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2010년 다 지나고 2011년이 되었네요.
마지막은 리더스팀과 함께하고 싶었는데
친정에 일이 있어 다녀오느라 이제서야 확인하러 왔어요
리더스 끝나서 허탈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많은 용기를 얻었고 정말로 큰도움 받았습니다.
그동안 리더스 팀을 이끌어주신 모든 분들 너무 감사드려요.
리더스 열심히 하신 모든 분들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도 자주 소식 전해주세요
쫙 훑고 왔어요.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릴것 같아 댓글을 못달고 눈팅을 어찌나 빨리했는지 헷갈려요.
수다맘님이 100, 200,300,400빠 하셨단 소식...
몽구맘님이 그 뒤를 이으신거..
우준시환맘님이 전설의 1000빠 하신거...
샤르휘나님이 1111빠 하신거...
한꺼번에 축하인사 드립니다.

저는 오늘 새벽에 동네 뒷산으로 해맞이 다녀왔어요.
해마다 저희 문화모임에서 하는 행사였는데, 저희 가족은 처음 나갔어요.
차에 쌓인 눈 치우나라 한 30분 고생하구요...
산에 올라갔다가 내려오면서 아이들은 눈밭에 떼굴떼굴 구르구요...
이 재미로 오는거였구나...했어요.
다같이 떡국으로 새해아침을 먹었고...
아이들은 어른들께 새배 드리고 세뱃돈도 받구요...
그 뒤로 아이들은 공원가서 눈썰매 실컷(오후 2시까지) 탔답니다.
피곤하지만 행복한 하루였다는 하이디의 말에...
음....내년에도 꼭 새해해맞이를 하러 가야겠다...생각했지요.
우리 리더스 맘님들...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게 뭔일이랍니까?
1000빠를 훌쩍 뛰어넘은 숫자에 깜짝 놀랐어요.
어젯밤 10시에 댓글놀이 하려고 했는데....그 시간에 곯아떨어져서는 ...
인사를 제대로 못했는데 아쉬워요.
지금부터 찬찬히 댓글 다 읽어보겠습니다.
오늘 새벽에 해맞이하러 나갔다 왔더니 하루가 길군요.
좀 있다 다시 올게요.
한해의 마무리 정말 넘 감동적이여요..? 종채맘님 그 꾸준함이 지금의 막내를 있게 했네요..
음으로 양지로 일년간 리더스팀도 살펴 주시구요.. 그런 것이 쉽지 않을텐데 말이여요..
참 감사하고.. 감사하고 그렇습니다.
그나저나 댓글수가 천개나.. 이제 찬찬히 읽어봐야겠어요.. 몇일간 쑥에 못들어봐 왔거든요.
새해 복많이 받으셔요~~~
축하드려요. 늘 감동적이고 눈물이 날거 같애요.
그 예쁜 마음, 아이들의 사랑으로 보상 받으실거에요
정말 감동적인 진행기 잘 보았어요
새해 맞이하고 이제 돌아왔습니다.
댓글 숫자 보고 놀랐습니다. 정말 1000빠들을 하시다니
그 순간에 함께 하고 싶었는데....
새해 복 많이 받으셨죠.
올 한 해도 리더스 가족들의 가정에 행복 가득 하길 바랍니다.
이 숫자가 정말 무엇이당가요???
전설을 다시 썼네요. 천번을 찍다니... 역시 리더스팀은 대단합니다.
올한해 모두 행운 가득하시길 바래요.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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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천빠의 주인공 우준시환맘님이시네요. 너무 축하드려요.
칙장미에서 백장미로 거듭나실 겁니다.
오늘부터 백장미가 되는 거야요. 예쁜 얼굴에 칙장미는 너무 했시요. ^^
올 한해 아이들 영어도 건강도 모두모두 대박나길 바랍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어제 2010년 마지막 해지는거 보러 서해에 다녀왔어요.
넘 늦게 들어와서 이제야 쑥에 왔어요.
헉 1200돌파!!
저두 첫페이지 부터 쫙 읽고 오겠습니다.
장장 1시간 10분동안..
마지막글.. 쭈~욱 읽고 왔습니다..
새해 첫날부터 눈물 바람 하면 안될것 같아..
어금니..꽉!~~~하고 있습니다.
글을 볼때마다 한분씩 지나온 시간이 보이네요.
맘 흐트러지고 힘들때, 또 기분 좋을때 종종 열어 읽어 보겠습니다^^
2011년에도 울 리더스 패밀리~~~~~여러분.. 사랑합니다.
모두 새해 첫날 잘 보내세요^^
식구들 다 자고 있구요.
이따가 친정에 떡국 먹으러 갑니다.
함께해서 즐거웠습니다.
진짜루 소중한 인연^^
울남푠 걸그룹들 한참 보고 있었는데... 이제 끝났네요~
저도 이제 컴터 끄고 나갈께요~
핸폰으로 들어오는거 다시 함 시도해 볼까 하는데...
혹시 제가 안들어오면 실패했구나 생각해 주시어요^^
여로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안녕히 주무세요^^
아우~어제는 우준이 책 읽는것 봐주다가 걍 쓰러져 잤는데
오늘은 또 밤새게 생겼네요...
저 정리하러 나가요..
해야할 일도 산더미고.....에잇~올해 죽도록 열심히 해서
내년에는 학원보내야쥐....꼭~
여러분 ....안뇽히 주무세요.....^^
내일 글이 어디선가 올라오는 것도 아닐텐디....
다들 어디 가셨나~~..
우리 이제 자는고예요??..
음흠~...
그럼 우리 모두의 피부 미용을 위하야~...2시되면 나갈까요??
콜~??
이제 다들 지쳐 쓰러지고.. 토끼 세상이군요..
그럼 전 가가멜로 변신하겠습니다...^^
우리 다같이 잘까요??? 아니면.......확인은 가가멜이......^^
저도 이만 물러 갈게요^^
TV보다 널부러져 자는 사람들 방에다 들여다 놔야겠어요^^
안녕히 주무세요^^
정말 원하는것 모두 대박나소서^^
딸내미 일어났시유...
오늘도 사랑의 수갑차고 자려 갈 판입니다.
이만.. 물려 가오니..
즐거운 시간되셔요..
저는 오늘 밝은 해 뜨면 다시 들어와 볼게요.^^
안녕히 주무셔요^^
저도...자러 갈께요..
누가 문닫는지는 낼 아침에 보러올께요..
모두.모두..즐거웠어요..
꿈에도 나올것 같아요...리더스팀 꿈 꿀께요..바이~
도대체 어떤 님이 1000빠를 하신건지...
전설의 1000빠 축하합니다~^^
아싸~~~~ 1111빠 했당~~~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전설의 리더스팀 일원이라
너무나 자랑스럽네요..
도저히 안돼서..귤이라도 먹아야 할듯..
같이 드실래요?
저도 이제 자러갈께요~
제가 리더스팀 대신 아까 소원풍선에 리더스팀 올해 다 대박나라고 진짜로 빌었어요.
대박나면 다 제 덕입니다.ㅋㅋㅋ
종채맘님 정말 수고하셨어요.
박칼린의 리더십이 아니라 종채맘의 리더십에 대해서도
뭐라 한 말씀 있어야 하는게 아닌지...
리더스팀 정말 대단하십니다!
등록이 안 되어서 저희 엄마가 계속 똑같은 말은 썼나봐요.ㅋㅋㅋ
저희 아빠한테 혼나가면서 엄마가 천빠 만들려고 노력중이었습니당~~
그래서 독수리타자 치는 엄마 대신 제대로 소리 안 나는 타자 치는 제가 천십사빠 만들고 있는거랍니다.
모두 모두 사랑하고요,, 안녕히 주무세요.
새해, 아니 1시간 2분 쯤 전에 맞은 2011년에도 건강하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진짜루 대단한 팀이랑게..
쑥의 전설일겁니다.ㅎㅎㅎ
뭐예여..^^
글도 안쓰고 기다렸는데...ㅎㅎㅎㅎㅎㅎㅎㅎㅎ
1001 빠..............어쨋든 일빠예요 ㅎㅎㅎ
우리 모두 다같이 박수 쳐야 할것 같아요..
