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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ld Dahl-writing 4]격려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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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4 댓글쓰기 본문보기

  • sue맘
  • |
  • 2011-01-17 11:38
답댓글

Sue맘입니다.. 댓글이 넘 늦었네요.. 지난주 책한권 끝냈다고 금요일부분은 쉬었다 갔어요..

지금은 The Twits 읽고 있답니다. 아주 재미있다고 하는데 어찌 쓸런지 궁금하네요..^^

CD없이 책만 읽고 있는데 CD 구하기가 힘드네요.. 책내용과 다르게 녹음된 것도 있다 하구요..

음...좋은 방법 아시면 알려주셔요..

 

로얄드 달 클럽이 넘 만족스럽게 진행이 되고 있어서 내심 맘이 흡족하답니다..

혹여 로얄드달 끝나고 다른 책으로 다시 진행하실 생각은 없으신지요..

로얄드달이 서로 다른 책으로 진행하면서 좋은점이 있더라구요..

다른 친구가 쓴 글을 보고 자기도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드니까 쉽게 그책에 손이 가는것 같더라구요..

서로의 글을 보며 느낌을 공유하는 것도 좋다 싶구요..

방학동안 좋은 북클럽을 만나게 되서 우리딸에게도 행운이란 생각입니다..

다들 즐거운 진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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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크니
  • |
  • 2011-01-17 13:10
~~히히 슈맘님 나오셨네요^^
저희는 주로 도서관 이용해서 책을 빌려보는데, 로얄달 아저씨책들은 씨디가 하나도 없더라구요
전에 어느분께서 팁을 주셔서 키드샵이란 싸이트에 소리만 구합니다 란 글을 올리고 마틸다와 찰리와초콜릿 두 권 소리만 샀던 기억이 있습니다
천원씩이었나? 가물가물
Twits 제가 있으면 드리겠는데 마틸다와 초콜릿 밖에 없네요.ㅠ.ㅠ
저희집은 소리가 없으면 그나마 책을 더 들여다보게 되는 것 같아 나름 위안을 삼고 있는데...^^

날씨가 많이 춥네요
우리 아이들이 남과 어울려서 사는 것을 즐기고 그곳에 자신의 발전을 이룰 수 있다면 비단 영어뿐 아니라,,,더 바랄게 없을 듯 합니다
또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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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ymom
  • |
  • 2011-01-17 15:47
대부분의 cd가 참 재미있게 녹음 되어있더군요..
양도 많고 글씨도 작고 그리고 이리 두꺼운 책은 이번이 첨이라 부담이 되는지
시디없이 도전해 보자고 했더니 싫다고 막무가내입니다.
시디가 넘 재밌는 것도 문제네요..^^ 묵독에도 낭독에도 익숙해져야 할텐데...

대니얼은 로알드 달이 끝나면 해리포터를 할 생각입니다.
언제부터 하자고 조르는 걸 실력이 안된다고 미뤄두는 중이거든요..
저도 이 클럽에 이어서 다른 모임이 갖춰만 진다면 열심히 동참하고 싶네요..
혼자 흐지부지 하는 것보다 여럿이 토닥이고 공유한다면 효과는 몇 배가 될터이니..
아무튼 Kate님 덕분에 아주 보람찬 여름방학을 보내고 있어 넘 감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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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크니
  • |
  • 2011-01-17 16:34
조이맘님~~
저두 이 클럽 끝나면 해리포터 하고 싶네요
용기가 이리 불끈불끈 솟아올랐으니, 해리 도전해 보고 싶어집니다^^
앤듀도 대니얼형에 묻어서 함께 가보고 싶네요. 글구 여름방학이 아니구 결방학인디요..ㅋㅋㅋ
날씨가 많이 추워서 혹시 자판 두드리는 손이? (농담이이었습니다 ㅎㅎ)
마음 흔들릴 때마다 함께하는 아이들이 있어서 쉽게 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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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te
  • |
  • 2011-01-17 16:54
ㅎㅎㅎ 첨엔 호응이 별로 없어서 혼자서 멋적어하며 시작한 로얄달클럽이었는데, 이런 열혈 맘들이 함께 하게 되고 진행도 아주 튼실하게 되어가니 저도 너무너무 기분이 좋답니다. ^.^
사실.. 저도 요즘 포스트 로알달을 생각하고 있던 중이랍니다.
요즘 잠수네 로드맵편을 읽고 있는데, 오늘 Lynn과 자신의 수준에 대해서 심도있는(?) 대화를 나눠봤어요. 그 결과... 저희는 해리포터는 아직 좀 이른것 같고, 묵독수준을 좀 더 끌어올리기 위해 3점후반대 챕터북을 집듣이 아닌 묵독(혼자 책읽기)으로 좀 더 다지기를 하는 쪽으로 잠정 결론을 내리고 있습니다. 음.. 쑥에서 리더스 300팀이 대박인기던데..그 뒤를 잇는 <챕터묵독100>팀을 결성해보면 어떨까 싶기도 하고요. ㅋㅋ (예전에는 안그랬는데 쑥에 들어온 뒤부터 혼자서는 절대 암껏도 못하는 나쁜 버릇이... ㅜㅜ)

