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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칼럼] 문법에 관한 수다

컨텐츠

댓글 31 댓글쓰기 본문보기

  • lalalala
  • |
  • 2012-06-27 12:29
답댓글
고민많았는데 답을 얻은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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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상남매
  • |
  • 2011-01-11 10:34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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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파이
  • |
  • 2010-12-30 23:22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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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샛별마을
  • |
  • 2010-12-30 21:34
답댓글

문법은 초등 4학년 이후에나 생각해 보려고 합니다.

내신영어 괜시리 겁나고.... 요즘 생각이 참 많네요

책 읽히면서 영작 시키고 있는데 곧잘 쓰기는 하는데

문법이 맞는지는...쩝...

그래도 거침없이 쓰는 거에 만족할라구요

홍박사님 말씀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긴 겨울밤이네요.... 방학이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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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안맘
  • |
  • 2010-12-30 13:12
답댓글

글쓰는 재주가 없어 오늘도 눈팅만 하다가 나가지요.

하지만 오늘 홍박사님의 번뜩이고 재치있는 글에 깊은 감명(?)받고 갑니다.

저희 아들은 아직 저학년이고 독서에만 치중하는 상황이라 문법은 아~직 멀게만

느껴지지만...   많은 생각을 하게됩니다.

게으르지 말고 신선한 자극받기를 좋아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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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ngjjang001
  • |
  • 2010-12-30 12:30
답댓글
저도 그런건 몰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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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ngjjang001
  • |
  • 2010-12-30 12:30
답댓글
아 그렇군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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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12-29 20:16
답댓글

듣기 보기 읽기와 더불어 문법 간단히 하려고 합니다.

제가 아닌거면 뒤를 안보는 성격이라 초고학년 이상만 된다 하여 더이상 게시글 클릭도 안했구만

따라쟁이반이 생겼더라구용 ㅡ.ㅡ

부리나케 젤로 쉬운 문법책 하나 구입해서 유령회원으로 활동들어가려구요.

Helen이 이런게 문법이었어? 할정도의 아~~주 쉬운책으루요^^

박사님 말씀 명심하고,,그래도 문법 조금 다뤄줄려구요.

박사님 글에 가슴이 뻥 뚫리네요.

 

한해 마무리 잘 하시궁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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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도맘
  • |
  • 2010-12-29 10:33
답댓글

참 감사합니다.

눈이 많이 와서 운전하다가 교통사고가 나서 차가 공장에 가 있어요

헌데 책이 그 차 안에 있지 뭐예요

게다가 아들은 영재캠프에 들어가 있지

여러가지로 엉망인 상황에 재미있게 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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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0-12-28 21:21
답댓글

문법반 시작도 하기전에 이렇게 힘을 팍팍 실어주시다니 감사합니다.

 

박사님 글 중에 문법 지도할적에 정답을 찾아도 왜 그게 정답인지 규명하고 넘어가야 된다는 말씀

완전 백배 공감되네요.

저도 애들 지도 할적에 맞는것도 틀린것도 왜 그런지 확인하는 약간 까탈스런 스탈이었거든요.

글구 박사님 글 중에 경상도 사람 아님 못 알아들을 그런 암호같은 말이 좀 있던데

다른 분들 제대로 해석이나 하셨는지 약간 걱정도 되요 ㅎㅎ

(저도 아는 해석했는데 가에서 좀 헤맸다는...)

 

암튼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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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니맘
  • |
  • 2010-12-28 19:45
답댓글

마라톤이라..

인생도 마라톤이고.. 공부도 마라톤이구.. ㅠㅠ

그런데 제 맘은 항상 100m 달리기이니..ㅠㅠ 

글을 읽으면 알것 같은데.. 돌아서면 잊어버리는.. 아줌마..저입니다요.. ㅠㅠ

 

오늘은 다시 맘잡고..아들녀석과..차근차근.. 천천히 숨고르기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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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경병현맘
  • |
  • 2010-12-28 18:58
답댓글

ㅎㅎㅎㅎ

늘 그렇지만 속시원합니다...

이번에 첨으로 레벨 테스트 받고 문법때문에 고민하다가 학년이 어리다고 뒷전으로 나몰라라~~하기로했는데,

거기에 힘을 실어주신것 같아 감사합니다...

