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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리더스 100 일년진행기 마지막날

컨텐츠

댓글 1,131 댓글쓰기 본문보기

  • 홍콩야자
  • |
  • 2011-01-02 22:31
답댓글

드디어 2010년 다 지나고 2011년이 되었네요.

마지막은 리더스팀과 함께하고 싶었는데

친정에 일이 있어 다녀오느라 이제서야 확인하러 왔어요

리더스 끝나서 허탈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많은 용기를 얻었고 정말로 큰도움 받았습니다.

그동안 리더스 팀을 이끌어주신 모든 분들 너무 감사드려요.

리더스 열심히 하신 모든 분들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도 자주 소식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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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1-02 00:59
답댓글

쫙 훑고 왔어요.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릴것 같아 댓글을 못달고 눈팅을 어찌나 빨리했는지 헷갈려요.

수다맘님이 100, 200,300,400빠 하셨단 소식...

몽구맘님이 그 뒤를 이으신거..

우준시환맘님이 전설의 1000빠 하신거...

샤르휘나님이 1111빠 하신거...

한꺼번에 축하인사 드립니다.

저는 오늘 새벽에 동네 뒷산으로 해맞이 다녀왔어요.

해마다 저희 문화모임에서 하는 행사였는데, 저희 가족은 처음 나갔어요.

차에 쌓인 눈 치우나라 한 30분 고생하구요...

산에 올라갔다가 내려오면서 아이들은 눈밭에 떼굴떼굴 구르구요...

이 재미로 오는거였구나...했어요.

다같이 떡국으로 새해아침을 먹었고...

아이들은 어른들께 새배 드리고 세뱃돈도 받구요...

그 뒤로 아이들은 공원가서 눈썰매 실컷(오후 2시까지) 탔답니다.

피곤하지만 행복한 하루였다는 하이디의 말에...

음....내년에도 꼭 새해해맞이를 하러 가야겠다...생각했지요.

우리 리더스 맘님들...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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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1-02 00:13
답댓글

이게 뭔일이랍니까?

1000빠를 훌쩍 뛰어넘은 숫자에 깜짝 놀랐어요.

어젯밤 10시에 댓글놀이 하려고 했는데....그 시간에 곯아떨어져서는 ...

인사를 제대로 못했는데 아쉬워요.

지금부터 찬찬히 댓글 다 읽어보겠습니다.

오늘 새벽에 해맞이하러 나갔다 왔더니 하루가 길군요.

좀 있다 다시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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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1-01 23:31
답댓글

한해의 마무리 정말 넘 감동적이여요..? 종채맘님 그 꾸준함이 지금의 막내를 있게 했네요..

음으로 양지로 일년간 리더스팀도 살펴 주시구요.. 그런 것이 쉽지 않을텐데 말이여요..

참 감사하고.. 감사하고 그렇습니다.

그나저나 댓글수가 천개나.. 이제 찬찬히 읽어봐야겠어요.. 몇일간 쑥에 못들어봐 왔거든요.

새해 복많이 받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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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스
  • |
  • 2011-01-01 22:33
답댓글

축하드려요. 늘 감동적이고 눈물이 날거 같애요.

그 예쁜 마음, 아이들의 사랑으로 보상 받으실거에요

정말 감동적인 진행기 잘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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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01-02 16:05
수스님.. 새해에도 행복하세요..

근데. 요즘 수스님 글이 자꾸 도통하신 분처럼 느껴집니다.
아이 키우다보면.. 저절로 도를 닦게 되어서 그런 거 같아요...
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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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1-01 22:10
답댓글

새해 맞이하고 이제 돌아왔습니다.

댓글 숫자 보고 놀랐습니다. 정말 1000빠들을 하시다니

그 순간에 함께 하고 싶었는데....

새해 복 많이 받으셨죠.

올 한 해도 리더스 가족들의 가정에 행복 가득 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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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1-01-01 16:29
답댓글

이 숫자가 정말 무엇이당가요???

전설을 다시 썼네요. 천번을 찍다니... 역시 리더스팀은 대단합니다.

올한해 모두 행운 가득하시길 바래요.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전설의 천빠의 주인공 우준시환맘님이시네요. 너무 축하드려요.

칙장미에서 백장미로 거듭나실 겁니다.

오늘부터 백장미가 되는 거야요. 예쁜 얼굴에 칙장미는 너무 했시요. ^^

올 한해 아이들 영어도 건강도 모두모두 대박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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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lsae10
  • |
  • 2011-01-01 12:21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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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1-01-01 11:16
답댓글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어제 2010년 마지막 해지는거 보러 서해에 다녀왔어요.

넘 늦게 들어와서 이제야 쑥에 왔어요.

헉 1200돌파!!

저두 첫페이지 부터 쫙 읽고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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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이얀맘
  • |
  • 2011-01-01 11:31
지훈맘님 새해복 마니 마니 받으세요 ^^^
마지막 서해의 선셋이 엄청 이쁠것 같아요 ~~
울다이얀 지훈이 책읽기진행 책 몇권 읽었는지 엄청 궁금해 합니다요 ㅎㅎ
또하나의 동기부여가 된듯 열딤히 듣고 읽고 하고 잇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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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1-01-01 15:07
ㅎㅎ 좋아요^^
선의의 경쟁~~~
다이얀~ 지훈이 오늘까지 1120권이야~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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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1-01 11:14
답댓글
이별하는 이 와중에 1200빠 찍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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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1-01 09:16
답댓글

 장장 1시간 10분동안..

 마지막글.. 쭈~욱 읽고 왔습니다..

 새해 첫날부터 눈물 바람 하면 안될것 같아..

 어금니..꽉!~~~하고 있습니다.

 글을 볼때마다 한분씩 지나온 시간이 보이네요.

 맘 흐트러지고 힘들때, 또 기분 좋을때 종종 열어 읽어 보겠습니다^^

 2011년에도 울 리더스 패밀리~~~~~여러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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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1-01 11:12
새해부터 울면 안되죠...
근데 어디 떠나는거 아닌거 알면서도 허전하고 슬퍼지는 마음은 어쩔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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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1-02 00:05
아고.. 그제 해바라기님 글도 못읽고.. 죄송해요.. 맘은 쑥에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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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1-01 08:58
답댓글

모두 새해 첫날 잘 보내세요^^

식구들 다 자고 있구요.

이따가 친정에 떡국 먹으러 갑니다.

 

함께해서 즐거웠습니다.

진짜루 소중한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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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1-01 09:16
떡국 맛있게 드시고 오셔요..
저도 낮시간대는 그 동네 있을~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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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1-01 11:13
수다맘님도 가족들과 새해 잘 보내시고~
떡국 맛있게 드시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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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1-01-01 08:51
답댓글
헉!!! 진짜 1000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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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1-01 08:56
전 1000넘는거 보고 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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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1-01 09:18
똘똘이거북맘님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중간중간 볼수 있는 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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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1-01 11:14
1000빠를 넘는 순간 같이 하셨으면 더 좋았을텐데요~^^
그래도 이케 보니 넘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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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먹보 샤르휘나
  • |
  • 2011-01-01 02:10
답댓글
아싸 성공^^
근데 넘 힘들어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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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1-01 02:02
답댓글

울남푠 걸그룹들 한참 보고 있었는데... 이제 끝났네요~

저도 이제 컴터 끄고 나갈께요~

핸폰으로 들어오는거 다시 함 시도해 볼까 하는데...

혹시 제가 안들어오면 실패했구나 생각해 주시어요^^

여로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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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 종채맘
  • |
  • 2011-01-01 02:04
[먹보 샤르휘나]님 좋은 꿈 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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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1-01 01:57
답댓글

아우~어제는 우준이 책 읽는것 봐주다가 걍 쓰러져 잤는데

오늘은 또 밤새게 생겼네요...

저 정리하러 나가요..

해야할 일도 산더미고.....에잇~올해 죽도록 열심히 해서

내년에는 학원보내야쥐....꼭~

여러분 ....안뇽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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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1-01-01 01:59
우준시환맘님 살살 하세요~... 밤새면 몸이 너무 안 좋아져요~..
정리 후딱 해버리고 언넝 코~...하고 주무세요~
그럼...좋은 꿈 꾸시고~~..2011년에 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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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 종채맘
  • |
  • 2011-01-01 01:59
아직 안된당께요 몇년 더 버티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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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1-01 01:59
우준시환님도 안녕히 주무세요~~
내년... 아니 올해 1000빠의 힘으로 우준이 시환이 영어 대박 날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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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1-01-01 02:03
우준시환맘님 정리 잘 하시고,안녕히 주무셔요.^^
저도 그럼 이만 자러들어갑니다.^^
가가멜로 돌아오신 종채맘님, 늘 아쉬운 후형맘님, 야식공주 샤르휘나님 안녕히 주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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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1-01-01 01:56
답댓글

내일 글이 어디선가 올라오는 것도 아닐텐디....

다들 어디 가셨나~~..

우리 이제 자는고예요??..

음흠~...

그럼 우리 모두의 피부 미용을 위하야~...2시되면 나갈까요??

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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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1-01 01:58
안뇽히 주무세요.....
저 먼저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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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1-01-01 02:00
후형맘님 또 아쉽네요.^^
안녕히 주무시고요...밝고 희망찬 내일 맞읍시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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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 종채맘
  • |
  • 2011-01-01 02:00
혹시 모르죠^^ 좋은꿈 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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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1-01-01 02:00
대답 없으신 사이에 2시가 되어버린 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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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1-01-01 02:02
승아서아맘님 가가멜 종채맘님 ..그리고 먹고 계실 샤르휘나님 (삼키다가 딱 걸림??)
안녕히 주무시고~...
2011년에 보시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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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1-01 01:41
답댓글

이제 다들 지쳐 쓰러지고.. 토끼 세상이군요..

그럼 전 가가멜로 변신하겠습니다...^^

우리 다같이 잘까요??? 아니면.......확인은 가가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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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1-01 01:43
저 지금 먹느라 정신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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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1-01-01 01:44
다 같이 자자는 종채맘님께 네~..하려다 샤르휘나님 댓글 보고.....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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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1-01 01:45
먹을꺼 들고 왔다갔다... ㅋㅋㅋ 이게 모하는건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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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론빵
  • |
  • 2011-01-01 01:46
종채맘님 새해 복 대따 대따 많이 받으세요~
리더스팀 여러분들두요~그리고 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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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1-01 01:47
메론빵님도 새해 복 마니마니 받으세요^^

저도... 조만간... 먹보 샤르휘나로 꼭 한번 들어올꺼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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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1-01-01 01:47
내 아는 사람이 새벽에 컴터 하다 남편이 깨는 소리에 잠바 던져서 모니터 불빛을 없앴다던디...
이거 원~~....
학창시절때 엄마한테 감시당해보고...요즘 이런 눈빛을 남편에게 받는다면 믿으실라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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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1-01-01 01:48
그럼 토끼들에게 이세상 맡기고 저도 이젠 쓸어져야할듯...
메론빵님 해외에 계신줄 알았잖아요...ㅋㅋ 멜리사님 처럼....
종채맘님 신기까지 있으시다구....돗자리 여러번 깔았긴 했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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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1-01 01:48
메론빵님도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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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1-01 01:49
후형맘님... 오늘 이후 안그런다고 약속 하시고 봐달라고 하세요~
울 남자는... 핸폰으로 걸그룹들 보느라 넋이 빠졌네요...
요즘 아이유를 월매나 좋아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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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 종채맘
  • |
  • 2011-01-01 01:49
메론빵님 새해엔 대박 복 받으세요 샤르휘나님은 대박 빵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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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1-01-01 01:49
멜론빵님 안녕하세요?...
아...그리고..주무시러 가신 다면.... 안녕히 주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인사를 너무나 한꺼번에 여러종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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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1-01 01:51
대박빵 좋아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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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 종채맘
  • |
  • 2011-01-01 01:58
제가 파파스머프까지는 신기 쓸만했는데 나이 한살 더먹고 완전 치매기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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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01-01 01:31
답댓글

저도 이만 물러 갈게요^^

TV보다 널부러져 자는 사람들 방에다 들여다 놔야겠어요^^

안녕히 주무세요^^

정말 원하는것 모두 대박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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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1-01 01:33
엘로이스맘님도 좋은 꿈 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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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1-01 01:33
안뇽히 주무세요..언니...
따뜻한 마음의 언니 만나 1년 넘게 행복하게 지냈어요...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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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1-01 01:34
엘로이스맘님 안녕히주무세요~~~
오늘 엘로이스맘님 덕분에 정말 많이 웃었어요.... 즐거운 시간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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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1-01-01 01:35
엘로이스맘님 이쁘게 들여놓으시고...
안녕히 주무셔요...우리 또 볼 수 있을거예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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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1-01-01 01:40
아이구~ 제 막내동생보다 어린 우준시환맘님, 샤르휘나님 안주무실건가요?
젊은게 좋긴 좋구만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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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1-01-01 01:41
엘로이스맘님 안녕히 주무세요~~.... 친구야 잘자~~....(제멋대로 친구)
---------------------------
수정 : 친구에서 친구같은 언니로~~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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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1-01 01:44
헐랭~~ 후형맘님도 앞자리 숫자가 바뀌었단 말여요??~~
아... 난 정말 감이 넘 없다 ㅠ.ㅠ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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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1-01-01 01:45
엘로이스맘님 앞자리 숫자가 바뀌셨데요???......
허거거걱........
지 한참 남았는디.....
친구라고 한거 삭제 해야쓰겄넹~~..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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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 종채맘
  • |
  • 2011-01-01 01:47
나도 순간후형맘님이 언니였던가?????? 고민했당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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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1-01 01:49
ㅎㅎ 후형맘님 진짜 한참 남으셧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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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1-01 01:50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후형맘님 걍 찍으신거예요??
줄 한번 서야지 안되겠어요.. 헛갈려서~~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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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1-01-01 01:52
줄 서자면 겁나는디.....
지금까지 막 말 쌩깐거(?과격한 표현 지송) 한대씩 얻어쥐터질라면...바쁠텐디..워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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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 종채맘
  • |
  • 2011-01-01 01:55
내일 다시 문열어서 띠조사하고 마무리 해야하나 중요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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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1-01 01:29
답댓글

 딸내미 일어났시유...

 오늘도 사랑의 수갑차고 자려 갈 판입니다.

 이만.. 물려 가오니..

 즐거운 시간되셔요..

 저는 오늘 밝은 해 뜨면 다시 들어와 볼게요.^^

 안녕히 주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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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1-01 01:30
안뇽히 주무세요...
저녁에 만나서 더 반가웠어요...언니....대박꿈 꾸세요....꿀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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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1-01 01:31
한해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수갑차고 편한 꿈 꾸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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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1-01-01 01:32
사랑의 수갑....
제니와 행복하게 안녕히 주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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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1-01 01:35
해바라기님 안녕히 주무세요...
내일 어쩌면 뵐 수도 있을지...우리 정말 끝은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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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1-01-01 01:42
해바라기님 제니랑 사이좋게 손잡고 코~..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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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1-01 01:24
답댓글

저도...자러 갈께요..

누가 문닫는지는 낼 아침에 보러올께요..

모두.모두..즐거웠어요..

꿈에도 나올것 같아요...리더스팀 꿈 꿀께요..바이~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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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1-01 01:25
어흐~제 꿈 꾸신다구요???
뭐 꼭 그렇지는 않지만 로또사세요....꿀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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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01-01 01:26
오호~~~
분명 좋은꿈이네요^^
잘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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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1-01 01:26
리더스팀 꿈이면.. 이거 대박꿈인디..
낼 로또 하나 사시는 겁니다.
꿈다섯님.. 오늘 하트셋트 감사합니다.
넘 화려한 하트들이라 꽁꽁 숨켜놔야쥐~^^
안녕히 주무셔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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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1-01 01:26
꿈다섯님~~~ 안녕히 주무세요^^
저도 내일 슬쩍 들어와 보렵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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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1-01-01 01:29
꿈다섯님 안녕히 주무셔요.^^
저 어디 갔다오는거 아니구요....좀 느리당게요...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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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1-01 01:31
하하하하~승아서아맘님 진짜 귀여워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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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1-01 01:36
그쵸?? 저도 지난번에 승아서아맘님의 귀여움을 알아봤당께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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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1-01-01 01:43
꿈다섯님 제 글까지 읽어보고 주무실려나~~...
꿈다섯님 안뇽히 주무시구~....2011년에 뵈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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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1-01-01 01:22
답댓글

도대체 어떤 님이 1000빠를 하신건지...

전설의 1000빠 축하합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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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1-01 01:22
밤에 피는 장미께서 장미꽃을 활짝 피우셨답니다^^
후형맘님 다시 뵈서 반가워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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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01-01 01:23
들어오셨군요..
이리 뵈니 반갑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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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1-01 01:24
후형맘님 일년만에 뵙네요..
그간 안녕하셨죠?
어찌나 보고파 했는지.ㅎ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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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1-01 01:24
워디 갔다 오셨다요???
후~불어보세요...여긴 벌써 **측정 다 했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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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1-01 01:24
후형맘님 왔으니......2000빠는 무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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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1-01-01 01:24
칙장미님께서 전설의 장미가 되셨군요~~.....^^
샤르휘나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111빠도 무지 멋져보이는 숫자인디~~.. 잘 잡으셔쎄여~~..ㅋㅋ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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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1-01-01 01:26
2000빠는 당췌~~... 뭔 말이신지....
불어 보라굽쇼??...ㅋㅋㅋ
저 교회 다녀와쪄용~~...^^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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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1-01 01:21
답댓글

아싸~~~~ 1111빠 했당~~~ㅎㅎㅎㅎㅎㅎㅎ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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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1-01 01:22
내꺼 숫자 디게 좋죠???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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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1-01 01:22
1004만큼이나 좋은 숫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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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01-01 01:23
요것도...축하해요^^
행운의 숫자가 넘 많아!!!..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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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1-01 01:24
이거 정말 좋은 숫자인데요..
음.....우리 아예 7777빠.......ㅋㅋㅋㅋ
난 아까 1077 빠 했는뎅..
근디 그전에666 빠를 해버렸ㅇ요...ㅜ.ㅜ 그때부터 꼬이기 시작한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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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1-01 01:25
오호~1이 4개나 있네요...
왕~축하드리옵니당....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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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01-01 01:25
허걱!!!!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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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1-01-01 01:25
정말 숫자 디게 좋네요. 1111빠....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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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01-01 01:26
승아서아맘언니..
한번씩 불쑥불쑥??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워디 갔다 왔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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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1-01 01:21
답댓글
1111 요 번호 탐나는데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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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1-01 01:22
요 숫자 보고 클릭 했는디..
또 기록이 넘어가는 구나..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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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1-01 01:19
답댓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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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1-01 01:19
잉? 넘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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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1-01 01:11
답댓글

 전설의 리더스팀 일원이라

 너무나 자랑스럽네요..

 도저히 안돼서..귤이라도 먹아야 할듯..

 같이 드실래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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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01-01 01:13
배고픈데 자꾸 이러시기예여?
아까 장에서 사온 울집 귤도 대박 맛나더라구요.
맛없는건 진짜 별론데...^^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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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1-01 01:16
올해 귤은 다 잘됐나봐요...
매년 별로라 했던 귤이 요즘 저도 갑자기 맛있어졌어요...
그런데 막상 제주도 가서는 하나도 못 먹었다는???ㅋㅋㅋ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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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1-01-01 01:17
귤먹고 천백빠 해야할까봐요.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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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1-01 01:17
자꾸 대박하니까 생각난건데..
울 둘째가 아까 칠판에 누나한테 이렇게 편지를 써놨더라구요..
"누나..태권도장에서 스티커 10장 받은거 대박 축하해.." 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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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1-01 01:17
저 배고파서 돈까스하나 튀겨 왔어요~~ 만두도 찌고 있어요...
우리집 남자랑 같이 먹을라꼬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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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1-01 01:18
샤르휘나님...몇시에 잘라고??
지금 먹으면 다 배로가요~~~ 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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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1-01 01:19
꿈다섯님..그거 대박맞아요..
울 아들 2장에도 좋아서 팔딱팔딱뛰는데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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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1-01 01:20
맨날 이리 먹고자서... 뱃살이 감당이 안되네요 ㅠ.ㅠ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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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1-01 01:20
껍질까다.. 날 세는줄 알았시요..
맘이 급해서 그런가?
왜케 더딘지.. 그래도 맛은 좋넹^^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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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1-01 01:21
그냥..먹지말고 이리로 던지세요...^^ 그 뱃살 제가 가져갈께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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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1-01 01:22
껍질째 드시면 배살 빠진대요.........
농약 쌓이는건 책임 못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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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1-01-01 01:10
답댓글

저도 이제 자러갈께요~

제가 리더스팀 대신 아까 소원풍선에 리더스팀 올해 다 대박나라고 진짜로 빌었어요.

대박나면 다 제 덕입니다.ㅋㅋㅋ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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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1-01 01:11
고맙습니다..대박나면 한턱 낼께요...
근데..대박이 뭐예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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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1-01 01:11
안나도 클라라벨님 탓입니다.. ㅎㅎㅎㅎㅎㅎ
좋은 꿈 꾸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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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01-01 01:12
와~~~ 고마워라!!!
클라라벨님 소원만 믿겠음다^^
잘 자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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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1-01-01 01:12
글쎄요..그 대박이 뭐지?
그러고보니 그렇네..ㅋㅋ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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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1-01 01:12
네~기억할게요...클라라벨님....
대박나면 곧장 쪽지 보낼게요...ㅋㅋㅋ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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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1-01 01:13
대박기원...
진짜로 대박 나면..바로 클라라벨님게 연락드릴게요^^
이렇게 기도해주는 정다운 친구 가진 사람 없을걸??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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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1-01 01:13
역시 나만 가가멜스러워........
다들 대박에 감사하는데...
나만........ㅡ.ㅡ;;
새해에는 착해져야지~~~~~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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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1-01-01 01:14
클라라벨님 안녕히 주무시고요...
대박나면 소식 일등으로다 전해드릴게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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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1-01-01 01:14
리더스팀이 사라지더라도 함께했던 시간은 영원하리라..
멋지게 퇴장..ㅋㅋㅋ
하고 싶당..
진짜 진짜 올핸 더 더 행복하시고 아그들,가족들 다 화목하고 다 잘되고..원하는대로 다 이루세요.~
다들 진짜 사랑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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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1-01 01:19
클라라벨님^^ 예쁜 소원 빌어줘서 감사해요~~
대박??? 낼 로또사야되는거 아녀요? ㅎㅎ
클라라벨님 나중에 또 만나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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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론빵
  • |
  • 2011-01-01 01:07
답댓글

종채맘님 정말 수고하셨어요.

박칼린의 리더십이 아니라 종채맘의 리더십에 대해서도

뭐라 한 말씀 있어야 하는게 아닌지...

리더스팀 정말 대단하십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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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1-01 01:08
^^ 메론빵님.. 왜 안주무세요??
앗... 거긴 지금 환한가요???
메론빵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과찬이십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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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1-01 01:10
쑥쑥에서 조만간 종채맘님께 인터뷰 들어오는거 아닌가몰라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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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1-01 01:14
인터뷰 기사 나면 냉큼 일빠해야쥐.ㅎ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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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론빵
  • |
  • 2011-01-01 01:17
제가 원래 올빼미과에요.
리더스팀들이 밤새 한 짓(?)을 거의 다 알고 있죠.ㅎㅎ
종채맘님 다크서클 이제 좀 올라가실려나...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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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1-01 01:18
메론빵님..그건 좀....
아니다...종채맘님 힘으로 가능할지 몰라요..잘때 쑤~욱 다크서클 끌어댕기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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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1-01 01:20
저......다크써클로 목도리 해요.....ㅡ.ㅡ;;
새해 첫날부터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는게 아니라 지는 해를 바라보며 깰거 같아요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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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1-01-01 01:20
메론빵님 이렇게 뵙게되서 반갑습니다. (쑥초보 넙죽 인사드려요.)
해외에 계신가봐요....^^
종채맘님에게서 대장포스가 찐~하죠...
종채맘의 리더십....조직이론 같은데 나와야 할 듯 해요.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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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론빵
  • |
  • 2011-01-01 01:25
해외 아니에요~ 경기도..
조만간 나가긴 하는데 바로 옆 동네에요. 시차도 안 나는 옆동네요^^
그래서 내년엔 쑥에 좀 더 열심히 출근 도장 찍지 않을까 싶네요.
종채맘님은 리더십뿐만 아니라 신기(?)도 있으신가 봐여~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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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1-01 01:06
답댓글

제 마음 입니다...

오프에서 모이면 맛난 떡집 알고 있으니 거하게 쏠께요...

꼭~만나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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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1-01 01:07
감사합니다...정말 그림의 떡이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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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1-01-01 01:08
진짜 먹으러 갑니다.불러만 주셔용~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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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1-01 01:08
그림의 떡 맛있겠닷!!
뭔가 먹고 싶은디..
왔다갔다 하기 싫고..
가출한 서방님.. 뭐 하나 안들고 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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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1-01 01:10
해바라기님..서방님 들어올때까지 안자고 기다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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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01-01 01:10
진짜 배고프다~~
저 떡으로 배를 채워야겠어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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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1-01 01:11
당연하죠...해바라기님네는 아직도 신혼인걸요...
우리집은 결혼전에 끝났건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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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1-01-01 01:12
떡 금방 만들어 돌리셨네요...^^
우준시환맘님 뭐든 대박나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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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1-01 01:14
에잇~언니...
제가 돌쇠랑 언니 보러 내려간다니까요...
갈때 떡이랑 식혜...잊지 않겠습니다... 더불어 두 껌딱지도요...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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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1-01 01:15
어우~딘짜요???
그럼 올해 장사나 해볼까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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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1-01 01:16
갈때 나 왕껌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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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1-01 01:04
답댓글
목표달성했으니..잠시 손 놓은듯... 허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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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1-01 01:06
새해 부터 그러면 안되는데..
같이 한 시간이 소중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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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01-01 01:08
꼭 날샐거 같은 분위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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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1-01 01:03
답댓글

등록이 안 되어서 저희 엄마가 계속 똑같은 말은 썼나봐요.ㅋㅋㅋ

저희 아빠한테 혼나가면서 엄마가 천빠 만들려고 노력중이었습니당~~

그래서 독수리타자 치는 엄마 대신 제대로 소리 안 나는 타자 치는 제가 천십사빠 만들고 있는거랍니다.

모두 모두 사랑하고요,, 안녕히 주무세요.

새해, 아니 1시간 2분 쯤 전에 맞은 2011년에도 건강하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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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1-01 01:05
진짜로 가시는 구나..
수다맘님.. 사랑합니데이..
안녕히 주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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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1-01 01:05
수민이?? 엄마가 독수리였어??
빠르던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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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1-01 01:05
ㅎㅎㅎㅎㅎㅎㅎ
수민이 왜 아직 안자??
범인은 수다맘님이었군...음.. 내 천빠 돌려줘요~~~ ㅎㅎㅎ
수민이도 새해에는 건강하고 예쁘게 자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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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01-01 01:06
무슨 말인가 했더니...
장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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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1-01 01:07
사랑합니다..수다맘님...
좋은 꿈 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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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1-01-01 01:07
지금 쓰는 거 수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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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1-01-01 01:08
어머님이라굽쇼?
어찌할까나....?
수다맘 어머님..새해 복많이 받으시구요...행복한 날 쭉~ 이어지길 바랍니다. (꾸벅)^^
이런이런...수민이가 썼구만...머쓱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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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1-01 01:09
수다맘님... 잘자여...고마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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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1-01 01:12
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독수리인데 빨라서 저도 신기해요.ㅋㅋㅋ
저도 이제 자러 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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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1-01 01:00
답댓글

 진짜루 대단한 팀이랑게..

 쑥의 전설일겁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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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1-01 01:03
그러겠죠???
전설의 리더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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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1-01 01:06
우리가 다시 뭉쳐도 또 이런 열정을 쏟아부을 수 있을까요???
우린 정말 전설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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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1-01 01:07
암요~~ 우리는 전설의 막강한 리더스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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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1-01 01:09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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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1-01 00:58
답댓글
전 아까 약속한게 있어서 995부터 가만히 있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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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1-01 01:01
저도 잠시 자리 비웠는디.ㅎㅎㅎ
누굴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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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1-01 01:01
고맙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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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01-01 00:58
답댓글

뭐예여..^^

글도 안쓰고 기다렸는데...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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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1-01 01:01
미안해요..언니...워쩐대요...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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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01-01 01:02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전설이 되었는디 거하게 한턱 쏴랑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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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1-01 01:03
넵~연락주세요....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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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1-01 00:57
답댓글

1001 빠..............어쨋든 일빠예요 ㅎㅎㅎ

우리 모두 다같이 박수 쳐야 할것 같아요..

