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제 늦은 시간까지 출장다니느라 오늘에서야 글을 읽었어요.
클라라벨님도 직장맘이셨네요~
글고 75년생??? ㅎㅎㅎㅎㅎㅎ
글속에서 클라라벨님이 활기차셔서 아이들이 행복하겠구나 싶었어요.
역시 엄마가 가족의 행복을 좌우하는거 같아요.
전 보약이라도 해먹어야지
기운없어서 남편이 등떠밀기 전에는 여행 생각도 못하고 있거든요.
방학이라고 지훈이는 할머니댁에 보내놓고 연락도 않고 있답니다.
kevin의 읽기동영상 보고싶은데........
kevin!! 한번만 보여주면 안되겠니...~~~~
야심한 시각에 마무리 작업하다 혹시나 하는 1빠의 욕심을 가지고 와봤는데 아직이에요.
샤르휘나님이 닫아 걸고 가신 문 살포시 열어봅니다.
혹시 누구 안계신가요?
종채맘님 진짜 피곤하셨나봐요.. 전 제가 혹시 뭘 잘못했나 걱정했시요..
우리의 다크서클이 더 내려가지전에 문닫을까요?
이즘에서 우준시환맘님이 올리시면 두분중 1빠하시고 흐믓하게 주무실터인데..
ㅋㅋ
쪽지라고 보내볼까..전에 오랜남에 들오오니 쪽지왔다고 딩동 뜨던데..
이게 무슨 일일까요???
저 도깨비에 홀린걸까요?
방금 종채맘님이랑 클라라벨님이랑 댓글놀이 중이었는데 ㅡㅡ;;;
저도 깜짝!! 아니 213빠까지인가,,우리의 노력이 어디갔지용?
눈구경하고 싶다고 노래를 불렀더니 오늘 눈이 조금 왔어요~
낮에 눈온다고 남편 문자와서 내다볼땐 암것두 안왔었는데...
지금 내다보니 살짝 쌓여있네요... 이론~~ ㅎㅎ
눈내리는건 못봤어요~ 눈을 밟을 수 있을 정도로 내렸어요^^
여기는 윗동네보다 기온이 높아 저렇게 눈이 와도 그방 녹아버려요...
내일 낮되기전 다 녹을 것 같네요^^
딸래미라도 있어야 델구 나가서 밟아볼텐데... 지금 저혼자 눈밟고 돌아다니면... 이상해 보이겠죠? ㅎㅎ
종채맘님은 방학하면 바쁘시다더니 오늘 진짜 많이 바쁘신가봐요~
매일 이시간이면 함께하시던 우준시환맘님도 내일 글쓰기 부담때문인지 안오시고...
오늘은 쪼매 외롭구만용^^
클라라벨님...너무 늦었나요?
마무리 단계라 제가 정신이 좀 없습니다.
케빈 진행기...직장다니면서 끈을 놓지 않고 열심히 진행하고 계시는걸요.
다들 엄친아 아니고 평범하다 하시지먄 다른 눈으로 보면 다 엄친아로 보여요.
이번 겨울방학...중요한 시기라 보이는데 첫날부터 스파르타 학원 운영도 꽝되고..
어렵습니다.정말 열심히 해봐야할터인데....
클라라벨님네도 좋은 소식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너무 졸려서 오늘은 밤에 놀지 못하겠어요.
내일 진행기 기다리면서 잠자리에 듭니다.
날이 좀 풀리는 가 싶더니 다시 추워지네요. 추운거 진짜루 싫어요.
우리 애들은 이닦고 자라니까 서로 번갈아 가며 위인전 읽어주고 있네요.(물론 한글책)
오늘 모두 잘 보내셨죠?? 눈사람 만들고 눈싸움 하고......
어제는 영어 도서관 간 김에 많은 책을 읽었는데 오늘은 책 많이 못 읽었습니다.
집듣도 못했네요.
어릴때 제가 읽어 주듯이 큰 아이가 동생한테 설명해주면서 책 읽어주네요.(뿌듯^^)
오늘 둘째는 처음으로 3-1학기 예습을 했습니다. 1단원은 쉬워서 재밌게 했는데....
