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 있던 1권이 우데로 가고...
순서 안 지키고 읽어도 될까요?
방정식 빌려 왔어요.
달력에 표시해 놓겠습니다.
그런데, 추석 연휴는 쉬게 되나요? 아이들 책 읽는 건 할 수 있을 것 같긴 한데...ㅎㅎ
준비하시고 의견 취합하시느라 애 많이 쓰셨습니다.^^
헉, 오늘에사 봤네요. ㅎㅎ
오늘 4기에서 하는 제로니모 도서관서 빌려왔는데 진즉 봤어야는데
낼 교회다녀와서 또 가야죠 . 그나저나 있어야할텐데...
준비해주셔서 감~사합니다.투빈사랑님 ^^
미카엘 맘입니다. 한 동안 개인적인 일이 많아 인사도 못드렸네요.
책읽기를 준비해주셨군요. 이렇게 열정적으로 도와주시는데도 못 먹고 있습니다.
미카엘과 동의한 2학기 계획은 '엄마가 먼저 공부하란 말 안하기'입니다. 스스로 해보겠다고 하는데 속이
터집니다. 일단 10일 참았습니다. 말이 턱 밑까지 차도 또 참았습니다. 공부는 스스로 하는 것이 맞는데 아직 어려서...그래도 일단 미카엘의 제안을 받아들인 이상 참아보려구요.
안녕하게요..5학년 줄리 엄마입니다.
저도 북클럽을 통해 약간의 강제성을 부여하여 함께 책읽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북크럽을 처음 하는 거라 ..잘 따라가도록 할게요..
1주에 한권씩 읽고 다음주에 읽은 표시? 하면 되나요?
.독후활동부분이..좀..신경쓰이는 부분이네요..
어찌되었든..최선을 다해보겠습니다..
흑흑... 방금 쑥몰에서 전화 받았네요...
10권 셋트 품절이라는...히잉...
그래두 9권만 빼고 다시 포장해서 보내 준다고 하네요...
에효... 이게 신간인가요? 도서관에도 없고, 인터넷 서점에도 별로 없네요...
어쨋건 이번주 후반에 보내 준다네요...
저히는 일단 이번 주말부터 시작해야 긋네요...
어쨋건 화이팅이요...^^
다음책이 정해졌군요~
도서관 가서 책을 어서 빌려와야겠어요.
이번주는 벨라가 수학여행을 가서 못볼것 같고....
어서 준비해서 쫓아갈게요.
대문지기는 제가 좀 자리잡으면 그때 신청해도 될까요?
2학기 계획이라... 별생각 없었는데, 계획 쫌 잡아야 겠는데요?^^;;;
저는 일단 15기, 17기 북클럽을 통해 한글책과 영어책의 독서량을 늘리고, 함께 책읽는 엄마가 되어 볼까 합니다. 날씨도 선선한게 도서관 밖에서 자리깔고 책읽기도 좋더라구요.메리랑 도서관에도 주말마다 간식싸들고 가려고 합니다. 중학교가기전엔 책읽는 시간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15기만 믿고 함께 갈께요~^^
오늘 월요일부터 너무 피곤하네요. 체력이 정말 많이 약해진것 같아요. 저를 위해 운동도 좀 시작해야겠어요. 등산하기 너무 좋은 날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