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준시환맘님이 닫으신 문...제가 다시 열러 왔어요.
주말동안 쑥에 못들어왔다가 이제서야 들어왔거든요.
우리 수다맘님 진행기가 궁금해서 바로 건너왔지요.
수다맘님의 마지막 글...한해가 즐거웠고 힘내서 연년생 두 딸과 잘 지낼 수 있었음으로 고백합니다.....에 감동했어요. 함께 했던 시간들..정말 행복했죠? 저야 워낙 뒤늦게 합류한거라 지금은 무척 아쉽습니다.
수다맘님네 수민이가 엄친공주가 될 수 있었던 뒤편에는 엄마의 수고가 있었다는게 느껴져요.
올 겨울방학 스파르타 학원....성공하시길 바랄게요.
늦었네요..ㅎㅎㅎ
제가 제일 마지막 인가봅니다...
아우~1빠보다 마지막 문 닫는 기분도 꽤 좋다는 사실을 아실런지...ㅎㅎ
나이별로 잘 정리해주셨네요.
이렇게 부지런하심에 정말 감탄감탄합니다..
도대체 에너지가 어디서 나오시는 겁니까?
혹시 밥 안 먹고 전기 충전하는건 아닐까????ㅋㅋㅋ
게다가 이리 똑똑한 딸내미 두신것에
어찌나 배가 아픈지...흐흐흐~(난 딸내미 둘 가진 엄마 들이 하나도 안 부러워요..딘따로....-.-)
첫째가 잘 따라준것만큼
다양한 책들..그리고 영원불변의 진리...한글을 잘해야 영어도 잘한다는것...
다시한번 곱씹어봅니다..
12월 하루 진행기도 벅찰텐데
이렇게 2일이나 잘 올려 주셔서 고맙습니다..
쑥의 리더스에서 제일 처음 만난 수다맘님....
1년동안 행복했습니다....^^
지금도 그러하시겠지만 앞으로도 쭉~행복하세요....
유아게시판에서 놀러왔어요..우리공주는 5살인데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가기 전에 다시 한번 글남겨요
아까 꿈다섯님께 양보하신 노을님이 333빠 가져가셨습니다.
행운이 가득하실거예요
축하드립니다^^
개그맨들이 정말 고생이 많은지 수상하면서 엄청 우네요.
저 졸려서 이만 가봐야 겠어요.
생각해보니 넘 추워서 아직 씻지도 않았네요.
찜질방 가고 싶은 날씨입니다. 우리집은 방만 보일러를 떼서 넘 춥습니다.
제가 쑥질할때만 옆에 온풍기 켜 놓습니다.
다음에 이사가게 되면 꼭 따뜻한 집으로 가야 겠어요.
여러분 안녕히 주무세요. 예전 밤새고 채팅했던 시절이 요즘 자꾸 떠오릅니다.
새벽 2-3시까지 하고 놀았었는데.....얼마전 만났던 모임이요.
연휴라 다들 바쁘신 것 같아요.
내일 또 만나요^^
노을님 어여 돌아오세요.......
아..그리고 저 월요일부터 아침 9시부터 수업이 있어서 해떨어지기전에 못들어오더라도 혹시 삐지지 마시라고 좀 전해주세요..
다들 좋은 꿈 꾸세요~~~
선물상자 이벤트 이제 끝났나봐요?
생각해보니까 어제부터 선물상자가 안 뜨네요...ㅎㅎ..
저녁에 돼지불백(돼지불고기백반)을 먹었는데.. 아무래도 고추장을 넣고 비벼서그런지..
계속 갈증이 나네요..
지금 시원한 맥주 마시는중...캬~~~
저도 중간에 가끔 귀찬고 힘들었는데 그냥 정 때문에 묻어 갔던 거 같아요.
그런데 가끔 아쉬운 게 제가 영어 실력이 딸리다 보니 이제 방향 잡기가 좀 어렵네요.
예전에는 초등 고학년 맘도 가끔 계시던데 이제는 거의 없는 거 같아요,
아예 중등 게시판에 가시는 분들은 계시겠지만 말입니다.
제가 정보를 구해야 하는데 이제 좀 바닥이 났네요.
전 어제 사다놓은 포장지를 막내한테 들켰어요..
괜히 화내고 치우고는 고민했죠..
다른걸로 다시 사야하나.........ㅡ.ㅡ;;
근데 울막내 산타할아버지 선물에 포장지가 같다는 생각은 못하더라구요..
음...이럴땐 눈치없는게 다행이예요 ㅎㅎㅎㅎ
아들은 카드 글씨체 들킬까봐..
그냥 포장지에 아이들 이름이랑 메리크리스마스 산타할아버지가.. 이것만 썼는데..
글씨가 엄마라는 거예요...
계속 의심하길래...