실제로 린이 현재 무난히 집듣하고 있는 책들은 4점대이지만 린의 진짜 레벨은 집듣이 가능한 레벨이 아니라 혼자 묵독이 가능한 레벨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일단 집중적인 어휘암기를 통해 길을 좀 더 다져주고 집듣 5점대를 찍는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서요.

다른 분들은 로얄달 다음으로 해리포터 집듣&롸이팅반을 이어가시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되리라 봅니다.
미리 자리잡고 계세요. 저희도 열심히 해서 곰방 쫓아 갈께요.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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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1-01-18 20:56
뒷북이지만 이런 논의 참 반갑네요.
저두 함께 동참할 수 있으면 계속 함께 가고 싶어요.
세라도 세라지만 저의 게으름때문에
우리클럽의 부지런함에 함께 묻어가고 싶어요^^;
지금도 우리 클럽 모두에게 참 많이 감사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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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1-01-16 10:25
답댓글

로알드 반 은 아니지만 글이 올라올때마다 항상 즐겨보고 있습니다.^^

저희 아이도 요즘 집중듣기로 로알드 아저씨 책을 하고 있어서 더욱

그러하고 제가 또한 로알드 달 팬이거등요. ㅎㅎㅎ

 

처음보다 아이들 롸이팅 실력이 는거 같아요. 제 아이에게도 듣고

북리포트 쓰라고 하는데 아직 형아, 누나들만큼은 아니네요. ^^

얼마전 아서북클럽에서 같이 했었던 대니얼 형아 글도 잘 보고 있습니당.ㅎㅎㅎ

 

서로 보듬으며 나아가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로알드 달 클럽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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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ymom
  • |
  • 2011-01-16 16:55
어머나..반갑네요^^ 꽃도령은 여전히 열심히 하고 있지요??
대니얼은 시작한지 얼마안돼서 아직도 다른 친구들에 비해 부족하지만
참여하는 것이 남는 것이다라는 생각으로 열심히 기웃거리고 있답니다.
아쉬운 점은 이렇게 로알드 달 클럽에 참여하고 있으면서도 정작
엄마인 저는 한권도 읽어보지 못하고 있다는 겁니다..
아서는 짧아서 가끔 후다닥 읽을 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
동생도 챙겨야하고 (궁색한 변명..) 따로 시간을 내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같이 참여하는 엄마라면 아이에게 더욱 도움이 될텐데..그쵸??
아무튼 3학년아이에겐 좀 벅차기도 할텐데 꽃도령이 도전을 하고있다니
장하고 대견합니다..워낙 열심이신 하하형제님이 계시니...^^