 

작년 한해동안 여러분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정말 즐거웠구요..

12월 한달동안 행복했습니다.

 

언제 또 이런 열정으로 살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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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1-01-01 00:59
기가 막혀....말이 안나오네요...
98?에 댓글등록 눌렀는데...1010 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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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1-01 01:00
1001빠도 좋은 숫자예요~~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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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1-01 01:01
그러게 연습을 하셨어야죠...
빠~~~의 세계가 이렇게 험난한거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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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01-01 01:01
짝짝짝~~~
수고 많으셧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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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1-01 01:04
역시 연습을 매번 101빠...201빠... 301빠... 이렇게 했더니
역시나 1001빠를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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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1-01 00:57
답댓글
ㅇㅇ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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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1-01 00:58
이론 1004 놓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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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1-01-01 01:02
샤르휘나님 놓친거여요?
그냥 우기셔도 다 믿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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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1-01 00:57
답댓글
네네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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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1-01 00:57
답댓글
네네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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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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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1-01 00:57
답댓글
네네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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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1-01-01 00:57
답댓글
1! 순간 숫자만누르고...진짜 할까 겁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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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1-01-01 01:00
아 진짜 아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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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1-01 00:57
답댓글
ㅎㅎㅎ 진짜 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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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1-01 00:58
우와...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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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1-01 00:58
하하하하하~나였네...
댓글 올리고 확인하니....
히히히히히~ 제일 막내가 1000빠 해서 미안해요...언니들....딘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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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01-01 00:58
축하해요..
그냥 넘어 갈 일이 아닌데여..
뭐 거하게 한턱 쏴야겠는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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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1-01 00:59
우준시환맘님...........상 받으세요....

밉상 ~~~~ㅎㅎㅎㅎ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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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1-01-01 01:00
추카 추카 순간 넘 놀랐어요.
댓글수가 이렇게 빨리..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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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1-01 01:00
축하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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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1-01-01 01:00
우준시환맘님 천빠여요?
한턱 거한걸로 기다리고 있겠습니당...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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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1-01 01:00
우준시환맘님 전설이 되셨어요~~
축하합니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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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1-01-01 01:02
1000빠의 전설이 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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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1-01 01:02
떡돌려요...그까이거..할수있죠?/
올해 우준이, 시환이 영어실력 보장받았는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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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1-01 00:57
답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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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1-01 00:56
답댓글

인사하고 자러 갈께요 안녕히 주무세요^^

1000빠의 영광은 우리 모두의 것입니다.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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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1-01 00:57
3분만 더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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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1-01 00:54
답댓글

집에 가족분들 다 계시나요?

울 서방 작년에 집 나가~~~~~~~??

아직인데..

올해는 집에 들어 오것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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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01-01 00:55
햇수로 2년째?
신고해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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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1-01 00:56
울집 남자도 작년에 나가서 안와요...
전화도 안받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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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1-01 00:56
다 가족을 위한것이니 맘넓은 해바라기님이 참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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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1-01 00:57
올해 안들어 오면..
바로 신고해야제~~
근디 신고 전화번호를 몰라라... 뭐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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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1-01 00:57
울신랑은 좀전까지 있었는데 어디갔지???
새해맞이 가출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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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1-01-01 00:57
얼른 신고하세요...아마도 법적으로다 유리할 거예요.. 이건 먼소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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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1-01 00:58
집집마다 남정네들 가출한 집이 많구만..
아이들 단속만 할것이 아니라.
남정네 단속도 해야 될듯 합니다.
울 언제 남정네 단속 프로젝트 하나 맨들어 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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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1-01 00:58
작년에 나간 남자 이제 들어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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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1-01 00:53
답댓글

좀전에 화장실 갔다오는데.. 냉장고 위에 노란 장미 조화가 있는거에요..

불현듯..우준시환맘님이 생각하는게...

이거..쑥 중독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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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1-01 00:54
엥~노란 장미요???
왜 이러세요..정열의 빨간 장미랑게요....흐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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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1-01 00:52
답댓글

 

울 엄마한테 이를거에요..쳇~

난 팔 길고 머리 길고 키 크고 뭐 그런 여자 말한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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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1-01-01 00:54
종채맘님 그새 머리 길렀어요?
자른지 얼마 안된걸로 기억하는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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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1-01 00:54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질투나서 해본 소리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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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1-01 00:54
정녕 메텔이란 말인가요??뗏쥐~~
언니 앞에서 거짓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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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1-01 00:56
아웅ㅇㅇㅇㅇ 떨려라..
코가 더 주저앉고 머리털이 다 서겠어요...
천빠 하고 싶당ㅇㅇㅇ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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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1-01 00:56
에잇~오프에서 꿈다섯님 안 봤으면 거짓말 할수 있었는데...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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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1-01-01 00:52
답댓글

저 갔다왔시요. 다행히 안 얼어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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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1-01-01 00:53
근데 정말 1000빠가 이렇게 가까워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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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1-01 00:53
기뻐요...어써오쎼요...토끼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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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01-01 00:53
살아돌아와서 다행이예요^^
추울까봐 안나간 집도 있는데.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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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1-01 00:53
와..폐장하기 전에 오셨군요..어떠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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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1-01-01 00:54
오자마자 다 침대로 고고하게하고..
아들옆에 누웠다가 아~ 컴 안껐다..그러고..다시 여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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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1-01-01 00:54
진짜 1000빠하나 궁금해서 잘수가 있어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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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1-01 00:55
우와... 타이밍 절묘해요~~ 지금 딱 1000빠 직전인데^^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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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1-01 00:55
오자마자 클라라벨님이 하는거 아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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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1-01-01 00:55
카운트하면서 나눠준 소원풍선 날리고 불꽃놀이 파파방~
색다른 기분였어요.생각보다 안추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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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1-01 00:56
저 보다 뒤에 들어 온 분이 계시구만.
새해첫날 반가워여^^
안그래도 어제 클라라벨님 덕에 어찌나 재미있던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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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1-01-01 00:56
클라라벨님 화이팅!!!
아, 우준시환맘님도 토끼띠?
쩌그 밑에서 띠얘기 하셨던데...이것이 흐릿해져서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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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1-01-01 00:57
그러면 좋겠으나.. 제가 좀 느려서..
아 아니다 그럼 종채맘님이 제대로 삐뚫어지기때매 곤란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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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1-01 00:46
답댓글

꿈다섯님 늦게나마 축하드려요^^

몰래 다시 왔어요.

신라면 하나 끓여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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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01-01 00:47
아~~~ 갑자기 배가 고파지네...
라면 먹고잡당~~~~~~~~~``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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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1-01 00:47
ㅎㅎ..신랑분..배고파서 화나셨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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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1-01 00:48
야참... 맛있겠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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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1-01 00:48
저도 뭐 먹고싶은데..먹자마자 댓글놀이 끝나서 자러가게 될까봐..못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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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1-01 00:48
라면 드실동안 천빠 할거예요~~ 으쌰으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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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1-01 00:48
음~전 식구들 떡국 끓여주고 쪼금만 사발면 먹었떠요...
아우~댓글달면서 라면 먹어보지 않았으면 말을 하지 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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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1-01 00:49
푸하하하하하하하하.....
해바라기님이랑 수다맘님이 비슷한 이미지라고 했더니
아니라고 하던 말이 무슨 말인지 오늘 확실히 알았어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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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1-01 00:50
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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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1-01 00:51
나는 뭐 하는게 있어서 글 팍팍 못올리는디......

우준시환맘님은 뭐하느라고 글 빨랑 안올려요???

나 후딱 천빠 하고 싶은뎅ㅇㅇㅇ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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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1-01-01 00:51
신라면....술마신뒤 꼭 땡기죠.ㅎㅎ
수다맘님 이뻐요...라면도 끓여주시고...
전...우리 남편이 라면 더 맛있게 끓여 저한테 끓여달라 안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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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1-01 00:42
답댓글

 저 아래 글을 보니..

 잠도 잤고, 정신도 반짝 한 사람은 나 밖에 없구만..

 우리 이 속도로 가면. 1000빠의 대기록 금방 될것 같은디.

 음~~~앞으로 1000빠의 대기록 깰팀이 있을까나?

 요거 궁금해서라도 쑥질...자주 해야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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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1-01 00:43
없을것 같아요~~ 우리 요거 쑥 기네스에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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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1-01 00:43
해바라기님............40 되신거 축하드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잡히기전에 도망가야지.....다다다다닥ㄱㄱㄱㄱ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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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01-01 00:43
막강 리더스팀 이라니깐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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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1-01 00:44
해바라기님...오늘 날이 새면 뭐하세요?? 1월 1일인데..어디 안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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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1-01 00:44
예????
진짜요??????
헐~~~ 전 당근 해바라기님 어리실줄 알았는데...
우째 이리 감이 없는지... 눈치도 없고... 감도 없고...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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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1-01 00:44
앗... 엘로이스맘님도 ........같이 40 되신거 두배로 축하드려요~~~

후다다다닥ㄱㄱㄱㄱㄱㄱ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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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1-01 00:45
해바라기님이 자주 들어오심 저도 자주 들어올께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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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1-01 00:46
종채맘님.. 1년 금방입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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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1-01-01 00:46
1004빠 샤르휘나님이 할 것 같은데...
종채맘님이 상달라고 하면 쑥에서 상 준담서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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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01-01 00:46
해바라기님..
종채맘님좀 잡아봐요..
난 다리가 짧아서 달리기가 영 딸리네요.ㅎㅎㅎㅎㅎ
우리 둘 합심하면 가능할것 같지 않아요?.ㅎㅎㅎ
근디 종채맘님은 무서워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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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1-01 00:47
종채맘님 우리 천빠 채우면 쑥에다 상달라고 졸라보세요~~~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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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1-01 00:47
정말이요?
만으로 40이요? 히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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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1-01 00:47
아니...누가 내 학년을 공개한거쥐
안그래도 슬픈디....... 왜 가슴에 비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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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1-01-01 00:48
조심들 하셔요...ㅋㅋ
불혹팀이 막강해지고 있다구요.ㅎㅎ
이쁘게 봐줄테니 도망가지 마시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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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1-01 00:48
저 달리기 잘해요...........
그리고 제가 언니들보다 훠얼씬 어린디...........어케 잡겠어요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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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1-01 00:49
돌쇠맘님.. 콜!!
지고는 못살아~~~~~~

엘로이스맘님 걱정마셔요..
종채맘님 3학년 9반되었으니.
4학년은 금방이랑게.. (같이 늙어가면서리.. 성님을 서운케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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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1-01 00:50
걱정마세요...승아서아맘님...
돌쇠풀면 가가멜은 금방 잡힌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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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1-01 00:52
가가멜 잡기전에 투덜이 스머프 먼저 잡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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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01-01 00:53
돌쇠를 꼬셔야겟네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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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1-01 00:33
답댓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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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1-01 00:33
야호~ 저 900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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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1-01 00:34
우와... 꿈다섯님 멋진거 하셨네요~~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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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01-01 00:34
축하해요^^
새해 좋은 기운이 함께 할것 같은디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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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1-01 00:35
저 900했으니 1000빠는 양보할께여~~
딴분들..가져가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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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1-01 00:36
축하드려요..
내년.. 아니 올해 대박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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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1-01-01 00:37
어? 돌쇠맘님도 돌아오셨네요.ㅎㅎ
정말 1004빠 가능하겠는 걸요...^^
우리 서아 드뎌 잠들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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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1-01 00:38
정말 우리가 900빠를 해내는군요..
다들 대단하세요..
우리 모두 대견하다~~속삭여요 ^^
꿈다섯님 당근 축하드리구요.. 대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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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1-01 00:38
뭔 글씨인가 했네...
900빠 하셨어요???
난 999빠 하고 싶당....제일 좋아하는 숫자 9인데....한번 노려볼까나~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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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1-01 00:40
우준시환맘님..은하철도 좋아하셨어요?? 나도 좋아했는뎅~~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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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1-01 00:40
999도 멋진 숫자네요~~~ 꼭 성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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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1-01 00:41
울집은 아직도 퀴즈놀이 하고 있어요..안방에서..
1000빠 끝나고 내가 들어갈때까지 안잘 기세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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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1-01 00:44
1000빠 못보고 진짜 자러가야겠어요..
리더스 맘님들 모두들 수고하셨구요..
우리 만남은 쭉 이어지겠죠..^^ may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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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1-01 00:45
네~제가 그 뭐시냐...그 주인공 있잖아요...
그 사람 닮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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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1-01 00:47
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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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1-01 00:48
주인공요?? 설마...... 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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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1-01 00:50
샤르휘나님..찌찌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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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1-01 00:32
답댓글

 밑에 어떤 글들이 오고 갔는지.

 무지 궁금한데..

 요 즐거움에 빠지기 싫어 가지도 못하고.

 냉가슴 앓고 있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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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1-01 00:33
엄청 재밌었어요...ㅎㅎ...
해바라기님..약올리는거 엄청 재밌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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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1-01 00:33
특별한 이야기 없이 빠 도전에만 정신 없었어요.
저 그만 나가봐야 겠어요.
남편 화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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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1-01 00:34
수다맘님..잘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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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1-01 00:34
ㅎㅎㅎㅎㅎ 가정을 지키세요..
수다맘님 1박 2년............즐거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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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1-01 00:35
전 포기했어요...천빠...
아니 요걸 댓글 달면서 워떻게 일일이 확인다 하냐구요???
노란물 마셨더니 손가락도 더 느려지는구만...하여튼 대단들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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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01-01 00:36
수다맘님..
안녕히 주무세요..
쿨쿨 자고 있는 울 신랑이 왜퀘 에뻐보일까요??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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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1-01 00:36
나가셔야 하다니...안타까워요...수다맘님...
안뇽히 주무쎄요...아이고 손가락이 말을 안 들어서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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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1-01 00:36
음주중 채팅은 손가락이 더 부드럽다는 왕언니 엘로이스맘님의 말씀이 있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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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1-01 00:36
수다맘님.. 가정의 평화를 위해..
오늘도 화이팅!!
편안한 잠자리 되시길 바라며..
좋은 꿈 꾸면 나누어 주는 것 잊지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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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1-01 00:36
전 노란물 먹은후로 자꾸 더워져요..문이라도 열어야 할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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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01-01 00:37
해바라기님..
사실 저도 다 못읽었어요.
낮에 들어올 시간이 없어서리...
좀 읽다 바로 다다다닥 글 다는 바람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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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01-01 00:39
전 샴페인이 약했나봐요..
저도 손가락이 영~~ 말을 안들어요....
다시 노란물을 훌쩍 마셔볼까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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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01-01 00:40
샤르휘나님..
왕언니는 따로 있어요.
돌쇠맘님과 승아서아맘님도 저보단 언니예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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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1-01 00:40
그져??
알콜 들어가니까 온몸이 느려지는 것 같아요..
음~이래서 음주 운전 안된다고 했구나....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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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1-01 00:42
맞아요~~ 깜빡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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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1-01-01 00:44
소심한 뇨자 알콜이 들어가니 막~ 용감해지려고 해요.ㅋㅋ
어디서 들어가야 하나 눈치 살폈는데...아무데나 용감하게 드리밀고 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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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1-01 00:31
답댓글

너무 다독에만 신경 쓰여 다른 사람들과 어울릴 기회가 없는 듯 싶어 신청했는데 무리였나 봐요.

일주일회 1번 딱 4주만 하는거였거든요.

근데 중간에 한번 스키캠프 때문에 한번 빠지니 좀 손해인데 아이가 기침 하니  환불해야 겠다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 한동안 감기 안 걸렸는데 요즘 날씨가 추워서 그랬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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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1-01 00:33
춥긴 추웠죠...
요렇게 추우면 방학 내내 집에만 있고 싶다는.....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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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1-01 00:35
병원 가보셨어요?..
요즘 간간히 신종플루 걸리는 경우가 있다는데..
걱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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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1-01 00:24
답댓글

남편이 정각 12시 땡칠때 집에 들어왔어요

혼자 종소리 들으러 못 갔나봐요.

둘째 기침만 안했어도 챙기고 나가는 거였는데.....

솔직히 1000빠 도전만 아니었다면 나갔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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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1-01 00:27
수다맘님 종소리하고 바꾼 1000빠 성공하세요^^
제가 양보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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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1-01 00:27
안나가길 잘했어요.. 근데..신랑분 오셔서 가봐야 하는거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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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1-01 00:28
그만큼 우리 모임이 우선이라는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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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1-01 00:28
세 명이 열심히 연기대상 보고 있습니다.
아직호출 명령 안 내려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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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1-01 00:29
올해. 1000빠 저~~ 양보할게요.
본의 아니게 잠자리 든 여자라... 더 죄송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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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1-01 00:29
기대하지 말고 있어야 1000빠 할수 있다네요...
저 기대 안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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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1-01 00:30
천빠는 못하더라도 그 순간을 함께 할 수 있다는 자체가 좋은것 같아요^^
당근~ 수다맘님도 끝까지 함께 계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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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1-01 00:32
전...........천빠 하나만 바라보고 한달을 버텼는데.......ㅜ.ㅜ
마음 비워야 해요???????
하고 싶은뎅ㅇㅇㅇ
진짜루............꼬옥...............앙ㅇ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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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1-01 00:32
그간 함께 해주신 여러분들이 있어서 기뻤답니다.
늘 반겨주셔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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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1-01 00:34
저는 1004빠 하고 싶어요^^
올한해 마귀같은 모습일때가 많았는데... 천사 엄마로 거듭나고 싶네요...
(이리 말하면 다들 양보해 주시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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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1-01 00:18
답댓글
1000빠가 ...말도 안된다고 생각했는데..우습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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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1-01 00:19
헉~이런 생각은 아무래도 노란물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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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1-01-01 00:20
전 빨간물 마셨어요...집에 하도 굴러다니길래...청소차원으로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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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1-01 00:20
저는 황토색물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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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1-01 00:21
ㅎㅎ...한병밖에 안마셨어요..아까 반잔...지금 반잔...배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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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1-01 00:21
전 갈색물 먹고 있는디..
예전엔 무조건 제야 종소리 듣기 했는데..
이제는 한해 한해.. 체력이 딸려서는 힘들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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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1-01 00:21
빨간물은 알겠는디..황토색?? 막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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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1-01 00:22
갈색?? 갈색은 뭐죵?? 커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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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1-01 00:22
솔직히 말씀드리면 좀 천천히 했으면 좋겠어요
1000빠가 1시 전에 끝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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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1-01-01 00:24
그러게요...좀 천천히 하죠.ㅎㅎㅎ
늙은 언니 따라댕기기 힘든게...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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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1-01 00:24
갈색은... 저의 영원한 커피~~요.
요걸 먹어야 정신이 번쩍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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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1-01 00:24
그러게요..이런 속도면...
수다맘님..말마따나 아주 천천히 글 쓰고 있어요..만만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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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1-01 00:24
커피마시는데요... 첨엔 갈색물이라고 할려고 커피를 다시 봤는데...
황토색에 가깝길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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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1-01 00:25
왕언니 오셨으니 천천히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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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1-01 00:25
에구..자러 들어가더니..안방에서 퀴즈내고 웃고..난리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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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1-01 00:26
샤르휘나님...확실한 믹스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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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1-01 00:28
전 노란물에, 빨간물에.. 섞어서 먹었네요..
설겆이 싫어서 와인잔에 맥주마셨는데 이거 느낌이 색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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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1-01 00:30
미쉘님은 퓨전으로 드시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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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1-01-01 00:30
전 소주잔에 와인마셨어요...남푠이 소주한잔 하자길레...한잔 받고서..다음은 찬밥신세인 와인으로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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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1-01 00:32
아... 안주먹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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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1-01 00:32
오늘 음주채팅이 상당히 많네요..ㅎㅎ..
더 화기애애해지는 리더스방...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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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1-01 00:18
답댓글

역시 해바라기님은 모범생이십니다.

오늘 밤도 제니에게 책을 읽어주시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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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1-01 00:19
그러게요..
전 오늘도 잔뜩 읽으라고 책만 주고 왔는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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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1-01 00:19
찌찌뽕~~
저도 수다맘님과 똑같은 생각했어요..
모범생 해바라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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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1-01 00:19
전 오늘 책도 보지 말고...걍 놀라고 했는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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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1-01 00:20
아니여~~ 컴터에 집중 좀 할라 했는데..
제발에 걸려 잠자리 들었구만..
지나간 시간이 아쉬워.. 어떡혀~~
뒤로 돌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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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1-01 00:23
ㅡ.ㅡ; 오늘도 책을????????
반칙이예요~~~
나도 새해엔 이미지 변신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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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1-01-01 00:15
답댓글

저도 이제 그만 몽구 데리고 자러 갈랍니당...

몽구가 저 잘 때까지 버틴다고 옆에서 놀고 있어요.

새해 아침에 한번이라도 늦잠을 않자는 것에 도전~!!!!!

 

2011년 모두모두 대박 나시길 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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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1-01 00:16
네~몽구맘님....
안녕히 주무세요....^^좋은 꿈 꾸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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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01-01 00:16
정말요?
울 아들은 12시 넘어서 자도 된다고 했건만
습관처럼 빨리 잠드네요.
늦게 자게 해줘도 원..ㅎㅎㅎㅎ
편히 주무세요..
몽구도 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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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1-01 00:16
네 저는 오늘만 늦게 자는 거 다 봐주기로 해서요.
아이들은 제야의 종소리 듣고 잔다고 햇는데 연기대상 보느라 안 자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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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1-01 00:16
잘자요...몽구도..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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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1-01 00:17
안녕히 주무세요^^ 몽구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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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1-01 00:17
저희집은 신랑이 지금 애들 데리고 들어갔어요..
어휴...조용하다...이렇게 조용했었나??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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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1-01 00:17
몽구맘님 편히 주무세요^^
저도 내일 늦잠자면 안되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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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1-01 00:18
저는 지금 막 들어 왔어요.
늦은 시간까지 피곤하셨을텐데..
몽구맘님 안녕히 주무셔요.
새해엔 정말 건강하셔야 합니다.~~~^)^ 윙ㅋㅋ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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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1-01 00:18
안녕히 주무세요..~~
몽구 누우면 바로 자겠는걸요.. may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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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1-01-01 00:19
우린 네살짜리 서아까지 안자고 버티고 있어요.ㅋㅋ
저 아래갔다왔는데..왕언니 다시 나타났네요.ㅎㅎ
음주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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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1-01 00:12
답댓글

 2011년 새해 첫날 인사드립니다.

 우리 리더스 가족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대박나는 부자 되시기 바라며,

 복된 건강 되시길 바라며,

 밝고 희망찬 신묘년이 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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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1-01 00:13
해바라기님 오셨네요^^
해바라기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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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1-01 00:14
어디 갔다 오셨어요?
언니 없어서 서운했어요...
재야의 종소리 들으셨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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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01-01 00:14
앗 아직도 안주무시고?
해바라기님도 복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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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1-01 00:14
새해 땡 하니 들어오셨네요^^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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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1-01 00:14
해바라기님 반가워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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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1-01 00:15
해바라기님..소원 빌고 오셨어요??
새해 복 많이 받고...부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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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1-01 00:16
제야 종소리도 못들었어요.--;;
딸내미 재운다고 침대에서 책읽어 주다..
쿨쿨했어요...........
그래도 새해 종소리에 벌떡 한것 같아..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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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1-01-01 00:18
아~ 이쁜 해바라기님 오셔서 인사하고 가야징.
해바라기님 신묘년에도 많은 사람들한테 행복을 전해주는 천사같은 해바라기님이
되시길 바래요^^
건강하시고 바라시는 일 모두 대박 나시길 기도할께요~~~
우리 올해에도 자주 쑥에서 뵈어요~~~

너무 늦게 오셔서(아니 너무 일찍오셨나? ㅎㅎ) 저 이제 갈테니
종채맘님 1000빠하시는데 같이 경쟁하셔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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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1-01 00:23
몽구맘님 좋은 덕담 땡쓰~~~요.
편안한 잠자리 되시길 바라며..
오늘 좋은 꿈... 왕창 꾸시는 겁니다.
너무 많으면 저에게 나누어 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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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1-01 00:10
답댓글
아. 웬지 800빠.. 도전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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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1-01-01 00:10
800빠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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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1-01 00:13
미쉘님 축하합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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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1-01 00:14
저 800빠해서 들떠서 다시 잠자러가는거 취소했어요..
저 넘 단순하죠?..
좀더 있다 잘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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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1-01 00:14
마지막 까지 축하드리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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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01-01 00:14
축하해요.800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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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1-01 00:09
답댓글

종채맘님!!! 마지막날 말씀해주시기로 한거 있지 않나요??~~^^

해바라기님만 아신다는... 그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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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1-01 00:1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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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1-01 00:12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론이론... 속았으~~
리더스방 계속 된다는건줄 알았잖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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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1-01 00:13
그런것...좋은 것 있음 나눕시다......
투덜투덜......칙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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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01-01 00:13
진정 그것이란 말씀 이세요..
딴걸로 해줘여...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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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1-01 00:15
저만 안다는 그거~~???
뭘까나? 저도 모르는디..
아시는 분 가르쳐 줘요~~~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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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1-01 00:16
나도 몰라서 말을 못해주고 있어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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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1-01 00:19
어... 제가 꿈꿨나요? ㅠ.ㅠ
접때... 해바라기님이 말하고 싶다고... 막 그런거 있었는데... 중대발표라고... 아닌가요? ㅠ.ㅠ
이젠 꿈인지 현실인지 구분도 못하나봐요 어째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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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1-01 00:21
ㅎㅎㅎ 그건 12월 팀장 이야긴데요...
나도 해바라기님만 아는 내가 발표할 게 뭔가 고민했어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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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1-01 00:26
중대발표는 12월 팀장님 건인디.ㅎㅎㅎ
기운 빼서...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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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1-01 00:09
답댓글

저 이제 자러가야겠어요..

음주도 이제 그만..

아쉽게도 오늘 가무가 빠졌지만.. 어쩔수없죠..

이렇게 리더스맘님들과 새해를 맞이하니 올한해 우리 아들 영어대박날것같네요..

여러분.. ~~행복한 밤이였어요..~~

앗싸 우리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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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1-01 00:10
미쉘님 1000빠까지 같이 하시죵~~ 지금 가시면 넘 아쉬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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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1-01 00:11
미셀님 800빠 하지 않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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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1-01 00:12
꼭 대박 날 수 있게 차근차근 진행 잘 하셔야 합니다..
불시검문 들어갈거예요...
미쉘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새해에도 홧팅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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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1-01 00:12
네~미쉘님....
안녕히 주무세요...좋은 꿈 ,대박나는 새해 첫날의 꿈....꾸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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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1-01-01 00:12
미쉘님이 800빠 맞는거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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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01-01 00:15
편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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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1-01 00:16
종채맘님 진정으로 저 불시검문 기다릴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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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1-01 00:05
답댓글

 

1년동안 함께  걸어온 우리 리더스팀..모두

새해에는 건강하고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길 빕니다...

여러분...사랑해요...같이 해주셔서 고마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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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01-01 00:07
싸랑해요^^ 같이 행복한 2011년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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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1-01 00:07
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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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1-01 00:08
우준시환맘님 새해 복 맣이 받으세요~~
근데... 종채맘님 마지막날 서프라이즈 있다고 하시지 않으셨나요??
전 그게 리더스는 내년에도 계속된다... 이런건줄 알았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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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1-01 00:08
어디 갔다 오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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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1-01 00:09
막내는 오늘이 금요일이다...
아들은 토요일이다..........ㅡㅡ;
하여간 울아들... 굿나잇 폭력 행사하고 왔습니다...

근데 777 빠 누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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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1-01-01 00:11
그래요...우리 다같이 항상 좋은 일만 가득있기를...^^
행복하게 2011년 맞이했으니....이 기운으로 쭉~ 가보게요.ㅎㅎ
음주댓글 단속 하시나요?ㅋㅋㅋ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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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1-01 00:15
저도 함께 해서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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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1-01 00:19
저도 감사의 마음 한아름 담아 우준맘님게 보냅니다.
땡큐~~~ 그리고 알라~~~~~~~~~~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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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1-01-01 00:05
답댓글

저희 아파트 아래 아래층에 오늘 불나서 다 대피했었어요.