엄마는 필기체 안쓴다~~막 우겨서 그냥 믿어주려고 노력하는 분위기..
언제까지 아이들이 산타할아버지를 믿어줄지...
올 초인가 음식 레서피도 올리고 반찬 공개도 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그 많은 사람들이 들락날락 했었는데......다들 지금 잘 하고 있어 안 들어오는 사람도 있을 거고 아님 하다가 그만둔 사람들고 분명 계시겠죠.
그 때 요리사 자격증 몇 개 있다고 하신 말씀이 생각나요. 저는 요리 정말 못했는데 10년 넘게 남편의 잔소리 듣고 살다 보니 이제는 먹을 만할 정도로 하게 되었어요.
다른분들은 크리스마스 이브와 크리스마스랑 가족끼리 여행가거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나 봐요.
최근 들어 가장 조용하네요.
종채맘님 너무 바쁘셔서 몸관리 좀 하셔야 겠어요.
건강은 괜찮으신가요??
저도 이번에는 점프왕 수학을 사야 겠어여 3학년 1학기 때 본인이 왕중왕 문제까지 잘 못 푸니 어렵다고 생각해서 포인트 플러스 수학을 샀거든요 그건 해보더니 쉽다고 해서요. 4학년 1학기 때 다시 도전 해보렵니다.
3학년 2학기 완자 최고수준도 풀어 보았는데 좀 어려웠던 거 같아요.
남편이 몇 년만에 음식물 쓰레기를 버려 주었네요. 오늘 크리스마스 라서 그런가....^^
지난 여름방학 3학년 2학기 수학을 너무 쉽게 빨리 끝내서 4학년 1학기 수학 처음으로 개념원리 스타트를 샀거든요, 그때는 갑자기 조, 억 이상 큰 수가 나오니 1단원 하다가 겁먹고 못했어요. 오늘 다시 하더니 너무 쉽다고 10장 넘게 풀어놓았더라구요. 그 문제집 괜찮은 건가요??
그리고 제 진행기가 넘 솔직 적나라했죠??
그래서 저 잠수할까 생각중이예요. 넘 쑥스럽고 민망하고 거시기해서요^^
다들 뭐하세요????
10시전에 쑥에 들어와놓고...
방학 스케줄 작성하느라 깜빡 했네요...
울애들 계획은 별로 복잡할게 없는데.....이긍..
201빠...ㅎㅎ..
저도 마트 다녀왔어요...
어쩌다 보니 제가 200빠 했네요. 200빠는 처음이예요
이따 400빠나 500빠 해보고 싶어요. 지난 번에 300빠는 해봐서요,
크리스마스인데...뭐..딱히 할 일이 없어서 집에 있어요..
아직 구체적인 방학 계획표도 짜지 않았고... ㅎㅎ..
큰애는 아침에 제레니모 하나 듣고...동생이랑 놀다가.. 지금 한타몬타나 보고 있습니다.^^
전에..여자아이들이 좋아한다고 해서 샀었는데.. 아바타아앙보느라 한번도 못봤거든요..
몇일전에 틀어줬더니 재밌다고 잘 보네요..
나오는 인물들의 표정이 웃겨서 그런지..내용이 웃긴건지...헤헤거리면서 보네요..ㅎㅎ..
하지만 둘째는 여자꺼라고 안봐요..ㅎㅎ..
오늘이 제일 춥다는데...둘째는 또 나갔어요..
12월 들어서 매일 축구하면서 친해진 반친구가 있는데.. 그 아이가 매일 찾아오네요..
어제도 학교에서 방학식 끝나자마자 와서 놀았는데...낮에 나갔다왔다가 애들 태권도 간 사이에
또 찾아왔네요..
어제 와서는 오늘 같이 놀 수 있냐고 물어보기에 주말이니까 담주 월욜날 학교 도서관 갈 것이니
그리로 와라..했는데... 아까 왔더라구요.. 집이 가깝지도 않은것 같은데.. 이 추운날 온 애를
보낼수도 없고.. 집에서 좀 놀다가 덥다고 공가지고 나갔어요..
방학동안 매일 올 것 같은데... 어찌해야 할 지 난감하네요..ㅎㅎ..
다들 좋은 주말 보내고 계시는지요~~~ ^^
마냥 늘어진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있는 중이랍니다.
어제 산타가 준? 선물로 복불복 게임을 해서
진사람이 아침밥을 하기로 했는데
딱 걸린 신랑이 나몰라라 해서
그냥 빵을 먹으며 '나홀로 집에 1'을 보면서 뒹글다 쑥에 잠시 들어왔어요^^
아들에게 며칠동안은 아무것도 하지말고 놀아라 라고 말해놨더니
저의 잔소리도 많이 주네요^^
수다맘님 글 읽으면
조용히 서포터해준 느낌이랄까?