작년 한해동안 여러분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정말 즐거웠구요..
12월 한달동안 행복했습니다.
언제 또 이런 열정으로 살 수 있을지....^^
감사합니다^^
인사하고 자러 갈께요 안녕히 주무세요^^
1000빠의 영광은 우리 모두의 것입니다.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이요.
집에 가족분들 다 계시나요?
울 서방 작년에 집 나가~~~~~~~??
아직인데..
올해는 집에 들어 오것제.^^
좀전에 화장실 갔다오는데.. 냉장고 위에 노란 장미 조화가 있는거에요..
불현듯..우준시환맘님이 생각하는게...
이거..쑥 중독이죠???
저 갔다왔시요. 다행히 안 얼어죽었어요.
꿈다섯님 늦게나마 축하드려요^^
몰래 다시 왔어요.
신라면 하나 끓여주고요.
저 아래 글을 보니..
잠도 잤고, 정신도 반짝 한 사람은 나 밖에 없구만..
우리 이 속도로 가면. 1000빠의 대기록 금방 될것 같은디.
음~~~앞으로 1000빠의 대기록 깰팀이 있을까나?
요거 궁금해서라도 쑥질...자주 해야 될것 같아요^^
밑에 어떤 글들이 오고 갔는지.
무지 궁금한데..
요 즐거움에 빠지기 싫어 가지도 못하고.
냉가슴 앓고 있구만..
너무 다독에만 신경 쓰여 다른 사람들과 어울릴 기회가 없는 듯 싶어 신청했는데 무리였나 봐요.
일주일회 1번 딱 4주만 하는거였거든요.
근데 중간에 한번 스키캠프 때문에 한번 빠지니 좀 손해인데 아이가 기침 하니 환불해야 겠다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 한동안 감기 안 걸렸는데 요즘 날씨가 추워서 그랬나봐요.
남편이 정각 12시 땡칠때 집에 들어왔어요
혼자 종소리 들으러 못 갔나봐요.
둘째 기침만 안했어도 챙기고 나가는 거였는데.....
솔직히 1000빠 도전만 아니었다면 나갔을 겁니다.
역시 해바라기님은 모범생이십니다.
오늘 밤도 제니에게 책을 읽어주시다니......
저도 이제 그만 몽구 데리고 자러 갈랍니당...
몽구가 저 잘 때까지 버틴다고 옆에서 놀고 있어요.
새해 아침에 한번이라도 늦잠을 않자는 것에 도전~!!!!!
2011년 모두모두 대박 나시길 빌어요~~~
2011년 새해 첫날 인사드립니다.
우리 리더스 가족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대박나는 부자 되시기 바라며,
복된 건강 되시길 바라며,
밝고 희망찬 신묘년이 되셨으면 합니다.^^
종채맘님!!! 마지막날 말씀해주시기로 한거 있지 않나요??~~^^
해바라기님만 아신다는... 그거요~
저 이제 자러가야겠어요..
음주도 이제 그만..
아쉽게도 오늘 가무가 빠졌지만.. 어쩔수없죠..
이렇게 리더스맘님들과 새해를 맞이하니 올한해 우리 아들 영어대박날것같네요..
여러분.. ~~행복한 밤이였어요..~~
앗싸 우리 모두 화이팅~~~
저희 아파트 아래 아래층에 오늘 불나서 다 대피했었어요.
소방차 오고 난리가 났었다지요.
그때 전 몽구랑 영어도서관에서 영어책 읽고 있었어요 ㅋㅋㅋㅋ
지금 집에선 불냄새가 솔솔 풍기고 있어요. 너무 추워서 문도 못 열고 있어요.
올해엔 정말 뭔가 대박이 날 듯 하네요^^
이런 기대만으로도 벌써 행복한 2011년이 되는것 같아요.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올해에도 우리 쑥에서 같이 행복하게 잘 지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용~~~~ 소원 다 같이 빌었어요..
다들 원하는 일 모두 이루어지길 바랄께요~~~~
둘째가 기침을 심하게 하네요.
오늘 영어 도서관 갔다가 생전 안 하던 북클럽을 신청했는데 환불해야될 까봐요 추운데 아침에 나가기가 좀 그러네요.월요일마다 4번 가는건데요.
2011년이 되었네요...
우리 리더스 가족 모두.......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0년 한해도 여러분과 함께 해서 행복했습니다.
다들 소원비셨죠?...
모두들 소원성취하세요..^^
올해가 1분 40초정도 남았다네요..
우리 모두 소원 빌준비 ~~
준비 시작~~~
시크릿 가든이 상 인기상 휩쓸고 있어요.
종채맘님이 계속 떠오릅니다.
며칠 못 가다가 오늘 헬스 마지막 날이어서 갔다왔어요.
아웅ㅇ 나 오늘밤에 할 일이 있었는데......
또 못하고 일년뒤로 미뤄야겠네...
다들 제야의 종 울리기전에 소원 빌 준비하세요...
내일부터 홀로서기 잘 하고 있다가..........종소리 들리면 (울사위가 종소리를 들어야 한댔어요 ^^) 후다닥 모이셔야 합니다...
점검 결과...........불량하면.......................어떻게 할까나...
10분도 안남았어요..
우리 12시 떙하고 나면 사라지는 뭐...신데렐라 아니죠??
마음을 비워야 한다니까요^^
좋겠다 몽구맘님 내년 걱정 없이 가시겠는걸요.
난 너무 착해!!!!
그러지 않고 서야 700빠까지 양보하다니..
그냥 착한척 하고 살아야겠어요..으흐흐흐흐
누구신가요?.. 700빠
진짜 몽구맘님?..
저 미리 696에 올렸는데.. 넘 해요..
이젠 완전히 마음 비울래요..
아무래도 빠에 도전하다가 저 심장 두근거려 터질것같아요...
난.........707빠~~~
700 빠.......자수 하세요...
아싸.. 미리 700빠 도전이요..
제가 글올릴때되면 아무래도 700빠 일듯..
또 늦었네...누구여요??
아~~~~참.
내일 아침 신정 떡국 먹어야 해서 냉동실에 잠자고 있는 떡국떡 담궈놓고 올께요~
역시.............나이 먹으면 초저녁잠 많아진다더니..
원래 리더스방에서 내 나이가 그닥 많은편이 아닌데.......
어찌 하다보니.............ㅡ.ㅡ;;
난 당췌 나이는 먹었는데... 철이 안들어서 초저녁 잠이 엄나....
헐 아직도 690이 않됐넹.....
다들 커피 마시러 가셨나~~~
우리 남편, 이상하게 저 쳐다보면...
오늘도 먼저 자러 들어갔습니다..지금..
웬지 한살 더 먹는다고 생각하기 자기가 싫어지네요..
우리 애들은 한살 더 먹는다고 신나하던데..
정말 싫어요.. 나이 먹는거..흑흑
저 이제 잠시 쉽니당. 약속대로...
690대부터 잠수~
맘놓고 얼른 700빠 도전 하셔요~~~ㅎㅎㅎ
헉 토끼띠라는 것만 알고 있었지, 나이를 직시하고 나니 끔찍해지는걸요.
전 언제나 23살 같은디....맘만. 몸은 저질체력 60대....
네~~
새해 신묘년 토끼띠에요~~그러고보니 저도 토끼띠인뎅...ㅋㅋㅋㅋ
내년에 원하시는 모든 일 다~~~~아 이뤄지시고
모두 모두 건강하시고 부~~~우 자 되시고
특히 우리 아그들 영~짱 되길 간절히 바래욧~~~!!!! ㅎㅎ
오늘 한 해를 정리하면서 마무리를 여러분과 함께해서 감개무량하답니다.
우리 빠 도전도 중요하지만 오늘의 느낌 한 말씀^^
전 돌쇠맘님에게 감동 만빵 받았답니다.
여러분도 그러셨죠??