소방차 오고 난리가 났었다지요.

그때 전 몽구랑 영어도서관에서 영어책 읽고 있었어요 ㅋㅋㅋㅋ

지금 집에선 불냄새가 솔솔 풍기고 있어요. 너무 추워서 문도 못 열고 있어요.

올해엔 정말 뭔가 대박이 날 듯 하네요^^

이런 기대만으로도 벌써 행복한 2011년이 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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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1-01 00:07
헉...큰일날뻔했네요...
집에 있었다면 무서웠을텐데...도서관 잘 가셨네요..
새해에는 몽구맘님 댁에 좋은 일이 더 많이 일어나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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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01-01 00:09
큰 피해는 없으셨나요?
환기를 못시키니 그것도 문제네요.
불 보면 잘 산다니까 몽구맘님댁 진짜 대박나실거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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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1-01-01 00:09
네~다들 무서웠다고 하던데, 전 미안하게도 실감이 않났어요.
몽구는 소방차 불끄는거 못봤다고 아쉬워하구요.ㅋ
꿈다섯님도 바라시는거 모두 이루시길 바래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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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1-01 00:10
몽구맘님 여러모로 새해에는 대박이겠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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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1-01 00:11
불 난 집이 재수 좋다 하던데
그 기운 많이 받으셨음 좋겠어요...
그래도 탄 냄새는 조금 날듯.....내일은 문 여셔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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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1-01-01 00:02
답댓글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올해에도 우리 쑥에서 같이 행복하게 잘 지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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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1-01 00:05
몽구맘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우리 게시판에서라도 자주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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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1-01-01 00:06
네~자주 뵈어요^^
샤르휘나님도 건강하시고 부자되시고 행복한 가정되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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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1-01 00:10
네~몽구맘님...
행복하게..언제나 행복하게 지내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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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1-01 00:02
답댓글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용~~~~ 소원 다 같이 빌었어요..

다들 원하는 일 모두 이루어지길 바랄께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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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1-01 00:04
꿈다섯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내년에도 함께하실거죠?~~^^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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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1-01 00:07
그럼요..샤르휘나님..쫓아다닐거예요...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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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1-01 00:09
꿈다섯님의 가정에도 늘 행복과 웃음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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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01-01 00:10
복많이 받으시고 소원 꼭 이뤄지시길 바래요^^
예쁜 목소리도 잘 관리 하시구요...
아직도 어여쁜 목소리가 생각나요..아웅^^ㅎ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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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1-01 00:02
답댓글

둘째가 기침을 심하게 하네요.

오늘 영어 도서관 갔다가 생전 안 하던 북클럽을 신청했는데 환불해야될 까봐요 추운데 아침에 나가기가 좀 그러네요.월요일마다 4번 가는건데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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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1-01 00:05
다현이가 감기 걸렸나봐요...이런..새해 첫날부터..기침하느라 잠도 잘 못자는거 아니예요??
빨리 낫길...지금 같이 소원 빌어드릴께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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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1-01 00:08
날씨가 여간해서 안 풀릴것 같은데...다시 생각해보셔야 할까봐요...
월요일 오전에 병원에 갔다가 생각해보시는게 나을것 같아요...
빨리 나았으면 좋겟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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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1-01-01 00:08
다현이 감기 걸리지 않도록 가습 잘 해주시고 자게 해주세요~
빨리 털어냈으면 좋겠네요.
저희도 몽구아빠가 저녁부터 컨디션이 별로라고하며 벌써 잠들었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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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1-01 00:08
기침하면 잠들기도 어렵고 너무 고통스러워 하던데...
빨리 낫길 바래요~~ 감기 걸렸을땐 찬바람 절대 안되지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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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1-01-01 00:09
기침감기 좀 힘들텐데....어째요...저도 빌어요...빨리낫기를..^^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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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01-01 00:12
기침감기 조심하셔야 해요.
물 많이 먹이시고 찬바람 많이 쐬지 말아야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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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1-01 00:13
이번 감기 쉽게 안낳아요..
열도 잘 안내려가고 아이가 고생 많이 한다던데..
잘지켜봐야 겠네요..
새해 첫 시작을 기침으로..에고...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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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1-01 00:01
답댓글

2011년이 되었네요...

우리 리더스 가족 모두.......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0년 한해도 여러분과 함께 해서 행복했습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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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1-01 00:03
종채맘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잠수타시면 천빠는 어림 없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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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1-01 00:07
저도 행복했습니다...
1년 넘게 이렇게 함꼐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행복하세요...종채맘님...^^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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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1-01 00:00
답댓글

다들 소원비셨죠?...

모두들 소원성취하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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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1-01 00:06
미쉘님도 오늘 빌었던 소원들...모두모두 이뤄지는 한해 되시길 빕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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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01-01 00:06
미쉘님도 소원 비셨죠?
꼭 이루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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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2-31 23:58
답댓글

올해가 1분 40초정도 남았다네요..

우리 모두 소원 빌준비 ~~

준비 시작~~~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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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31 23:57
답댓글
다같이 모여서 종치기 기다리고 있어요...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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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2-31 23:58
저흰 종소리도 못듣는뎅....라디오 켜면 들릴까요? ㅋㅋㅋㅋ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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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31 23:59
울 집은 남푠 혼자 보고 있어요..
아들들 모두 자버렸네요...
흐흐흐~외로운 남편 위해 깨워줄까봐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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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2-31 23:59
ㅋㅋㅋ 라이도 켜니까 보신각 소식 나오네요 ㅎ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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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1 23:52
답댓글

시크릿 가든이 상 인기상 휩쓸고 있어요.

종채맘님이 계속 떠오릅니다.

 

며칠 못 가다가 오늘 헬스 마지막 날이어서 갔다왔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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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31 23:53
저 논어 읽는 뇨자예요.........
물론 공자보다는 우리 아름답고 고결한 현빈님이 더 좋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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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31 23:54
흐흐흐~잘하셨어요...
건강이 최고랑게요....내년에 쭉~ 하셔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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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31 23:55
논어?/ 논어 재밌어요??
전 요즘 세계사 읽고 있는데...뭔 말인지...되게 어려워요...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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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2-31 23:55
ㅋ 저도 이럴 땐 tv 있었으면 좋겠다니깐요.
오늘은 tv 있던 예전이 그립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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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1 23:56
지금 현빈이 나와서 시크릿 가는 소개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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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31 23:57
아웅... 재밌겠당...
현빈 보고시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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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31 23:58
아~종채맘님 꿈에 나오시는 그분이요???
진짜 그게 최선이랍니까??ㅋㅋㅋ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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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31 23:59
현빈도 좋고 그 현빈 비서도 넘 웃기지 않아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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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1-01 00:00
현빈 비서 "아저씨"에서랑 완전 이미지 180도 변신 성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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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1-01 00:05
아름다운 현빈님이 최선이고 최우선입니닷ㅅㅅㅅ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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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31 23:52
답댓글

아웅ㅇ 나 오늘밤에 할 일이 있었는데......

또 못하고 일년뒤로 미뤄야겠네...

다들 제야의 종 울리기전에 소원 빌 준비하세요...

내일부터 홀로서기 잘 하고 있다가..........종소리 들리면 (울사위가 종소리를 들어야 한댔어요 ^^) 후다닥 모이셔야 합니다...

점검 결과...........불량하면.......................어떻게 할까나...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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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2-31 23:56
저 소원 준비하고 있어요..
제 소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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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2-31 23:56
울 몽구의 일편단심 소원은 게임하게 해주는거여요.
눈치도 없이 엄마 비유 한번 맞춰주면 어떻다고.......꼭 그걸 소원이라고 해야 하것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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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01-01 00:05
진정 몽구 친구 엘로이!!!
친구 확실합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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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31 23:52
답댓글

10분도 안남았어요..

우리 12시 떙하고 나면 사라지는 뭐...신데렐라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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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2-31 23:53
ㅋㅋ 재밌는 발상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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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31 23:54
그럼 유리구두 떨어뜨리는거?? 왕자님은 누구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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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31 23:54
당연히 아니죠.......

피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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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2-31 23:48
답댓글
저 아닌거 확인했는데...또 저한테 주시게요? 전 698에서 확실히 봤는뎅...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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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31 23:49
우와... 몽구맘님 새해에 대박나시겠어요~~
의도하지 않아도 빠를 연달아 하시다니...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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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1 23:50
고백까지 하시다니^^
몽구맘님 너무 착하시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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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31 23:50
대박!!!!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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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2-31 23:54
이거 감사먼저 드리고~ 죄송한 맘 가득 보내여~~~
의도하지 않았음을 강.조.합니당.^^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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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31 23:57
1빠 보다 더 어려운거 하셨어요..
축하드리옵니당.....^^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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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1 23:47
답댓글

마음을 비워야 한다니까요^^

좋겠다 몽구맘님 내년 걱정 없이 가시겠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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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1 23:49
그게 밑에서 누군가가 달면 바로 올라가더라구요.
우리 누군가의 잘못도 아니예요
몽구맘님 미안해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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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31 23:47
답댓글

난 너무 착해!!!!

그러지 않고 서야 700빠까지 양보하다니..

그냥 착한척 하고 살아야겠어요..으흐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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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31 23:49
맞아요..엘로이스맘님..넘 착해요...착해..착해..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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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31 23:49
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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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31 23:51
착하니까 800빠 양보하세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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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31 23:53
그럼요..양보할게요..
마음을 비워야 800빠 하는거래요....저 다 비웠어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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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2-31 23:53
그래요 우리 양보하고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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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2-31 23:46
답댓글

누구신가요?.. 700빠

진짜 몽구맘님?..

저 미리 696에 올렸는데.. 넘 해요..

이젠 완전히 마음 비울래요..

아무래도 빠에 도전하다가 저 심장 두근거려 터질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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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31 23:46
답댓글

난.........707빠~~~

700 빠.......자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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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2-31 23:45
답댓글

아싸.. 미리 700빠 도전이요..

제가 글올릴때되면 아무래도 700빠 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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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1 23:48
미셀님 800빠를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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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31 23:45
답댓글

또 늦었네...누구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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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31 23:47
누군가..쩌 앞에 댓글 달았나봐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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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31 23:45
답댓글
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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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2-31 23:44
답댓글

아~~~~참.

내일 아침 신정 떡국 먹어야 해서 냉동실에 잠자고 있는 떡국떡 담궈놓고 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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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1 23:45
또 몽구맘님 이신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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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2-31 23:46
저..아녀요 ㅋㅋㅋㅋ
전 확실히 698에서 손 놨당께요~~~약속 지켰으요~~~ㅎ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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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31 23:44
답댓글

역시.............나이 먹으면 초저녁잠 많아진다더니..

원래 리더스방에서 내 나이가 그닥 많은편이 아닌데.......

어찌 하다보니.............ㅡ.ㅡ;;

난 당췌 나이는 먹었는데... 철이 안들어서 초저녁 잠이 엄나....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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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31 23:45
앗~~ 종채맘님도 언니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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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31 23:47
제가 하는짓이 철딱서니 없어서 그렇지...
버젖이 나이 밝히고 글쓰는 뇨자예요 ㅎ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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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2-31 23:43
답댓글

헐 아직도 690이 않됐넹.....

다들 커피 마시러 가셨나~~~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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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31 23:45
지금 693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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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2-31 23:42
답댓글

우리 남편, 이상하게 저 쳐다보면...

오늘도 먼저 자러 들어갔습니다..지금..

웬지 한살 더 먹는다고 생각하기 자기가 싫어지네요..

우리 애들은 한살 더 먹는다고 신나하던데..

정말 싫어요.. 나이 먹는거..흑흑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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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31 23:44
전 앞자리 숫자가 바뀐답니다..ㅎㅎ
이 나이를 어쩔꼬?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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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31 23:46
어 진짜요?? 엘로이스맘님은... 어째 기분에 저보다 어릴줄 알았어요~~
이론이론... 실수할뻔 했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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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31 23:48
철이 없어 그런가요??
어리게 봐주셔서 캄사해요^^ㅎ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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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2-31 23:42
답댓글

저 이제 잠시 쉽니당. 약속대로...

690대부터 잠수~

맘놓고 얼른 700빠 도전 하셔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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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2-31 23:40
답댓글

헉 토끼띠라는 것만 알고 있었지, 나이를 직시하고 나니 끔찍해지는걸요.

전 언제나 23살 같은디....맘만. 몸은 저질체력 6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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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31 23:42
몽구맘님 찌찌뽕~~
전 제나이 헛갈려서... 엄마들 모임에서 몇살이냐길래 생각나는대로 얘기했다가...
옆에서 "언니 아니잖아~" 이러더군요 ㅠ.ㅠ 벌써부터 이래서 어쩌나 몰라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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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31 23:42
63년 토끼띠들이시면서 아닌척............ㅋㅋㅋㅋ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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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31 23:43
전 쥐띠...
저보다 언니들 다 어디가셨지?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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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31 23:44
전 조용히 있는중...뭐...나이 먹은게 내 탓도 아닝게...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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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31 23:45
엘로이스 언니가 여기서 짱으로 늙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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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31 23:45
그래도 꿈다섯님 이럴때 일등 해보셔야죠...^^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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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31 23:46
난 아직도 94학번 1학년 같아요....생각만....^^;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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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31 23:47
우준시환맘님도 토끼띠예요???~~ 오... 동갑많당^^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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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2-31 23:36
답댓글

네~~

새해 신묘년 토끼띠에요~~그러고보니 저도 토끼띠인뎅...ㅋㅋㅋㅋ

내년에 원하시는 모든 일 다~~~~아 이뤄지시고

모두 모두 건강하시고 부~~~우 자 되시고

특히 우리 아그들 영~짱 되길 간절히 바래욧~~~!!!! 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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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31 23:36
아니~~ 몽구맘님도 저랑 동갑이시네요~
클라라벨님도 토끼띠예요^^ 홍홍... 우리들의 해!!! 입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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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1 23:37
몽구맘님 나이가 밝혀지는 순간이었습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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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31 23:37
소원이 이뤄지면 정말 좋겠죠?ㅎㅎㅎㅎㅎㅎㅎㅎ
몽구맘님도 소원 꼭 이루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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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1 23:38
저는 어렸을 때 토끼띠인줄 알고 살았습니다.
하지만 살다 보니 아니더라구요.

클라라벨님은 눈치챘어요. 아이디가 끝에....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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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31 23:38
토끼띠는 몇살인가욤?? ㅎㅎ...
요즘 나이가 넘 헷갈려서....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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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1 23:39
토끼띠는 37됩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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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2-31 23:39
ㅋㅋ 작년에 종채맘님이 띠 공개했던 적이 있었어요.
그 때 이후로 오늘 처음 공개했는데........샤르휘나님, 클라라벨님도 같은 띠구나~~ㅋㅋㅋ 더 반가운데요? ㅎㅎ
엘리이스맘님도 행복하고 소원이루는 신묘년 되셔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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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2-31 23:39
몽구맘님 토끼띠?..
전 호랑이띠인데..
그럼 저보다 아래?...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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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31 23:39
그럼 수다맘님은 저희보다 한살 더 많으신거예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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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31 23:40
네~~~ 미쉘언니님^^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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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31 23:41
저 소예요~~~~~~~~~
설마 미쉘님 62년 소띠?????????????????????? ㅎㅎ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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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2-31 23:41
미쉘님이 1살 많으시구먼유~~~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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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1 23:42
칙장미님께서 안 오시네요.

해바라기님도 오늘 바쁘신가봐요.

샤르휘나님 한 살 많다고 말하기는 좀 그렇고 공식적인 나이는 한 살 많아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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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31 23:43
수다맘님도 7살에 들어갔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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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2-31 23:44
수다맘님 저랑 동갑?..헤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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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31 23:45
수다맘님은 생일 때문에 학번이 한학번 위죠...우리보당....
저도 토끼띠입니다....종채맘님이 63년생이냐고 놀렸던..-.-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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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1 23:35
답댓글

오늘 한 해를 정리하면서 마무리를 여러분과 함께해서 감개무량하답니다.

우리 빠 도전도 중요하지만 오늘의 느낌 한 말씀^^

 

전 돌쇠맘님에게 감동 만빵 받았답니다.

여러분도 그러셨죠??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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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31 23:37
돌쇠맘님 없었으면 울 리더스방 밋밋했을텐데..
넘 화려하고 멋졌어요
돌쇠맘님~~~ 정말 멋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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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2-31 23:38
그러게요..
돌쇠맘님의 노력에 힘실어 감동과 함꼐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다짐까지 했어요..
감사해요 돌쇠맘님..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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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1 23:38
우리 큰 딸 아이 계속 컴 잘하신다고 부러워하면서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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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31 23:39
맞아요... 돌쇠맘님 그렇게 만드는거 너무 힘드실텐데...
정말 감사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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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1 23:40
제가 오늘 혹시나 해서 아침에 큰 아이 시켜서 사진 올렸답니다.
영어 집듣 안한다고 가끔 뭐라 한소리 하면서 맨날 컴터 할 거 있으면 시킨답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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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31 23:40
맞아요...아까 애들도 보여줬는데...신기해하면서 보고 또보고 했어요..
온라인상으로도 이렇게 찐하게 친해질수도 있는건가봐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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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31 23:43
진따루요...
그런데 지금 다운 받으니...안되네요...
내일 다시 받아야 될까봐요...아웅~궁금하당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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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1 23:45
돌쇠는 엄마의 놀라운 실력을 너무 마니 봐서 진가를 모르는 거예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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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2-31 23:34
답댓글

참.. 오늘이 다 가기전에 여러분께 드리고 싶은 말이 있어요...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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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31 23:34
미쉘님도
복 많이 받으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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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31 23:35
미쉘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리더스 맘님들 모두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우리 아이들 영어 실력... 대박나고~~ 부자되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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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31 23:35
오늘 복을 너무 많이 받아 살찌겠어요.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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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1 23:36
네 여기 모인 모든 분들 새해 복 억수로 마니 받으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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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31 23:37
전 12시 되면 인사할께요... 그전에 가시는거 아니죠??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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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31 23:38
헉~~~~~~~12시 되면....
나 또 변하는데........초록뚱땡이로.....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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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31 23:39
12시 전에는~~~~~~~~~~~~~~~퍼런 뚱땡이...ㅡ.ㅡ;;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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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31 23:42
네~미쉘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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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31 23:33
답댓글

커피 마시겠꼬롬 하신 똘똘이 거북맘님 워디 가셨데요?

괜히 한사발이나 타가지고 와서는..

아~~~

이제 다마셨어요.

700빠 도전!!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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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31 23:39
헉! 정말 원샷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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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2-31 23:29
답댓글

지금 울남편한테 맥주하나 더 가져오라고 했네요..

울남편..

"네 마님.."하고 가네요..

맨날 마님이라고 하는데.. 마님대우는 안해주고.. 집에서 전 시녀예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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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31 23:31
앗! 저두요..지금 신랑한테 맥주나 더 마실까 하는데..
영 반응이 없네요...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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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31 23:31
시녀는 그래도 여자잖아요...
형제도 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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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1 23:32
저도 마찬가지랍니다^^
거기다가 1빠 100빠까지 신경쓰다 보니 사는 게 이런거가 싶어요
제 정신이 아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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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31 23:33
내가 미쉘님 글도 읽어주면서 얘기하는데..딴애기해요...흑...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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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2-31 23:34
행운의 7. 700빠에 도전하셔요~
전 이제 690부터 잠깐 잠수 탈꺼여요~~ㅋㅋㅋ
안심하시공..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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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31 23:34
꿈다섯님.......미쉘님은 마님과 시녀를 오가지만..
꿈다섯님은 형제끼지 왜 이러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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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31 23:36
흥..울 신랑 지금 맥주 갖다 줬거덩요..
제가 눈치 엄청 줬어요..ㅎㅎ..
형제면 어때요..뭐... 먹을것만 주면 되지..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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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31 23:29
답댓글

다들 600 빠 도전했다가 탈락해서

허탈한 마음 추스르지 못하고.. 한템포 쉬는군요..

엘로이스맘님 커피 마실 시간 좀 주자구요.. ㅎㅎ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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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31 23:29
커피 드세요...엘로이맘님...잠시 쉬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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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31 23:30
저도 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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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2-31 23:30
전 이제 더이상 바랄 게 없어요~~~~
몽구가 1000권 달성했을 때보다 더 기뻐요 ㅋㅋㅋㅋ
이제 몇빠의 여한이 없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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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31 23:31
에잇 모르겟다 싶어 지금 마시고 있어요^^
여러분 다 가~지세요..삐쳤어!!!!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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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31 23:32
제가 다 가질께요..700 넘을때까지..커피 천천히 드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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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31 23:32
커피 원샷 하고........700빠에 도전하는 엘로이스맘님...
여러분~~긴장하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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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1 23:33
몽구맘님 제가 막판에 아이들에게 신경 못 쓴 이유를 아시겠죠??
너무 댓글 1빠 도전에만 신경르 써서.....아이들을 방치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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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31 23:36
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럼 빠에 도전도 안하면서 난 뭐였쥐..
앙ㅇㅇ 그냥 게으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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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1 23:26
답댓글

몽구맘님이 가져가셨나봐요

몽구맘님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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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2-31 23:29
감사합니당. 매번 일찍 자다가 오늘 그냥 마지막날이라 좀 버텨보고 잇는데
이런 행운을 겹겹으로 거머쥐어서 다른분들께 죄송한 마음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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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1 23:30
몽구맘님 아무 생각 없이 도전할때 늘 행운이 오는 법이랍니다^^
울 신랑 혼자 보신각에서 헤매고 있나 봅니다.
아직도 연락이 없어요.
매일 지각해서 마지막 날 회사에서 할일이 많은 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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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1 23:25
답댓글

제가 글 섰는데 바로 602라고 쓰여 있었어요 그러니 전 아닌거 같고...

동시에 너무 많이 몰리니 누가 주인공인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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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31 23:26
어~ 그럼 내가 603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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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1 23:29
동시에 썼을수도 있을 거 같은디요.
전 1000빠 한다고 해서 밤 새는 줄 알았어요
이러다간 1시에 끝나겠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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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31 23:25
답댓글

777 빠에 도전하세요~~~~

이거 정말 다시는 못할 단 한번의 기회예요...

예약~~~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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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2-31 23:25
답댓글

아니 그세 613.. 나의 600빠는 어디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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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2-31 23:25
답댓글

아..

댓글 놀이 넘 재미있어요..

왜 진작 제가 이맛을 몰랐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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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31 23:24
답댓글

누구요?

자수하여 노래 한자락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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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2-31 23:26
저 이젠 더이상 미안해서 말 못하것는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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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31 23:26
몽구맘님댁도 운수대통 하세요.
ㅇ연달아 행운을 잡으시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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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1 23:23
답댓글
저 또 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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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31 23:23
답댓글
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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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31 23:23
ㅋㅋ...저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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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1 23:24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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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2-31 23:24
쓰고 나서 600 확인 하셔야 해요.
쓰고나서 제가 600 이번에 또 확인했는뎅....미안해서 우짜지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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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31 23:25
그러게...쓰고나니 602네요...
넘 급하게 쓰다보니까 6600이라고 썼지 모예요..급하게 수정했는데..
못할줄 알았어요..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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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2-31 23:23
답댓글

오!이런 일이 저 600빠도 했나봐요. 우째 이런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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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31 23:26
축하해요...경쟁 치열하네요.
그 속에서 아직도 버벅대는 나는?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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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31 23:27
몽구맘님 밤에 강하시군요..축하해요
밤에 피는 장미는 오늘 왜 이래요... 밥을 적게 먹었낭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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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2-31 23:28
저 그냥 오늘 아무 생각없이 도전했는데...이런일이~~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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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31 23:30
원래 욕심을 비워야 하는거예요..
몽구 영어도 욕심을 버리시면.. 행복한 영어 한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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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2-31 23:23
답댓글
600빠 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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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2-31 23:27
제가 600빠 노리고 있었는데..
에잇.. 술한잔 더 하고 1000빠 노려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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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2-31 23:20
답댓글
종채맘님 1000빠 하실 때까지 우리 이대로 잡혀 있어야 하는거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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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31 23:21
종채맘님..간식 먹으러 갔나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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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31 23:22
당췌 다들 우리집에 씨씨티비 설치했어요??
나 초코케익 먹는거 보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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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31 23:23
잡혀있다고 하면 우리 대장님 섭섭하실라..ㅋㅋ
잡혔응게 이젠 즐겨봅시다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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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31 23:23
커피 타 놓고 마실시간도 안주는 이 드러븐ㅎㅎㅎㅎ리더스 팀~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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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31 23:24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오늘 엘로이스맘님 때문에 여러번 쓰러집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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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 종채맘
  • |
  • 2010-12-31 23:25
푸하하하 엘로이스맘님 짱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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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31 23:25
제가..지금 커피 타러 갈 시간이 없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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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31 23:16
답댓글

저는 댓글놀이 하다가....

언제고 10분만 나가면 동.해.바.다 해돋이를 볼 수 있답니다~~~ 부럽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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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31 23:17
호랭이 꼬리 짤라버려야지..........천빠하기전엔 아무도 못나가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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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31 23:17
우왕~~ 퐝이 정말 좋은곳이구나...
부러버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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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31 23:17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몬살아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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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31 23:18
앗~그런 좋은 곳에 사시는군요...
이런~부럽사와요...쓰으~부러우면 지는건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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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31 23:18
그래서...나가실건가요?? 바! 다! 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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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2-31 23:19
우와 부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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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31 23:19
네~ 부러워용~^^
제 연구결과에 따르면...
'종채맘'으로 찍히는 건 컴으로 할때고...'가가멜종채맘'으로 찍히는 건 핸펀으로 할때고...ㅋㅋ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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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31 23:20
근데요... 추워서 안나가요..ㅎㅎㅎ
그리고 제가 해만 보러가면 이상하게 구름껴서 해가 안보여요 ㅠ.ㅠ

울딸래미 자다가 뛰쳐왔어요...
엄마 왜 자꾸 킁킁 거리면서 웃냐고...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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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2-31 23:20
부러워요..
어디 사세요?. 샤르휘나님..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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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31 23:21
승아서아맘님 맞는것 같아요...
그래서 저도 그저께 핸폰들고 함 해보려다가 제 핸폰이 너무 느려서 포기했구만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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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1 23:21
우리 딸도 좋겠다고 하네요
맨날 바다 가서 놀수 있겠다고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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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 종채맘
  • |
  • 2010-12-31 23:21
앗 가가멜의 능력 비밀 유출 ㅡ ㅡ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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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31 23:22
미쉘님~~ 포항살아요^^
새해만 되면 울산이랑 어디 해가 먼저뜨냐를 두고 논란이 이는... 곳에요^^
오늘 기사보니 울산이 먼저 뜬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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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2-31 23:16
답댓글

544...

오늘600빠 한번 노려볼까요..