서로 서로 챙기는 아이들이 넘 예쁘지요??
모두 끝까지 같이 할 수 있도록 단단히 묶어주는 끈이 될 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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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1-01-16 21:06
하하형제님 달아저씨 팬이라니 반갑습니다.
저도 광팬은 아니지만 무지 좋아하고 제 딸은 광팬이에요ㅋㅋ
오늘은 인근도서관 booksale에서 달아저씨 그림책을 하나 건졌답니다.
그것도 free book코너에 있어서 공짜로 (완전 횡재했죠)
저는 달아저씨의 책은 챕터북만 봐서 그림책이 있는줄 몰랏더랬어요.
제목은 The Enormous Crocodile인데 삽화는 역시 Quentin Blake가 그려서
한 눈에 딱봐도 영락없는 달 아저씨 책이네요.
아직 읽지는 않았는데 오늘은 도서관에서 횡재한 날이었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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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1-01-16 23:34
공짜 저두 좋아하는디...ㅎㅎㅎ
그림책스러운 거 dirty beasts, revolting rhymes도 있더라구요.
아이가 재밌다고 하던데... 귀차니즘으로 인하여 읽어보지도 못했어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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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크니
  • |
  • 2011-01-17 12:51
하하형제님 리터러시님 저희 클럽까지 와 주시고 이리 격려의 글 까지 남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두분은 쑥에서 좋은글 많이 올려주시는 분 맞지요?
로얄달 클럽 멤버가 되고서야 이곳을 매일 찾게 되었답니다. (실은 얄미운 회원이었거든요)
일주일중 날잡아서 들어와 놓고는 필요한 것들만 클릭해서 훓고는 또 바쁘다는 핑게로 휘리릭~줄행랑...참 얌퉁맞았습니다^^
따뜻한 말 한마디 정겨운 말 한마디가 이렇게 큰 에너지를 발산케 한다는 거 다시 경험했습니다
암튼 정말 고맙습니다
글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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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te
  • |
  • 2011-01-17 17:03
저학년 아이들은 쓰기는 좀 천천히 시켜도 될것 같아요.
아직은 듣고 읽고 느끼는것만 충분히 시켜줘도 되지 않을까요?
쓰기는 천천히 생각이 여물고 있을때 하게 해도 충분할거에요.
린은 초4지만 어떨땐 좀 더 있다 쓰기를 시켜도 될걸 그랬나 하는 생각을 하거든요.

아, 우리 스테디같이 혼자서도 잘 하는 아이들은 예외입니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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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테디
  • |
  • 2011-01-15 22:31
답댓글

스테디 입니다.

짧고,  미숙하지만 올릴께요. 저번에는 바빠서 못올렸네요.

수준이 딸려서 거듭죄송

 

Title: The only big friendly giant {let’s say, BFG} in the world

BFG doesn’t eat people like other giant.

Once upon a time, the BFG took a little girl. He kept her in his room and not tried to see her to other giant. The other giants are twice as big as BFG. So it is impossible for the BFG to ran away from them. The BFG could hear more than normal people, so he could find a source to make a dream.

I am envy  sophie had met queen of England. ( were you  Surprised? well ,not much as me at least in this book.)

Giant don’t have mother and school.

They just appear the same way star and sun appear,

That is why they hardly Know a common 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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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1-01-15 23:21
스테디에게
아직 10살인데 너무 잘 쓴것 같아
너가 미래에 쓸 글이 기대돼
-Sar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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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te
  • |
  • 2011-01-16 00:29
Sarah, I totally agree with you~ ㅎㅎ
스테디! 앞으로도 여기서 종종 보자~~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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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연맘
  • |
  • 2011-01-16 10:41
자꾸 수준 얘기하시면 저 찔려요~~
어린나이에 저 정도면 훌륭하게 잘 쓴거 아닌가요?ㅎㅎ
스테디 아주 잘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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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1-01-16 20:58
어머 무슨 겸손의 말씀을~~
That is why이런 구문은 증말 아무나 쓰는게 아니랍니다.
정말 한 롸이팅한다는 그런 아이들만 쓰는 아주 좋은 구문인데 10살 스테디가 쓰다뇨?
한가지 분명한 것은 글은 쓰면 는다는거죠.
아마 롸이팅 클럽이 끝날즈음 스테디의 글 실력은 일취월장해있을 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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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크니
  • |
  • 2011-01-17 12:44
스테디 글 다시 올려주셔서~고마워요..ㅋㅋ
울집녀석은 스테디 지금 시기에 매직트리 들었던 것 같아요. (읽은것도 아니고 듣기만요~)
스테디가 내년 이맘때 쯤이면~~~
생각만해도 기쁘네요 그쵸?
오늘도 화이팅 날릴께요~

스테디군 하나둘...하나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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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테디
  • |
  • 2011-01-23 21:54
전 스테디 군 입니다
답글 감사 해요.