내년에 초4이니 좀더 배경 지식에 힘을 쏟아 붓고 5학년2학기쯤....시도해봐야 겠습니다....

홍박샘이 사라지면 어쩌나 했는데...

간간이 이렇게 올려주시는 말씀...너무도 감사합니다...

오늘 울산은 눈이 휘날렸어요...

잠깐이지만 아주 행복했는데,

오늘 박사님의 글귀또한 행복하게 해줍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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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바리
  • |
  • 2010-12-28 18:41
답댓글

홍박사샘이 쓰신 이글 고대로 아들 보여줄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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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사랑
  • |
  • 2010-12-28 16:25
답댓글

정말 읽으면 읽을수록 감탄케하는 글솜씨입니다.

내용을 저리가라고 그저 박사님이 글솜씨 그리고 말솜씨에 눈이 갑니다

아직 문법을 논할 나이는 아니지만 공부 열심히 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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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뱅이맘
  • |
  • 2010-12-28 16:12
답댓글

연말이라 바쁘실텐데..이렇게 귀에 쏙쏙 들어오는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그래도 울 뱅이한테 여러번 얘기를 했는데도 씨알도 먹히지 않는중이었습니다.

세상에나...

어제는 뱅이가 모처럼 공부한다고 문법책을 들고 왔는데요..

하나도 읽을 줄을 몰라요..

엄마가 읽어주니 신기하게도 뜻은 알더라구요..

이를어쩌나...낼모레면 중학생이 되는데..

음가를 하나도 모르고 있어요..

아차 싶었습니다..

지금 예비중학교문법반에는 정식으로 들어가지 않았지만..혼자서 하기로 했거든요..지도 걱정이 되겠죠..

영어책은 본인이 아주 쉬운책으로 골랐습니다..

I am grammar로요..plus단계도 아닌...그 전단계로요..

그래...

그거라도 방학동안 제대로 끝냈으면 하는 바람인데..

요녀석 지금은 눈이 많이 와서 밖에서 놀아야 된다고 나가고 소식이 없네요..ㅠㅠㅠ

과연 방학동안 잘 해낼수 있을지..

수학은 또 어쩔런지...

 

참 박사님..글 올리실때마다...그에 맞는 사진들을 올리시는데..그런 것 어디서 퍼 오시나요..

항상 궁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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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thropo
  • |
  • 2010-12-28 15:14
답댓글

정확하고 담백하고 꼼꼼한 지적, 히히 맞아맞아 해가며 잘 읽었습니다. ^^

특히 끝부분의 중요성은 저 자신 아직까지도 체감하고 있는 중이죠.

옛날엔, 미국 안갔다 온 아해들 중엔 세상에서 내가 영어 젤 잘한다 생각했고(유학 전, 속으로만 ㅎㅎ) 특히 문법은 미국애들보다 나을 거라 오만방자했었는데... 수많은 원서들을 거치고 복잡다양한 필체들을 보아오면서, 특히 글을 써대면서 점점 내가 알았던 문법은 얼마나 힘이 없었나를 알게 되었지요.  새로이 자꾸 살아있는 문법들을 배워가는데, 그게 말하면서, 읽으면서, 쓰면서 살아다니는 걸 알게 됩니다 ^^ 

울 애들 세대는 조금 다른 방식으로, 어느정도의 유창성을 바탕으로 조율하여 식자(educated speaker)로 만든다는 느낌이니 훨 개운합니다. 짐처럼 생각지 않고, 글 속에서 말 속에서 그러나 말씀처럼 마라톤 첫코스 돌며 기름칠한다는 기분으로 권해볼 수 있으면 좋겠네요.^^

추천 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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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키맘
  • |
  • 2010-12-28 15:06
답댓글

아이.. 참..

마지막 메가폰 들고 있는 언니 사진., 제가 홍박사님 직접 1m 내에서 근접 확인 했는데,,,

저런 스타일은 아니셨는데.... ㅋㅋ

박사님 외모는 저희 맘들이 인증 했습니다. 바깥으로 마음껏 행보하셔도 됩니다. ^^

 

어쩌면 우리 엄마들의 길라잡이가 잘 되어주시는지..