지금 음주중이라 타자가 잘될지 모르겠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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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31 23:17
음주중이라 손가락이 더 부드럽다는.ㅎㅎㅎㅎ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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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31 23:17
오늘 음주하신 분들 많으시네요...
앙 저도 한잔 하고 싶네요~~ 아니 한잔 보다... 출출하니 안주가 확 땡깁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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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31 23:19
샴페인은 술도 아닌가벼?ㅎㅎㅎ
손가락이 뻣뻣한것이 말여요...이 손꾸락을........에잇....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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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31 23:19
저는 맥주 반잔밖에 안마셨어요...ㅎㅎ..
좀더 먹을까...입이 심심하당....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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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31 23:19
저 지금 미친X 같아요...
혼자 중얼중얼 하면서 킥킥 거리다 깔깔 거리다.... 머리에 꽃만 꽂으면 딱이겠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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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31 23:20
도통 남의 사생활에 관심없는 울아들이 슬쩍 와서 모니터를 보고가네요..
하도 히죽히죽 웃으니..
당췌 울엄마가 뭘 보고 저러나~~싶은가봐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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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1 23:20
오늘 한번 노려보세요.
전 아침에 청소 하고 아이들 뭐 시키고 중간에 한번씩 들어왔답니다.
그러면 그 순간이 다가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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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31 23:22
우리집 투명인간이 꼼장어 사와서리 소주 한잔 하자는데...그냥 콱~^^
샤르휘나님 이사벨라 꽃핀이라도 꽂아보셔요.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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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2-31 23:13
답댓글
ㅋㅋ 노래 어찌하지요? 전 돌쇠맘님처럼 노래 올리는 것도 모르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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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31 23:18
음...노래를 꼭 하고 싶으신거군요..
어디 노래방에서 만날까요???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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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2-31 23:23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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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이얀맘
  • |
  • 2010-12-31 23:13
답댓글

아공 오늘도 친구들이랑 망년회 하고 인제 왔네요 ^^

종채맘님 막내 진행기는 내일 깜끔한 기분에 다시와서 보고

짐은 쪼까 음주르 했서리 ㅎㅎㅎㅎ

걍 출첵이라도 해야  종채맘님께 받은 은혜에 보답하는것 같아

취중에 글남기고 가네요 ㅎㅎㅎㅎㅎ

내년에 다시 봐요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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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31 23:14
망년회도 하시고..좋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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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2-31 23:15
역시 망년회를 해야 한 해를 보내는 실감이 나는것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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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31 23:15
음주 채팅~~~단속 나왔습니다..
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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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31 23:16
술 먹고 바로 자면 안좋아요...술 깨고 들어가세요..
채팅이 술 깨는덴 좋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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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31 23:17
다이얀맘님 어제에 이어 오늘도 음주댓글...ㅎㅎ
반갑고요..내년에 다시 뵐께요...막강 신입생들 많아서 초게가 반짝반짝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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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2-31 23:17
다이얀맘님.. 저도 취중이네요..
와인에 맥주까지..
전 아무래도 맥주체질인듯..
지난번 산 와인 남편이랑 마셨는데..
맛이 영.. 프랑스산이긴한데 아무래도 중국산이둔갑한게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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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1 23:19
다이얀맘님 늦게라도 오셨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내일은 끝나는데 가시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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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31 23:19
미쉘님까지 취중~~
전.............환중~~입니다.
환타로 배불러요......꺼억~~~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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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31 23:28
아웅... 같이해요~~ 아쉬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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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31 23:13
답댓글

울 둘째 옛날부터 받은 상장 모조리 꺼내와서 한장씩 보여주고 박수치라고 하네요..

그러더니..이제 상장 수여도 하라고 그런네요..

상장 총 결산 하는 중입니다..

헉!! 그림 그린것도 다 가져오네요...=.=

손 아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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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31 23:14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이구 귀여워라~~~ 손바닥 아파도 뿌듯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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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31 23:15
둘째라면 1학년인데 그리 많다는거예여?
축하할일이죠?
내 영선이 이럴줄 알았다니깐요..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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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31 23:18
유치원때부터 받은 거 총망라요..
졸업장까지..ㅎㅎ...
태권도장에서 받은것까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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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1 23:18
영선이 뿌듯하겠다.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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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2-31 23:19
넘 귀여워요...
그래도 상장 많이 받았나봐요..
울 아들 1학년인데 상장은 한 2장 되나?..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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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1 23:09
답댓글

남편이 아직도 안 들어왔어요.

아직도 일하냐고 문자 보내니 당장 나오라고 문자 왔어요

보신각앞으로요.

아이들 잔다고 뻥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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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31 23:10
역쉬~수다맘님 남편은 언제봐도 로맨틱해요...
부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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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31 23:10
지금 보신각에 가면.........신랑 못만나요..
더구나 이쁜이 둘을 데리고......위험해요
정말 다른 뜻이 있어서가 아니라........위험하니 나가지마세요 ㅎㅎㅎ 티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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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2-31 23:11
오늘 날 추워도 보신각앞엔 미어터지지 않을까요?
생각만 해도 춥겠당.
연애때 제야의 종소리 들으러 밖에 나가보고 그 뒤로 모두 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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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31 23:11
남편분 멋지당~~~~
한번씩 빵빵 터트리는 진한 사랑...
울 남편 모하나?으이구~`````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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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31 23:11
티 너무 나잖아요..가가멜님...
수다맘님 얼어죽을까봐 걱정돼서 라고 말해요....진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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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1 23:12
그러게요
둘째가 어제부터 기침을 계속 헤대서 오늘 자중할까 하다가 영어도서관 다녀왔답니다.
약 먹이고요.

생각해보니 2000년 되는 12시에 종로 3가 인지 종각인지 지하철역에서 만나기로 했었어요.
그런데 늘 이야기를 끝까지 안 듣는 제가 맨 앞에 서 있으라고 했는데 맨 뒤에 서 있어서 결국 못 만났어요. 그러고 집에 들어가지 않고 헤매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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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31 23:12
마자요... 지금 나가시면 큰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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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31 23:14
제가 예전에 한번 나갔다가...근처도 못가보고.. 밀려서 나왔어요..
무서워서 못가겠더라구요... 애들 다쳐요..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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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 종채맘
  • |
  • 2010-12-31 23:15
(절대 티 안나게) 수다맘님 넘 추우니까 나가지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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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1 23:17
결국 2시 30분 새벽 3시 다 되서 종로 어디선가 만났답니다.
얼마나 지하철역이 복잡하던지.....
아직도 그 때를 기억하나 봐요.
이제 아이들까지 데리고 나오라고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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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2-31 23:08
답댓글

500빠 저 맞죠? 제글 딱 올라오고나서 500 딱 찍힌거 봤는뎅.

순식간에 503이 되더라구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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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2-31 23:09
500빠면 좋고 아니어도 재밌당...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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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31 23:10
그럼 몽구맘님..
마구마구 축핳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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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31 23:10
근데..쓰고나서 500찍히면 500빠인가요??
501이 찍혀야 500빠 한건가요?? 진짜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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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31 23:10
아후~이 빛의 속도는 다들 어디서 나오는지??
혹시 나처럼 똥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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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2-31 23:12
쓰고나서 찍혀야 500빠가 맞는 걸로 아뢰옵니당. 푸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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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31 23:12
몽구맘님.......500빠 했응께.....
노래하세요 ㅎㅎㅎㅎ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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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31 23:12
꿈 다섯맘님..
저도 궁금해요..
1빠 말고는 당췌 자~~알 모르겠어요..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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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31 23:13
몽구맘님도 500빠한 뇨자~ 대열에 합류하시는군요~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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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31 23:13
몽구맘님 말씀처럼 쓰고나서 500이면 500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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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2-31 23:14
노래하고 싶어도 어찌 인증하냐고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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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31 23:07
답댓글

울 신랑 옆에서 가요대전 보면서...자꾸 물어보네요..

'재 어때' '스타일 어때' '저런 스타일 좋아해'

왜 나한테 여자 연예인 맘에 드냐고 물어보는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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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12-31 23:09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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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31 23:09
이젠 꿈다섯님이 형제 같이 느껴지는거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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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12-31 23:11
아는 연예인 있음 소개좀 시켜달라고 남편분께 말씀해보세요.ㅎㅎㅎ
꿈다섯님에게 동지애같은걸 느끼시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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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31 23:12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꿈다섯님 글에 한번 웃고... 종채맘님의 형제... 에 또 웃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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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12-31 23:07
답댓글

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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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1 23:07
답댓글

500빠 양보합니다.^^ 컴이 30분만 하면 느려지고 그러다가 꺼버리게 되요.

잠깐 나간사이 498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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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12-31 23:08
당첨! 되신듯^^;;
완전 오늘 다 쓸어가시는디요. 200빠, 300빠, 400빠 500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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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31 23:08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오늘은 수다맘님 퍼펙트데이네요..
정말 내일 눈뜨자마자 로또 사세요..
완전 내년한해 대박날거예요
의지의 한국인~~~ 두손 들어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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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2-31 23:06
답댓글
ㅋㅋㅋ 나도 500빠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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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31 23:07
한꺼번에 몰려서 어느분인지 모르겠어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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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12-31 23:06
답댓글
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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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12-31 23:06
답댓글
500빠에 도전을 해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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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31 23:06
수다맘님 지금 그거 놀이고 있을걸요...
오늘 완전 퍼펙트 빠~~에 도전 ㅋㅋㅋㅋ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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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31 23:05
답댓글

두뎌 남편이 "나갑시다"불러요..

또 혼나기전에..다녀올께요.

제가 대신 소원풍선 날려드리고 오께요~*^^*

우리 리더스팀 내년에도 모두 다 대박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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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31 23:06
넹넹~~~ 추운데 조심해서 다녀오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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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31 23:07
춥지만 상쾌한 바람일거에요..
잘 다녀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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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31 23:07
추운데 고생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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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31 23:09
클라라벨님.........얼지 말고 살아돌아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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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31 23:03
답댓글

아이 영어 레벨보다

내 타자 속도를먼저 높이던가 해야쥐 원~~

속도가 느려..형광등 소리 듣겠어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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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2-31 23:04
제 말이요...
뭐 좀 댓글 하나 달고 오면 기본 10개 이상이 주루룩...
못 따라잡아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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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31 23:09
그냥...엘로이 시키세요..엄마가 불러줄테니까 써~~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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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31 23:11
돌쇠맘님.........마법지팡이를 휘두르세요~~~
마법사가 왜이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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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2-31 23:02
답댓글

오늘 해돋이 보러 여행가시는 분 않계시나봐요.ㅋ

해돋이 대신 제야의 종소리를 기다리고 계시나요?

저희 집은 평범한 저녁먹고 dvd 한편 보고 지금 두 남자들은 체스두고 있어요.

전 그 틈에 요기로 얼른 왔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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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31 23:03
계속계속 두라고 하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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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31 23:04
전 여러가지 한꺼번에 신경못써서요..ㅎㅎ
종채맘님 1000빠하는 거에만 온 신경을 쓰고 있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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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31 23:05
난 서아한테 시집살이 절대 안시킬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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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31 23:06
이런 분위기라면 게획 잡으신분이라도 눌러 앉을 판이네요.
아마 클라라벨님 계획수정?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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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31 23:07
잘하셨어요...
걍 계속 하라하세요....
밤에 봐서 더 반가워요,몽구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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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31 23:07
아까 서아한테 너 커서 결혼할래? 했더니만...응! 엄마하고 할래...하던걸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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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31 23:01
답댓글

천 빠~~~~~~~내가 할꺼예요..

절대 손대지 마세요..

나 이거 못하면~~~~~내년에 제대로 완존히 삐뚫어질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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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31 23:02
시로시로~~~ 잠수 안타면 주죠~
잠수타면 안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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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31 23:02
크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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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31 23:03
아웅...하고 싶어도 무서워서 못하겠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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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31 23:05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무서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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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31 23:05
울 대장님 삐뚫어지면 안된게...우리 팍팍 밀어줍시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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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31 23:06
근디 가가멜은 왜 지웠어요??
걍 가가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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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2-31 23:06
오늘 진짜 가뿐하게 1000빠 하겠네요.
뭐....전 꿈도 못 꿀일~
쟁탈전 재밌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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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31 22:59
답댓글

우리 1000빠 하면...

이건 쑥쑥 역사상 최초의 일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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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1 23:00
맞아요
그럼 상 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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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31 23:01
상달라해요~~
그런건 종채맘님이 잘하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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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31 23:03
나말고 천빠하는 사람..
밉상 줄꺼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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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31 23:03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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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2-31 23:04
1000빠 종채맘님이 절대 손대지 말라는디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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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31 23:04
아웅~~ 생각만해도 재밋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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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1 23:10
내가 이 분위기를 만들었다는 것만으로 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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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12-31 22:57
답댓글

다들 보케책 어디꺼로 해주시는지요?

동네맘에게 물어보니 4000  엣센셜로 하라구 하는데요~

시간은 없고, 아이는 놀고 싶어하고,

 

어제는 하루종일 스키장에서 똘똘이 스키만 타구오고(분당에서 스키장은 1시간내라 가까워요)

오늘은 팽이들고 외갓집에 놀러보냈습니다.

 

커피타서 커피마셔야겠어요,.자꾸 밤에 뭐가 이리 먹고 싶은지.

아까 요아래 쏘주사진 올려주신거보고, 집에서 웃느라 뒤집어 졌어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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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31 23:00
저도 커피 타와야겠어요.
아직도 배가 부른데 소화시킬겸 한사발 해야겠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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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12-31 23:04
참.돌쇠 100만년만의 눈구경으로 완전 신나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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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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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31 23:05
오늘 부산에 눈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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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31 22:57
답댓글

ㅋㅋㅋ 아직 날씨가 무서버서 안나가고 거리가 얼마안되기때문에 11시 좀 넘어서 나갈듯합니다.

겉옷만입으면 되게 완벽히 준비해놓고(여기서 완벽히란 제가 나가기전 쑥에 들어오리라는 일념으로 먹을 거 달라고 부르는 일이 없도록 만두쪄서 방금 다 먹이고..거실서 가족모두 티비보고 있는 틈을 타서..)다시 여길로 왔지용~ 잘 햇지요? 오늘 진짜 1000빠 도전하는 거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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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31 22:58
당근이죠.....1000빠 해보자구요...
아우~바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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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31 22:59
넹넹...
댓글 늘어나는 속도를 보아~~ 가능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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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12-31 22:59
1000빠 과연 할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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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31 22:59
넘 추울텐데...지금이라도 마음을 바꿔서 따땃한 집에서 티비로 재야의 종 보지요?/ㅎㅎ
쑥도 보면서...간식도 먹으면서..종소리도 들으면서... 세가지 일이나 할 수 있는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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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31 23:00
어제 500빠를 노리다가..
제가 황당해하는 것 보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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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1 23:00
고럼요.
이따 새벽에 다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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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31 23:01
그러게요. 왜 나가자고 했을까..
근데 다 기대하고 있어요.
뭐 풍선은 주나?모르겠네..
소원풍선을 내가 써갖고 가는거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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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31 23:01
지금 속도라면 1000빠 가능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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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31 23:05
소원 풍선 줬는데.......
옆에서 터트리면 어케 돼요??
소원 이뤄지나??? 아니면.. 확 초장에 깨지나????
가가멜스러워서가 아니라 진짜 궁금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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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31 22:52
답댓글

오호~드디어 진행기 올리셨군요..

어떻게 쓸지 고민이라시더니..하여튼 엄살은.....

내가 보기에는 하나도 느려 보이지 않아요..

 

시작이 느렸을 뿐이지..봐요...지금 또래 보다 훨씬 잘하잖아요..

머리 좋은 오빠랑 붙어 있어 그렇지,느려 보이지 않아요..

 

리더스 300할때도 말했듯이

정말 오빠 보란듯이 잘 나가는 아가씨 될겁니다....

그때를 대비해서 어찌 미리 아는척이라도 세게 해야되는건 아닌지....^^

이쁜 아가씨 진행기 잘 봤어요....

우리 시환이 할때도 참고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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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31 22:54
밤만되면 다들 칙장미 찾는데 왜케 늦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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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1 22:54
드디어 오셨군요.
어제는 왜 안 오셨어요??
얼마나 기다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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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31 22:55
어제 오늘 도서관 다니느라 바빴어요..
다음 주에는 못 갈것 같아서....
저녁도 지금 먹는다니까요...^^;
근데 닉네임 바꿀까봐요...칙장미로....흐흐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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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31 22:55
오셨어요...1시간 5분뒤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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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31 22:56
우준시환님은 무서버요...
너무 늦은 시간까지 깨어 계시는데 어찌 하루 생활을 하시는지?...
애들 때문에 낮잠도 맘 놓고 못잘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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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31 22:56
어제는 도서관이랑 여러군데 돌아다니느라 못 왔어요..
집에 와서 10시도 안되서 뻗었당게요...
울 남편이 간만히 들어서 침대로 옮기는데 끙끙 거리는 소리가 들리더이다..
눈감고 모른척 했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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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31 22:56
장미님 오셨어요?~~~
식사는 배불리 하셨나용??
우준시환맘님 닉네임 바꿔야 되는거 아닌지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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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31 22:57
빨랑 999개 채워줘요..
오늘 수다맘님이 100빠.. 200빠..300빠.. 400빠... 다해서
나 오늘 꼭 천빠 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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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31 22:57
꿈다섯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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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31 22:57
해보자구요..1000빠....흐흐흐~내가 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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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1 22:57
전 아까 아이들과 12월 달치 100권 채우러 영어 도서관 다녀왔어요.
거기서 컴 사용 금지인데 혹시 누가 300빠 할까봐 몰래 컴실에 가서 확인하고 나왔답니다.
학습용으로만 사용하게 되어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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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31 22:58
맞아요. 어제 기다린 사람 여긴또 있는데..
외로운 올빼미였다우..
근데 도서관? 시험공부하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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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31 22:59
우하하하~수다맘님..넘 귀여워요....
그래도 1000빠는 안되요..양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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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1 22:59
역시 소녀시대라니까^^
남편이 자고 있는 부인을 살짝 안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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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2-31 22:59
우준시환맘님이 밤에 피는 장미셨군요 ㅋㅋ
오늘 500빠는 거뜬히 넘을테고 진짜 1000빠라도 할 기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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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31 23:00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도서관에서까지... 수다맘님 넘 귀여우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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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31 22:47
답댓글

울 둘째 재우고 들어왔어요..

몸은 비록 식구들끼리 해야한다고 자리만 차지하고 있다가

둘째 자는 동시에 컴 켰어요...

 

해돋이 보러갈까 생각도 했다가 그냥 포기했고

제야의 종소리도 들으러 가볼까 하다 그것도 포기 했어요...

날이  너~무 추워서리....

낮에 시장보러 애들 데리고 나갔다가

빨간코에 콧물 찍, 손시려,발시려....얼마나 불쌍한 꼴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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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31 22:48
맞아요~~ 너무너무 추워요~~
해돋이 보면 좋겠지만... 그래도 추운데 따순 집이 최고!!^^ 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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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1 22:48
집에서 제야의 종소리는 쑥 리더스와 함께^^
엘로이스맘님 반갑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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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31 22:50
저 예전에 정동진으로 해돋이 보러갔다가.......
당췌 왔다갔다 차는 엄청 막히고...
날은 추워서 온몸은 꽁꽁 얼기 직전이고..
해는 뜨는데.. 당췌 손톱만한 쬐깐한게 올라오고...

걍..........따땃한 침대에 누워서 티비로 떠오르는 태양 보는게 젤로 확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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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31 22:50
맞아요..집이 최고죠..늙을수록 더 한거 같아요...ㅎㅎㅎ

정말~~~ 복많이 받으세요....
난 대빵 부자 되려구요^^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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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12-31 22:50
그래요~ 엘로스맘님~우리 제야의 종소리 같이 들어요.
저도 tv로 보려구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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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31 22:51
신랑이 밤에 차로 한바퀴 돌고 올까 물어보는걸...
제가 춥다고...걍 따땃한 집에 있자고..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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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31 22:51
아까 뉴스에 동해까지 7시간 반이라길래
울 신랑 지금출발하면 해뜨는거 딱 볼수 있다고 가자더라구요...
그렇게 막힌다는데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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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31 22:54
제야의 종소리..
tv에서..땃땃한 집에서..
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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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31 22:55
엘로이스맘님 대빵 부자 되세요..
난 로또 당첨되서 대빵 부자되는 돌쇠 잡을거예요 ^^
옆에서 애들이 케익에 초 킬까요????
............걍 먹어..................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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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1 22:56
전 아침 일찍 남산이나 가볼까 해요.
남산이 집 앞 언저리에 있어서요
남산에서도 해 보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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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31 22:57
울집은 항상 초 두번 켜요..
성냥이 두개 들어 있어서리.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오늘도 두번....
애들때문에 촛불켜고 박수치는게 일이 되었다눈..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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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31 22:59
남산이라면 남산타워 있는곳인가요?
주말에 갔다가 당췌 차가 막혀서 그냥 내려온 슬픈 사연이 있는데...으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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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31 22:59
울 둘째 내일 아침에 남산 간다던데...
전 절대 그시간에 안일어나는디 왜 그런생각을 했는지..
울둘째가 젤로 보기 좋은디... 수민이 어떠세요???
나 오늘 울애들 다 팔아넘기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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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1 22:45
답댓글
아니 지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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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31 22:46
오늘 일빠 못한 한을 이렇게 완벽하게 푸시는거예요????
다른건 다 양보해도 천빠는 절대 양보 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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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1 22:48
알겠습니다. 대장님
우리 이따가 끝까지 지켜보자구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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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31 22:48
수다맘님 400빠 축하드려요...^^
오늘 200빠 300빠 400빠 모두 수다맘님인것 같은데...
위로 아래로 왔다갔다했더니 쪼매 헷갈리지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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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31 22:49
수다맘님..
내년에 운수대통하시겠어요...
그럼 전 기념비적인 천빠를??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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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12-31 22:50
오늘 200,300,400빠 모두 수다맘이시군요.
ㅎㅎㅎㅎ 멋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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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1 22:51
100빠는 누구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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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31 22:51
엘로이스맘님.........사돈끼리 왜 이러세요..
안사돈이 일빠하고 바깥사돈이 천빠하면......안돼욧ㅅㅅㅅㅅ
제가 천빠를 위해서 모든빠를 양보하고 마음을 다스렸단말이예요..
내꺼에여~~~
500빠 도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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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31 22:52
왜 이러세요...
100 빠도 수다맘님이 해놓고..
꼭 내입으로 말해줘야 겠어요'

오늘 100빠..200빠...300빠...400빠...몽땅 수다맘님이 차지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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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31 22:54
욕심쟁이 우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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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1 22:54
평소에 상과 칭찬에 굶주려서 빠 도전에 모든것을 걸었습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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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1 22:44
답댓글

400빠 해보려고 기다렸어요

이 순간을요.

 

오늘 축하 마니 받고 기운 내고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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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31 22:48
벌써 400빠 였어요?
타이밍이 어렵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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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1 22:44
답댓글

어젯밤부터 밤에 피는 장미께서 안 오시네요.

궁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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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31 22:45
밥 먹고 온대요..
난 날 추워서 얼어붙었는줄 알았어요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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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31 22:47
종채맘님 우준시환마님이랑 정말 옆에 사시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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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31 22:49
우준시환맘님 이사하신다고 했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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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1 22:53
어디로 이사하는지 넘 궁금해요.
왜 이리 궁금한 게 많은지....나만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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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31 22:32
답댓글

휴~~~~ 이제야 프린트한거 테두리 겨우 잘랐네요..

이제 본격적으로 잘라서 코팅하고.......

눈은 또 벌써부터 쭈글거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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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1 22:36
저도 사실 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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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31 22:37
수다맘님 언넝 커피라도 한잔 타오세요^^
저도 낮에 마셨는데... 한잔 더 마실까 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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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31 22:38
뭘 그렇게 만드세요..
그집에 유치원생도 없는데..뭘까..궁금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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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31 22:38
전 환타 마셔요~~~
날 추워서 신랑한테 사오라고 내보냈거든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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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31 22:38
겨울방학때 애들 외울 영어문장 천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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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1 22:40
커피는 좀 전9시쯤 마셨답니다.
제야의 종소리는 듣고 자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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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31 22:40
우와... 멋지다
종채맘님~ 지방에서 유학생 하나 보낼테니 일주일이라도 좀 어찌...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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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1 22:42
단어도 아니고 문장을 천개씩 외우다니....
진짜 스파르따 학원이네요. 저학년들은 그렇게 안 해도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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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31 22:42
이제 곧 400빠가 다가오는데..두두두두두... 누가 할까나..
지방에서 올라오는..........사위 받아야 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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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31 22:43
앗ㅅㅅ 당연히 아니죠..
이건 중딩들꺼예요...
막내는 걍 지 혼자 배깔고 영어 듣다가 침 흘리고 잔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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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31 22:43
그 천개 외우는거 누가 외우는거예요??
설마 막내는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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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31 22:43
컴터로 볼 수 있는 재밌는 프로 없을까요?~
울딸래미 어제 한달짜리 화상영어 첫 수업했어요.
선생님이 컴퓨터 게임 좋아하냐니까 게임 안한다 그러고...
엄마가 못하게 하냐고 물으니 그렇다고~
그럼 좋아하는 티비 프로 뭐냐니까 우리집에 티비 없다고 대답하더군용.
선생님이 막 웃으면서 그럼 공부만 열심히 하냐고 물었더니 Yes 합니다...
미치고 팔짝뛰지~~ 니가 언제 공부했냐고 하니까 아니라고 하면 말이 길어질텐데...
말 할줄 몰라서 그랬대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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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31 22:48
막내는 한개를 천번 외우는건 할 수 있어요....ㅡ.ㅡ;;
당췌 내 말을.. 왜 안믿으시는거예요 ㅜ.ㅜ
이사벨라는 울 스파르타 기숙학원보다 더 지독한 스파르타 감옥학원????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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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31 22:50
ㅎㅎ... 우리집도 좋아하는 프로 물어보면 할말 없을걸요..
하지만..좋아하는 게임은 있어요..주말에 1시간씩 하거덩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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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31 22:52
아~ 이렇게 눈 쭈글거려도 노력하시는 군요..울 대장님...ㅎㅎ
대장님말을 왜케들 안믿는 거야요? 대장님이 그렇다하면 그런것이지....ㅎㅎㅎㅎ
샤르휘나님 이사벨라 귀여운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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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31 22:16
답댓글

저 인제 아가들 씻겨서 송구영신 예배 다녀오겠습니다~~..

11시에 시작해서 12시 반에 끝난다는데..

아마도 들어와서 아이들 재우고 신랑 눈치보여 쑥질 할 수 있을지 반반이예요.

행여..

내일 파장한 리더스 마지막 날 글을 혼자 읽게 될 수도 있기에 요기다 사랑의 인사를 남기고 갑니다~

인터넷이라는게 이렇게 따뜻할 수도 있다는 걸 깨닫게 해준 여로분~

우리 모두 절친~~~인거죠??

 

우리 새벽까지 한줄짜리 댓글 거리낌 없이 날리는 그런 따땃한 사이였기에

가끔 너무 뜸하다 싶은 친구에게 쪽지로 안부도 묻는 사이..

쑥의 어디에서 만나도 'ㅇㅎㅎㅎㅎ... 반갑다 친구야, 언니야, 동생아~'... 할 수 있는 사이..

그런 사이..

되기로 해요~~..

사랑해요 여러분~~..."하트,백만 스물하나"~^^( 하트가 없어 슬픈 자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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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1 22:20
후형맘님 송구영신 예배 잘 드리고 오세요.
저는 아이들 더 크면 다녀올려구요. 그때는 우리 만남이 지속될지 모르겠네요.
신랑 아직 안 들어오고...우린 연기대상 보기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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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31 22:21
경건하게 예배 드리고 오세요.
내일 파장한 리더스 못읽게 문 꼭 걸어닫아둘꺼예요 ㅎㅎㅎㅎ
절친 ~~아니랑께요..
우리는~~~~~~~~~빼밀리 ^^ ♡♥♡♥ 안슬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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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31 22:37
추운데 따땃하게 하고 다녀오세요.. 소원도 많이 빌고 오세요..^^

우리는 지금 다 모여서 가요대전 보고있어요..
평소에 가요프로 거의 안보는 편인데...오늘은 애들 밤늦게까지 티비 보고 있네요..
오늘 딱 하루만..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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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31 22:41
아잉~~ 전 후형맘님 광팬인데... 가시면 안되는데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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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31 22:07
답댓글

다들 뭐하세요???

애들은 아빠랑 다큐 보고 있고...

 

전 또 뭘 좀 프린트해서 오리고 있어요..

코팅하고 자르고...^^

두시간후면.......또 한살 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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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1 22:17
그러게요
전 제가 늘 30대 중반이길 바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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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뱅이맘
  • |
  • 2010-12-31 22:17
전..컴해요...ㅋㅋ
꼬맹이는 아빠~하고 부르짖고..
뱅이는 tv 시청하고.
어머님은 주무시러 들어 가셨고...
아빠는 대체 어디로 사라졌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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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31 22:19
두시간후에 앞자리에 4~~자를 다는 분이 우리 곁에도 있잖아요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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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뱅이맘
  • |
  • 2010-12-31 22:30
종채맘님..전 억울하게도 벌써 4~자를 앞에 두고 사는 여자에요..ㅋㅋ
남편이 항상 자기 기준으로 마누라를 보는지라..
남편이 말끝마다 저에게 잔소리하길 30대 초반부터 40대를 바라보는 여자..가 아직도 그것도 못하냐..이런 소리 듣고 커 왔어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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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31 22:33
이제 컴터 완전히 내꺼 됐어요~~~ 음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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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31 22:40
뱅이맘님........신랑 잠든후에....이불 덮어놓고 두들겨 패세요..
아침에 일어나면 나이탓을 하며 몸이 뻐근하다고 할꺼예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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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12-31 21:54
답댓글

배불러 죽겠어요.

동그란 배를 바라보고 있노라니, 새해에는 뱃살 처리 계획을 꼭 지켜야 겠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솟아 올라요.