참.. 오늘이 다 가기전에 여러분께 드리고 싶은 말이 있어요...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커피 마시겠꼬롬 하신 똘똘이 거북맘님 워디 가셨데요?
괜히 한사발이나 타가지고 와서는..
아~~~
이제 다마셨어요.
700빠 도전!!
지금 울남편한테 맥주하나 더 가져오라고 했네요..
울남편..
"네 마님.."하고 가네요..
맨날 마님이라고 하는데.. 마님대우는 안해주고.. 집에서 전 시녀예요..
다들 600 빠 도전했다가 탈락해서
허탈한 마음 추스르지 못하고.. 한템포 쉬는군요..
엘로이스맘님 커피 마실 시간 좀 주자구요.. ㅎㅎㅎㅎ
몽구맘님이 가져가셨나봐요
몽구맘님 축하드립니다^^
제가 글 섰는데 바로 602라고 쓰여 있었어요 그러니 전 아닌거 같고...
동시에 너무 많이 몰리니 누가 주인공인지 모르겠어요.
777 빠에 도전하세요~~~~
이거 정말 다시는 못할 단 한번의 기회예요...
예약~~~받아요
아니 그세 613.. 나의 600빠는 어디간거예요..
아..
댓글 놀이 넘 재미있어요..
왜 진작 제가 이맛을 몰랐을까요...
누구요?
자수하여 노래 한자락ㅎㅎ
오!이런 일이 저 600빠도 했나봐요. 우째 이런일이~~~~
저는 댓글놀이 하다가....
언제고 10분만 나가면 동.해.바.다 해돋이를 볼 수 있답니다~~~ 부럽죵?^^
544...
오늘600빠 한번 노려볼까요..
지금 음주중이라 타자가 잘될지 모르겠네요..
아공 오늘도 친구들이랑 망년회 하고 인제 왔네요 ^^
종채맘님 막내 진행기는 내일 깜끔한 기분에 다시와서 보고
짐은 쪼까 음주르 했서리 ㅎㅎㅎㅎ
걍 출첵이라도 해야 종채맘님께 받은 은혜에 보답하는것 같아
취중에 글남기고 가네요 ㅎㅎㅎㅎㅎ
내년에 다시 봐요잉 ^^
울 둘째 옛날부터 받은 상장 모조리 꺼내와서 한장씩 보여주고 박수치라고 하네요..
그러더니..이제 상장 수여도 하라고 그런네요..
상장 총 결산 하는 중입니다..
헉!! 그림 그린것도 다 가져오네요...=.=
손 아픈디..
남편이 아직도 안 들어왔어요.
아직도 일하냐고 문자 보내니 당장 나오라고 문자 왔어요
보신각앞으로요.
아이들 잔다고 뻥쳤습니다.
500빠 저 맞죠? 제글 딱 올라오고나서 500 딱 찍힌거 봤는뎅.
순식간에 503이 되더라구요.ㅋㅋㅋㅋ
울 신랑 옆에서 가요대전 보면서...자꾸 물어보네요..
'재 어때' '스타일 어때' '저런 스타일 좋아해'
왜 나한테 여자 연예인 맘에 드냐고 물어보는지..ㅎㅎ
혹시
500빠 양보합니다.^^ 컴이 30분만 하면 느려지고 그러다가 꺼버리게 되요.
잠깐 나간사이 498이 되었네요.
두뎌 남편이 "나갑시다"불러요..
또 혼나기전에..다녀올께요.
제가 대신 소원풍선 날려드리고 오께요~*^^*
우리 리더스팀 내년에도 모두 다 대박나소서..
아이 영어 레벨보다
내 타자 속도를먼저 높이던가 해야쥐 원~~
속도가 느려..형광등 소리 듣겠어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오늘 해돋이 보러 여행가시는 분 않계시나봐요.ㅋ
해돋이 대신 제야의 종소리를 기다리고 계시나요?
저희 집은 평범한 저녁먹고 dvd 한편 보고 지금 두 남자들은 체스두고 있어요.
전 그 틈에 요기로 얼른 왔어요 ㅋㅋ
천 빠~~~~~~~내가 할꺼예요..
절대 손대지 마세요..
나 이거 못하면~~~~~내년에 제대로 완존히 삐뚫어질꺼예요~~
우리 1000빠 하면...
이건 쑥쑥 역사상 최초의 일이 되겠죠???^^
다들 보케책 어디꺼로 해주시는지요?
동네맘에게 물어보니 4000 엣센셜로 하라구 하는데요~
시간은 없고, 아이는 놀고 싶어하고,
어제는 하루종일 스키장에서 똘똘이 스키만 타구오고(분당에서 스키장은 1시간내라 가까워요)
오늘은 팽이들고 외갓집에 놀러보냈습니다.
커피타서 커피마셔야겠어요,.자꾸 밤에 뭐가 이리 먹고 싶은지.
아까 요아래 쏘주사진 올려주신거보고, 집에서 웃느라 뒤집어 졌어요.ㅎㅎㅎㅎ
ㅋㅋㅋ 아직 날씨가 무서버서 안나가고 거리가 얼마안되기때문에 11시 좀 넘어서 나갈듯합니다.
겉옷만입으면 되게 완벽히 준비해놓고(여기서 완벽히란 제가 나가기전 쑥에 들어오리라는 일념으로 먹을 거 달라고 부르는 일이 없도록 만두쪄서 방금 다 먹이고..거실서 가족모두 티비보고 있는 틈을 타서..)다시 여길로 왔지용~ 잘 햇지요? 오늘 진짜 1000빠 도전하는 거야요?
오호~드디어 진행기 올리셨군요..
어떻게 쓸지 고민이라시더니..하여튼 엄살은.....
내가 보기에는 하나도 느려 보이지 않아요..
시작이 느렸을 뿐이지..봐요...지금 또래 보다 훨씬 잘하잖아요..
머리 좋은 오빠랑 붙어 있어 그렇지,느려 보이지 않아요..
리더스 300할때도 말했듯이
정말 오빠 보란듯이 잘 나가는 아가씨 될겁니다....
그때를 대비해서 어찌 미리 아는척이라도 세게 해야되는건 아닌지....^^
이쁜 아가씨 진행기 잘 봤어요....
우리 시환이 할때도 참고할게요....^^
울 둘째 재우고 들어왔어요..
몸은 비록 식구들끼리 해야한다고 자리만 차지하고 있다가
둘째 자는 동시에 컴 켰어요...
해돋이 보러갈까 생각도 했다가 그냥 포기했고
제야의 종소리도 들으러 가볼까 하다 그것도 포기 했어요...
날이 너~무 추워서리....
낮에 시장보러 애들 데리고 나갔다가
빨간코에 콧물 찍, 손시려,발시려....얼마나 불쌍한 꼴이라니....
400빠 해보려고 기다렸어요
이 순간을요.
오늘 축하 마니 받고 기운 내고싶어서요.
어젯밤부터 밤에 피는 장미께서 안 오시네요.
궁금타^^
휴~~~~ 이제야 프린트한거 테두리 겨우 잘랐네요..
이제 본격적으로 잘라서 코팅하고.......
눈은 또 벌써부터 쭈글거려요...
저 인제 아가들 씻겨서 송구영신 예배 다녀오겠습니다~~..
11시에 시작해서 12시 반에 끝난다는데..
아마도 들어와서 아이들 재우고 신랑 눈치보여 쑥질 할 수 있을지 반반이예요.
행여..
내일 파장한 리더스 마지막 날 글을 혼자 읽게 될 수도 있기에 요기다 사랑의 인사를 남기고 갑니다~
인터넷이라는게 이렇게 따뜻할 수도 있다는 걸 깨닫게 해준 여로분~
우리 모두 절친~~~인거죠??
우리 새벽까지 한줄짜리 댓글 거리낌 없이 날리는 그런 따땃한 사이였기에
가끔 너무 뜸하다 싶은 친구에게 쪽지로 안부도 묻는 사이..
쑥의 어디에서 만나도 'ㅇㅎㅎㅎㅎ... 반갑다 친구야, 언니야, 동생아~'... 할 수 있는 사이..
그런 사이..
되기로 해요~~..
