
  • |
  • 2013-09-08 22:03
우리 첫째는 동생들 다 필요없고 언니나 오빠 만들어 달랍니다....ㅋㅋ 저도 어릴땐 동생이 귀찮았던 기억이 있어서 이해는 합니다.^^;
나림이랑 재훈이 이번주도 열심히 잘 했네요. 언제봐도 성실하고 귀여운 남매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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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뿐달이
  • |
  • 2013-09-08 23:03
나림이의 북노트 그림을 보니까
동생을 귀찮아 하는 나림이의 마음에도
프로기처럼 동생을 안고 재우는 따뜻한 마음이 들어 있는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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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3-09-09 10:57
혼자서도 뚝딱뚝딱~~~활동해주는 나림이~
역시 의젓한 누나네요. ^^
꾸준히 활동하는 나림재훈이의 모습이 늘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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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3-09-09 12:14
아구~ 사이좋은 남매~
이번의 책을 보면서도 아주 즐겁게 활동하고 서로간의 정을 더 느끼는 계기가 되었겠네요~
나림재훈맘님의 열정과 바지런함~ 존경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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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영
  • |
  • 2013-09-09 14:12
나림이랑 재훈이 두 아이 모두 매주 넘 알차고 재미나게 잘 진행해 주시네요.
나림재훈맘님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나림이랑 재훈이도 넘 사랑스럽구요.재훈이 반짝반짝 눈과 해맑게 웃는 모습이 넘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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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3-09-05 23:14
답댓글

14번 4살 전민정입니다.

 

아직 추석주도 아닌데도 이번주부터 제가 게으름을 부리나 봅니다. 이번주는 정말 아이디어도 떠오르지도 않고 의욕도 없어 마무리하여 그냥 올리려합니다. 이번주는 거의 액티를 못했어요. ^^

집에 기저귀나 우유병이나 아기인형이나 동생이라도 있으면 어떻게 재현하기라도 해보겠는데 아무것도 없어서 포기했습니다. ㅎㅎㅎ

원영사랑님, 윤성누리맘님, 사자털님 모두 감사드려요. 댓글 달아주시는 맘님들, 숙제검사도우미, 댓글검사도우미님 감사드려요.

 

1. 책읽기와 듣기

이번주도 책읽기를 좋아하여 열심히 읽고 흘려듣기했습니다.

 

2. 북노트

프로기가 파리를 잡는 장면이 재밌다고 이 장면을 그린답니다. 손모양만 제가 그려주었어요.

혀를 길게 빼서 파리를 잡는 장면이에요.

민정이는 프로기를 그릴때 하트를 먼저 그려주고 눈코입을 그리면 된답니다.

 

3. 버블맵

민정이는 언니오빠는 좋아하는데 만약 동생이 생기면 어떻겠느냐했더니 느낌이 와닿지 않는지 엄마가 무슨 소리를 하는지 처음에는 멀뚱하더니 프로기를 예를 들어줬더니 사자털님이 주신 폴리를 보면서 하나씩 대답을 했어요. 민정이는 동생을 친구쯤으로 생각하나 봅니다. 정신연령이 느린건지 아무 생각이 없는건지 모르겠어요. ^^

 

4. Froggy와 Polly만들기

사자털님 주신 자료로 제가 프로기를 주로 만들고 민정이가 폴리를 만들었는데 손을 붙이지 말라더니 폴리가 귀여운지 한참 가지고 놀았어요. ^^

 

5. 관련된 책읽기

 

6. Family색칠하기

민정이가 오리려고 했는데 뒷장에 프로기내용확인웍싯이 있어서 오리지 못하고 색칠하고 트레이싱만 했습니다.

 

