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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 100 - 1년진행기 스물두번째날

컨텐츠

댓글 202 댓글쓰기 본문보기

  • 지훈맘
  • |
  • 2010-12-29 09:30
답댓글

제가 어제 늦은 시간까지 출장다니느라 오늘에서야 글을 읽었어요.

클라라벨님도 직장맘이셨네요~

글고 75년생??? ㅎㅎㅎㅎㅎㅎ

 

글속에서 클라라벨님이 활기차셔서 아이들이 행복하겠구나 싶었어요.

역시 엄마가 가족의 행복을 좌우하는거 같아요.

전 보약이라도 해먹어야지

기운없어서 남편이 등떠밀기 전에는 여행 생각도 못하고 있거든요.

방학이라고 지훈이는 할머니댁에 보내놓고 연락도 않고 있답니다.

 

kevin의 읽기동영상 보고싶은데........

kevin!! 한번만 보여주면 안되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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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29 23:31
저요? 저도 맨말 골골거려요.ㅋㅋ 모르셨나보네..
보약도 지어놓고 잘 안챙겨먹어서 그렇지요.
우린 두배로 더 잘 챙겨먹어야하는뎅..
지훈맘님도 보약 잘 챙겨드시고 늘 힘내세요.
kevin의 동영상은 글쎄요..제가 ****를 설치하지 않는한 좀 어려울듯..
요즘엔 사진도 비우맞춰서 찍을 때도 종종..
자쓱..비싸게 굴긴..
저도 할머니댁에 보낸 둘째 오늘에야 찾아왔습니다.
아이들 둘있다가 한명만 없어도 넘 편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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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29 02:52
답댓글

야심한 시각에 마무리 작업하다 혹시나 하는 1빠의 욕심을 가지고 와봤는데 아직이에요.

샤르휘나님이 닫아 걸고 가신 문 살포시 열어봅니다.

혹시 누구 안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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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29 02:57
세 시까지 기다렸다 안오시면 그냥 갑니다.
우준시환맘님...세시 십분쯤 올리시면....저 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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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29 03:06
어후~제가 재빨리 올렸어요...
울지 마셔요....흐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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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29 03:30
1빠 노력한 자에게 가는 거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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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9 01:56
답댓글
문 닫습니다... 철커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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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9 02:35
우준시환맘님 새벽에 올리시려나 봐요...
진짜 가야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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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29 03:07
에이~조금만 참아주시지...
한참 글쓰고 있었어요...
내일이 우준이 피아노 학원 연주회가 있어서
약간의 준비를 조금 하고 왔거든요..
그래서 늦었네요....ㅎㅎ 오늘 저녁에 다시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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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29 01:50
답댓글

종채맘님 진짜 피곤하셨나봐요.. 전 제가 혹시 뭘 잘못했나 걱정했시요..

우리의 다크서클이 더 내려가지전에 문닫을까요? 

이즘에서 우준시환맘님이 올리시면 두분중 1빠하시고 흐믓하게 주무실터인데..

ㅋㅋ

쪽지라고 보내볼까..전에 오랜남에 들오오니 쪽지왔다고 딩동 뜨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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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9 01:51
오~ 그런방법이 있었군요^^
근데... 쪽지보내면... 떨려서 더 못쓰실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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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9 01:53
클라라벨님... 우리도 문닫고 가요~~
오늘 너무너무 수고하셨구요.. 밤에 즐건시간 함께해서 정말 좋았어요^^
내일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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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29 01:54
맞아요.ㅋㅋㅋ
근데 예상외로 오늘 일찍주무시고 새벽에 일어나시는것 아닌가?
1빠기다리는 1박2일의 묘미가..ㅋㅋ
전에 뱅이맘님때 장난 아니었어요. 정신없었당께요.
그때 종채맘님이 하신것 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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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29 01:55
네 아까 있던 213빠까지 채우고 진짜 갑니다.
샤르휘나님 종채맘님 정말 좋은 꿈 꾸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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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9 01:55
그래도 밤에 피는 장미.... 인데~
3시전에 올리시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갖고 쪼꼼만 더 기다려 볼랍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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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9 01:56
넹~~ 클라라벨님도 좋은꿈 꾸시고 편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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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29 03:13
아우~오랜만에 글쓰기 하려니 안되더라구요...
이제라도 썼으니 다행이다 하면서
자려구요.....어흐~다신 못하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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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29 01:47
답댓글
그래도 다시 확실히 사르휘나님이 200빠! 다시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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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9 01:49
ㅎㅎㅎㅎㅎ 그래요? ~~ 감솨감솨...
저도 1004빠를 노리기 위해... 에너지를 아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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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9 01:50
두분 다 좋은꿈 꾸세요 난 걍 소박하게 현빈님 한번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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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9 01:52
넹넹~~ 종채맘님 안녕히주무세요^^
꿈에서 현철아저씨 만나셔요^^ 후다닥=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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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29 01:52
핸폰으로 하시는 거라 그랬군요..ㅋㅋ
현빈님과 한곡더 하시고 다크서클 입술까지는 안내려가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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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29 03:12
에이~왜 그러세요..
현철 아저씨보다는 남푠이 나아요..
종채맘님...남푠만나세요...꼭~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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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29 01:46
답댓글
그러게요..아 진짜 200빠 넘게놓고 마지막 맨트하고 자려햇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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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9 01:47
클라라벨님 200 넘었으니까 이제 주무셔요~~^^
저도 물러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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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9 01:45
답댓글

이게 무슨 일일까요???

저 도깨비에 홀린걸까요?

방금 종채맘님이랑 클라라벨님이랑 댓글놀이 중이었는데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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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9 01:47
핸펀은 넘 매정해요 삭제할때 한번쯤 물어봐줘야지 혹시나하는 현빈님같은 아름다운 마음이없어요 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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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9 01:48
ㅎㅎㅎ 그렇군요~
어젯밤엔 현빈도 안나타나고... 현철아저씨 또한 안나타나서 다행이긴 하지만서도...
오늘밤엔 누굴 불러볼까나....~~
요즘 젊은 오빠야들은 왜케 다 잘생긴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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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29 01:44
답댓글

저도 깜짝!! 아니 213빠까지인가,,우리의 노력이 어디갔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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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9 01:45
맞죠???
저...도깨비에 홀린거 아니죠???
깜짝 놀랐어요~~
종채맘님이 잘못 누르셔서 댓글 삭제됐나봐요...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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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9 01:45
그래도 주인장이 봤응께 울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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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9 01:43
답댓글
헐랭~... 종채맘님 댓글 어디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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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8 23:45
답댓글

눈구경하고 싶다고 노래를 불렀더니 오늘 눈이 조금 왔어요~

낮에 눈온다고 남편 문자와서 내다볼땐 암것두 안왔었는데...

지금 내다보니 살짝 쌓여있네요... 이론~~ ㅎㅎ

눈내리는건 못봤어요~ 눈을 밟을 수 있을 정도로 내렸어요^^

여기는 윗동네보다 기온이 높아 저렇게 눈이 와도 그방 녹아버려요...

내일 낮되기전 다 녹을 것 같네요^^

딸래미라도 있어야 델구 나가서 밟아볼텐데... 지금 저혼자 눈밟고 돌아다니면... 이상해 보이겠죠? ㅎㅎ

 

종채맘님은 방학하면 바쁘시다더니 오늘 진짜 많이 바쁘신가봐요~

매일 이시간이면 함께하시던 우준시환맘님도 내일 글쓰기 부담때문인지 안오시고...

오늘은 쪼매 외롭구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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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29 00:34
거꾸로 다시 찬찬히 읽으면서 다 댓글달고 오니 1시간 반정도가 벌써 지났네요.
샤르휘나님~ 아직 안주무실까?주무실까?
우준시환맘님이 아마도 열심히 진행기를 작성중에 계실듯,,
어제 제가 1빠 했으니 양보할테니 얼릉 글올라오면 찜하셔요*^^*
낼 아침이라도 눈이 안 녹아서 남푠이랑 오붓하게 눈밟으실 수 있기를...
그럼 넘 미끄러운가? 눈은 막 올때 맞아야 제맛이고 그담은 골치아프잖아요..눈길걱정.
낼은 자유?를 만끽하셔요~ 친구만나거나 영화보는거 어때요?
아이들 없는 틈이 생기면 전 맨날 못누리던 자유를 어떻하면 만끽할까..궁리한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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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9 00:57
클라라벨님 계셨군요^^
홍박샘님 문법반 가입해서 계획표 작성하고 올리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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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9 00:59
안그래도 내일 저녁때 모임이 있는데....
친구들 전부 아이들 떼고(?) 만나기로 했거든요~
근데 거기 다녀오면 이사벨라 집에 도착하는 시간에 맞춰 올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모임을 갈까 말까 하루종일 고민중이네요 ㅡㅡ;;;
처음 일박하고 오는데 엄마가 안 맞아주면 서운해 할것 같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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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9 01:07
낮에 거울 보다가 깜딱 놀라떠요...
다크써클이.....................광대뼈에 걸렸더라구요.....ㅡ.ㅡ;;;;
내일이면 입술에 닿을지도.........ㅜ.ㅜ
저만 스파르타 학원 입소해서 울애덜은 널널한 방학을 보내고 있어요...
배아픈데...내일은 울애들 수학문제집 한권 몽땅 풀라고 할까봐요.. ㅎㅎㅎㅎ
이사벨라 없는 밤~~~~~~~~외로우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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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9 01:45
내가 실수로 삭제 ㅜ ㅜ 다크써클이 눈꺼플을 덮나봐요 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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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9 01:46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빨랑 213 물어내셔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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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28 22:51
답댓글

클라라벨님...너무 늦었나요?

마무리 단계라 제가 정신이 좀 없습니다.

케빈 진행기...직장다니면서 끈을 놓지 않고 열심히 진행하고 계시는걸요.

다들 엄친아 아니고 평범하다 하시지먄 다른 눈으로 보면 다 엄친아로 보여요.

이번 겨울방학...중요한 시기라 보이는데 첫날부터 스파르타 학원 운영도 꽝되고..

어렵습니다.정말 열심히 해봐야할터인데....