그러면서 좀 전에 백화점에서 사온 찰진 옥수수를 또 손에 들고 먹고 있어요.

있다가 케잌도 먹어야 하는데...ㅎㅎ

에휴...

해마다 딱 1kg씩 늘어요.

조금 있으면 큰 아이 임신했을 때 몸무게로 돌아갈 것 같아요. ㅠㅠ

 

한해를 마무리 하면서 이렇게 한심한 이야기를 적고 있네요.ㅎㅎ

 

맨 위의 사진, 진정 막내 따님 사진인가요?

정말 성숙한 여인네의 향기가 폴폴 풍기는데요...

아마도 막내가 정말로 느리다면 무던히도 엉덩이가 무거운 친구일 테지요.

진득한 노력이 느림을 덮어준 것일 거예요.

그렇게 되도록 이끈 종채맘님께도 존경하는 마음을 금할 수가 없네요.

 

어느 집이나 고비가 있었을 거고 앞으로도 있을 거예요.

우리집도 지금 고비를 맞았어요.

방학 때 스파르타 학원을 운영하려고 했더니 둘째가 반항을 해요.

담임 선생님이 방학식날, 몸 건강하게 느긋하게 공부도 하지 말고 잘 쉬고 오라고 했다네요.

진짠지 가짠지는 둘째만 알터이고, 언제부터 샘님 말씀을 그렇게 잘 들었다고...

자꾸 자꾸 반항하고 빈둥 거리는 둘째를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어요.ㅠㅠ

앗, 그런데 지금 옆에서 호리드 헨리를 집듣 하고 있네요.

이건 아주 바람직한 시츄에이션인데..

어제까지 언아이캔 2단계 집듣 하던 넘이 호리드 헨리를 붙들고 있으니 걍 내버려 둬야 하는지

말려야 하는지 모르겠지만...말리지는 않을 생각이예요. ^^;

 

호리드 헨리 음향도 정신 없고, 배도 무지 부르고 횡설 수설~~~~

 

리더스 가족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이렇게 함께 해서 정말 행복했어요.

내년에도 올해처럼 꾸준히 열심히 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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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31 21:59
막내 절친이 우리학교 3학년중에 제일 크거든요.
또 항상 같이 다니는 친구도 40키로를 넘어섰어요.
그 사이에 끼어 다녀서 가뜩이나 마르고 머리가 작아서 실제로는 어리게 보는데...
참하다 성숙하다~~ 오늘 처음 들었어요. ㅎㅎㅎㅎㅎ
엉덩이는 제가 제일 무거워요..
신랑이 사준 운동기구.. 울애들은 틈나는대로 올라가서 몸 비틀고 난리인데..
전 잘때 리모컨 올려놓는 용도로밖에 안써요...

초원님.. 방학동안 스파르타 학원 잘 운영 되는지..순찰돌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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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12-31 22:03
옆가르마에 내려 묶은 머리도 한몫 하고, 흔들린 것도 한 몫 하나 보네요.
정말 5,6학년 아가씨 같아요.
저 길쭉한 손가락 좀 보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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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31 22:22
아~ 손가락 보고 내려왔어요. 정말 엄청 기~내요.ㅎㅎ
초원님네 지금 붙들고있는 호리드 헨리 대박나길 바래요.^^
초원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내년에도 종종 뵐 수 있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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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31 22:24
제가 더 길어요~~~ ㅎㅎㅎ
전 피아도 도에서 파까지 닿거든요
긴걸로 따지면 승아가 더 길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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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1 22:24
초원님 둘째 아이와의 관계때문에 마음이 복잡하신건가봅니다.
큰 아이 키우신거랑은 정말 다르죠??

초원님 이곳에서 알게되 너무 기쁘고 좋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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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1 22:26
저 빨랑 가서 손가락 보고 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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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31 22:27
대부분 보면... 큰아이한테 신경 많이 쓰는데
큰아이가 엄마 욕심을 못채워주고..
작은 아이들은 눈치껏 알아서 하던데...
우리는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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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1 22:39
그러게요.
울 언니네도 큰 아이 똑똑하다고 자랑하고 그 시대에 영유보내고 (6세) 생일이 1월이라 7살에 학교 보냈지요. 키가 작아서 좀 안쓰러웠는데 고학년되니 신체는 비슷 .....
동생은엄마가 너무 안 챙겨주니 아기 때 한글 늦게 떼더니 초등 가서 본인스스로 잘 하더라구요.

우리 애들도 5년후는 어찌 될줄 모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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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31 22:47
손가락?
저는 도에서 도까지밖에 안닿는데...
손은...다 작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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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31 21:52
답댓글

울 꼬마들...치킨 먹으면서 지금 마틸다 봤네요...

처음 보는 거예요.. 전에 보여줄려고 준비해두었었는데..이제 보게 되었네요..

너무 재밌나봐요...넋을 잃고 보더라구요..

큰애는 다 보고 나서 다트 화살을 째려보네요..한참 째려보더니..'왜 안 움직이지???'ㅎㅎ

 

밑에 클라라벨님처럼...좀 진정이 되면...이따 종치면 새해 소원 빌라고 해야겠어요..

뭘 빌라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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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31 22:01
막내가 내일 해뜨는거 보러 산에 가고 싶다고 해서..
가뜩이나 늦잠 사랑하는 제가 제야의 종 듣는걸로 꼬셔서 12시까지 버틴다고 하는데..
막내도 뭘 좀 빌라고 해야겠네요.
꿈다섯님은 뭐 비실거예요????
난 뭐 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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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1 22:18
나도 뭐 빌지?? 빨랑 정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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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31 22:22
난 로또 맞은 돌쇠 사위 보는걸로 정했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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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31 22:29
우리도 그저께 마틸다 봤는데요...전 안 봐서 잘 모르겠구... 재미있다고 하더라구요.^^
책도 재미있게 몇번 읽던데 (물론 한글책으로요...)
소원 비는 분위기면 우리도 해보라고 해야겠는데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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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31 21:14
답댓글

저녁 맛있게 드셨나요?

이제 몇시간뒤면 해가 바뀌는데 

오늘 죙일 작은아이랑 뒹굴거렸기때문에

너무나도 평범한 날이고 이러다 너무 평범하게 한살 더먹는게 아쉬어서 

아까 밥먹으며 남편이랑 결국 생각 해낸 것이

집근처 예술회관에서 송년행사를를 하는데 좀있다 나가보자고 했습니다.

음악회까지 보려면 지금부터 줄을 서야하는데 그러면 3-4시간 밖에서 버티기 좀 힘들듯하여 그건 포기하고

불꽃놀이,소원풍선날리기,재야의 카운트다운만 하러 10시반쯤 집을 나서서 다녀올려구요.

 

이제부터 저녁먹으거 다 치우고(아까 먹다가 카드를 써서 아직 설겆이를 안했시요) 다시 못 들어올 듯하여

긴 댓글들 다 읽어보고 맘속에 가득 담고 찡한가슴 다시한번 달랬습니다.

일일히 댓글을 달고 싶은 마음 굴뚝이나..아시지요?제 마음~^^ 

 

좀전에 저녁먹을때 연두색종이를 새싹처럼 오려서 가족들에게 내년소원 3개씩 쓰라고(반강제로..)해서 

벽에 붙여두었습니다.

동재(우야)는 엉뚱한얘기(뭐라더라 선더일레븐카드를 왕창받고싶당..로또되고싶당라고 말했다가..한대 쥐어박고 정신을 차리고..)만 잔뜩하다가

1. 한글,영어1000권을 읽게해주세요.

2. 스스로 제 할 일을 척척하게 해주세요.

3. 가족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해주세요..라고 적었습니다.

 

작은아이는 처음부터 오빠보다도( 5살실이나 어린것이..더 큰아이같은때가..) 훨씬 의젓하게 소원을 말해네요.

1.오빠랑 안싸우고 부모님말씀 잘 듣는 사람되게 해주세요.

2. 어른들께 존대말하게 해주세요.

3. 한글이랑 영어를 잘 읽게 해주세요(이건 저의 소원이기도..ㅋㅋ)

 

남편과 저도 적었는데(사실 저도 로또되게 해주세요..라고 적고 싶었으나..ㅋㅋ)그건 비밀로하고..

다들 내년에 이루실 소원 하나씩 맘속에 정하셨나요?

땡땡땡~ 열두시 종이 울리면

내년에 이루고 싶은 꿈~소원~함께 빌어보아요.

이제 집 정리하고 나갈 준비하고

낼부터는 다클서클없는 새나라의 새어른이 되어볼랍니다.ㅋㅋㅋ

(올빼미표라 잘 될런지는 모르겠으나.. 며칠 연달아 올빼미를 했더니 다크서클도 장난아니고 낮에 종 헤롱거립니다.)

이따가 10시 수다한판에는 참여 못할 것 같아서 아쉽지만.. 지금부터 집정리 슝~~

빨리되면 잠시 올 수도 있어용~*^^*

안되겠당 넘 아쉬워서..나기기 직전 다시 들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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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31 21:28
클라라벨님...멋지게 마지막 밤을 보내시는군요..
많이 추울텐데..옷 단단히 입고 나가세요... 그리고...좋은 시간 기억에 오래도록
남을시간 보내시구요..
돌아오실때까지 아마 문 안닫을듯 한데...이따 보는거죠??/
혹시 몰라서 미리 인사드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올해 같이 해서 너무 좋았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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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31 21:34
동재는 걍 엄마소원뿐인디요 ^^
오늘은 우리 진짜 배신 안때릴텡께~~~
들어오세요~~ ㅎㅎ

제 소원은~~~로또 당첨된 돌쇠 사위 보는거 ㅎㅎㅎㅎㅎㅎ
울아들은 선생님 얼굴 보라고 했으면 ==== > 쑥스럽게 어떻게...이랬을거예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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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1 22:35
클라라벨님 멋진 밤 보내고 돌아오세요.
여기는 제가 지키겠습니다.^^

만나서 반가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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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31 20:41
답댓글

오전에 종채맘님 글 읽고 계속 들락거리면서~ 짬짬이 댓글도 다 읽고 있어요^^

느긋하게 컴터 앞에 앉아 멋지게 종채맘님 글에 댓글을 달고 싶었는데

오늘은 컴터가 제 차지가 안되네요 ㅠ.ㅠ

컴터로 일하던 사람... 화장실에 "응가"하러 간사이... 언넝 댓글 올립니다^^

지금까지 컴퓨터가 한대라 불편했던 적은 없는데... (항상 내차지니까요^^)

오늘은 나보다 급한 사람이 있어서... 뒤로 밀렸어요~~^^

대신 밤에는 다시 제차지 될거예요.

종채맘님 막내따님 매일 느리다고 하시지만 고거 뻥인거 알만한 사람은 다 알고 있던 사실이죵~~

결국 오늘 종채맘님의 지나친 겸손도 들통나고 말았어요^^

따님 얼굴 처음 보는데 숙녀같아요^^ 근데... 사진이 왜케 흔들린걸 올리셨나요?

너무 이뻐서 제대로 보여주면 찜하는 분들 많을까봐 아까워서 그러신거죠?~^^

오늘 천빠 할려면 커피 더 마시고 준비해야 될것 같아요~

이따 또 만나요^^

 

요로분~~~ 제가 어제오늘 댓글을 제대로 못달았어요 ㅠ.ㅠ

글은 다 읽었으니 너무 미워하지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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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31 20:57
미워하긴요 샤르휘나님을 얼마나 좋아하는데요 밤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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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31 20:59
미워하긴요 샤르휘나님을 얼마나 좋아하는데요 밤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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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31 21:04
맞아요.. 종채맘님 엄살쟁이.ㅎㅎㅎ
저런 참한 아가씨를..
어찌 그동안 느리다 하셨는지..
너무해~~~~~~~~~^^

샤르휘나님.. 이따 다시 만나겠지만.
이자리를 빌어서.. 인사 드립니다.
올 한해. 뜻깊은 해로 기억 되길 바라며,
내년에도 뜻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길 바랍니다.
샤르휘나님~~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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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12-31 21:06
샤르휘나님...
하이디맘님이 사랑고백을 두번씩이나 하시네요..^^

올해 바람쐬고 화려하게 컴백하셔서..
게시판에 좋은 글도 많이 써주시고..
큰 활력이 되었네요..(나.. 쑥 관계자 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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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31 21:36
전화번호 알려주세요...빨랑 컴퓨터 양보하라고 전화해드릴께요...ㅋㅋ..
샤르휘나님...미워하지 않아요..
제가 보낸 하트 받으셨죠??
열심히 모았는데 모자라지 않았나몰라요~~ ㅎㅎ...
우리집 꼬마들은 지금 마틸다 보고 있어요...완전 푹 빠져서...
큰애는 오늘 잠 안잔다고 큰소리치네요..새해 첫날은 안자는거라고..
자고 싶을때 자라고 했어요.. 몇시까지 버틸라나...ㅎㅎ..
왔다갔다 하면서 샤르휘나님...기다릴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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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31 21:36
당췌 내가 막내랑 전쟁 치른 날이 몇년인디.... 뻥 아니랑께요...
커피 배터지게 마시고 배불러서 잠들면 어케해요..
난 아까 울애들 수학 풀라고 해놓고 걍 옆에서 코골고 잠들었어요.zz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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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31 22:36
ㅎㅎㅎㅎㅎ
하이디맘님 두번씩이나 강조하시는걸 보니 진짜 저 좋아하시는거죠??~~^^
지도 알라븅~~*^^* 해요^^

해바라기님~ 이제부터 쑥질 시작이어라~~ 1000빠를 향해서^^
브죵님... 도 함께해요^^ 같이 밤새요~*^^*

제가 딴분들 댓글은 제대로 못달았어도~~
돌쇠맘님 글에는 씩씩하게 댓글 달았구만요^^

꿈다섯님... 마틸다 재밌죠??
저도 딸래미땜에 옆에서 여러번 봤어요~~*^^*

종채맘님은 뻥쟁이 고짓말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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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31 20:19
답댓글

이 많은 글을 언제 다 읽을꼬?..헉~~~

역시 전설이십니다^^

 

신랑 종무식하고 일찍 퇴근해 저녁도 먹고 케잌도 자르고 샴페인도 짠~~ 하고

일찌감치 2010년을 보낼 준비를 하고 있어요..

신랑 보고 마지막 날을 주도 있게 써프라이~~~~~~즈 해보라니깐

신랑은 담배를 끊겠답니다.

해마다 속고 있지만 오늘도 진짜?라며 해맑게 웃어줬어요.왠 믿음???ㅎㅎㅎㅎㅎㅎㅎ

 

사진속 저 여인이 늘 저를 보는듯(?)한 착함이 묻어난다는 막내라는거지요?

--내 자랑인가? 막내 칭찬인가? ㅎㅎㅎㅎ

막내라면 통통 튀는,기발한 돌쇠를 잘 내조 할거 같은디요..결혼해! 결혼해!^^

돌쇠맘님 벌써 막내 인물보고 벌써 찜하신건 아닐지...ㅎㅎㅎ

 

작년부터,아니 제가 쑥을 잘 모르던 그 옛날부터

쑥의 지존으로 한자리 하고 계셨을텐데

늘 웃음과 독려로 잘 이끌어 주신점 정말 고맙워요~~너무 고마워서 글도 '고맙워요'라고 써지네요.ㅎㅎ

 

다시 한번 사과하지만

작년 10월,저의 난독증때문에 벌어진 닉네임 잘못쓰기!! 미안합니데이~~

내년부턴 제 기억속에서 영원히 지워버려도 되지요?..ㅎㅎ

 

쑥을 알게 되어 고맙고,리더스 함께 하면서 분발해본 점도 고맙고

그 속에서 우리 리더스맘님들 만나서 정말 행복했어요..

 

음....부처님 하나님

내 소중한 사람들 새해엔 대빵 부자되게 해 주세요........나무아비타불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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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31 20:35
가족과 함께 하셨군요..
저희집은 조촐히~~..집에서 아그들과 남은 불고기 후라이판에 밥 넣고 비벼먹었어요~~..
캬~.... 비교된당~~..

엘로이스맘님 우리 요즘 타이밍 안 맞아 잘 못 봤지만... 아덜이 칭구인께 우리도 칭구 맞지유??..
(무슨 논리??)
지가 잠시 학원으로 외도했다고 한 발짝 밀어놓으심 진심 섭섭혀요~~..
분위기 봐선 한 두달 경험 쌓고 온뤼 엄마표로 돌아올꺼 같습니다요~
우리 내년에도 내후년에도 계속 게시판에서 살아 남읍시다..
엄친아 아니어도 내 아들 이만큼 키웠다.. 연재도 사이좋게 하면서...ㅋㅋ
쑥을 나와 같은 시기에 해줘서 고맙고.. 집듣 같이 해줘서 고맙고.. 리더스 또 같이 해줘서 고맙고..
내가 엘로이스맘한티 많이 많이 고마워 해유~~..
우리 몽구맘이랑..초2머스마들 다 불러모아.. 내년에도 열심히 해보게요~~..
항상 가족 모두 건강하고..행복한 일만 있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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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31 21:13
엘로이스맘님은 좋겠다..
온 식구들 한자리에 모여.. 제야의 종소리도 듣고..
저희집은 뭔~~~~미..--;;
남표니는 2010년 집나가 2011년에 들어 온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제야의 종소리 듣게 생겼으니..
문자라도 알라~~~~뷰^^ 찐하게 보내야 겠습니다.

엘로이스맘님의 2010년은 어떠셨나요?
저에겐 중요한 기억으로 자리 잡은 한해 였는데..
아마~ 울 사돈도.. 저와 비슷할것 같은디.^^
올 한해.. 몇시간 안 남았구만,,
맘속에 쌓인 것 있음 싹~ 풀어 버리시고.
2011년 밝고 희망찬 한해가 되시길 바래요~~
새해 복도 잔뜩 받는 것 잊으면 안돼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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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31 21:40
담배를 끊겠다~~~~ 말이라도 이쁘잖아요.
울신랑은 좀전에 막내가 2010년 마지막 남은 시간이라도 담배 피지 말랬는데..
바로 흡연화장실 (여긴 담배 냄새때문에 아무도 못들어가요..) 들어가서 담배 피우고...
정말 내년엔 우리모두 소원성취 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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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31 21:47
엘로이스맘님..왜 안오시나 했어요~~
오늘 바쁘셨군요....그래도..샴페인도 터뜨리고...
마지막을 멋지게 장식하셨듯... 새해도 멋지게 시작하시길 바래요..
당근..엘로이의 영어실력...엄마의 성실함으로 보장된거죠...
내년에도.. 이 인연... 그래도 가져가고 싶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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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31 22:45
엘로이스맘님을 전 하루종일 기다렸어요.ㅎㅎ
엘로이스맘님이 종채맘님네 막내를 연상시킬 정도로 착하군요...히히.. 그럴 것 같았어요.
글속에서 착함이 묻어나더라구요.
담배끊기...성공하시길 멀리서 빌어드릴게요. 지 남편 승아 8개월때 끊고 지금까지 쭉~ 안펴요.ㅎㅎ
(지독한 넘...ㅋㅋㅋ)
엘로이스맘님도 행복한 새해 맞이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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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1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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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저녁 드셨죠??

오늘 모두 즐겁게 하루 보내며 정리하셨나요??

 

우리는 오늘 남편이 늦게 귀가 하네요. 우리끼리 저녁먹고 밥을 늦게 해서 라면 하나와 밥 한공기로 셋이

먹었습니다.  이따 10시에 만나는 거 맞나요??

 

300빠 맞나요??

좀 전에 298이었는데 갑자기 300이 넘어갔네여. 다 집합 하셨나봐요. 저녁 드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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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31 19:46
라면 하나와 밥 한공기로 셋이????????
이게 가능한 거예요??
오늘 10시에 모여서.........1박 1년~~해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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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1 19:53
대신 라면에 떡을 잔뜩 넣었어요.^^

그리고 오늘 발레가는날이었는데 마지막 날이어서 제가 던킨 먼치킨 잔뜩 사주었네요
두개씩 나누어 먹으라고요. 우유도 먹고요.
근데 오늘은 결석 한 친구들이 많았다네요. 밥먹기 전에 1시간 전에 간식을 먹어서 그랬던 거 같아요.
이따 밤에 또 먹게 될지도^^ (큰 딸은 새 밥이 간식이거든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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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31 19:56
우리 아들 4시에 간식 잔뜩 먹여놨는데......5시부터 배고프다고 난리였어요.
4교시 끝나고 급식하고 바로 하교해서 집에 들어서면서 제일 먼저 하는 말이..
엄마~~~~~~~배고파요...ㅡ.ㅡ;;
머리통 엄청 작고 말라서... 개미 코구멍 만큼 먹게 생겼는데... 먹는거 보면......ㅡ.ㅡ
떡라면 하나와 밥한공기......이거 울아들 한끼 먹고 한시간 뒤면 배고프다고 할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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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31 21:23
10시에 모이는 거여~~
옆에서 딸내미 일수달력 보며 이건 뭔지. 저건 뭔지..
종알종알.. 캬~~ 귀가 어찌나 시끄러운지..
언능 재워야 할텐데.. 이 상황 봐서는 제야 종소리까정 들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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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12-31 19:10
답댓글

종채맘님~ 아침에 님께서(?) 올리신글 읽고, 집을 나가서 이제야 컴에 앉게 되네요.

작년이맘때 종채맘님과 해바라기님이, 한줄남기며 같이 뛰자고 했을때

정말 눈물 핑돌았습니다.

그런데, 리더스 들어와서는 더 책을 읽을 시간이 없네요.

저는 무늬만 리더스 팀인가봐요.

 

오전에 읽었을때와 같은 생각이지마, 가끔 종채맘님댁 아이들 읽은책들보면,

수준이 높다고 생각했는데,그리고 두꺼운 책도 하루에 여러권 읽는것 같아서요

헬런켈러와 셀리반 선생님이라니요.(너무 겸손하시와요)

 

그리고, 종채맘님도 따로 진행기록을 적어놓지 않았다는점이 이렇게 반가울수가요.

저는 진행기 하나않적구, 읽은책도 기억이 나지 않아서, 불량엄마라고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2011년에도 종채맘님의 따사로운 손길과 영도력을 따라서 따라가보렵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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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1 19:19
똘똘이거북맘님 함께 해서 좋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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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31 19:37
앗...따사로운 손길과 영도력...^^
종무식하고 퇴근하신건가봐요...저도 오늘 순간 순간 눈물이 핑 핑 돌았어요.ㅎㅎ
똘똘이 화면한가득 사진이 떠오르네요.
씩씩한 똘똘이와 똘똘이거북맘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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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31 19:38
똘똘이거북맘님..절대 거북이 아닌 똘똘이 만나서 반가웠어요..
내년에도 자주 보는거죠??
절대 불량엄마 아니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절대절대..잘하고 계심서...ㅎㅎ...
똘똘맘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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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31 19:46
올 한해.. 후회도 남도..안도감도 있고..약간의 뿌듯도 있고...
모두들 그러실꺼예요.
내년엔 우리 더 열심히 엄마표 해서 이맘때쯤 더욱 자랑 스럽게 진행기 쓰기로 해요~..
내년에도 좋은 일 가득하시고~..항상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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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31 19:51
적어 놓지만 않았을려구요...
쥐뿔도 해준게 엄땅께요..
걍 책하고 씨디만 들이밀고...
내용 확인도 귀찮아서 안하고...
파닉스 해달라고 조르는데도 그것도 귀찮아서 패쑤~~~~
저 다른분들 진행기 보고는...........난 참 날로 먹는구나..싶었어요 ㅎㅎㅎㅎ
2011년엔 거북이 떼고...걍 똘똘이맘 하세요..
울막내 7살에 가나다라 달랑 요거 네 글자 떼는데 한달반 걸렸다고 누누이 말하잖아요.
1~10까지 안헷갈리고 세는데 한달 걸렸어요
진짜 느린 아이 맞았어요...
똘똘이 거북맘님.......내년에 언젠가 집합~~~이래서 숙제 검사 할꺼예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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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31 18:26
답댓글

종채맘님 드세요.. ^^  ㅎㅎㅎㅎ

아까...통닭, 갈비찜, 삼겹살이 아니라 하트여서 실망하신듯..

다시 준비했어용~~~ 근데...우리집은 저녁에 치킨 시켜먹으면서 dvd볼거예요~~ ㅎㅎ.

 

똘똘이 거북맘님의 요청으로 노란물과 하얀물도 올립니다..

취할정도로 드시지 말고 적당히 드시와요...

진짜 얼굴보고 건배했으면 좋겠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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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1 18:35
맛있겠다.
저도 맛나게 먹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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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12-31 19:02
아니 이게 뭐예요.
우리 리더스팀 회식 자리를 만드신듯.
꿈다섯님~ 올리신김에 쏘주하고 맥주도 올려주삼^^;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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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31 19:42
아~흥~..... 배는 부르고.... 밑에 노란물과 하얀물이 날 부르는구나~...
하지만 난 9년전에 술을 끊었을 뿐이고~....ㅋㅋ

꿈다섯님 아래 하트 분위기에서 갑자기 냉장고채 하얀물이.....꿈다섯님 이미지 어쩔꺼여요~~..ㅎㅎㅎ
통닭 맛나게 드세요~~^^....

종채맘님 지가 고기 하난 기똥차게 잘 구우니.. 종채맘님 앞에 앉아 노릇노릇 미디엄으로 제대로 구워 줄께요~..화풀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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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31 19:42
크억~ 냉장고 한가득 소주가.....ㅎㅎㅎㅎㅎ
삼겹살과 먹으면 딱이죠.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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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31 19:45
혼자 먹어도 부족하거든요~~~
다들 젓가락 떼고 구경만 하세요
우리 정말 이거 다같이 한번 먹어야 겠죠?????
후형맘님은 고기만 굽고...........ㅋㅋㅋㅋ

근데 저 통닭~~어쩜 저렇게 누워 있을수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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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뱅이맘
  • |
  • 2010-12-31 22:23
속이 다 시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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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12-31 22:49
뒤늦게 들어와서, 소주로 꽉찬 냉장고 사진보고 웃음 빵 터졌습니다.
당췌 이런 그림들은 어디서 구할수 있는건지^^;;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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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31 18:19
답댓글

저는 종채맘님 막내를 남자아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이렇게 의젓한 숙녀 였네요.

우리 우야와는 같은 학년이라고 절대 못 믿겠어요.

느리다고 꽁꽁숨겨두시더니 이렇게 앞서있는 모습 짜짠~하고 보여주시네요.

 

어제밤에 양쪽 글 왔다갔다... 찡하던 가슴 겨우 겨우 진정시키고 잤다가

오늘 다시 컴을 켜기까지... 너무 두려운 거예요.

켜고 마지막 댓글들을 보고나면 영원히 이런 자리가 사라질 것 같은 안타까운 마음에...

 

아까 돌쇠맘님 감동적인 선물에 또 한번 울고..

아앙~ 종채맘님이 누가 우나 칠판에 이름적으라고 했는데 적기도 전에 제가 다 실토를..

저 손들고 있을까요?ㅎㅎ

 

정녕 홀로서기를 하란 말씀이시군요.

총대매고오신 해바라기님 종채맘님 그리고 매달의 반장을 해주신 반장님들의 너무나도 수고스러움을 알기에 감히 또 만들어달라고 떼도 못쓰겠고..

보고싶어서 어쩐다요..

돌쇠맘님 선물을 저장해두고 보고플때 힘들때마다  떠올리며 정말 꾸준히 해나가는 일만 남았네요.

가가멜종채맘님이 따라당긴다고 혼자 생각하며 내년에도 열심히 실천해야겠지요?

힘들때마다 헤맬때마다

아마도 찾게 되고 떠올리게 될거 같아요.

 

한해동안 리더스팀을 알게되어 너무나도 행복했습니다.