저 자러 갈께요.
이번주면 정말 리더스 팀 끝나네요.
집듣을 꼭 해야 할 거 같은데 잘 안하게 되서 문법이라도 시작했습니다. 처음에 너무 쉬워서그런지 재미있어 하네요. 둘이 아주 열심히 레오나르도 다빈치 책을 보네요.
다음주면 새해 시작이고 제 생일도 있어요 작년 생일날 생일 선물 받았다고 썼던 기억이 나요.
제게 안 어울리는 두타 스타일의 옷들....잘 입고 있습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저 큰게 문어인가요..? 정말 크군요.. 저도 신기할것 같아요.. 좋은데 데리고 다녀오셨어요...부산 여행 시원하게 느껴지는데요.. 엄마표 영어가 힘들지요.. 무조건 집에서 할수 있다고 할수 있는것은 아닌것 같아요..적절히 학원 이용하시고..필요한것 채워주시는게 엄마표인거죠.. 게다가 직장맘이신데...
저희는 지금 유치생이니 할것 없으니 저녁에 영어 하고 있긴 한데.. 학교들어가면 숙제하느라 저녁 시간 없게 되는가 하고 두려워요..남매가 아주 이쁩니다.. 저도 몇년후면 저리 다큰 남매가 된다고 생각하니 배가 다 부른것이..ㅎㅎ 내일은 준민이 유치원 친구랑 과천 과학관에 다녀올려구요.. 준민이가 가장 좋아하는 친구여서 저도 기대가 됩니다..
토이스토리 틀어주고는 쑥질했는데
벌써 끝났나봐요...
똑 같은 시간인데 자유로운 이 시간은(약간의 눈치와 함께) 어찌나 잘가는것 같은지.....참^^
나중에 다시 들어올게요^^
부산에서 찍은 사진 몇장 더 올렸는데 올릴려고 보니 올리게 별로 없네요.
신랑이 방금들어오자마자 아프다고 병원태워다줬더니 컴 한다고 뭐라합니다.
밑의 댓글을을 다 읽었는데 댓글 다 달려니 눈치보여서 이따 밤에 다시 들어올께요.
저도 밥먹고 좀 누웠다가 다시 들어올께요~
저녁 맛있게 드셔용^^
레이첼도 케빈도 지난번 사진보다 훨씬 큰 것 같습니다.^^
전 인상적이었던 사진이 도서관같은 방(?)에 커다란 테이블에 앉아있던 케빈이요.ㅎㅎ
여름휴가때 레이첼 넘 이뻤던 기억이 있는데..여기 정면으로 봐도 넘넘 이쁘고 귀여워요.
클라라벨님네 상투적이지만 정말 다사다난했던 한해였던것 같네요.
내년엔 좋은일 많이 많이 생기고, 케빈도 레이첼도 건강하게 자라길 바랍니다.^^
아이들과 한바탕 놀고 들어왔더니, 기진맥진입니다. 둘째는 자고, 큰애는 열심히 영어책읽고....
전 여기 댓글들 읽으니 스르르 눈이 감기는데...큰애때문에 버티고 있지요.ㅎㅎ
요즘 눕기만 하면 잠이들고...일어나기는 힘들어지고...열심히 사시는 분들에게 괜시리 미안해집니다요.ㅎㅎ
눈이 어마어마하게 내렸고 지금도 또 펄펄 와요. 다들 계신 곳은 괜찮은가요?
대구엔 눈이 잘 안오는데 오늘은 전국적으로 난리네요.
아침에 눈을 뜨니 아침이 아니고 낮이더라구요.(12시 다되서 일어났어요. 대단하지요?^^)
남편이 푹 자라고 일찍 출근하고 전화도 안했네요.