누나 형 들 글보면서 글을 더 잘 쓰고 싶은 마음이 드네요.

열심히 할께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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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크니
  • |
  • 2011-01-15 21:28
답댓글

앤듀입니다.

어제 호주와의 축구경기를 전반전까지 보곤 바로 잠들어서인지 몸이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사촌동생 결혼식이 있어 한탕 뛰고, 오늘도 오밤중되어 다시 컴백...

리포트가 늦어졌네요

The Twits 입니다 털북숭이 Twits 부부이야기인데, 좀 끔찍한 면도 있지만 비교적 단어들이 쉬운편이라 쉽게 읽혔던 책인듯 합니다. 대체 로얄달 아저씨의 상상력은 어디까지일까요? ~~

 

클럽멤버들이 쓴 리포트를 함께 훓어보면서 나름 팁을 얻는 모양입니다.^^

참여하길 정~엉~말 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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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1-01-15 23:32
Andrew 에게
너는 엄청 길게 쓰네.
나는 최대한 짧게 쓰려 하는데... OTL
5학년에 적응 될 쯤에는 2장을 찍겠는걸? ㅋㅋ
-Sar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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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ymom
  • |
  • 2011-01-16 00:32
To Andrew
너 자신의 생각도 넣으면서 이야기를 잘 간추리는구나.
The Twits 를 나도 읽어봤는데 너무 재미있었어.
기회가 된다면 한번 더 읽어보고 너처럼 길게 쓰려고 노력해봐야겠어.
그럼 늦었다 잘 자라
대니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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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te
  • |
  • 2011-01-16 00:38
이렇게 열심히 빠짐없이 또 훌륭하게 발전하는 앤듀를 보니 저도 너무 기쁘답니다.
저희 린도 열심히하는 앤듀에게 많은 자극을 받는 눈치에요.
앞으로도 잘 부탁해, 앤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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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연맘
  • |
  • 2011-01-16 10:31
Andrew
잘썼다 나도 길게 쓰려고 노력하려고
나도 담주에 twits읽어보려고 하는데
전에 내가 아침밥먹을때 엄마가 twits cd틀어줬는데 cd듣다보니
밥맛이 떨어져서 딴걸로 바꾼적이 있어 ㅋㅋ
- R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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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연맘
  • |
  • 2011-01-16 10:44
얼크니님 저도 금요일저녁에 사촌동생 결혼식 다녀왔는데
혹시 같은 사촌동생?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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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1-01-16 20:53
매번 느끼지만 여기 롸이팅 클럽 아이들 글이 미국현지 아이들과 견주어도 전혀 부족함이 없어보이네요. 이런글을 보면 제가 이렇게 흐뭇하고 우리 한국의 미래가 엄청 밝아보이는데 얼크니님은 옆에서 얼마나 뿌듯하시겠어요.~~ 다만 한가지 아쉬운 것은 앤듀의 필체를 보지못한다는 것.~~
그래서 제가 부탁 하나 드릴려구요.
담에는 직접 핸드롸이팅 한 앤듀의 글도 살짝 보고싶은데 부탁 들어주실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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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ymom
  • |
  • 2011-01-15 11:31
답댓글

