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e맘입니다.. 댓글이 넘 늦었네요.. 지난주 책한권 끝냈다고 금요일부분은 쉬었다 갔어요..
지금은 The Twits 읽고 있답니다. 아주 재미있다고 하는데 어찌 쓸런지 궁금하네요..^^
CD없이 책만 읽고 있는데 CD 구하기가 힘드네요.. 책내용과 다르게 녹음된 것도 있다 하구요..
음...좋은 방법 아시면 알려주셔요..
로얄드 달 클럽이 넘 만족스럽게 진행이 되고 있어서 내심 맘이 흡족하답니다..
혹여 로얄드달 끝나고 다른 책으로 다시 진행하실 생각은 없으신지요..
로얄드달이 서로 다른 책으로 진행하면서 좋은점이 있더라구요..
다른 친구가 쓴 글을 보고 자기도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드니까 쉽게 그책에 손이 가는것 같더라구요..
서로의 글을 보며 느낌을 공유하는 것도 좋다 싶구요..
방학동안 좋은 북클럽을 만나게 되서 우리딸에게도 행운이란 생각입니다..
다들 즐거운 진행하세요..
로알드 반 은 아니지만 글이 올라올때마다 항상 즐겨보고 있습니다.^^
저희 아이도 요즘 집중듣기로 로알드 아저씨 책을 하고 있어서 더욱
그러하고 제가 또한 로알드 달 팬이거등요. ㅎㅎㅎ
처음보다 아이들 롸이팅 실력이 는거 같아요. 제 아이에게도 듣고
북리포트 쓰라고 하는데 아직 형아, 누나들만큼은 아니네요. ^^
얼마전 아서북클럽에서 같이 했었던 대니얼 형아 글도 잘 보고 있습니당.ㅎㅎㅎ
서로 보듬으며 나아가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로알드 달 클럽 홧팅!!!
스테디 입니다.
짧고, 미숙하지만 올릴께요. 저번에는 바빠서 못올렸네요.
수준이 딸려서 거듭죄송
Title: The only big friendly giant {let’s say, BFG} in the world
BFG doesn’t eat people like other giant.
Once upon a time, the BFG took a little girl. He kept her in his room and not tried to see her to other giant. The other giants are twice as big as BFG. So it is impossible for the BFG to ran away from them. The BFG could hear more than normal people, so he could find a source to make a dream.
I am envy sophie had met queen of England. ( were you Surprised? well ,not much as me at least in this book.)
Giant don’t have mother and school.
They just appear the same way star and sun appear,
That is why they hardly Know a common thing.
앤듀입니다.
어제 호주와의 축구경기를 전반전까지 보곤 바로 잠들어서인지 몸이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사촌동생 결혼식이 있어 한탕 뛰고, 오늘도 오밤중되어 다시 컴백...
리포트가 늦어졌네요
The Twits 입니다 털북숭이 Twits 부부이야기인데, 좀 끔찍한 면도 있지만 비교적 단어들이 쉬운편이라 쉽게 읽혔던 책인듯 합니다. 대체 로얄달 아저씨의 상상력은 어디까지일까요? ~~


클럽멤버들이 쓴 리포트를 함께 훓어보면서 나름 팁을 얻는 모양입니다.^^
참여하길 정~엉~말 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어제 열심히 써줬는데 이제서야 올립니다.^^

세라의 리라쿠마 워크싯을 부러워하기에 저도 작업 함 해봤어요. ㅎㅎ


한 계단 한 계단 쓰기가 점점 자리를 잡아가는거 같습니다
뭔가를 쓰는거를 피하고 싫어하던 아이가 한마디의 불평도 없이 쓰는걸 보니 정말 신기하고
이런 기회를 열어준 kate님께 더 감사한 맘이 드네요
아직까진 문법이고 내용이고 허술하지만 이렇게 써 주는것만으로도 아이한테도 고맙네요
안그래도 오늘 울 Roy 궁뒹이 팡팡 두들겨 줬네요^^


방학이 벌써 절반이 지나갔나요?
항상 겨울방학은 2월말까지라는 생각을 하다보니 아직 초반이라 생각했네요.
2주밖에 안 지났다구ㅠㅠ
케이트님 덕분에 다시 한번 긴장해봐야겠습니다.

세라는 왠지 다른 친구들의 글에 큰 동기부여를 받지 못합니다.
둘째라 고집이 세서 비교하는 것두 싫어하구....
하지만 자기를 바라보는 시선은 은근히 신경쓰이나 봅니다.
수요일 휘리릭 날려쓴 걸 보구 오늘은 쑥에 올려야 된다고....조금만 이쁘게 써달라고 했더니
나름 깔끔하게 쓰려고 애썼답니다.
그래도 한번에 휘리릭 쓴 건 똑같지만 ㅠㅠ
어쨌든 화일에 롸이팅이 조금씩 모여가고 문법노트가 정리되어 가면서
조금씩 뿌듯해지고 있습니다. 아빠한테 자랑도 하구요^^
남은 기간도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모 사이트의 모토를 참 좋아합니다.
함께 가면 외롭지않습니다. 길이 보입니다...
아마 이럴 겁니다. 하여튼 모두 끝까지 함께 가 보자구요 홧팅!!
방장님~~~
물의 한결같음으로 오늘도 방문 활짝 열어주셨네요
아이들이 친구들의 리포트 속에서 미흡하나마 바람직한 변화를 조금씩 보이고 있는 것 같아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오늘은 정말이지 몸이 천근만근 무거워서...살짝 게으름을 피웁니다
원래 제가 제 몸 하나 만큼은 끔직히 여기는데 (참 이기적인 사람이지요..ㅋㅋ)
허나 요즘은 방학과 동시에 마구마구 헤지고 상채기 내고 있습니다 ㅠ.ㅠ
에니웨이...오늘 방문 열어주셨는데 다른분들께서 테이프 끊어주시겠지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