행복을 주신 리더스팀 정말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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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12-31 19:11
토마스와 친구들의 클라라벨님..
저도 종채맘님 막내가 남자 아일꺼라고 생각했는데, 오늘 깜딱 놀랐어요,
왜 저두남자라고 생각했을까요?
클라라벨님도 새행 복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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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1 19:21
클라라벨님 이제 마음 좀 가라 앉으셨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내년에도 가끔 만나요.
이번 서을 여행도 즐겁게 하고 가시구요.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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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31 19:43
제가 늘 그렇게 쓰잖아요
줄넘기 3천번에.. 구름사다리 가방메고 한손으로 메달려서 엄마한테 손 흔들고..
그네는 훌쩍 뛰어 내리고, 우리반 남자 짱하고 주먹 싸움해서 절대 안밀리고...
긍께.. 나 울 막내 참하다는 말 여기서 첨 들어떠요. ㅋㅋㅋㅋㅋ
아마 울동네 언니들 이 말 들으면 뒤로 나자빠질거예요..
우야맘님... 어느날엔가 갑자기 소집~~해서 제대로 안하고 있는 사람은 눈속에 파묻을거예요 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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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31 19:51
정말 힘들어 쉬다가도 다시 손내밀어 안아주는 든든한 리더스방이었는데요.
우리 대장님과 팀장님들 덕분에 든든한 '빽'이 었고 비빌수있는 언덕이었는데요.흑흑...
클라라벨님 작장맘이면서 열심히 하시는 것 보면 저 또한 힘을 많이 낼 수 있었어요.^^
내년에도 우리 행복한 일 많이 만들면서 가끔 소식전하며...또 힘을 내보자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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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31 19:51
저도 클라라벨님 사랑해요..
보고싶어요..
좀전에 애들한테 동영상 보여줬어요.. 한명한명 누군지 알려주고...^^
심심할때마다...생각날때마다... 힘들떄마다...한번씩 볼것 같아요.
클라라벨님도 몇시간 안남은 한해...마무리 잘 하시고..새해에는 더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래요.. 항상 건강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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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31 19:52
클라라벨님~~..
한해동안 우야맘님이란 닉넴으로 함께 해서 정말 행복했어요.
이제 너무나 이쁜 이름 클라라벨로 내년 궈궈씽~~!...하시게요~
종채맘님이 긴급 소집 하신다니..우리 게시판 매일 출첵하며... 홀로서기 하자구요~..(지도 넘 허할꺼 같아 겁나지만...)..
우리 모두 다 같은 마음일꺼니.. 다 같이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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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12-31 16:17
답댓글

아니.. 막내딸이 이렇게 어른스러울수가...^^

이쁘기도 하고, 참 참하게 생겼네.

 

일년 동안, 리더스 팀 챙기느라 애 많이 썼고..

또 12월 들어, 일이 많이 바쁜 것 같던데..

핸폰쥐고 잠들면서.. 참 애썼네...

 

늘 누군가 이끌어주고 뭉쳐서 떼로 가야한다고 생각하진 않네..

좀 외롭고 고민스럽지만.. 어차피 각자 길을 걸어가야하는 것이 아닌가..란 생각이 든다네..

 

리더스반 모든 분들이 이제 혼자서도 씩씩하게 잘 걸어갈만큼...

충분히 역량들(때로는 넘치는 ^^)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해..

 

========

 

일년 동안 서로 사랑과 관심으로 애쓴 리더스반 여러분..

 

내년에도 행복하고 즐거운 나날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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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31 16:41
사실 맨날 막내랑 오빠랑 같이 다니면 오빠가 동생인줄 알아요.
생긴것보다는 하는짓 땜시...ㅡ.ㅡ;

엄마표~~글쎄 어떤게 정말 엄마표인지 모르겠지만..
실제 외롭고 조금은 불안한 길이긴 하죠...^^

성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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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31 16:42
핸폰 쥐고 잠들었단 얘기 듣고...저도 웃을 수만은 없더라구요.^^
역시 브죵님이 따뜻하게 감싸주시네요. 감사합니다.
외롭고...고생스럽고...헤어짐이 아쉽지만...가다보면 또 만나기도 하겠죠.ㅎㅎ
브죵님도 행복하고 즐거운 새해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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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31 18:25
브죵님~ 제가 닉넴을 바꿔서 생소하실지도..(전에 우야맘였는데..)
종종 올리시는 글을 보면서 늘 여러가지로 도움받고 있는 고마운 분들 중 한분..
브죵님도 내년에 더 더 행복하고 즐거운 날들로만 가득하시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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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1 19:22
브죵님 마지막 날 오셔서 멋지게 댓글 남겨 주시고 가셨네요.
가끔 와서 격려글 남겨 주셔서 고맙습니다.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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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31 20:01
브죵님~..
작년 집듣반 이후로.. 저에겐..큰 산처럼 여겨지는 분이신거 아시죠~~..
좀 외롭고 고민스럽지만.. 어차피 각자 길을 걸어가야 하는 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맞다는걸 머리로는 이해하지만.. 앞으로 쑥을 하면서 이런 기회가 또 올 수 있을까를 생각할때
이 리더스방이 끝나가는 지금이 너무나 아쉽습니다.
좀 더 잘할껄~..
...
누구보다 함께 하실 분이 많으실텐데도 묵묵히 홀로 정상을 향해 한걸음 한걸음 내딛는 브죵님보며 뒤따라 가겠습니다.
엄마표라는게 그런거라 하시니.. 그런 줄 알고 따라갈께요~..
내년에도 건강하시고.. 게시판에서 함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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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12-31 21:12
종채맘..
왜 나한테는 성님이라고 하고,
해바라기님한테는 언니라고 하는겨...

내가 시댁사람인가?? ㅋㅋ


클라라벨님..
일일이 답글을 못달아도 리더스 글은 읽어본답니다.
우야맘님.. 알고 잇어요.. 멋진 아들, 딸램 사진도 다 봤는 걸요..

승아서아맘님..
복된 기원 감사드려요..

수다맘님..
늘 즐겁고 솔직하고 따뜻한 글들...
고마웠어요..

후형맘님...
제가 산은 무슨 산이요.. ㅋ
만나보면.. 암 것도 없는디.. 괜히 그러시네요.
제가 좀 무게는 나갑니다만..ㅋ
어쩌다 제가 쑥에서 이리 무게잡는 역할이 되었는지.. 저도 참 이상스럽습니다.
아마 작년 집듣반하면서 이리 된 거 같아요..

암튼. 후형맘님도
내년에도 게시판에서 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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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31 21:42
역쉬~ ~~ 내일 40을 앞두고는 성격 예민해지시는군요 ㅋㅋㅋㅋ
푸하하하하~~~
여러부운~~ 내일이면 누구누구는 40이래요~~~~ 다다다다닥ㄱㄱㄱㄱ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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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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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31 14:53
답댓글

많은 분들이 비슷하게 느끼셨나봐요....

사진보고 우리딸 한번보고 했다니까요...울 딸도 3학년인데, 한참 어리게 느껴져서요.^^

우리 대장님글 너무 잘 봤어요.

대장님이 느리다면 느린 것이지...전 토 달지 않을게요.ㅎㅎ

근데 매직트리를 외울정도로 여러번 듣고, 수학문제도 지우고 또 풀기를 반복하고....이거 어렸웠을 것 같은데요...어찌 싫다는 말 한마디 안하고 또하고 또하고 했을까....아무리 새롭게 보여도 말이지요.

종채맘님도, 막내따님도 정말 훌륭하세요.

언니오빠들 보고 흥미를 가져서 일까요..(우린 반강제로 끌고 왔걸랑요.ㅎㅎ) 늦게 시작했다하지만 늦지 않은 결과인 것 같아요. (우린 4학년에 진행할 것 같네요...막내가 보았던 책들.)

시간관리를 어찌해주셨는지....저도 학원 피아노만 보내는데...시간에 늘 쫒겼거든요..ㅎㅎ

종채맘님댁에만 하루 48시간이 주어지는 것도 아닌데 말이죠..(앗, 그것도 가가멜의 능력?ㅎㅎ)

우리 리더스호 이끌어주셔서 감사드려요.(동네분들에게도 감사드리고요.ㅎㅎ)

힘들어도 좋은 일 하셨으니...좋은 일들이 종채맘님을 기다릴 거라 생각해요.^^(아님 제가 맛있는거 많이 사드릴게요.ㅎㅎ)

존재감없는 저도 가족으로 오래 기억해주세요...^^ (우리 또 만날때 모른척 하심 저 왕삐질거예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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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체리공주
  • |
  • 2010-12-31 15:13
맞아요. 어른인 저도 그렇게 반복하라 하면 질려서 안한다고 반항할텐데.. 제 친정조카가 울 딸과 같은나이인데(내년3학년) 이제 책좀 읽히려고 하니까 영어학원 다닐껀데 뭐하러 하냐고 반항한답니다^^ 이게 정상이라고 생각하는데 종채맘님 따님은 불가사의하기까지 합니다. 어디서 그런 성실성이 나오는지 어떻게 보면 유아시기때 아이들 책에 몰입해서 글을 알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계속 반복하는 성향과 일맥 상통하는것 같기도 하고 그런 마음으로 학습도 즐거움으로 받아들이는 자세가 잡혀있는것같아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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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31 16:06
당췌 뭔 엄는 존재감이 이리도 무겁게 짖눌러요????
우리는 빼밀리랑께요~~~~~ 때밀리가 아니라..

막내는 5,6학년에 영어를 시작하는. 언니 오빠때문에 비슷한 스케줄대로 움직여야 했어요.
네명의 아이를 한꺼번에 관리를 하기 위해서
정말 군대식의 시간표대로 정확히....
거기다 연년생인데 엄청 빠른 오빠때문에 엄마의 형평성의 혼돈으로 고생을 해야했구요.

그리고 실제로 막내가 느린데는 이유가 있었어요.
막내는 유아기에 지나치게 오빠만 편애하는 할머니의 잘못된 양육에 의해서 학대받은 아이의 반응이 나올정도로 주눅들고 머리가 얼어 있었거든요

그리고 제가 좀 지독한 면이 있어요..^^
돌쇠맘님이 정답이예요... 무섭다잖아요~~~ ㅜ.ㅜ
울아들을 제어할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 엄마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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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1 19:26
승아서아맘님 그렇게 말씀 하시면 섭해요.
우리도 학원은 피아노 밖에 안 다니는데 늘 시간에 쫓겨요. 두 딸들이 너무 잘 놀아서 그런가봐요.
이따 밤에 오실거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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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31 20:13
존재감이 너무나 무거워 짓누른다에 한표요~!!..
승아서아맘님 그런 말하시면 못써요~..뗏쮜~~

맨날 승아서아맘님 쑥질 하는 동안 서아 업어키우는 승아를 누가 어리데요~~ㅋㅋ
모델포스 승아 내년에도 쭉쭉 키워서 우리 글러벌 마델 시켜보시게요~~^^

급 진지모드..--;;
승아서아맘님 진짜 12월 진행기하며 존재감 확실히 생기셨으니 우리 내년에 게시판서 서먹해 하시면 전 진짜 섭섭해서 울어버릴꺼예요~..
우리 모두 홀로서기 스빠르따 학원 잘 운영하다가 내년에 집합~!..하시면 다 같이 숙제 검사 받게요~~..
내년에도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 되시길~~~...
(진지모드는 개뿔..--;;......난 안되는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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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01-01 02:33
존재감 없긴요?
제가 언닐 월매나 좋아하는디~~
승아 올백 맞아서 부러움에 기절할뻔 했고,진행기 읽으면서 숨 쉬기가 힘들었다니깐요..ㅎㅎ
예쁜 큰딸 지금처럼 멋지게 키우시고
둘째 서아는 울 서아랑 언제한번 찐하게 영어 시작해보자구요..
근데 둘째는 욕심이 진짜 없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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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뱅이맘
  • |
  • 2010-12-31 14:13
답댓글

전 아무래도 리더스를 마감하고 나서 하나 하나 천천히 찾아 가며 읽어 봐야 할 것 같아요..

방학을 하니 뱅이 눈치 보느라 컴 못하지..

울집 꼬맹이 컴 앞에 앉아 있으면 dvd보여 달라고 하지..

밤에는 남편이 빨리 안잔다고 잔소리하지..

거기다 ...

어머님이 오셔서...

엉덩이 붙이고 앉아 있을 여유가 없네요..ㅠㅠㅠ

^^그래도 종채맘님 글은 꼼꼼히 다 읽어 봤습니다..

실실간으로 댓글을 못 올리는 것이 아쉽기만 하지만서도요..

그동안 저도 종채맘님..그리고..해바라기님...수다맘님..우준시환맘님..종훈유림맘님..돌쇠맘님..몽구맘님..엘로이스맘님..후니맘님...라바님..아~제 기억력이 여기까지..이렇게 나열한 분들도 다 못 외워서 컨닝을 했다는..

감사합니다..알게 모르게 뒤에서 저를 응원해 주신 분들이 있다는 것은 정말 행복한 일이었고..행복했었습니다..

여러분 사랑합니다..

새해에도 더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요...

 

이젠 해바라기님 글 읽어 보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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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2-31 14:16
뱅이맘님도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내년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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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31 14:16
뱅이맘님...올 한해 리더스덕분에 좋은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내년에도 뱅이맘님과 함께 즐거운 쑥생활이 되기를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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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뱅이맘
  • |
  • 2010-12-31 14:25
네..미쉘님..하이디맘님도요..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추후에 뱅이가 중학교 생활을 어찌 해 나가는지 올리겠습니다..
엄마의 욕심이지만..
뱅이처럼 영어 싫어하던 아이도 맘만 먹으면 얼마든지 잘 할수 있다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네요..
지금 혼자서 영어 문법을 하고 있는데..
이녀석이 얼마나 엄마의 애간장을 태우는지..
지금은 문법 두시간 했다고..(말이 두시간이지..동생과 놀면서 해서...ㅠㅠ) 놀러 나가고 집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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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31 14:35
그래도..뱅이가 조금씩 마음을 잡아가나봅니다.
늦게 시작했어도 마음먹으면 잘 할 아이라는걸 알기에...
하지만..또 엄마의 위치에서는 항상 마음 졸인다는것을 알기에...
올 한해... 여유롭게 마감하시고 내일 새해는 또 힘차게 출발하시길 바래요...
항상 좋은 날이 함께 했으면 합니다...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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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31 15:01
어머님도 와 계시면...정말 바쁘시겠어요.^^
뱅이 성공담 꼭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맘속으로라도 계속 응원하고 있을게요. 정말요..ㅎㅎ
중학생되는 뱅이와 귀여운 꼬맹이와 행복한 새해 맞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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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31 16:14
우리는 남편이 더 오래오래 컴앞에 앉아있어서 저한테 별소리 안해요.
뱅이 올 겨울방학 알차게 보내세요..
뱅이는 영어도 중요하지만 갈수록 수학의 비중이 높아질거예요
뱅이맘님 정말 바쁜 겨울방학이시겠어요..
올해 함께 해서 정말 즐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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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1 19:41
뱅이맘님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봄 되면 꿈다섯님과 과천에 놀러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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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31 20:16
뱅이맘님~..
듬직한 뱅이 내년에 잘 키워서 중게에만 자랑 마시고 저희 초게에서 자랑해주세요~..
저희가 모두 한마음으로 축하에 축하를 더해서 축축하를 해드릴꺼구만요~~...
귀염댕이 건이와 함께 내년에도 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한 한해 되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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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1 13:16
답댓글

점심 맛있게 드셨어요??

날씨가 다시 추워졌습니다.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 밤에 꼭 모이셔야 합니다.

저 200빠 했어요.

축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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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31 13:45
수다맘님 오늘 백빠 이백빠 모두 획득하시고 실적이 무지 좋으세요^^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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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31 14:11
200빠 축하해요.^^
점심으로 칼국수 만들어 먹었는데, 3번만에 성공한 듯 하네요.ㅎㅎ
멸치, 다시마, 황태머리, 무....국물맛이 넘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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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2-31 14:15
수다맘님 200빠 축하드려요..
진작에 수다맘님께 빠에 대한 노하우를 전수받을껄..
전..맘먹고 할려고해도 잘 안되는거 있죠..
내년에는 더 잘할수있을거같은데.. 히히..

수다맘님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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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31 14:23
축하해요..오늘밤에 대기하고 있을께요..신랑한테도 얘기해놓았어요...
오늘 밤에는 쑥에 있어야 한다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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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31 16:19
욕심쟁이 우후훗ㅅㅅㅅㅅㅅ
100빠로 모자라 200빠 까지...
어디 숨어있다가 짜잔~~하고 나타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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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체리공주
  • |
  • 2010-12-31 12:52
답댓글

사진보고 깜짝 놀랐어요 너무 참하고 조숙해서 저도 종채맘인가 하고 한참을 뚫어져라 쳐다봤어요^^

종채맘님 중간중간에 올리시는 이야기들 빠짐없이 읽을때는 막내따님을 상상하길 중성적인 이미지

(줄넘기 3천번에 놀이터를 주름잡는다는 이야기로 미루어볼때)를 상상했는데 웬지 종채맘님께 속았다는

느낌이 듭니다^^::

그런데 2년여의 진행기와 그 성과를 보면 사진모습이라야 가능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저도 질리는 헨리앤멋지 반복하는 횟수를 읽고는 상상하는 모습과 영 어울리지 않는다 생각했거든요

중성적인 이미지의 아이들 대부분 궁뎅이가 가벼워서리 책을 읽고 게다가 영어를 들으면서 집중듣기하는것

힘들어하는데 종채맘님의 진행기를 보면 전~혀 그런것이 보이지 않았어요 너무나 성실히 엄마의 의도보다

훨씬 많이 따라주는것을 보고 요즘 아이들 같지않게 성실하다 느꼈거든요

전 위의 언니오빠들이 솔선수법하고 워낙 뛰어나니 보고 배워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그런것도 물론 있겠지만

타고난 성품이 얌전하고 내공이 강한 아이같아요. 한번해서 알아듣고 버리는 아이보다 열번듣고 자기것을

만드는 아이가 느린것 같아도 남는것은 훨~씬 많은것 같습니다. 결코 느린것이 아닌 각자의 성향이겠죠

여하튼 가끔씩이라도 계속 화이팅 넘치는 종채맘님의 글 기대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어떻게 하면 줄넘기 3천번 할 수 있는지 노하우좀 알려주세요. 울 딸이 알려달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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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31 14:15
체리공주님 또 만나서 반가워요.^^
엄마의 의도보다 훨씬 많이 따라주는 것....저도 고 부분 공감하는데요.ㅎㅎ
저도 줄넘기 3천번 할수 있는 노하우 기다려볼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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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2-31 14:19
저두요.. 넘 참하고 얌전해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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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31 14:38
앗! 전에 오셨던 공주님이시군요..^^
울 딸이 중성적인 이미지인데..역시 궁뎅이가 가볍습니다..ㅋㅋ..
줄넘기도 3000에서 0하나뺀 300번정도는 가볍게 합니다..ㅎㅎ.
앞으로 체리공주님 글도 관심있게 볼테니까 간간히 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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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31 16:23
언니 오빠들이 줄넘기를 한번에 3천번을 해요
매일 아침마다 줄넘기 들고 쫓아내면 지들끼리 알아서 삼천번도 하고 쌩쌩이에 x자까지 묘기를 부리죠..
그러니 체리공주님도 애들을 둘셋 더 나으세요 ㅎㅎㅎㅎ

마른데다가 참해보여서 남자애들 까불었다가..... 한대 맞으면... ㅜ.ㅜ
올해도 두넘이 까불다가 맞아서 울었답니다. ㅎㅎㅎㅎㅎ
오죽하면 사고치고 말 안들으면 막내짝궁이 되겠어요..(매일 패고 댕기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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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31 12:38
답댓글

저 1빠부터 정주행하느라 1시간 이상 걸렸네용~... 어제보단 쪼끔 걸렸다~...헤헤...(이게 웃을 일인가~..ㅠ.ㅠ.)

 

종채맘님 큰 따님 말구요...막내따님 사진을 보여달라구요~~....

도대체... 어디가 어찌 느리단 겐지...  제 기준에선 그저 그 성실이 부럽고.. 또 부럽습니다.

느리고..또 성실하지도 않은 그런 아들 한번 키워보셈~~...ㅋㅋ

...

 

근데.. 이 아인 느리다..고 첨부터 기대를 버리고.. 좀 더 성실하자..이 아인 이것만이 살길이다~..

마치 막내따님 키우시며 이 말을 붙들고 사신것처럼 보여요.

지금 생각해보면 제가 성실하지 못해.. 아이에게 본을 보이지 못한 것이 아닌가도 싶습니다.

종채맘님의 생활 패턴을 보자면 아이들이 성실 하지 않을 수가 없을 꺼란 생각이 들어요.

역시 무엇보다 부모가 먼저 본을 보여야 겠단 생각이 듭니다

...

...

그런데..

에효~.......

전 엄마표가 너무나 외로운 남쪽나라에서 쑥의 리더스를 만나 더이상 외롭지 않을 수 있었던 그런 맘이었네요.

아이들이야..리더스로 함께 했든 어떻든..어차피 이 곳을 들여다 본일이 없었으니..

이 곳은 그저 저의 쉼터이자.. 놀이터이자.. 학원이자..   그랬습니다.

리더스가 언제까지 계속 될 수 없다는 것도 알고..축제도 그 기간이 짧게 한정 되어서 더욱 빛이 난다는 것도 알지만...

엄마표를 혼자서 가야 하는 내년이 두렵지는 않지만서도....너무나 ....심심할꺼라는 겁니다..우왕ㅇ...ㅠ.ㅠ....

저 이제  누구랑 놀아요~~......ㅠ.ㅠ....

 

거의 매일 문자오는 김미영 팀장에게 오천만 땡겨서 서울로 확 이사가버릴까~...가서... 도서관이고 오프고..쑥맘님들이랑 같이 할까?~......  싶은 제맘을 수도권에서 사시는 분들은 정녕 모르는 겁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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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2-31 12:42
ㅋㅋ 저한테도 삼일에 한번꼴로 김미정 팀장이라며 대출해가라고 난리던데...

전 1빠부터 한번씩 쫘~악 읽기만 하고 일일이 댓글은 못 달고 있네요.
다 확인하는데도 너무 많은 시간이 걸린다는거....
수시로 들어와서 50개,100개 단위로 쪼개서 봐야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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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사랑
  • |
  • 2010-12-31 13:10
ㅋㅋ 능력만 된다면 오천 땡겨드리고 싶어요..ㅋㅋ
정말 열심히 하시는 후형맘님 따로 저도 열공무드 들어가요...
다음에는 꼭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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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1 13:14
후형맘님 저랑 놀아요^^
오늘 송구 영신 예배 가긴 해야 하는데 추워서 못 나갈거 같아요.
남편이 혹시 같다면 모르겠지만 아직 한번도 아이들과 참석 못해봤습니다.
꼭 참석해서 기도 잘 드리고 오세요.
후형맘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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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31 14:02
후형맘님, 서울도 엄마표는 외로워요.흑흑....
저 엄마표 한다고 하면 다들 걱정반, 수상함 반으로 쳐다봐요.ㅎㅎ
여기 쑥에서나 엄마표 다반사처럼 느껴지지...실제 가까운 곳엔 엄써요.
이젠 곳곳에 열심히 하는 분들 계시다는 거 확실히 알았응게...힘내서 또 가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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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2-31 14:21
얼굴은 못보지만, 우리에겐 IT강국, 온라인의 만남이 있잖아요..
후형맘님 우리 쭉 여기 쑥에서 뵈요..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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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31 14:23
김미영 팀장...저도 만나고 시포~~~
우리 아이들 아무도 안느립니다.
몇 몇 막강 엄친아들이 빠를 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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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31 14:28
저도 어떤날은 하루종일 댓글 읽은 느낌이예요.. 제가 속독을 못해서..천천히 읽는데..
그렇다고 정독도 못하는것이 돌아서면 까먹어요.. 가끔 속으로 생각해요..이 일이 있었던게
누구 집이더라...ㅎㅎ...
내년에 심심하면 게시판에 글 한번씩 올려주세요~~
아마~~ 밑으로 댓글이 잔뜩 달릴것 같은 예감이..ㅎㅎ...
어쩌다 아는 분 닉넴이 보이면 옛친구를 만난듯한 반가움이 넘쳐 흐를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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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31 16:27
우리 단체로 김미영 팀장 면담 해서
삐삐치면 후형맘님 돌쇠맘님 전용기타고 날라오셔야 합니다..
정말 심각하게... 아랫마을에서는 어디까지 움직일 수 있을까~~~고민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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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1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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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마음 먹고 사진 공개합니다.^^

우리끼리 봐요. 우리 여름에 빡쎈 여행 갔을 때 사진 중 하나입니다. 보성 녹차 밭이예요.

밑에 것은 4기 북클럽 처음 오프모임 할때 찍은 것입니다.

큰 딸 사진이에요. 지리산 화엄사 에서~~

전주한옥마을에서 .......

 

우리 오늘 밤 꼭 만나요^^ 1박 2일.

생각보다 잘 나온거 같지는 않지만 예전 여행 갔을 때 기억도 나고 그 때 제가 한참 자랑(?) 글 올렸던 생각도 나네요. 우리 두 딸 다음에 길에서 만나면 아는 척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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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31 12:06
흐트러진 머리결 속에서도 미모는 빛이 나는군요.^^
전 길가다가 꼭 수다맘님네 한번 만나고 시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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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31 12:24
둘다 예쁘고 똑똑한데..
왠지 수민이는 지성이..다현이는 미모가..더 우세하게 느껴지는건 나뿐인가요?..
저한테는 모두 익숙한 곳인데..
이렇게 예쁜 따님들 사진 돌쇠맘님께서 알아서 잘 만들어 주실껍니다~..
이따 송구영신 예배가야 하는데..젤 먼저 드는 생각이...
'쑥 해야 하는데..'
어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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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2-31 12:44
수민이 다현이 이쁜 얼굴보니 또 심장 뛰네....
전 이쁜 언냐들 보면 왜그리 심장이 벌렁거리는지.....ㅋㅋㅋ
보성 녹차밭, 저흰 재작년에 다녀왔는데 더워서 혼났지요.ㅋㅋㅋ 저희도 여름에 갔던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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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사랑
  • |
  • 2010-12-31 13:11
너무나 예쁜 딸들이에요..부럽사와요..
울딸은 공부만 열심히 해야한다고 아빠가 무척 강조한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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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1 13:15
승아서아맘님 우리 꼭 만나요. 그런데 저를 만나시면 실망하신다니까요.^^
날씨풀리면 번개쳐서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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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1 13:16
달사랑님 우리 애들 아빠는 공부 열심히 하면 안된다고 강조^^합니다.
어릴때 놀아야 한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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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31 14:23
수다맘님..사진이 실물보다 넘 안나왔어요..
실제로 보면 훨 이뿐데...
지금보니 수민이가 엄마 닮았네요...
길에서 만나더라도 금방 알아볼 수 있어요...^^... 제발 길에서 만나져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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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2-31 14:24
수다맘님 두딸들 보시면 마음이 흐뭇하시겠어요..
분위기가 둘다 청순가련형인데요.
넘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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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31 14:25
두 딸의 미모에~~~수다맘님의 미모를 짐작하고 있습니다.
저....수다맘님 안만날래요....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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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뱅이맘
  • |
  • 2010-12-31 14:28
ㅋㅋ 난 수다맘님의 실체를 알고 있다..ㅋㅋㅋ
수다맘님 직접 만나보시면..
다들... 어쩜 딸들이 엄마를 꼭 빼닮았냐???하실거에요..특히 수민이가 엄마를 많이 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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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31 16:34
수다맘님 신랑은 정말 좋겠어요.
미모의 바다에서 헤어나지를 못해서 ^^
수민이는 정말 야무지고 속이 꽉~~차 보여요.
든든하시겠어요.
다현이는 계약 좀 해야겠는데요... 다현아 일루와봐 ^^
우리 오늘 쑥에서 종소리 들어야 하는거예요??? ㅋㅋㅋㅋ
늦바람이 무섭당께~~~ 당췌 수다맘님 모범생 이미지인디.. 갈수록~~~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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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2-31 11:04
답댓글

종채맘님 막내가 어린애 아니었던가요? 3학년...몽구보다 1년 앞선 걸로 알고 있는데

웬 숙녀 아가씨 사진을 올리셨어요?

혹 종채맘님 사진을 잘못 올리신게 아닌가 했어요.^^

막내 너무 차~암 하게 생겼네요^^ 이쁘당^^ 초딩 같지 않네요.

매번 느리다고만 하시더니 결과적으로 봐선 전혀 느리지 않다는 결과물을 내놓으셨군요^^

댁에 남아도는 똘똘한 언니 오빠들이 막내를 아주 잘 이끌고 있네요.ㅋㅋ

진행기를 종채맘님보다 언니오빠들이 막내에게 진행한 진행기를 인터뷰해서

올리지 그러셨어요 ㅋㅋㅋ 

 

우리 내년에도 꼭 다시 만나요.