지치지 않게 슬며시 힘 북돋아 주는 사랑 가득한 엄마 모습이 많이 보여요..
큰아이와 작은 아이가 잘 할 수 밖에 없는 원천은 엄마의 사랑과 관심.그쵸?.
읽기도 빨랐고 언어 능력에 탁월했겠지만 수순 밟으며 레벨올린게 눈에 보여요.
또 한번 감동하면서
반성 무자게 하고 갑니다^^
눈이 올거라고 뉴스에서 들은거 같은데
안올건가? 답이 없네요..
그래도 온가족,온세상이 행복한 클수마스가 되었음 좋겠네요^^
오늘 크리스마스 행사하시느라 모두 바쁘신가 봅니다.
저 좀 기다리다가 이제 자러 갈께요.
내일 또 만나요^^
이 사진은 쑥에서 5살때쯤 같이 알게된 친구와 찍은 사진입니다. 그 친구가 예전에 제 블로그에 보내주신 건데 제가 갑자기 생각나서 복사했어여. 성곡미술관 전시회 갔었을 때예요.
진행글에 올리기는 좀 그렇고 우리끼리 봐요.^^
그 친구가 마음에 좀 걸리기도 하거든요. 여기선 만난 친구이지만 요즘은 여기 안 들어오시는 것 같아요
우리 큰 딸은 어릴때 사진 보면 별로 안 좋아해요. 저는 더 귀엽고 그 때가 더 사랑스러웠는데 말이예요.
뉴베리는 많이 아실듯 하고. 책 레벨이 잘 나와있어.. 잘 찾으실듯 한데..
이글은 그냥 지나칠수 있어 다시 여기에 붙입니다.
글중에 이정도 하고 나니 리딩레벨 4정도 된다고 나와있네요...
만재아빠님 글 댓글입니다. 이 글 중간부터 책 제목들 작가 이름 유심이 살펴보시고
책 고르시고 모두 다.. 주옥같은 책들입니다..
저도 이런 책들 읽히고 싶어 엄마표 시작한.. 야심찬 엄마..ㅎ
아마 이런 책들 들이밀으실려면 문법할 시간은 없을지도.. 홍박샘님도 6학년들 대상으로
문법 모집하셨으니. 문법은 좀더 나중에 해도 되시겠어요..
이제 또다른 시작이라 할수 있겠어요... 힘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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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h Nesbit 이라는 여성 작가를 소개 합니다. 1858 년에 태어나서 1924 년까지 전쟁으로 혼란스러운 영국에서 60 여권의 아이들 책자를 집필했고 사회주의자인 남편과 함께 영국 근대 노동당의 전신인 Fabian Society 를 설립했습니다.
책자를 보면 E.Nesbit 이라고 적혀있는데 처음에 저는 남자인 줄 알았습니다. 여성인지 남자인지 모르게 하고자 androgenous pen name 을 사용했다고 합니다.
무엇보다도 이야기의 흐름과 상황설정이 간결하고 아이들이 읽기에 충분할 만큼 흥미롭고 재미있습니다. 대부분 요정이야기들이고 우리들에게 잘 알려진 모래요정과 다섯아이들 등 많은 책들이 요정에 대한 판타시 이야기 입니다.
뉴베리에 들어가기에는 정신연령이 모자른 듯 하고 영어실력은 뉴베리를 넘나드는 초등 저학년에게 적합한 책자라고 하겠습니다. 대표작으로
1. Five Children and it ( 책자 처음 보면서 it 이 무엇이냐고 하는데 20페이지 정도 보면 바로 모래요정이 나옵니다. 처음 10페이지 좀 어렵습니다만 그 다음은 챕터북 레벨로 2.5 이상이면 이해할 듯 합니다.)
2. The Phoenix and the Carpet ( 위의 책자와 주인공이 같습니다. 불사조가 수천년만에 알에서 나옵니다.)
3. The Story of Amulet
4. The Railway Children
5. The Enchanted Castle
등이 있습니다.
http://librivox.org/five-children-and-it-by-e-nesbit/ ( 모래요정과 다섯아이들 무료 mp3 입니다. 그냥 확 들어 보라고 하십시오. 첫 부분 10분정도는 몰라도 그냥 넘어가고 그 다음에 아이들과 sand fairy 나오기 시작하면 아주 쉽습니다.)
http://en.wikipedia.org/wiki/E._Nesb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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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 성탄절 보내고 계시죠?
우리가 만난것이 작년 5월경이었나요,
영어서점에서 수민이는 늘 두꺼운 영어책을 조용히 읽고있었고
수다맘 가방에는 무거운 도서관 책들이 잔뜩들어있었던 기억이~~
늘 변함없이 세모녀가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사시는모습.
아름답습니다.
