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이 지났으나, 나쁜 사마리아인들 아직 못 끝냈네요. ㅡㅡ;;
그냥 새 책을 먼저 해야겠다 싶습니다.
벌려놓은 일들이 많아서 겨우겨우 따라갈 거 같긴 해요.
심리학 책 약간 두려운데..^^;;
도서관에 조만간 책 빌리러 가야겠네요~
방학 동안 힘든 일도 있었지만 오히려 더 여유로워진 기분이 들어요.
아픈만큼 성숙하나봐요.
선선한 바람에 맘도 들뜨게 되네요.
거기다 모독당도 다시 시작이니 알찬 가을이 될 것 같아요.^^
대학 때 들었던 심리학개론 이후로는 프로이트에 관한 책을 거의 보지 못했는데
새로운 느낌이 들 것 같아요.~~
가~끔 들어와보며 다음책을 기다렸답니다^^;
어렵지 않다고 하셔서.. 용기내어 도전해보려구요~
잘 부탁드립니다!*^^*
그간 멀~~~~리 하고 있던 우리 모독당..
제가 추천한 책이라 빠질 수가 없네요.
요사이 자꾸 나사가 하나 빠진 것처럼 살고 있어요..
제가 왜 이럴까요?? ㅋㅋ
책은 진작 사 놓았고..
이제 읽어야겠네요. ^^
안녕하세요~~ 방학 전에 가입한 yuni94입니다~~ ㅋ
초1 딸래미를 두고 있고요...딸 이름은 신하원...줄리아입니다..
책은 그래도 꾸준히 읽는 편인데~~ 소설책과 육아서를 너무 많이 봐서~~
머리가 굳어진 느낌입니다~~ 어렵다 느껴지는 책도 함께 읽으면 더 좋을 것 같아서 가입했습니다..
지금은 박경철의 자기혁명을 읽고 있습니다.... 이번이 두 번째로 빌려보는데 ...ㅋㅋ 처음보다는 잘 읽혀지는 것 같습니다....반 정도 읽었습니다....
좋은 책 함께 읽게 되어 기쁩니다~~~
저흰 방학이 늦어 개학도 늦어요.^ ^
내일까지 방학하고 금요일이 개학이지요~
아이들이 귀찮게 하지도 않는데 이번 여름은 너무 더워서 암것도 한거 없이 지나버렸네요
책사랑님은 잘 지내셨지요~
모독당 시작은 늘 무언가 활기를 가지고 오는것 같아 좋아요
7월무렵 지인 둘이랑 책읽는 모임을 만들었더랬어요
간단한 책 두권을 읽고 방학동안 이기적인 유전자를 읽자고 햇는데
에휴 방학은 끝났는데 손도 못댔네요
긴장감이 풀린건지 책이 너무 어려운건지 ^ ^;;;
일단 미션날짜 접수했구요~
내일 학교 보내놓고 책 펼쳐봐야겠어요^ ^
아..새로오신 두분 yuni 님과 행복하자2 님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