어제 열심히 써줬는데 이제서야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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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e맘
  • |
  • 2011-01-15 12:27
Daniel,
써머리한거 재미있게 썼네.
나도 'The Witches'를 한글책으로
반만 읽어본 적이 있는데 처음에 마녀들이
우리 주변 누구나 될 수 있다고 한게 흥미로워서
재미있게 읽었어. 물론 다는 아니지만.
한번 영어로 읽어봐야 겠다.
--S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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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크니
  • |
  • 2011-01-15 21:37
대니얼형 'The Witches' 를 잘 간추렸다.
저기에 있는 주인공이 나무 위에 있는 집을 지을 때, 첫 마녀를 만난 것을 보고서 너무나 놀랐어.
왜냐하면 나중에 알게 될 것인데, 주인공은 마녀에게 붙잡혀서 쥐로 변할것이야.
내가 만약에 잡히면 날 잡아먹거나, 날 이상한 생물로 바꾸어 놓을 것이야.
그러니 우리는 마녀한테 절대 잡히지 말자.
형 또봐~!
--Andr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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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1-01-15 23:34
Daniel 에게
너는 정말 잘쓴 것 같아.
글에 노력한게 보이는 걸???
글 열심히 써...
-Sar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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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연맘
  • |
  • 2011-01-16 10:36
대니얼형에게
울 엄마가 형 글씨 참 잘 썼대 나도 잘 쓰려고 노력해
전에 한글책으로 읽어봤는데 참 재미있었어 울 엄마는 끝이 좀 이상하대
난 재미있던데 형도 그렇게 생각해?
- R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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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te
  • |
  • 2011-01-15 00:10
답댓글

세라의 리라쿠마 워크싯을 부러워하기에 저도 작업 함 해봤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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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 |
  • 2011-01-15 01:34
아유 귀여운 공주님들...요런거 하나에도 동기부여가 되니 그저 이쁠 뿐입니다.
처음 요런 사진을 넣은 건 큰녀석 오답노트 시트지 만들어줄때였습니다.
중딩이라 자기 좋아하는 연얜사진이었지만 ㅋ
아직 요런 이쁜 그림 좋아하는 녀석들보니 그저 순수해만 보입니다.

케이트님 요즘 많이 힘드신 듯 합니다.
린이야 잘하고 있는데 뭐가 걱정이십니까.
늘 잘하다가도 못하고 또 그러다가 다시 심기일전해서 해나가고...
엄마표란게 원래 그런거 아니겠습니까...

막상 중학생이 되니 초딩 공부는 참 별게 아니더라구요...천천히 길게 가면 되지요.
또 중학생 엄마들 힘들다고 죽는 소리하면 고등생 엄마들이 그러더라구요.
그때 뭐 바쁜 게 있냐구 책이나 열심히 읽히라구....

롸이팅 클럽 자리 펴시느라 더욱 일을 보태드린 듯 하여 ^^;
홧팅 한번 외쳐드릴께요.
케이트님도 홧팅, 린도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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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ymom
  • |
  • 2011-01-15 11:38
정말 불성실한 부모지요?? 그런 마틸다가 안됐어요..
관심가져주는 선생님이 있어 천만 다행이예요. 그쵸?
재밌는 마틸다 얘기....예쁜그림이랑 아주 잘 봤어요..

하루에 많은 량의 과제를 하던데...
린이 힘들어 하지 않고 잘 따라 주는 것만으로도 감사한 일이네요.
자기만 할 일이 많다고 투덜대던 대니얼이 린의 스케쥴을 보고 입을 꼭 다물었답니다.
즐거운 해외여행...우린 언제가나....린은 좋겠다^^