사랑해요 여러분~~..."하트,백만 스물하나"~^^( 하트가 없어 슬픈 자판...ㅠ.ㅠ..)
다들 뭐하세요???
애들은 아빠랑 다큐 보고 있고...
전 또 뭘 좀 프린트해서 오리고 있어요..
코팅하고 자르고...^^
두시간후면.......또 한살 먹네요...
배불러 죽겠어요.
동그란 배를 바라보고 있노라니, 새해에는 뱃살 처리 계획을 꼭 지켜야 겠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솟아 올라요.
그러면서 좀 전에 백화점에서 사온 찰진 옥수수를 또 손에 들고 먹고 있어요.
있다가 케잌도 먹어야 하는데...ㅎㅎ
에휴...
해마다 딱 1kg씩 늘어요.
조금 있으면 큰 아이 임신했을 때 몸무게로 돌아갈 것 같아요. ㅠㅠ
한해를 마무리 하면서 이렇게 한심한 이야기를 적고 있네요.ㅎㅎ
맨 위의 사진, 진정 막내 따님 사진인가요?
정말 성숙한 여인네의 향기가 폴폴 풍기는데요...
아마도 막내가 정말로 느리다면 무던히도 엉덩이가 무거운 친구일 테지요.
진득한 노력이 느림을 덮어준 것일 거예요.
그렇게 되도록 이끈 종채맘님께도 존경하는 마음을 금할 수가 없네요.
어느 집이나 고비가 있었을 거고 앞으로도 있을 거예요.
우리집도 지금 고비를 맞았어요.
방학 때 스파르타 학원을 운영하려고 했더니 둘째가 반항을 해요.
담임 선생님이 방학식날, 몸 건강하게 느긋하게 공부도 하지 말고 잘 쉬고 오라고 했다네요.
진짠지 가짠지는 둘째만 알터이고, 언제부터 샘님 말씀을 그렇게 잘 들었다고...
자꾸 자꾸 반항하고 빈둥 거리는 둘째를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어요.ㅠㅠ
앗, 그런데 지금 옆에서 호리드 헨리를 집듣 하고 있네요.
이건 아주 바람직한 시츄에이션인데..
어제까지 언아이캔 2단계 집듣 하던 넘이 호리드 헨리를 붙들고 있으니 걍 내버려 둬야 하는지
말려야 하는지 모르겠지만...말리지는 않을 생각이예요. ^^;
호리드 헨리 음향도 정신 없고, 배도 무지 부르고 횡설 수설~~~~
리더스 가족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이렇게 함께 해서 정말 행복했어요.
내년에도 올해처럼 꾸준히 열심히 가요. ^^
울 꼬마들...치킨 먹으면서 지금 마틸다 봤네요...
처음 보는 거예요.. 전에 보여줄려고 준비해두었었는데..이제 보게 되었네요..
너무 재밌나봐요...넋을 잃고 보더라구요..
큰애는 다 보고 나서 다트 화살을 째려보네요..한참 째려보더니..'왜 안 움직이지???'ㅎㅎ
밑에 클라라벨님처럼...좀 진정이 되면...이따 종치면 새해 소원 빌라고 해야겠어요..
뭘 빌라나...ㅎㅎ..
저녁 맛있게 드셨나요?
이제 몇시간뒤면 해가 바뀌는데
오늘 죙일 작은아이랑 뒹굴거렸기때문에
너무나도 평범한 날이고 이러다 너무 평범하게 한살 더먹는게 아쉬어서
아까 밥먹으며 남편이랑 결국 생각 해낸 것이
집근처 예술회관에서 송년행사를를 하는데 좀있다 나가보자고 했습니다.
음악회까지 보려면 지금부터 줄을 서야하는데 그러면 3-4시간 밖에서 버티기 좀 힘들듯하여 그건 포기하고
불꽃놀이,소원풍선날리기,재야의 카운트다운만 하러 10시반쯤 집을 나서서 다녀올려구요.
이제부터 저녁먹으거 다 치우고(아까 먹다가 카드를 써서 아직 설겆이를 안했시요) 다시 못 들어올 듯하여
긴 댓글들 다 읽어보고 맘속에 가득 담고 찡한가슴 다시한번 달랬습니다.
일일히 댓글을 달고 싶은 마음 굴뚝이나..아시지요?제 마음~^^
좀전에 저녁먹을때 연두색종이를 새싹처럼 오려서 가족들에게 내년소원 3개씩 쓰라고(반강제로..)해서
벽에 붙여두었습니다.
동재(우야)는 엉뚱한얘기(뭐라더라 선더일레븐카드를 왕창받고싶당..로또되고싶당라고 말했다가..한대 쥐어박고 정신을 차리고..)만 잔뜩하다가
1. 한글,영어1000권을 읽게해주세요.
2. 스스로 제 할 일을 척척하게 해주세요.
3. 가족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해주세요..라고 적었습니다.
작은아이는 처음부터 오빠보다도( 5살실이나 어린것이..더 큰아이같은때가..) 훨씬 의젓하게 소원을 말해네요.
1.오빠랑 안싸우고 부모님말씀 잘 듣는 사람되게 해주세요.
2. 어른들께 존대말하게 해주세요.
3. 한글이랑 영어를 잘 읽게 해주세요(이건 저의 소원이기도..ㅋㅋ)
남편과 저도 적었는데(사실 저도 로또되게 해주세요..라고 적고 싶었으나..ㅋㅋ)그건 비밀로하고..
다들 내년에 이루실 소원 하나씩 맘속에 정하셨나요?
땡땡땡~ 열두시 종이 울리면
내년에 이루고 싶은 꿈~소원~함께 빌어보아요.
이제 집 정리하고 나갈 준비하고
낼부터는 다클서클없는 새나라의 새어른이 되어볼랍니다.ㅋㅋㅋ
(올빼미표라 잘 될런지는 모르겠으나.. 며칠 연달아 올빼미를 했더니 다크서클도 장난아니고 낮에 종 헤롱거립니다.)
이따가 10시 수다한판에는 참여 못할 것 같아서 아쉽지만.. 지금부터 집정리 슝~~
빨리되면 잠시 올 수도 있어용~*^^*
안되겠당 넘 아쉬워서..나기기 직전 다시 들릴께요..^^
오전에 종채맘님 글 읽고 계속 들락거리면서~ 짬짬이 댓글도 다 읽고 있어요^^
느긋하게 컴터 앞에 앉아 멋지게 종채맘님 글에 댓글을 달고 싶었는데
오늘은 컴터가 제 차지가 안되네요 ㅠ.ㅠ
컴터로 일하던 사람... 화장실에 "응가"하러 간사이... 언넝 댓글 올립니다^^
지금까지 컴퓨터가 한대라 불편했던 적은 없는데... (항상 내차지니까요^^)
오늘은 나보다 급한 사람이 있어서... 뒤로 밀렸어요~~^^
대신 밤에는 다시 제차지 될거예요.
종채맘님 막내따님 매일 느리다고 하시지만 고거 뻥인거 알만한 사람은 다 알고 있던 사실이죵~~
결국 오늘 종채맘님의 지나친 겸손도 들통나고 말았어요^^
따님 얼굴 처음 보는데 숙녀같아요^^ 근데... 사진이 왜케 흔들린걸 올리셨나요?
너무 이뻐서 제대로 보여주면 찜하는 분들 많을까봐 아까워서 그러신거죠?~^^
오늘 천빠 할려면 커피 더 마시고 준비해야 될것 같아요~
이따 또 만나요^^
요로분~~~ 제가 어제오늘 댓글을 제대로 못달았어요 ㅠ.ㅠ
글은 다 읽었으니 너무 미워하지 마셔요~~*^^*
이 많은 글을 언제 다 읽을꼬?..헉~~~
역시 전설이십니다^^
신랑 종무식하고 일찍 퇴근해 저녁도 먹고 케잌도 자르고 샴페인도 짠~~ 하고
일찌감치 2010년을 보낼 준비를 하고 있어요..
신랑 보고 마지막 날을 주도 있게 써프라이~~~~~~즈 해보라니깐
신랑은 담배를 끊겠답니다.