클라라벨님네도 좋은 소식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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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28 22:57
너무 늦다니요?
아시면서.. 제가 맨날 뒷북치는 꼴지 댓글달기의 달인이라는 것..ㅋㅋ
이제 큰아이도 막 잠자리 들고 (작은아인 어제 이후로 아직 시댁에..)
눈치주는 남푠이 아직 운동에서 안 돌아왔기때문에 좀 편히 쑥질 중..
아~ 의사가 좀 놀지말고 쉬라했건만,,
약기운에 좀 괜찮아지니 이러고 있습니다. 이러니 빨리 감기가 안낫는 당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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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28 23:15
아..저도 오늘은 학원 휴업했습니다..
오늘 애들은 밖에서 눈가지고 4시간을 놀더군요..
이왕 논김에 dvd도 실컷 보고 책도 보고 했습니다... 내일부터 다시 하죠 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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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8 23:21
다들 너무 열심히 스파르타 학원 운영하지 마셔요~~^^
딸래미가 부재중인지라... 울집 학원은 open이 늦어지는데 나중에 따라가려면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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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28 23:36
ㅎㅎ...그 집 딸래미는 더 좋은 여행 하고 있으니 샘내지 마시어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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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29 00:39
방학동안 스파르타학원여는 분들이 많은데
오늘같이 눈많이온날은 휴업하셔야지요..
눈이랑 노는게 더 좋은 공부가 되었을거라고 믿으며..
근데 계속은 안오면 좋겠당..방학동안 적당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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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9 01:05
울집은 올겨울방학은 저만 스파르타 기숙학원 입소한 것 같아요
울애들은 눈 온다고 눈싸움 땀날때까지 하고...
저는 허리도 못펴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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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28 22:50
답댓글

너무 졸려서 오늘은 밤에 놀지 못하겠어요.

내일 진행기 기다리면서 잠자리에 듭니다.

날이 좀 풀리는 가 싶더니 다시 추워지네요. 추운거 진짜루 싫어요.

우리 애들은 이닦고 자라니까 서로 번갈아 가며 위인전 읽어주고 있네요.(물론 한글책)

오늘 모두 잘 보내셨죠??  눈사람 만들고 눈싸움 하고......

 

어제는 영어 도서관 간 김에 많은 책을 읽었는데 오늘은 책 많이 못 읽었습니다.

집듣도 못했네요.

어릴때 제가 읽어 주듯이 큰 아이가 동생한테 설명해주면서 책 읽어주네요.(뿌듯^^)

오늘 둘째는 처음으로 3-1학기 예습을 했습니다. 1단원은 쉬워서 재밌게 했는데....

저 자러 갈께요.

이번주면 정말 리더스 팀 끝나네요.

집듣을 꼭 해야 할 거 같은데 잘 안하게 되서 문법이라도 시작했습니다. 처음에 너무 쉬워서그런지 재미있어 하네요. 둘이 아주 열심히 레오나르도 다빈치 책을 보네요.

다음주면 새해 시작이고 제 생일도 있어요 작년 생일날 생일 선물 받았다고 썼던 기억이 나요.

제게 안 어울리는 두타 스타일의 옷들....잘 입고 있습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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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28 22:54
어~ 오늘 수다맘님이 많이 피곤하시군요. 주무시기전에 제 글을 읽으시길바라며..
좋은 꿈 꾸셔요~
오늘도 뿌듯한 자매의 모습이 제 머리속에 그려지네요.
서로 책 읽어주기라.. 안 먹어도 배부르실 듯..어쩜 그리 자매가 이쁜짓만 할까요?
안봐도 그 모습이 그려져 흐믓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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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28 23:38
아무리봐도 수민이는 정말 든든한 큰딸이네요..
뿌듯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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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29 03:36
부끄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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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2-28 22:16
답댓글

 저 큰게 문어인가요..? 정말 크군요.. 저도 신기할것 같아요.. 좋은데 데리고 다녀오셨어요...부산 여행 시원하게 느껴지는데요.. 엄마표 영어가 힘들지요.. 무조건 집에서 할수 있다고 할수 있는것은 아닌것 같아요..적절히 학원 이용하시고..필요한것 채워주시는게 엄마표인거죠.. 게다가 직장맘이신데...

저희는 지금 유치생이니 할것 없으니 저녁에 영어 하고 있긴 한데.. 학교들어가면 숙제하느라 저녁 시간 없게 되는가 하고 두려워요..남매가 아주 이쁩니다.. 저도 몇년후면 저리 다큰 남매가 된다고 생각하니 배가 다 부른것이..ㅎㅎ  내일은 준민이 유치원 친구랑 과천 과학관에 다녀올려구요.. 준민이가 가장 좋아하는 친구여서 저도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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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28 22:29
민이맘님 유치원때가 넘 좋았어요 영어도 맘껏 하고 편하게 놀러 다니기도 하고....
책도 읽고. 그런데 돌이켜 보면 우리는 쉬운 그림책만 많이 읽어줬지 초등 들어가서 한글책 많이 읽었던 것 같아요. 초등 가면 숙제니 준비물이니 챙길게 많아서 영어에 많이 투자하기 힘들어지죠.
학원에 다니면 안 그렇겠지만^^
돌이켜 보면 큰 아이는 1학년때 한글책 많이 읽고 정말 마니 놀았어요.
둘째는 1학년때 숙제하기 바빴구요. 숙제 많이 내주시는 쌤 만나고 속도는 더디고.....

내일 춥다는데 과천 과학관 가시는군요.재밌게 잘 다녀오세요. 좋은 시간되시길^^
저는 처음 생겼을 때 가보고 안 가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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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28 22:33
과천과학관 지난여름에 그옆의 테오얀션전만 보고 다음을 기약하며 돌아왔는데..
다녀오신뒤 아야기보따리 많이 풀어주셔요~
괜찮으면 다음에 서울 갔을때 한번 가볼려구요. 근데 멀어서 작정하고 가야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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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28 22:39
클라라벨님 감기 빨리 나으시고 연기하신 친정 나들이때는 건강한 모습으로 놀다 가시길^^
저번 여름방학때도 신나게 놀다 가셨던 거 같아요.여기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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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8 23:26
문어가 어딨었나? 하고 다시 스크롤 올려봤어요^^
저도 어릴때 경기도 살다가 포항 처음 내려와서 문어 보고... 어찌나 놀랐는지요^^
젤 신기한건... 오징어가 살아서 움직이는 거였어요~
맨날 죽은 오징어만 보다가^^ 살아서 물 쫙쫙 뿜어(?)대는 오징어보고 무지 신기해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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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28 23:42
맞아요...유치원때가 시간 많지요..
하지만...1학년때도 시간 많아요...일찍 끝나니까..^^
학원만 많이 안다니면 1학년도 시간 많으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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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29 01:28
엄마 취향에 따라 초등저학년이 더 널널해요 울아들은 5학년 앞두고도 널널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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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28 18:28
답댓글

토이스토리 틀어주고는 쑥질했는데

벌써 끝났나봐요...

똑 같은 시간인데 자유로운 이 시간은(약간의 눈치와 함께) 어찌나 잘가는것 같은지.....참^^

나중에 다시 들어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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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28 22:15
맞아요,, 쑥에 들어오면 시간이 왜이리 금방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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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2-28 22:17
ㅎㅎ 그러게요.. 옆에서 같이 보고 있으면 시간 정말 안가지요.. 몇번째 같은것 볼려면 더하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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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8 23:23
ㅎㅎㅎㅎㅎ
같이보면 길고 쑥질하면 축약본... 그말이 정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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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28 23:48
토이스토리3 봤나요?
재밌죠?? 그런데...토이스토리보다 쑥이 더 재밌다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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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28 18:00
답댓글

부산에서 찍은 사진 몇장 더 올렸는데 올릴려고 보니 올리게 별로 없네요.

신랑이 방금들어오자마자 아프다고 병원태워다줬더니 컴 한다고 뭐라합니다.

밑의 댓글을을 다 읽었는데 댓글 다 달려니 눈치보여서 이따 밤에 다시 들어올께요.

저도 밥먹고 좀 누웠다가 다시 들어올께요~

저녁 맛있게 드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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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28 18:23
지금 올린 사진 보니 둘이 닮은 듯도 해요..
얼굴이들 깔끔하게(?)하게 생ㅇ겼어요.^^
제 생각으론 깔끔하게 인데 이 표현이 맞나 모르겠네요.....
예쁘다는 뜻도 포함된 아주 함축적인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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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28 22:19
자갈치시장처럼 해산물시장이 아이들에겐 색다른 경험였어요.
해산물을 그닥 안좋아해서(식구들이 전체적... 다들 거기가면 새우랑 굴이랑 그런거 사지지요?)
싱싱한 갈치(굵은것-도시에선 비싼서 못사먹는)랑 싱싱한 고등어랑 아이스박스에 넣어서 사왔어요.
오늘 갈치는 구워먹고 왕쥐포도 한봉지 샀는데 어제 밤에 벌써 반을 다먹었다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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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28 23:51
애들 사진 많이 보니까 좋네요...사진도 다 잘 나오고..이뿌고..즐거운 여행 되었던것 같아서..
부럽고..ㅎㅎ..
오늘 많이 피곤하실텐데..여독에..감기에...고생 많이 하셨어요.
좀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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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28 17:44
답댓글

레이첼도 케빈도 지난번 사진보다 훨씬 큰 것 같습니다.^^

전 인상적이었던 사진이 도서관같은 방(?)에 커다란 테이블에 앉아있던 케빈이요.ㅎㅎ

여름휴가때 레이첼 넘 이뻤던 기억이 있는데..여기 정면으로 봐도 넘넘 이쁘고 귀여워요.

클라라벨님네 상투적이지만 정말 다사다난했던 한해였던것 같네요.

내년엔 좋은일 많이 많이 생기고, 케빈도 레이첼도 건강하게 자라길 바랍니다.^^

 

아이들과 한바탕 놀고 들어왔더니, 기진맥진입니다. 둘째는 자고, 큰애는 열심히 영어책읽고....

전 여기 댓글들 읽으니 스르르 눈이 감기는데...큰애때문에 버티고 있지요.ㅎㅎ

요즘 눕기만 하면 잠이들고...일어나기는 힘들어지고...열심히 사시는 분들에게 괜시리 미안해집니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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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28 18:20
아이들과 놀다 왔군요.
언니! 대단하여요^^
둘째 핑계대면서 안나간게 쫌 미안해서
아까 내일은 꼭 나가자고 손가락 걸고 약속했네요.
저도 요즘 잠이 많아져서 늦게 까지 쑥을 밝히시는 님들께 미안하고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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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28 22:23
맞아요. 올해는 좀 그랬었지요.
내년엔는 승아서아님 덕분에 좀더 안정적이고 알찬 한해가 더 되길바라며..
오늘 신나게 잘 놀다오셨군요.~^^저는 귀찮아서 얘만 나가라고 했는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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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28 17:33
답댓글

눈이 어마어마하게 내렸고 지금도 또 펄펄 와요. 다들 계신 곳은 괜찮은가요?