가가멜 종채맘님 신묘년에도 재치있고 위트 넘치는 모습으로 쑥에서 꼭 뵈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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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31 11:25
저도 한참 고민하면서 봤어요.. 고개를 숙이고 있어서... 언뜻 보면 큰 아가씨 같은데..
종채맘님... 얼굴 잘 나온걸로 다시 올려줘요.. 좀더 자세히 보고싶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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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31 12:20
몽구맘님 우리 같은 학년 남자 아이둔 맘끼리 친한척 하고 싶어서요~..
몽구가 2학년이란걸 너무 늦게 알아서.. 또 제가 성실하게 리더스를 진행하지 못해서 지나간 시간이 아쉬울 뿐입니다.
다시 이런 기회가 오면 진짜 잘 할 수 있겠는데..
그래도.. 우리 여기서 만난 인연들 소중히 간직해서 내년을 이겨낼 힘을 키우기로 해요~..
..
윙크하던 몽구를 잊을 수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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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2-31 12:39
ㅋㅋ 후형맘님 우리 친하게 지내요^^
2학년도 몇 있었던 것 같은데 메모를 해 놓지 않는 이상 제 기억에 남아나는 게 없어서요.ㅋㅋㅋ
내년엔 더 열심히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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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뱅이맘
  • |
  • 2010-12-31 14:04
그러게요..종채맘님...전 종채맘님 사진인줄 알았습니다..너무나 조숙해 보이는데요..고등학생정도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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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2-31 14:26
저도 막내라고 해서 한참 봤어요..
저희 애들이 8살, 6살이라서 ...
3학년정도 되면 저리 성숙미가 풍기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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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31 15:09
그러게요...언니오빠들 인터뷰해서 진행기 다시 올리셔야 할것 같네요.ㅎㅎㅎ
몽구맘님도 애 많이 쓰셨어요.♡♡
앞으로도 몽구와 행복한 날들 많이 만드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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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31 16:37
이세상에 가장 무서운건 미운 7살이 아니라...
중딩입니다.
중딩덜 잘못 건드리면~~ 인터뷰나 사진 올리면... 저 듀금입니다 ㅋㅋㅋㅋ

솔직히 그동안 엄청 느린 아이였구요.
최근 들어서는 그런소리하면 동네 언니들한테 몰매 맞는 분위기가 되긴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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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뱅이맘
  • |
  • 2010-12-31 22:25
역쉬나~꾸준히 노력하는 사람 당 할 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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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풍당당
  • |
  • 2010-12-31 10:57
답댓글

12월 한달 리더스 진행기 보느라 행복반.부러움반

이렇게 한달을 보냈습니다.

제가 리더스 가족도 아닌데 마지막이라니 왜 이리 서운한맘이 드는지

매일 출근하자마자 퇴근시까지 쑥에 머물러 있었네요

첨엔 다들 엄친아만 있는줄 알았어요

울집 초등 고학년 두 딸래미와 리더스 저학년애들 비교하면서리

그동안 진행기 보면서

열심히 따라주는 애들옆에

믿어주고 이끌어주시는 맘들이 보이더군요

한해동안 수고하셨고 축하의 박수 보내드려요

새해복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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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31 11:26
반가워요... 리더스 같이 하지 않았더라도...옆에서 보기만 했었더라도...모두 한마음일것 같아요..
닉네임처럼...내년엔 더 열심히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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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31 12:17
글 읽고 리더스가 끝나가는 것에 아쉬움을 느끼셨다니.. 좀더 빨리 글 남겨주시지~..
조금이라도 함께 할 수 있었을텐데.. 제가 더 아쉽네요~
하지만 쑥이 어디 이사가는 것도 아니고.. 리더스로 함께였던 우리 이제 쑥에서 계속 만날꺼니까 위풍당당님 닉네임 기억해뒀다 다음번에 아는체 하겠습니다~
언제든 쑥에서 엄마표를 하고 있는한 우리 모두 다시 만날 수 있을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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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1 13:09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같이 하지는 않았지만 마음은 함께 였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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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31 15:13
박수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위풍당당님도 새해복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세요.
닉넴 넘 멋지네요. 워킹맘이신것 같은데...전 워킹맘들 무조건 좋아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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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31 16:45
12월 한달 들어오셨으면 그냥 엉덩이 들이미시지.....
우린 또 엉덩이 들이미는 사람 절대 안밀어내는 스타~~알인데 ^^
위풍당당님 저희 큰아이들은 5,6학년에 알파벳도 모르고 영어 시작했어요.
울애들하고 비교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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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31 10:13
답댓글

 그동안 종채맘님 막내 이야기 많이 들었는데..

 항상 느리다 느리다 하셔서..

 저에게 막내따님 모습이 작고 여린 친구로만 연상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처음 공개한 사진을 보니...

 제 연상과는 너무나 다른 모습^^

 의젓하게 앉아 책 읽는 모습이..

 너무나 얌전하고 성숙한 숙녀의 모습이 보이네요.

 그간.. 종채맘님 한테 속은 것 같은 느낌도.ㅎㅎㅎ

 울 막내아가씨.. 올 한해 수고 많이 했고,

 내년엔 더욱 아름답고 건강한 숙녀로 성장하길 바랍니다.

 진짜로 제.. 상상과는 다른 모습에 깜짝~~ 놀랬습니다.(넘 예쁘닷!)

 

 지난주 클수마스때 남표니의 꽈배기같은 스케쥴에 취소했던 전시회를

 오늘 갑니다..

 올해 한 약속이기에.. 꼭 지켜주고 싶다는 남표니..

 아니.. 내일 가면 안될까? 하는 마음 큰디..

 딸내미 생각하는 아빠의 마음도 잘 알기에.. 따라 나설려고 합니다.

 낮시간대에는 밖에 있을것 같아.. 못 들어 올것 같아요.

 이따 저녁에~~ 해 떨어지면 들어 올게요.

 오늘 하늘도 행복한 웃음꽃이 만발하는 해피한 ~ 하루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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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2-31 10:16
가족과 함께 가는 전시회로 한 해를 마무리 하시를 군요.
행복한 시간 보내고 오세요.
전 이따 서울에 갔다 내일이나 모레 옵니다.
리더스 이끌어 주시느라 수고하셨어요.
행복한 시간 보내시고 새해엔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에 뵈어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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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1 10:18
좋은 전시회 보고 오세요.
우리 이따 밤에 만나요^^

역시 제니 아빠는 멋지다. 딸과의 약속 지켜주려고 노력하는 모습 너무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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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 종채맘
  • |
  • 2010-12-31 10:22
우리 야심한 밤에 함께 해요^^ 흐흐흐 아들은 저기서 머리만 돌쇠머리로 올려주면 똑같아요 ㅋㅋ 댕겨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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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31 11:28
저녁에 만나요.. 새해 넘어가는건 같이 볼수 있는거죠??
날씨가 엄청 춥다하는데..전시회 잘 다녀오시고..멋진 아빠시네요..
제니야..좋겠다..오늘 즐거운 나들이 하고 오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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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31 12:13
아니..내일 가면 안될까?....ㅋㅋㅋㅋㅋㅋㅋ
해바라기님.. 언넝언넝 댕겨오세요~..
우리에겐 낮보다 화려한 밤이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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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2-31 12:45
해바라기님 2010년의 유종의 미를 거두러 나가시는군요.ㅋㅋ
전시회 멋지게 잘 보고 오셔요~~~
나도 전시회 가보고 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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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2-31 14:28
마지막날을 가족과 함께 전시회라.. 멋진데요..
해바라기님 남편분도 굉장히 자상하신가봐요..
부인과 딸을 위해 전시회도 계획하시고..
우리 집은 그런 문화생활은 전부 제 몫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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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31 15:17
날씨는 춥지만, 올해의 마지막날 의미있게 보내시고 계십니다요.ㅎㅎ
(나도 가고 싶당...ㅎㅎㅎㅎ)
정말 해피한 하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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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2-31 10:11
답댓글

종채맘님 정말 배신이야요.

막내 느리다 해 열심히 한 글자 한 글자 읽어 보았는데 하나두 안 느려요. ㅠㅠ

글 읽으며 울 아들이 느린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시요.

저리 차분하고 어여쁜 막내 딸 느리다 하시다니.....

아마도 옆에서 듣는 시간이 많이 있었기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리더스를 하면서 종채맘님의 지난 글들도 정독을 했었지요.

아이들을 네명이나 기르시면서도 한결같이 아이들을 배려하면서

하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지요.

아....  이렇게 열심히 하는 엄마도 있는데 하면서요.

나름 힘든 1학년 보내면서 리더스에서 도움을 많이 받았답니다.

 

종채맘과 해바라기님을 비롯해 리더스를 함께 했던 모든 맘님들 감사하고

또 감사해요....

그리고 정말 많이  싸랑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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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 종채맘
  • |
  • 2010-12-31 10:24
제가 쓸데없는 수다 떠느라 진행기 확 짤라서 그래요 눈물없인 볼뚜없는 대하드라마예요 느린것도 맞구요 우리 서로 믿고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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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31 11:29
종채맘님..막내..정말로 느리다면 엄청 착실한 아이인가봐요..
머리 좋은 것도 부럽지만...짜증내지 않고 꾸준히..열심히 하는 막내의 자세도..부럽네요.
내가 저렇게 공부했으면 공부 엄청 잘했겠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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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2-31 12:46
배신이야요에 전적으로 동감~~~!
느리다고 하셨던 분들 중에 정작 느린 집은 하나도 없었다는 거!!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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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31 15:23
종채맘님 막내 착실한 아이가 맞을 거예요...글고 심성도 곱고요...
학교에서도 칭찬스티커많이 받아서 친구들에게 제티도 쏘고, 어려운 친구도 많이 도와주는 걸로 알고 있어요... 비.교.적. 느리겠지만 그 성실성 저도 본받고 싶어지더라구요.^^
저도 초록님 알게 되서 너무 좋았구요, 시크한 도련님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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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2-31 09:57
답댓글

저 늦게 와서 111일빠 찍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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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 종채맘
  • |
  • 2010-12-31 10:28
잠시 쉬는시간에 이렇게 딴짓하고 수업중에도 핸펀 들여다 보다가 왕십리 이선생 애들 항의로 폐업할지도 ㅡ ㅡ;; 그럼 전국 순회 다녀야징 초록맘님 111빠 한 죄로 함께 댕기셔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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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2-31 10:56
저 여행 무척이나 좋아하는데 종채맘님과 함께 하려면
왕십리 이선생 폐업 하시라 빌어야 하는거예용...
정화수 오늘부터 떠다 놓을까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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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31 11:30
초록님..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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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31 12:10
도대체 의미없는 빠는 없는건지..ㅋㅋ
초록님 우리 내년에도 쑥에서 멀어지지 말고 엄마표 하며 꼭 같이 해요~!!...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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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사랑
  • |
  • 2010-12-31 09:47
답댓글

한번도 읽기 시도하지 않았던 둘째딸에게 리더스읽기시작했습니다.

많은 격려와 자극이 됩니다.

 

엄마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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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 종채맘
  • |
  • 2010-12-31 10:17
달사랑님 좀더 일찍 함께 했더라면 더 조았을텐데 아쉬움이 큰만큼 많이 응원해 드릴께요^^ 둘째 리더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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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2-31 10:54
리더스 시작한 둘째따님 내년에 대박 나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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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31 11:31
시작이 반이라죠... 둘째따님..내년에는... 영어실력 쑥쑥 성장했을 그림 미리 그려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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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31 12:08
에릭이도 그렇고..춘향이 따님은 지금부터 해도 충분히 잘 해낼꺼예요~..
진짜 좀더 일찍 함께 했더라면 좋았을텐데..
저도 말이 3월부터지 중간중간 슬럼프 와서 잠수 타느라 딴 사람들에게 권하지도 못했네요..
에릭맘님 우리 열심히 하다 담번에 좋은 기회 있음 꼭 같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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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사랑
  • |
  • 2010-12-31 12:58
이렇게 힘을 주시니 꼭 좋은 결과로 보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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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31 15:26
달사랑님 큰앤 아들이고 둘짼 딸인가 봐요.^^ 부러비...ㅎㅎ
엄마표 화이팅...저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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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1 09:20
답댓글
저 100빠 찍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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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 종채맘
  • |
  • 2010-12-31 10:24
의지의 한국인 = y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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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31 11:31
100빠 축하축하~~~~~~ ㅎㅎ...
근데..어디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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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31 12:06
헤어지는 이 와중에 한쪽에선 눈물바람인데..100빠 찍는 여인~..두둥~!..
수다맘님....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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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31 09:10
답댓글

마음을 담아 모았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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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2-31 09:15
꿈다섯님~ 정말 고마워요.
이렇게 예쁜 하트들이 있다니... 먹기에는 너무 아깝네요.^^
올 한해 꿈다섯님을 만나서 정말 좋았어요.
예쁘고 야무진 서정이, 귀여운 막내 영선이 내년에는 더더더 행복하고 건강하길 바랍니다.
게시판에서 만나면 너무 반가울 것 같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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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1 09:18
정말 너무 이쁘네요^^
먹어도 되요??
저 지금 커피 마시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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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31 09:52
와~ 이쁜 하트들이 모두 집합했네요.^^
우리들 연애하는 것 같아요...서로 막 칭찬해주고, 좋은거 이쁜거 서로 주려하고, 하트 여기저기서 날려주고.... 끝이라 생각안할려구요...^^
따뜻한 꿈다섯님 만나서 행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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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2-31 10:13
꿈다섯....... 넘 예뻐요.
올해도 행복하셨겠지만 내년엔 더욱더 행복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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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 종채맘
  • |
  • 2010-12-31 10:20
앙~~~뭔대요????? 분명 먹는거 같은데 치사하게 나만 빼고 나 먹는거에 바로 쉽게 잘넘어가는 뇨자예요^^ 당췌 핸펀으로는 안보여서 ㅡ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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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31 12:05
가가멜 종채맘님...핸펀으론 사진 안 보이시죵??
...
하트가 통닭으로 갈비찜으로.. 삼겹살로... 아주 푸짐하게 있어요..
우리 이거 수업하실동안 우걱쩝쩝~~...맛나게 먹을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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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31 12:37
꿈다섯님... 너무너무 이뽀요^^
어쩜 이리 이쁜 하트만 모아오셨을까나....
밤에 오실거죠??~~ 밤에 다시만나요^^
종채맘님은 9시 이후로 못들어 오신다더니 핸폰으로 틈틈이 쑥질중이신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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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31 16:47
당최 당장 후형맘님 잡으러 내려가야지~~~
나 수업하면서 몰래 핸펀으로 후형맘님 글 보고는~~~
통닭, 갈비찜, 삼겹살.......나만 빼고 먹는 모습 상상하며 속 다 뒤집어져떠요~~
잡히기만 해봐랏ㅅㅅㅅ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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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2-31 09:01
답댓글

안녕하세요?

종채맘님 반가워요.

막내따님 진행기 너무 잘 읽었어요.

책읽는 모습도 너무 참하고 아주아주 잘했어요.

느리다고 하셔서 정말 느린가 했더니 정말 배신이야요. 너무 잘하고 있네요.

똑똑한 언니 오빠들 틈에서 조용히 내공을 쌓고 있었구만요.

종채맘님의 숨은 노력이 보입니다. 막내따님 절대 느리지 않고요, 다 시기가 있는 것 같아요.

우리 아들도 7세때 한글 못 썼어요. 학교가니 신기하게 하더군요.

늦은 아이들이 아니라 늦게 시작한 아이들이라 생각합니다.

종채맘님 아이들 넷을 공부방까지 하면서 똑똑하게 잘 키우셨어요. 정말 훌륭한 엄마입니다.

저는 언감생신 꿈도 못 꿔요. 아들 하나로 매일 힘느네 하면서 투정부립니다.

오늘 많이 반성하고 또 희망을 갖고 일년을 맞아야겠습니다.

늘 좋은 날 되세요.

종채맘님 정말 멋진 분이예요. 벌써 알고 계시죠?

정말 정말 감사했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리더스맘님들 ~

덕분에 올 한해 행복했어요.그리고 너무 감사합니다.

올 한해 '남자의 자격 합창단팀'을 능가하는 최고의 '드림팀'이라고 자부합니다.

(그럼 종채맘님은 칼마에가 아니고 '종채마에'님 인가요?)

어디가서 이렇게 좋은 친구들을 만날 수 있을까요?

한명한명 이름을 다 부르지는 못해도 모두 너무 사랑합니다.

우리 앞으로도 '절친'으로 남는 것이죠? 정말 모두 모두 사랑해요.

늘 건강하고 즐거운 날 되셔야 해요.약속~^^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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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31 09:22
후니언니...저도 언니 사랑해용~~~~
혹시라도 오프 생기면 천안에서 달려오실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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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31 09:29
후니맘님...늘 동기같은 느낌이었어요.(동기사랑은 나라사랑 ?ㅋㅋ)
오늘 여행떠나신다 들었는데....잘 다녀오시구요...행복한 새해 맞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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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1 09:44
저도 후니맘님 알게 되고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너무너무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영훈이랑 늘 건강하게 잘 지내세요.
천안 놀러가게 되면 연락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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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 종채맘
  • |
  • 2010-12-31 10:14
언니는 삐삐치면 바로 올라오셔야해요 안그러면 우리 빼밀리들 우르르 내려가서 뒷동산 다 파버릴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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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2-31 10:20
저도 후니맘님 알게 되어 행복했습니다.
여행 잘 다녀 오시고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들어 오세요.
글구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내년에도 우리 만남은 계속 가는 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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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31 12:02
우와~.... 후니맘님 인기폭발이다~...ㅎㅎ
심지어 왕십리 이슨생은 오프 안오면 등산 못가게 뒷산 다 퍼버린데요~...

후니맘 온니~~....(다들 언니라고 부르니... 질세라..)
사람들을 따뜻하게 품어주는 재주를 가진 너무 부러운 언니~..
올 한해 언니 만나 정말 여러모로 큰 힘이 되었어요~~
진짜 이런 사람 오프에서도 못 만나~...
우리 오래오래 쑥에서 함께 해요~~..
..
..
소담한 미소지으며 절친 콜~!..을 외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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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2-31 14:32
정말 절친..
저도 끼워주실꺼죠.. 안끼워주셔도 그냥 막 들어갈꺼예요..
지금처럼 함께한것처럼 앞으로도 서로 격려해주면서 지내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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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 종채맘
  • |
  • 2010-12-31 08:54
답댓글
저 오늘도 9시부터 스케줄 꽉 입니다 왕십리 이선생 가가멜로 돌아올때까지 울지말고 즐기고 계세요 춤추고 시끄럽게 떠들다 혼나지마시구요 ㅋㅋ 운사람 명단 적을거예요 당번~~~~칠판에 이름적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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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2-31 09:16
운사람 명단 자진해서 올릴까요?
1번 후니맘 ㅜㅜㅜㅜㅜ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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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1 09:20
오늘 밤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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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31 09:24
오늘 하루도 애들 혼내지 말고 수업 잘 하세요...가까이 있다면 울 조카도 그리로
보내고 싶구만...ㅎㅎ...
식사는 거르지 말고 틈틈히 하시구요... 이따 밤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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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2-31 10:22
오늘도 바쁘시군요.
모든 학원드리 오늘은 방학에 들어갔다 하는데....
저 울고 혼날까봐 밤에 도망갑니다.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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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31 11:56
난 울었어도 당번 매수해서..시침 뚝 땔꺼예용~..씨~익~!..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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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31 07:53
답댓글

 어제 자정을 넘기며 종채맘님의 마지막글을 기달리고 있었지요.

 막상 종채맘님의 글이 올라 오면서 읽어 보기를 여러차례...

 뭔가 허~~하고, 먹먹한 것이 어떤 글을 먼저 적어야 할지.. 몰랐습니다.

 준비하고 있었는데.. 막상 앞에 놓이니 더 생각이 안나더군요.

 지금도 역시 그렇습니다.....

 

 종채맘님과 브죵님이 의기투합해서 시작된 울 리더스프로젝트..

 벌써 15개월 전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15개월동안 하나의 목적을 위해 열심히 달려 왔는데..

 이제는 각자의 자리로 돌아가 15개월, 12개월, 10개월 동안 익히고 배운것

 실천하는 시간만 남았습니다.

 종채맘님 말씀처럼, 그간 마음의 굳은 심지를 뿌리 내린 것이 있기에..

 다들 잘 하실거라 봅니다. (그동안 너무들 잘하셨어요~~^^)

 이렇게 온라인을 통해 같은 자리에서 서로 보듬어 줄수있는 그런 프로젝트를

 앞으로 또 만날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하나의 명확한 목표가 있기에.. 어느 자리에서 다시금 만날 날이 오겠지요.

 암~~ 꼭 그런 자리가 마련 될거라 보면서. 그때 새로운 자리에서 다시 만나게 되면

 더 반가워 하고, 더 살뜰하게 챙기며 가는 우리 리더스팀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동안 우리 리더스프로젝트 총대를 메고 앞에서 뒤에서 열심히 이끌어 주신

 종채맘님 감사합니다.

 저 또한 종채맘님이 없었다면,, 여기까지 오는 길이 쉽지 않았을 겁니다.

 같은 뜻으로 똘똘 뭉쳐 같이 동행한 여러맘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울 리더스 가족 여러분~~~~영원히~사랑합니다~^0^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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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 종채맘
  • |
  • 2010-12-31 08:57
아웅 우리 서로 이러면 남들이 흉봐용^^ 그래도 우리 다들 참 장하쥬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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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31 09:27
그렇죠...실천하는 일만 남았죠...이제 어떻게 하는지 다 배웠으니...
내년에는 열심히 실천해야죠.. 근데..심심해용~~ 잉잉잉...=.=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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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31 09:28
아..해바라기님... 쩌 밑에 댓글에 하트 하나 달라고 하셔서...아침에 이곳저곳에서 급조했습니다..ㅎㅎ
마음에 드시나요??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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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2-31 10:30
해바라기님 한 해 넘 수고 하셨어요.
따스하게 리더스 이끌어 오신것... 아무나 못하지요.
해바라기님 알게 되어 행복한 한 해 였습니다.
우리 찌인한 포옹 한 번 해용......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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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31 11:52
전 왜 해바라기님의 글에서 더 끝이 느껴질까요~~
홀로서기 하라는 말씀~~.. 받잡고
홀로서기 하겠으나....
홀로 가는 엄마표가 진정 얼마나 심심한건지...잊으신건가요?~.....ㅠ.ㅠ..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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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31 15:31
정말 우리 꼬~~~~~옥 안아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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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프스하이디맘
  • |
  • 2010-12-31 07:51
답댓글
왜 눈물나게 하시나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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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31 08:23
알프스소녀여~~ 울지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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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 종채맘
  • |
  • 2010-12-31 08:47
아침부터 하품을 하니까 눈물나죠^^ 우리 오늘 신나게 축제를 즐기자구요 ^___________^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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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31 09:30
이 글을 읽고 있는데 둘째가 옆에서 우는척 하네요...넘어졌다고..=.=..
순정파 하이디맘님...이게 끝이 아닌데 울지 마셔요....방긋~~~ 치이즈~~~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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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2-31 10:32
눈물 뚝.... 이따 밤까지 그러고 있음 눈 짓물러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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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31 11:48
언제 알프스 하이디맘님 되셨나이까~~....
왜 눈물난다는 말을 하시는데...전 이름때문에 웃음이 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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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31 04:02
답댓글

이 시간에 다 일어나 글쓰네요..

어제 200빠 찍고 애들 재우러 들어갔는데... 흑..또 잠들어버렸어요..

신랑은 내가 자면 깨워야지...왜 불끄고 살금살금 들어오냐 말이죵!!

한참...길게 꿈꾸다가... 순간 퍼뜩 일어났네요... ㅎㅎ...ㅎ흐...새벽3시...

앞에서부터 댓글 읽고 있는데..울 아들이 갑자기 나오더니..눈도 못뜨고 하는말이..

"엄마! 왜 나만 두고 가버렸어... 미안해 해!"

다시 재우고 왔습니다..^^... 1학년인데..넘 어리광이죠?/ ㅎㅎ... 둘째라 그래요...ㅎㅎ.

 

종채맘님~ 올리신 글 찬찬히 잘 읽어보았습니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그 많은걸 듣고 읽고 풀고 하는데도 불만 없이 따라와주는 종채맘님의

막내가 신기할 따름입니다.. 같은 나이의 큰애가 있는 우리집에서는 아무래도..비교해서

생각하다보니... 좀만 지나면 몸을 뒤트는 큰애를 보다가 종채맘님 막내글을 읽으면 별나라에서

온 아가씨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ㅎㅎ.

푼걸 지우고 또 풀라고 하면 눈물부터 그렁거리고 집듣 30분 넘어가면 아직도 몸이 비비꼬이는

딸이지만...그래도 깨알같은 책(순전 제 기준으로 ^^) 듣고 있는 모습보면 아주 흐믓합니다..ㅎㅎ.

올 한해 리더스팀 덕분입니다.. ^^

제가 요령이 없어서 시키기는 잘하는데.. 칭찬을 적절하게 잘 못해준것 같아요..

요게..참 힘들더라구요... 예전에 종채맘님이 쓰신... 칭찬하라는 글...가슴에 콕 박혔습니다..

새해에는 더 많이 칭찬하는 엄마가 되어야겠어요..

마지막 문 열어주시느라고 고생 많이 하셨고...1년동안..리더스팀 유지시키기 위해..

뒤에서 앞에서 애쓰셨던거 다 알아요..

정말 감사해요...^^*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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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31 08:34
저도 어제 종채맘님 글을 기다리며 컴터앞에 있는데..
11시에 잠자리 든 딸내미 새벽 1시에 일어나..
엄마 뭐해~~ 같이 자기로 했음서... 하더군요.
잠이 덜깬 아이 붙잡고 침대로 쏙~~..
그랬더니 엄마 손잡고 자야 된다고..
손목에 수갑 철컥 채워 잠자리 들었습니다.
(어제 울 1학년 친구들 비슷한 상황이 더 있을것 같은데..ㅎㅎㅎ)
꿈다섯님,, 저 위쪽의 빨간 하트 한개만 가지면 안될까~~~~요.
넘.. 예쁜것이 탐이 나네요.
빨간 하트처럼, 꿈다섯님, 서정양, 영선군 모두 사랑합니다..
내년엔 더욱 건강하시고,, 서정양과 영선군 행복한 한해가 되길 기원할게요.
물론...꿈다섯님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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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 종채맘
  • |
  • 2010-12-31 08:46
푼걸 지우면~~~☞ 막내에겐 새로운 문제였거든요 ㅜ ㅜ 뒤쳐지지 않는것이 욕심이라 생각하게 만든 아이였어요 그래도 지독한 엄마땜시 반복 또반복하다보니 습관이 되서 이젠 모르면 스스로 지워서 다시 풀고 또 풀어요 지우고 다시 푸는건 제가 가르치는 아이들 모두 꼭해야하는 일이예요 왕십리 이선생 특급 스파르타 비법 ㅋㅋ 서정이는 야무져서 꿈다섯님의 든든한 친구같은 딸로 자라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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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2-31 10:38
저희 집 일한년도 요즘 늦게 자는 재미에 푹 빠졌어요.
거기다 함께 자야 한다고 강요 아닌 강요를.....
이리 일찍 일어나시고 내녀엔 더 행복한 일들이 가득하실거예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 앞에서 하트 받아가서 요기선 다른 분께 양보해야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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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31 11:45
꿈다섯님..
서정이 영선이 사진이 머리에서 콕 박혀 있네요..(역시 인간은 시각의 동물??)
겸손하게 말씀하시지만 서정이 야무지고 너무 잘 하고 있는거 알고 있지요.
귀염둥이 영선이도..
올 한해 ..아니 작년 겨울 집듣반때부터 이어진 우리의 인연을 앞으로도 계속~..쭈욱 이어가시게요~
리더스에 알아볼수 있는 분이 있는것도 나를 알아주는 분이 있다는 것도... 모두 엄마표를 이어가는데 큰 힘이 되어준다는걸 깨닫게 된 1년이었어요.
처음 리더스에 들어왔을때 기억해주셔서 고맙고..또.. 비루한 글솜씨.. 재밌게 읽어주셔서 더 고맙고..
ㅠ.ㅠ...
우리 내년에도 또 그 내후년에도 계속 같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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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2-31 14:37
전 두명 껌딱지있어요..(1학년, 6살)
밤마다 어찌 그리 자다가 제옆으로들 알아서 챙겨오시는지..
제가 침대에라도 올라가서 자면 침대로, 이불 아래쪽으로 내려가면 아래쪽으로...
아주 잠결에 귀신같이 잘 찾아옵니다..
학교들어가면 따로 재울려고 했는데 제 주위에 1학년들중에 혼자자는 아이 거의 없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포기하고 그냥 쭉 자고싶다고 할때까지 함께 붙어서 잘려구요..
2,3년정도 지나면 같이 자자고 해도 싫다고 도망갈지 모르잖아요..^^

꿈다섯님..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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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31 15:38
저두요...둘째가 엄마 컴퓨터하면 나 잠이 안와...해서 들어갔다가 걍 잠들었어요.
글고 다시 일어나지 못했는데...ㅎㅎ
그러네요...종채막님 막내, 별나라에서 온 아가씨일 거예요. 참 미스테리여요. 그럴수 없는 거잖아요.ㅎㅎ 우리 딸도 싫단 소린 쏙 들어갔지만 집듣할때 얼매나 비비꼬는데요...수학도 4학년 많이 어려운것 같아요. 1단원은 그냥 넘어가더니...2단원에서 헤매고 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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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을
  • |
  • 2010-12-31 02:50
답댓글

다들...일빠만 기억하는 드러운 세상..ㅋㅋ

 

끝빠도 통계내 볼까요???