해마다 속고 있지만 오늘도 진짜?라며 해맑게 웃어줬어요.왠 믿음???ㅎㅎㅎㅎㅎㅎㅎ
사진속 저 여인이 늘 저를 보는듯(?)한 착함이 묻어난다는 막내라는거지요?
--내 자랑인가? 막내 칭찬인가? ㅎㅎㅎㅎ
막내라면 통통 튀는,기발한 돌쇠를 잘 내조 할거 같은디요..결혼해! 결혼해!^^
돌쇠맘님 벌써 막내 인물보고 벌써 찜하신건 아닐지...ㅎㅎㅎ
작년부터,아니 제가 쑥을 잘 모르던 그 옛날부터
쑥의 지존으로 한자리 하고 계셨을텐데
늘 웃음과 독려로 잘 이끌어 주신점 정말 고맙워요~~너무 고마워서 글도 '고맙워요'라고 써지네요.ㅎㅎ
다시 한번 사과하지만
작년 10월,저의 난독증때문에 벌어진 닉네임 잘못쓰기!! 미안합니데이~~
내년부턴 제 기억속에서 영원히 지워버려도 되지요?..ㅎㅎ
쑥을 알게 되어 고맙고,리더스 함께 하면서 분발해본 점도 고맙고
그 속에서 우리 리더스맘님들 만나서 정말 행복했어요..
음....부처님 하나님
내 소중한 사람들 새해엔 대빵 부자되게 해 주세요........나무아비타불 아멘*^^*
모두 저녁 드셨죠??
오늘 모두 즐겁게 하루 보내며 정리하셨나요??
우리는 오늘 남편이 늦게 귀가 하네요. 우리끼리 저녁먹고 밥을 늦게 해서 라면 하나와 밥 한공기로 셋이
먹었습니다. 이따 10시에 만나는 거 맞나요??
300빠 맞나요??
좀 전에 298이었는데 갑자기 300이 넘어갔네여. 다 집합 하셨나봐요. 저녁 드시구요.
종채맘님~ 아침에 님께서(?) 올리신글 읽고, 집을 나가서 이제야 컴에 앉게 되네요.
작년이맘때 종채맘님과 해바라기님이, 한줄남기며 같이 뛰자고 했을때
정말 눈물 핑돌았습니다.
그런데, 리더스 들어와서는 더 책을 읽을 시간이 없네요.
저는 무늬만 리더스 팀인가봐요.
오전에 읽었을때와 같은 생각이지마, 가끔 종채맘님댁 아이들 읽은책들보면,
수준이 높다고 생각했는데,그리고 두꺼운 책도 하루에 여러권 읽는것 같아서요
헬런켈러와 셀리반 선생님이라니요.(너무 겸손하시와요)
그리고, 종채맘님도 따로 진행기록을 적어놓지 않았다는점이 이렇게 반가울수가요.
저는 진행기 하나않적구, 읽은책도 기억이 나지 않아서, 불량엄마라고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2011년에도 종채맘님의 따사로운 손길과 영도력을 따라서 따라가보렵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종채맘님 드세요.. ^^ ㅎㅎㅎㅎ
아까...통닭, 갈비찜, 삼겹살이 아니라 하트여서 실망하신듯..
다시 준비했어용~~~ 근데...우리집은 저녁에 치킨 시켜먹으면서 dvd볼거예요~~ ㅎㅎ.



똘똘이 거북맘님의 요청으로 노란물과 하얀물도 올립니다..
취할정도로 드시지 말고 적당히 드시와요...
진짜 얼굴보고 건배했으면 좋겠네요...ㅎㅎ...


저는 종채맘님 막내를 남자아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이렇게 의젓한 숙녀 였네요.
우리 우야와는 같은 학년이라고 절대 못 믿겠어요.
느리다고 꽁꽁숨겨두시더니 이렇게 앞서있는 모습 짜짠~하고 보여주시네요.
어제밤에 양쪽 글 왔다갔다... 찡하던 가슴 겨우 겨우 진정시키고 잤다가
오늘 다시 컴을 켜기까지... 너무 두려운 거예요.
켜고 마지막 댓글들을 보고나면 영원히 이런 자리가 사라질 것 같은 안타까운 마음에...
아까 돌쇠맘님 감동적인 선물에 또 한번 울고..
아앙~ 종채맘님이 누가 우나 칠판에 이름적으라고 했는데 적기도 전에 제가 다 실토를..
저 손들고 있을까요?ㅎㅎ
정녕 홀로서기를 하란 말씀이시군요.
총대매고오신 해바라기님 종채맘님 그리고 매달의 반장을 해주신 반장님들의 너무나도 수고스러움을 알기에 감히 또 만들어달라고 떼도 못쓰겠고..
보고싶어서 어쩐다요..
돌쇠맘님 선물을 저장해두고 보고플때 힘들때마다 떠올리며 정말 꾸준히 해나가는 일만 남았네요.
가가멜종채맘님이 따라당긴다고 혼자 생각하며 내년에도 열심히 실천해야겠지요?
힘들때마다 헤맬때마다
아마도 찾게 되고 떠올리게 될거 같아요.
한해동안 리더스팀을 알게되어 너무나도 행복했습니다.
행복을 주신 리더스팀 정말 사랑합니다...........
아니.. 막내딸이 이렇게 어른스러울수가...^^
이쁘기도 하고, 참 참하게 생겼네.
일년 동안, 리더스 팀 챙기느라 애 많이 썼고..
또 12월 들어, 일이 많이 바쁜 것 같던데..
핸폰쥐고 잠들면서.. 참 애썼네...
늘 누군가 이끌어주고 뭉쳐서 떼로 가야한다고 생각하진 않네..
좀 외롭고 고민스럽지만.. 어차피 각자 길을 걸어가야하는 것이 아닌가..란 생각이 든다네..
리더스반 모든 분들이 이제 혼자서도 씩씩하게 잘 걸어갈만큼...
충분히 역량들(때로는 넘치는 ^^)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해..
========
일년 동안 서로 사랑과 관심으로 애쓴 리더스반 여러분..
내년에도 행복하고 즐거운 나날들 되세요..
많은 분들이 비슷하게 느끼셨나봐요....
사진보고 우리딸 한번보고 했다니까요...울 딸도 3학년인데, 한참 어리게 느껴져서요.^^
우리 대장님글 너무 잘 봤어요.
대장님이 느리다면 느린 것이지...전 토 달지 않을게요.ㅎㅎ
근데 매직트리를 외울정도로 여러번 듣고, 수학문제도 지우고 또 풀기를 반복하고....이거 어렸웠을 것 같은데요...어찌 싫다는 말 한마디 안하고 또하고 또하고 했을까....아무리 새롭게 보여도 말이지요.
종채맘님도, 막내따님도 정말 훌륭하세요.
언니오빠들 보고 흥미를 가져서 일까요..(우린 반강제로 끌고 왔걸랑요.ㅎㅎ) 늦게 시작했다하지만 늦지 않은 결과인 것 같아요. (우린 4학년에 진행할 것 같네요...막내가 보았던 책들.)
시간관리를 어찌해주셨는지....저도 학원 피아노만 보내는데...시간에 늘 쫒겼거든요..ㅎㅎ
종채맘님댁에만 하루 48시간이 주어지는 것도 아닌데 말이죠..(앗, 그것도 가가멜의 능력?ㅎㅎ)
우리 리더스호 이끌어주셔서 감사드려요.(동네분들에게도 감사드리고요.ㅎㅎ)
힘들어도 좋은 일 하셨으니...좋은 일들이 종채맘님을 기다릴 거라 생각해요.^^(아님 제가 맛있는거 많이 사드릴게요.ㅎㅎ)
존재감없는 저도 가족으로 오래 기억해주세요...^^ (우리 또 만날때 모른척 하심 저 왕삐질거예요.ㅎㅎㅎㅎ)
전 아무래도 리더스를 마감하고 나서 하나 하나 천천히 찾아 가며 읽어 봐야 할 것 같아요..