내년에도 축복받은 한해가 되길 진심으로 바라며
우리의 우정도 해를 더해 깊어지길 희망합니다.
다들 아직 안오신건지 아님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는 건지
오늘은 조용하네요.
수다맘님 글을 읽다보니
"고저 요정도는 해줘야지 엄마표다 " 싶네요.
아직 갈길이 멀지만 천천히 지치지않고 꾸준히 가볼렵니다.
근데 리더스 100끝나면 내년엔 어찌해야 할지 걱정도 되네요.
한글책 수준이 높아야 영어책 레벨도 올라간다는 말
이제서야 아 또 그렇구나 싶네요.
한글책도 꾸준히 넣어줘야 하는데
영어책 사느라고 한글책 소홀했네요.
2주에 한번 도서관에 가긴 하지만 책 선정이 어렵네요.
2학년 올라가는 남자아이 과학 분야에만 무지 관심 많네요.
수학관련책 빌려와서 읽혀보고 싶은데 녀석 관심 없구요
위인전에도 관심 없네요.
교회 갔다와서 롯데마트 갔다 징말 재미있는 시간 보냈어요.
저는 다현이예요^^
메리 크리스마스~~~
이시간에는 게시판이 한가하네요.
저녁준비에, 저녁식사시간이라 그런가봐요.
어제도 이시간쯤 200빠 기다리다가 지쳐 나갔다가 오늘 들어와보니 400빠가 훨~씬 넘었더군요.
모두들 잠도 없으신가봐요.자정이 가까워지니 활발해지네요.
오늘은 몇빠 바라지 않고 글 남깁니다.
오늘 진짜 춥죠? 여긴 창원이라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거의 볼 수 없거든요.
다른 곳은 어떤가요?
오늘이 크리스마스 이브네요.
저는 크리스찬은 아니지만, 어떤 종교든 믿음이 있다는 것은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영훈이는 친구따라 조금 전에 교회에 갔습니다.
크리스마스의 뜻도 되새기며 즐거운 시간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겨울 방학에 읽으려고 신청한 책이 도서대여점에서 왔습니다.
wayland 사회영역과, 원더와이즈인데 이번에 입고 되었네요.
박스셋트로 대여가 되어서 얼른 신청 했었지요.
그 외에 그림책,리더스등, 20권 정도도 왔어요.
다음 주 부터 본격적인 책 읽기가 시작 될 것 같습니다.
리더스맘님들~
댓글이 조용한 것을 보니 많은 분들이 교회에 가셨나 봐요.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고,겨울방학도 계획표대로 모두 이루시길 바랍니다.
모두 모두 메리 크리스마스입니다.~~~
^^ 리더스팀 게시판 이지만..
놀러 왔어요....ㅎㅎ
오프에서 사람을 잘 못 사귀는 약점~...이라고 하기엔 수다맘님의
왕 수다~ 정이 확~ 가던데요..ㅎㅎ
수다맘님의 열정을 밑거름 삼아 수민이 다현이 모두 잘~ 자라나 봐요..
계속 잘~자라 줄 아이들의 모습 같이 지켜 봐요...^^
Jesus loves you~....
아.... 수다맘님...
뭐라 말씀을 드려야 할찌... 역시나 이렇게 멋지게 뒷바라지 하시는 수다맘 덕에 수민이가 이렇게 멋지게 컸군요...
사람들이 다른 집 애들 볼때는 그 결과만 보는 거 같아요...
이렇게 오랜 과정이 필요하고 그 속에서 엄마의 노력이 있는 건데 그런 부분들은 대부분 놓치더라구요...
저두 반성합니다. 이렇게 멋진 진행기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수다맘님네도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세염...^^
아고...오늘 정말 춥네요...
오늘 둘다 방학식 했어요...작은애는 10시 되니까 벌써 집에 왔고...
큰애는 하교후에 반 친구들이랑 쫑파티가 있었어요..둘째도 데리고 가서 같이 놀라고 합류시키고..
엄마들은 커피마시고..ㅎㅎ..
집에 와서 한숨 자고 지금은 태권도 갔네요.. 오늘 태권도장에서 보물찾기를 한다고..
스티커 많이 받을수 있다고 기대하고 갔어요... ㅎㅎ...그놈의 스티커가 뭔지...ㅎㅎ..
저녁에는 동네 친구들이 다니는 교회에 가려고 합니다. 친구 두세명이 교회에서 공연을
한다고 하네요...큰애 공연때도 와주었는데...아무리 추워도 가줘야지요...^^;;
오전에 작은 케익도 하나 샀어요..그냥 저녁에 기분낼라고...
넘 밤늦게 먹으면 살찔텐데..초코케익인데... 언제 먹을지 고민중입니다...ㅎㅎ..
선물을 사놓고 포장지가 없어서 포장을 못하다가 좀전에 나가서 사왔네요..칼바람맞으며...