대구엔 눈이 잘 안오는데 오늘은 전국적으로 난리네요.

 

아침에 눈을 뜨니 아침이 아니고 낮이더라구요.(12시 다되서 일어났어요. 대단하지요?^^)

남편이 푹 자라고 일찍 출근하고 전화도 안했네요.

작은 아인 어제 시댁에 들렸다가 두고와서 집이 조용~ 아까 전화하니 할머니랑 옥상에서 작은 눈사람 만들었다하네요. 둘째 레이첼을 이쁘게 봐주셔서 감샤합니다.*^^*

 

동재(우야)도 멋진 발음으로 짠~하고 뭔가 읽는 걸 올리고 싶은 맘은 굴뚝같으나  

진행기에서도 그랫듯이 별로 자랑할게 있어야지요..(아주 평범 그 자체여서 도저히 자랑할게 없네요)

도대체 진행기인데 자랑할게 없어서 대신 동생의 미모로 밀어부쳤습니다.ㅋㅋㅋ

 

동재(우야)도 일어나자마자 밥먹고 한 두시간쯔음 집앞에서 친구들이랑 눈갖고 놀다가 3시 40분쯤 학원갔어요.

눈이 계속와서 제 감기약 타러 병원갈 엄두가 안난다하니 남편이 일직 퇴근해서 와서 태워다줘서 방금 병원약타러 갔다가 들어왔네요.(사실 크리스마스전날 감기가 걸렸는데 놀러당기는 동안은 약기운으로 괜찮다가 어제 집에 좀 안 좋아졌어요) 의사가 놀러댕기지 말고 쉬어야 날 것 같으니 집에 있으라네요.ㅋㅋㅋ

눈도 계속온다하여 낼 빙판 길도 걱정이고 저도 그냥 좀 퍼져있고 싶고

그래서 낼 서울친정 가려던 계획을 급수정..어차피 구정도 있으니 1월말에 가기로하고 해서 표를 취소했네요.

낼은 더 기온이 내려가서 길이 위험하다 하니 다들 조심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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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28 17:50
아이궁...아프신데, 여행도 다니시고, 새벽까지 이렇게 글 올려주신 거로군요.
친정길도 포기하시고...모쪼록 푹~ 쉬시고 얼른 감기 떨치고 일어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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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28 18:25
요즘은 감기가 걸려도 빨리 낫지 않는것 같더라구요.
감기 있는 몸으로 여행도 다녀 왔으니 정말 푹 쉬셔야겠어요.
친정행은 아쉽지만 구정으로 미루셨으니 몸관리 잘하시고
아이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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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28 22:27
맞다! 돌쇠맘님 부산계신걸 깜박잊고 갔었네요.
부산에는 눈이 안 오던가요? 어제 가보니 확실히 남쪽지역은 덜 추운것같더라구요.
이번엔 부산의 여러곳을 잘 돌고왔는데 부산이 생각보다 크고 볼게많아서 즐거웠어요.
대구보다는 높은 건물들이 많고 아무래도 바다를 끼고있으니 이색적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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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2-28 16:45
답댓글

오늘 날씨 참 요상스럽네요.

오전에는 비가 와서 다 녹여놓아서 안심시키더니(눈오면 운전을 못해서 도서관도 못가고 꼼짝마라라서 전 싫어요 ㅎㅎ) 말 떨어지기 무섭게 함박눈으로 퍼 부어 주시다가

해가 빤짝 떠서 또 한시름 놓게 하더니 지금도 한바탕 퍼붓고 있네요.

낭만이 사라져버린 아줌마인지...눈오면 걱정이 한바가지여요.

 

몽구는 학원갔는데 5분거리 학원인데 가는데 15분, 오는데 20분 걸려요.

눈와서 더 한데, 워낙 털털해서 추운지도 모르고 놀고 오다가

감기만 옴팡 걸려 제 속을 상하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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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28 17:41
대구도 아침에 계속 어마어미하게 내렸나봐요.12시에 일어나니 하얀세상~
그러다가 좀 아가 병원다녀오러 나갔더니 또 펑펑..
차안에서 뉴스보니 서울은 도시길은 좀 녹은 것 같아보이긴하는데 또 내렸군요.
낼 저녁도 폭설이 또 온다하네요. 기온도 많이 내려가고..
옛날에 좋았는데 저도 지금은 어떻게 돌아다니나.. 눈오면 그 걱정이 먼저 앞서네요.
그래서 아이들이랑 저희랑 다른 가봐요.
저희도 어릴적엔 그냥 눈자체만으로 좋아했던 시절이 있었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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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28 17:54
몽구맘님네 오늘 날씨가 상당히 변덕스러운가봐요.^^
요샌 사진을 보니...아이들과 사진이 연상이 되어요. 감기가 옴팡걸렸단 소리가 장난스럽던 첫번째 사진이 떠오르는 건 뭔지.ㅎㅎ 감기걸리면 안되는디...얼른 낫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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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28 18:32
사진속 몽구와 털털함은 꼭 일치해 보인다는..^^

아이들은 추운줄도 모르고 놀잖아요.
지 몸이 아플거 생각하고 적당히 놀면 참 좋으련만...
그래도 아이들이니까 가능한거 같기도 해요..
그것도 이맘때의 열정이라고나 할까...^^
어쨌거나 몽구 감기 빨리 나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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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28 22:31
눈이 오고나서 낼은 더 춥다하는데 얼른 감기 낫기를..
저도 얼른 나을려고 계속 모과차를 오늘 여러잔 마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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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28 16:19
답댓글

눈이 참 많이 내렸어요.

맘 같아선 눈사람도 만들고 스노우 엔젤 생각하면서 뒹굴어야 하는데

둘째가 콧물이 너무 많이 나서 나가지 못했네요.

사실..핑계인지도 몰라욧..제가 귀찮아서 나가기 싫었는지도.ㅎㅎ

 

다른 친구들에 비해 목록도 없고 내용도 없다니요?

천만의 말씀!!!!

직장다니면서 이렇게 이어 올수 있엇던건 클라라벨님의 정성,수고.확실히 맞습니다.^^

저도 울 엘로이 4살때 직장을 그만 뒀는데

직장다니면서 집안일과 아이 돌보는게 쉽지 않더라구요..

저로서는 도저히 병행 할수 없는 일이었거든요.

 

앗.사진..

케빈의 얼굴에 개구쟁이 같은 느낌도 묻어 나지만

예전에 미술대회 상받았던걸 생각하면 왠지 미술적 감각을 지닌 멋스러움도 보이네요.

글구 레이첼은 여름 휴가때 사진으로 이미 엄청 예쁘다는걸 알아버렸잖아요.

다시 보니 좀 더 자른듯하고 예쁜얼굴은 여전하네요.

영어 말하기까지...레이첼 멋지네요^^

 

피곤함 무릅쓰고 글 올려주셔서 즐겁게 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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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28 17:58
에궁..우리 서하가 코감기인가 봐요. 우리 서아도 며칠전부터 콧물이 나는 것 같은데 잘 때 많이 힘들어하지 않는 것 같아 그냥 내비두고 있어요.ㅎㅎ
이 힘든 몸 이끌고 애들 데리고 놀았더니, 지금 에너지가 바닥이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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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28 22:34
스노우 엔젤..언제 그거함해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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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28 15:59
답댓글

제가 100빠 한 거 같아요.

아이 둘 다 피아노 학원 간 사이 잠시 들어왔거든요.

원래 주 3회 인데 방학때만 주 4회 한다고 해요. 화요일마다 노래부르고 이론 한다고 합니다.

 

도서관 못 가서 결국 연체 너무 오래 할 것 같아 택배를 보내기로 했어요

도서관 반납을 택배로 하다니 제가 생각해도 우낀거 같아요. 어찌 그런 생각을 했는지......

 

화상영어 전화영어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결국 이번 방학은 마구잡이 책읽기에 문법 맛보기

미교 3학년 것으로 만족하기로 했어요 그것도 벅차지요. 늘 원어민 회화에 대한 아쉬움이 있는데 1월부터 토요일마다 2시간 30분 동안 교회에서 원어민 영어 성경읽기와 회화반을 운영한다고 해 둘다 보내기로 했어요.

오전시간에 집에서 하면 얼마나 할까 싶기도 하고 어차피 놀러가지도 않을거 영어로 놀다 오라고요.

 

둘째는 집듣을 습관화 시켜야 하는데 잘 안됩니다.제가 꼭 옆에 있어야 하는데 제가 너무 산만해서요.

빨랑 방학때 무슨 교재로 할 지 정해야 겠어요.

어제 종채맘님이 연말 연시 흐트러지지 않게 잘 보내야 방학 잘 보낼수 있다는 게 자꾸 귓가를 맴돌아요.

오늘 모두 눈이 와서 즐거운 시간 보내고 들어오셨을 거 같아요.자녁때는 다시 독서 모드로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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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28 16:31
저도 울아들 친구집에 가고 둘째는 낮잠자서 좀 한가해요^^
둘째는 언제 일어날지 모르지만 울아들은 다섯시까지 놀으라 했으니
오기전에 빨리 글 읽어야겠어요

연체된 도서 택배로 보내는 방법도 있네요.ㅎㅎㅎ
다음에 저도 그 방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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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28 22:40
연말연시 흐트러지지않게,.. 참 어렵습니다.
역쉬 수다맘고 종채맘님의 말씀이 옳은데 그게 잘 안되지요..
낼은 초저녁즈음에 동재고모네 저녁먹으러가요.
연말이라 어른들모시고 저녁먹자는데 고모아이가 어려서 집에서 한다고 오라는데..
모처럼 모이는데 시켜먹기가 그렇다하여 2가지식 맡아서 해가기로..
아공..좀 쉬려했더니..제가 안해가고 시켜먹자할수도 없고..
전 낮에 다행히 고기잰것사둔것은 있고(아싸~ 1가지해결)닭볶음탕만들어서 들고가려구요.
연말연시라 일이 자꾸 생기네용..
그러므로 시간표계획대로는 목요일부터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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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8 15:06
답댓글

제가 지난번 레이첼 동영상 꼭 보여달라고 말씀 드렸었는데.... 이리 동영상 올려주시고 감사합니다~~

오~~ 너무너무 깜찍하고 이뻐요^^

영상 찍는데 주눅들지 않고 자신감 있고 낭랑한 목소리로... 아웅...