작은 아인 어제 시댁에 들렸다가 두고와서 집이 조용~ 아까 전화하니 할머니랑 옥상에서 작은 눈사람 만들었다하네요. 둘째 레이첼을 이쁘게 봐주셔서 감샤합니다.*^^*
동재(우야)도 멋진 발음으로 짠~하고 뭔가 읽는 걸 올리고 싶은 맘은 굴뚝같으나
진행기에서도 그랫듯이 별로 자랑할게 있어야지요..(아주 평범 그 자체여서 도저히 자랑할게 없네요)
도대체 진행기인데 자랑할게 없어서 대신 동생의 미모로 밀어부쳤습니다.ㅋㅋㅋ
동재(우야)도 일어나자마자 밥먹고 한 두시간쯔음 집앞에서 친구들이랑 눈갖고 놀다가 3시 40분쯤 학원갔어요.
눈이 계속와서 제 감기약 타러 병원갈 엄두가 안난다하니 남편이 일직 퇴근해서 와서 태워다줘서 방금 병원약타러 갔다가 들어왔네요.(사실 크리스마스전날 감기가 걸렸는데 놀러당기는 동안은 약기운으로 괜찮다가 어제 집에 좀 안 좋아졌어요) 의사가 놀러댕기지 말고 쉬어야 날 것 같으니 집에 있으라네요.ㅋㅋㅋ
눈도 계속온다하여 낼 빙판 길도 걱정이고 저도 그냥 좀 퍼져있고 싶고
그래서 낼 서울친정 가려던 계획을 급수정..어차피 구정도 있으니 1월말에 가기로하고 해서 표를 취소했네요.
낼은 더 기온이 내려가서 길이 위험하다 하니 다들 조심하시구요~*^^*
오늘 날씨 참 요상스럽네요.
오전에는 비가 와서 다 녹여놓아서 안심시키더니(눈오면 운전을 못해서 도서관도 못가고 꼼짝마라라서 전 싫어요 ㅎㅎ) 말 떨어지기 무섭게 함박눈으로 퍼 부어 주시다가
해가 빤짝 떠서 또 한시름 놓게 하더니 지금도 한바탕 퍼붓고 있네요.
낭만이 사라져버린 아줌마인지...눈오면 걱정이 한바가지여요.
몽구는 학원갔는데 5분거리 학원인데 가는데 15분, 오는데 20분 걸려요.
눈와서 더 한데, 워낙 털털해서 추운지도 모르고 놀고 오다가
감기만 옴팡 걸려 제 속을 상하게 하네요.
눈이 참 많이 내렸어요.
맘 같아선 눈사람도 만들고 스노우 엔젤 생각하면서 뒹굴어야 하는데
둘째가 콧물이 너무 많이 나서 나가지 못했네요.
사실..핑계인지도 몰라욧..제가 귀찮아서 나가기 싫었는지도.ㅎㅎ
다른 친구들에 비해 목록도 없고 내용도 없다니요?
천만의 말씀!!!!
직장다니면서 이렇게 이어 올수 있엇던건 클라라벨님의 정성,수고.확실히 맞습니다.^^
저도 울 엘로이 4살때 직장을 그만 뒀는데
직장다니면서 집안일과 아이 돌보는게 쉽지 않더라구요..
저로서는 도저히 병행 할수 없는 일이었거든요.
앗.사진..
케빈의 얼굴에 개구쟁이 같은 느낌도 묻어 나지만
예전에 미술대회 상받았던걸 생각하면 왠지 미술적 감각을 지닌 멋스러움도 보이네요.
글구 레이첼은 여름 휴가때 사진으로 이미 엄청 예쁘다는걸 알아버렸잖아요.
다시 보니 좀 더 자른듯하고 예쁜얼굴은 여전하네요.
영어 말하기까지...레이첼 멋지네요^^
피곤함 무릅쓰고 글 올려주셔서 즐겁게 읽고 갑니다^^
제가 100빠 한 거 같아요.
아이 둘 다 피아노 학원 간 사이 잠시 들어왔거든요.
원래 주 3회 인데 방학때만 주 4회 한다고 해요. 화요일마다 노래부르고 이론 한다고 합니다.
도서관 못 가서 결국 연체 너무 오래 할 것 같아 택배를 보내기로 했어요
도서관 반납을 택배로 하다니 제가 생각해도 우낀거 같아요. 어찌 그런 생각을 했는지......