7. 웍싯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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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inkrose
  • |
  • 2013-09-05 23:47
민정이 동생을 만들어주심이...ㅎㅎ
그래도 부지런히 색칠도 잘했네요.
조셉은 색칠을 별로 안 좋아라 하더라구요.
이번 주는 유치원에서도 학습적인 게 많았는지 시큰둥입니다.
저희 집에도 저 책들 있는데 민정귀요미님 덕분에 읽어보게 되겠네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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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lla
  • |
  • 2013-09-05 23:55
민정이의 프로기 그리는 방법 대단한데요. 엄마의 솜씨를 닮아서 그런지 벌써부터 저런 그림을 그려준다니 대단해요. 워크싯도 열씸히하고, 아이디어 안떠오른다고 하셔도 하실껀 다하신것 같아요. 항상 노력하시는 모습에 저도 반성해봅니다. 한주동안 수고하셨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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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3-09-06 10:05
원영이도 4살 때는 동생은 별로 안 좋아하고 언니 오빠들만 좋아했었어요~
그런데 6살쯤 되니...동생 귀엽다는 말도 가끔씩하고 그러네요. ㅋ
저만 루즈....한 것이 아니라 민정귀요미님도 그러하셨군요. ^^;;
민정이가 북노트를 이번 주도 잘 그려주었는걸요~!!
이제 1회 남은 미션~!! 우리 함께 홧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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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원어뭉
  • |
  • 2013-09-06 13:09
민정이의 프로기 귀여운데요. 파리를 잡으려고 혀를 쭈욱~~~ ^
오늘도 열심히 공부한 민정이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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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까만밤노란별
  • |
  • 2013-09-06 14:52
4살인데 이렇게 잘한단 말씀이죠? 와..완전 놀래요. 그림도 잘 그리고..동생이 생기면 우리 아이들은 뭘 같이 하고 싶을런지..ㅋㅋ 저도 한번 물어봐야 겠어요. 절대 동생은 안생기겠지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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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3-09-06 15:06
민정이만의 프로기 그리는 방법^^ 하트를 먼저 그리는구나~~ㅋㅋ
긴혀, 파리까지~ 핵심을 콕 살려서 넘 잘그렸어요.
민정이 볼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엄마 그릇이 크니 아이도 그만큼 크는것 같아요.
저도 저부터......^^ 아~ 자신없어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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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덩이마미
  • |
  • 2013-09-06 16:03
와~~민정이 그림도 잘그리는구나~^^
어디서부터 어떻게 그려야하는지 몰라서 시작을 못하는 겨이우가 있거나 원본그림과 완전 딴판의 그림이라기 보단 낙서에 가까운 그림을 그리던데...프로기얼굴을 어떻게 하트로 그릴 생각했을까요? 넘 기특하네요
색칠도 엄청 꼼꼼하게 다양한 색을 사용해서 하구...
민정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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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9-06 23:11
민정이 그림도 특징을 잘 살려 그려주었네요. 민정이에게 동생이란 단어가 어려웠을거예요. 6살인 재훈이 이제야 아기, 동생이 귀엽다고 말해주거든요. 힘드실때는 좀 활동 줄여주시면서 체력 재충전하셔도 좋을 듯해요. 저도 가끔 힘들면 만들기도 안하고 워크지 몇장만 하고 넘어갈때가 많네요. 민정귀요미님이 차분히 민정이 잘 이끌어 오시고 있으니 민정이 잘 할꺼예요. 민정이귀요미님도 잘 쉬시고 활력충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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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사랑딸
  • |
  • 2013-09-07 13:29
민정맘~~ 가끔은 루~~~즈하게 가는것도 필요해요~ 민정맘처럼 맨날 그렇게 해버림 우리 같은
사람들은 힘빠져요. ㅋㅋㅋ 가을 타시나? 안동과 대구 쫌만 더 가까움 맛난거 묵으면서 기분 전환할
수 있는디... 안타깝네요. ^^ 힘내시구요. 주말 동안 기분 업 시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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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shkar
  • |
  • 2013-09-08 08:54
색칠을 꽤 꼼꼼히 잘 했어요.
이번주도 너무 열심히 활동하시고 버블맵하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어 주셨네요
프로기 그림이 꽤 상세해 졌어요~
이번주도 너무 열심히 한 민정양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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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꽃바람
  • |
  • 2013-09-08 12:21
늘 느끼는 거지만 4살 민정인 진정 4살이 아닌것 같아요. 저희집 막내도 4살인데;;
어쩜 이리 다를 수가..
엄마가 방치를 하다 보니 ㅠㅠ 담주부턴 언니 활동할 때 같이 해 줘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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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뿐달이
  • |
  • 2013-09-08 23:14
민정이의 북노트 그림 장면이 성경이와 같네요~
프로기 그림도 잘 그렸지만,길쭉하게 내민 혀가 실감나네요.

지난주에 성경이가 방학과제 수행에 대한 최우수상을 받았어요.
민정귀요미님이 걱정해 주신게 생각이 나서요^^
관심과 걱정,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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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3-09-09 12:16
민정이는 인형놀이 좋아하는군요~^^
액티 안하셨다고 하지만 웍싯의 양이 만만치 않은데요~
너무 잘했어요~ 민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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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영
  • |
  • 2013-09-09 14:15
민정이 북노트 그림 정말 잘 그렸네요. 색칠도 넘 꼼꼼하게 잘 했구요.
워크지도 정말 많이 했네요. 4살에 이렇게 많은 워크지를 하다니 정말 대단하네요.
민정이가 아기니 다른 액티는 필요없을 듯 하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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