저런 딸 딱 한명만 더 있으면 소원이 없겠어요... 진짜루~

울딸래미 반곱슬이라 한번도 시도못한... 헤어스탈까지 맘에 드니 어쩜 좋아요~~

죄송스럽게도 진행기보다 레이첼이 더 눈에 들어옵니다^^

케빈은 멋진 보조개왕자였네요^^

동남아인 제가 볼땐 직장 다니시면서 영어책 읽기까지 봐주시는 분들이 정말 너무너무 존경스러워요...

(동네 남아도는 아줌마를 줄여 동남아라 부른다고 하네요. 언제부턴가 다들 저보고 동남아래요 ㅠ.ㅠ)

 

우리집은 몇달 참여를 못했지만 읽기를 매일 꾸준히 하면서 소리내어 읽는걸 예전 만큼 힘들어하지 않고...

또 리딩 속도가 빨라진점 등의 효과를 본것 같아요. 물론 레벨은 그대로구요^^

뭐니뭐니해도 리더스에서 좋은 분들 많이 만나고 가까워진게 가장 좋았구요~

저도 클라라벨님처럼 새로운 대안이 남아있으리라 굳게 믿고 있습니다^^

 

이제 며칠 남지 않아 일주일에 한번 올리던 목록 매일 올릴께요^^

12월 27일 301 Little Miss Trouble and the Mermaid   302 Little Miss Naughty and the good Fairy   303 Little Miss Stubborn and the Unicorn   304 Mr. Strong and the Ogre

 

이사벨라는 오늘 새벽 눈이 와있다는 말에 엄청 기대하며 서울로 떠났습니당.

처음 혼자 보내는거라 걱정되긴 하지만 친구들과 좋은시간 갖고 오리라 믿고...

저는... 지금... 너무.... .........

편하고 홀가분해요~~~~ ㅎㅎㅎㅎㅎㅎㅎ (엄마맞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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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28 15:46
그게 바로 진짜 엄마의 모습이랍니다^^
이제야 그걸 아셨다니.....
저는 큰 아이 2학년 둘째 아이 1학년때 처음 알았지요.
여름에는 4박5일 교회 바이블 캠프 겨울에는 스키캠프 2박 3일 교회 수련회 여름 2박3일 겨울 1박2일
참 많이 갔네요. 이 홀가분한 시간 마음껏 누리세요^^

큰 아이는 1학년때부터 쭉 갔지만 동생이 집에 있어서 그 기분 몰랐어요
둘이 함께 가니 든든하고 걱정도 덜 되더라구요. 스키는 배울만 하면 돌아와요.
이번 1월에도 갑니다. 제가 스키를 탈줄 몰라서 함께는 못가구요.
회사에서 단체로 가는 캠프만 보내요 큰 아이는 이번이 3번째 둘째는 2번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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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28 16:35
눈이 너무 와서 이사벨라가 가는 길이 좀 힘들지는 않았는지 궁금하네요..
아이들 대부분이 눈을 좋아하니 아마 엄청 좋았을거예여...
이리 많은 눈을 그곳에선 자주 못보니까.....^^

동남아!!!
동남아가 무슨 말인가 했네요.^^
저도 동남아 옝ㅇ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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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28 22:47
이사벨라가 서울로 체험떠나는 날이군요. 키자니아랑 법원이랑..도 어디 간다고 했던것 같은데..
스케쥴도 아이만 보내신것고 차~암 부럽구만요..
저도 이제껏 주궁창창 델고 다녔는데 이젠 좀 다 귀찮아져서,,
그렇게 친구들이랑 선생님이랑 가는것에 이제 더 솔깃,,
아마 울 아들도 이제 그런 걸 더 원할 듯 합니다.
이사벨라도 샤르휘나님도 맘껏 즐기는 시간 되시겠네요?(그마음 충분이 알고도 남아요ㅋㅋ)
오직하면 직장의 어떤분이 아들 군대보내니 넘 홀가분하시대요..
밥 안챙겨줘도 되지..거기서 규칙적인 생활하게 해주지 밥주지 뭐거 걱정이냐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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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28 14:01
답댓글

저 오늘 아르바이트 하고 왔어요..

좌담회 아르바이트~~~ 애들은 아침 내내 운동장에서 눈가지고 놀다가

들어와서 아빠가 짜장면 시켜줘서 먹고 태권도 갔구요..ㅎㅎ..

저..잠시 밥먹고 이따 들어와서 댓글 읽을께요..

ㅎㅎ

 

-----------------------

아...클라라벨님 글은 아침에 읽었는데..바빠서 댓글도 못달고 나갔네요..

죄송~~~ 우야는 사진을 몇번 봐서 그런지 익숙한데..동생은 첨이네요..

5살인데...넘 잘해요..이뿌고..깜찍하고...ㅎㅎ..

우야가 엄마아빠 사랑 다 뺏겼다고 느끼겠는데요??

학원도 다니면서..집에서 엄마표도 하면서..직장다니면서...참..

쑥에는 잘하는 맘님들도 많고..애들도 많아요...ㅎㅎ..

여름때 집듣 같이 해서 우야가 더 친숙하게 느껴지네요...

겨울에도 같이 하면 좋을텐데요..여름에 그 덕분에 집듣 끈을 놓지 않고 이어왔던것 같거든요..^^

 

오늘 눈이 많이 와서 애들이 좋아하지요??

애들하고...즐거운 하루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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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28 14:05
좌담회.. 라면 어떤것일까? 궁금한데요.
혹시, 교육좌담회.. 아님 커피 좌담회.. 음.. 혼자서 상상의 나래를 폅니다.^^
오늘 눈이 참 많이 왔지요.
조금전 아이랑 눈사람 만들고,, 콩넣은 눈떡도 만들고 한바탕 신나게 놀다 왔어요.
딸내미는 지금 막 피아노 학원 갔는데..
저도 서둘려 나갈 채비를 해야 겠어요.
꿈다섯님도 아이들과 눈사람 아니면, 눈떡케익 만들어 보셔요.(재미있던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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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28 14:20
집 바로 근처에 GS fresh가 있어요..거기에 대한 좌담회예요..
일반 슈퍼하고...이용했을때 어떤점이 다른지..장단점..이런거...ㅎㅎ..
재밌었어요... 2시간 하고 오는데...10만원 받았어요...괜찮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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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28 14:22
오호~~ 금액이 센디요..
오늘 꿈다섯님.. 피자라도 한판 썰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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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28 14:24
ㅎㅎ..그래서 몇일전에 키자니아 다녀왔어요... 오늘 짜장면도 시켜먹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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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8 15:12
우와... 멋진 아르바이트네요~~~
그런 아르바이트라면 매일 하고 싶을것 같아요.
아침부터 눈 많이 왔다고 사진 찍어서 보내준 동생덕에~
저도 사진으로만 눈구경 실컷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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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28 15:44
2시간에 10만원 정말 쎈대요
아이들 책이나 겨울 옷도 사줄수 있겠어요
네 식구 맛난 외식도 좋은 기회 잡으셨네요. 역시 정보가 중요하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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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28 16:36
눈구경 실컷한 아이들이 얼마나 좋았을까..
그 시간 놓치지 않고 아르바이트를~~~
탁월한 선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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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28 22:50
저도 궁금.. 좌담회 아르바이트??했는데
아래 읽오보니 오~ 짭잘한 아르바이트였네요.
좋으셨겠당~
그걸로 미리 키자니에 다녀오고 자장면도 먹고..
넘 유익한 엄마의 아르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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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28 13:38
답댓글

오늘 몇 달만에 아니 거의 일년만에 큰 아이와 30분 정도 공부를 했네요.

너무 같이 하는게 없고 책만 던져줘서 문법따라쟁이반에 등록했거든요.

중요한 포인트만 알려주고 함께 앉아있기만 했는데도 아이가 좋아하고 재미있어 했어요.

관심을 그동안 너무 안 보였나봐요.

This is Grammar 시작했어요. 이거라도 열심히 해봐야 겠어요.

또 나중에 기회되면 어떤지 알려드릴께요.그래머 큐 하려다가 이 책으로 하고 싶다고 해서 새로 구입했답니다.

모두 이따 밤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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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28 14:07
일년만에.. 곁에서 엄마가..
진짜루 수다맘님 맞아요?
아니.. 어찌보면 수민양 혼자 힘으로 잘 이끌어 가는 편이라.
스스로 학습 할수 있는 분위기 만들어 주어도 괜찮치요..
오늘 수민양, 엄마 옆에서 좋아라 했당게.. 종종 옆에 계셔요.
두 모녀가 나란히 있는 모습이 연상이 되는 것이... 보기 좋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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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28 14:23
거의 1년만에..-.-... 그래도 항상 잘하는 수민이만 내눈에는 보임...ㅎㅎ..

저도 나중에 문법을 하려면 그래머 큐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책도 괜찮은가봐요??
나중에 후기도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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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8 15:25
역시 부지런한 수다맘님...^^
저는 계획표도 아직 작성 못했는데.. 언넝 서둘러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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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28 15:51
그래머 큐는 집에 있는데 동생이 여름방학때 좀 하던 거라 쉬워 보였는지 안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새로 구입한 책은 간단 명료하고 그림은 없는 책이예요
하루 두 유닛씩 하기로 했어요 그리고 저도 정신 좀 차려야 할텐데.....
아직 헤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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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28 23:03
수민이가 문법반 하는군요..
알차게 계획대로 해나가시는 수민양과 수다맘님 홧팅~~
여름방학때 쑥에서 선물받은 문법책 저도 언제간 우리 아들과 열심히 해볼날이 오려나...
잘따라주는 수민이가 정말 효녀네요.이뻐라~
우리 동재는 오늘 학원에 가기전에너무 놀다가 외울것 안외우고 가서 재시걸려서 아까 좀 늦게왔습니다.에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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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12-28 13:19
답댓글

눈이엄청나게 오네요~

오늘 집에 갈일이 벌써 걱정입니다

점심시간에 교통방송듣고, 고속도로 상황 체크하고(집이 분당이라 시외버스를 타고 고속도로를 타고 다닙니다.)

 

오늘은 왠지 썰매를 타고 가고 싶어요~

썰매를 구해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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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28 14:09
산타할배 썰매면 제일 좋을텐데..
지금 도로 사정이 영~~ 아니던데..
그래도 고속도로는 괜찮을것 같아요.
집앞 골목골목들이 문제가 될것 같은데..
똘똘이 거북맘님도 퇴근 조심해서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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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28 14:25
그러게요... 퇴근때쯤이면 도로상황이 좀 낫지 않을까요?
저 나갔다오는데...길이 질척하긴해도...시내는 많이 녹았던디..
오래 걸릴거 각오하고 가셔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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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8 15:28
오늘도 눈이 오나보군요...
서울분들껜 죄송하지만... 울 딸래미는 오늘 "심봤다!!!" 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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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28 23:04
썰매 나도 한개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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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2-28 10:27
답댓글

안녕하세요?