화상영어 전화영어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결국 이번 방학은 마구잡이 책읽기에 문법 맛보기
미교 3학년 것으로 만족하기로 했어요 그것도 벅차지요. 늘 원어민 회화에 대한 아쉬움이 있는데 1월부터 토요일마다 2시간 30분 동안 교회에서 원어민 영어 성경읽기와 회화반을 운영한다고 해 둘다 보내기로 했어요.
오전시간에 집에서 하면 얼마나 할까 싶기도 하고 어차피 놀러가지도 않을거 영어로 놀다 오라고요.
둘째는 집듣을 습관화 시켜야 하는데 잘 안됩니다.제가 꼭 옆에 있어야 하는데 제가 너무 산만해서요.
빨랑 방학때 무슨 교재로 할 지 정해야 겠어요.
어제 종채맘님이 연말 연시 흐트러지지 않게 잘 보내야 방학 잘 보낼수 있다는 게 자꾸 귓가를 맴돌아요.
오늘 모두 눈이 와서 즐거운 시간 보내고 들어오셨을 거 같아요.자녁때는 다시 독서 모드로 돌입^^
제가 지난번 레이첼 동영상 꼭 보여달라고 말씀 드렸었는데.... 이리 동영상 올려주시고 감사합니다~~
오~~ 너무너무 깜찍하고 이뻐요^^
영상 찍는데 주눅들지 않고 자신감 있고 낭랑한 목소리로... 아웅...
저런 딸 딱 한명만 더 있으면 소원이 없겠어요... 진짜루~
울딸래미 반곱슬이라 한번도 시도못한... 헤어스탈까지 맘에 드니 어쩜 좋아요~~
죄송스럽게도 진행기보다 레이첼이 더 눈에 들어옵니다^^
케빈은 멋진 보조개왕자였네요^^
동남아인 제가 볼땐 직장 다니시면서 영어책 읽기까지 봐주시는 분들이 정말 너무너무 존경스러워요...
(동네 남아도는 아줌마를 줄여 동남아라 부른다고 하네요. 언제부턴가 다들 저보고 동남아래요 ㅠ.ㅠ)
우리집은 몇달 참여를 못했지만 읽기를 매일 꾸준히 하면서 소리내어 읽는걸 예전 만큼 힘들어하지 않고...
또 리딩 속도가 빨라진점 등의 효과를 본것 같아요. 물론 레벨은 그대로구요^^
뭐니뭐니해도 리더스에서 좋은 분들 많이 만나고 가까워진게 가장 좋았구요~
저도 클라라벨님처럼 새로운 대안이 남아있으리라 굳게 믿고 있습니다^^
이제 며칠 남지 않아 일주일에 한번 올리던 목록 매일 올릴께요^^
12월 27일 301 Little Miss Trouble and the Mermaid 302 Little Miss Naughty and the good Fairy 303 Little Miss Stubborn and the Unicorn 304 Mr. Strong and the Ogre
이사벨라는 오늘 새벽 눈이 와있다는 말에 엄청 기대하며 서울로 떠났습니당.
처음 혼자 보내는거라 걱정되긴 하지만 친구들과 좋은시간 갖고 오리라 믿고...
저는... 지금... 너무.... .........
편하고 홀가분해요~~~~ ㅎㅎㅎㅎㅎㅎㅎ (엄마맞어?ㅋㅋ)
저 오늘 아르바이트 하고 왔어요..
좌담회 아르바이트~~~ 애들은 아침 내내 운동장에서 눈가지고 놀다가
들어와서 아빠가 짜장면 시켜줘서 먹고 태권도 갔구요..ㅎㅎ..
저..잠시 밥먹고 이따 들어와서 댓글 읽을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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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클라라벨님 글은 아침에 읽었는데..바빠서 댓글도 못달고 나갔네요..
죄송~~~ 우야는 사진을 몇번 봐서 그런지 익숙한데..동생은 첨이네요..
5살인데...넘 잘해요..이뿌고..깜찍하고...ㅎㅎ..
우야가 엄마아빠 사랑 다 뺏겼다고 느끼겠는데요??
학원도 다니면서..집에서 엄마표도 하면서..직장다니면서...참..