큰애는 지나가는 말로 친구 누구는 크리스마스때 한번은 핸드폰 받고 한번은 닌텐도 받았답니다..ㅎㅎ.
그래서 저는 산타할아버지는 비싼거 안해줘..그랬네요...ㅎㅎ.
애들 오기전에 포장 해놔야겠어요...^^...
그럼..이따 밤에 들어올께요~~~~ ^^
와아.. 수다맘님의 부지런한 의지가 정말 돋보입니다. 아이가 똘똘해도 엄마가 이리 부지런히 책 물어주지 않으면 불가능한 일이지요.. 가르치지 않더라도 책만 물어다 주는것도 참 힘든일이구요... 얼마전 수다맘님께서 4레벨에 어찌 올릴지 고민이라는 글이 생각나네요.웬만한 챕터는 거의 다 훝으신것 같아요... 리틀하우스는 오히려 아이한테 쉽겠는데요..? 그래도 좋은 책이니 후딱 집듣하고 넘어가세요. 베버리 클레이와 앤드류책들의 대부분이 4점대 이긴 하지만 아직 책의 중심은 4점대는 아닌듯 하네요... 그리미님, 사랑가득님, 찬빈맘님, 만재아빠 글들 다시 읽으시면서 쉬운 클래식, 뉴베리 양질의 소설등으로 방향을 잡아 가시면서 책리스트 잡으시고 논픽션 보충하면 될듯한데.. 말만 이리 하는게 참 쉬워보여 쓰면서도 망설여지네요.
종채맘님 큰애 둘째애 어찌 하셨는지... 댓글 찐하게 달아주세요..
진행기도 진행기지만 서로 피드백 받는 중에 본인도 도움이 되고 저희도 배우고 했으면 좋겠어요...
클쓰마쓰 이브여서인지..무지 바쁩니다~~~..
정말 수다맘님다운 깔끔하고 정갈한 진행기의 정석을 보는듯 해요~~...
수민이가 어렸을때부터 두각을 나타내 주기도 한거 같고..무엇보다 수다맘님의 열정도 한 눈에 확 들어오네요~..
조목조목 잘 짚어주셔서 시간 있을때 찬찬히 다시 봐야 겠네요.
전 지금 교회 연습때문에 한 바퀴 돌아서 계속 교회에서 있을꺼 같아요.
밤에 뵈어요~~.... (어제 무리해서 오늘은...--;; 어찌 될려나~~..)
돌쇠맘님 이 노래 어쩔..ㅎㅎㅎㅎ..
교회 행사 참여 하기 위해 나갑니다.
밤에 만나요^^
거의 한달간 북클럽도 집듣도 잘 안하고 있었는데 이런 글 올려서 기분이 좀 그랬습니다.
아까 한마디 했습니다. 그나마 쭉 조금씩 열심히 해와서 이 정도 하는건데 좀 더 정신차리자구요.
다른 아이들은 지금부터 열심히 한다고 아니면 학원이라도 다녀야 한다고요.
연말에는 시상식 보느라 정신 팔리고.....
엄마는 평소에 아이들한테 화를 안 내서 좋기만 하고 약간 공부도 해야하는데......
3학년 친구들 중에서 자기처럼 한가한 사람 없다고 바쁜 친구들 보면 안쓰럽다고 종종 말하긴 하던데....
아직 괜찮은 건지.....
오랫만에 진행기 올린 기념으로 내일부터 다시 하렵니다.
요즘 3일째 '몰입천재 클레멘타인'을 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있었으면 이틀이면 다 했을 것을요.
내일 끝날거 같아요.
오늘 모두 싼타 선물 잘 준비하시고 밤에 만날수 있으면 만나요^^
영어책 읽기를 즐기는 아이로 만들때까징
수다맘님 노력이 엄청났구만요 ^^
진행기 보면 저렇게 요렇게 앞으로 어떡게 갈지 그림이 그려지고 있어요^^ 감사요 ~~
울집도 한글책이 따라주지 않아서 큰일입니다..
요즘은 쥬니비책 집듣후 자기한테 무슨내용인지 묻지 말랍니다 ㅎㅎ
처음엔 책 내용을 이해못했나 싶어서 그러지뭐 했는데
글면서도 마지막에 나오는 확인문제퀴즈 답은 거의 알아맞추더라구요 ㅋㅋ
얼집마치고 무조건 도서관에서 한시간정도 무조건 stay 하고 와요 ㅋㅋㅋ
울아는 4살때 5살때 6살때 뭐했지 ??
정답은 기억이 안납니다 ㅎㅎㅎ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메리크리스마스...!!.
수다맘남~
나이별로 진행기를 죽 올려주셔서
내아이의 상황에 맞게 참고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역시 한글책읽기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깨닫게 해주시네요.