방학을 하니 뱅이 눈치 보느라 컴 못하지..
울집 꼬맹이 컴 앞에 앉아 있으면 dvd보여 달라고 하지..
밤에는 남편이 빨리 안잔다고 잔소리하지..
거기다 ...
어머님이 오셔서...
엉덩이 붙이고 앉아 있을 여유가 없네요..ㅠㅠㅠ
^^그래도 종채맘님 글은 꼼꼼히 다 읽어 봤습니다..
실실간으로 댓글을 못 올리는 것이 아쉽기만 하지만서도요..
그동안 저도 종채맘님..그리고..해바라기님...수다맘님..우준시환맘님..종훈유림맘님..돌쇠맘님..몽구맘님..엘로이스맘님..후니맘님...라바님..아~제 기억력이 여기까지..이렇게 나열한 분들도 다 못 외워서 컨닝을 했다는..
감사합니다..알게 모르게 뒤에서 저를 응원해 주신 분들이 있다는 것은 정말 행복한 일이었고..행복했었습니다..
여러분 사랑합니다..
새해에도 더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요...
이젠 해바라기님 글 읽어 보러 갑니다..~~~
점심 맛있게 드셨어요??
날씨가 다시 추워졌습니다.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 밤에 꼭 모이셔야 합니다.
저 200빠 했어요.
축하해주세요.^^
사진보고 깜짝 놀랐어요 너무 참하고 조숙해서 저도 종채맘인가 하고 한참을 뚫어져라 쳐다봤어요^^
종채맘님 중간중간에 올리시는 이야기들 빠짐없이 읽을때는 막내따님을 상상하길 중성적인 이미지
(줄넘기 3천번에 놀이터를 주름잡는다는 이야기로 미루어볼때)를 상상했는데 웬지 종채맘님께 속았다는
느낌이 듭니다^^::
그런데 2년여의 진행기와 그 성과를 보면 사진모습이라야 가능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저도 질리는 헨리앤멋지 반복하는 횟수를 읽고는 상상하는 모습과 영 어울리지 않는다 생각했거든요
중성적인 이미지의 아이들 대부분 궁뎅이가 가벼워서리 책을 읽고 게다가 영어를 들으면서 집중듣기하는것
힘들어하는데 종채맘님의 진행기를 보면 전~혀 그런것이 보이지 않았어요 너무나 성실히 엄마의 의도보다
훨씬 많이 따라주는것을 보고 요즘 아이들 같지않게 성실하다 느꼈거든요
전 위의 언니오빠들이 솔선수법하고 워낙 뛰어나니 보고 배워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그런것도 물론 있겠지만
타고난 성품이 얌전하고 내공이 강한 아이같아요. 한번해서 알아듣고 버리는 아이보다 열번듣고 자기것을
만드는 아이가 느린것 같아도 남는것은 훨~씬 많은것 같습니다. 결코 느린것이 아닌 각자의 성향이겠죠
여하튼 가끔씩이라도 계속 화이팅 넘치는 종채맘님의 글 기대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어떻게 하면 줄넘기 3천번 할 수 있는지 노하우좀 알려주세요. 울 딸이 알려달랍니다~
저 1빠부터 정주행하느라 1시간 이상 걸렸네용~... 어제보단 쪼끔 걸렸다~...헤헤...(이게 웃을 일인가~..ㅠ.ㅠ.)
종채맘님 큰 따님 말구요...막내따님 사진을 보여달라구요~~....
도대체... 어디가 어찌 느리단 겐지... 제 기준에선 그저 그 성실이 부럽고.. 또 부럽습니다.
느리고..또 성실하지도 않은 그런 아들 한번 키워보셈~~...ㅋㅋ
...
근데.. 이 아인 느리다..고 첨부터 기대를 버리고.. 좀 더 성실하자..이 아인 이것만이 살길이다~..
마치 막내따님 키우시며 이 말을 붙들고 사신것처럼 보여요.
지금 생각해보면 제가 성실하지 못해.. 아이에게 본을 보이지 못한 것이 아닌가도 싶습니다.
종채맘님의 생활 패턴을 보자면 아이들이 성실 하지 않을 수가 없을 꺼란 생각이 들어요.
역시 무엇보다 부모가 먼저 본을 보여야 겠단 생각이 듭니다
...
...
그런데..
에효~.......
전 엄마표가 너무나 외로운 남쪽나라에서 쑥의 리더스를 만나 더이상 외롭지 않을 수 있었던 그런 맘이었네요.
아이들이야..리더스로 함께 했든 어떻든..어차피 이 곳을 들여다 본일이 없었으니..
이 곳은 그저 저의 쉼터이자.. 놀이터이자.. 학원이자.. 그랬습니다.
리더스가 언제까지 계속 될 수 없다는 것도 알고..축제도 그 기간이 짧게 한정 되어서 더욱 빛이 난다는 것도 알지만...
엄마표를 혼자서 가야 하는 내년이 두렵지는 않지만서도....너무나 ....심심할꺼라는 겁니다..우왕ㅇ...ㅠ.ㅠ....
저 이제 누구랑 놀아요~~......ㅠ.ㅠ....
거의 매일 문자오는 김미영 팀장에게 오천만 땡겨서 서울로 확 이사가버릴까~...가서... 도서관이고 오프고..쑥맘님들이랑 같이 할까?~...... 싶은 제맘을 수도권에서 사시는 분들은 정녕 모르는 겁니다~~...ㅠ.ㅠ..
큰 마음 먹고 사진 공개합니다.^^
우리끼리 봐요. 우리 여름에 빡쎈 여행 갔을 때 사진 중 하나입니다. 보성 녹차 밭이예요.
밑에 것은 4기 북클럽 처음 오프모임 할때 찍은 것입니다.



큰 딸 사진이에요. 지리산 화엄사 에서~~

전주한옥마을에서 .......
우리 오늘 밤 꼭 만나요^^ 1박 2일.
생각보다 잘 나온거 같지는 않지만 예전 여행 갔을 때 기억도 나고 그 때 제가 한참 자랑(?) 글 올렸던 생각도 나네요. 우리 두 딸 다음에 길에서 만나면 아는 척 해주세요.
종채맘님 막내가 어린애 아니었던가요? 3학년...몽구보다 1년 앞선 걸로 알고 있는데
웬 숙녀 아가씨 사진을 올리셨어요?
혹 종채맘님 사진을 잘못 올리신게 아닌가 했어요.^^
막내 너무 차~암 하게 생겼네요^^ 이쁘당^^ 초딩 같지 않네요.
매번 느리다고만 하시더니 결과적으로 봐선 전혀 느리지 않다는 결과물을 내놓으셨군요^^
댁에 남아도는 똘똘한 언니 오빠들이 막내를 아주 잘 이끌고 있네요.ㅋㅋ
진행기를 종채맘님보다 언니오빠들이 막내에게 진행한 진행기를 인터뷰해서
올리지 그러셨어요 ㅋㅋㅋ
우리 내년에도 꼭 다시 만나요.
가가멜 종채맘님 신묘년에도 재치있고 위트 넘치는 모습으로 쑥에서 꼭 뵈어요.ㅎㅎㅎ
12월 한달 리더스 진행기 보느라 행복반.부러움반
이렇게 한달을 보냈습니다.
제가 리더스 가족도 아닌데 마지막이라니 왜 이리 서운한맘이 드는지
매일 출근하자마자 퇴근시까지 쑥에 머물러 있었네요
첨엔 다들 엄친아만 있는줄 알았어요
울집 초등 고학년 두 딸래미와 리더스 저학년애들 비교하면서리
그동안 진행기 보면서
열심히 따라주는 애들옆에
믿어주고 이끌어주시는 맘들이 보이더군요
한해동안 수고하셨고 축하의 박수 보내드려요
새해복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세요
그동안 종채맘님 막내 이야기 많이 들었는데..
항상 느리다 느리다 하셔서..
저에게 막내따님 모습이 작고 여린 친구로만 연상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처음 공개한 사진을 보니...