 

전 맨날 닫힌 문 열고 닫느라 허~~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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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31 08:37
어제 문단속 했는데..
노을님이 문 열었데...
노을님...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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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 종채맘
  • |
  • 2010-12-31 08:39
오늘 천빠하시면 확실히 기억할걸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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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31 09:32
노을님...천빠 안해도 항상 기억해요... 예쁜 비니 얼굴은 항상 어른거리는데요..
노을님도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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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31 11:30
노을님~~... 저 딱한번 문 닫은 적 있는데..진짜 아쉽더라구요.
근데..그걸 맨날 하시었다구용??~~...
에구에구~~..노을님 이제 문 닫을 데가 없어서 어쩌나~~...
(이렇게 리더스의 참맛을 알게 하고 혼자 하라는 종채맘님 나빠요~~..--사장님 나빠요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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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31 15:40
ㅋㅋㅋㅋㅋ ***세상...ㅋㅋㅋ
끝빠 통계내면 저도 만만치 않지요. 저도 마지막빠 많이한 뇨자예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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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을
  • |
  • 2010-12-31 02:15
답댓글

괜히 종채맘님 글에 댓글 달면 .....

진짜 이제 헤어져야하는거 같아서...슬포요....ㅜㅜ

 

난 이번주까지 계속 그냥 이러고 돌아다닐래요...

여기저기 다른 분들 댓글이나...달면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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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 종채맘
  • |
  • 2010-12-31 08:38
진짜 헤어져서 슬피 우는 일은 없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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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31 08:41
저도 그래볼까 하는데..
중간중간 노을님 만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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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2-31 14:38
저두요...
제가 함께 한다는거 노을님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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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1 01:54
답댓글

제가 새나라의 어른이었군요.^^

엄마라는 자리가 저를 이렇게 만들었지요.

어제는 아프다고 일찍 들어와 징징대더니.....오늘은 또 다시 본연의 모습으로 안들어오고 계시네요.

간만에 유희열이 진행하는 라디오프로 듣고 있어요.

 

종채맘님 막내에게 칭찬 많이 해주세요.

진행기 올린거 모른다고 하셨는데 어떤 말많은 이모가 다음에 만나면 맛있는거 마니 사준다고요.

너무나 속깊고 착한 막내따님 두신거 같아요.

언니오빠들 사이에서 자라 성격도 좋을거 같고 참 착한 것이 우리 둘째랑 비슷할 거 같은느낌입니다.

책 읽는 모습도 너무 이뻐요^^

초등1학년때부터 시작했고 오빠들 하는것 보고 하고 싶어서 본인이 시작했기에 더 값진 거 라는 생각입니다.

늘 꾸준히 하는 모습 아름답고 이제 영어는 기본으로 깔고 수학으로 자신감에 차있는 우리 큰 아이와 친구인 종채맘님 막내에게 제가 늘 응원하겠습니다.

 

종채맘님 아이들도 많고 요즘에는 왕십리 이선생으로 이름 (유명세)떨치고 계신데 건강하시고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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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 종채맘
  • |
  • 2010-12-31 08:38
분명 수민이랑 막내가 친구인데 난 늘 다현이가 막내 친구라고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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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31 08:43
같은 학년 아이들 보면..
왠지 더.. 궁금해 지지요.
제가 보기엔 수민양과 종채맘님 막내 정말 대단한 친구들 입니다.
저희 아도.. 이정도 학년쯤 되면,,좀 성숙해 질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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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31 09:47
수다맘님...방학때 청파 도서관에 가면 반갑게 맞아주실거지요??
항상 계획만 세우는지라... 여름에도 계획만 하고 못갔네요...ㅎㅎ..
혹시라도 그쪽에 가게 되면 연락할터잉께..자판기 커피 한잔 사주세요..
1년동안...항상 수민이 하는거 보면서 자극도 받고 도움도 받고 했어요..
수다맘님...책에 대한 상당한 지식에 감탄하기도 하구요...
여기 쑥맘들의 도서관에 대한 애정과 책사랑하는 모습에 저도 책을 더 사랑스런
눈으로 바라보게 되었던것 같아요.. 둘째 학교 도서도우미도 그래서 신청했구요..
나름 보람찬 일년이었어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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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1 01:44
답댓글

오늘도 남편 귀가 시간이 늦네요. 여러분들과 함께 놀라고 그런가봐요. 고마워요^^ 신랑.

댓글 올리면서도 계속 왔다갔다 했는데 결국 조용한 사이 글 올리셨더라구요.

 

종채맘님 고맙다는 말 먼저 전합니다.

언니가 없었으면 아직 우리 둘째는 런투리드에서 해매고 있었을 거예요.

한글책 읽어주기는 좋아하면서 영어책 읽어주기는 참 안되더군요. 큰 아이는 반응이 오는데 둘째는 관심도 없고 한글책만 좋아하고 단어부쳐놔도 시큰둥하고...... 1학년 되는 해 너무 답답하고 우울하고 힘들었어요.

누군가 붙잡고 싶었는데 주위에 아무도 없었습니다

대부분 방과후 학교 영어. 지엔비 해법 아님 동네 영어 공부방을 하더라고요.

저는 귀찮았지만 아이가 좋아하는 서점에 재밌고 우낀 선생님 만나 영어가 재밌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었어요.

그래도 일주일에 한번 뿐....나아지지 않고 있었는데 작년 300권 읽기에 참여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300권 끝날 무렵 우리 둘째가 책을 읽기 시작했어요.

1년 전쯤입니다. 그리고 해바라기님이 200권 진행하실때 따라쟁이 하고 귀찬아서 망설이다가 <리더스 100> 일원으로 참가했습니다. 출첵만 해도 뭔가 떨어질거 같았습니다.

 

지금 이 시간.

아이는 아직 챕터북은 수월하게 읽지 못하지만 영어책을 골라서 읽게 되었고 저는 참 소중한 인연을 만났습니다. 많이 불안하고 힘들때마다 연년생 맘으로 1년 앞서가신 종채맘님께서 얼마나 힘이 되는 조언을 많이 해주셨는지 모릅니다. 그렇게 10개월이 지났습니다.

진심으로 싸랑해요^^

 

마음이 참 약하고 사람들과 편히 잘 못 어울리는 성격인데 <리더스 100>에서는 1등으로 댓글 올리는 재미 들이면서 여러분들과 가까워질 수 있었습니다. 제가 참 오래 도록 출첵한거 같아요.

컴이 안되면 pc방에서 수리점에서 조차도 여러분들 소식이 궁금했었답니다.

 

이번 가을부터 흐트러지기 시작하면서 제가 많이 혼란스럽고 복잡했는데 다시 시작할거예요.

해바라기님과 의기투합해서 긴 시간 프로젝트 만드시고 이끌어가신 종채맘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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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 종채맘
  • |
  • 2010-12-31 01:51
수다맘님이 잠수 안타고 리더스 지켜주셔서 울리더스 문 안닫고 유지 할 수 있었어오 우린 참 비슷한 두아이를 키우잖아요 그러니 오래오래 같이 해요^^ 항상 변치않고 지켜줘서 나도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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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을
  • |
  • 2010-12-31 02:46
아이가 잘하면 잘하는데로 부족하면 부족한데로
엄마의 맘은 항상 혼란스럽고 복잡해지나봐요..^^
수다맘님...수민이가 이제 영어를 즐기듯이 수다맘님도 아이의 성장을 즐기세요...
울 리더스맘님 보기에 수다맘님도 넘 잘하고 계시고
아이들도 너무나 이쁘고 뛰어난것 같아요..그쵸..모두들???
진짜...부럽부럽부럽..(부러우면 지는거라면서요?ㅋㅋ 전 수다맘님께 기쁘게 져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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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31 08:50
수다맘님.. 처음에 따로 글을 올리셨는데..
어느 순간 같은자리 차지하며 앞서거니, 뒷서거니 했지요..
이제 그 시간이 다 추억으로 자리 잡아가네요.
너무나 귀한 인연을 맺게 되서 저 역시 행복했습니다.
지금 잠시 주춤했다고 하셨는데.. 그간 들인 공이 있어서
출발하는 것이 어렵지 않을겁니다.
수민양과 다현양.. 그리고 울 연인 수다맘님.. 지난 시간 고맙고, 감사합니다.
우리 내년에도 자주 볼수 있는 거제~~ 안그렴,, 그 동네 헤매고 다닐겨~~^^
수다맘님.. 새해엔 더욱 행복한 마음 가득 채워지는 한해가 되시길 바래봅니다.
언제나 웃고 있는 수다맘님.........그 사람이 제 연인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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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31 11:27
수다맘님...방황하신 시기는 왠지 모르게 느껴지더라는...
저같은 맘들이 방황하다 돌아오면 항상 제자리에서 한결같은 모습으로 계시던 수다맘이셨으니까요.
수민이 다현이와 이렇게 꿋꿋하게 엄마표 하시는거 보면서 많이 배우고..도서관 사랑 또한 배웠어요.
해바라기님과 종채맘님은 이끌어 주신 분이시지만 그 안을 묵묵히 채워 주신 수다맘님 또한 저에게는 이끌어 주신 분이네요~~..
항상 건강 하시고..
내년에도 함께 엄마표하며 쑥에서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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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2-31 01:27
답댓글

"여러분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정말 멋지네요.. 종채맘님..

저야 그리 열심히 글을 올리진 못했지만, 그래도 3월부터 쭉 이곳을 통해 마음이 위안을 많이 받았어요..

다들 여러분 덕분이죠..

축제는 끝났지만..곧 다른 축제가 또 시작될수있으니까...

우리 모두 더 열심히 해요.. 화이팅...

 

요즘 저희 딸이 집중듣기를 하겠다고 나서네요..기특하게도..

오빠가 겨울방학을 계기로 다시 집중듣기를 시작했거든요.

자꾸 오빠하는거 하겠다고 해서 아주 쉬운 한줄짜리 책들도 하라고 했더니

노래 부르면서 즐겁게 하고 있어요..

이제 7살되니까 다른 리더스맘님들에 비하면 빠르지 않지만, 이제 둘째도 오빠랑 같이 영어 리더스에

풍덩 빠트려볼까합니다..

 

돌쇠맘님 이제야 저희 애들 사진 올립니다.

큰애는 8살 jacob이구요. 작은애는 6살 sunny예요..

좀 열공모드 사진 찾아봤는데.. 순 노는것밖에 없네요..^^

겨울인데 따뜻한 날씨가 그리워 여름사진 올립니다..

전 햇빛이 쨍쨍한 날이 좋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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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1 01:28
미셀님 사진 올리셨네요. 그럼 저도 다시 올릴까봐요.
아드님 너무 잘생겼어요 따님은 이쁘고요.
사이좋은 남매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저도 자러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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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2-31 01:32
올리세요.. 수다맘님..
괜히 저 뒷북치고 돌쇠맘님 힘들게하는게 아닌가 싶어요..
수다맘님이 함께 동참해시면 전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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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2-31 01:34
저두요.. 이제 잘께요..
몇시간 후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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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 종채맘
  • |
  • 2010-12-31 01:54
핸펀은 사진이 안보여요 ㅜ ㅜ 낼봐야징 미쉘님 영어에 둘째와 함께 풍덩 빠지세요^^ 행복하고 즐거운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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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을
  • |
  • 2010-12-31 02:39
미쉘님...열공 사진보다 이 사진들 너무 이뻐요..
보세요..표정들이 살아 있잖아요...너무 싸랑스러워요...
오빠랑 영어 즐기면서 즐겁게 방학 보내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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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31 04:37
아이들 너무 이뻐요...이렇게 이뿐 아이들 자랑 안하고 올해가 지나갔으면 미쉘님 속상할뻔 했어요.. ㅎㅎ..
둘째까지 집듣의 세계로 들어섰군요..축하드려요..
내년에는 두명 진행기 올리시는겁니다??? ^^
둘다 똘망하니 뭘해도 잘하게 생겼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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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2-31 09:06
우와~
이리 멋지고 이쁜 남매를 두고 왜이리 안올리셨어요?
아들은 귀공자 스타일이고 딸도 너무너무 이쁘네요.
리더스 평균 인물을 화~악 올려주네요.
갑자기 엄마의 미모가 궁금해지네요. 얼마나 아름다우실까???
정말 정말 사랑스러운 남매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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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31 11:20
둘다 얼굴형들이 진짜 계란형~~...완전 미남 미녀 남매였구나~~
미쉘님 이리 예쁜 아이들 사진을 안 올리려 하셨다니...
미쉘님 이제 9세 7세.. 딱 초게에서 몇년 보면서 동거동락 하면 되겠네요~~
내년에도 쭈~욱 우리 함께 하시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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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31 12:34
아궁... 이리 이쁜 사진을 안올리고 계셨어요?^^
돌쇠맘님 영상보면... 완전 감격 하실거예요~~
언넝 영상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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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2-31 14:42
저 돌쇠맘님 영상보고 감동했네요..
샤르휘나님이 말씀 안하셨음 멋진 영상에서 저희 아이들 빠질뻔했네요..
감사해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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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31 15:45
미쉘님 사진 안올리셔서 저두 머리에서 떠나지 않았어요.
그렇다고 사진 올리시라 말도 못하고...소심한 뇨자라...ㅎㅎㅎ
이쁠거라 상상하고 있었는데...그럼 그렇지...하는 소리가 딱 나오네요.^^
이젠 민이맘님이 생각나네요.ㅎㅎ
미쉘님도 이쁜 아그들과 이쁜 새해 맞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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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31 01:24
답댓글
자다깨서 다떠지지도 않은 눈으로 읽었어요 낼 다시 쓸께요~~
자면서 머리에 뭐가 자꾸 괴어서 보니 머리와 베개사이에 핸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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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1 01:32
아침에 꼭 들어오실거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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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 종채맘
  • |
  • 2010-12-31 01:41
저도 아침에 깨보니 핸펀 쑥에 연결된채로 손에 쥐고 자고 있더라구요 후형맘님 편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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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을
  • |
  • 2010-12-31 02:34
ㅋㅋ
이제 아쉬워서 어째요??우리~~
앙...저도 빨랑 자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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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31 09:51
ㅎㅎ...후형맘님..아침이예요..일어나세요...띠리리리링~~~~~
12월 들어서 후형맘님의 재미있는 댓글에 웃은적 많답니다..맨날 뒷북치느라
아침에 읽었지만...ㅎㅎ..
타고난 재주꾼이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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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2-31 10:44
예쁜 후형맘님~
멋진 신후 신형이와 내년에도 행복한 날들 보내세요.
정말 멋진 엄마와 멋진 아들들입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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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31 11:16
저 어제 잠이 깨기전 핸펀으로 댓글올리는 꿈인지 생시인지 자꾸 꾸는거예요~..
그러다 확 깨어나 진짜 댓글 달고 잤어요..
이거 뭐... 내사랑 리더스도 아니고..왜 자꾸 꿈에 나타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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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31 01:18
답댓글

ㅎㅎㅎ 다 읽고나니 눈물이 찔끔..

다들 왜케 다 조용하셔요.. 다들 휴지들고 울고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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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1 01:30
다들 자러가신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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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 종채맘
  • |
  • 2010-12-31 01:40
휴지 팔아요~~~ 저 오늘 이거 알바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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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을
  • |
  • 2010-12-31 02:32
지나가는 마지막이 아쉬워서 다들...두고두고 아껴볼라구 조용하신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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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31 01:07
답댓글
이럴수가 이건 더 배신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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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31 01:08
방금 클라라벨님 혼자 계신거 보고 혹시나 해서 언넝 나왔더니 이케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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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을
  • |
  • 2010-12-31 02:31
와~~~막판에 안면몰수...??

울 클라라벨님을 누가 배신했어요???명단 적어주세요.
복수해드릴께요...토닥토닥..^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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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31 01:06
답댓글

으하항~ 이럴수가 저쪽에서 다 조용해서 다 티비보러가신줄알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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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 종채맘
  • |
  • 2010-12-31 01:39
전 클라라벨님 댓글 보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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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을
  • |
  • 2010-12-31 02:28
앙.....저...클라라벨님 진행기 댓글쓰러 가야하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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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31 04:40
저 어제글 댓글 읽다가 왔어요...클라라벨님..넘 웃겨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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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31 11:14
클라라벨님 너무 귀여우신고다~~~....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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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31 16:06
ㅋㅋㅋ 클라라벨님...어제의 댓글과 연결지으며 생각하니...배신감 공감할 수 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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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2-31 01:06
답댓글

다들 어디가셨나 했더니 종채맘님 문여셨군요..

저 오늘은 1빠 욕심내고 있어는데..

역시 전 초보라는 생각이..

그래도 저혼자라도 5빠~~할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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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2-31 01:06
헉.. 저 글쓰는 사이 샤르휘나님이 5빠를..
전 6빠요..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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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31 01:08
ㅎㅎㅎㅎ 간단히 오빠만 적었어요^^ 길게 적으시느라 늦어버렸구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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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1 01:30
리더스 세계는 뭐든지 잽싸야 합니다.
오늘 미셀님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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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 종채맘
  • |
  • 2010-12-31 01:35
그 어떤 세상보다 빠르게 돌아가는 리더스방의 빠 전쟁^^ 미쉘님 연습하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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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2-31 10:41
리더스에선 말 보다도 찜을 먼저 해야 하더라구요. ^^ 이리 치열하게 새벽을 다들 보내셨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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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31 11:13
이거이거~~....ㅋㅋㅋ
지금 무엇보다 필요한건~~...스.피.드~~~!!!....두둥~!..
..
그리고, 잽싼 실천력~!!..
우리 리더스는 삶의 지혜를 그저 몸소 체험하며 배우게 해준다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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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31 01:04
답댓글
오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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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1 01:29
샤르휘나님 일 잘보고 돌아오셨나요?? 방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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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 종채맘
  • |
  • 2010-12-31 01:33
야심한 밤이슬 맞았으면 일찍 자야죠 난 낼 9시부터 휴식없이 오후까지 계속 ㅜ ㅜ 근디 안자고 샤르휘나님 일찍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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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을
  • |
  • 2010-12-31 02:27
현빈이요???^^
샤르휘나님~
오빠는 제가 해야 젤 이뿌다고 종채맘님이 그러쎴떠요...그쵸???ㅋㅋ 종채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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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31 10:01
샤르휘나님..오늘도 밤에 오실건가요?? 저도 오늘은 안자고 꼭 올께요..
오늘은 종치는거 봐야해서..ㅎㅎ..
이따 저녁에 치킨파티하면서 영화 한편 보고 재야의 종 치는거 보려구요..
물론...저는 쑥에 들어와있겠지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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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31 11:11
아이고~~....현빈님이요??...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1빠보담 슬그머니 오빠가 더 의미있게 다가온다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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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1 01:01
답댓글

400빠 신경쓰다가 1빠 놓쳤습니다.

저 4빠라도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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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 종채맘
  • |
  • 2010-12-31 01:25
400 이 1보다 훨씬 크잖아요^^ 수다맘님 한해동안 일빠의 전설 만들며 애쓰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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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1 01:27
위로해주시다니 심심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그래도 내 애인이 가져갔으니....^^ 마음 편히 갖고 다시 시작해요.
100빠 하고 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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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 종채맘
  • |
  • 2010-12-31 01:31
ㅡ ㅡ;;; 이밤에 100빠요??? 수다맘님 이런사람 아니잖아요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새나라의 어른이...... 누가 이렇게????? 한사람 떠오르긴 하는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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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을
  • |
  • 2010-12-31 02:25
워~~워~
수다맘님...오늘까지 연속으로 하시면 다른 분들께 미안해서 양보하신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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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0-12-31 00:56
답댓글

저 삼빠요..~~뜬금없는 사람이 일빠한다고 욕할까봐 기둘렸어요....ㅋㅋ

내년에 초게입성예정이니 그때 많은 노하우 전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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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31 01:07
ㅎㅎㅎㅎㅎㅎ 확 해버리지 그러셨어요^^
어서오셔요^^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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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 종채맘
  • |
  • 2010-12-31 01:24
대충맘님 3빠와 더불어 초게 입성 환영하고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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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을
  • |
  • 2010-12-31 02:23
대충맘님...도서관서 잠깐 뵈었었죠?^^
반갑습니다....
대충맘님...일빠 하시지...
글고 그 기운으로다...쭈~욱
저도 묻어가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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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10-12-31 08:57
ㅎㅎ반가이 대해주셔서 감사해요..~~
내년부터 아니 내일부터인가 암튼.. 열심히 하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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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31 11:09
이제 초게 입성 하신 분인데 왜이리 닉네임이 익숙하신거예요~~..ㅋㅋ
돌쇠맘님이 도서관서 만나셨다는 분이시죠?..
내년에도 우리 쑥에 살며 쭈~욱 함께 해요~^^
초게 입성 축.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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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31 11:36
반가워요... 여기 7살 똑똑이들만큼 똑똑한 7살 맞지요?/
어쩐지..그런 냄새가 풍기는것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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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31 15:55
대충맘님 반갑습니다.^^
내년 초게 화려해지겠네요...막강 7세들이 이리 많으니...
우리 욕은 안하는디....1빠 부러워는 해도요.ㅎㅎ
새해 복많이 받으시구요...내년에 초게에 활기를 불어넣어주셔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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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을
  • |
  • 2010-12-31 00:55
답댓글

이빠요..ㅋㅋ

오전 한나절 눈팅만하고....ㅜㅜ

저흰 연말에 세가족이 돌아가면서 밤~~새 송년회하는데 올해 저희집이예요.

몇해전에 울산 살때만해도 일주일에 한번씩은 손님 치르며 음식하는 재미에 살았는데

지금은 그랬던 때가 있었나싶게 걱정이네요...

일단.....청소 좀 하고....넘..간만에..청소하니

           따님 왈 ,엄마는 왜 손님만 보면 청소해??

           난 청소 포기하고 너랑 영화보고 집듣하고(하면서 졸지만) 놀러다니잖아....ㅜㅜ

           내가 어떻게 두가지 다하노...그럼 너 혼자 알아서 다해라...나도 열심히 청소하고 살림만 하고 살게...

 저 이럼서 협박했어요...ㅋㅋ

 그리고 마트가서 3시간이나 장보고 ....3박스나 담아왔는데...아직 안산게 더 많네요..

오전에 장에 함 더 갔다와야겠어요...

뭘 하길래???도.대.체....^^;;

아....밤새 놀려면 좀 자둬야하는데

음식준비도 해야하고...앙...근데 마지막날이라...계속 있고 싶네요..

울 리더스식구들한테 찐~~한 인사도 남겨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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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31 01:10
아니 노을님,대충맘님도 계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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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 종채맘
  • |
  • 2010-12-31 01:27
노을님은 오빠^^ 이러실때 미모가 젤 빛을 발하는디ㅋㅋ 2빠 축하드려요 내년엔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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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1 01:28
노을님 반가워요^^
마지막날 뵙게되서요.
다시 인사하겠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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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2-31 09:09
노을님 2빠도 축하해요.
빈이 너무 잘하고 있으면서 여기도 엄살이세요.
송년회 즐겁게 보내세요.
울산 어디 사셨어요? 저희는 옥동 공원앞에 살았었어요.
부산도 너무 좋지요. 내년에도 비니와 함께 즐거운 한 해 되시길 빕니다.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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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31 11:05
노을님~~
정말 눈에 넣어도 안 아프게 예쁜 비니와 넉넉한 비니맘님으로 항상 마음속에 있어요.(남편분의 직장얘기가 지금도 기억이 나요~)
고학년 됐다고 쑥 멀리하심 진짜 섭섭해요~~
우리 내년에도 쭈욱 함께 해요~^^

글구.. 꼭 시간을 오래 걸려서 준비 할 필요 없잖아요?~..ㅋㅋ..우리 주부 9단(?)인데...
그저 마음 가는데로 요기서 오래오래 댓글놀이 하며... 리더스의 아쉬움을 달래시자구요~~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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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31 16:04
엥~ 댓글등록 눌렀는데...흑흑...
손님만 오면 청소하는 아지메 여기도 있어요.ㅎㅎ
찐~~~한 인사 기둘리고 있을게요.ㅋㅋ
3박스나 장을 봐왔는데, 아직도 더...지금 무지 바쁘시겠어요.
비니맘님도 이쁜 비니와 이쁜 새해 맞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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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31 00:51
답댓글

 일빠 욕심에 눈이 멀어..

 종채맘님의 글도 읽지도 않고, 바로 등록 먼저 했습니다.

 등록후 진행기 찬찬히 읽어 내려가니..

 일빠한것이 왜케 죄송스러운지...

 아직 철이 덜 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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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31 01:09
해바라기님~1빠!!
저 계속 혼자 거기서 다들 왜이리 조용하지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눈치가 없기는..그죠?
암튼 추카 추카~
아무나 못하는 마지막1빠의 영광이 해바라기님에게..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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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2-31 01:13
역시 무엇이든 노하우가 필요한것같네요..
1빠는 초보인 제가 걸어가기에는 넘 먼길인듯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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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 종채맘
  • |
  • 2010-12-31 01:20
해바라기님오 철이 덜 들었으면 우리 죄다 철분제 대량공구 해야해요 마지막 일빠 정말 축하드려요^^ 내년에도 쭈욱 제니 영어 대박징조♥♥♥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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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31 01:21
역시 해바라기님이 가져갔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하려고 했지만 공평히 나눠 갖게 되었네요.
제니 2학년 기대됩니다. 챕터북 진입 쉽게 될거고 더 다양한 그림책 읽게 될거고 더 좋은 친구들 만나게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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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을
  • |
  • 2010-12-31 02:20
아웅....눈치없이...
해바라기님....
제니가 그마이 잘하는데....또 일빠까지 하셨어요...??ㅋㅋ
쩜 양보해주시지...울딸 내년에 고학년인디...
일빠의 기가 마이마이 필요한데...그래야 내년에도 저 쑥쑥에 얼굴 내밀지요...
이건 뭐 부끄러바서..^^;;
12월 마지막날...일빠 장식을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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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2-31 09:03
해바라기님~ 1빠 축하드려요.
남은 하루 잘 지내시고 내년에도 행복한 한해 되세요.
올 한해 고마웠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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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2-31 10:44
해바라기님 1빠 축하드려요.
눈치없기는 저도 마찬가지네요.
저기 위에 글 쓰신 것 보고 웬일로 해바라기님이 이렇게
늦게 들어오셨을까..... 했답니다. ㅠㅠㅠ
글을 거꾸로 읽고 내려왔더니 1빠시네용....
축하 축하......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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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31 11:01
죄송스럽기는요~~.. 당당하게 받으실 충분한 분이십니다요~~
내년에 제니 더욱더 대박 나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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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2-31 11:07
와~~~대망의 31일의 1빠를 해바라기님이? ㅋㅋㅋ 축하드려요^^
참 의미있는 1빠라 여겨지옵니당.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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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31 12:02
해바라기님, 1빠 축하드려요.^^
죄송스런 1빠는 없습니다요...당당하고 자랑스런 1빠만 있을 뿐...(저도 죄송스런 일빠 전적이 있걸랑요.ㅎㅎㅎ)
내년엔 생활의 변화가 있으실 듯한데...모두 모두 잘 될 거예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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