전 개인적으로 영어 공부를 시키면서 단어암기가 가장 힘들었던 것 같아요
문장에서 분리된 단순한 단어암기는 기억에 오래남지 않더군요.
그래서 중도에 포기하고 문장속에서 자연스럽게 익히기를 바라고 있는데
그것도 한계가 있습니다.
케이트님이 말씀하신 실험중인 voca공부 어떻게 하시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다음에 꼭 갈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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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e맘
  • |
  • 2011-01-15 12:21
Lynn,
안녕?
너 정말 정말 잘썼다.^^ 써머리를 잘 했어.
나두 마틸다를 아직 읽어보지는 않았지만,
재미있는 내용의 책일 것 같아.
그럼 안녕
--Sue--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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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크니
  • |
  • 2011-01-15 21:42
린~!
넌 정말 글씨도 이쁘고 내용도 정말 잘쓴다. 영어를 참 잘하는 것 같아
리라쿠마는 우리반 여자애들도 좋아하는건데
왜 여자애들은 리라쿠마를 좋아하는 거니?
우리 어머니는 리라쿠마를 모른다고 하셔서 내가 설명해 주었어.
--Andr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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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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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15 23:36
린에게
나를 따라하다니! ㅋㅋ
정말 많이 썼는걸???
내용도 정말 좋아...
-Sar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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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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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16 10:20
린에게
첨에 네것을 보고 많이 놀랐어 어떻게 그렇게 잘 쓸수 있니?
나는 길게 쓰려고 해도 잘 되질 않아 우리 엄마가 네것을 자세히 보라고 하셔서
네것 보고 나도 그렇게 쓰려고 노력하고 있어
리라쿠마는 내동생도 좋아하는데 ㅋㅋ

-R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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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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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14 23:17
답댓글

한 계단 한 계단 쓰기가 점점 자리를 잡아가는거 같습니다

뭔가를 쓰는거를 피하고 싫어하던 아이가 한마디의 불평도 없이 쓰는걸 보니 정말 신기하고

 이런 기회를 열어준 kate님께 더 감사한 맘이 드네요

아직까진 문법이고 내용이고 허술하지만 이렇게 써 주는것만으로도 아이한테도  고맙네요

안그래도 오늘 울 Roy 궁뒹이 팡팡 두들겨 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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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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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14 23:36
로이가 왠지 글쓰기에 더욱 흥미를 갖게 된 것 같아요.
글씨도 또박 또박 이쁘게 잘 쓰고
직접 답글까지 달 정도로 적극적이 된 것도 같구요^^
로이의 즐거운 마음이 보이는 것 같아 참 이쁩니다.
자유로운 영혼 로이가 스스로 하고자 마음먹으면 그 시너지가 엄청날거 같아요.
로이야 담번에는 꼭 일등으로 올리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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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e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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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15 12:15
Roy,
롸이팅 재미있게 잘 읽었어.
마지막 문장의 답은 다음 편인
'찰리와 거대한 유리 엘리베이터'에서 찾을 수 있을 거야.
난 아직 읽어보지는 못했니만 '찰리와 초콜릿 공장'처럼 재미있을 것 같더라.
--S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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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y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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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15 14:58
한글자 한글자 정성이 가득 들어갔네요..
점점 자리를 잡아간다니 넘 대견하고 기특합니다.
Roy 궁뎅이 좀 요쪽으로...아줌마도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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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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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15 21:49
로이~!
'찰리와 초콜릿 공장' 재미있게 잘 썼다.
나는 찰리와 초콜릿 공장에서 제일 재미있게 읽었던 부분이 찰리가 티켓을 가질 때가 제일 통쾌했어
내가 당첨된 것처럼,,,
로이야 글씨가 나와 많이 비슷해서 깜짝 놀랬어?
내가 쓴 것인줄 알고...
--Andr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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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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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15 23:39
로이에게
너는 정말 열심히 잘 쓰는 걸???
정말 재미있게 썼어...
다음에는 1등을 양보해 주도록 노력할게! ㅋㅋㅋ
-Sar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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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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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14 23:08
답댓글

방학이 벌써 절반이 지나갔나요?

항상 겨울방학은 2월말까지라는 생각을 하다보니 아직 초반이라 생각했네요.

2주밖에 안 지났다구ㅠㅠ

케이트님 덕분에 다시 한번 긴장해봐야겠습니다.

 

세라는 왠지 다른 친구들의 글에 큰 동기부여를 받지 못합니다.

둘째라 고집이 세서 비교하는 것두 싫어하구....

하지만 자기를 바라보는 시선은 은근히 신경쓰이나 봅니다.