오전에 잠깐 나갔다가 지금 들어와서 댓글 씁니다.

클라라벨님~ 너무 반가워요.

여행 후 피곤하신데, 이리 정성껏 써 주셨네요.

동재... 정말 듬직하네요. 잘생기고 엄친아 맞습니다요. 거기다 너무너무 이쁜 레이첼까지... 부러버라...

직장맘이신데 남매들을 너무너무 잘 이끌어 주셨어요.

어제도 적었지만, 제가 직장에 다니면 집에 오면 아무것도 못하고 잠만 잘것 같아요.

직장생활하시면서 아이 공부까지 챙기는 엄마들은 정말 대단한 분들이십니다.

이제 몸은 괜찮으신지요. 지난 번에 조금 사고가 있었다고 읽었던 것이 생각나네요.

동재맘님~ 동재 너무너무 잘하고 있어요. 그 어렵다는 *발론에서도 잘 적응하고...

예전에 글 올리던 동재를 보면 승부욕도 있고 자신감도 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학원에서 그런 면들이 장점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오늘도 휴가이신가요? 저는 월요일에 오신줄 알았어요.

오늘하루 더 푹쉬시고, 친정에서도 편안한 시간 되시길 빌어요.

반가운 3학년 남학생, 정말 반가웠어요.^^ 더 발전하고 늘 좋은 날 되세요.

     ----------------------------

지금 눈이 펑펑 오고 있습니다. 정말 앞이 안보일 정도로 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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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28 11:16
이렇게 진행기 올리다보니 3학년이 꽤 되는거 같아요. 후니맘님 동지 생겨서 기뻐하시는거 너무 티난다~~...ㅋㅋ
이번 겨울방학 또 학교일은 잊고 아이들 영어에 같이 풍덩 빠져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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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28 14:16
울 리더스에 1학년, 3학년 친구들이 많치요..
후니맘님도 동지들 많아 좋겠다.ㅎㅎㅎ
근디.. 저희는 외로운 홍일점이여요..
그래서 좋기도하고, 싫기도 하고.(왔다갔다 하네^^)
조금전.. 딸내미랑 눈사람 만들며 놀다 왔어요.
천안쪽도 눈이 왔을것 같은데.. 영훈군과 눈사람 만들기 어떠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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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28 14:27
저도 그래요...오전에 잠깐 외출하고 와도...왜이리 피곤하고 노곤 노곤하고 그런지..
예전에 회사에서 밤늦게까지 야근하면서 어찌 지냈는지 ..참....
지금 점심먹고..따땃한 커피 한잔 하면서 댓글 읽으니까...막 몸이 풀어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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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8 15:32
어느 학원이란 이야기는 못봤는데 *발론이었단 말여요??
맞아요... 어렵다고 소문난곳에서 잘 적응하고 있다니... 그정도면 너무 잘하는건데...
클라라벨님도 왕겸손하시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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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28 15:42
저도 같은 학년 보면 반가워요^^
후니맘님이 젤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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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28 23:27
ㅋㅋ 후니맘님 3학년 친구들이 많아서 저도 넘 좋아요..저도 티 팍팍!!
저도 저녁시간이짧고 넘 피곤하기때문에 더이상 봐줄수가 없어서 2학기에 다시 학원으로 보낸것 맞습니다. 학원것도 체크해주고 그래야하는데 잘 안되어서(숙제가 참 복잡..그래서 다했지?그럴때가 참많아요. 참 애석하지요..)그래서 가끔.. 재시걸려서 늦게 온답니다.(오늘 두번째 재시..근데 첨 열받아하더니 오늘은 아무렇지않게 오는거있지요..이런,,)
사실 오늘도 오전에 숙제 대충하고 가서 재시걸려서 1시간 늦게 왔답니다.킁--
사르휘나님~ 여기 *발론은 그닥 수준이 많이 높아보이진 않고
그냥 열심히 숙제해가면 따라갈수 있을 정도인데 첨엔 아주 열정적이더니 요즘은 오늘처럼 반응이 그래요,. 그래서 이제 학원가지전 단어테스트 내가 시험보고 보낸다고 하니 그러라..하면서 건성으로..
자슥--제가 말로만하고 요즘 안하고 있었는데 그걸 믿고 있는게죠. 이젠 진짜로 하고 보내야겠어요.
이렇게익숙해지면 학원에 전깃세내주러 다니는 학생으로 전락하지 말아야함을 제가 바늘로 꼭꼭 되새기면서 해야할터인데.. 학원도 엄마의 관심이 지속해여야 한답니다. 제가 느슨해지면 아이가 티가 팍팍나요.. 아직 자기주도적학습의 길은 멀고도 멀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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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이얀맘
  • |
  • 2010-12-28 10:12
답댓글

클라라벨님

대구에 사시는군요 ^^

대구라는 말에 너무나 반가운 마음 ㅎㅎ

일단 출첵만 하고 나중에 다시 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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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2-28 10:34
맞습니다요.
일단 출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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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28 11:12
출첵~~..ㅋㅋ
'반장니~임.. 여기 다이얀맘 왔대요'

우리 누가 시키는 것도 아닌데 왜이리 출첵에 목숨거는지.. 게다가 얼굴 도장찍으면 잘했다고 칭찬해주는 맘들은 또 뭐예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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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28 14:19
다아얀맘님도 대구에 계시나봅니다^^
같은 지역에 뜻맞는 분들이 계심.. 더 반갑지요.
오늘 출첵했은게.. 나중에 재미난 이야기 하나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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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28 14:32
ㅎㅎ..이해해요..
저 아침에 출첵 못하고 나가서 마음이 편치 않았어여...ㅎㅎ
다이얀맘님도 대구 사시나봐요~~~
클라라벨님하고 대구 모임 추진해보셔용~~~ ㅎㅎ..
눈오는날...애들한테는 너무나 즐거운날...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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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8 15:27
다이얀맘도 대구에 계시는군요~~
고속도로 뚫려서 포항에서 한시간 밖에 안걸리는데 같은 동네로 쳐줘요 ㅎㅎ (은근 묻어가려고^^)
지방분들은 뵙기 힘드니 같은 도시 사시는분 만나면 반갑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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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28 23:37
어마나~ 다이얀님! 대구에 계시나요?
이런.. 제가 종종 들어오니 다이얀님을 몰랐네요.
너무 너무 반가워요!바쁘신가봐요.
가끔 오시더라도 담에 제게 꼭 말걸어주시길.. 기다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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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28 09:52
답댓글

클라라벨님의 이름이 토마스에 나오는 이름이란 걸 안 순간부터 아이들 만화 영화가 허트루(?) 안 보여 집니다~..ㅎㅎ..

영어 이름이 마땅히 없는 저를 위해서요~~..

 

케빈이 3학년이었군요.. 

이렇게 진행기 올리시지 않음 아이들 나이도 정확히 모르고 이쁘고 잘생긴 얼굴도 못 보고 넘어갈뻔 했는데 우리 12월 진행기 올리는 맘들은 부담은 있지만 그래도 넘 뿌듯한거 같에요.

뭐라도 찍을라치면 안해~..한다는 케빈을 보며 웃습니다. 아이들 크면 진짜 다 그래 지는거 같아요..ㅋㅋ

너무나 깜찍한 따님까지 사진도 잘 보았고 병행하시며 그래도 학원에만 의존하지 않으시고 엄마표의 끈을 놓치않으시려는 모습에 화이팅 해드리고  싶어요~..

 

여기도 하늘이 어둑어둑 마치 한바탕 눈이라도 쏟아질 기세입니다..

하늘이 요상해요~~

 

아이가 방학을 하니 이거 원~~... 쑥을 양껏 못 하는게 불만이지만..ㅋㅋ..  그래도 지금처럼 집듣 시켜놓고 대문글도 보고..음악도 듣고하니..   사람 사는거 같아요..ㅎㅎㅎ 

(오늘 오후에 수업 하나 띵~.. 갔다 올꺼 빼곤 하루 종일 저 녀석이랑 같이 붙어 있겠네요..ㅋㅋ)

스빠르따가 과연 먹힐지..  오늘 지대루 시도해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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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28 10:11
저도 오늘은 제대로 해보려고 했는데.....
눈이 마니 와서 좀만 더 놀고 들어오라고 해야겠어요
노는 시간은 정말 후딱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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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2-28 10:35
후형맘님~ 잘 지내시죠?
방학인데 요가수업은 어찌 하시는지요.
거기도 스빠르따~~~
우리집도 말로만 스빠르타예요.
어제도 아이는 축구한다고 나갔다가 (2시) 저녁먹을때 들어왔시유ㅠㅠ
후형맘님의 카리스마로 아이들을 확~ 끌고 앞으로 전진하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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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28 11:07
아이들끼리....ㅋㅋㅋㅋ
돌쇠-'형아네 집도 그래?..울 엄마 자꾸 컴터 보고 와서 나보고 뭐 하라그래.. 도대체 거기서 울 엄마가 뭘 듣고 오는지~'
신후- '느네 엄마가 주동자야 임마~~'

전 2학기때 읽었던 타임투 디스커버 다지기 할라공 런투리드북클럽에서 자료 뽑아다가 한번 풀려봤어요. 그거 하나 하고 또 쉬는 시간 30분 주고 전 다시 들어왔지용~~..ㅋㅋ
근데 한 4~5번쯤 반복해서 읽었었나... 그러고 워크지를 푸니 쉽긴 쉽더라구요.
(하면서.. 이거 너무 쉬워서 신형이 시켜야 되나?...울 신후가 넘 잘해서 요건 넘 쉬운데.. 자꾸자꾸 말해줬더니 혼자 으쓱~..ㅋㅋ..)
스빠르따 시작은 좋은디요~~..ㅋㅋ