요즘은 한글책 한권읽기도 힘든 상황이라 반성하고 갑니다.
수다맘님도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와 대단하시네요
수다맘님의 열정 노력 ...
아이의 똘똘함 ..흐미 부러워요
자세한 목록까지 소개해 주셔서 아이 지도에 도움 많이 될 거 같아요
가족분들과 즐겁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크리스마스 휴가 다들 잘보내세요~
저는 아이 학교 마치는데로, 영화관에서 데이트를 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아이 수영장에 가서, 그동안 얼마나 늘었는지 관전(?)을 해봐야겠어요
오늘 아이와 함께 볼 영화는 역시나 포켓몬 관련 영화입니다.
12월달은 나니아연대기, 헤리포터와 죽음의 성잔도 봤고,
오늘 포켓몬까지 하면 3편째 관람이네요.
근디..극장표값이 만만치 않아요.
해피메리크리스마스~
(저도 월요일날 돌아온답니다. 친정으로 피정을 가거든요.)

헐~ 100빠 하려고 기둘렸는데
아깝게 놓쳤네요.
102빠합니다. 흑~
(잠시후 이어서 씁니다)
음.. 제가 근무중이라 오디오를 주로 껐는데
오늘은 멋진 팝가수의 노래가 들려 좋네요. ㅋㅋ
(지대로 크리스마스 분위기 납니다. 돌쇠언니 감샤~~)
수다맘님.
전에 얼핏 큰따님 진행기 읽은듯 한데,
오늘 다시 읽어보니 참 새롭고 도움이 많이 됩니다.
따님이 음운인식능력이 정말 좋았군요.
5세부터 영어 읽기를 시작하다니!!
그런데도, 엄마가 무리한 욕심 안부리시고
도서관을 꾸준하게 이용하시면서
그림책과 리더스로 탄탄하게 잘 쌓아오셨네요!
-오~ 제 로망입니다.
전에 미교과로 공부하셨다고 들었는데
이렇게 자세하게 책 이름까지 올려주셔서 고마와요.
실은 이번에 큰애 과외 교재를 바꾸면서 미교과로 하려 했는데
저부터 수업에 대한 감이 안잡혀서
걍 다른 회화 교재로 정했거든요.
나중에 여력이 되시면 미교과 진행하신 구체적인 노하우 좀 부탁드릴께요.
-ㅋㅋ 자꾸 숙제를 드려 죄송합니다요~
오늘이 크리스마스 이브라서 그런지 사무실이 한가하네요.
오후엔 좀 많아지려나요?
리더스 여러분,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세요!
제가 다음주에 휴가라서 새해 인사도 같이 합니다~~
너무 멋있으네요...
전 이제 시작인데.. 저두 여기서 도움도 받고 용기도 얻게 되네요
오늘 아침 너무 추워서 아이를 학교까지 차도 데려다주었는데..
사거리에서 매일 교통봉사하시는 오토바이 타고 오시는 모범기사님..
그냥 걸어가던 길어었으면.. 그 앞에 빵집에서 따끈한 차라도 사드렸을텐데..
너무 고마웠어요....
그리고 녹색엄마들도 오늘 추운데 너무 고생하시더군요..
저희도 개학하자마자 녹색인데.. 추울까봐 걱정이네요..
차에서 밖에 온도를 보니.. -12도..
금새 차 밖에 얼음이 얼면서 뿌옇게 되더군요..
엊그제 방학한 학교도 있다는데..
이 근처는 모두 오늘 방학한답니다.
리더스반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역시 수다맘님이세요..
정말 차곡차곡 한계단 한계단 수민이와 함께 잘 걸어오셨네요
참 잘했어요~~~ 이런 도장 꽝꽝꽝~~~ 찍어드려야 겠어요...
많은 분들이 앞으로 진행하는데 도움이 많이 될거예요..
오늘 아이들이 방학이라 일찍 끝나서 아침부터 좀 분주해요^^
우리 쫌 이따 찐~~~하게 놀아요..
오늘 많이 춥다는데 다들 워디 돌아댕기지 마시고 같이 놀아요~~~`
수다맘님 글에다가 공부방 후원소식 달아서 죄송합니다.
공부방 후원은 7십만원이 모금되었습니다.
24분이 참여해주셨습니다.
여러 이유에서 송금해주신 분들 명단은 올리지 않겠습니다.
참여하고 또 관심가져 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오늘 오전에 송금했고, 아이들이 즐겁게 눈썰매장을 다녀올 것이고,
모자르건 남건, 공부방을 위해 쓰실 것으로 믿습니다.
이체 확인증 붙일게요..
굳이 이렇게 안해도 다 믿으시겟지만..
이렇게해야 제가 맘이 편할 것 같아요.