제 연상과는 너무나 다른 모습^^
의젓하게 앉아 책 읽는 모습이..
너무나 얌전하고 성숙한 숙녀의 모습이 보이네요.
그간.. 종채맘님 한테 속은 것 같은 느낌도.ㅎㅎㅎ
울 막내아가씨.. 올 한해 수고 많이 했고,
내년엔 더욱 아름답고 건강한 숙녀로 성장하길 바랍니다.
진짜로 제.. 상상과는 다른 모습에 깜짝~~ 놀랬습니다.(넘 예쁘닷!)
지난주 클수마스때 남표니의 꽈배기같은 스케쥴에 취소했던 전시회를
오늘 갑니다..
올해 한 약속이기에.. 꼭 지켜주고 싶다는 남표니..
아니.. 내일 가면 안될까? 하는 마음 큰디..
딸내미 생각하는 아빠의 마음도 잘 알기에.. 따라 나설려고 합니다.
낮시간대에는 밖에 있을것 같아.. 못 들어 올것 같아요.
이따 저녁에~~ 해 떨어지면 들어 올게요.
오늘 하늘도 행복한 웃음꽃이 만발하는 해피한 ~ 하루 되셔요.^^
종채맘님 정말 배신이야요.
막내 느리다 해 열심히 한 글자 한 글자 읽어 보았는데 하나두 안 느려요. ㅠㅠ
글 읽으며 울 아들이 느린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시요.
저리 차분하고 어여쁜 막내 딸 느리다 하시다니.....
아마도 옆에서 듣는 시간이 많이 있었기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리더스를 하면서 종채맘님의 지난 글들도 정독을 했었지요.
아이들을 네명이나 기르시면서도 한결같이 아이들을 배려하면서
하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지요.
아.... 이렇게 열심히 하는 엄마도 있는데 하면서요.
나름 힘든 1학년 보내면서 리더스에서 도움을 많이 받았답니다.
종채맘과 해바라기님을 비롯해 리더스를 함께 했던 모든 맘님들 감사하고
또 감사해요....
그리고 정말 많이 싸랑해용......
저 늦게 와서 111일빠 찍어요.
한번도 읽기 시도하지 않았던 둘째딸에게 리더스읽기시작했습니다.
많은 격려와 자극이 됩니다.
엄마표 화이팅...
마음을 담아 모았어요...ㅎㅎ..

안녕하세요?
종채맘님 반가워요.
막내따님 진행기 너무 잘 읽었어요.
책읽는 모습도 너무 참하고 아주아주 잘했어요.
느리다고 하셔서 정말 느린가 했더니 정말 배신이야요. 너무 잘하고 있네요.
똑똑한 언니 오빠들 틈에서 조용히 내공을 쌓고 있었구만요.
종채맘님의 숨은 노력이 보입니다. 막내따님 절대 느리지 않고요, 다 시기가 있는 것 같아요.
우리 아들도 7세때 한글 못 썼어요. 학교가니 신기하게 하더군요.
늦은 아이들이 아니라 늦게 시작한 아이들이라 생각합니다.
종채맘님 아이들 넷을 공부방까지 하면서 똑똑하게 잘 키우셨어요. 정말 훌륭한 엄마입니다.
저는 언감생신 꿈도 못 꿔요. 아들 하나로 매일 힘느네 하면서 투정부립니다.
오늘 많이 반성하고 또 희망을 갖고 일년을 맞아야겠습니다.
늘 좋은 날 되세요.
종채맘님 정말 멋진 분이예요. 벌써 알고 계시죠?
정말 정말 감사했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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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맘님들 ~
덕분에 올 한해 행복했어요.그리고 너무 감사합니다.
올 한해 '남자의 자격 합창단팀'을 능가하는 최고의 '드림팀'이라고 자부합니다.
(그럼 종채맘님은 칼마에가 아니고 '종채마에'님 인가요?)
어디가서 이렇게 좋은 친구들을 만날 수 있을까요?
한명한명 이름을 다 부르지는 못해도 모두 너무 사랑합니다.
우리 앞으로도 '절친'으로 남는 것이죠? 정말 모두 모두 사랑해요.
늘 건강하고 즐거운 날 되셔야 해요.약속~^^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어제 자정을 넘기며 종채맘님의 마지막글을 기달리고 있었지요.
막상 종채맘님의 글이 올라 오면서 읽어 보기를 여러차례...
뭔가 허~~하고, 먹먹한 것이 어떤 글을 먼저 적어야 할지.. 몰랐습니다.
준비하고 있었는데.. 막상 앞에 놓이니 더 생각이 안나더군요.
지금도 역시 그렇습니다.....
종채맘님과 브죵님이 의기투합해서 시작된 울 리더스프로젝트..
벌써 15개월 전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15개월동안 하나의 목적을 위해 열심히 달려 왔는데..
이제는 각자의 자리로 돌아가 15개월, 12개월, 10개월 동안 익히고 배운것
실천하는 시간만 남았습니다.
종채맘님 말씀처럼, 그간 마음의 굳은 심지를 뿌리 내린 것이 있기에..
다들 잘 하실거라 봅니다. (그동안 너무들 잘하셨어요~~^^)
이렇게 온라인을 통해 같은 자리에서 서로 보듬어 줄수있는 그런 프로젝트를
앞으로 또 만날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하나의 명확한 목표가 있기에.. 어느 자리에서 다시금 만날 날이 오겠지요.
암~~ 꼭 그런 자리가 마련 될거라 보면서. 그때 새로운 자리에서 다시 만나게 되면
더 반가워 하고, 더 살뜰하게 챙기며 가는 우리 리더스팀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동안 우리 리더스프로젝트 총대를 메고 앞에서 뒤에서 열심히 이끌어 주신
종채맘님 감사합니다.
저 또한 종채맘님이 없었다면,, 여기까지 오는 길이 쉽지 않았을 겁니다.
같은 뜻으로 똘똘 뭉쳐 같이 동행한 여러맘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울 리더스 가족 여러분~~~~영원히~사랑합니다~^0^
이 시간에 다 일어나 글쓰네요..
어제 200빠 찍고 애들 재우러 들어갔는데... 흑..또 잠들어버렸어요..
신랑은 내가 자면 깨워야지...왜 불끄고 살금살금 들어오냐 말이죵!!
한참...길게 꿈꾸다가... 순간 퍼뜩 일어났네요... ㅎㅎ...ㅎ흐...새벽3시...
앞에서부터 댓글 읽고 있는데..울 아들이 갑자기 나오더니..눈도 못뜨고 하는말이..
"엄마! 왜 나만 두고 가버렸어... 미안해 해!"
다시 재우고 왔습니다..^^... 1학년인데..넘 어리광이죠?/ ㅎㅎ... 둘째라 그래요...ㅎㅎ.
종채맘님~ 올리신 글 찬찬히 잘 읽어보았습니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그 많은걸 듣고 읽고 풀고 하는데도 불만 없이 따라와주는 종채맘님의
막내가 신기할 따름입니다.. 같은 나이의 큰애가 있는 우리집에서는 아무래도..비교해서
생각하다보니... 좀만 지나면 몸을 뒤트는 큰애를 보다가 종채맘님 막내글을 읽으면 별나라에서
온 아가씨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ㅎㅎ.
푼걸 지우고 또 풀라고 하면 눈물부터 그렁거리고 집듣 30분 넘어가면 아직도 몸이 비비꼬이는
딸이지만...그래도 깨알같은 책(순전 제 기준으로 ^^) 듣고 있는 모습보면 아주 흐믓합니다..ㅎㅎ.
올 한해 리더스팀 덕분입니다.. ^^
제가 요령이 없어서 시키기는 잘하는데.. 칭찬을 적절하게 잘 못해준것 같아요..
요게..참 힘들더라구요... 예전에 종채맘님이 쓰신... 칭찬하라는 글...가슴에 콕 박혔습니다..
새해에는 더 많이 칭찬하는 엄마가 되어야겠어요..
마지막 문 열어주시느라고 고생 많이 하셨고...1년동안..리더스팀 유지시키기 위해..
뒤에서 앞에서 애쓰셨던거 다 알아요..