후니맘님 밑에 타조알님 신문에 나온거 봐보세요~..완전 미모가..ㅎ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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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2-28 11:14
그러게요.
어제 읽었는데 아직 댓글 못 달았어요. 세련된 미모에 기죽어서...(워메 기죽어ㅠㅠ)
후형맘님 미모는 제가 잘 알고 있지요. 다들 부러워요.
저는 요즘 다이어트하려고 하는데, 산에 갔다오면 식욕이 더 생기네요.
우리 아들은 지금 막 축구하러 나갔어요.
크리스마스 선물로 남편이 축구화를 사주었더니 그것 자랑하고 싶어서 매일 축구하러 나갑니다.
영어는 겨우 이름만 유지하고 있어요.
신후, 신형이 겨울방학에 실력이 쑤~욱 오르길 바래요. 후형맘님도 건강히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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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28 14:21
스파르타~~ 운영하는 가정이 많은디요..
그래도 따뜻한 곳에서 한게.. 제일 다행이고..
험악한 선생님에 비한다면 울 엄마들은 천사 맞지요^^
아니.. 아이들 앞에선 안그런가?( 저~~ 천사 엄마 맞는디.ㅋㅋㅋ) 슈~~~웅 도망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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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28 14:35
저도 어제는 스파르타... 웬만큼 했는데..오늘은 제가 나가는 바람에 문닫았습니다..ㅎㅎ.
오늘 오전 계획은 학교 도서관 가서 2시간 책보고 집에와서 점심먹고 dvd보기였는데..
학교는 갔는데 도서관은 안갔답니다..ㅎㅎ.. 내내 운동장에서 놀다 왔다고 하는군요...^^;;
이렇게 눈오는데.. 당연하지... 그럴줄 알았습니다..
방학내내 눈오면 안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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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8 15:41
후형맘님께 잘 어울리는 영어 이름이 뭐가 없을라나??~~
저도 영화나 만화보다 키크고 늘씬하고 예쁜 캐릭터 나오면 유심히 볼께요^^
전요~~ 타조알님 미모만큼이나 뛰어날것같은 후형맘님 미모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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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28 18:16
잘 계시는가요?
방학하고 저도 더 뜸해져 낮동안은 컴을 켜지 못하는 날도 있네요.
그렇다고 뭐 아이들과 엄청 친하게 자~알 노는건 아닌구요.ㅎㅎㅎㅎ
삼시 세끼 때문에 요며칠 머리속에 첫째도 밥! 둘째도 밥! 걱정이랍니다.
오늘은 물미역을 사왔는데 내 예상대로 아이들은 별로 좋아하지 않네요.
지난해 처음으로 해봤던 사골을 올해도 한솥 끓여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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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28 23:44
토마스가끌고다니는 객차가 2개인데요.. 클라라벨과 애니(ANNIE?스펠링이 가물가물..)
한개는 제가 했으니 ANNIE하실래요?ㅎㅎㅎ그럼 우린 친구가 되는것..
이쁜 이름 어디 없을까나..
방학동안 스파르타 학원 오픈이 참 많아져가지고 원장님들이 바쁘시군요..
방학이후 300빠 500빠의 전설이 안깨지는 군요. 저혼자 열심히 오늘은 댓글달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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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28 09:48
답댓글

오늘 스파르타 학원 휴강했습니다.

아침 일찍 병원 다녀올 일 있어서 남편 출근할때 같이 나갔다가 병원 문도 안 열어서 편의점에서 애들하고 차 한잔 마시고 신문보고 책 보고 있다가 병원 갔다 왔습니다.

집에 들어오는길 저는 넘어질까 조마조마 아이 둘은 눈싸움하고 눈만지면서 왔습니다.

오늘은 잠시 휴강하고 집 앞에서 눈사람(?) 만들고 있어요.

 

집이 주택이라 불편한 점이 꽤 많은데 오늘은 좋네요. 마당에 쌓인 눈도 보고 집 바로 앞 주차장에서 아이들 편히 노니 걱정 없고 오늘 먼거리 도서관 외출은 안하기로 했습니다. 집 청소좀 하고.....

독서와 수학 좀 해야죠. 매일 10분 (목표는 30분) 피아노 연습 하고요.

우리 31일날 밤은 1000빠에 도전해봐요. 모두 마음의 준비하시구요.^^

다들 바쁘시면 저 혼자라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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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28 09:54
저도 같이 해요~~..ㅎㅎㅎ... 혼자 하시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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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28 10:01
뭘요 천빠 도전이요??
같이 해야죠. 혼자 힘으로는 너무 무리여서 도와주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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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2-28 10:38
병원??? 가족들이 아픈 것은 아니죠?
스빠르따에 모든 집들이 차질이 생기네요.^^
우리도 매일, ' 그래 내일부터 열심히 하자'합니다. 방학 내내 이말하는 것은 아닌지...
수민양 다현양은 지금 실력도 엄청 나니, 여유부리며 즐겁게 가도 될 것 같네요.
오늘도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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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28 14:32
31일밤 1000빠 도전이요^^
진짜로 기대 만땅 되는데.ㅎㅎㅎ
저는 그날 시댁 가야 될것 같아..
잠시 주춤할것 같아요.
근디,, 오늘 누가 아팠나요?
수다맘님 가정에 아픈사람 없으면 좋겠는디..(아프지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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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28 14:44
오늘 눈와서 휴강한집 많을겁니다..
그래도..애들이 즐거워하니 기분은 좋네요..
요즘 큰애는 피아노 치는걸 꽤 즐겨요.. 항상 그런건 아닌데...명곡집이나 소타니네중에서..
마음에 드는곳을 할때 그런거 같아요.. 어제도 수시로 치더라구요.
자꾸 피아노가 너무 재밌어..이러면서요..
제가 피아노 치고 있으면 다른거 하라고 재촉하지는 않는다는걸 알아챈 걸까요??
계획표상으로는 다른 뭔가 해야하는데...하염없이 피아노만 치고 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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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8 15:48
수다맘님 주택사셨군요??
주택 사는게 꿈인데... 우왕 부럽당~~
넹넹 31일밤... 콜~~~ 그날은 낮잠도 많이 자고 커피도 많이 마시고... 단단히 준비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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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28 23:49
1000빠~우왕~
리더스팀이 정말 해낼것 같은 이상한 예감이..
다른 사람들은 정말 경품타는 행사인줄 알거예요. 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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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12-28 09:37
답댓글

밤사이에 눈이정말 많이 왔어요.

우야맘님,(저는 클라라벨보다 우야맘님이라는 호칭이 조금 더 익숙하네요)올려주신 진행기 잘읽었습니다. 

부산여행다녀오신후 피곤하실텐데, 정성스러운 진행기 올려주셔서, 감사드려요.

 

생각보다 엄마표 진행하는 직장맘들이 많으시네요.

앞으로 클라라벨님보면서(비록 내년에 휴직계획이시라지만) 많은 위안 삼아야겠어요.

저도 우야맘님 말씀에 동감하는 부분이, 엄마표의 진정한 상승곡선을타려면, 뭔가를 조금더 해줘야할것 같은데, 그게 뭔지 그때그때 마다 항상 바뀌네요.

1학년초에는 다른것보다 DVD를 많이 보여줬는데, 이번 겨울방학은 리딩과 더불어 어휘확장으로 가보려구요.

 

참. 올려주신 책들중 소시지시리지는 아직 읽지 못했는데, 참고할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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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28 09:58
이제 똘똘이맘님이 된 님~^^(거북이는 빼겠사와요~~)
이렇게 눈도 쌓이고 길도 미끄러운데 출근하시고.. 또 들어와 글 남기시고..
오늘 하루도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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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2-28 10:39
직장맘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힘내세요.
소시지가 '코믹로켓'인가 그 시리즈에 한 가지라고 알고 있어요. 맞나요???
똘똘이 거북맘님네도 오늘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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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28 14:36
똘똘이거북맘님 위에 글을 보니..
똘똘이에 짠한 마음 담아 놓은 글이 있더만..
너무 속에 담아 두지 마셔요.
(나중에 스키장가서 두배로 큰 눈사람 만들어도 된당게.)
똘똘이거북맘님.. 환하게 웃으며 오늘 하루 보내시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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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28 14:49
소시지 시리즈는 로켓시리즈 안에 있는 거예요..아마도...
애들이 로켓시리즈중에서 소시지시리즈를 특히 좋아하더라구요...ㅎㅎ..

저야 집에 있으니까...애들도 방학이고...이렇게 눈오는 날이 좋지만..
직장맘에게는 눈오는날..고역이지요.. 도로는 질척질척...지저분하고..
미끄럽고...차도 느리게 가고... 아침에 출근할때도 고생하셨겠어요..
그래도..간만에 눈다운 눈을 보니... 남부순환도로에서 보이는 우면산의 모습이 너무
예쁘더라구요.. 그림같은 설경의 모습에 감탄하면서...나갔다왔어요..
그 모습을 집에서 거실창문으로 바라볼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아쉬워하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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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8 15:44
눈 엄청 온것 같은데... 퇴근길 조심하세요^^
로켓시리즈도 소시지시리즈도 못봤는데... 재밌나봐요~~
검색 함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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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28 23:15
도서관에서 몇권 빌렸는데 코믹로켓시리즈중 있는 거..
다는 못 읽었고 방학동안 나머지도 좀 빌려볼려구요.
오늘 고생하셨네요..눈오는날의 출근은 고역이지요.
전 지금은 직장이 아주 가깝지만(그리고 다음주 화까지는 쉬어요)
눈오는날 정말 썰매라도 있음..하는 맘이 너무 너무 이해가되어요.
똘똘이거북맘님~ 저보다 훠얼씬 잘하고 계셔요~
계속 홧팅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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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2-28 09:04
답댓글

서울은 눈이 많이 내렸나보군요^^ 아이들은 완전 신났겠지만 어른들은 음....

저있는 이쪽 촌동네는 엊그제 밤부터 눈이 막 내려서 그날 몽구랑 몽구아빠랑 저랑 저녁에

나가서 신나게 눈싸움 하고 눈썰매(동네 언덕배기 길에서)도 타고

몽구의 간절한 소망이던 스노우 엔젤도 만들어보고 그랬네요. ㅋㅋ

어제까지 몽구는 그 여운을 못 잊어 아침 댓바람부터 나가서 눈한번 더 만지고

오후에 또 나가서 눈한번 쓰다듬고...에휴 녹을까봐 전전긍긍 ㅎㅎ

이쪽은 오늘은 새벽부터 비가 오더니 전부 녹아버렸어요 ㅋㅋㅋㅋ 전 좋네요.ㅋ

 

저 몽구 잠깐 혼자 놀고 있는 틈에 들어왔어요.

 

이따가 또 다시 올께요.