쑥에는 잘하는 맘님들도 많고..애들도 많아요...ㅎㅎ..
여름때 집듣 같이 해서 우야가 더 친숙하게 느껴지네요...
겨울에도 같이 하면 좋을텐데요..여름에 그 덕분에 집듣 끈을 놓지 않고 이어왔던것 같거든요..^^
오늘 눈이 많이 와서 애들이 좋아하지요??
애들하고...즐거운 하루 보내셔요..^^
오늘 몇 달만에 아니 거의 일년만에 큰 아이와 30분 정도 공부를 했네요.
너무 같이 하는게 없고 책만 던져줘서 문법따라쟁이반에 등록했거든요.
중요한 포인트만 알려주고 함께 앉아있기만 했는데도 아이가 좋아하고 재미있어 했어요.
관심을 그동안 너무 안 보였나봐요.
This is Grammar 시작했어요. 이거라도 열심히 해봐야 겠어요.
또 나중에 기회되면 어떤지 알려드릴께요.그래머 큐 하려다가 이 책으로 하고 싶다고 해서 새로 구입했답니다.
모두 이따 밤에 만나요^^
눈이엄청나게 오네요~
오늘 집에 갈일이 벌써 걱정입니다
점심시간에 교통방송듣고, 고속도로 상황 체크하고(집이 분당이라 시외버스를 타고 고속도로를 타고 다닙니다.)
오늘은 왠지 썰매를 타고 가고 싶어요~
썰매를 구해주세여~~~~~~~~~~~~~~~~
안녕하세요?
오전에 잠깐 나갔다가 지금 들어와서 댓글 씁니다.
클라라벨님~ 너무 반가워요.
여행 후 피곤하신데, 이리 정성껏 써 주셨네요.
동재... 정말 듬직하네요. 잘생기고 엄친아 맞습니다요. 거기다 너무너무 이쁜 레이첼까지... 부러버라...
직장맘이신데 남매들을 너무너무 잘 이끌어 주셨어요.
어제도 적었지만, 제가 직장에 다니면 집에 오면 아무것도 못하고 잠만 잘것 같아요.
직장생활하시면서 아이 공부까지 챙기는 엄마들은 정말 대단한 분들이십니다.
이제 몸은 괜찮으신지요. 지난 번에 조금 사고가 있었다고 읽었던 것이 생각나네요.
동재맘님~ 동재 너무너무 잘하고 있어요. 그 어렵다는 *발론에서도 잘 적응하고...
예전에 글 올리던 동재를 보면 승부욕도 있고 자신감도 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학원에서 그런 면들이 장점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오늘도 휴가이신가요? 저는 월요일에 오신줄 알았어요.
오늘하루 더 푹쉬시고, 친정에서도 편안한 시간 되시길 빌어요.
반가운 3학년 남학생, 정말 반가웠어요.^^ 더 발전하고 늘 좋은 날 되세요.
----------------------------
지금 눈이 펑펑 오고 있습니다. 정말 앞이 안보일 정도로 내려요.~
클라라벨님
대구에 사시는군요 ^^
대구라는 말에 너무나 반가운 마음 ㅎㅎ
일단 출첵만 하고 나중에 다시 올께요^^
클라라벨님의 이름이 토마스에 나오는 이름이란 걸 안 순간부터 아이들 만화 영화가 허트루(?) 안 보여 집니다~..ㅎㅎ..
영어 이름이 마땅히 없는 저를 위해서요~~..
케빈이 3학년이었군요..
이렇게 진행기 올리시지 않음 아이들 나이도 정확히 모르고 이쁘고 잘생긴 얼굴도 못 보고 넘어갈뻔 했는데 우리 12월 진행기 올리는 맘들은 부담은 있지만 그래도 넘 뿌듯한거 같에요.
뭐라도 찍을라치면 안해~..한다는 케빈을 보며 웃습니다. 아이들 크면 진짜 다 그래 지는거 같아요..ㅋㅋ
너무나 깜찍한 따님까지 사진도 잘 보았고 병행하시며 그래도 학원에만 의존하지 않으시고 엄마표의 끈을 놓치않으시려는 모습에 화이팅 해드리고 싶어요~..