자식쌔끼 영어 한번 가르쳐 보겠다는 저 같은 어리버리 엄마한테 박사님 글은 언제나 명쾌해서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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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2-29 11:24
루키맘님~ 반가워요.
혹시 한가하시면 리더스 진행기에 오셔서 같이 글 남겨요.
사실, 한가할 틈이 없으시죠? 딸린 식구(?) 가 너무 많지요.^^
오늘도 건강하고 즐거운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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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소나무
  • |
  • 2010-12-28 14:37
답댓글

요즘 연말이라 넘 바뻐요 ...타조알님 기사에 반가워 슥~ 했더니

박사님의 요런 강의가 또 숨어있네요...ㅎㅎㅎ

전 숨어서 따라쟁이하고있어요 .아직은 자신이없어서리~

근데 그렇게 말많고 탈많은 문법 요렇게끔 정리 확 들어가주시니

맘이 한결 가벼워집니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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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키맘
  • |
  • 2010-12-28 15:10
오잉.. 반가운 분...
아직은 아니지만 언젠가 고민해야 할 문제엿는데, 전 미리 해겼되었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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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10-12-28 14:16
답댓글

아유 이런세상에 또  글쓰다가 일하다 왓더니 다 날라갔어요

다시 안살려지네..

박사님글보면서  고개를 끄덕끄덕 어찌 이렇게 이해가 쉽게 글을 쓰시는지...참 잘읽혀요

에고 또 일하라네  ...늘 감사 드리면서  문법반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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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0-12-28 13:02
답댓글

박사님. 문법에 대한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많이 읽기를 통해서도 문법이 어느정도까지는 직관적으로 잡히는 것 같아요.

우리입시때 성문 종합영어를 몇번 훑고도 잘 써먹지 못하는 might have P.P나 could've P.P같은 표현을

문법을 배우지 않은 아이가 자연스레 체화시켜 story telling에 써먹는 걸 보고 놀랐어요.

그래도 체계적으로 잡으려면 말씀대로 초등 고학년쯤 문법서로 정확히 한번 짚고 넘어갈야 할 것 같아요.

그시점까지 엄마표를 하게 될지 모르겠지만

박사님이 열어주신 문법반도 눈팅해두면 나중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종종 눈도장찍으며 청강해야겠습니다.^^

벌써 연말이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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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윤맘
  • |
  • 2010-12-28 11:15
답댓글

박사님

정말 주옥같은 말씀(강의)잘 들었습니다.

박사님을 알게되서 올해는 넘 행복했고 알찬 한해였어요.

소중한 인연 계속 이어지길 바라구요,

언제까지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문법책은 젤로 쉬운책으로 벌써 시작해서 열심히 하고 있는데

얼른 계획표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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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2-28 11:07
답댓글

정말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박사님은 못하는 것이 없으시네요.

글도 잘 쓰시고, 유머도 넘치시고, 공부도 잘 하시고, 아들도 잘 키워 놓으셨고, 얼굴도 너무 이쁘시고...

뭐 하나 빈틈을 찾아야하는데 어렵네요. 혹시 '성격'이 좀 아닌가요??? ^^

 

저희 아이도 가끔 동사에 s붙은 것 보고 's'가 왜 여기 붙어있냐고 묻습니다.

명사의 복수형에 붙는 것은 알고 있는데, 동사에 붙은 것은 영~ 못 마땅하게 생각해요.

'아들아, 아직은 좀 더 기다려라. 그냥 그런 것이 있다는 것만 알면 된다... ' 제 말입니다.

이제 조금씩 규칙을 가르쳐줘야하나 워쩌나 고민입니다. 초3이니 아직은 좀 더 둘까요?

 

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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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키맘
  • |
  • 2010-12-28 15:11
역쉬.. 성실한 맘이세요..
요새 개구쟁이맘님 안계서.. 여기 저기 이렇게 배회합니다. ㅋㅋ
영훈이가 벌써.. 문법을 논하는군요..
그렇게 궁금해 하는 부분 우선 조금씩 알려주면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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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비꿈
  • |
  • 2010-12-28 09:46
답댓글

앗, 박사님 감사합니다.

센슈가 뚝뚝 떨어져서 주워 담고 싶은 지경입니다.^^

 

책 열심히 읽으며, 단 석줄이라도 글 쓰면서

문법반 따라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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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사벨
  • |
  • 2010-12-28 07:25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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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te
  • |
  • 2010-12-28 00:57
답댓글

ㅋㅎㅎㅎㅎㅎ

우리 홍박샘의 주옥같은 글을 읽으니 제 속이 다 뻥 뚫리는것 같네요!