수다맘님~100일때부터 아이에게 책을 읽혀주신 열정이 대단하시네요
울 아이가 못읽어본 책이 대부분이라 프린트해서 다시 봐야 할것같아요.,
초등학교 3학년에 즐겁게 읽기에 자유로워 졌다고 하니,
저학년인 저희 아이로서는 왠지 안심도 되고 위안도 됩니다.
그리고 참으로 부러운 동네에 살고 계시네요.
제가 사는 동네는 품앗이, 공동육아. 이런게 없어요. 교육에 있어서 인간적인 맛
다들 학원알아보고, 과외샘 알아보느라 바쁘답니다.
새벽까지 주무시지도 못하고 진행기 올리셨네요. 오늘 힘드시면 어쩔라구..^^
전 덕분에 나이별로 깔끔한 진행기 잘 봤습니다.
전 아직도 둘 데리고 어디 나가려면 큰맘먹어야 하는데....
어린 연년생 둘을 영어전문서점, 영어도서관 등에 데리고 다니는 것은 보통일이 아니었을텐데요....
책도 직접고르고, 북클럽도 스스로 열심히 하고... 수민이 뭐가 달라도 달라보입니다.^^
대학캠프때도 고학년아이들과 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거기다가 수많은(몇백명?) 사람앞에서 영어성경을 읽었다고 했던게 기억에 많이 남아요. (완전감격)
아이실력이 이쯤 되면 엄마가 어떻게 이끌어주어야 하나 고민도 이해가 될 듯 하여요.
수다맘님 이니까 또 잘 이끌어주시겠지만요.
이번 겨울방학 수다맘님 계획대로 다양한 책읽기 등 잘 하시고요, 종종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많이 츱네요... 대체로 방학식도 할 거구요....크리스마스이브고요....
오늘도 행복한 날 될거예욤^^
엄마표의 교본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겠어요.. ^^
큰 아이의 올해 한해 성장이 거의 폭풍성장이었군요..
일단 물꼬가 트였으니 엄마의 손가는 일은 이젠 1/5로 줄어들었을 것 같은데 맞지요? ^^
끈기와 성실함으로 내실을 다져 놓았으니 말씀대로 한글책과 넌픽션 균형도 같이 잡아가며 진행하시면 되겠네요.. 저희는 한글책이 요즘 실속이 없게 돌아가서 뭔가 대책을 세워야 한답니다..
연년생 따님들을 이리 잘 키우고 계시니 노후에 아마 덕을 톡톡히 보실 듯 합니다.. ^^
수다맘님 차곡차곡 열심히 정말 잘하시네요...
그냥 술렁술렁 지나왔던 저의 지난날들에 대해 돌아보게되네요..
달리 수다맘님이 아니시군요...
이렇게 열심히 오랜기간동안 차곡차곡 쌓아오셨으니까
저를 비롯한 새내기엄마들에게 주옥같은 조언들이 쏟아지나봅니다..
멋져요~~~
앞으로 수다맘님 옆에 짝 달라붙어있어야되겠어요..
수다맘님을 알게 되어 저도 기뻤습니다.
리더스를 통해 소중한 인연들을 만난것 같아요.
진행기도 넘 좋고 앞으로 어찌 해야 할지 도움을 주는 글이었습니다.
리더스엔 어찌 이리 잘하고 의젓한 엄친들이 많은지...
맘들의 정성과 사랑이 가득하기 때문이겠죠.
조금 있으면 나가야 하는데 며칠 동안 리더스에 올라올 글들이 궁금할 것 같아요.
갔다 오면 댓글들 읽느라 정신 없을 듯 하고.....
혼자 상상하며 웃고 있어요. (이거 쑥에 넘 빠져 사는거 아닌지.... ㅎㅎㅎ)
전 월요일이나 화요일에 돌아올 것 같아요.
그동안 보고 싶을 거예요.
제가 보이지 않는 다고 넘 서운해 하시지 마세요(사실 잊혀질까 두려워 하고 있어요 ^^)
행복 가득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고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전 그럼 여행 갔다 옵니다.
수다맘님~ 정말 잘 읽었어요.
어릴 때 부터 꾸준한 노력이 있었네요.
정말 이 '꾸준함' 앞에는 당할 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수다맘님 글을 읽으니,
영어책 잘읽는 아이들을 부러워만 했던 제가 너무 부끄럽네요.
수민이가 똑똑한 것도 있지만, 엄마의 꾸준함과 열정이 정말 대단합니다.
(그리고 다현양도 너무 잘하는 것 아시죠? 절대 느리지 않다구요)
엄마의 열정과 따님들의 똑똑함이 합쳐져서 오늘의 결과가 있었군요.
수다맘님~
이제 정말 발 뻗고 편히 쉬실 수 있겠어요.^^
정말 그동안 너무 고생하셨고 수다맘님의 부지런함 저도 많이 배우고 갑니다 .