여기도 하늘이 어둑어둑 마치 한바탕 눈이라도 쏟아질 기세입니다..
하늘이 요상해요~~
아이가 방학을 하니 이거 원~~... 쑥을 양껏 못 하는게 불만이지만..ㅋㅋ.. 그래도 지금처럼 집듣 시켜놓고 대문글도 보고..음악도 듣고하니.. 사람 사는거 같아요..ㅎㅎㅎ
(오늘 오후에 수업 하나 띵~.. 갔다 올꺼 빼곤 하루 종일 저 녀석이랑 같이 붙어 있겠네요..ㅋㅋ)
스빠르따가 과연 먹힐지.. 오늘 지대루 시도해 봐야겠습니다~..^^
오늘 스파르타 학원 휴강했습니다.
아침 일찍 병원 다녀올 일 있어서 남편 출근할때 같이 나갔다가 병원 문도 안 열어서 편의점에서 애들하고 차 한잔 마시고 신문보고 책 보고 있다가 병원 갔다 왔습니다.
집에 들어오는길 저는 넘어질까 조마조마 아이 둘은 눈싸움하고 눈만지면서 왔습니다.
오늘은 잠시 휴강하고 집 앞에서 눈사람(?) 만들고 있어요.
집이 주택이라 불편한 점이 꽤 많은데 오늘은 좋네요. 마당에 쌓인 눈도 보고 집 바로 앞 주차장에서 아이들 편히 노니 걱정 없고 오늘 먼거리 도서관 외출은 안하기로 했습니다. 집 청소좀 하고.....
독서와 수학 좀 해야죠. 매일 10분 (목표는 30분) 피아노 연습 하고요.
우리 31일날 밤은 1000빠에 도전해봐요. 모두 마음의 준비하시구요.^^
다들 바쁘시면 저 혼자라도....합니다.
밤사이에 눈이정말 많이 왔어요.
우야맘님,(저는 클라라벨보다 우야맘님이라는 호칭이 조금 더 익숙하네요)올려주신 진행기 잘읽었습니다.
부산여행다녀오신후 피곤하실텐데, 정성스러운 진행기 올려주셔서, 감사드려요.
생각보다 엄마표 진행하는 직장맘들이 많으시네요.
앞으로 클라라벨님보면서(비록 내년에 휴직계획이시라지만) 많은 위안 삼아야겠어요.
저도 우야맘님 말씀에 동감하는 부분이, 엄마표의 진정한 상승곡선을타려면, 뭔가를 조금더 해줘야할것 같은데, 그게 뭔지 그때그때 마다 항상 바뀌네요.
1학년초에는 다른것보다 DVD를 많이 보여줬는데, 이번 겨울방학은 리딩과 더불어 어휘확장으로 가보려구요.
참. 올려주신 책들중 소시지시리지는 아직 읽지 못했는데, 참고할꼐요~
서울은 눈이 많이 내렸나보군요^^ 아이들은 완전 신났겠지만 어른들은 음....
저있는 이쪽 촌동네는 엊그제 밤부터 눈이 막 내려서 그날 몽구랑 몽구아빠랑 저랑 저녁에
나가서 신나게 눈싸움 하고 눈썰매(동네 언덕배기 길에서)도 타고
몽구의 간절한 소망이던 스노우 엔젤도 만들어보고 그랬네요. ㅋㅋ
어제까지 몽구는 그 여운을 못 잊어 아침 댓바람부터 나가서 눈한번 더 만지고
오후에 또 나가서 눈한번 쓰다듬고...에휴 녹을까봐 전전긍긍 ㅎㅎ
이쪽은 오늘은 새벽부터 비가 오더니 전부 녹아버렸어요 ㅋㅋㅋㅋ 전 좋네요.ㅋ
저 몽구 잠깐 혼자 놀고 있는 틈에 들어왔어요.
이따가 또 다시 올께요.
오늘 나가서 신나게 아이들과 눈맞으며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드셔요^^
운전하시는 분들, 외출하시는 분들은 부디 길 조심하시구요~
클라라벨님 여행 후 피곤하셨을텐데 이런 멋진 진행기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밖에 새하얀 눈이 소복히 쌓여 있네요.