오늘 나가서 신나게 아이들과 눈맞으며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드셔요^^

운전하시는 분들, 외출하시는 분들은 부디 길 조심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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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12-28 09:43
스노우 엔젤..그거 눈이 싸이기 시작할때 만들어야하는거지요?
지금서울눈은 벌써 반쯤얼어서 서서히 굳어가네요.
그리고, 몽구는 좋겠어요.
저희아이아빠는 매일10시귀가로,,눈싸움은 커녕, 눈한번 마주치기 힘들어서..
서울은 이번목요일까지 눈이 오락가락 한다네요.^^;; 다음눈에 다시 도전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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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28 09:56
눈싸움에 스노우 엔젤... 넘넘 재밌었겠네요~~..
근데 다 녹아서 좋은 엄마맘은...ㅋㅋ

이렇게 애들 뭐 시켜놓고 잠깐.. 놀고 있는 동안 잠깐.. 눈치보며 쑥질 하는 재미가 있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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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28 10:00
운전하시는 분들 조심하셔야지요.
울 동네 사람들은 인정이 많은 지 착한분들이 많으셔서 아침 8시부터 다들 눈 쓸고 치우시더라구요.
몽구랑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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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28 14:54
스노우 엔젤...예전에 만들어봤지요.. 사진도 찍어놨었는데..
눈오니까 애들 넘 좋아해요.. 아침부터 방방 뛰는걸...집듣 하나 시키고..밥 먹이고 내보냈지요.ㅎㅎ.
몽구가 눈 녹을까봐 노심초사하는 모습이 그려지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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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8 15:51
스노우엔젤 한번도 못만들어 봤어요.
깨끗하게 빈 공간이 있어야 하는데...
눈구경하기가 힘드니까 몇년에 한번 눈오면 모든 사람들이 다 밖으로 나와서..
스노우 엔젤 만들만한 공간을 놔두질 않네요^^
울딸래미는 눈사람도 올초에 처음 만들어 봤답니다^^ 불쌍하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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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28 23:56
아 스노우엔젤은 눈이 쌓이기 시작하는때에 해야하는 군요..
오늘 몽구가 너무 즐건 시간을 보냈네요.^^
아빠와 시간을 즐겁게 보낸것도 참 잘하셨네요.
아빠가 있어야 큰 눈사람도 만들어보고 그러는데 말이지요..
아이들만하니 눈을 못굴려서 큰 눈사람을 못 만들더라구요.저는 하기 귀찮고..
담에 아빠 있을때 눈오면 꼭 등떠밀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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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28 07:24
답댓글

클라라벨님 여행 후 피곤하셨을텐데 이런 멋진 진행기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밖에 새하얀 눈이 소복히 쌓여 있네요.

혹시 자다깨서 1빠를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었는데 그러기에 너무 늦은 시간에 깼습니다.

6시좀 넘어서....클라라벨님 글 재밌게 읽고 있었는데 둘째가 한번 깨서 부르다가 다시 자고 다시 큰 아이가 깼습니다. 클라라벨님 처음에 알던 우야맘님이 더 친숙하지만 이제 아이 이름 바뀐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으니

바꿔서 불러드릴께요.^^

 

리더스 팀을 통해 알게 되고  만나게 되서 너무 반가웠습니다.

가끔 밤마다 댓글 써주시는 거 읽고 기분도 좋고 저도 나름 관심을 갖게 되다 보니 같은 학년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제가 좀 느려서요.....

직장 다니시느라 힘드셨을텐데도 꾸준히 아이와 영어 진행을 해왔고 늘 관심 갖고 지켜 보셨다는 게 느껴집니다. 학원과 엄마표 사이에서 잘 조율해나가면서 아이와 함께 진행 해오신 게 보입니다. 책 읽기와 듣기만 꾸준히 간다는 건 고학년가서 한계가 드러나기도 하는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요즘 많이 고민중이구요.

지금 잘하시고 계시구요. 학원 다니면서 학원에 충실히 하고 시간 날때마다 쭉 책읽기 병행하시면 효과가 더 나타날거예요. 화이팅 외쳐드립니다.

둘째 너무 이쁘고 귀여워요. 둘째와 쑥영어유치원 재밌게 즐기시면서 해나가시길 바래요.

서울 여행 잘 다녀오시고 늘 건강하세요.

전 부산 아이들과 한번도 안 가봤는데 부러워요. 다음 기회에 꼭 가봐야 겠습니다. ^^

오늘 푹 쉬시고 이따 댓글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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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2-28 09:11
부산에 연고가 없으면 아무래도 가기가 참 힘들기 하더라구요.
저도 태어나서 부산에 세번 밖에 못 가봤어요.ㅎㅎ
수다맘님 방학되니 더 바쁘지 않으셔요? 전 완전 제몸이 제몸이 아니네요.
쑥에 들어오면 몽구가 인터넷중독이라고 옆에서 하도 잔소리를 해대서리....
오늘 이쁜 두 따님과 행복한 하루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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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28 10:05
몽구맘님 방학이 되니 들어올 시간적 여유가 없네요. 그래서 아이들 눈사람 만들하고 했어요
궁금해서요^^

돌쇠맘님 전 부산 영화제때 두번 가봤습니다. 한번은 신랑이랑 아이들 낳기전에 갔구요.
허름한 여관방에서 처음으로 자봤어요.
첫번째 방문은 제가 지난번 말했던 영화 동호회 친구들과 가서 재미난 추억을 만들며 영화 봤어요
밤기차 타고요. 영화 본 기억은 안 나고 밤기차 타고 아이들과 놀았던 생각만 나요.
부산 영화제 할때 한번 가고 싶은데 그때 꼭 돌쇠맘님께 미리 연락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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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29 00:02
부산영화제 할때마다 가보고 싶은데 가까운데 있어도 그게 잘 안되더군요.
남편이 사람많다고 안가려합니다.
돌쇠맘님은 좋으시겠당.. 맘만 먹으면 가실 수있지요?
그래서 이번에 피프광장에 가서(거기가 부산여오하제하느거리라하여..)언제가볼지 모르므로
그 분위기라도 느껴볼라고 했습지요. 핸드프린팅한 거리에 아는 배우가 없어서 헉..했지만..
거리도 보고 젤로 좋은건 그 유명한 부산호떡을 먹어봤다는것..정말 맛있던데요.
울 남편은 그게 젤 좋았다나요.부산호떡먹는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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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28 07:01
답댓글

 여행의 피로가 풀리지도 않았을텐데..

 이렇게 다정다감하게 열어주시고..

 우야맘님.. 아니 클라라벨님 멋져요.

 지금쯤.. 깊은 꿈나라 속에 빠져 계실라나?

 우선, 살짝 누워있는 레이첼 동영상 넘 잘 봤어요.

 울 예쁜 막내공주님.. 똑부러지게 잘 하는 군요.

 살짝 유아적 발음이 들리기도 하지만,, 요때는 요게 제일 큰 매력이지요.

 깜찍한 손 동작까정~~~~저 뒤로 넘어갑니다.(앙~~ 옆에 있음, 안아주고 싶어요^^)

 아들내미 사진도,, 멋지게 나왔는디요..

 오른쪽 사진은 저~ 코엑스 상가앞인것 같은디.. 맞나요?ㅎㅎㅎ

 딱~ 고 앞에서 사진 찍기 제일 좋은 곳이라.. 저도 참 많이 찍어준 곳입니다.^^

 

 우야맘님.. 엄마표 뭐~ 별것 있나요?

 집에서 하건, 밖에서 하건, 아이가 배우는 것을 엄마가 흐름을 파악하고 관리해주며

 꾸준히 체크 해 줄수 있다면 그것이 다 엄마표 아닐까 합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다~~엄마가 관리감독할 수 있다고 보지 않습니다.

 그러니.. 엄마표에 대한 무거운 짐 내려 놓으셔요.

 각가정마다 주어진 상황이 다르니, 그 주어진 상황에 맞쳐 아이나, 엄마나

 덜 힘들게, 슬기롭게 진행하면, 되는 것 아닐까 합니다.

 그러니게... 절대로 상심하거나, 여럿잣대로 비교 하지 마셔요.

 올초, 우야맘님을 알게되서 지금 이 시간까지 같이 동행해서 걸어 왔네요.

 같이 오던 길이,, 쉬운길도 있었고, 또 험한 길도 분명히 있었지요.

 그렇치만, 이제 내려가는 길만 남았네요..

 다시금,, 또 다른 길을 향해 출발을 하겠지만. 지난 시간동안 그 길위에서

 같이 호흡하며 걸어 올수 있어서 행복하고 좋았습니다.

 지난 시간동안 우야맘님과 동재, 레이첼 모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앞으로 가야 할 길이 분명히 많이 있을거고, 또 여러가래로 나누어 있겠지만,

 우리 어느 길에서 만나도 서로 안아주고 챙겨주는 그런 동행자가 되었으면 합니다.

 우야맘님.. 두가지 병행한다는 것이 쉽지 않음을 잘 알기에.. 올 한해 애 많이 쓰셨습니다.

 그리고 올해 사고로 인해 건강에 문제가 있어서 많이 걱정했어요.

 내년에 아픈 곳 없이 건강하시길 바라며. 멋진 포스의 동재와 깜찍한 레이첼 모두,

 행복한 한해가 되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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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2-28 09:08
해바라기님 집 옆에 영어도서관 개관된거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이건 축하드린다라고 표현해도 될 것 같은뎅....ㅋㅋ 기분 정말 좋지 않나요?
적응되기 전까진 유아들 뛰어댕기고 빽빽거리고 더불어 그 엄마들까지 유아랑 똑같이 행동하고
말하는 것에 눈감고 마음 진정하며 보내셔야 할 거에요 ㅎㅎㅎ
뭐...우리도 애기들 키울때 다 지나온 과정이니깐요^^
뭐 그래도 좋으니 집 옆에 가까운 곳에 영어도서관 하나 개관했으면 참으로 더 바랄게 없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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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28 10:06
해바라기님 옆에 영어 도서관 들어섰나요??( 넘 뒷북인가?)...
우왕~~...좋으시겠어요..
이제 제니는 거기서 살면 되는거군요~~..ㅋㅋ
해바라기님과 제니 이제 도서관 죽순모녀 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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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28 10:08
해바라기님 좋으시겠어요 여러가지로^^
아이 1학년 준비 잘하시고 (습관 잡기, 공부, 독서) 이제 2학년 맞이하실 준비 하시니 감회가 새롭죠??
저도 새해인사는 며칠 후에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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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2-28 10:40
해바라기님~
요즘 즐거운 방학생활 하고 계시죠?
이제 며칠 안남았네요. 제니네 기대 만땅하고 있습니다.
부담 백배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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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8 15:55
눈이 많이와서 제니와 즐건시간 많이 보내셨죠?^^
위에서 콩넣은 눈떡 만드셨다는 글보고... 우와~~ 했어요.
그런 아이디어는 어디서 얻으셨는지... 저도 눈오면 콩떡 꼭 만들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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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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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29 00:09
해바라기님~ 제가 꺼꾸로 댓글을 주욱 달고 있어서 이제 거의 끝이 보이네요. 낮에 시간이 없어서 그냥 쭉 훑어만보다가 이렇게 다시 읽으면서 댓글을 다니까 다들.. 넘 가족같아요.
특히 해바라기님이~^^
그런데 집근처에 영어도서관이 개관했다구요? 너무 너무 부러워요..
어쩜 이렇게 운좋은 동네로 미리 알고 이사하셨어요?역시 하늘은 열심히하는 사람에게 복을 주시네요
올해 제 걱정도 많이 해주시고 늘 반겨주샤서 넘 감샤~^^
내년엔 안 아프고 건강관리하면서 아이들 키우는데 꿈인데..
그게 꼭 이뤄지라고 꿈노트에 적어놨습니다.
이뤄져라..이뤄져라..램프의 요정 지니야~ 내가 소원빌었당. 알았지..^^
해바라기님외 모든 분들도 내년엔 다들 바라는대로 아니 그이상으로 복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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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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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28 03:12
답댓글

zzz지금쯤은 편안히 주무시겠네요...

