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놀라고 기쁘셨을지 상상이 됩니다.
저도 참 흐뭇하네요. 벅찬 엄마마음이 전해져요.
축하드려요!!
축하해요~ 얼마나 좋을까요?
앞으로도 확신을 갖고 엄마표를 하실 수 있겠군요.
더 많은 발전이 있기를 바랍니다.
근데 같은 서당개도 어린 서당개랑 늙은 서당개랑 틀린가봐요
저도 울 딸래미 할때 같이 들었는데 왜 난 안되는거지.. ㅠㅠ
너무 좋으시곗어요.. 무러워요...ㅠㅠ
허미..
완전 깜짝 놀라고 뿌듯하셨겠어요~
넘 좋아서 흥분하실만 합니다!!~~
늦었다뇨!! 당근 아직 결코~ 늦지 않았습니다.
엄마에게 큰 기쁨을 준 둘째가 읽기 실력도 일취월장 하기 바랄께요.^^
정말 서당개가 풍월을 읉는거 같아요
저희는 7살 4살인데 큰애 dvd며 cd 틀어줄때 옆에서 보고 들은걸로 혼자서 말을하려하네요..
어제는 Do you like 까까(과자)?로 저를 웃게 만들더라구요 ㅎㅎ
30개월이 넘으면서 영어로 곧잘 말하려 하는것이 주위에서 첫애 영유 다녀도 아무도 영유다니냐 물어보는이
없는데 둘째는 나가면 영유다니냐, 영어배우냐 물어보더군요
둘째 공부좀 시켜보려고 저도 여기서 코스북 주문해놨네요 빨리 배송되었음 좋겠어요 ^^
저희집이랑 터울도 같고 성별도 같아 더욱 반갑습니다.
저희는 초2, 7세랍니다^^
저희 둘째도 살살 시작하고 있는데,, 언니때보단 수월하다는 느낌이 들어요.
첫아이로 제가 경험이 생긴 부분도 그렇고, 아이가 받아들이는 부분도 그렇고..
DVD를 언니와 함께 봐온 것도 작은 도움이 된 것 같다는..
그래서 이만큼 더 잘할 것이다..이런 희망은 절대 아니지만,, 해볼 수 있을 것 같은 느낌 들었네요.^^
와~ 감탄이 절로 나네요. 저회 집은 5학년 2학년 6세인데, 우리막내도 위에 두누나들이 영어
DVD숙제할때 옆에서 열심히 보고 있던데, 그럼 우리막내도 그럴 수 있을까요?
한번 기대해 볼랍니다. 지금은 누나 스티커 붙이기 할때 자기도 한다고 열심히 외워서 읽고 있는데
우리집에 서당개 3년에 풍월을 읊을 수 있음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