혹시 자다깨서 1빠를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었는데 그러기에 너무 늦은 시간에 깼습니다.
6시좀 넘어서....클라라벨님 글 재밌게 읽고 있었는데 둘째가 한번 깨서 부르다가 다시 자고 다시 큰 아이가 깼습니다. 클라라벨님 처음에 알던 우야맘님이 더 친숙하지만 이제 아이 이름 바뀐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으니
바꿔서 불러드릴께요.^^
리더스 팀을 통해 알게 되고 만나게 되서 너무 반가웠습니다.
가끔 밤마다 댓글 써주시는 거 읽고 기분도 좋고 저도 나름 관심을 갖게 되다 보니 같은 학년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제가 좀 느려서요.....
직장 다니시느라 힘드셨을텐데도 꾸준히 아이와 영어 진행을 해왔고 늘 관심 갖고 지켜 보셨다는 게 느껴집니다. 학원과 엄마표 사이에서 잘 조율해나가면서 아이와 함께 진행 해오신 게 보입니다. 책 읽기와 듣기만 꾸준히 간다는 건 고학년가서 한계가 드러나기도 하는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요즘 많이 고민중이구요.
지금 잘하시고 계시구요. 학원 다니면서 학원에 충실히 하고 시간 날때마다 쭉 책읽기 병행하시면 효과가 더 나타날거예요. 화이팅 외쳐드립니다.
둘째 너무 이쁘고 귀여워요. 둘째와 쑥영어유치원 재밌게 즐기시면서 해나가시길 바래요.
서울 여행 잘 다녀오시고 늘 건강하세요.
전 부산 아이들과 한번도 안 가봤는데 부러워요. 다음 기회에 꼭 가봐야 겠습니다. ^^
오늘 푹 쉬시고 이따 댓글로 만나요.
여행의 피로가 풀리지도 않았을텐데..
이렇게 다정다감하게 열어주시고..
우야맘님.. 아니 클라라벨님 멋져요.
지금쯤.. 깊은 꿈나라 속에 빠져 계실라나?
우선, 살짝 누워있는 레이첼 동영상 넘 잘 봤어요.
울 예쁜 막내공주님.. 똑부러지게 잘 하는 군요.
살짝 유아적 발음이 들리기도 하지만,, 요때는 요게 제일 큰 매력이지요.
깜찍한 손 동작까정~~~~저 뒤로 넘어갑니다.(앙~~ 옆에 있음, 안아주고 싶어요^^)
아들내미 사진도,, 멋지게 나왔는디요..
오른쪽 사진은 저~ 코엑스 상가앞인것 같은디.. 맞나요?ㅎㅎㅎ
딱~ 고 앞에서 사진 찍기 제일 좋은 곳이라.. 저도 참 많이 찍어준 곳입니다.^^
우야맘님.. 엄마표 뭐~ 별것 있나요?
집에서 하건, 밖에서 하건, 아이가 배우는 것을 엄마가 흐름을 파악하고 관리해주며
꾸준히 체크 해 줄수 있다면 그것이 다 엄마표 아닐까 합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다~~엄마가 관리감독할 수 있다고 보지 않습니다.
그러니.. 엄마표에 대한 무거운 짐 내려 놓으셔요.
각가정마다 주어진 상황이 다르니, 그 주어진 상황에 맞쳐 아이나, 엄마나
덜 힘들게, 슬기롭게 진행하면, 되는 것 아닐까 합니다.
그러니게... 절대로 상심하거나, 여럿잣대로 비교 하지 마셔요.
올초, 우야맘님을 알게되서 지금 이 시간까지 같이 동행해서 걸어 왔네요.
같이 오던 길이,, 쉬운길도 있었고, 또 험한 길도 분명히 있었지요.
그렇치만, 이제 내려가는 길만 남았네요..
다시금,, 또 다른 길을 향해 출발을 하겠지만. 지난 시간동안 그 길위에서
같이 호흡하며 걸어 올수 있어서 행복하고 좋았습니다.
