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너무 고민하다 편두통이왔어요

컨텐츠

댓글 6 댓글쓰기 본문보기

  • 리라
  • |
  • 2011-01-12 04:15
답댓글

예비 초3. 쌍둥이 남아입니다.

저희 아이도 유치원때부터 남들보다 영어를 못한다고 스스로 생각하며 거부하고

영어학원엔 문턱에도 안가봤는데 학원은 또 되게 싫답니다.

그래서 1학년때 튼튼영어 6개월하다 그만두고 지난해 9월부터 DVD 보기를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DVD 오전 오후 1시간씩 - 2시간 보기,

리팍 30분하기, 하루에 짧은 영어책 2권 읽기를 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 아이들이 이대로 가도 되는지

너무 느린건 아닌지

남들은 다 달리는데 우리만 기어가는건 아닌지 매일 고민하고 생각하고...

그러느라 맘의 여유가 없습니다.

하지만 그냥 고민만하고 있다고 아이의 영어실력이 늘지는 않으니

이 방법, 저 방법 시도도 해보고 영어 교육에 대한 책도 열심히 보며

정말 매일 연구중???이랍니다.

 

아래 "빨강머리 앤"님 말씀대로 그냥 대충으로는 힘들지 싶습니다.

이 사이트에서 여러님들의 글도 읽고 아이에게 적용도 해보고, 그렇게 열심히 가다보면

우리 아이에게 맞는 길이 보이지 않을까요?

 

전 영어실력이 너무 딸려서 ORT 1~4단계 책 아이에게 읽어주는데도 매일 영어사전을 끼고 삽니다.

이 사이트에 계신 엄마랑 아이들이 참 대단한 분들이 많아서 늘 기죽고, 다시 용기얻고

그러기를 반복중!!!

이번엔 정말 아이와 꼭 끝가지 영어를 하리라.. 마음먹느라 이름도 "리라"랍니다.ㅋㅋ

 

윤빈맘님, 힘내서 같이가요.

아이가 꼭 저희 아이 같아서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긴 글 남기네요.

오늘도 친정 제사가야하는데 이시간에 이러고 있네요.

그래도 내일 가는길에 도서관에 들러서 "영어책" 빌려서 갈거랍니다.

느리지만 긴 걸음으로, 오늘도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사철나무
  • |
  • 2011-01-11 12:55
답댓글

저의 집 아이도 올해 3학년이에요

집듣 싫어해서 리팍만 40분정도하고

리팍으로 본것들 책으로 프린트해서 읽고 있어요. 하루1-2권정도

아서 dvd 보고 아서어드벤쳐 사주니 잘 읽고 있어요. 아서 챕터북은 너무 어려워서.....

저의 집 아이도 도서관에서 매직트리, 프래니 빌려다주었는데 재미없다고 보지도 않습니다.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집에서

매일 아이가 할 수있는 분량을 정해서 꾸준히 하면

챕터북 읽을 날이 오지 않을까 생각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1-01-10 16:57
답댓글

하는 둥 마는 둥.. 의지와 끈기 부족.. 하다가 쉬고... 우유부단.. 귀도 얇고...

님이 스스로에 대해 하신 말씀이시네요.. 원글에서..

이런 마인드로는 엄마표 못합니다.

하다 말다 하는 엄마에게서 공부 하는 자세 배우면 아이에게 오히려 해가 됩니다.

자신 없으면 학원 보내시고

엄마표 (혹은 아이표) 해야겠다 생각하시면

그야말로 작정하시고 제대로 하시길 바래요.

엄마표로 성공하시는 분들은...

적어도 자기 자신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컨트롤 가능하신 분들인 것 같아요.

 

너무 세게 이야기 한다 서운하게 생각지 말아주세요.

어설픈 말로 " 할 수 있어요. 힘 내세요. 우리 같이 해봐요" 라는 무책임한 말로 오히려 맘 흔들고 싶지 않아서 그래요.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엄마표가 불가능하니 하지 마세요!! 라는 말이 절대 아니에요.

엄마표는 누구나 가능하나 그 누구나가 되기 위해서는 말씀하신 그런 태도로는 안된다는 말입니다.

 

참고로 초3 올라가는 아이라면 ort 3 단계 가지고 오래 끌 필요 전혀 없습니다. 하루에 두 세권씩 팍팍 진도 나가셔도 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규예린맘
  • |
  • 2011-01-10 14:31
답댓글

그냥 지나치기에는 2년전 울 아들 모습 같아서 몇자 적어요

울 아이가 어릴때 영어에 대한 거부증(?) 비슷하게 나타났어요

지금생각해보면 input 는 쬐끔하고서 output 를 많이 기대했었나봐요 ^ ^

그러다 둘째가 태어나면서 울 아들은 2학년 여름까지 영어와는 먼 세상에서 살았거든요

2학년 여름방학 끝나갈무렵부터 ort 2단계로 저와 진도 나갔어요

그것도 하루 1권이상 못했답니다

ort 2단계도 어렵다고 책을 집어 던지고 그랬어요

지금도 그때의 상황을 아들과 이야기하면서 웃고 그래요

그당시 제 꿈이 울 아들이 6학년 졸업하기전까지 매직트리만 듣고 이해할 수 있었음 좋겠다 였습니다

그런데 처음에는 힘겹게 시작했는데 아무래도 학년이 있다보니 리더스단계는 어느정도 시간이 흐르니 쭉쭉 진도를 나갈 수 있었어요

그런데 매직트리 입문이 참 어렵더군요

아마도 부실공사처럼 리더스 단계를 착실히 하지않고 올라가서 그런거 같아요

드뎌 3학년 겨울방학때 매직트리 전권 집중듣기에 성공합니다

제 꿈이 3년이나 앞댕겨져서 아주 좋았습니다

매직트리를 2-3바퀴 돌고 나니 비슷한 레벨들은 편안하게 들어주더구여

 

엄마가 먼저 마음을 편안하게 가지시고, 매일 아이와 함께 집중듣기를 해보세용

아이가 집중듣기에 익숙해질때까지 ...

 

저도 직장맘이라 아이와 많은 시간을 함께 하지는 못하지만 초기 1년동안은  함께 진행했던거 같아요

원어민 수업은 아이의 수준이 어느정도 올라와 있어야 효과를 보실 수 있는거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들레영토
  • |
  • 2011-01-10 13:53
답댓글

윤선생도 효과 보신분 있으시던데, 제 아이에게는 맞지 않더군요.

저희 아들은 엄마표 1년 하구 학원 보냈습니다.

처음에는 외국인과 수업이 답답하다고 하여, 한국선생님과 교포만으로 되어있는곳에 보냈습니다.

지금은 원어민과 한국선생님 반반 수업하는곳 보냅니다.

영어는 늘 단계를 낮추어 보냅니다.

장점은 낮은 클래스에 들어가니 수업이 쉽고 참여도가 높습니다.

다른 친구들보다 잘한다는 생각에 자신감과 흥미도가 좋더군요.

그리고 집에서 책읽기는 요즘 않하구 언어세상과 같은 학원교재를 사서 풀립니다.

다행히 저희 아들은 재미있어 하네요.

책은 두꺼운데, 이것은 한 면에 주제에 대한 이야기가 다 들어있어서 좋아합니다.

방법을 찾아보고, 고민하다보면 답이 나올겁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데이지77
  • |
  • 2011-01-10 13:57
언어세상 학원교재가 무엇인가요?
저는 언어세상이 영어책 출판사 인줄 알았는데.. 문제집도 있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