부산 잘 다녀오셨다니 다행입니다..

아이들도 우야맘님도 즐거운 여행이었을 것 같아요...

 

이쁜 딸내미가 쑥쑥 영유 하는군요..

어쩜 이렇게 잘할까요???

자극이 되어 내일 하루만 시환이도 열띠미 시켜야겠어요..흐흐흐~

 

한손을 푹~찔러넣고 찍은 아들내미..

오~포스 장난 아닌데요..

멋진 아들이 친구들과 공부하는걸 더 좋아하는군요.

제 개인적인 생각에는 언어는 엄마나,책 뿐만 아니라

친구랑 선생님이랑 하면서도 많이 배울것 같아요..

나중에 우준이도 Kevin처럼 잘 적응하면 좋겠어요..

 

차분한 진행기 잘 보았어요..

드뎌 제가 내일이네요..흐흐흐흐~어째요..

저~잠수타고 싶퍼요......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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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2-28 04:03
저도 같은 생각이어요.
아무래도 제가 우물안 개구리다보니 아이까지 그리 되는 것은 아닐까.....하는 걱정..
그래도 아직은 학원 갈 때가 아닌 것 같아서요.
몽구도 나중에 학원 적응 잘 했으면 좋겠다는 바램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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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28 07:12
시환이도 쑥쑥영유따라하면 잘할것 같은디..
형아 옆에서 들은것이 얼마며,, 또 읽은 것은 얼마여~~^^
똘똘한 시환이 잘 할겁니다.
우준시환맘님 말씀처럼, 또래 모둠에서 같이 진행하는 것도 좋다고 봅니다.
저도 상황에 맞추어 그리 갈 수도 있을 것 같아.. 그때 딸내미 잘 적응해 주면 좋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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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28 10:09
우준이 진행기 기대 됩니다.
그런데 넘 늦게 주무셔서 지금쯤 아직 주무시는거 아닐까요??
이따 밤 늦게 새벽에 올리실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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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2-28 10:42
요즘도 새벽에 깨어 있으시네요.
혹시, 리더스 진행기동안 일빠하려고 그러시나...^^
우준맘도 부담 팍팍 ??? 엄청 기대하고 있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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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28 15:57
타고싶다고 탈 수 있는 잠수가 아니옵니다^^
밤에피는 장미께선... 몇시에 글을 올리시려나요?
이따 밤에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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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29 00:16
우준시환맘님~저도 계속 그런 마음였지만 정말 도망갈 수도 없고
뭐~저는 저니깐..하곤 대충올리고 수정하고하니 그려려했는데 쓰다보니 시간이 꽤 걸렸어요.
밤에 피는 장미이신 우준환맘님도 아직 밤에 안들어오신걸보니
지금쯤 열심히 진행기를 만들고 계실듯..
잠시 1빠욕심을 내어 글이 올라왔나 보고 왔습니다만.,.. 아직이군요..
열심히 거꾸로 댓글달기하니 벌써 밤12시가 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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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2-28 02:58
답댓글

^^ 저 자다가 일어났어요. 몽구 재우다가 제가 먼저 잠들어서

지훈맘님 진행기 보려고 눈이 번쩍 떠지더라구요.ㅎㅎㅎ

그래서 와봤더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야맘님이 진행기를 떠~억하니 올려놓으셨네요^^  웬 행운인지?

소 뒷걸음질 치다 쥐 잡은 격이네요^^ ㅎㅎ

 

레이첼 정말 귀엽고 사랑스럽네요. 가족소개 아주 예쁘게 잘 하네요^^ 역시 딸이~~~

 

케빈이 3학년이라 정말 2학년인 몽구와는 다른 포스가 느껴지네요.

직장생활하시면서 엄마표하기 정말 힘든 것 겪어보지 않으면 모르실걸요? ㅎㅎ

하루하루가 정말 치열하다고 해야 맞을지도 모르겠어요.

능려있으신 분들은 전혀 공감이 않갈수도 있겠지만...널널하게 직장 다닌 저조차도 치열했는데

일에 치이시는 분들은 정말 힘드시겠지요.

상황에 맞게 적절히 학원과 엄마표 잘 병행해서 이끌어오셨네요.

케빈이 학원 적응도 잘 해나가고, 친구들보면서 자극도 많이 받을 거에요.

몽구도 그런 면에서 실제로 스파르타 학원을 1주일만이라도 체험해보게 하고 싶어요.

그래야, 아~~집에서 엄마랑 할 때가 그나마 천국이었구나...하지 않을까 해서요.ㅋㅋ

 

레이첼이 저리 깜찍하게 영어를 잘 하니 오빠랑 함께 이번 겨울 방학에 영어라는 바다에

풍덩 빠져봐도 좋을 것 같은데요^^

클라라벨님(우야맘님)의 진행기 보면서 제일 공감이 갔던 것은 워킹맘이라는거요.

전 제가 힘들어서 그랬는지 워킹맘들보면 뭐 하나라도 막 집어주고 싶은 충동이 일거든요 ㅎㅎ

진행기 아주 잘 봤어요~ 부산 여행 다녀오시느라 피곤하셨을텐데 늦은 시간까지

여독을 풀 새도 없이 수고 많이 하셨어요~

친정가셔서 푹 쉬시고 아이들과 체험 많이 하고 오셔요. 새해 행복가득하시구요^^

2011년에도 같이 열심히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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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28 03:14
아흐~글쓰다 또 놓쳤당...
몽구맘님...안 주무셔요?
아님 중간에 깨어나셨나???
워쨌든 함박눈 내리는 날 ....1빠 축하드리옵니다....
내년에 좋은일이 많이많이 생길겁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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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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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28 04:04
저 이제 잠깐이라도 자러 들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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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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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28 07:18
맞아요.. 워킹맘님들 정말 치열하게 임한다에 공감합니다.
저 또한 그랬던것 같고,, 또 앞으로도 그럴것 같은데..
한편으론 제 나이대가 4학년을 봐라보니,, 좀 시들하게 갈것도 같은데..
지금 이러면 안되는 거죠? (다시금 마음의 끈을 조이며..)
몽구맘님 서울은 밤새 눈이 많이 왔어요.
아마.. 길가에 눈이 5cm는 넘는것 같은디..
몽구맘님 계시는 곳은 어떤가요?
눈이 오는 것을 보면 참 예쁘고 좋은데,,
나가서 직접 만나면 참 싫어요.. (뭔가 조심해야 하는 것이~ 부담이 되네요.)
오늘 서울 눈도 제법 쌓여서.. 중간에 아이랑 눈사람 하나 만들어 냉동실에 보관할까 봐요.
저녁에 들어 오는 남표니에게 잠깐 선물..의미로~~
몽구맘님...일빠 축하드립니다.(오늘 하루도 행복한 시간들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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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2-28 09:05
저희쪽은 비가 와서 내렸던 눈이 전부 녹았어요.ㅋㅋㅋ
오늘 재미나게 아이들과 좋은 추억 많이 만드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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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28 09:44
1빠 축하드립니다. ^^

해바라기님 글 보니 올 추석 큰 형님이 30대 큰 아이 3학년인 엄마들이 가장 극성이라는 말씀이 다시금 떠오릅니다. 그 시절 제가 젊었고 심심했고 집에서 놀면서 뭔가 하나는 해야 할거 같아서 육아에 올인(?) 했던 것 같아요. 지금은 잘 모르겠어요 혼란의 시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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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28 10:04
몽구맘님.. 소 뒷걸음질치다 쥐 잡은격~...ㅋㅋ
이러나 저러나 1빠의 주인은 빠로 있다니깐요~..
내년에도 몽구 영어 쑥쑥 올라가고 이번 겨울도 영어의 바다에 풍덩 빠지실 수 있을 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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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2-28 10:31
몽구맘님~ 1빠 축하드려요.
늦바람이 무섭다는데, 이제 1빠의 맛을 알게 되신 것 같아요.^^
겨울방학 알차게 진행하시고 늘 건강하고 즐거운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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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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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28 15:58
오늘 몽구맘님 일빠 하셨네요~~~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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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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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29 00:27
1빠~축하드려요.
ㅎㅎ흑.. 몽구맘님과 느껴지는 동지애..
저도 어쩌다 가끔 초저녁에 직은아이랑 같이 뻗고 새벽녘에 일어나 이런 경험이 있는데 역쉬 같은 워킹맘이라 생활패턴도 살작 비슷할때가 있군요.
1빠를 젤 늦게 축하하고 있지요..ㅋㅋ(제가 위에서부터 거꾸로 다시일고 달기시작한지 1시간반이 되어가네요) 맨날 좀 힘들지요..이것도 저것도 제맘만 앞서곤 시간은 없고..치열하고 싶은데 저만 그렇고 아이는 왜 엄마는 맨낭 종종거리며 이거저거햇냐그러지..하는 눈총일때가 많지요.
자슥들..엄마들의 이런 스파르타식?흉내내기라도 있어서 지들이 왠만큼하는지도 모르는.. 그쵸?
동지애를 느끼며 이렇게 잡아주시니 내년에도 열심히 잘해보아요~쭈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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