지난 시간동안 우야맘님과 동재, 레이첼 모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앞으로 가야 할 길이 분명히 많이 있을거고, 또 여러가래로 나누어 있겠지만,
우리 어느 길에서 만나도 서로 안아주고 챙겨주는 그런 동행자가 되었으면 합니다.
우야맘님.. 두가지 병행한다는 것이 쉽지 않음을 잘 알기에.. 올 한해 애 많이 쓰셨습니다.
그리고 올해 사고로 인해 건강에 문제가 있어서 많이 걱정했어요.
내년에 아픈 곳 없이 건강하시길 바라며. 멋진 포스의 동재와 깜찍한 레이첼 모두,
행복한 한해가 되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0^)
zzz지금쯤은 편안히 주무시겠네요...
부산 잘 다녀오셨다니 다행입니다..
아이들도 우야맘님도 즐거운 여행이었을 것 같아요...
이쁜 딸내미가 쑥쑥 영유 하는군요..
어쩜 이렇게 잘할까요???
자극이 되어 내일 하루만 시환이도 열띠미 시켜야겠어요..흐흐흐~
한손을 푹~찔러넣고 찍은 아들내미..
오~포스 장난 아닌데요..
멋진 아들이 친구들과 공부하는걸 더 좋아하는군요.
제 개인적인 생각에는 언어는 엄마나,책 뿐만 아니라
친구랑 선생님이랑 하면서도 많이 배울것 같아요..
나중에 우준이도 Kevin처럼 잘 적응하면 좋겠어요..
차분한 진행기 잘 보았어요..
드뎌 제가 내일이네요..흐흐흐흐~어째요..
저~잠수타고 싶퍼요......T.T
^^ 저 자다가 일어났어요. 몽구 재우다가 제가 먼저 잠들어서
지훈맘님 진행기 보려고 눈이 번쩍 떠지더라구요.ㅎㅎㅎ
그래서 와봤더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야맘님이 진행기를 떠~억하니 올려놓으셨네요^^ 웬 행운인지?
소 뒷걸음질 치다 쥐 잡은 격이네요^^ ㅎㅎ
레이첼 정말 귀엽고 사랑스럽네요. 가족소개 아주 예쁘게 잘 하네요^^ 역시 딸이~~~
케빈이 3학년이라 정말 2학년인 몽구와는 다른 포스가 느껴지네요.
직장생활하시면서 엄마표하기 정말 힘든 것 겪어보지 않으면 모르실걸요? ㅎㅎ
하루하루가 정말 치열하다고 해야 맞을지도 모르겠어요.
능려있으신 분들은 전혀 공감이 않갈수도 있겠지만...널널하게 직장 다닌 저조차도 치열했는데
일에 치이시는 분들은 정말 힘드시겠지요.
상황에 맞게 적절히 학원과 엄마표 잘 병행해서 이끌어오셨네요.
케빈이 학원 적응도 잘 해나가고, 친구들보면서 자극도 많이 받을 거에요.
몽구도 그런 면에서 실제로 스파르타 학원을 1주일만이라도 체험해보게 하고 싶어요.
그래야, 아~~집에서 엄마랑 할 때가 그나마 천국이었구나...하지 않을까 해서요.ㅋㅋ
레이첼이 저리 깜찍하게 영어를 잘 하니 오빠랑 함께 이번 겨울 방학에 영어라는 바다에
풍덩 빠져봐도 좋을 것 같은데요^^
클라라벨님(우야맘님)의 진행기 보면서 제일 공감이 갔던 것은 워킹맘이라는거요.
전 제가 힘들어서 그랬는지 워킹맘들보면 뭐 하나라도 막 집어주고 싶은 충동이 일거든요 ㅎㅎ
진행기 아주 잘 봤어요~ 부산 여행 다녀오시느라 피곤하셨을텐데 늦은 시간까지
여독을 풀 새도 없이 수고 많이 하셨어요~
친정가셔서 푹 쉬시고 아이들과 체험 많이 하고 오셔요. 새해 행복가득하시구요^^
2011년에도 같이 열심히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