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저희 아이 쓰기도 올렸었는데..
그게 130단어 이상이었는데.. 타자로치면 얼마 안되도 그거 채우는 것도 쉽지 않더군요.
저희 아이도 개를 키우고 싶어하는데..
프리스비 던지기 놀이 하고 싶다고 하더군요..
일단 빅독이 필요한 거죠...^^
아이들이 근거를 들어서 쓰라고 하면..
그래도 논리적으로 쓰려고 노력하는 거 같아요.
그러면서 쓰기도 발전하는 것 같아요.
후기 잘 보았구요.
에세이도 아주 잘 썼네요..
아이 작품도 함께 올려주셔서 더 감사합니다.
그게 참 올리기가 쑥스럽더라구요..
실력이 좋네요 ^^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첨삭 결과 리포트에서, 맨 하단에 Next 버튼 누르시면,
자세한 첨삭이 나오던데, 그 부분도 보셨는지요~^^
ㅎㅎ 저희 신랑도 앵무새 키우고 싶어하는데요.. ^^
예전에 싱가폴 여행 갔을때 말하는 앵무새를 본 적이 있어요.
Hello~ 해서 신기해서 자꾸 말 붙였던 기억이 납니다.
그동안 writing 경험이 없었다고 겸손하게 말씀하시지만,
따님이 나름대로 논리적으로 글을 잘 풀어주었네요.
아마 한글 글쓰기도 기본이 잘 잡혀있는듯 합니다.
첫 에세이인데 이 정도면 앞으로 발전 가능성이 더 많으실겁니다.
따님에게 잘 했다고 이모들이 박수쳐준다고 꼭 전해주세요~
귀한 경험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