정말 감사해요...^^* ♥♥♥
다들...일빠만 기억하는 드러운 세상..ㅋㅋ
끝빠도 통계내 볼까요???
전 맨날 닫힌 문 열고 닫느라 허~~걱
괜히 종채맘님 글에 댓글 달면 .....
진짜 이제 헤어져야하는거 같아서...슬포요....ㅜㅜ
난 이번주까지 계속 그냥 이러고 돌아다닐래요...
여기저기 다른 분들 댓글이나...달면서..ㅋㅋ
제가 새나라의 어른이었군요.^^
엄마라는 자리가 저를 이렇게 만들었지요.
어제는 아프다고 일찍 들어와 징징대더니.....오늘은 또 다시 본연의 모습으로 안들어오고 계시네요.
간만에 유희열이 진행하는 라디오프로 듣고 있어요.
종채맘님 막내에게 칭찬 많이 해주세요.
진행기 올린거 모른다고 하셨는데 어떤 말많은 이모가 다음에 만나면 맛있는거 마니 사준다고요.
너무나 속깊고 착한 막내따님 두신거 같아요.
언니오빠들 사이에서 자라 성격도 좋을거 같고 참 착한 것이 우리 둘째랑 비슷할 거 같은느낌입니다.
책 읽는 모습도 너무 이뻐요^^
초등1학년때부터 시작했고 오빠들 하는것 보고 하고 싶어서 본인이 시작했기에 더 값진 거 라는 생각입니다.
늘 꾸준히 하는 모습 아름답고 이제 영어는 기본으로 깔고 수학으로 자신감에 차있는 우리 큰 아이와 친구인 종채맘님 막내에게 제가 늘 응원하겠습니다.
종채맘님 아이들도 많고 요즘에는 왕십리 이선생으로 이름 (유명세)떨치고 계신데 건강하시고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늘도 남편 귀가 시간이 늦네요. 여러분들과 함께 놀라고 그런가봐요. 고마워요^^ 신랑.
댓글 올리면서도 계속 왔다갔다 했는데 결국 조용한 사이 글 올리셨더라구요.
종채맘님 고맙다는 말 먼저 전합니다.
언니가 없었으면 아직 우리 둘째는 런투리드에서 해매고 있었을 거예요.
한글책 읽어주기는 좋아하면서 영어책 읽어주기는 참 안되더군요. 큰 아이는 반응이 오는데 둘째는 관심도 없고 한글책만 좋아하고 단어부쳐놔도 시큰둥하고...... 1학년 되는 해 너무 답답하고 우울하고 힘들었어요.
누군가 붙잡고 싶었는데 주위에 아무도 없었습니다
대부분 방과후 학교 영어. 지엔비 해법 아님 동네 영어 공부방을 하더라고요.
저는 귀찮았지만 아이가 좋아하는 서점에 재밌고 우낀 선생님 만나 영어가 재밌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었어요.
그래도 일주일에 한번 뿐....나아지지 않고 있었는데 작년 300권 읽기에 참여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300권 끝날 무렵 우리 둘째가 책을 읽기 시작했어요.
1년 전쯤입니다. 그리고 해바라기님이 200권 진행하실때 따라쟁이 하고 귀찬아서 망설이다가 <리더스 100> 일원으로 참가했습니다. 출첵만 해도 뭔가 떨어질거 같았습니다.
지금 이 시간.
아이는 아직 챕터북은 수월하게 읽지 못하지만 영어책을 골라서 읽게 되었고 저는 참 소중한 인연을 만났습니다. 많이 불안하고 힘들때마다 연년생 맘으로 1년 앞서가신 종채맘님께서 얼마나 힘이 되는 조언을 많이 해주셨는지 모릅니다. 그렇게 10개월이 지났습니다.
진심으로 싸랑해요^^
마음이 참 약하고 사람들과 편히 잘 못 어울리는 성격인데 <리더스 100>에서는 1등으로 댓글 올리는 재미 들이면서 여러분들과 가까워질 수 있었습니다. 제가 참 오래 도록 출첵한거 같아요.
컴이 안되면 pc방에서 수리점에서 조차도 여러분들 소식이 궁금했었답니다.
이번 가을부터 흐트러지기 시작하면서 제가 많이 혼란스럽고 복잡했는데 다시 시작할거예요.
해바라기님과 의기투합해서 긴 시간 프로젝트 만드시고 이끌어가신 종채맘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
"여러분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정말 멋지네요.. 종채맘님..
저야 그리 열심히 글을 올리진 못했지만, 그래도 3월부터 쭉 이곳을 통해 마음이 위안을 많이 받았어요..
다들 여러분 덕분이죠..
축제는 끝났지만..곧 다른 축제가 또 시작될수있으니까...
우리 모두 더 열심히 해요.. 화이팅...
요즘 저희 딸이 집중듣기를 하겠다고 나서네요..기특하게도..
오빠가 겨울방학을 계기로 다시 집중듣기를 시작했거든요.
자꾸 오빠하는거 하겠다고 해서 아주 쉬운 한줄짜리 책들도 하라고 했더니
노래 부르면서 즐겁게 하고 있어요..
이제 7살되니까 다른 리더스맘님들에 비하면 빠르지 않지만, 이제 둘째도 오빠랑 같이 영어 리더스에
풍덩 빠트려볼까합니다..
돌쇠맘님 이제야 저희 애들 사진 올립니다.
큰애는 8살 jacob이구요. 작은애는 6살 sunny예요..
좀 열공모드 사진 찾아봤는데.. 순 노는것밖에 없네요..^^
겨울인데 따뜻한 날씨가 그리워 여름사진 올립니다..
전 햇빛이 쨍쨍한 날이 좋거든요...


ㅎㅎㅎ 다 읽고나니 눈물이 찔끔..
다들 왜케 다 조용하셔요.. 다들 휴지들고 울고 계시나요?
으하항~ 이럴수가 저쪽에서 다 조용해서 다 티비보러가신줄알았더니..
다들 어디가셨나 했더니 종채맘님 문여셨군요..
저 오늘은 1빠 욕심내고 있어는데..
역시 전 초보라는 생각이..
그래도 저혼자라도 5빠~~할랍니다..
400빠 신경쓰다가 1빠 놓쳤습니다.
저 4빠라도 할께요.
저 삼빠요..~~뜬금없는 사람이 일빠한다고 욕할까봐 기둘렸어요....ㅋㅋ
내년에 초게입성예정이니 그때 많은 노하우 전수바랍니다..~~~~~~
이빠요..ㅋㅋ
오전 한나절 눈팅만하고....ㅜㅜ
저흰 연말에 세가족이 돌아가면서 밤~~새 송년회하는데 올해 저희집이예요.
몇해전에 울산 살때만해도 일주일에 한번씩은 손님 치르며 음식하는 재미에 살았는데
지금은 그랬던 때가 있었나싶게 걱정이네요...
일단.....청소 좀 하고....넘..간만에..청소하니
따님 왈 ,엄마는 왜 손님만 보면 청소해??
난 청소 포기하고 너랑 영화보고 집듣하고(하면서 졸지만) 놀러다니잖아....ㅜㅜ
내가 어떻게 두가지 다하노...그럼 너 혼자 알아서 다해라...나도 열심히 청소하고 살림만 하고 살게...
저 이럼서 협박했어요...ㅋㅋ
그리고 마트가서 3시간이나 장보고 ....3박스나 담아왔는데...아직 안산게 더 많네요..
오전에 장에 함 더 갔다와야겠어요...
뭘 하길래???도.대.체....^^;;
아....밤새 놀려면 좀 자둬야하는데
음식준비도 해야하고...앙...근데 마지막날이라...계속 있고 싶네요..
울 리더스식구들한테 찐~~한 인사도 남겨야..하는데.....
일빠 욕심에 눈이 멀어..
종채맘님의 글도 읽지도 않고, 바로 등록 먼저 했습니다.
등록후 진행기 찬찬히 읽어 내려가니..
일빠한것이 왜케 죄송스러운지...
아직 철이 덜 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