수요일 휘리릭 날려쓴 걸 보구 오늘은 쑥에 올려야 된다고....조금만 이쁘게 써달라고 했더니

나름 깔끔하게 쓰려고 애썼답니다.

그래도 한번에 휘리릭 쓴 건 똑같지만 ㅠㅠ

 

어쨌든 화일에 롸이팅이 조금씩 모여가고 문법노트가 정리되어 가면서

조금씩 뿌듯해지고 있습니다. 아빠한테 자랑도 하구요^^

남은 기간도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모 사이트의 모토를 참 좋아합니다.

함께 가면 외롭지않습니다. 길이 보입니다...

아마 이럴 겁니다. 하여튼 모두 끝까지 함께 가 보자구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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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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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14 23:27
내가 1등으로 올리려고 했는데 올리는사이에 누나가 벌써 올렸네
다음기회를 노려야지
재미있게 잘 읽었어. 나는 cd로만 들어봤는데 정말 재미있었어
- R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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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e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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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15 12:11
Sarah 언니,
첫번째로 올리다니, 정말 빠르다..
언니 롸이팅 정말 잘썼어.^^ 재밌었을 것 같아.
난 언니 글씨체가 시원시원해서 더 잘 알아볼 수 있어읽기가 편하더라.
--S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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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y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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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15 12:22
나도 너처럼 이 책을 읽어 봤는데, 꽤 재미있는 이야기였어.
아직 글 쓰는게 난 쉽지만은 않지만 계속 노력해서 더 잘써야 겠다.
스토리도 잘 간추려서 잘 썼구나.
Daniel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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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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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15 21:53
세라누나~!
누나는 처음 시작할 때 참 잘쓰는 것 같아
그래서 나도 누나꺼 보고서 고쳤어. 고마워
나도 저기 위에 있는 주인공처럼 모험을 해보고 싶어..누나 참 잘 썼다
--Andr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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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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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15 23:41
Sarah 에게 (?!)
다음에는 좀 더 길게 써 보아야 겠는 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Sar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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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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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14 21:52
답댓글

방장님~~~

물의 한결같음으로 오늘도 방문 활짝 열어주셨네요

아이들이 친구들의 리포트 속에서 미흡하나마 바람직한 변화를 조금씩 보이고 있는 것 같아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오늘은 정말이지 몸이 천근만근 무거워서...살짝 게으름을 피웁니다

원래 제가 제 몸 하나 만큼은 끔직히 여기는데 (참 이기적인 사람이지요..ㅋㅋ)

허나 요즘은 방학과 동시에 마구마구 헤지고 상채기 내고 있습니다 ㅠ.ㅠ

 

에니웨이...오늘 방문 열어주셨는데 다른분들께서 테이프 끊어주시겠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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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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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14 23:30
몸이 많이 아프신가봐요...아이들이 방학이라 엄마들은 참 힘들때죠..
아이들을 학원에 보내는 가장 큰 이유는 엄마들의 시간을 갖기위해서라고 하더군요.
그런 면에서 엄마표 열심히 하는 얼크니님도 칭찬 받아 마땅하지요^^
오늘 푹 쉬시고 담주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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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y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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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15 15:11
컴앞에 제대로 앉아있을 수가 없네요..작은놈이 다섯살인데 자꾸 절 불러댑니다.
방학이라고 특별히 하는 것도 없는데 괜시리 바쁘네여..
어여~ 몸 추스리세요^^
건강하나 믿고 오만부리다가 나중에 엄청 고생하느니(제 경험..)
이기적인 게 훨 현명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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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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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16 00:52
문은 제가 열지만 진행은 우리 멤버들이 더욱 더X10000000000 열심히 해주시니 한편 힘도 나고, 한편 기쁘고 그렇답니다. 저는..애초의 계획과 달리 린이 하는게 넘 많아서인지 컴앞에 앉아서 다른 아이들 글을 읽게 할 기회가 많이 없네요. 서로의 글들을 자세히 읽어 보고 댓글을 달아보는것도 큰 도움이 될터인데.. 그저 흘깃 보고 글의 길이만 체크하는 수준이라 아쉬울때가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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