오늘이 크리스마스 이브네요.
오늘도, 내일도 축제같은 날들을 보내시고 공주들의 영어실력도 더더더 오르길 빕니다.
행복하세요. 메리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오늘도 역시 아침밥 먹고 이따가 올께요^^ 행운의 7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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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수민이의 진행기가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는 마음이네요^^
수민이 다현이 어릴적부터 정말 열정을 불태우셨군요.
그 열정이 이제 열매를 맺어가니 얼마나 뿌듯하신가요?
수민이가 3학년인데 스스로 하고자하는 의욕도 넘치고 엄마의 의도대로
잘 따라 열심히 해줬네요. 멋지고 대견하고 사랑스러운 딸이네요~
수민이 뒤 따라가려면 멀었지만 앞으로 몽구 진행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역시나 전제로 깔려야 하는 건 듣기와 한글책 독서레벨이겠지요.
전 그 흔한 위씽도 자주 못 들려주고 6살 때 슬쩍 한번 들려주고 동생네 줘버렸다는 ㅠㅠ
저도 리더스방을 통해서 수다맘님외 정말 좋은 분들 많이 알게 되어서 감사드려요.
수다맘님 늦은 시간까지 수고 하셨어요.
두 공주님 진행기 준비하며 가슴이 콩닥콩닥 했을텐데..
이제는 다리 쭉~~ 뻗고 쉴시간만 남았구만.. (먼저 풀어 논 분들이 부러워요^^)
수다맘님의 글을 통해, 또 직접 만나본 수민양을 통해..
참~~ 바르게 잘 자란 친구구나를 느꼈지요.
수민양의 학습적인 속도나 빠른 이해력들이 그냥.. 하루 아침에 이루어 졌다고 보지 않습니다.
이렇게 어릴적부터 다양하게 접할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시고,
곁에서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 주셨기에,, 오늘의 수민양이 있는것 같아요..
거기에. 본인이 하고자 하는 동기가 강하다 보니.. 더~큰 성과를 보이고 있는 것 같아요.
무엇이든.. 누군가 억지로 끌고 간다면.. 몇일 못가~~~ 주저 앉을겁니다.
하지만, 엄마와 아이가 같은 뜻으로 똘똘뭉쳐 나가고 있기에.. 가능할겁니다.
앞으로 울 수민양.. 지금처럼 본인이 원하고 하고자 하는 동기가 계속적으로 유지 되길 바라며,
밝고 맑은 마음을 간직하며 성장하는 멋진 아가씨가 되길 바래 봅니다.
지난 시간동안 울 수민양.. 너무나 열심히 노력해 주었고, 다양한 활동들도 성실히 잘 해주어서
너무나 기특하고 멋집니다.
수민양~~~2010년 수고 많이했어요~~^^
내년에도 더욱 건강하고, 멋진 아가씨로 성장하길 바랄게요.
(내일이 크리스마스이네... 수민양과 다현양,, 그리고 수다맘님까지.. 해피 하세요^0^)
자기전에 잠깐 들어왔더니 그사이 수다맘님 진행기 올라왔네요~^^
5빠라도 찜~~ 하고 내일 다시 들어올께요^^
모두 편안한밤 되세요~~*^^*
앗! 늦었다...그럼 2빠~
오늘 큰애 1학년때 엄마들 송년 모임하고 이제 들어왔어요..
넘 졸린데..혹시나 들어와봤네요...ㅎㅎ..
이빠했으니까 저 이제 자러갈께여~~~
수다맘님..낼 다시 올께요~~~ ^^*
똑똑....1빠 찜 해도 됩니까??ㅋㅋ
리더스진행기는 열심히 읽고 있는데 댓글달기를 매일 놓치고 있습니다..ㅜㅜ
수다맘님 일찍 시작하셔서 정말 꾸준히 열심히 해오셨네요..
수다맘님 정성으로 수민,다현이 빛을 발하니 정말 부럽고 뿌듯하시겠어요.
저도 돌아보니 정말 일찍 시작하고 계속 발 담그고 있었는데 제영어에만 신경쓰고
아이의 영어는 특별한 목표도 계획도 없이 지금까지 해왔던거 같아요.
일어 좀 하는 울띨랑 제가 영어하는 정성으로 2년만 일어했으면 완존 고급과정 마쳤을꺼라고
영어 그만 포기하고 일어에 도전하라고..ㅠㅠ
저 가끔 심각하게 고민해봐요.
차라리 아이영어에나 신경쓰고 끌어줄것을하는 후회도 드네요..
리더스반,북클럽,아서챕터반...정말 열심히 달려오신 수다맘님,이쁘고 기특한 두따님...
한해동안 수고하셨어요...
새해에도 좋은 소식 많이많이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