그러니깐두루, 마지막 말씀까지 종합적으로 섞어보니..

로알드달 롸이팅클럽+문법반 = 100점

매일 집듣하고-> 글쓰고-> 문법공부로 마무리~~~!!!

이 정도면 되겠지요??? ㅋㅋㅋ

거기다 플러스 알파로, 공부만 시키면 입이 1미터는 나올 수 있으니,

좋아하는 디비디는 점심먹으면서 볼 수 있도록 틀어주는 센스!!!!!

 

자아도취로 혼자 감동의 도가니탕 끓이고 있는 Kate였슴다.ㅍㅎㅎㅎ

(요즘 죙일 계획표만 만들다보니..상태가 매우 안됴아요, 죄송합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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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12-28 00:19
답댓글

홍박샘님은 외국어만 잘 배우는 게 아니라, 생각도 재밌게 잘 풀어 놓으시지요.

종종 올라오는 홍박샘님 글 읽으면 도움은 물론이고 덤으로 즐거움도 얻어 가요.

 

문법의 필요성과 함께 혹여 문법에만 치중해 버릴까 싶어 요렇게 처방을 해주시네요.

저는 아이들 반응이 신통찮아서 신청은 안했구요.

따라쟁이반을 따라쟁이 하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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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27 23:55
답댓글

문법반 따라쟁이 신청해놓고 아직 계획 못 짰습니다.

(급 반성중 ) 날짜가 어찌 가는지 모르게 가고 있습니다.

꼭 내일 짜겠습니다.

 

그래머 큐로 하려고 했는데 너무 쉽다고 해서 This is Grammar1, 2 구입했어요.

자세히는 아직 안 봤지만 이 책은 한국식으로 간결하게 설명해놓은 책이더군요.

맞게 고른 책인지 모르겠고 그냥 중간 단계인거 같아 선택했습니다.

저도 문법은 5학년때쯤 생각하고 있었는데 쓰기를 하다 보니 문법의 필요성이 느끼게 되었고 좀 수월하게 갈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솔직히 방학때 뭔가 매여 있어야 열심히 할 수 있을 것 같아 신청했습니다

그동안 책은 많이 봐 왔는데 좀 정리 해볼 필요성도 느껴져서입니다.

 

문법에 관한  수다 잘 봤습니다. 역시 홍박사님은 설명을 맛깔나고 재미있게 해주신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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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12-27 23:43
답댓글

문법은 일단 중학교 가기 전에 넘어야할 산이라 느껴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뭔가 좀 끄적여보려고 하면..

시제일치..고것.. 참 어렵고.. 3인칭에 s 붙이는 것도 참말 안 되고..

배운 것 써먹는 것이 참말 안 되더군요.

저희 세대는 정말 문법 먼저 배우고 글을 읽었으니 말이에요..

 

저희 아들녀석...be가 뭔지 잘 모릅니다..

root verb를 몰라요.. would be는 쓸 줄알아도..

is 가 be와 한뿌리라는 걸 모르죠...

 

시제도 어찌나 오락가락하는지..

요새는 아주 뭐든지 과거로 쓰려고 해서.. 가끔씩 틀리기도 하구요..

 

관사.. 요거는 젤로 어렵구요....

요건 저도 정말정말 모르겠어요..

 

굳이 내신이라는 것이 없더라도..

정확하게 문장을 쓰려면.. 그냥 직관으로 쓰기엔

말씀처럼 독서량의 부족을 느낄 수밖에 없는 거 같아요.(평균적인 독서량을 가진 아이들에게 말이에요)

 

저는 문법도 문법이지만.. 단어에대해서도 요즘 이런저런 생각이 있답니다.

유추만으로 또는 자기가 보기에 버거운 집중듣기로 자꾸 어려운 것 들이밀다보니,

어휘력이 부실해지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사실 국어를 배울 때도 4학년 정도서부터는 단어 뜻을 사전에서 찾아보고

적어가고, 짧은 글도 지어보았던 기억이 있어요.

영어도 어느 시기가 되면 분명 그런 것들이 필요할텐데..

그것이 언제일까.. 란 생각을 요즘들어 하게 됩니다.

 

또 생각만 복잡해지네요..

문법반.. 화이팅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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